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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495

인사동에서 밥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곳은 밥보단 찻집이 훨씬 어울리나봐요. 밥이 별로 맛이 없었다는...-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5_1588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06
26494

아아, 설마 여기 회원분은 아니시겠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5_1590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00
24051

1. 좋아하는 영화인은.... 알파치노..오드루 또뚜..게리 올드만..심은하..한석규..설경구..히치콕..쿠엔틴? 타란티노..스탠리 큐브릭..일단 여기까지 생각나네요^^ 2. 좋아하는 영화는.. 대부..록키호러 피쳐쇼..아멜리에..8월의 크리스마스..시계태엽오렌지..플래툰..밴디트(독일)..인생은 아름다워..AI..트랜스포팅..박하사탕..번지점프를하다..미술관옆 동물원..아비정전..유주얼 서스펙트..최근본영호는 살인의 추억^^...등등 넘넘 많네요 3. 장르..…

대부최근 대화 조회 4,089
22648

잘 모르는 그룹인데 들어보세요. 좋더군요. 특히............ " For the movies" 강추 그리고 "Lit up" 포더 무비... 일주일째 한곡만 계속 듣고 있음...... 질리지 않네요.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6,177
26493

부제 : 그땐 미쳐 알지 못했지 / 이적 It must have been love /사랑이어야 했죠.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must have been good but I lost it somehow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from the moment we touched til\' the time had run out. 갈수록 당신의 부재는 커져만 갑니…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927
24050

Sallow Hal Bobby Farrelly, Peter Farrelly Gwyneth Paltrow, Jack Black, Jason Alexander 쓸데없이 우울해서 코미디를 골랐다. 그저께는 "La Pianiste" 보고 더 가슴이 답답해졌다. 설정도, 연기도 봐줄 만 했다. 근데 보면서 자꾸 딴 생각이 나 집중을 못했다. '할', 이 녀석 괴물 악당 같은 외모에 개살맞은 연기가 좋다.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정말 좋았다. 사인필드의 '조지'도 …

Jee최근 대화 조회 3,824
22647

...밑의 우드 님의 글을 보고 잔뜩 쫄아 있습니다 -_-; 이 곡은 제가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데요, 언젠간 번역을 해 보고 싶었는데... 해봅니다 -_-; 지금은 집이 아니기 때문에 자료실에는 좀 이따 올리겠습니다. (*수정 : 자료실에 무슨 일이 있는지 계속 올라가지 않더군요... 뭐 sendmemoreply 에러인가가 계속 뜹니다... 그래서... 노래는 직접 구하세요...) <주의사항> 이 곡을 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곡의 가사는 한 가사에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439
26492

집에 갑자기 개미때가 출몰했다~~ㅡㅡ^ 몇차례의 화형끝에 그냥 그들을 달래서 내보내기루 마음먹구~~~ 설탕물을 만들어 주었다(사실 먹구 배터저 죽으라그런건데~~) 배가 터질쯤되면 떠나버리는 치밀함을 보였다... 몇마리는 실제로 쾌락에 빠져 죽기도 했다~ㅡㅡ+ &#52202;~~~ 이녀석들 잘 키워서 나를 여왕으로 모시게 하리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ugs.JPG

Aden최근 대화 조회 899
22646

아, 굿입니다=_=;;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않되는군요;; 스컹크 아난씨;; 끝내줍니다;; 강추스런 그룹이아 추천하고 갑니다요-_-)=b;;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430
22645

저렇게 써 놔도 안 속죠? ........... 그럴줄 알았어 -_- 좀 놀라긴 하겠지 ; 자게에도 썼지만, 방학하고 나서 너무 폐인이 된것 같애요 . 거의 내 수준으로 폐인놀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 요즘 걔가 저를 존경합니다. 자신의 폐인 수준을 능가할 수 없이 넘어섰다는군요 ... 기뻤어요 . 암튼 .. 칭찬이니까 무언가 몰두 할 거리를 찾아야돼요 ......... (가사해석 말고 -_- + ) 한정판 북클릿 연구는 며칠 하다가 관뒀어요. 보류인가? 암튼.…

열사최근 대화 조회 5,332
26491

고등학교 1학년때 야자를 같이 튀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인데, 이젠, 연락안하고 지내도 뭐하고 지내는지 눈에 다 보이는 그런 사이가 됐어요. 그냥, 같이 놀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재밌는것들만 모아서 포토샵으로 엮었는데, 검은띠가 쳐진 두 사람은 차마 웹상에 공개하기가 난감한지라..^^ 다시 또 사진을 정리하면 또 올릴까해요. 사진은 다들 natural한게 최고라며, 거지같이 찍었지만, 실제로보면 아마 다 이쁠걸요? -&gt; 사실 확신이 안서요^^옛 첨부…

shampoo최근 대화 조회 882
23277

MSN메신저에 로그인이 안될때가있거든요? 일시적으로 로그인을 할수가 없다고 계속나오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요거땜시 스트레스받을때가 종종있어서요. MSN메신져에 급히 접속해야할때에만 꼭 로그인이 안되는... 참 난감해요.. 사실 지금도 로그인해야할일이 있는데... 절대안돼네요.. 아~화딱지나!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507
26490

Lomo LC-A&nbsp;&nbsp;Kodak/ 10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생활의발견2.jpg

혜원최근 대화 조회 1,291
24049

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꺄아아아호옽~! 넘 신나 벨과의 심야영화벙개!!! 역시 헐리우드 블락버스터로구나 하는 (-_-)한 감탄사와 함께 즐거웁게 봣으요 엄청난 캐스팅에 놀랐음 데미무어 나오는것도 놀랫지만.. 부르스 윌리스 까정;;; 유쾌함을 찾으시는 분들 원츄입니다 *_*)=b 영화가 끈나고 한강에서의 농구반게임까지!! 신나신나신나신나신나 사랑해요

sucks-_-;최근 대화 조회 3,974
24048

근데잘이해가 안가는게.. 암튼..비디오판을봐야 이해하는건가?? 제친구랑봤는데요 너무나 내용파악을서로다르게해서~ ㅋㅋㅋ 제친구가막설명하는데 그게아닌것같은데..라고생각이들어서요. 보신분들계시나요?? 전반적으로 제가보기에는 그냥..그랬어요. 첨에는 음...무섭네..그러다가 점점갈수록..쫌..억지스러운듯~ 너무무섭게할라고 그러는게 보여서.. 그다지무섭진않았는데.. 비명지르는 사람때문에 ㅡㅡ" 비명소리가 더무서워..으~~~~~~~ >.< 솔직히 정말무섭고 그런건 '다크니…

ⓣⓔⓨ최근 대화 조회 3,748
24047

나 거기 나오는 그 프랑스 꽃미남 좋아해요. Alain Delon- 내가 마티유 카소비츠 다음으로 좋아하는 프랑스 남자. 그 사람을 처음 뵌건 시실리안이라는 필름을 통해서랍니다.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실은, 얼마 전에 '태양은 가득히'를 봤어요. 그 영화 결말을 알고 있었기에 가급적이면 안 보려고 했거든요. 그래도 그 사람의 매력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웃음) 아악- 그 사람은 전형적인 꽃미남 이라기 보다는, 뭔가 서글픈 인…

지낙최근 대화 조회 4,093
22644

이번 앨범 가사는... 아....;;; 너무 맘에 들더군요.. 아침에, 버스안에서, i will 가사를 되네이다가, 조금 울었어요.. (-_-;;) 쪽 팔리게..;; 인간의 연약한 존재가, 얼마나 강인해질수 있는가... 느낌이 와 닿아 버려서... 간결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앨범 가사중,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이고, 가장 '인간'미가 느껴지는 곡입니다. 솔직히 저번 앨범에 톰이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면서, 앨범자체에 가사도 포함시키지 않았…

adik최근 대화 조회 5,528
22643

라디오헤드의 현존하는 유일한dvd MPIE 상영회 준비가 50% 정도 되어갑니다. 저 혼자 준비하는 거라서 시간은 더디지만 오붓한 상영회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가사동 홧팅 -

wud최근 대화 조회 5,248
24046

잼나요 ㅎㅎㅎ 그냥 욱김 으헤헤헤 금방 야탑 CGV에서 보고왔음 으헤헤헤헤 심각한거 떠나서 간만에 여유있게 웃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원츄 사랑해요 참 ! 존 말코비치 도 나와요 *_*) 발음 죽임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67
23276

www.cyworld.com/fakesoul알에취 들어올 때마다 겜동호회부터 들어와서 남들이 글 안올리면 '아 왜 우리동호회만 이런거야~' 했어요 후후 :) 요즘 새로운 게임에 도전중인데 (아빠가 어디가서 이거 한단 소리 하지 말랬는데, 나 너무 못한다구 :'()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바둑~ 이창호의 "정통" 바둑 입문편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이 책 정독하면 어디가서 15급 소리는 들을거래요 ^^ (이창호가 그랬다구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698
26489

일찌감치 바다에 갔다왔었드랬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ea.jpg

Aden최근 대화 조회 902
26488

출사 하고싶ㄷㅏ~ 으으으으으 출 사 하고&#49911;&#54035;ㄷ마&nbsp;&nbsp;ㅠ_ㅠ 출사 하고싶다!! ㅠ_ㅠ 토해버리겠~~~~~~~~~~~~따~ 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25_20030602_002.jpg

croove최근 대화 조회 896
22642

There There 괜찮아.. in pitch dark i go walking in your landscape 칠흑같은 어둠 너의 풍경 속에서 나는 broken branches trip me as i speak 아차하는 순간 자빠진 나무에 걸려 자빠져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넌 내심 불안했을테니까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넌 내심 불안했을테니까 th…

wud최근 대화 조회 6,673
24044

다음주에 방영하는 라임라이트를 끝으로 '디지털 완전복원판' 채플린 시리즈는 끝을 맺습니다. 글쎄요. 디지털 완전복원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만 (저희집 EBS 화질은 굉장히 '구리답니다'), '세계최초방영'까지 내건 5주 간의 시리즈 계획이 얼마나 커다란 의미인지는 모르겠다만, 내겐, 중학교 이후로 뜸했던 슬랩스틱 코디미에 새로운 비료를 공급해주고 한바탕 웃음의 양분을 뿌려, 또다른 미소의 꽃을 틔울 수 있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것만으로도 그의 등장은 참으로 뜻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16
24043

어떤 사람은 힘든 삶을 살도록 태어나지. 2003. 6. 21. 그레고리 펙을 추모하며 EBS 세계의 명화 하퍼 리의 풀리처 상 원작, 그레고리 펙의 오스카 남우상 수상작. 책은 읽었지만, 이미 오래되어 흐릿한 기억일 뿐이었다. 영화는 마음을 울렸다. 정의와 신념을 굽히지 않는 훌륭한 인격의 애티커스란 인간은 어린 아이의 눈을 통하여서도 충분히 힘들어보이고 아픔이 묻어났다. 쉽지 않은 길을 가는 인간의 굵은 비장미가 아닌, 아버지로서 이웃으로서 인간적 고통과 소…

Jee최근 대화 조회 3,877
2404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설경구, 에드워드 노튼, 이와이 슈운지, 로버트 드니로, 알파치노... (마땅히 잘 아는 인물이 없네요-_-)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러브레터, 시네마 천국, 포스트맨 블루스, 택시 드라이버, 파이트 클럽, 증오, 8월의 크리스마스, 죽은 시인의 사회, 스내치, 미스터 빈...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안 가립니다-* 'ㅡ' "영화소모임 신청합니다"

poeticfilm최근 대화 조회 4,083
26487

여기 저 운동다니는 길인데 예쁘죠? 이쁜것 같아서 간만에 사진기 들고 운동하러 갔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jpg 4.jpg

첼시최근 대화 조회 981
22641

BackDrifts 역류 we’re rotten fruit 우리는 썩은 과일이다. we’re damaged goods 우리는 파손된 물건이다. what the hell we’ve got nothing more to lose jiral 맞지만, 우리에겐 더 이상 잃을 것 따윈 남아있지 않아. one burst and we will probably crumble 단 한번의 폭발로, 우린 아마 산산조각 나겠지. we’re backdrifting 우린 흐름에 쓸려가지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542
24041

지난 일요일 까만 우산을 들고 이른시간에 나다에서 본 영화입니다. 전날밤 디아워스를 봤었는데 묘하게 오버랩 되더라구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물에 빠지는 장면까지.. 조금 달랐지만 그 불안함과 가슴이 먹먹한 느낌이 둘다 잔인하게 느껴졌어요. 내일은 '분노'를 보러 갑니다. 아마 일요일까지 할꺼에요. 많이들 보러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쵸최근 대화 조회 3,767
26486

병원에 웬 새ㄱㄱ ㅣ고양이 한마리. (니미럴 새 ㄱㄱ ㅣ도 못쓰나-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4_1472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011
24040

시사회에 갔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헐리웃 코미디여요. 하지만 웃었어요. 마이클 더글러스, 많이 늙었지만, 역시 썩어도 준치입니다. 비슷한 영화로 "미트 더 페어런트"나 "파더스 데이"보다 재미 없었어요. 불안한 억지는 넘어가줄 만 합니다만 짚어보긴 해야겠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요즘입니다. 한심하게도. 방금 SBS에서 "짱구는 못말려"도 봤는데 이것도 웃겼어요.

Jee최근 대화 조회 3,922
23275

각 프로게이머들의 표정 이모티콘... 변길섭: -_- 서지훈: -_- 강도경: -.- 이윤열 -.- P.S 베르트랑: >_<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297
24039

오늘부터 PiFan 개막작과 폐막작만. 예매 시작이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매진되어버렸네요 아흐흐흑. 원더풀데이즈랑 싸이퍼 꼭 보고 싶었는데.. 혹시 예매하신분 계시나요 ? 아흑; 누구 예매 취소할때까지 티켓파크에서 놀아야 하나;; - gunism.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01
22640

이 더하기 이 가사해석을 참 열씨미 했지요. (아.. 위에 시간이 막 . 조급하게 나오는군요. 아무튼,,,,) 다 하고 다시 가사란에 가서 가사를 보았는데........ 덫붙여진 가사가 나오는 바람에 화가 납니다. (여기선 제 잘못도 있지요. 노래를 자세히 듣지 않고 가락만 들었으니...그리고 여기 더 있는 다른분의 가사해석도 그냥 자체로만 이상한게 없나? 하면서 눈여겨 보지 않은 탓입니다.. 항상 저는 이런식입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물 먹은 경우가 많았는데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515
24038

이영화를 가장 보고싶어했던 이유중 하나는 탐크루즈가 매가폰을 잡았다는거였는데.. 일단 주인공들도 너무 맘에 들구요 그러나... 스릴러 물이라 하기엔 너무 형사물 같고 반전이라 하기엔 너무 뻔하고 당장은 재미있게 봤다고는 할께요 그저 촬영은 깔끔하고 멋스럽게 되었다는거? 그정도 까지만.. 하여튼 조금 실망했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론 그냥 홈비디오보더 덜 한 스토리로 보입니다... -_-;; sucks (비추) 사랑해요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17
24037

오랜만이네요. 항상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_- 영화를 봤고, 그래서 이곳에 와봤네요. 사실, 다른영화를 보려고 집을 나섰는데, 극장에서 표를 사려고 돈을 꺼내는 순간, 장화,홍련 한장 주세요. 라고 말을 해버리는바람에 우연찮게, (물론, 의도했겠지만) 이 영화를 봤습니다. 장화, 홍련에 대한 글이 이 곳에 없어서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물론, 이 영화는 복선 및 미장센들이 곳곳에 매우 즐비하고, 또 그것을 말하게 되면…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62
26485

위 사진은 제 친구의 발-_-; 입니다. 신발이 이뻐서 찍었는데..흘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61703_06.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1,042
26484

위 사진은 친구 사물함이에요. 아래 사진은 그리 재미있는 사진은 아니지만.. 비가 올 것 같은 꿉꿉한 날씨가 잘 나타난 것 같아서 나름대로 마음에 드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61703_03.jpg 061703_02.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75
26483

오랜만에 인화를 했네요..; 요즘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흐흐.. 스캔하면 화이트밸런스가 엉망이 되는데.. 가끔 더 좋은 느낌을 주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61703_04.jpg 061703_05.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90
23274

F5 F6 F10 그런데...죽어 버렸다..ㅡ.ㅡ;;; 바이크 타고 점프 하면서 놀다가 강물에 퐁당.... 수영을 할 수 있게 해달라~~~ 시험해 보기 전에 꼭 저장하시길..ㅡ.ㅡ;;;

coma최근 대화 조회 7,089
24036

*논술문제- 서론,본론,결론의 구성으로 짧지도 길지도 않게 작성할 것, 수필이 되어도 무관. 모든 범위의 영화가 예로 가능. [한 가지 장르를 선택해 헐리웃 영화와 우리나라 영화를 비교하고, 우리나라 영화의 장점을 서술하시라] 장원 급제한 이는 지우개 찬스, 전화 찬스보다 값진, 이번에 새로 발매된 'Hail to thief' 를 살 수 있는 찬스를 드립니다! (근데 누가 장원 급제를 결정하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13
22639

2 + 2 = 5 (미지근한) 당신, 그 정도로 몽상가란 말인가 세상을 통째로 고치겠다고… 나는 영원히 집에서 나오지 않겠어 2 + 2 가 언제나 5인 나의 집에서 트랙을 향해 따라가며 모래를 뿌리고 숨어 버리겠어 2월에 4월의 소나기가 내린다 그리고 2 + 2는 언제나 5 이제 악마의 길에 접어 들었고 탈출할 길은, 없다 절규해도 좋고 소리를 질러도 좋다 그러나 이제 너무늦었다 왜냐면, 너는 이제까지 한 번도 똑바로 정신을 차린 적이 없기 때문이야 넌 거기에 …

루저최근 대화 조회 6,448
26482

언제나 다리를 척 하니 걸치고 쿨쿨 자는 너. Canon IXY 32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1_0185.jpg

Jee최근 대화 조회 1,010
22638

성문영씨가 번역하신글이네요. 이쪽에선 꽤 유명한 분이시죠^^ RADIOHEAD - HAIL TO THE THIEF 라이센스사은행사 1. 2 + 2 = 5 2. Sit Down. Stand Up 3. Sail To The Moon 4. Backdrifts 5. Go To Sleep 6. Where I End And You Begin 7. We Suck Young Blood 8. The Gloaming 9. There There 10. I Will 11. A Pun…

김암규최근 대화 조회 8,477
22637

또 오랜만에 해석이 왔습니다(헉 이제는 글쓰기에 카운트다운이 붙는군요 스릴만점...;;) 유리집의 이미지나 한대 더 맞아야 한다는 이미지를 보면서 외부로 심하게 노출된, 그래서 사적인 생활의 비밀보장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항상 맞추기 좋은 표적이 되어 남들보다 한층 더 비난받아야만하는 삶이 어떨지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갑자기 6년 전에 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생각이 나더군요 파파라치들이야 남의 약점을 들춰 내고 원하는 사…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6,827
22636

I will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난 날 내려놓을꺼야 벙커 안에 지하에.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my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내 아이들에겐 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어 내 탄피에서 벗어나 진짜 세상에 맞설꺼야 흰 코끼…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669
24045

http://www.cinematheque.seoul.kr/bbs/view.php?id=program&no=33http://www.cine21.co.kr/kisa/sec-002100100/2003/06/030613094030092.html서울아트시네마에서 6월 13일(벌써 지나버렸군요;)부터, 6월 19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걸었습니다. (link1: 씨네 21에서의 정보, link 2: 시네마테크에서의 정보)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많은 …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61
26481

쿨25로 찍은 하늘입니다. 캐논에 비하면 푸른색 색감이 딸리는건 사실이지만, 전 쿨25를 가지고 다녔던 세월이 더 길어서 그런지 저의 캐논은 하늘을 잘 찍질 못하는군요 ㅠ_ㅠ (물론 쿨25로도 잘 찍는건 아닙니다만; ) 포샵 보정은 \'안하\'는게 아니가 \'못합\'니다 ; 대충 출근길에 찍은거라 설정들이 엉망으로 된 상태에서 샷 샷 샷. 잘찍는 분들이 찍으셨으면 더 이쁘게 나올 수 있는 하늘이였을텐데 안타까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croove최근 대화 조회 975
26480

초 간단........ 뭔가 꾸미는걸 싫어하는 (사실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랄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esktop.jpg

croove최근 대화 조회 1,248
26479

가입신청 합니다. rhkorea.com에는 온지가 이미 수십년이지만, 글을 쓰는적은 별로 없었고, 대화방에 잠깐씩 들렸던 터라... 우연히 사진 소모임이 있는 걸 발견하고 가입신청을 해 봅니다. 가입양식이라던가 하는게 없는거 같아 보여서, 스스로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현재 군인이기 땀시롱 정모나 출사등은 참여할 확률이 극히 희박하구요.. (이점은 양해들 해 주시길) 소유기종은 Coolpix 2500과 IXUS400 두 기종을 가지고 있군요. 사진찍는거 너무 즐거…

croove최근 대화 조회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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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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