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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6517

이러기도 쉽지안아요~ㅡㅇ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yellow4.jpg

Aden최근 대화 조회 886
26516

보고싶다... 눈이부시는 하늘.. 찬란한 태양도.. 녹아버릴듯 구름도.. 몇칠째 작업중... 구름낀 하늘도 못봤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innytree.jpg

Aden최근 대화 조회 946
32538

꼭 구경갑시다, www.pifan.or.kr

Regina최근 대화 조회 85
24149

www.pifan.or.kr꼭 구경갑시다, www.pifan.or.kr

Regina최근 대화 조회 3,819
24064

이 개막표를 예매할려고, 엄청나게 삽질한 기억이 난다. 이상하게도, 올해는 예전보다 예매율이 높아져서 이것저것 예매하기 무척 힘들어졌다. 그만큼 PiFan의 인기도 서서히 높아지는건가. 올해는 개막작과 다음주 월요일에 시네락으로 예정된 대니보일의 28일 후를 예매했다. 대니보일, 이란것도 한몫했지만 시네락인데다가 게스트가 슈가도넛, 러브홀릭, 델리스파이스라는 사실이 더욱 끌리게 한것 같다. 몇년전부터 PiFan의 개막작은 꼭 가게 됐는데, 매년 느끼지만 서서히 …

gunism최근 대화 조회 3,900
32537

욕심이 지나쳤던걸까. 약 칠백만 바이트 분량의 노래들을 송신했지만, 내 방송을 끝까지 듣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CJ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그들과 교류하고자 했던 나의 소박한 계획은, 어쨌든 지금으로선 완전히 실패한 셈이다. 처음엔 이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음악적 취향을 고려해 브릿팝과 인디계열들을 위주로 선곡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결국 SES의 \'꿈을 모아서\'를 리스트에 올리는 등 점차 무리수를 두기에 이르렀다. 한…

독엽최근 대화 조회 2,058
22652

형님 오신 기념으로 얼굴 함 봅시다.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많은 사람이 모여봤으면 합니다. 자 잡아라~

wud최근 대화 조회 5,268
24063

하루에 한 작품씩의 영화를 감상한다. 그 중 세 날은 인터넷방송국원과의 감상인데, 명분은 '이미지를 위한 영상으로써의 표현실력 향상' 이지만 개뿔 그런거 없고 그냥 '재미난영화감상'이다. 이제부터 방송국에서 감상한 영화 평은 계속 이곳에 올릴... 어제 감상한 영화는 '신밧드' 7대양의 전설(?) - 에니메이션 개봉하기 전부터 브래드피트, 캐서린제타존스, 미셸파이퍼가 목소리 출연했고 글라디에이터의 작가가 시나리오를 썼고 하는 등의 씨도 안 먹힐 홍보를 했던 만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36
32536

잘듣고 갑니다...언제나 감사합니다.... 음...예전엔 방송곡제목을 텍스트로 옮겼었는데..지금은 바로 찾게됨....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076
22651

해석 신청합니당 ^_^~꺄옹~

Lucky최근 대화 조회 5,383
32535

갑자기 궁금하네요..프로필에도 안나와있고..

차지훈최근 대화 조회 291
32534

the bands의 Bulletproof... I Wish I Was 와   [StrungOut-OkComputer] 07. fitter, happier 좀 복구 시켜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Bulletproof... I Wish I Was 이거라도 먼저 복구 좀

맹호최근 대화 조회 1,184
32533

요새안나오는듯해요...제 컴퓨터문제 일지도...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929
24062

이 작품 역시 '폰부스'처럼 한정된 공간을 사용해 그 곳에서 벌어지는 코믹적 해프닝들을 그려내고 있다.원랜 마이클 피터였는데 유아적 심통의 발동으로 마꾸도나르도가 되버린 '사므이'아저씨.가 제일 내 웃음보를 자극했는데, 그건 코믹연기를 하면서도 절대 무표정인 인물의 진지함 때문이었으리라. 그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는 굉장히 개성적인, 하다못해 외모나 패션 역시 독특하게 개성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아니, 전부가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이다. 그중에서도 처음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744
24061

한정된공간을 소재로 한 영화는 많다. 뭐, 여느 공포영화를 비롯해서 얼마전에 개봉한 패닉룸까지.. 이런 영화들을 감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 때가 있는데, 그건 '저런 곳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 무언의 외침때문일 것이다. 각설하고, 글쎄. 이런 소재의 영화들의 내러티브는 "악당들이 주인공들을 특정 공간에 몰아넣고 한명씩 압력을 가한다." 이따위의 것들일텐데, 폰부스 역시 이의 관습(?)을 그대로 적용시키고 있다. 스토리상으로 봤을때는 굉장히 식…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30
32532

우리 낭군님도 다시 들어오시고, 이런,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불쑥불쑥... 글쎄 오늘, 일찍 컷을 하고 집에 가려고 이태원역엘 들어서는데 머리가 고실고실 한 얼듯...아는 얼굴이 쓰윽 지나가는것이 아닌가, 아 그래 본능적으로 불쑥, \" 쎄쓰야!\" 라고 불렀더니............ 이게 왠걸...........정말 쎄쓰였따. 그 밑으로는 상큐와 군대간 인장이 까지..... 아니 이게 왠일이란말인가..... 약속을 해서 만나도 어려울 사람들이 그렇…

dadada최근 대화 조회 963
24060

기니어 피그 씨리즈 물이 충격적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이런걸 만들수있다는 일본이란 나라에 대해서 놀라웠어요. 너무 끔찍해서 보다가 중간중간 끊구 꺼버리고-_- 제가 이런거에 좀 강해서 -_-; 이것쯤이야 ! 이러면서 봤거든요 처음에 여자 납치해서 침대에 묶고 손목 자르는것까진 봐줄만했는데 팔짜르는것부터 으....;; 잊혀지지 않는..영상 ㅠ_ㅠ 괜히 봤나 싶더라구요.. 진짜 스너프보다 더 진짜 같은 영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말이 사실인듯.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92
24059

굿 스릴러 영화+_+ 보스코가 범인일까 체마가 범인일까 고민했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계속 고민하세요-_-;;;; (수정햇어요 ㅠ_ㅠ 미안해요 ㅠ_ㅠ )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771
32531

    찾아봐도 없네요     올려주시면 감사 -_ㅠ

Lucky최근 대화 조회 150
32530

라이센스반인데요 이게 무슨경우인지 가사해석용지가 없네요 부클릿 ㅡㅡ; 다른분들은 해석용지가 있다는데.. 이.. 무슨경우인지.. 아. 혹시 가수 소개하는(?) 프리뷰하는 용지도 있나요? 다른분들? 전없는데 ㅡㅡ 참 별것아닌건데.. 찝찝하네요..

김지열최근 대화 조회 151
32529

the bands의 Bulletproof... I Wish I Was 와   [StrungOut-OkComputer] 07. fitter, happier 좀 복구 시켜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히게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7-08 11:11)

맹호최근 대화 조회 1,070
24058

정들었던 강아지를 떠나보내고, 미치도록 아픈 마음을 어찌할 길 없어, 밤새도록 영화를 보고 아침 기차를 잡아타기로 결심했는데... 선택은 따끈따끈 출시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와 그리고 "드럼라인". 러닝 타임이 길어(229분) 기차 예매를 한 시간 미루니 시간이 남아 한 자 적을까 한다. 두 개짜리 DVD,하지만 전혀 길다고 생각 못했다. 집중도 잘 되어 잠시나마 마음을 달래는 데 성공하여 고마운 마음. (허나 그 뿌연 처리하며... 무삭제는 아닌…

Jee최근 대화 조회 3,893
26515

누가 그랬는지.. 센스가 발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7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04
26514

집에 화분이 3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저 화분 모양은 사실.. 청바지입은 탱탱한 엉덩이 모양이라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5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1,009
26513

자주 다니는 길에 개담이.라는 저 녀석이 가끔 머리를 내밀고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워서 근처 여고생 및 중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아주머니들도 신기하게 보시더군요..헐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_.jpg 13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778
26512

홍대의 오챠드마마. 전에는 그냥 덩그러니 우편함만 있었는데 지금은 담쟁이덩굴이 뒤덮어버려서 더 이뻐진 것 같더군요. 이 찻집..좋습니다. 쉐이크 종류는 전부 추천! (그래봤자 2가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2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779
26511

친구에게 디카를 빌려주고.. 그 대신 녀석의 FM2 를 빌려와서 몇 장 찍어봤습니다. 그래도 역시 쓰던게 좋은건지..아직은 좀 어색하네요. 두번째 사진의 저 닭은 순식간에 해체되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_.jpg 03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47
22650

http://wud.co.kr아직 볼 건 없지만 많이들 놀러 오세요~

wud최근 대화 조회 5,544
32528

그니까 저희는 지금 고1 다섯명이 모여서 만든 밴드구요 음 어쩌다 만들게됀 곡입니다 ㅎ; 아니 어쩌다라기보다 좀 허접해서 쑥스럽긴 하지만 그래두 근데 녹음상태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노래는 제가 불렀어요! 연주도 노래도 엉망이지만; 에... 카세트 테잎으로 녹음해서 엠피쓰리로 변환한거라서요 -0-;; 다른분들도 많이 자작곡 올리시는거같애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헤에- 평가 부탁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자작곡_…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207
24057

놀러 가시나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엔 예매했다. 고심고심하다가 "Eden"과 심야를 예매했는데, 꽤 기대된다. www.pifan.or.kr 들여다보니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가 느무느무 많더군요. 많이들 다녀와서 얘기 나눠요.

Jee최근 대화 조회 3,838
32527

음. 이미 보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알려드립니다. weiv 리뷰. http://weiv.co.kr/review_view.asp?code=album&num=2085 지금 웨이브 가보시면 특집으로 Radiohead 앨범 리뷰 모음세트;가 메인화면에 떠 있습니다. http://www.weiv.co.kr 가슴 리뷰. http://www.gaseum.com/1100/review_show.asp?album_idx=299 IZM 리뷰; http://www.izm.co.kr/m…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289
32526

음. 이미 보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알려드립니다. weiv 리뷰. http://weiv.co.kr/review_view.asp?code=album&num=2085 지금 웨이브 가보시면 특집으로 Radiohead 앨범 리뷰 모음세트;가 메인화면에 떠 있습니다. http://www.weiv.co.kr 가슴 리뷰. http://www.gaseum.com/1100/review_show.asp?album_idx=299 IZM 리뷰; http://www.izm.co.kr/m…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608
32525

일본반과 유럽반의 차이점이 있나요? 있다면 무었인가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종석최근 대화 조회 199
24056

2003. 7. 6. EBS 일요시네마, 잔뜩 흐린 일요일 낮. 이번엔 캐서린 햅번 추모인가?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다.(왜냐면, 이때 눈을 떴거든...) 조앤나와 존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부터 봤는데 중요한 건 여기서부터였을 것이다. 시드니 포이티어는 말끔한데 요즘 잘 생긴 흑인들에 비해서는 별로인 감이 있다. 확실히 품위는 있지만 덴젤 워싱턴이나 <드럼 라인>에 나오는 주인공 흑인보다는 절대 미남이 아니지 않은가. 또 다시 배우 인물론에 빠지지 말자. 캐서린…

Jee최근 대화 조회 3,780
23281

해 보신분 있나요? 스샷 봤는데 참 재밌겠더라구요. 나두 하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으면 평 좀 올려주세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335
32524

http://c8.inlive.co.kr:8230/listen.pls 지루할지 모르겠네요 -_-)/ 신청곡은 메신져로 w***@Hotmail.com

옥수수최근 대화 조회 2,062
24055

안보신분 꼭 보세요~좀 지난 일본영환데 친구추천으로 봤어요 재미있어요~특히 그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_-;; 비됴가게서 잘찾아보세요~~

sandman최근 대화 조회 3,804
32523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어요!

psykid최근 대화 조회 880
32522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어떻게해야 유령회원의 두꺼운 껍질을 깨고 다른 회원분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수 있을까 고심하던 중에, (후드티를 입고 다니기에는 날씨가 너무 더우므로... ^^;) 가끔이나마 방송을 통해 좋은 음악을 같이 듣는 것이야 말로 최선의 방법이겠다 싶어 이렇게 CJ 신청을 해봅니다.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금요일 10-12 PM 일요일 10-12 PM 3. 멘트의 유무 유~! 4. 간단한 자기 소개 21, 남, 서울거주, 대…

Deadlights최근 대화 조회 2,074
32521

엠디링크 지원되는 씨디피에서 플레이시킨 다음에 디지털 광출력으로 엠디에 녹음할수도 없는건가요?? 이런...엠디피밖에 없는데.....-_-;;

wook최근 대화 조회 157
32520

예전 유선에서 반년가까이 맛?만 보여주고 이젠 찾아볼수가 없군요 누구 위성으로라도 보시는 분계세요? 음악방송중 그래도 가장 선곡이 좋더군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23
23280

올해 최대의 블록버스터 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2’가 드디어 9일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한다. 리니지2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리니지’의 후속작. 전작인 리니지의 장점과 세계관을 그대로 수용했다. 하지만 2D게임인 리니지와는 달리 완성도 높은 3차원 세계를 구현, 실제와 거의 동일한 모습의 캐릭터로 보다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사냥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전혀 다른 개념의 온라인 롤레잉게임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공성전은…

coma최근 대화 조회 7,744
32519

다운로드를 누르면, 이상한게 뜨던데 그거 머예요? ?? 다운로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꺼라. 대충 이런식으로 나오던데 -_-~

열사최근 대화 조회 136
32518

이번에 christoper o\'riley 라는 pianist가 radio head 곡을 몇곡 모아서 piano로 연주한 CD를 구입하게 됐어요.. 이 piano악보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 정말 갖고싶어요..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소진최근 대화 조회 129
23279

함께 해유~ /-_-)/♡ 메신저아디나 베틀넷아디 알려주세유~ .. -_-)/

옥수수최근 대화 조회 7,102
24054

정말 뛰어난 각본의 힘입니다. 뻔한 주제지만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군요. 7과 1/2층 부터 남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이번에 그 감독이 만든 어뎁테이션 이었던가요? 보고싶네요. 각본한사람도 같다고 하던데.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3,776
32517

벤쿠버공연은 바로 구했는데... 씨애틀건 ticketmaster에 가보니까 잽싸게 다 팔렸더군요... 여기 미국에 계신분들도 있는것같은데... 혹시 남는 티켓 파실분 답글해주세요~

hamgun최근 대화 조회 843
24053

2003. 7. 5. 00:50 SBS 난 춤 영화가 좋다. 하지만 나는 춤을 못 춘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일까? 참 단순하고 밋밋한 구성이다. 말 못하는 댄서와 능력 없는 매니저인 그녀의 오빠. 거기에다 과학자. 과학자라, 댄서와 과학자. 연구소에 틀어박혀 발명에 전념하는 순진 성실 열정의 과학자는 열심히 연구에 몰두하지만 영감이 떠오르지를 않는 것이다. 그런데, 댄서를 보게 되는 것이다. 벙어리 댄서의 춤, 과학자의 머리를 숨통을 틔워주고 발명은 의미를 찾게…

Jee최근 대화 조회 3,786
26510

심심해서.. 또 외로워서 사실은 잠안오고 한가해서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섰죠 눈에 확들어오는 장면 몇 찍었어요 여기 산지는 꽤 되었는데 요로코롬 위로 조명을 쏘아올리는지는 오늘 알았어요.. 멋지지 안나요? 파인픽스 &#50666;410 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037.JPG DSCF0041.JPG

sucks-_-;최근 대화 조회 766
32516

안녕하세요 옥수수 라고 합니다. 아시는분도 한두분있게지면 유령회원입니다 -_-; 올해 빠른85년생이구 이름은 이창준이라구 합니다. 주로 인라이브에서 방송 해왔었는데요 아레치코리아에서두 한번 방송을 꼭 해보고 싶어유~ 주로 방송시간대는 저녁 12시 부터 할수있을것 같아유 멘트는 현재는 힘들고요 마이크가 없거든요-_-a msn메신져 아디는 w***@hotmail.com입니다 -_-)/

옥수수최근 대화 조회 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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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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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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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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