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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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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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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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86 | 이에요. ㅋㅋ 분수 시원하게 나오던데.. 요즘은 추워서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36.jpg DSCN0634.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26885 | 오래만에 글 써요~~ 사실 아레치도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바쁜척한다구.. 흐흣.. 사실 좀 많이 바빴더랬어요~~ 시험도치고.레포트에 발표에 학술세미나에 ㅡㅡ;; 그바쁜틈에 단순한 열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작가는 Annie Ernaux 책도 작고 얇아서 한손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랑스작가구 그 작가가 연하의 유부남 남자와 사랑하는 걸 보여줘요~~ 음.. 보여준다기보다 그남자를 사랑해서 생기는 그 떨림, 기다림, … | Teardrop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33528 | 어려워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odysong.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임종현 | 최근 대화 | 조회 1,696 | |
| 33527 | 첨해보네요. 30second to mars의 echelon이요.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33526 | 어제 토요일 오후 부터 일요일 저녁 7시경까지 접속이 안되었네요. 제가 외부에 있었는데. 늦게 알게 되서 처리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저런 구린상황이 가끔있더래도. 널리 이해해주시고. 계속해서 많이 이뻐해주세요. 아레치.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513 | |
| 26884 | 수능 끝나면 볼 책 미리 빌려놓으려구요;; 너무 심각하거나 슬프거나 무서우면 수능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정신건강에 안좋을 수 있으니 가볍고 밝고 명랑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을;; 추천부탁드려요^^ | billevans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24229 | Drugstore Cowboy Directed by Gus Van Sant Matt Dillon Kelly Lynch EBS에서 방영하는 걸 녹화해 두었다가 마침내 봤는데 - "Elephant"를 보면서 나의 이 기특한 행동을 떠올리며 흐뭇해 했다 ㅋㅋ - 역시 구스 반 산트야~ 그 충격은 "엘리펀트"보다 덜 하지만 감독의 자유로운 사고 방식에서 비롯되는 재치와 솔직함, 그리고 예리함은 여전하였다. (그의 장편 데뷔작과 최근작을 본 셈인데 감상 순서는 거꾸로였구…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751 | |
| 33525 | 져금 나아진 감기를 기념하며... 잠시... 감기약의 수면제가 몸에 퍼질 때까지... | morgenrote | 최근 대화 | 조회 2,183 | |
| 26883 | 지금 근무하는 곳이 특이하긴 특이한 곳인지라.....^^ 이 전화박스만 보면 가슴이 뭉클뭉클하네요. 목소리라도 들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이 너무나 소중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ne.jpg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26882 | 예쁜 강아지풀입니다. 어렷을 때도 궁금했지만...왜 이름이 강아지 풀일까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올해 짧은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8766.jpg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26881 | '해변의 카프카' 를 읽고 작가의 말을 빌리면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방황하고 있는 외톨이인 영혼' 을 카프카의 의미로 말하고 있다. 카프카라는 이름의 주인공인 소년을 통해 세계의 비현실성과 현실성 사이에서 성장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이 소년이란 점과 내용이 꼭 성장소설인 데미안과 비슷한 기분도 들었다. 특이한 사건들과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의 전개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 역 구내를 많은 사름들이 오가고 있…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33524 | 별로 안알려져 있는것 같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들으면 좋을듯한 노래. 맑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Jsoulscape__Jasm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세우 | 최근 대화 | 조회 70 | |
| 26880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공원 연못이예요. 등을 말리는지 거북이가 나뭇가지만 있으면 이렇게들 줄줄이 나와있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2_2246_IMG.JPG | boyoony | 최근 대화 | 조회 1,050 | |
| 24228 | 킬빌 / 우마서먼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기대안했지만 적당한 영화가 없어서 봤죠. 우마서먼은 절대 "재밌는" 영화나 "좋은 혹은 감동적"인 영화에 출연하지 않을꺼란 생각에서였지요. 그런데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라는 관점에서 꽤나 흥미가 있더군요. 영화 중간에 애니메이션이 삽입되기도 하고, 액션도 그렇고 그런데 너무 피터지는 일이 다반사에다가 잔인하므로 간 작은분은 안 보시길 바랍니다. 런어웨이주리/ 존쿠삭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제가 말할수있는 한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4,453 | |
| 33523 | 오늘 하루종일 듣는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Sound___Give_It_All_Back___Doublehearte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34 | |
| 33522 | 뒤늦게점점 라디오헤드에 빠져가고 있는 늦깎이 팬입니다. 앨범은 아직 ok computer와kid a,pablo honey뿐이 없구요 계속 수집할 생각입니다. 실은 저번에 엠티비에서 해준 라디오헤드 공연을 우연히 녹화해 두었다가 몇번 보게되면서 빠져버렸어요! 혹시 그 공연을 보신분들께 묻고 싶은것인데. lucky다음으로 부른 노래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을까요... 조금 막연하지만 스피디한 리프에 조명이 매우 요란하게 번쩍였던 노래... 그 방… | 박창용 | 최근 대화 | 조회 206 | |
| 26879 | 러시아 문학에서 '우리들' 이라는 책을 읽는데... 매트릭스..공각기동대, 1984 이전에부터 디스토피아를 경고한 작품이라하더군요... 작가가...자야찐?? 이라는데 정보를 얻을 수 없을까요?? 책이 절판됬대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26878 | 앙드레 지드의 소설 좁은 문 .. 학창시절 많은 추천과 소개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을 소설 발간 당시 젊은 이들(소위 인텔리)로 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소설. 그렇다. 나 또한 이 소설을 읽고 호밀밭의 파수꾼과 많은 비교를 하며 정독을 하였는데... 내가 느끼는 결론은 " 아니 올시다." 이다. 읽은지 오래되어 주인공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답답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멀쑥한 청년은 좋아하는 이에 게 좋아한단말도 직접하지 못하고 자신…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33521 | whisky river의 because of the rain 이라고 나오는 노래랍니다! 알려주시면 하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cause_of_the_rai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24227 | 어제 깝스 시사회를 봤드랬죠. 참 오랜만에 진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억지 광고때리는 영화들보다. 훠어얼! 낫다는 생각이. 기분 전환하고 싶으시거나. 웃고 싶을 때. 보시면 후회안하실 듯^0^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3,979 | |
| 23343 | WMV로 된 Radiohead콘서트가 있는데요... 글라스톤 어쩌구-_-ㅋ;; 이걸 MP3로 만드는건 불가능 할까요? 심파일 같은곳을 뒤져봤는데.. wma -> mp3뿐이 없네요... 에흠 ㅠ_ㅠ 방법이 없을려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33 | |
| 33520 |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인생경험을 많이하고... 지금 보다 더 어려운일도 많이 경험하고... 지금 보다 더 사랑하고 지금 보다 더 슬퍼하고 지금 보다 더 행복하고 지금 보다 더 간절하고 지금 보다 더 웃어보고 지금 보다 더 울어보고... 여러가지 경험 하게 되면... 지금 이해 할수 없는 것들이 이해가 되고 지금 내가 포용할수 없는 것들을 포용하고 지금 내가 아프게 만드는 것을 치유할수 있을까요? 시간에만 모든걸 의존하는거 같아 바보 같은 생각같기는 하지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6877 | 학교 건물에서 창을 통해 바라보는 노을은 정말 멋있다 너무 멋있어서 벼르고 벼르다 오늘 디카를 가져와 찍었다 정말 멋있지 안나용?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908.JPG DSCF0910.JPG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26876 | 흥미로운 책 읽고 싶습니다. 재미있다기 보단 흥미로워서 마구 마구 책장이 넘겨지는 그런책. 제가 읽었던 책중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뇌,나무 등 그의 소설은 거의 그랬구요. 헤리포터시리즈는 당근이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중엔 해변의 카프카가 제일 재밌었지만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도 흥미로웠습니다. 등등.. 죄와벌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같은 책은 재밌지만 책장이 훌훌 넘어가지는 않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합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24226 | 기타노타케시.. 흑- 어찌 실망할 수 있으랴! 기타노타케시가 던져주는 상징들이란 극도로 명확하고 솔직하다. 이건 상징이니까 다른건 생각하지마 라고 말하는듯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면 어떠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051 | |
| 33519 | 멋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ender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853 | |
| 33518 | 톰이 사진 찍느라 폼 잡고 있는데 뒤에 산만하게 구는 라됴멤버들.. 자- 다들 집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ender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2,136 | |
| 33517 | 왜 그러는거야 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ender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2,030 | |
| 33516 | 헉 너무 멋진거 아냐?=ㅂ=; 모델 뺨치는 우리의 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ender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2,027 | |
| 33515 | 톰 왜 그랬어.. 표정이 참..-ㅅ-);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ender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2,161 | |
| 24225 | 길을 가다 정말 좋아하는 헐리우드 배우를 만난다면 어떨까? 몇해전 일이라며 친구가 몇해전에;; 해줬던 말이 기억났다 뉴욕에 사는 친구인데 길을 가다 누군가와 어깨가 부딪혀서 익스큐즈미 하며 돌아봣는데 짙은 황갈색 바바리 코트를 여며입은 로벗 드 니로 였단다;; -ㅂ- 하긴 누구는 뉴욕의 유명한 호텔 앞을 지나다 목소리 톤이 높아서 돌아본 여자가 제니퍼 로페즈 였다는데; 그리고 극장에서 일할때 후광이 나는 우마 써먼도 보셨다는데; 역시 뉴욕에서 살고 싶어졌다 꼭 …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859 | |
| 33514 | Musique Plus (06/02/03) Like Spinning Plates 어쿠스틱 퍼포먼스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9._Like_spinning_plat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25 | |
| 33513 | Musique Plus (06/02/03) No Surprises 어쿠스틱 퍼포먼스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4._No_surpris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64 | |
| 33512 | Musique Plus (06/02/03)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어쿠스틱 퍼포먼스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7._Everything_in_its_right_pla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32 | |
| 33511 | Musique Plus (06/02/03) Karma Police 어쿠스틱 퍼포먼스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8._Karma_poli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44 | |
| 33510 | 캐나다 TV에서 방영된 어쿠스틱 공연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6._There_ther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링고맛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82 | |
| 26875 | 학교에 책 이야기를 자주 하는 친구가 두명 있거든요. 뭐 제가 제일 조금 읽은편인데 그러더라구요 "우리는 뭔가 붙잡힌게 있는 듯 해서 굉장히 유명한 것들은 '필독서'로 자리잡고 읽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되어있는데 너는 읽기 싫으면 읽지 않을수 있다. 굳이 예를 들어야 이해하기 쉽다면 톨스토이, 헤밍웨이같은 것들." 라고.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난 내가 쓸데없이 가려읽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버릇을 버리려고 했었는데.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26874 | 지금 읽어도 그다지 부담없고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 없을까요? '고전'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새 책들 말구요. ^^ 개인적으론 샐린저나 나쓰메 소세키, 요시모토 바나나 등의 작가를 좋아해요. (나쓰메 소세키꺼는 도서관에 별로 없어서 두 가지 밖에 못읽어봤지만) 요새 읽을 책이 너무너무 없네요. | Tikky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26873 | 꼭 피아노가 아니여두.. 연주만으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 추천해 주세요... Lucky처럼 그런...느낌의... 호호....ㅠ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2,588 | |
| 24224 | 코어를 봤어요. 그야말로 전형적인 공상과학영화 그런 종류의 영화가 갖추곤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상업용 과학영화의 정석같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것보다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아니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되게 좋던데.. 누구 노랜지 아시는분 손~!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275 | |
| 33509 | 가지고 계신분 좀 공유나 링크걸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보고싶은데 링크다 짤리고 없네요~~~ | 최경복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33508 | christopher o\'riley의 피아노앨범..악보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요? 국내 악보 사이트로는 구할 수 없는 외국 악보들은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경험 있으신 분 ,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주은 | 최근 대화 | 조회 162 | |
| 22692 | 난(전투지대)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little babies eyes eyes eyes eyes little babies eyes eyes eyes eyes little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307 | |
| 26872 | 이쁜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9_2929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20 | |
| 22691 |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houghts in my head Two tickets torn in half And a lot of nothin' to do Do you miss me, Miss Misery Like you say you do 오늘 하루는 견뎌봐야지 붉은색 조니 워커의 힘을…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581 | |
| 33507 | 우호님 방송 마지막에 나오는 곡... 에반게리온 OST - Fly Me to the Moon 올려주세요~ 우호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나름대로 찾아봤는데 우호님곡은 없어요-_-;; 다른 사람이 부른것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24223 | 부산영화제에서 놓친 [인 디스 월드]와 [늑대의 시간] 이었는데. [인 디스 월드]는 마이클 윈터보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제가 한번 싫으면 정 못 붙이는 사람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다큐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구요. [늑대의 시간]은 역시 미하엘 하네케 스타일 답게. 꽤나 불편한 영화였네요. 뭐 피가 줄줄 흐르고 칼로 푹 찌르고 그러는 거는 매우 익숙한지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는데 그 멀쩡…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3,728 | |
| 33506 |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ne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2,236 | |
| 33505 |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67169327/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1,721 | |
| 33504 |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이모양일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1,4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