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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5848

그 뭐시냠 -ㅅ-;;; 어둠속의 댄서나 헤드윅같은 영화 또 없나요? 아니면 kill me later 같은 영화나융 -ㅅ- ;; 혹시 아시는 영화중에서 그런거 아시는분은 저에게 좀 알려줘요 >ㅁ<;; 치사하게 혼자 보지 마시구용 ㅠ _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
35843

소감 : ㅜㅠ

녀찬최근 대화 조회 49
35738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안도 마사노부 마이클매드슨(이사람보다 건달이 어울릴 배우는 없는듯;도니브래스코에서 최고였죠;) 위노라 라이더(비틀쥬스의 마지막 장면은 평생 못잊을껍니다;) 조니뎁(잘생겼죠;) 스티브 부세미 코엔형제(요즈음 좀 망가지긴 했지만서도;) 쿠엔틴 타란티노 기타노 다케시 미야자키 하야오 류승완 이성강(마리이야기 멋졌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주성치 데이빗 린치 팀버튼;(예전의-_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1
35735

어제는 이태것 내가 본 영화중 가장 변태적이고 역겨운 영화를 봤다. 핑크 플라맹고. 가히 쓰레기라고 말할 가치를 가진영화이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정말 쓰레기란 말이다. 다시말해 쓰레기라 말할 가치도 없는 영화는 아니라는거다. 이상하게도. 정말 신기하면서도 난생처음보는 장면들에 맏닥들인 나이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굉장히 지루했다. 물론 몇몇의 눈을 땔 수 없는 장면( 디바인과 아들의 오럴섹스라든지. 디바인이 뜨끈뜨끈한 개똥을 먹는 장면이라든지.)도 있었지만 그 외…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2
35731

비디오로 추천해주세요. 돈이 없어 극장가서 보기는 힘들거든요.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비디오도 500원 짜리, 최소 이년 지난걸루. 아 거기다 고딩이니까 19는 말고.. 안그래도 지금 볼려는게 거의 다 19라서 피곤하거든요. 빌릴 때마다 아자씨와의 대화가 길어지는게... 다들 부탁해요~추천추천~ 고전도 얼마든지 환영~

도라에몽최근 대화 조회 54
35728

관심있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한 2, 3주간 이상하게 올라오는 영화들마다 거의 별 4개씩 주곤 한다; 이 놈들이 영화사에 돈이라도 받아먹었나; 하여간 이 놈들에 대한 나의 신뢰도는 상당히 높아서.. 아무래도 내 돈 거덜내려고 작정했나보다. 젠장 -_-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6
3572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배우라면은 '에단 호크, 리버 피닉스, 조니 뎁, 그리고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같은 아웃사이더들. (크리스찬은 인사이더가 되려고 무척이나 노력을 하지만 ㅡ,.ㅡ) 그리고 최근 들어서 눈에 익은 에드워드 노튼 (혼자서 포스트 로버트 드니로라 부른다;) 그 외에도 브래드 피트, 키애누 리브스, 휴 그랜트, 이완 맥그리거, 주드로, 조니 리 밀러 등등 너무 많다. 아! 여자 배우라면 리브 타일러! 에바 그린(ㅡㅠ…

Kai D.최근 대화 조회 46
35725

넌 쓰레기야. 쓰레기는 고쳐지지 않아!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7
35724

잘 아시는 에단호크의 두번째 소설.. 하루.. 그것도.. 단 5시간만에 다 읽혀지는, 거침없는, 손에 땀을쥐는,,,, 숨막히는 그들의 로맨틱한 대화에 매료 되었어요 정말.. 위험한사랑은 위대하군요 ㅎ_ㅎ 하이틴 소설의 냄새를 풍기는 귀여우면서도, 모험적인 대답을 강구하는.. 씌바; 아 말하기 대따 어렵다 -ㅁ -

녀찬최근 대화 조회 32
35718

"그럼 형의 엄마는 뭐야?" 내가 말했다. "난 엄마가 없어. 내게 엄마가 있었다면 그건 옛날 얘기지. 옛날이라면 지금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안그래?" "아니야." 내가 말했다. "그럼, 나도 존재하지 않아. 내가 존재하는 걸까?" "아니." 내가 말했다. 나는 지금 존재한다. 달은 내 형이다. "하지만 형은 지금 여기 있잖아." 내가 말했다. "나도 알아." 달이 말했다. "바로 그래서,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야. 존재한다고 말하기엔 한 여자가 낳은 아이…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9
35709

어느날, 일탈에 빠진 엄마가 사라진 후부터 아키라는 완전한 가장이 된다. 그동안에 동생들에게 씌워졌던 경계를 풀어주고 엄마가 없는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다. 단순한 내용의 작품이지만 보는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특히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신경쓰게 되는 부분, 좋은 의미로 '어이없다'싶을 정도의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아주 따뜻한 느낌의 영화 음악이었다. 철저하게 밑으로 추락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어찌나 슬프고 고통스럽게 보이던지, 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7
35698

올드보이 쵝오~!! 어설프게 만든 태극기보다 훨씬 낫다. 이시대의 천재 시인 이상을 떠올리게하는 천재성

김승수최근 대화 조회 100
35694

"피는 어머니에게서 받고 뼈는 아버지에게서 받는다" 피와뼈는 분위기만으로도 철저하게 잔인한 영화다. 김준평의 가족사를 통해 끊임없이 하향하는 우리 교포들의 모습은 잔인함 속에서 눈물짓게 만드는 미묘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이야기는 김준평의 중년시절부터 진행되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방대한 소설을 영화화했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들어오는 장면 장면들이 산 하나를 통째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6
35683

밥을 먹으면서 예고편 봤는데 레이디 제인 면상이...... 뭐랄까 너무 '다 아는 것 같은' 얼굴이란 느낌이 듭니다. 뭘 모르는 느낌을 원했는데.

ypie최근 대화 조회 63
35678

뭔가 함부로 말하기 힘든 영화. 주인공 이조는 자신의 여러 생을 거듭해나가면서 점점 증오와 광기에 휩싸인다. 마지막에는 통제불가능 귀신의 모양으로 화한 이조. 주위의 모든 것을 베어내면서까지 복수를 부르짖는 모습에 전쟁에 대한 단면들이 끼어들고, 그런 상처들을 모두 지니기나 한듯 힘들게 숨을 몰아쉬는 이조는 높은 분들의 모가지를 몽땅 제압한다. 복수라고는 하지만 그 과정 동안 너무 많은 피를 흘렸다. 입김 한방에 무너진 이조의 모습에서 복수-전쟁이라는 것이 얼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9
35664

프랑스와 트뤼포 감독의 59?년도 작품. 의구심을 품게 만드는 제목과 더불어 그에 부합하는 영화내용은 참으로 기상천외하다. 아니, 기상천외라기보다는 기막히게 기구하달까. 여느 영화들과 다르게 독특한 방식으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도덕적 윤리가 조금씩 허물어지는 가족제도, 사회의 환영이 오버랩되어 비춰진다. 탈선을 위한 탈선이 자행되는 소년의 심리 전개와 '때린데 또 때리는'어른들의 무관심 때문에 오늘 컨디션 괜찮았는데 괜히 울적하게 만들었던 영화. 소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4
35650

영화가 무지무지 보고싶은데 보러갈 사람도..없고.. 다운받아 볼래도 컴터도 업고.ㅠ_ㅠ.;; 병원서 보까나..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27
35620

유쾌하다 특히 살찐 스티브부세미같은 주인공은 최고의 기쁨을 안겨준다 미소가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같은 주인공의 친구는 몸만 자란 어른같지만 "넌 나를 이해할 줄 알았어!" 라고 울부짖을때 일말의 동정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포도주스를 배반한 와인은 별로 땡기지가 않아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9
35605

두번째 이야기도 역시 -_-b 3D 상영할때 봤어야 했는데 아깝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
35591

뭐죠? 알려주세요 봤는데; 도무지 난 센스가 없는지.. 므흐;

s최근 대화 조회 35
35587

기타노의 영화작품에서 조감독으로 작업했던 감독의 영화라서 그런지 기타노 다케시에게 세뇌당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인다. 내용 면에서는 다케시보다 오히려 나은 구석이 있는 것도 같지만, 극을 이끌어나가는 힘은 빈약하다. 절정이 가늘다고 해야되나. 죽음의 과정이 웃음으로 번져가는 과정은 기타노의 심화판이라 보아도 무방할듯. 그의 영화에서 핵심만 빼내 돋보기로 들여다 본 세상은 굳이 야쿠자가 아니라도 비참하고 안타깝다.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은 결국 그것을 건넨 자신에게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
35572

곧 있으면 피와뼈가 개봉한다. 나름대로 재일교포 문제에 관심이 있는대다가 친구들도 여럿 두었기 때문에 이번 영화 무척 기대된다. 지난번 일본감독이 만든 재일교포영화 고는 무거운 주제를 따분하지 않고 밝게 그려서 좋았는데, 피와뼈는 작가가 꽤나 노장인대다가, 감독인 최양일은 줄곧 어두운 주제의 영화를 자주 만들었고, 기타노 다케시는 야쿠자. 영화 어떨까. 예고편 보니까 자기팔에 칼 긋던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8
35571

부부가 캠핑에 간 자녀들을 데리러 차를 탄다. 출발하기 전 남편은 맥주를 몇 잔 마셨고, 아내는 일 때문에 모든 것에 무관심해 있다. 길의 중반쯤에 부부는 말다툼을 벌이고, 운전은 격렬해진다. 그 때문에 화가 난 남편은 휴게할 때마다 술을 마신다. 위스키를 원샷하고 다시 차에 돌아왔을 때, 아내는 사라지고 없다. 어디에 갔을까. 프랑스식 잔잔한 심리묘사가 좋았던 작품.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결론은 애정드라마였다. 단순한 스토리, 캐릭터였지만, 그런-끔찍하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
35570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 요절한 천재. 소리 들으면 왠지 한번 건드려 보고 싶은 마음이 강렬해진다. 20대 초반부터 연기자 뿐만 아니라 작가 감독으로 실컷 작품을 찍어내다가 돌연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고. 게다가 동성애자였다고 하니 게임은 끝났다. 이 사람, 연구해봐야겠다. 그래서 본 영화가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사랑과 인종차별의 무게 가늠하기 정도로 그려낸 파스빈더의 초기작품은 내 생각엔 그저 'TV드라마'정도로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베스트극장이나 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5
35569

어느 순간엔가 입이 큰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아니고 -- 입술 도톰한 여자는 정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나.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흡사 여신과 같으신 안젤리나 졸리씨만 봐도 그렇고. 이름이 뭔가 생각이 도무지 나지 않는데 수지 발??...비슷한.. 이름마저 섹시한 여자인데. 귀찮아서 검색하기 싫은데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서 에드워드 노튼의 여자친구로 나온 그 여자도 왠지 섹시한 백치미가 일품인 도톰한 입술의 소유자였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56
35552

직업은 고달프고 여자친구는 바람피고 세상에게 비난받는 삶을 사는 그는 '한건해서 뭔가 보여주겠어!'라는 마음을 먹고 혼자서 은행을 털기로 마음먹는다. 만년무명록커, 마약에 찌들었고 돈도 없어서 아내에게 구박받아도, 왠지 세상이 자신을 음악으로 구원해 주리라는 '강압적'신념에 사로잡힌 남성. 형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라고 자신하던 야쿠자. 막상 형님이 죽자, 쉽게 자결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리고 곧 죽음에 대한 공포로 의기소침해진다. 세 남성이 만나 마라톤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0
35546

열렬히 좋아하는 유시진의 클로저,때문에라도 제목만으로 끌렸던 이 영화는 자주 지나다니는 동대문 1호선-4호선 환승구간에 붙여져있는 4명 주인공의 큰 포스터 때문에 더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졸업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고- 아무튼 어찌저찌하여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조조를 보러 갔다가 클로저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 이 오프닝 뭐란 말인가- 좋았다 ㅡ_- 특히 교묘하게 수미쌍관을 이루는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가 흘러…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9
35533

웨스앤더슨 새영화 개봉미정 젠장 그치만!

시아최근 대화 조회 33
35519

이라크의 접경지대로 타이어 밀수를 나간 아버지가 죽어서 돌아오자 어린 아윱은 공부를 접고 다섯 남매의 가장을 맡게 된다. 곡절 끝에 삼촌의 도움으로 짐꾼 일을 하게 되지만 산기슭 도적들의 출몰로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더군다나 동생 마디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기만 하는데. 아윱은 삼촌의 말을 훔쳐 팔아 동생의 병을 고치기로 마음먹는다. 취한 말들의 시간은 천국의 아이들이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처럼 아이들의 시선을 대변한 극현실주의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차라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1
35517

배우로써 썩 나쁘지도 않은 연기에. 한 때 케빈 클라인(파이트 클럽 생각나네.)의 모델까지 겸한 럭셔리한 외모. 난 몰랐는데. 꽤 유명하다더라; 마약얘기. 못 보던 사이 마약에 찌들고 얼굴도.. ㅠㅠ (왠지 내가 슬프다;) 해리포터 출연진들이 나이 먹으면서 느끼해 지는 것도. 케빈이 능글맞게 늙어버린 것도 사실 그리 충격은 아니었는데; 만화 바나나 피쉬 보면서.. 이거 영화로 옮기면 애쉬 링크스는 펄롱이 딱이야!라고 외치던 나.. ㅠㅠ (하기사 이렇게 변해버리지…

oxicine최근 대화 조회 59
35511

영화동은 아니지만 요즘 영화를 보고 싶네요~ 장르는 호러만 빼면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ㅎㅎ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시는거 추천해주세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99
35494

아아 역시 김환진 더빙판은 원본을 앞지르는 찡한 무언가가! ㅠ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4
35493

1) 키타노다케시.데니보일.이창동 2) 하나비.파이트클럽.그남자 흉폭하다. 3) 하드보일드 로드무비 블랙코메디 서부영화 느리거나빠른영화 신청서접수해주세요.

시닉컬최근 대화 조회 16
35489

psycho보다 개인적으로 더 재밌게 봤던 특히나 그.. 바닥이 머~~얼어 지는 그(걸 뭐라고하는지 몰라서 ;;) 것이 너무 나도 :$

Scott최근 대화 조회 31
35473

마지막 반전에서 숨넘어갈뻔..-; 톱으로 쇠사슬에 묶인 자기 다리를 자르는 한편 제한시간동안 머리에 달린 폭팔기계의 열쇠를 찾기 위해 산사람 뱃속을 뒤지는 한편.. 긴장 한번 죽이거.. 잔인하기는 그지 없다..; 멋진 영화다

VAMPIRE최근 대화 조회 44
35471

좋은데... 보고또봐야겠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21
35469

사부감독의 2002년작, 행복의 종은 감독 특유의 화법과는 달리 시종일관 조용하고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심하게 말하자면, 졸렵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 인간군상들의 모습이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주제를 전달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네요. 결국 분위기마저도 주제에 속합니다. 하염없이 걷는 주인공은 사건에 휘말립니다. 야쿠자를 죽인 누명을 쓰거나 당첨된 복권을 얻는 행운에 맞는 일들이 모두 하루에 벌어지고, 하루의 끝이자 다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
3546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송강호, 조승우, 임창정, 장만옥, 문소리, 키아누리브스, 조니뎁, 톰크루즈, 산드라 블록, 안젤리나 졸리, 아 너무 많아요;; 언급은 그만...날샐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매트릭스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바람난 가족, 본시리즈, 나비효과, 후아유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화양연화, 고양이를 부탁해, 버스 정류장, 와이키키 브라더…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0
35464

큐브zero 는 지난 1 2 편들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의 실마리를 제공해줍니다. 큐브의 목적 원리 탈출하는방법 등.. 큐브 1과 zero와의 연관성은 1편 자폐증환자가 zero에서 주인공격쯤?되는 사람인데 그 자폐증환자가 어떻게 들어갔냐를 제로에서 보여주죠.. ..cube Zero → cube 1 → zebe 2..; 제가 제일 궁금했던 건 사람들이 갇힌 이유였는데 그 사람들은 하나의 실험쥐..큭..와 같은.. 확실히 지난 2편(hyperCube) 보다는 좋은…

VAMPIRE최근 대화 조회 28
35462

Syberia는 영화가 아니라, 캐나다에 있는 프랑스 회사가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나도 이제 퇴물 축에 속하는 것인지, 3D가 난무하는 액션게임엔 그다지 감흥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픽과는 관계 없이, 이야기만으로 재미를 돋구는 게임들을 즐기는 편입니다.) 요는, 작품의 게임성을 몽땅 차지하고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Benoit Sokal이라는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따르는 게임은, 시베리아를 닮은듯한 syberia의 경관들과 함께 30살의 처녀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0
35461

주성치의 옛날 영화들은 '정겹다'라고 해야할지, 내용이나 연출 면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아마 주성치영화 특유의 투박함에서 그 커다란 포스를 뿜어내는게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도성에서, 컵 안쪽을 투시하는 장면에서의 갓 공수해온 듯한 흠집 만땅의 투명컵이나, 식신의 고무처럼 팡팡 튀기는 음식, 그리고 희극지왕의 영화 촬영장면 등등. '일부러 유치하게'라는 표현이 적당한 장면들이 많았고, 그로써 웃는 부분도 상당수 차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2
35458

동명의 애니메이션 큐티 하니를 실사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미이케 다카시의 제브라맨이 인기를 끄니까 유행세를 탔는지 이런 영화들이 속속 등장할 조짐이 보이네, 라는 제 생각이 무색하게도, 감독은 에반게리온, 나디아의 안노 히데아키라는군요. 그렇게 되면 이 영화, 뭔가 특이한게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역시 영화 자체에도 '뭔가 있을 것 같다'로 끝을 맺는다는것입니다. 단순한 어린이 특촬물 정도로 생각되겠지만 제브라맨은 의외로 성인용입니다. 40대의 중년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
35457

난 처음에 제목이 나쁜교육이라서 무슨 교육에대한 영화인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아니다;(역시나) 탄탄하고도 감각적 소재의 멜로, 범죄, 스릴러(?) 이다. 정말 재미있게봤다는게 첫번째이고 보는 내내 뭔가 이건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게 두번째이다. 일단 동성애에 관해서 지나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는 보지 말아야 한다. 상당히 직접적(?)이고 선정적인 영화이다. 영화속에서 영화를 보는 느낌은 참 묘하다. 등장 케릭터들도 참 지금까지 본적없…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2
35456

아 후반부에 어찌나 울었는지 영화관 맨 앞자리에 앉아서 연신 코를 훌쩍이며 계속 눈물을 닦았다 스킵 제임스가 재발견되어서 공연을 했다는 회상을 하는 매니저의 말부터 시작해서 계속 울었다 어찌나 울었던지- 숨쉬기가 곤란해져서 혼났네 블루스맨들의 블루스인생은 정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3
35455

바스퀘앗이 화랑일을 도우면서 목수와 나눈 대화. " 난 조각을 해. 그게 내게 제격이란걸 이제야 알았지. 자넨 20살인가?" 바스퀘앗은 고개를 끄덕인다. "내 모습을 보는것 같군. 7월달이면 난 40이 되네. 근데 기쁘다네. 유명세를 타지 못한게 말이야. 그건 내게 발전하는 시간을 주었거든..." 공원에서 박스하나 두고 잠을 자는 20살의 길거리 아티스트 바스퀘앗은 어느날 갑자기 유명해진다. 그가 끄적거리고 취미삼아 그려주던 그림이 픽업되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

luvrock최근 대화 조회 22
35440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두 작품 사이엔 공통점이 너무 많다. 세월에 무뎌져 서로 엉켜버린 나무처럼 큰 줄기서부터 자잘한 가지까지 멀리서 보는 눈에 확실히 띌 정도로 둘의 관계는 '다른 버전'을 의심케 할 정도다. 하지만 그게 절대 '나쁘다'라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똑같은 나무가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란 얼마나 경이롭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은퇴를 번복하면서까지 소녀할머니 소피를 완성시킨 장인의 통찰이랄까, 마치 '매느리도 몰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4
35432

Coffee And Cigarettes 이번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했던 거 말입니다. 보신분계신감요-_-?

달피최근 대화 조회 55
35415

24 25 26일에 보면 OST준다고 해서 봤지만.....너무 재밌더라구요! 조조로 봐서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뒤에 모여앉아서 오손도손 보았습니다. 아녜스 자우이 타인의 취향감독이 만든 영화인데, 그 감독 특유의 세밀함과 뜨끔함과 재치가 음. 좋았어요.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아무튼 꽤 재밌었습니다 평이 좀 갈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프랑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재밌을 듯.. 오랜만에 즐겁게 웃어대면서 영화 봤네요.

목로최근 대화 조회 26
35410

<시간표> 12/24(금) 11:20 엘리펀트 / 1:10 알게될거야 / 4:00 사마리아 / 6:20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8:40 아임 낫 스케어드 12/25(토) 11:20 21그램 / 1:40 마이 제너레이션 / 4:00 귀여워 / 6:20 웨일라이더 / 8:40 나쁜교육 12/26(일) 11:20 모터사이클다이어리 / 1:40 빈집 / 4:00 203040 / 6:20 더 블루스 / 8:40 강령 12/27(월) 11:10 알게될거야 / 2:10…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55
35407

지우개는 안나온다;; 별다섯개중에 네개는 줄만했던 영화; 한국영화 다웟고... 무엇보다 영화 보는 내내 삼소옹~ 카아드~ 광고를 보는느낌.. 신선했다 ㅎㅅㅎ

s최근 대화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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