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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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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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3903 | 몇일전 헤드윅을 보았습니다. 노래 너무 좋더군요. 근데 질문~! 그 영화 감독 및 주연에 관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영화 음악 만든 사람두요. 그 밋첼인가 하는 사람 트랜스젠더 인가요?.. 그렇담 정말 거시기가 1인치 밖에 없나?^^ 또 그 음악 만든 사람 어떤사람 인지도 알려주셔요~ 아.. 또 질문...^^ 맨날 두건쓰고 여자 목소리 하고 나오는 수염난 사람.......먼가요?..(그사람이 음악만든 사람인가?) 쯔압.. 답변 해줘용~ | Ivegotthebends | 최근 대화 | 조회 4,169 | |
| 22559 | 도저히 안되겠네요. 일단 먼저 밝히고 싶은건 제가 컴맹이라서 머 할줄아는게 없다는 것이구요. 그래서인지 그저께인가 알게 된 동생(?!)의 홈피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제꺼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허나, 아는 사람들에게 멜 보내도 머 반응이 없네요. 역시 인생은 사람관리를 잘해야 하건만.. 지나친 냉소주의와 밥 벌어먹기 힘든 사 회의 처절함과 저의 더러운 인간성이 부합되어 썰렁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원래 남의 도움 받는걸 싫어해서 손 을 안벌릴려구 했는데 이렇게 그냥 …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4,651 | |
| 23201 | 지금 막 포맷하고 새로 윈2천 프로를 깔았는데요 한/영 전화 하고 한자 전환 편하게 해주는 조그만 아이콘 같은게 안 없어지네요 세로1cm가로2cm정도 조그만한.... 그.... 이걸 뭐라고하지? 암튼... 이것 없애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전에는 어떻게 없앴던 것 같은데.....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232 | |
| 26308 | 그냥..그저 한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293.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6307 | 기차타구 가다가..그냥 한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324.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3200 | "음... 이곳은?...." 우리 큰딸내미... 말하는 섬의 마을광장에서 한 컷... 멀리 NPC '엘리아스'가 보이는군요... 아직 말하는 섬에는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화창하죠.... 허나 이 화창한 빛이 닿지 않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이봐 거기!" 마을 상점에서 한 컷... 우리 큰딸내미... 거칩니다....;;;; 상점 주인에게 화를 내는 표정이군요;;; ps. 머리위에 하얀부분은 이름부분입니다;; 이름은 공개 불가 >.<;; ps2. bmp…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61 | |
| 23902 | 아 아파라; 용건은 이게 아니구. 우리 스파이크 존스의 어댑테이션 봅시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610 | |
| 22558 | 해석하다보니 오버도 참....;; .....이번에는 저도 다른분들이 하신 것처럼 (1), (2), (3), (4)이런 식으로 구별을 한 다음 밑에 각 부분에 대한 생각을 달아보았습니다. 생각의 말투가 너무 어색해서요....어떻게 써야할지도 잘 몰겠서요.. (1) Lost in the mountains 산속에서 길을 잃은채 Rust in my brain 내 머리는 녹슬어만 가지 The air is sacred here 너희들의 목맨 부르짖음에도 In spite o…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6,332 | |
| 26306 | 참고로 제 사진은 필카로 찍어서 스캔 뜨고 포토샵으로 잡티 제거와 콘트라스 수정을 거친 뒤에 올리는 것들 입니다. (뜬금없는 해설-_-) 아래에 있는 사진은 정말 포토샵의 힘이 컸죠. 물이 렌즈에 묻어서 뽀얀;;; 땡땡이;;;가 매우 많이 찍혔는데 다 없애고 커다란 땡땡이 몇개만 못 없앴다는... -_-v 이번에 필름 현상한 것중에 이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오른쪽 구석의 글은 포토샵으로 더 멋지게 넣으려고 했으나 이쁜 폰트도 없고 굵게 하거나 기울이는게 … | Nakio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23901 | 지낙씨랑은 그래도 안면이 있는지라..여기에..ㅋ 영화도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하는데-ㅅ-);디카가 없어서..ㅎㅎ.. 에..아무튼;;;작성할게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톰행크스..가장 인간적인거 같다는-_-)a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당근 포레스트 검프죠..요새 반지의 제왕도 많이 좋지만..ㅋㅋ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웬만하면 다 좋아한다는...별로 안반기는 장르는 멜로쯤..; 헤… | 시드윌슨 | 최근 대화 | 조회 3,734 | |
| 22557 | 이건 그냥 저 혼자의 소견이자 감상입니다. 저는 이 노래들만 들으면 뭔가가 연상이 되거나 이 노랜 이런떄 좋 겠군.. 이 노래는 이때 들어야 제격이야.. 하면서 뇌안에서 정리가 됩니다. 허나 과학적 증명이 없는 분리이기 때문에 왜 그런지에 대해선 쓸수가 없군요. 허나 그냥 써 봅니다.(점수 9점을 채울려는 "동기"가 있으므로) 지금 알에취 방송으로 나오는 다이도의 본곡..떙큐 / 이노래를 들으면 웃음이 나옵니다. 왠지 삶이 평화롭다는 느낌. 그리고 꼭 사랑하고 …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736 | |
| 23900 | 오호 ~ 지낙아 ~ 니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 ( 맞지 ? ㅋㅋ ) 하여간 ! 티비에 나왔어 ㅋ ㅋ 영화에 .. 데스페라도 ? ? 좀 보다가..중간부터 못봤는데 ㅋㅋ 하여간 나오더라 ㅋㅋ 멋진걸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47 | |
| 26305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어릴적엔 비가 오면 뭐가 그리 좋은지 첨벙거리며 뛰어다녔었는데... 지금은 비가 오면 웬지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아마도 마음이 비에 젖기 때문인가 봅니다. . . . 이 사진 찍었을때, 정말 기분이 최저, 최악인 상태였죠. 여름이었는데... 학교에 수능을 보겠노라고 통보(?)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졸업한 고등학교에 가려면 버스를 40분 가량 타고 내린 뒤에도 15분 정도를 걸어야 했… | Nakio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23199 | 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왜이럴까요…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6,969 | |
| 23198 | 제가 허접 해서 마니 께지거든요 고수분 환영 합니다. 아시아 카마겟돈 서버, 채널 gigi 아이디는 'Boxer-devil' 입니다 친구 추가 시켜 주세요~ 오늘은 저녁 9시부터 할껀디요~ 마니마니 호응 해주 셨음~ | 내영혼을돌려줘 | 최근 대화 | 조회 7,065 | |
| 23197 | 전 피시방 가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요. 할 게 없거든요. 피시방 성격상 맘이 맞는 사람 여럿이서 가면 더 잼있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는데 언제부턴가 친구들이 카르마를 하자고 하더군요. 전 어지러워서 그런거 못한다고 안했죠. 그렇다보니 혼자서 스타를 하게 되더군요. 옆에서는 " 야 나무판자 뒤에서 저격" " 일층으로 내려왔다" "에너지 먹어" 이런 신나는 소리가 들리고... 재미 > 어지러움 ....... 이 공식에 의해 저도 카르마를 잡게 되었습니…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6,931 | |
| 22556 | If you could see the lover in me And we could join our hands together You could see how good it could be We'll sing these stupid songs forever 그대가 내 안의 연인*1을 볼 수 있다면 우린 손을 맞잡을 수 있겠죠 그게 얼마나 좋은지 당신도 알게될 거예요 우린 이 바보같은 노래*2을 영원히 부르겠죠 Can you feel it - love is here…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048 | |
| 22555 | Bullet Proof... I wish I was / 대용된 존재의 마음 (웃기네요. 붙여놓구서도..) Limb by limb tooth by tooth Tearing up inside of me / 팔다리는 팔다리대로.. 이빨은 이빨대로.. 내 안을 갈 기 갈기 찢지. Everyday everyhour wish that I was bullet proof / 매일, 매시간마다 난 바란다구..방탄(대용된 존재)이길.. Wax me mould me heat the…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500 | |
| 22554 | Pablo Honey 93 // 12 Blow Out ①[In my mind and nailed into my heels. 내 기억 속에 그리고 뒷꿈치에 징을 박아 고정되는 All the time killing what I feel. 내가 느낀 것을 죽이는 모든 시간들 And everything I touch [All wrapped up in cotton wool] (나 외에) 모든 것들이 천으로 덮여 있고 [All wrapped up and sugar coat…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10,556 | |
| 22553 | Pablo Honey 93 // 10 I Can't ① [Please forget the words that I just blurted out 내가 그저 무심결에 한 말인데, 잊어주기를 It wasn't me, it was my strange and creeping doubt (그 말을 한 것은)내가 아닌, 이상하고 비굴했던 불신이었으니 .. It keeps rattling my cage ⓐ날 가두는 곳/ⓑ날 보호해주는 곳을 계속해서 건드리고 있고 And the…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6,197 | |
| 26304 | 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남은 필름을 다 써서 현상하기 위한;;;) 까치가 날아가길래 웬지 모르게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물끄러미 바라보았더니 전봇대에 앉더군요. 그래서, 날아가기 전에 찍어두자는 생각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하지만 한참 동안 날아가지 않더군요;;; 그럴줄 알았으면 좀 더 제대로-자동 필카는 제대로 찍으나 대충 찍으나 그게 그거지만-, 까치 총각의 정면도 찍어볼 걸 그랬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 | Nakio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26303 | 으하하... 필카랍니다. 제길... 제길... 제길... 저도 디카를 갖고 싶어요! 누님께서 올해 신혼 여행을 대비해서 디카를 산다고 하는데... 사게 되면 뺏어다가 돌려주지 말아야겠습니다. -_- 근데 포토동은 디카가 아니면 회원 가입이 불가능 한가요? 필카로도 가입이 가능하다면 저도 가입을...!!!;;; \"Rollei\"라는 알 수 없는 회사 제품이예요. (무려 자동 카메라! 크어어...!) 모델명은 \'prego 140\' 인 거... 같아요; 저에게도… | Nakio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2980 | 고스트스테이션 인디차트 1위라고 전해집니다. 잘 들어보시면 뮤즈의 Bliss 와 같은 연주 부분이 있네요. (일제 락에서도 많이 들리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218 | |
| 22552 | 만들어 낸 말이지만.. 언젠가는 사람들간에 얼마간의 비슷비슷한 유형의 버릇이 생기면서 하나의 문화 형태가 되고.. 저 엉뚱한 단어가 사전에 오를 날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에휴... 동생의 생일이라..오늘 발바닥에 불 나도록 돌아당기면서 고르고 고르고 하다.... 결국은 빤츄 몇개 사다 던저주고 ... 심심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는데.. 에구.. 계속 한심할 나름이네요. 밥 묵고 들어오고, 쉬었다가 음악 듣다가 또 들어오고,, (사실 정말 쩍 팔려…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4,940 | |
| 22551 | http://rhkorea.x-y.net/fileupload/Radiohead-Airbag-How_Am_I_Driving-07.Palo_Alto.mp3 3집에 실릴 뻔한, OK COMPUTER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진 노래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중에서 가장 가사가 쉽지 않을까 해서 오랜만에 도전합니다! Palo Alto In a city of the future It is difficult to concentrate Meet the boss, meet the wif…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746 | |
| 23899 | Click. 설마 설마 했는데 가이 리치가 오르다니.. 제일 안타깝다고 생각되는건 로베르토 베니니. 아아아. 굉장히 불쌍하다고 생각되면서도 굉장히 재밌는 (...) 골든 레즈베리상. 휴.. Ps. 마돈나는 우리나라의 문군인가? 다굴당한다고 생각되는 마돈나. -____-;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765 | |
| 23196 | 어떻게 둠3가 안끙기는데 레니게이드가 끙길수 있는거죠? 으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7,160 | |
| 22979 | http://www.arte-tv.com/musique/mp2nite/video/Placebo_220.ram 브라이언 웃는거 귀엽네;;; 하 하 :D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5,994 | |
| 23195 | 어색하당..ㅡ.ㅡ;; 0. 겜동에 가입하는 이유는? 궁극적인 활동 계획은 -_-? 노땅동 가입할려다가 게시판이 넘 죽어있길래..쩝 프리스트 같이 할사람? 1. 스타에는 종족이 세개인데. 그 종족의 각 이름은. 프로토스. 테란. 저구 이다. 맞으면 오 틀리면 엑스. (10점) 저그 = 저구 ? 2. 스타를 만든 회사는 불리자드이다. 맞으면 오 틀리면 엑스. (10점) 불리자드랑 블리자드랑..움.. 3. 스타유닛중 프로토스 기본유닛의 이름은? (10점) 유한 = 질…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6,945 | |
| 23898 | 참 .. 인상 깊었다.. 처음 DVD 방이라는 곳에가서 영화를 고를때.. DVD 로 선택했을때, 시각효과와.. 음향.. 이런것등.. 여러가지면에서 우월한 영화를 선택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고르다가.. 와호장룡이 눈에 띄었다.. 설날에 티비에서 했지만.. 그때 보려다가, 더빙에다가.. 그때 러쉬아워2를 보고싶었기에 .. ;; 하여간 와호장룡을 선택해서, 감상에 들어갔다... 주윤발의 검... ( 이름이 머더라 ;; 본지 좀 지나서 .. 하하 ;; ) 칼집…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465 | |
| 23897 | 2년이 흘렀다. 네. 인생에서 졸라 아름다운 때 : 화양연화 : 리첸과 챠우의 불륜 : 2046호 : 무협소설 : 이웃사촌 2년이었나, 3년이었나, 아무튼 시간이 꽤 지난 것 같다. 혼자, 어둠이 가득한 좌석에 몸을 맡기고서, 스크린에 눈을 멍하니 올려놨었던 그 영화:화양연화 치파오를 입은 장만옥의, 고양이를 연상케하는 얼굴. 기름진 머리의 양조위의, '느끼'를 오직 머리로만 뽐냈던, 포스터에서부터 그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화양연화 냇킹콜의, 순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79 | |
| 23896 | 정말 아름다운 두 영화를 보았다. 근데 이 두 영화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한국, 중국 영화였다. 일요일날 TV에서 해주었던 화양연화와 오아시스. 두 영화 보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나 알고보면 낭만적인 사람이야. 하하. 문소리 참 아름답더라. Ps 1. 내가 전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라는 말에 동감이라고 썼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단지 구성이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와 비슷하기 때문에.…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698 | |
| 22978 | 숙제 제출.. 제가 아님을 밝힙니다..뮤직비도오 찍었다~~ㅋㅋ | 악!! | 최근 대화 | 조회 5,887 | |
| 26302 | 대체 얼마만에 올리는 사진인지.. 우후~ 그냥 한 번 물밖으로 나와봤습니다 -_-; 요샌 초콜렛이 벼라별 모양이 다 있드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008.jpg img011.jpg | 모르히네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23194 | 제 방에 올라왔습니다 ^-^ 무리없이 잘 돌아갈 거라는 제 예상과 달리 예전에 펜2에서 디아블로 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 울집 컴 그래도 괜찮다고 업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세상과 저의 변화 속도는 차이가 많은가 봅니다 히힛 엉뚱한 소리였구요... 혹 리니지2 클로즈 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해요 ^-^; ps. 계정 팔라는 둥 헛소리 하시면 주거용 *.*;; 어차피 계정은 제가 좋아하는 선배꺼라 팔 수도 없답니다 히힛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924 | |
| 23193 | 요즘 카스에 미쳐있습니다;;; 제가 원래 포토동이지만 사진찍을 겨를도 없이 퇴근만하면 집에가서 카스 합니다. -_-;; 너무 잼나욧!! >_< 고3시절에는 레인보우식스에 미쳐서 애들끼리 우르르가서 꾸이맨(구워나오는 쥐포) 내기 하구.. 테이크다운 나왔을땐 집에서 그거만 하고 살고..ㅋㅋㅋㅋ 메달오브아너는 데모만 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근데 정품을 못구해서 못하죠. 플스2로 나왔길래 그거로 살려고요 ㅋㅋㅋ 아무튼 카스 넘 잼나요. 헤드샷 날리면 그 쾌감이란.. [R… | dubstar | 최근 대화 | 조회 7,249 | |
| 22550 | My Iron Lung / 내 강한 인내 Faith you're driving me away you do it everyday you don't mean it but it hurts like hell / 신뢰? 웃기고 있지, 짜증나게 한다구..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좬장 절라 충격이커. My brain says I'm receiving pain a lack of oxygen from my life support my iron lung / 나의 뇌가 통증을 호소…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902 | |
| 23895 | 다케시의 소나티네 하고 대런의 레퀴엠 오에스티 구할수 있나요?어디서! 엠피로 받아 들으니 정말 좋아죽겠다 불안감의 압박이 딱 내 취향 이럴때 정말 cd r/w가 갖고 싶긴 한데, 갖개 되면 불법복제에 여념이 없을것 같아서;; (괜히 윤리적인척-_-) 씨디는 역시 그 비닐포장뜯는맛이 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하하 (빌어먹게도 안뜯어지는 그 비닐!) 비닐 쉽게 뜯는 법 잇나요? 나는 항상 안뜯어져서 씨디 살때마다 발악을 하는-_-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606 | |
| 23894 | 생각보다 조승우(? 맞나..)의 연기가 볼만했습니다.. 지진희와 염정아의 연기는 약간 어색했지만.. 시나리오도 괜찮은거 같구..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었지만..헐리우드 스릴러 못지않은 긴장감과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꽤 재밌게 보았습니다..여기에 글써두 되는거 맞죠..ㅡㅡㅋ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461 | |
| 22977 | 우흐흐>ㅁ< 정말 원츄 백만게 입니다 헤헤 너무 귀여운미소-ㅁ- 개인적으로 아시안프린스보다 뛰어난 음악성이라고 생각하죠-_- -_-;;;; 프린스 | ♬쿠우 | 최근 대화 | 조회 6,079 | |
| 22976 | Trak List 1. Bulletproof Cupid 2. English Summer Rain 3. This Picture 4. Sleeping with Ghosts 5. Bitter End 6. Something Rotten 7. Plasticine 8. I'll be Yours 9. Second Sight 10. Protect Me From What I Want 11. Centrefold +_+웃흥 몰코 예전과는 다르게 남성미가♡ 좋습니다 좋아요+_+ | ♬쿠우 | 최근 대화 | 조회 5,956 | |
| 22549 | 라됴헤드 - 벤즈 랑 지금은 해체되 버린(ㅠ,.ㅠ) 일본그룹 speed. 오랜만에 스피드 노래 다시 들었는데. 지금도 좋네요. 아 그리운 옛날이여~~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4,920 | |
| 22548 | 여기 와서 또 잡담 쓰고 갑니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실리적이다. 심리학적으로 그러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 말이 단순한 학설만은 아님을 느끼곤 한다. 낭만을 꿈꾸는 남자는 그렇게 실리적으로 변해가는 여자를 보며 실망을 금치 못한다. 남자는 여자의 모습에 적응을 해 가고, 그러다보면 다른 여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된다.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런 남자의 모습을 보고 여자는 또한 변했다고, 이제는 나에게 눈길도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 투…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4,885 | |
| 22975 | 우리 "렛츠쿠우"프로젝트를 짜는건 어때?+_+ 헤드윅->쿠우윅 레퀴엠->레퀴엠 For A Qoo 가시나무->쿠우나무 플라시보의 퓨어모닝 ->쿠우모닝 -_-;;;; 으 하 하 하 =ㅁ= 주인공은 내가 +_+)v | ♬쿠우 | 최근 대화 | 조회 6,077 | |
| 23893 | Click. 댓글 장난 아니네요; 걸핏하면 욕쓰고. "니 초딩이냐" 그러고. 뭐 그중에 눈에 띄게 좋은글들도 있는것 같은데. 심심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571 | |
| 22974 | 뮤직비디오를 노래와 내용이 맞게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조성모가 부른 가시나무라고 하자.. 내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이부분에선 기존 뮤직 비디오에서는 유명 연예인이 나오고 난리 지겼지만.. 이젠 바껴야한다 시청자가 알아볼수있도록.. 그장면은 내입에서 자꾸 내가 나오게 만드는거다.. 짱!! | 악!! | 최근 대화 | 조회 6,031 | |
| 23892 | 아... DVD 한글 자막이 상당히 불만족스러워(우디 알렌이 뭐 그렇지...) 결국 영어 자막 키고 감상! ★★★★!!!! 우디 알렌은 내 취향이다... 아름다운 촬영하며... '애니 홀'때도 좋았었는데, 이 영화도 대만족이다... 별로 쓴게 없군요 -_-;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356 | |
| 22547 | Tie Up My Hands 내 손을 단단히 묶어두세요 Wipe the make-up from your face Tie your hair and gently fall from grace Until I come again Take the disaffected life Man who ran the company ran your life You could have been his wife 얼굴에서 화장을 지우세요 머리를 묶고 서서히 우아함에서는 멀어지세요 내가 다시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497 | |
| 26301 | 토토샾이 머죠? 포토샾하고 많이 다른가요? 머가 더 좋아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26300 | 300원짜리 핫도그 나오길 기다리는중 정말 맛있었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022.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