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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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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53 | 2003. 7. 5. 00:50 SBS 난 춤 영화가 좋다. 하지만 나는 춤을 못 춘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일까? 참 단순하고 밋밋한 구성이다. 말 못하는 댄서와 능력 없는 매니저인 그녀의 오빠. 거기에다 과학자. 과학자라, 댄서와 과학자. 연구소에 틀어박혀 발명에 전념하는 순진 성실 열정의 과학자는 열심히 연구에 몰두하지만 영감이 떠오르지를 않는 것이다. 그런데, 댄서를 보게 되는 것이다. 벙어리 댄서의 춤, 과학자의 머리를 숨통을 틔워주고 발명은 의미를 찾게… | Jee | ||
| 24052 |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영화에서 말야 rayna/ let me inside says: ?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실제로 영화 내용에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끝까지 뭔가를 감춰서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사람들로 하여금 괜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장치를 가리켜서 Tubebell : All I Ask… | 눈큰아이별이 | ||
| 24051 | 1. 좋아하는 영화인은.... 알파치노..오드루 또뚜..게리 올드만..심은하..한석규..설경구..히치콕..쿠엔틴? 타란티노..스탠리 큐브릭..일단 여기까지 생각나네요^^ 2. 좋아하는 영화는.. 대부..록키호러 피쳐쇼..아멜리에..8월의 크리스마스..시계태엽오렌지..플래툰..밴디트(독일)..인생은 아름다워..AI..트랜스포팅..박하사탕..번지점프를하다..미술관옆 동물원..아비정전..유주얼 서스펙트..최근본영호는 살인의 추억^^...등등 넘넘 많네요 3. 장르..… | 대부 | ||
| 24046 | 잼나요 ㅎㅎㅎ 그냥 욱김 으헤헤헤 금방 야탑 CGV에서 보고왔음 으헤헤헤헤 심각한거 떠나서 간만에 여유있게 웃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원츄 사랑해요 참 ! 존 말코비치 도 나와요 *_*) 발음 죽임 | sucks-_-; | ||
| 24039 | 오늘부터 PiFan 개막작과 폐막작만. 예매 시작이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매진되어버렸네요 아흐흐흑. 원더풀데이즈랑 싸이퍼 꼭 보고 싶었는데.. 혹시 예매하신분 계시나요 ? 아흑; 누구 예매 취소할때까지 티켓파크에서 놀아야 하나;; - gunism. | gunism | ||
| 24038 | 이영화를 가장 보고싶어했던 이유중 하나는 탐크루즈가 매가폰을 잡았다는거였는데.. 일단 주인공들도 너무 맘에 들구요 그러나... 스릴러 물이라 하기엔 너무 형사물 같고 반전이라 하기엔 너무 뻔하고 당장은 재미있게 봤다고는 할께요 그저 촬영은 깔끔하고 멋스럽게 되었다는거? 그정도 까지만.. 하여튼 조금 실망했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론 그냥 홈비디오보더 덜 한 스토리로 보입니다... -_-;; sucks (비추) 사랑해요 | sucks-_-; | ||
| 24037 | 오랜만이네요. 항상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_- 영화를 봤고, 그래서 이곳에 와봤네요. 사실, 다른영화를 보려고 집을 나섰는데, 극장에서 표를 사려고 돈을 꺼내는 순간, 장화,홍련 한장 주세요. 라고 말을 해버리는바람에 우연찮게, (물론, 의도했겠지만) 이 영화를 봤습니다. 장화, 홍련에 대한 글이 이 곳에 없어서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물론, 이 영화는 복선 및 미장센들이 곳곳에 매우 즐비하고, 또 그것을 말하게 되면… | gunism | ||
| 24035 | 주말이라 그런가? 아닌데... 어제부터 아무도 글을 안올리는군요 주말이라 영화라도 보러 나가셨나? 암튼...전 학교에서 과제하다가... GTA도 하다가 여친이랑 놀다가 웹섭도 하면서 있습니다 뜀뜀해... 보너스로 GTA 하다가 캡쳐한 사진 올립늬다 사랑해요 | sucks-_-; | ||
| 24033 | 1) 영화인은 나..(사는게 한 편의 영화죠모. 쿨럭. 지송..*__) 2) 프린스앤프린세스(저에겐 E.T 를 본이후의 가장 감동적인영화), 프랑켄슈타인. 접속(나는 모뎀세대부터시작햇으므로) 아웃오브아프리카(강인한 여성의 모습과 아프리카의 대자연이 감동), 여왕마고(사랑에감동) 간장선생(일본영화중에서 아주 단백하고 심플한영화), 타인의취향(좀 시시했는데.. 가볍게본영화) 3) 세번째 질문이 모더라...:$ 지낙님.. 신청부탁드립니당. 이도공간 보고싶군요. | 혜원 | ||
| 24032 | -ㅁ- 꺄아아아호오오옽! 완전 즐감입니다!!! 햏햏 신난다...!!! 최고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2003 들어 가장 잼있게 본영화에용 영화동계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고 정말 기대 많이 했거든요 기대한만큼의 재미 그이상 밨았습니다.받았고요 ~(넘 유행탔나?) 그거! 마지막 송강호씨가 화면을(객석을) 주시하며 페이드 아웃 되는 장면은.... 정말 실존하고 있을 범인을 향한… | sucks-_-; | ||
| 24031 | 아스트랄. 한때 이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던가... (없다) 그 말이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 Elec. T. Cobain | ||
| 24030 | 코믹멜로활극.... 흐음...참참... 잼없게 만들엇다-_-.. 그래서...일찌기...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지요... 플리즈..라고 느끼한 눈으로 보면서 말하고...ㅋㅋ 음...니오가...날라와서 키메이커랑 모피어스 구하는 장면에선 다들 웃느라 난리;;(당황햇다;;) -_-그리고 왜 페르세포네 발정난듯 행동을;; 정말 어울리지 않더군! 키킥..암튼... 잼없엇지만... 웃겻다-_-코믹영화야 코믹영화... 특히 엘리베이터 닫히자 마자 두리서;;; 이놈둘도 발정났다… | 배추 | ||
| 24029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몰라 애니매트릭스 에피소드 여섯개쯤 봤어요.. 개인적으로 세컨드 르네상스 파트2가 인상깊었음. 월드레코드하구 몇몇개는 아직 못봤는데 다 보고 리로디드 한번 더 볼까해요. 저 밑에 외국인이 쓴글 디게 유명하던데요. 왠만한덴 다 있었다. 사실 리로디드 엄청 대사많고 난해한얘기 가득한데도 아무생각없이 봣더니 다 맞는말같았어. 다 말되는거 같고 하나도 어려울거 없어보였음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 빠개져요 그래서 어제 새벽에 잠 안와서 계속 연구한내용… | 우유 | ||
| 24025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올리버 스톤, 알란 파커, 데이빗 핀처, 베르너 헤어초크, 코엔 형제, 마이클 무어, 마틴 스콜세지. 윌렘 데포,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최민식, 에드워드 노튼, 찰리 채플린.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플래툰, 블레이드 러너, 더 월(핑크 플로이드), 파이트 클럽, 세븐, 볼링 포 콜럼바인, 매드 시티, 택시 드라이버,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함정, 엘 … | 이두연 | ||
| 24024 | 영화 후반부에 보면 매트릭스의 건설자가 네오에게 두개의 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하게 됩니다. 하나의 문은 매트릭스의 소스가 있는 문으로 그것을 파괴하면 인류를 구할 수 있고, 또다른 문은 빌딩에서 추락하고 있는 트리니티에게로 가는 문으로서 사랑을 구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입니다. 바로 여기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생깁니다. 영화를 보면, 소스가 있는 층이 폭파되면서 네오는 트리니티에게로 날아갑니다. 그렇다면 네오는 일단 매트릭스의 소스를 파괴한 것이 되… | 이두연 | ||
| 24023 | 멎져~ 나으 살앙♡ 로벗드니로~ 아잉 왜케 멋진그얌 여기에 소방수사관으로 나오는 에드워드 번즈 인가? 이사람 넘 멋지지 안나요 중요 참고인/목격자/증인 으로 나오는 다프네양도 넘 이뻐요 이 에드워드 번즈란 사람은 경력을 보니 더 멋진거 이쬬~ 아잉 죠아~♡ 그리고 참 사랑해요 아레치여러븐 | sucks-_-; | ||
| 24021 | 2CD 놓치지말것. 특히 Aimee Mann의 Save Me 뮤직비디오는 꼭. | Keeping the oxygen | ||
| 24020 | 인권영화제는 오늘부터 시작되었구요. 반부패영화제는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권영화제는.... 무료!! -_- 반부패영화제는 편당 오천원!! -_-;; 돈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매트릭스를 깨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영화들입니다.. 저도 하루에 한 편씩... 호호... =_= | 철천야차 | ||
| 24019 | 우와~ 이야~ 와~ 와우~ 와~ 헤벨레~ 끝. | 벨과세바스찬 | ||
| 24018 | 밑에 리로디드에 리플이 너무 많이달려서 소감쓰기 무서워요;;;;;;;;;;;;;;;;;;;;;;;;;;;;;;;;;;;;;;;;;;;;;;;;;;;; 어제 봤는데요. 매트릭스에 별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따른 블럭버스터 택하는게 여러면에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3편 프롤로그같은 성격이 진해서요. 근데 1편이 가물가물해서,디빅으로 다운받아보려고 하니까,컴퓨터가 거부를 하던데. 5분쯤 재생되면 오류나거나 컴터가 따운되요.왜 그러죠.흐음.최신 코덱 다운… | 우유 | ||
| 24015 | 2편을 봄으로서 1편에 대한 의심이 사라져버려 그런지. 아니면 내가 계획했던 그것과 말하고자 하는게 같아서 그랬던건지. 내 머리에 혼란이 왔다. 으하하하 난 거짓말쟁이. 겉으로는 매트릭스를 씹는것 같아도 은근히 매트릭스2를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ㅜ_ㅡ | Keeping the oxygen | ||
| 24008 | 흠. 독일영화네. 독일 영화의 음악은 특이하다.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신선하다. 세련되었으면서도 힘이 있고, 식상한 상업적 냄새가 덜 풍긴다. 그건 음악뿐 아니라 다른 여러 문화적 측면에서도 빈번하게 드러나는 미국이라는 거대국가와 오랜 역사의 유럽이 쉽게 구분되는 단상이기도. 이 영화도 음악이 꽤 큰 요소이다. 미소년의 아름다운 찬송가. 칸토리안? 찬송가 296장. 아름다운 화음. 목소리만큼이나 순수한 소년. 내 주위의 닳고 닳은 어린 것들을 보니(나를 … | Jee | ||
| 24007 | 흠 무엇보다도 속편에서 늘상 가져왔던 무지마지한 실망감은 없었던 것 같다. 어쨌든 씨지가 많이 들어간거라 그런지..볼거리가 풍만한 영화로서 재미있었다. 솔직히 교훈 같은걸 얻으려고 본영화도 아니었으니. 영화가 발전을 하니 속편도 점점 덜 재미없어지는구나..하는 생각이. 옛날이 생각난다.(고2 나이에 옛날이라니 가당치도 않지만..)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속편이 나오면 으레 가지는 실망감.. 전편의 흥행을 빽삼아 한탕 더해먹자..라고 외치는 것만 같은 엉성한 구조..… | idiot prince | ||
| 24006 |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내 예상을 깨고 굉장히 우울틱한 영화였던거. | Keeping the oxygen | ||
| 24003 | 어제 밤에 다운받아서 오늘 아침에 봤는데... 정말 잘봤습니다. 매트릭스의 역사...(?)부터 여러 에피소드... 특히 사립탐정나오는 이야기 영상미와.... 마지막 이야기...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여러편이 그림이 다 개성있게 생겼죠... 혼자 생각하기에... 아 다 다른 가상현실이라 그림도 다르나...?하면서...ㅎㅎㅎ | djdive | ||
| 24001 | 처녀들의 저녁식사 델마와 루이스 과제떄매 필요해서요..있으신분없나요? | djdive | ||
| 23998 | 내가 이 영화를 더 보고싶지 않은 이유는. 멕켈런(매그니토)의 추한 포즈도 아니고(아니라곤 했지만;; 너무 심했어;; 그 카리스마는 다 어디가고..;;), 스타워즈 같은 스토리 진행도 아니고, 예쁜 진의 죽음으로 엑스맨을 볼 가치를 상실해버린것도 아니고. 싸이클롭이 너무 못생겼단말이야! (너무까지는 아니지만 싸이클롭은 옛날에 엑스맨 만화로 볼 때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 캐스팅 미스 ㅡ.,ㅡ) 빨리 바꾸란 말이야.. 흑흑 그리고 원래 싸이클롭은 장님에다가 눈만 뜨… | Keeping the oxygen | ||
| 23994 | 저기요... 가입하고 싶은데 어케해야되나요? 다시함 갈켜주세용. | 수 | ||
| 23993 | 영화소감을 쓰고. 잠을 잘려니깐 왠지.. 여기에 영화평을 써봐야 모하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웠습니다. 벨과 세바스찬님리플이 지워졌어요. 지송해요. (*-.-) 이런거 써봐야 모햐냐는 생각이...쭙. | 홍단추네 | ||
| 23991 | 헨리 고렉키 - 알지 못하다 장 미첼 바스키아 - 역시 알지 못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힌 사람에게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게 얻어맞다 국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이런 복받치는 슬픔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했으리라 물론 복받치는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 헨리 고렉키... 슬픔의 노래...... 아릿한 과거의 아픔을 되살리시다 작가들은 때로 한심스럽다.... 너무 일찍 죽는다 작가다 되지 못하더라도 죽거나 죽이기 전까지만 슬퍼해야지 | 서 | ||
| 23989 | 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이거 실환가요?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음악도 좋고.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특히 이런 뮤지컬 영화는-_- 이건 딴 얘긴데, 파이트클럽보구서는 앤딩크레딧 올라갈때 기분이 싱숭생… | 우유 | ||
| 23987 | 하나같이 너무 근사한 영화라고 하고, 나 또한 영화 보기 전부터 그 사실을 믿어의심치 않았고, 또 실제로 그러했는데, 이렇게 너무 잘 맞아 떨어지다 보니 내가 끼어들틈이 별로 없어서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미 다 본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왠지 힘이 빠져버렸음. 그래서인지 감정이입도 별로 안되고, 강하게 삘받은 곳도 없고 머리를 친 장면도 없다. 왜 이런걸까. 멋진 장면들로 도배되어있었는데 말이죠. 나무랄데가 하나도 없다. 어느 한구석 늘어지는 곳도 없고, … | 우유 | ||
| 23986 | 이 영화를 보면요 미국이 진짜로 진짜로 싫어져요 이 영화보고 나와서 걷다가 얼굴 하얗고 눈 파란 애들보니까 괜히 때려주고 싶더군요 대체적인 줄거리는 작년엔가 엠비씨에서 했던 십부작 다큐멘터리 미국.에서 수정헌법편하고 총기사용편 이랑 비슷하구요. 유머가 넘치고 간간히 슬퍼요. 애들 다 쏴죽이고 자살하는 그 상황을 실제 911하고 통화했던 통화기록이랑 실제 CCTV로 찍힌 화면으로 고대로 보여주는데, 너무 슬펐어요. 전화받는 사람들은 총맞아 죽어가는 애들보다 그거 … | 우유 | ||
| 23985 | 저 원래 영화보고 절대 안울거든요. 내 생애 영화보고 운 영화가 딱 한편 에이아이예요. 근데 두번째 보고 또 울었어요. 스필버그영화중에 이 영화 제일 좋아해요. 듀나씨말처럼 서늘한 북유럽동화가 생각나서.. 사실 딱히 가슴이 미어져 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요. 근데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씨가 하는 짓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냥 자동적으로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럼 막 슬퍼지고 그럼 눈물이 더 나고 그럼 더 슬퍼지고 악순환이죠. 진짜 얘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떻… | 우유 | ||
| 23984 | 뒷북이아니기를.. ... 5.15일개봉. ? 기대되시나요? | 이지훈 | ||
| 23983 | 작년에 기분 정말 더러운날 기분전환하러 영화관에 갔었거든요. 이거랑 패닉룸 어느걸 볼까 고민하다가 이 영화 보고나서는 기분 완전히 돌이킬수 없게 되어버려서,집에 오는길에 지하철선로에 뛰어내리고 싶었다죠-_- 첨엔 꽤 웃겨요 스티브 부세미 등장할적에 얼굴만 봐도 어찌나 웃기던지. 이 영화 보고 든 생각이, 대한민국에서 왕따들 미국가도 왕따겠구나 뭐 그런-_- 거기나 여기나 혼자노는 애들은 다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겠구나. 이상한 음악듣는애들 거기나 여기나 또라이 … | 우유 | ||
| 23982 | 무지무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송강호씨(?)의 무르익은 연기가 일품이네요...마무리도 좋고... 전반적인 영상미도 죽이구요... 여러가지면으로 맘에 든 오랜만에 한국영화... 근데... 김상경인가...하여간 서울형사... 솔직히 송강호한테 좀 밀린듯해요... 그..후반부에 여학생죽고...비오는날...그 형사가 시체보고...좀 이빠이 폼잡고 내려오다가 송강호랑 딱 스쳐지나가고 송강호는 담배를 피는장면... 그장면 밖에 생각이안나네요...머리속에 그장면이 확 박힐정도… | djdive | ||
| 23981 | 파이트클럽 SE DVD 출시. 오늘 확인하고 옴. 정말 이거 갖고 튈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로 갖고 싶었음. TㅡT | すrεεみiηδ.. | ||
| 23979 | 뭔가 알것같으면서도 알수 없는 미묘한 감정이 좋았다. 나도 비가 오는걸 좋아하는데... | djdive | ||
| 23978 | 다시 봐도 멋집니다. 비디오로 보고 파일로 받아서 10번은 본듯... 더빙은 많이 이상하더군요. 짤린부분도 많고 말입니다. 여전히 끝장면에 왜 노튼이 죽지 않았는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이해가 가더군요. 타일러 더든에 말은 분명히 옳습니다. 잠정적으로 생각할때말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죽읍니다. 그사실을 인정하고 아는사람은 드뭅니다. 그사실은 매우 무서우니까요. 솔직히 생각해보면 세상은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은 그냥 돌아가고. 우주도 그냥 돌아갑니다. 지구… | 靑風87 | ||
| 23977 | 한대요-_- 우연히 티비 채널돌리는데 11시쯤 한다고 본거 같아요^_^ | 쿠우♡-_- | ||
| 23976 | 영화동 가입을 신청합니다 ^^* 꼭 가입하고 싶네요. | 홍단추네 | ||
| 23975 | 영화끝날때쯤 그 뒷통수 맞은 기분-_-.. 윽..;;ㅋㅋ 에드워드 노튼의 실감나는 연기 아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브래드피트도 좋았다-_-;;;; 브래드피트는 파이트클럽에서의 역할이 전혀 낯설지 않고 자신의 실제 생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생각엔..-_-; ㅋㅋ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싸이코같고 정신이상적인 행동 | 쿠우♡-_- | ||
| 23974 | 이영화 처음 개봉했을때 영화관 가서 본다고 난리쳤는데.. 이제서야 보게 | 쿠우♡-_- | ||
| 23973 | 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 | 靑風87 | ||
| 23972 | 제가 근래에 본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근래란 말은 옛영화는 요즘영화든 간에 1달 이내에 본것은 모두) 첫째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너무 멋졌습니다. Get out my chair~!!! 아 정말 압권. 게임 게임 게임. 몽키 비지니스! 툭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데는것이. 허허.. 영화는 전체적으로 몽롱하고 기이한 느낌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정신병원에서 하는 대사들은 정말 파이트 클럽 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하더랍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도 괜찮았… | 靑風87 | ||
| 23970 | 저는 영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쿠엔티 타란티노의 펄프픽션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영화 정말 죽이더군요. 산만하게 이야기를 펼쳐놓고 깨끗하게 정리하는... 정말 놀랬읍니다. 그리고 보는내내 유쾌했지요.(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특이한 영상도 그렇고. 어쨋든 진짜 깨끗하고 유쾌하고 멋진 시나리오가 압권입니다 . 영국 영화라 뭔가 다른 느낌. 그리고 영국 록! 마지막 장면에 Stone Roses의 Fools Good이 흘러나올때 분위기 … | 靑風87 | ||
| 23969 | 오랜만에 올렸는데-_-;;;; 다시 폐인으로 돌아왔다는 증거일지도.... 맞습니다 맞고요-_- 수 | 쿠우♡-_- | ||
| 23968 |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땜에 마구마구 웃었어요+_+ 이완이 변기통으로 들어가서 좌약식 마약을 꺼내오는-_-;;; 그 장면 우웁... 굉장한 연기...-_- 이완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죠..+_+후훗 그리고 스퍼드가 술취해서 여자친구집에서 잘때 일어나니까 이불에 볼일을 봐버린 그 침대시트의 내용물들이..; 튈때... 굉장하다고 느꼈죠 (뭐가 굉장해-_-?) 난 왜 이런것만 생각나는걸까....;-_- | 쿠우♡-_- | ||
| 23967 | 존카메론 감독 아 인상깊음 너무 귀여워요+_+ | 쿠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