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898 | 승리는 항상 기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064(2889).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03 | |
| 36952 | 극장에 사람이 정말 없더군요-_-; 그 극장 너무 불쌍해 죽는줄알았습니다. 인테리어하고 서비스도 많이 신경쓴것 같던데.. 자리가 안좋았나 보네요 ;;ㅠㅠ 어쨋든 친구와 단지 볼께 없어서 그나마 15세 연령이 되는 록키발보아를 보게되었는데요. 기존의 록키 시리즈를 안봐도 충분히 재밋더라구요. 극장에 친구와 저 둘하고 어떤 어르신분 한분만 계셨어요-_-; 즉 3명에서 스크린 영화를............;; 색다른경험. 특히 사운드 정말 죽였습니다. ost 정말 멋졌…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6947 | 혹은 리틀미스선샤인 울어버렸다, 목이 메도록.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27897 | 노래가 정말좋은데.. 해체 되었다네요 ㅜ.. 니가 그리운 날엔 저노래 정말 좋습니다^^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3,441 | |
| 27896 | 설렘을 주는 뭐 그런. 각각 따로 표지모델에 반해 좋아하며 샀는데 2월호엔 질렌할 이번 3월호엔 크리스찬 발;;씨 내용은 살짝 넘기고.. 그냥 구독해보는게 돈아끼는 법 같군요. 따로사서 손해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07.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36945 | 린다 린다 린다(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2005) 일본영화입니다. 저번에 보았는데... 고등학교에서 여자4명이 밴드를 하는 내용이죠. 물론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였던 블루하츠의 곡을 카피하는 밴드였습니다. 일본영화인데 배두나가 주연이더군요. ㅋㅋ 약간 어설프게 일본말 하는거 귀엽더라구요. 잔잔하고 그냥 일상이 지루하실때 한번 보시면 좋을꺼같아요. 위의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배두나씨가 보컬...; 크게 뭘 전달하려는 그런 영화는 아니라서…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69 | |
| 3694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조디 퍼스터 , 시고니 위버 , 제임스 카메론 , 쿠엔틴 타란티노 , 일라이저 우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에일리언 시리즈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딱 한가지 좋아하는 장르는 없구요. 그냥 막 보는편입니다-_-; 하지만 아직까지 살면서 제 생에 최고의 영화라고 뽑을만한 제가 원하는 영화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발 이 영화동에서 만날수있길 바랍니다. 하지만 조금 모…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2828 | The National Anthem 에서 What's going on? 발음이 왜 소래논 으로 들리죠???? 정확히뭐라고 하는건가요?? | 주홍관 | 최근 대화 | 조회 6,844 | |
| 36929 | 영화가 시작되고 Smoke gets in your eyes가 흐르자 이미 감동에 빠졌다 며칠 전 오티가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스타를 보면서도 든 생각이지만 원하는 노래를 마음껏 쓰면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7895 |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컸음!) 합성하고 싶다 -_- 사진이 뿌연건 바닷바람에 렌즈필터가 다 젖어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ff.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61 | |
| 3692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1988년작이다. 88년작 답지 않게 색감이나 배우들의 화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그래도 의상패션은 좀, 그만해,다. 한 남자를 향한 사랑쟁탈전은 이전에도 익히 접했던 소재이지만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드로 감독이 만든 세계는 신경쇠약 직전이다. 주인공인 페파는 연인의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정신이 반쯤 나갔다. 남자에게서 전화연락을 기다리던 그녀는 결국 그의 집을 찾아가지만 결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692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잘레스 감독의 세번째 삼중갈등 연작 아모레스 페로스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21그램보다 이야기의 심도가 깊어졌지만 그만큼 산만하고 플롯의 정교함도 사라졌다. 브래드 피트나 야쿠쇼 코지 같은 유명 배우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정작 영화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고등학생인 치에코와 가정부 아멜리에다. 모로코의 양치기가 어린아이의 호기심으로 당긴 총 방아쇠에 마침 그곳으로 관광온 리처드의 아내가 중상을 당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6925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려한 연기의 배우들에 스타일도 저 정도면 독특하고 게다가 한정된 공간안에서 벌어지는 연극풍의 영화라 .. 저 정도면 군소리 않고 영화 봐야지! 라는 나의 신념(또는 확신)이 저절로 맞아 떨어진 영화. 우리나라엔 왜 이런 작품은 흥행이 되질 않는걸까. 극중 김양길로 등장하는 명계남의 연기는 그간 그가 자주 보여주었던 조폭 이미지를 총집합한다. 말로 갈구고 뺨 때리고 주먹으로 치다가 스산하게 추락하는 낙엽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692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빌머레이는 연기를 못한다. 사실 못하는 편이지, 아무렴 그를 거쳐갔던 과거의 여자들을, 세월이 지나 지금은 아주머님이 됐다곤 하지만 그렇게 무표정하고 무관심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것일까. 옛여자의 딸이 벌거벗고 전화를 받는 모습을 봐도 먼산이다. 이 정도면 혀가 저절로 밖에 내둘린다. 그의 멜로 연기는 암말기 선고를 받은 노환자와 다를바 없다. 중후년의 아저씨가 되어버린 Don Jons't'on은 자신의 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6923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매지션이라는 새로운 소재와 두 남성이 겪는 욕망과 확장의 갈등이 빚어낸 이야기는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2시간의 런닝타임을 빈 공간 없이 충실하게 매꿔나가며 결론에 도달하는 그 순간까지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그 이야기란게 또한 문젯거리이기도 하다, 수중탈출, 공간이동, 전기충격으로 이어지는 욕망 확장의 무게는 슬슬 SF의 자리를 넘보는가 싶더니 결말은 허무맹랑하게도 '그래 그러니까 사실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6916 | '아즈키 판다짱~' 노래하시는 여자 스파이 분. 그분 얼굴이 너무 눈에 익은데 다른 영화에서도 나온 적이 있나요? 어디서 본 건지 기억은 안 나는데 얼굴이랑 말투랑 연기가 너무 익숙해서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안에는 다른 영화에서 나왔던 배역을 살짝 틀거나 혹은 그대로, 다시 연기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예컨대 무서운 얼굴을 한 공보관??? 남자는 '69'에서 무서운 얼굴의 체육 선생님으로 나왔었고, 또 모나카 가게 주인은 'surv…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27894 | 얼마전에 대학로 거리에갔다가 high and dry 재즈버젼이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렵사리 구했습죠 ㅋ 혹시 듣고싶으신 분은 쪽지로 메일주소 보내주세요.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2,679 | |
| 36913 | 진부함, 유치함, 어색한 연기, 뒤죽박죽인 전개구성. ...등등의 이유로 영화를 보고나서 혹평을 쏟아부었는데 동생이 한소리 하더군요. 제발 좀 까탈스럽게 굴지 말라고, 니가 영화만들어보라면서(-_-;;;) 약간 평이 갈리는 거 같은데, 까탈스러운 제가 보기엔 정말 별로였습니다. 명절때 보는 영화들이 항상 별로였는데 이번에도 역시...였습니다. 그저 이경규아저씨 기살려주는데 표값하나 보태준 격이랄까. 그래도 기분좋게 마무리짓는 결말은 좋았음. 와... 차태현형아 …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6912 | 1)애드워드 노튼,소피 마르소,브래드 피트,휴고 위빙,나탈리 포트만 2)파이트 클럽, you call it love,뱀파이어와의 인터뷰,v for vendeta 3)드라마,액션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5 | |
| 36911 | 몇일전 영화프로그램에서 개학날 새벽에보고 학교로 갔다는...;; 소피마르소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멜로 영화가 보고싶어서 봤는데요. 처음에는 그저그런 멜로구나 하고 생가하는데 점점 공감이 가더라구요.. 전화 한통에 설레이고, 로맨틱한 만남을 상상하고. 사랑에빠지면 누구나 저러게 될것 같고, 저같은 케이스도 그랬어요. 이미 지나간 사랑이지만요.. 이영화를 보시면 지나간 옛사랑이 생각 나시거나, 공감이 조금이나마 가실거에요. 소피마르소도 정말 이쁘게 나옵니다.^ | 김남교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27893 | 엄청 고민을 하긴 했는데 그냥 예전 키노의 리뷰에 대한 추억도 있고 해서 Pierre Boulez 지휘의 Wiener Philharmoniker 버전을 샀다 (어차피 막귀라 상관도 없지만) 클래식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가 느껴지는 구조 아닐까나- 여튼 막귀라 상관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하하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908 | |
| 36910 | 역으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차용 때문에 요즘 더욱 생각하게 하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은, 생각할수록 박사의 슬픔이 전해져 뭉클하다 (뭉클하다는 그따구 표현밖에 안되겠니) 소수를 사랑한다는 것밖에 공통점이 없지만.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4 | |
| 27892 | 시집입니다. 제가 맨처음 이 시집을 접했을때 책이 온통 시꺼멓고 글자가 회색으로 되어있어서 좀 호기심이 일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봤는데... 뭐랄까... 시인 자기자신에 대한 회의감...? 그런것에서 시를 쓴 것 같네요... 음... 뭐라고 더 설명하는 것 보다는 한번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김영환 | 최근 대화 | 조회 1,834 | |
| 36905 | 보면서 주인공 아저씨의 재취업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그렇지. 죽여! 죽이는거야!! 하고;; 남 일같지 않아요 저도 언젠가는 이력이 비슷한 누군가들을 죽이거나 그들중 한명에게 죽을지도 아아.착잡하군요 그나저나 프랑스도 취업난이 심각한가봐요.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8 | |
| 27891 | 무라카미 하루키하고 폴오스터 좋아해요 김승옥도 조금 좋아하구요 특히 폴오스터 정말 좋아한답니다!!!^.^ 가입신청합니다 | 낫옛 | 최근 대화 | 조회 1,899 | |
| 36898 | Hate me I have to block out thoughts ofyou So I don't lost my head they crawl in like a cockroach leaving babies in my bed dropping little reels of tape to remind me that I'm alone playing movies in my head that makes a porno feel like home There's a burning 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813 | |
| 22827 | Hate me I have to block out thoughts ofyou So I don't lost my head they crawl in like a cockroach leaving babies in my bed dropping little reels of tape to remind me that I'm alone playing movies in my head that makes a porno feel like home There's a burning 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468 | |
| 27890 | 회사 동료넘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당. 당구동호회 티 아니냐고 놀립니다.. ㅡㅗㅡ); 큐대들고 각 재는 모습이랍니다.. ㅡㅗㅡ); ( 별이언니! 핸폰사진도 괜찮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a.jpg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1,303 | |
| 36892 | 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2007) 영국, 프랑스, 미국 | 액션 | 108 분 | 개봉 2007.03.08 감독: 조 카나한 배우: 제레미 피번,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아는 애가 시사회에 당첨됐다고 해서 종로 서울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그 친구 덕분에 공짜로 본건 고마우나 영화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북미 2,218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464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27889 | 만들어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돌렸어요 사진은 부모님 드린 거 처음 만들었는데 좋아하시데요 히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jpg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36891 |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됐다.. 참.................생각만 해도......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심난한게..... 이루 말할 수가 없더라... 감동...이라고 하긴엔... 그 말이 넘 식상한 듯 하고.. 걍.... 주체할 수 없음.... 이라고.... 대충..... 둘러대지.. 뭐...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6888 | 서른 다섯살이 된 나의 벗에게 언제부터 어른인 것이냐고 물었더니 "완전한경제적인독립후" 라고 하였다. 아...맙소사.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250 | |
| 27888 | 강원도 홍천, 펜션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7508.jpg IMG_7488.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23 | |
| 36884 | 빠른 84년생이라 친구들이나 남자후배 앞에선 25살. 여자후배에겐 24살 이라고 말하는 나..ㅡㅡ; 제길! 빠른년도생은 진짜 애매해서 짜증날때가 많죠. 친구들 20살때 술집가서 민증까면 나혼자 팅..그래서 나땜시 애들 분위기 다운되고.. 후배들이 선배대하다가도 내 민증보고 표정변하고..이래저래 짜증나요. 늙어보이는 외모라 예전부터 아저씨소리 듣고 다녔지만.. 요즘들어 늙은걸 절실히 느낍니다. 피부는 까칠하고 탄력은 느껴지지도 않고..주름은 늘어..눈밑엔 다크서클…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266 | |
| 27887 | 폴 오스터랑 카프카를 좋아해요 추리소설도 좋아하구요 책 편식이 심해요; 반가워요:)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1,680 | |
| 36879 | 흐믓?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61 | |
| 22927 | '안 마시면 주량도 줄어든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34 | |
| 27886 | 신혼집 완전 난장판됐음.ㅋㅋㅋ 철천야차님,우드님,우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난 모델??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MG_9827.jpg Untitled_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770 | |
| 27885 | EOS-400D/30mm f1.4 사진 드릅게 못찍었네. 너무 빨빨거리며 돌아댕겨서. 얌전히 좀 있지. 꼬맹이 쉑휘가. 후우- 단렌즈로 너무 힘들었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351 | |
| 27884 | 윌 프리먼은 나다, 마커스 또한 나다 어떻게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동시에 내가 될 수 있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안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920 | |
| 36878 |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는 삶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27883 | 어제부터 같이 살게됬습니다. 딱 3년쩨 되는 날부터. 조금 억지같지만 ㅋ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어색해 하고 뻘줌해 했는데 아까 아침에 사진을 찍을때는 혼자 신났더군요 ㅋ 이제 딱 6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902.jpg IMG_2783.jpg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473 | |
| 36871 | 재미없다, 그런데 재밌다 김사랑 보느라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7882 | 클릭해서 보세요. 첫 포스팅 입니다. 심심해서 금이랑 붕이랑 찍었어요.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00158_filtered_filtered.jpg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313 | |
| 23520 | 10일동안 오픈베타인듯 싶다. 일단 꽁짜라 계정 다 열려서 들가봤는데. 레벨 상향 조정은 아직 못해보고, 호드의 블러드엘프 를 해봤다. 역시 블리자드의 완성도란, 뛰어난 것이다; 깔끔한 캐릭터.... 옛날 와우를 처음할때의 그느낌이 새록새록하다. 너무 잘만들었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262 | |
| 36867 | 글은 쓸 수가 없다, 말로도 역시. 점점 내부로 침잠해버린다 이래서 사람들이 내게 음침하단걸까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36854 | 며칠전 이곳에 오면 언제나 그렇듯이 버진 레코드가게에 들렸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사냥감을 찾아헤매는 게으른 사자처럼 어슬렁거리면서 눈요기감을 찾는다. ..음.. $10 세일 앨범이라...지난 여름에도 하더니 이번에도 하는군.. 별로 영양가있는 앨범은 별로 없다. 듣고 싶은 씨디 몇 장, 우연히 손에 들어온 mp3 파일로 듣던 노래가 담겨있는 아티스트의 씨디 몇 장 (난 항상 이런다. 노래를 있는데로 다 들어놓고선, 정작 그 노래들이 담겨있는 씨디는 나중에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688 | |
| 23519 | 지금 와우홈피가보니 연기됐다네요? 헐헐헐 우습다; 일을 뭐 저렇게 하나;; 암튼;. 확팩나오면 다시해보려구요. 서버 블러드후프 입니다. 호드나 해볼까 생각중. 은근 기대되는데 연기됐다니 좀 어이상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307 | |
| 27881 | :-D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rry.jpg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902 | |
| 27880 | 이전 아이디로 여기 가입했었는데 그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내 포인트!!!!) 재가입 신청합니다 (훌쩍)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