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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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5374 | 볼만한 비디오가 뭐 있을까요? 액션하고 호러물같은건 별로 않 좋아하구요 그 뭐시깽이냐 -_-a;;; 멜로물같은걸 좋아하는데 추천할만한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ㅁ+ ㅋㅋ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35373 | 이건 진짜 궁금한 영화... 적어도 10년전쯤(흑 ...내나이가 벌써..) mbc 주말의 명화 같은 데서 해준 영화인데 절대 주류영화가 아니었어요. 첫 장면은 서커스 같은 데에 여자애가 있는데 엄마가 걔를 거기서 꺼냅니다. 근데 애가 머리에 이가 많아서 삭발을 하는데... (영화 제목이 이 여자애 이름이었어요.) 여자애가 아무튼 유태인이나 집시 비슷한 굉장히 소외되고 놀림받는 계층이었고 시대는 전쟁 중?혹은 전쟁 직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엄마에 이끌려 …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4 | |
| 35370 | 우켈켈 순전히 성우들때문에 본 애니메이션; 근데 -_-; 의외로 허접한 성우들이 많아서 실망. (그 중에 몽룡이랑 준;;;(이놈 성은 안 나왔지만 분명 허준일 것이다.)이 성우; 같은 성우인가? 너무 거슬렸어!!!!!!!!!!!!!!!!!!!!!!!) 그래도 구자형씨는 역시 연기파 성우였고. 김승준'님'(본인은 이미 팬클럽에도 가입했다.. -_-;)의 연기는 그저그저(물론 프로임을 기준으로 할 때. 아주 약간정도?)였지만 목소리는 여전히 '아름다웠던'.. (꺄아…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5359 | 몇달전 우연히 EBS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마더 테레사가 올리비아 핫세였다. 헉- 이럴수가. 이 세상 모든 할머니들은 비슷한 형태의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오드리 햅번도 청초한 미의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도. 얼마전 개봉한 비포선셋을 보고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에단호크의 세월은 줄리델피의 그것보다 2배속으로 빨리 흐른듯. 트레이닝데이 때만해도 그대로였는데. 맘고생이 심했나보다. 반면 짐캐리는 나이를 먹어…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5322 | 오랫만에 사랑이야기 영화를 보고싶어서 봤어요... 사랑...역시 어려워요 누군가를 다른장소 다른시간에서 만나면 지금의 나와 너의 사이가 달라지듯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한다는것을 배웠으며 지금 나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의 과거를 떨쳐버리고 좋아할수 있을지 아니면 내가 지금 이루워질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지 여자친구도 없으면서 괜히 초초초초초초초 오바하면서 영화를 되새김질 하고 있어요 =ㅅ=;;;; 암튼 이런 흐름의 영화는 너무 좋아 =_=;;; 아!! 그리고…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35320 | 피츠카랄도, 핏제럴드는 아마존에 오페라하우스를 세우고 싶어한다. 아마존 입구에 철도를 놓는 사업에 실패하고 얼음을 팔고 있는 그에게 연인 몰리가 자금을 대어 아마존의 퐁고강 뒤에 있는 땅을 사게 되는데, 그곳은 소용돌이의 악마가 살고 있다는 골짜기를 지나야만 닿을 수가 있다. 피츠카랄도는 안전하게 맞은 편 강을 항해한다. 그리고 퐁고강과 가장 가까이 마주치는 곳에 배를 멈춘다. 배를 산으로 올리는 피츠카랄도. 식인종들의 힘을 빌려서 퐁고강 뒤편의 고무나무 땅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5318 | "아무도 모른다" 구질구질하지 않게 착하게 슬펐고. "세상 밖으로"는 그저 그랬으며. "하나와 앨리스"는 적당히 달콤한 향기로 포장돼 있었고. "웃음의 대학"은 꽤나 유쾌하여 기분 괜찮았다. "잼필름즈"에선 '미끄럼틀'은 귀여웠고. "69"는 재미가 없었는데. "서바이브 스타일 +5"는 좀 난잡스러웠고. "카페 뤼미에르"는 평화롭고 좋았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35316 | 감독, 음악, 각본 그리고 주인공까지다한 이 힘넘치고 백치같은 눈동자 빈센트 갈로의 데뷔작...이였던가--? 흠...빈센트는 배우 크리스티나를 인질로 잡고 하루만 부모님앞에서 아내역할 해주라고 부탁하는데요. 크리스티나는 아내 역할을 아주 완벽히 하고 자신을 인질로 잡은 빈센트에게 끌리죠..그리고 때론 매력있는 냉담..처음부터 끝까지 영화속에서는 하루와 반나절이나 될까.. ..흠..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화면이 살짝 회색빛이 도는것이 아주 춥긴 했지먼.. … | VAMPIRE | 최근 대화 | 조회 63 | |
| 35310 | 콜래트럴.. "라스트 모히칸" "히트" 의 감독이죠.. 마이클 만 감독과 탐 크루즈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인데.. 어제 기대를 가지고 용산CGV로 보러갔습니다. 역시나.. 마이클만 감독의 도시를 바라보는 시각과 철학등을 느낄수 있는 범죄스릴러 작품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탐 크루즈 또한 멋진 연기를 선보이구요~ 중간중간 기억에 남기는 멋진 대사와..유머도 있구요~ 굿입니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35282 | 오랜만에 서정적인 일본영화를 봤고. 오랜만에 영화를 보다 울었고. 지금은 하지 못할 순수한 사랑에 대한 슬픔을 알게 한 영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3 | |
| 35263 | Unlucky Monkey SABU 감독. 츠츠미 신이치. 은행을 털려다가 미리 와서 털고 나서 튀려던 강도 한명, 그리고 자신의 동료가 죽어서 우연하게 얻게 된 돈가방. 또 우연하게 저지른 살인. 채권을 회수하는 자잘한 업무의 삼인조 야쿠자. 어처구니 없게 다른 라 야쿠자 두목을 죽이고, 위기에 처한다. 빠르다가 느리다가 빠르다가 느리다가 유쾌한 이야기 진행이 돋보인다. 미니 롹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 정도랄까? 꼬인 매듭을 풀어내는 사부감독의 솜씨는 정말이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5260 | 앨범중에서 괜찮은거 없을까요?;ㅁ; 아시는것중에 맘에 드시는거 있음 하나 추천해봐요 -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35259 | 나쁜교육이랑 엘리펀트를 보러 가는구나 (ㅜ_-) 흑 이 게시판에 적혀있는 엘리펀트 관련글을 안보려고 어찌나 노력했든지 (-_ㅡ) 내일이면 상관없어 후후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5253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78918§ion_id=105&menu_id=105 이게 뭔일이래; 누가 진상좀 밝혀봐요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08 | |
| 35244 | 캣우먼은 그리 할말이 많지 않은 영화다. 그저 할 베리를 적극적으로 팔아먹은 영화라는 느낌밖엔.. 하나의 거대한 뮤직비디오를 본 듯한 느낌.. 보석상 털면서 강도들과 벌인 격투씬은 볼만 했지만 그것땜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던져주는 메세지는 당연히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봤지만.. 볼거리 조차도 별로 안보여 준것 같아서.. 대략 불만족.. 맨 온 파이어는.. 쉽게 말하기 힘든 영화다. 초반 예상과는 달리 스토리는 괜찮았다. 생각보단 뻔하지 않아서.…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5243 | 역시 샤말란 감독이더군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뒤로 미루다 비디오로 봤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뻔했습니다. 내용은 안본사람들을 위해 생략합니다. 비판적 사회관을 가진 소수사람들의 감성과 연관시킨 반전이 여주인공의 연기와 맞물려 가슴에 와다았던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안보신 분들 꼭보세요 마지막에 카메오로 나오는 샤말란도 키포인트 ㅋ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5242 | 미셸 곤드리가 드디어 영화계에도 일을 냈다. 휴먼 네이처를 보면서 좀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영화는 정말 크게 한 몫 해버렸다. 뮤직비디오에서의 감성을 이터널 선샤인에서 모두 표출해냈다. 풀 파워다. 게다가 작가는 또 누구인가. 카우프먼. 게임 끝. 올해 감상한 영화중 단연 으뜸이라고, 아직 2004년이 끝나기 까지 몇 개월이 더 남았지만, 이렇게 선언한다. 그 정도로 영화는 최고다. 기억을 지워버린 연인을 따라 홧김에 일을 저지르는 주인공. 그리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0 | |
| 35238 | 그렇게 아름다운 영화일 줄은 몰랐다 덕분에 나중에 본 로렌조의 밤,의 감상에 방해가 되기도. 언제던가 친구가 정말 놀라운 사람이라고 말해줬던 문맹에서 언어학자가 되어다던 가비노 레다의 이야기였다 이번에 타비아니 영화제는 초반에 바빠서 못 보고 끝날때즈음 네 편을 봤는데 네 편 다 다른 분위기라서 참 신선한 경험이었달까. 요즘은 통 이야기가 생각이 나질 않아서 뭔가 자극을 받아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오히려 영화를 보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타비아니 형제의 영…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35224 | 어떤 예술에 대해서든 조잘조잘 -_-; 말만 하는건 하는것만 못한거란 생각이 좀 잇는데 어제 씨네랑 필름2.0이랑 막 쌓아놓고 보다보니까 그 중 어디선가 본건데 어떤 영화평론가가 엘리펀트 평을 썼더라구요 제목은 <구스 반 산트의 최고 걸작> 이 평론가가 엘리펀트에 반했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잔뜩 써놨어요 한편의 시같은 영화라고 썼는데 너무 공감이 되더군요 그럼, 본문 중에서... <영화는 이들 사랑하는 두 연인이 알렉스의 총구 앞에서 바들바들 떠는 그 시간에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35217 | 와호장룡보다 별루고, 영웅보다도 별로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 좋아하시면 정말 정말 좋아요. 전 정말 재밌게 봤구요.. 금성무는 왜 그리도 잘 생겼으며, 장쯔이는 왜 그리도 예쁠까 라는 생각만 들게하는 영화였어요. 글쎄... 아무 생각 없이 봐서 딱히 소감이라고 적을 것도 없지만서리, 그래도 볼 때 즐겁고 기억할 때 즐거운 그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5213 | 꼬숑은 아웃랜드의 정보요원이지만 신문기자로 위장하고 알파빌이라는 도시에 잠입한다. 폰브라운이라는 과학자의 뒤를 캐고 생포하거나 죽이는게 목적. 하지만 알파빌에 들어서자마자, 알수없는 총격에 휘말리는가하면 폰브라운의 딸이 등장해 꼬숑의 뒤를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알파빌이라는 도시는 알파-60이라는 슈퍼 컴퓨터에 의해 철저하게 논리에 따라 움직이고, 감상적인 단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씩 금기어로 정해진다. 폰브라운은 알파 60의 창시자다. 장 뤽 고다르의 SF영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5212 | 괜찮은 코믹호러. 요즘에 등장하는 좀비영화들을 보면서 '좀비 같지 않은 좀비'의 모습에 실망을 금치못했었다. 물론 이게 좀비다, 라고 딱히 정의 내릴 순 없겠지만, 내가 예전부터 생각해온 좀비의 모습은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다거나 무차별적으로 빠르게 뛰어다는 등의, 보통의 사람이 가진 능력 이상을 십분발휘하는 그런 류의 것은 아니었다. 숀 오브 더 데드의 좀비들은 이런 불만들을 꽤나 해소시켜준다. 대체적으로 만족이다. 좀비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몸짓들을 다소(?)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5211 | 구스 반 산트가 싸이코로 욕을 먹던게 엇그제같은데.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이 영화. 수작인지 난 잘 모르겠다. 영화도 담담. 보는 나도 담담.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5209 | 코믹단역들이 다모였군요;;; 그중에서 피어씽 메니아 아가씨를 잊을수가 없어요 너무 귀여워-ㅅ- | s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5207 | 갑신청이 많아지고 있네요..흐흐흐 그나저나 요새 지낙님은 뭐하시는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35206 | 영화 좋아해요 만화도 너무 좋아하고 음악도..소설도...;; 환상의 세계에 빠져 사는 것을 즐긴 다고 해야 하나?-_- 그래서 제정신이 아닐때가 많습니다;; 1. 양조위, 이완 맥그리거, 니콜 키드먼, 에드워드 노튼, 케빈 스페이시, 오드리 토투, 조니 댑, 장만옥, 유덕화, 송강호, 왕가위, 팀버튼, 피터그리너웨이, 기타노 다케시, 게리 올드만,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식스센스랑 AI에 나오는 꼬마 이완맥그리거 좋아는 분들 많으시던데 ㅋ 저도 팬이긴 하지… | 써니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5198 | 1. 샘록웰,수잔서랜드,이완맥그리거,임수정,브래드피트,제이크질렌할,매기질렌할,키얼스틴던스트 2. 델마와루이스,도니다코 (음 생각이...) 3. 호러제외. 모든 장르. | 김상현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519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Jared Leto, John Cusack, Franka Potente, Edward Norton...blach blah blah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Requiem for a dream, pai, Waking life, Mouhalland drive, blue velvet, office space, run lola run, virgin suicide, sex and L… | ruda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5191 | 오늘 본 스프리머쉬를 보기위해 영화관으로 갔죠 친구랑~ 안하더군요....하는수 없이 갓센드 봤어요 돈아까워 죽는줄알았음다 이노무 감독은 놀래키기만하고 여자친구 없어서 너무 서러웠음 한 30분 지루해서 이게 개뿔.... 그래도 집중하고 봤지요 아~~소재에 설득력도 없고 사람 놀래키기만 하고 여자친구 있음 갔이 보세요 없이갔다가 혼자 놀라면 졸라 쪽팔려여 다들 옆에 여친끼고 서로 끄러안고 하는데 이건 모 남자 둘이서 떡하니 앉아서 서로 놀래서 얼굴마주치니 쑥쓰러움에…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5190 | 본 슈프리머시를 보러갔었는데 이미 내려버리고 없더군요. 그래서 뭘볼까 하다가 쓰리몬스터를 봤습니다. 여우계단 이후로 공포영화는 절대안보기로 했던 다짐을 무너뜨리고서 봤지요.-ㅅ-;; 다른 공포물보다 심하게 오는 공포는 없더이다.. 각 영화의 몬스터를 발견하기도 쉬웟구요.. 일본껀 약간 미심쩍지만.. 중국꺼였나..대만꺼였나.;; 암튼 마지막은 공포를 넘어선 엽기로 전환이 되더군요.. 이 영화 보고 물만두를 못먹겠다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35167 | 1. 와타베 아츠로, 봉준호, 송강호, 기타노 다케시, 폴 토마스 앤더슨, 가이 리치, 케빈 스페이시, 에드워드 노튼, 브래드 피트 제시카 알바.... 문근영.... 임수정... 전지현... 최강희... 쿨럭 2. 대부,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스, 매그놀리아, 레옹, 스왈로우테일버터플라이, 살인의 추억,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와호장룡, 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ing... 어린 신부.... -_-;; 3. 스릴러를 좋아했… | saramazi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5165 | 다른사람들처럼 영화보는것을 참 좋아해요;; 책보는것도 참 좋아하는데 책보다는 영화가 좋더라구요;; 영화보는 눈 을 키우기 위해 가입신청합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짐 캐리, 팀 버튼, 김민정, 홍경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버스 정류장 (한국) <- 저한테는 최고영화 트레인 스포팅,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가위손, 큐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올모스트 훼이모스, 반딧불의 묘, …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35162 | 타란티노 영화라고 해서 막 쏴죽이는 영화라고 해서 고3 스트레스좀 풀어볼까 하고 친구랑 같이 봤는데.. 친구는 이미 본 것이라 보다가 잤고.. 난 계속 봤다. 쏘나티네..였던가? 죽음이라는 거대하고 끔찍한 사건을 그토록 냉소적으로 그려내는걸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은 일이 있었는데.. 나중에 이런저런 폭력미학 작품들.. 파이트클럽이라던가..분닥세인트 같은 작품을 보다보니 그런 것들이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왔고.. 학교에선 비폭력 외치면서 후배 때리는 애들 열심히 욕…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52 | |
| 35160 | 구스반산트, 2003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재연한 영화. 이야기 전개는 학생들의 시퀀스 별로 나뉘어져서 조용하고 낮게 그들의 뒤를 쫓는 롱 테이크로 이어진다. 피사계심도가 낮은 렌즈를 써서, 앞에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시퀀스의 주인공뿐이고, 그 외 배경은 전부 뿌옇다. 나치즘에 관한 영상을 보고, 폭력게임을 즐기고, 학급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고해서 그 둘이 총을 든 것일까? 감독은 모든것을 모호하게 설정해놓는다. 혹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4 | |
| 35156 | 예전에 라디오에서 반딧불의 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DJ가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를 말했다. '너희들은 최선을 다했단다' 그때부터 반딧불의 묘가 보고 싶었다. 헌데 막상 반딧불의 묘를 봤지만 저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음. 물론 내가 원어로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여하튼 기다렸던 대사가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영화가 끝나고 드롭스가 무지 먹고 싶더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35155 | 오늘 Home CGV에서 해주던데요.. 그냥 재밌을것 같아서 계속 봤눈뎅.. 너무너무재밌더군요.. 소재를 재밌게 잡은것 같았고.. 맨인블랙에서 농장주인의 탈을 쓴 외꼐인 역할 남자가 주인공인데..맨인블랙에서는 엄청 쓸모없는 역이었눈뎅..ㅋㅋ 이영화에서는 정말 멋있게 나오더군요.. 미래인이라는 어떻게보면 유치한것 같은 소재로 재밌게 구성한 영화같네요.. 끝에 조금 반전이 있어서 눈을 땔수 없는 영화같았습니다. 아무튼 너무 재밌네용.. | VAMPIRE | 최근 대화 | 조회 9 | |
| 35146 | 안도 마사노부(오늘 첨 봤다)도 나오고 마츠다 류헤이도 나오고. 그야말로 꽃돌이들의 축제였다; (부천에서도 꽃미남 시리즈로 꼽혔던 작품중 하나다; 근데 마사노부는 꽤 일찍 죽는다.) 일단 소재가 특이하다. 아줌마집단대 청소년집단의 혈투. 뭔가 나올 것 같지 않은가. 영화 스타일도 그렇고 꽤 인상적으로 본 상어가죽 남자~~ 와 많이 닮아있다. 하지만 그런류의 영화의 미덕만 골라내어 가져 왔으면 좋았을 것을. 이 영화 역시 너무 가볍다는 인상이 든다. 경솔한 10대…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35138 | 미도리회와 쇼와가요클럽 사람간의 전쟁. 쇼와가요클럽의 일원인 스기오카는 무언가의 충동에 이끌려 미도리회의 아줌마를 살해한다. 미도리회의 아줌마들은 고민을 거듭하다 자신들이 '아줌마'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업신여겨지고 살해까지 당한거라 생각하고, 쇼와클럽의 스기오카를 찾아낸다. 스기오카를 칼로 살해하는 미도리회. 그러자 이번엔 쇼와클럽남성들이 스기오카의 복수를 위해 미도리회를 찾기 시작한다. 스기오카가 죽은 담벼락에서 목격자의 얘기를 듣는 쇼와클럽. 총을 구해 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5133 | 친구가 비디오방 알바를 하는데 구프로 중에 아무거나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ㅋㅋ 가지고 와서 본 게.. 국적불명의 영화..;;; 감독은 이재한인가??? 한국사람 같은데.. 배경은 미국같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다 한국인이거나 한인 2세같고.. 게다가 UTO선전에 나오던 사람도 나오고.. 어느나라 영화라고 해야할지 참.. 그런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어쨋든 좀 심란한 영화였다. 원래 막나가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막나갈거면 좀 유쾌한 영화가 좋다. 록 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5132 | (지금 생각나는 걸로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데이빗 핀쳐, 코엔 형재, 짐 자무쉬, 박찬욱, 테리 길리엄 기타노 다케시, 데이빗 린치, 에드워드 노튼, 아사노 타다노부 등 많습니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메멘토, 천국보다 낯선, 유레카,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복수는 나의 것, 여인의 음모(브라질),하나비 파이트 클럽등 많아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 드로고 | 최근 대화 | 조회 15 | |
| 35130 | 계속 보고싶던 영화에 계속 실망만 해서 극장가기가 무서워요,.ㅠ_ㅠ 재밌는 영화 추천 좀!!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5129 | 보기 전에 무지무지 기대를 하고 봤어요.. 드디어 울나라도 섹시코미디가!!! 이러면서.-_-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뇨. 유명배우들을 앞세운.. 홍보만 무진장 해대는... 이병헌이 왜 그랬는지.. 김효진은 나중에 왜! 탁한테 가는건지.. 흠흠.-_-대략 알수 없는 영화.;;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35099 | 어제 인천 친구네 놀러왔는데 이놈이 잠만 자길래 하루종일 티비만 봤다는..... 영화채널 틀어놓구서 맥주한병사오니.... 영화 오프닝에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길래 자세히 보니 못봤던 영화....순간 긴장하고서 화장실로가 일보고 맥주따고 과자 트고 방에 불 "딱" 끄고 큰 배게 벽에 대고 담배갔다놓고 봤어요 ㅋ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소감이라면 이시대 포르노에 허덕이는 이들이여 이영화를 보라..... 이정도염....그럼 즐~~~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5084 | 에서.. 다큐멘터리같은 극영화 몇편을 소개해 줬는데.. 죄다 보고싶더라고요. 근데..기억나는게 없음ㅡㅡ;;;;(죽어라그냥) 블러디 선데이랑.. 로제탄가?? 그거빼고..기억이 안남..ㅠㅠ 근데 그런 영화들..(특히 로제타)지금 구할 수 있을까요? 구할 수 있다면 어디서???? 싸이트라든지..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5080 | 이리저리 고전 영화디지다가 구로사와아키라의 라쇼몽을 보았는데 잼있더군요.... 오래된 흑백영화인데도 몇안되는 장소에서 그리도 많은걸 담아내고 또 실험적인 숏도 맘에 들었어요 대단해요~~~ 보신분 몇자 깨작거려주세여....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5076 | 영화에 대해서 그다지 아는게 없습니다. 관심은 많습니다만 :) 친구랑 가끔만나서 DVD 로 빌려보는게 고작이지만 어쨋든 영화가 좋습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죠니댑 좋아합니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봤던 메멘토.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한번쯤 다시 되돌아 생각해볼수 있는-.- 음 그러니까 추리물이나 미스테리한거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코믹좋아했는데 실컷 웃다가 … | 네무덤위한송이꽃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5074 | 두 영화가 직접적으로 관련있다는건 아니고. 그냥 부천 영화제 전을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본 것들. 고스트 독으로 시작해서 밝은 미래까지(아마도.)의 정리 입니다. (부천 후기는 이 글 이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기대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괜히 마음조리게 되는군요.)) 그 많은 영화를 일일이 다 쓸 수는 없고. (하루에 많게는 2~3편 보고 몇주동안 그랬으니.) 그냥 그 동안 기억 남는 사항을 써봅니다. 첫째로. 좀 연계성 있는 영화들을 많이 봤죠. 대체로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2 | |
| 35067 | 단편 영화예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전부터 꽤나 보고 싶어했는데 어제 보게 되었습니다. 감동적인 스토리라거나, 멋진 장면들을 기대하기는 힘든 영화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대해서 한 번쯤 뒤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들이었던 것 같아요. 소외되고, 잊혀진,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에 대한. 여섯가지의 이야기들은 모두 다른 주제를 갖고 있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한 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게, 아닐까. | 요나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5063 | 형무소 안, 왠지 여운이 남는 제목이다. 형무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동성연애, 교관의 부정, 강제노역, 죄수들은 탈옥을 꿈꾸고, 여러번의 시도 끝에 꿈을 이루거나 망하거나 하고. 기존의 감옥소재영화들에서 나타나는 관점들은 외부로의 탈출이었다. 꼭 눈에 보이는 '밖'이 아니라, 자아로부터의 허물벗기, 타인과의 교감, 하늘, 뭐 이런것들 되겠는데. 하지만 최양일감독의 형무소 안은 이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그려낸다. 마치 초보적인 수필을 읽는것처럼,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5062 | 통쾌한 다큐멘터리라고 광고를 해댄 데다가. 부시를 싫어하니까 부시 낙선에 돈좀 보탠다 생각하고 봤는데. 쵝오!!! 아주 사실적이고.(다큐멘터리니 당연한 거지만.)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로 진행되어서 2시간이나 됬는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보면서 느낀 건.. 미국 사람들이 대단히...멍청(?);;;하다는것.. 미국 정부의 안보 상업주의(우리나라로 치면 빨갱이네 북한이 남침하네 이런식으로 국민을 공포속에…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