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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2867

...입니다. 우측의 회색 공간은 아이콘 정렬시키는곳(?)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4)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863/Radiohe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anecillinia최근 대화 조회 654
32866

처음에 []안에 이름이 안뜨길래 별 생각없이 에디트 누르고 acid라고 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왠지 그때 방송이 중단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더 뜨악스러운 건 []안에 acid란 글자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 - 이거 어케 하나요??) 멘트를 안할 예정이어서 마이크 쪽은 손도 보지 않았는데... 준비없이 했던 멘트들이 나갔는지도 알 수가 없구요...ㅠ_- 제가 그리고 원래 말을 잘 못해요. 혹시 들으신 분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첫방송…

acid최근 대화 조회 2,639
22886

주인장. 소주한병주십쇼. 소주 딱 한병만요. 한병더주면. 더 좋아서. 한병 더 달라고 할테고. 그러다보면. 길바닥서 자게 될터이니. 꼭 소주한병만 주세요. 근데. 주인장이 누구에요??? 여긴 소모임 아이콘도 없고. 주인장도 누군지 모르겠고 소주.라기에. 왔더니. 만들어진지는 얼마나 된거요? 오랫만에 와봐서..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메롱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329
32865

아이디 옆에 아이콘이 없는거냐.... 나도 이제 스물네살.. 엄연한 노땅동 회원. 내새우고싶은건 내새운다. 아이콘 붙여주라! ;;; 음... 붙여주세요....;;;;; 씨제이 아이콘 촌시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63
24133

원래 영화동 회원이었는데..(물론 활동은 미미했지만;;;;) 이번 업뎃 후 아이디가 오류가 나서 새 아이디를 쓰게 됬네요. 아 내 포인트~ㅠ.ㅠ 1300점이 넘었었는데.. 어쨌든..다시 가입을 하려고요. 신청서를 다시써야 하나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4,021
32864

아무생각없이   그냥 곡이라는걸 한번 만들어보자 하면서 뚱땅뚱땅 만들었는데여 아직 미숙하지만 들어주십쇼 이래저래 시퀸싱하고 실력도 없다보니 박자도 안맞고 삑사리도 있습니다 -_- 가능성이 있을까여-_-? 제 생각엔 약간은 괜찮은데 헤헤헤^^: 아마 3달전쯤만든거 같네여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95_01.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머털도사최근 대화 조회 108
32863

통이 찍은곳과 같은 장소 같아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셜리맨슨.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1,747
26634

서울 새금 가야금 합주단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캐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캐논은 어떤 느낌인지 들어보세요. 요즘 서양의 곡들을 국악기로 연주하는 것에 대해서 대체로 신선하다는 평인데, 지금 예로 드는 캐논의 경우에는, 현을 뜯는 가야금으로는 캐논의 화성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평도 있습니다. 각자 나름의 감상이 있겠죠. 저는 참 좋거든요. 국악기에 대해 세세히 알지는 못해도, 가야금을 위한 곡이 아닌 만…

ACDC최근 대화 조회 1,623
26633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과로에 지쳐 있는, 혹은 노동현장의 부자유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노동자, -자신의 밭이 공장화되는 것에 혐오감을 갖고 있는 농민, -'경제'(구체적으로, 앞으로의 취직)라는 요소가 자신의 교육의 자유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학생, -광고산업이 자신을 바보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느끼고 있는 소비자(특히 주부), -전쟁체험을 기억하고, 지금의 일본정부가 재군비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

김영욱최근 대화 조회 922
32862

인터넷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싸이트개편 이후로 비디오 다운과 비디오 중간보기 기능이 없어진듯하네요.. 보다가 중간에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한다는 점따위가 안타까운데.. 어떻게 안되나요?  

kubernetes최근 대화 조회 864
23294

참고로 전 킨(핀?)란디아, 얼론 인 더 다크, 미스트(!!)를 아주정말너무 좋아했어요. 끔찍한 장면이 가능하면 없는, 퍼즐 스타일 어드벤쳐 게임을 하고 싶은데 요새는 잘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미스트 익자일도 해보고 싶었는데, 국내에는 안 들어온듯... 요즘은 구할 수 있는지 몰겠네요. 글고 전 온라인 게임은 정신 없어서 잘 못해요. 가능하면 씨디로...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이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6,984
24132

무슨 작품을 감상하는게 좋을까요. 여름이니까 쌈박하게 공포영화는 어떤가요. 아니면 18세 이하 분들을 고려해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은 나쁜가요. 영화가 정해졌다면 언제 번개를 쳐야될까요. 사람들은 몇명이나 모여야 괜찮을까요. 장소는 어디로요. 시간은 몇시요. 후식은 무엇으로. 콜라? 사이다? 팝콘? 오징어? 어렵다 어려워. 삼각함수보다 어렵고 사랑보다는 쉬운 이 문제ㅡ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74
32861

언제적이냐..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onny4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조니기타최근 대화 조회 1,774
23293

state of emergency GTA 시리즈의 락스타에서 나온겜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했는데.. 오푸후..역시... 사랑스런(?) 락스타... "폭동"을 주제로한겜이라는데...폭동이라기보단.. 하여간 중독성 겜.. 간단하고 시원한겜!

djdive최근 대화 조회 6,661
26632

추천 안해주세요. 기다리고 있다가 지쳐서 이렇게 먼저..;; 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1,060
32860

미쳤나봐요. 날짜를 잘못 봤어요-_-;; (렌즈랑 안경이랑 싸그리 잃어버려서 이런 불상사가;;) 내일, 8월 11일 월요일입니다. 첫방송 합니다. 보사노바 제1탄~ 나름대로 신선한; 곡들로 채워보려고 노력은 했는데요... samba de verao - ramon leal & beatrice binotti the color of you - lisa ekdahl minha lagoa - luiz henrique the gentle rain - luiz bonfa t…

acid최근 대화 조회 3,212
32859

다음에 가 보면 라디오헤드 디브이디를   예약 판매하고 있던데 이 DVD에 대해 아시는 분 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네요......   

Serendipity최근 대화 조회 157
24131

'고양이'보다 '야옹이'가 어감이 훨씬 좋다. (이유는 묻지 말드래요~) 나는 '멍멍이' 보다 '야옹이'를 훨씬 선호한다. 어릴 때 야옹이가 내 얼굴을 할켜서 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긴 하지만, 요즘 다큐멘터리 촬영소재인 고것이 잘 나타나지 않아 원망스럽긴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존심이 생겨나는건지 모를 굉장히 기품 있어 보이는 모습과 '야옹~' 할 때마다 조금씩 구겨지는 인상이 한겨울에 활짝 핀 장미꽃을 보는 것마냥 기분이 좋다. '야옹이의 보은'은 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69
26631

사르트르의 '구토'를 반정도 읽다가 그만 뒀는데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읽어보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서머셋 몸 '인간의굴레' 두권으로 나온거 밖에 없나요? 전에 한권짜리 있다고 들었었는데 -_-a ㅠ_ㅠ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09
26630

하루 종일 읽어 내려갔다 맘에 든다.. 추천해준 아레치 여러분께 감사한다.. "감사합니다;;" 엠센 접속의 여유 조차 주지 않는 '이방인' 모두들 읽어 Boa 요 -_-;;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838
24130

안녕하세요.. 근데 나이제한은 없겠죠~~?? 저는 여고생이거든요.. 그래도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특히 혼자서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왕따는 아니고요...^^;;) 그럼 질문에 답할께요... 1. 좋아하는 영화인 - 장국영, 양조위, 니콜 키드먼, 에단 호크, 설경구, 유오성,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로베르토 베니니 2. 내가 생각하는 명작 - 해피투게더, 아비정전, 중경삼림, 폐왕별희, 러브레터, 박하사탕,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녀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092
32858

제가 고흐를 참 좋아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고흐의 초상화들을 보다가 고흐랑 톰이랑 닮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천재성이라든지 뭐 그런 것도 닮은 것 같고,, 그런 생각들을 한참 하다가 그냥 혼자 웃었습니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04
32857

김치 볶음밥이라고 했다. 해줄떄까지 기다리려면... 족히... 한시간은 기다려야 먹을수 있을것 같다... 건축가의 사기극에 관한....그런내용만 보고있고. 일요일이다. 월요일같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897
26629

<이곳에 살기 위해서, Pour Vivre Ici> -저자/엘뤼아르(P. Eluard, 프랑스 시인) 민음사 세계시인선 6 우리의 삶 NOTRE VIE          -엘뤼아르 우리는 혼자서가 아니라 둘이서 목적지를 향해 가리라 우리 둘이 서로를 알게 되면 모든 사람을 알게 되리라 우리는 모두 서로를 사랑할 것이며 우리의 아이들은 고독한 자가 눈물 흘리는 서글픈 전설을 비웃으리라…

허크최근 대화 조회 1,064
32856

\'The Mars Volta\'의 월페이퍼 입니다. 제대로 된 단체사진을 아직 못 찾아서 이것으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마스볼타.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614
32855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라이브 공연을 보면 필 셀웨이가 야구공 같이 생긴 악기를 규칙적으로 흔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좀 생소한 악기인데, 정식 명칭이 무엇입니까?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56
26628

고기도 먹었지요... 친구들과 놀러갔던 그 계곡 보오오오너어어어스~ sucks의 메트릭스 키아누 따라잡기;; 심심해서;; p.s/ 얼굴에 자신이 .................................전혀 없음    딱히 숨길것도 없어서;; 사랑해요   별이님 홧팅 포토동 날로 번창하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182.JPG …

sucks최근 대화 조회 912
22885

. . 와 정말 술마시고 싶은데 앤간해선 뭐 마시는데 못마시고 있는 상황.. 조금만 취하고 싶어..잉. 부들..부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5,911
32854

미남미녀라면들으시오!! 참고로 양**님도들으니 다들을수있을것이에요 여러분~행복하세요~ http://rhkorea.com/listen.pls

배추최근 대화 조회 2,314
26627

요즘 찍는 사진들은 그리 건질만한게 없네요..-_-a 인화비가 아까워지기 시작합니다. 으흑...; 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08.jpg 080803_09.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69
26626

게...입니다. 처음에는 잘 보이는데 있었는데.. 인기척을 느끼자마자 바위 안쪽으로 들어가서 찍는데 고생했습니다. ; 쪼만한 게는 크기가 정말 작았어요! 기억에는..엄지손톱만 했던거 같은데..-ㅁ-a 보호색 때문에 그런지 정말 안보이는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06.jpg 080803_05.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77
26625

잠깐 만리포 쪽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뭐..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치고 논 것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짙은 안개는 기억에 남네요. 첫번째 사진이 그나마 그 때의 풍경을 조금 말 해주는 것 같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10.jpg 080803_11.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764
26624

지금 읽고 있는 우울과 몽상 너무 두껍네요 읽어야 할 책이 많은데 이 책 진도가 너무 느려요...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83
32853

조용히;; 차분하게;; 따뜻하게;; 안녕?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2,074
24129

흐흐-_- 심심해서 각 소모임들 들어가봤는데 게시판 글수가 포토동이 영화보다 많네요:$ 그냥 쓴거-_-;;;; 뭐... 포동포동과 영화동의 분쟁(?) 을 일으키자는 뜻같은건 전혀 없이 쓴거구요 그냥 단지..글수에서 밀렸다 이런거... -_-;;;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633
22884

어디메 있는지요...?

토실이최근 대화 조회 6,443
32852

어제선곡해두고 못한거 방송합니다...흐흣 그럼 즐거운 에프터눈~ 화준이 죽을거 같아서 들여놓으니깐 개미가 밑에 바글바글 바로 걸래로 문질러 버리신 어무니...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2,093
24128

방금 가입해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바로.;; 가입신청입니다. ㅋㅋ 닉은 보시다시피 Luminal이구요. 아직은 학생이고, 전공은 방송영상이지만 언제든 영화 연출쪽으로 방향을 틀기 위해 노력(만!) 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렇다면 질문에 답변을!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터 잭슨,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소더버그, 제인 캠피온, 장진, 변영주, 류승완, 김지운. 심은하, 니콜 키드만, 모니카 벨루치 신하균, 류승범, 박해일, 디카프…

Luminal최근 대화 조회 4,361
2412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이범수. 설경구 차승원(더이상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로마의 휴일 터미네이터 광복절특사 (보면서 뒤집어 졌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호러 # [가입신청 받습니다] 라는 공지에 있는 코맨트 중에 실명으로 나온이름이 저랑 같아서 신기하다고 코맨트 달라구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옛날에 달아놓았던 코맨트 였…

Bell최근 대화 조회 3,871
32851

대충...잠올떄까지...신청곡있으시거나 방송이으실분은 댓글이나 msn으로 알려주세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2,036
26623

샀습니다. EMI것이 표지가 예뻐서 그거 사려다가...(어디 오케스트라였더라...) 데카에서 새로 나온게 있어서 봤더니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오르그 솔티 경'!!!!! 그래서, 매장 도우미님께 여쭤 봤지요 뭐가 좋냐고... 그 분 잠시 살펴 보시더니 '데카것이 낫네요' 하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Pomp & Circumstance Marches Nos. 1-5 'Cockaign' Overture 이 두가지를 London Philharmonic Or…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1,662
26622

.. 파우스트 로미오와 줄리엣 죄와 벌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로리타 페스트 기타 등등.. 정말이지 희곡이랑 주가 많이 달린 책은 정말 못 읽겠다 로리타는 음...왜 못읽었는지 모르겠다.. 죄와 벌이랑 페스트는.. 이것도 왜 못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로리타를 못읽은거랑은 좀 느낌이 다른거같다.. 그리고.. 한국 작가들 책 좀 소개해줘요 난 한국사람인데 왜 외국사람들 글을 읽고 있었지.. 어쨌든 한국사람이면 읽어야겠다 싶은것들 있잖아요.. 그런것 좀 소개해…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040
24126

잘생긴놈이 못하는거도 없어...흐흐

배추최근 대화 조회 3,878
32850

죽이지 않습니까... 시원해 보이는 흰바지와 짙은 남방..... 저 어쿠스틱기타로 대체 뭔 곡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톰욕.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adada최근 대화 조회 1,782
32849

이건...전체 멤버 다 잡은 사진이랍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라됴전체.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adada최근 대화 조회 1,341
26621

해변의 카프카에 관심이 집중된 틈을 타 제가 좋아하는 '카프카'의 소설 한편 살짝;; 심판, 프란츠 카프카, 박환덕 역, 범우사 사실 이 책은 집에 출판사를 달리하여 세 권이나; 있는데 그 사연인즉슨, 한 권은 물론 제가 제돈내고 산 거구요, 나머지 두 권은 선물받은 건데... 선물로 준 그 친구 둘이 3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말을 하면서 선물로 줬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내가 읽어 본 소설 중에 그럭저럭 네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그럭저럭 …

acid최근 대화 조회 880
26620

중남미문학을 원래 한 다섯편 정도 기획했었는데, 아무래도 그 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초반부터 슬슬; 정말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그런 작품들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저께 열심히 리스트를 만들어 봤는데 최소 여덟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을 남용하면 아무래도 개개의 작품에 대한 열렬함이 줄어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들텐데... 각설하고 두번째 작품 이야기를 해볼게요. 으흐흐... 불한당들의 세계사,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황병하 역, 민음사 (참고로…

acid최근 대화 조회 958
26619

꿈이었나보다. 다 읽고 난 후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워낙 복잡한 게 싫은 인간인지라, '일식'은 어려워서 몇장 읽다 때려치웠어요. 그러다가 순전히 제목보고 산 책이 '달'이었는데, 두시간도 안결려서 다 읽어치우고.. 그러고나서 그냥 꿈이었다보다.......라고 넋놓았던 책입니다. 무섭고, 무서워서 눈을 뗄 수 없었는데, 그게 또 너무 아름다워서 묘하게 기뻤어요. 청년시인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여인과의 사랑이야기라는.. 그냥 뻔한 스토리인데, 뻔하지 않아요…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914
32848

blur+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and9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톰톰최근 대화 조회 1,452
24125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알파치노,에이드리언 브로디,콜린 파렐,톰크루즈,게리 올드만,최민식,조재현,설경구,송강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레옹,라이언일병 구하기,식스센스,철도원,메멘토,매트릭스,대부,박하사탕,나쁜남자,피아니스트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느와르 스타일,슬픈영화,심리게임하는 영화 ,감동을 주는 영화,반전있는 영화

killer本能최근 대화 조회 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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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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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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