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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6867

영국 실존주의 스타덤 흥미진진한 어떤 범주의 도서들에 대한 야심만만하고 열정적이며 거침없는 콜라쥬. 단점;읽기전에 알아줘야 하는 것들이 대략 많다.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까뮈 카프카 사르트르 키에르케고르 니체 도스토예프스키 특히 헤세와 헤밍웨이, 까뮈와 도스또예프스키, 카프카와 사르트르,와, 니체부터 이어져 나온 철학의 한 흐름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가 없이는 책 읽는 내내 엄청난 짜증이 밀려올 것이외다. 난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안봐서 답답함에 가슴을 치던 구절…

우유
26866

그러니까...음...... 일단 테마는 사랑이야기 인데 조금 무거운 사랑이라고 할까나요..? 여튼 책방 알바를 할때 잼있게 읽었어요. 4년생이라는게 먼저 나오고 이게 나온거 같은데요. 읽으면서 사귄다는 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화책 위주로 추천을 해보도록 할께요 ( ~_~)乃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년생.gif

재규어
26864

<브라질>의 테리 길리엄이 영화할 예정(지금은 9.11 사태 때문에 보류중이라더군요 -_-;)이라던 소식을 듣고 관심을 두고 있던 책이었었는데 국내에 번역 출판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아마겟돈(정말, 진지하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갖고 한판 농담 따먹기\'에 가까운데요... 뭐 아기가 바뀌어서 미국에 가서 세계를 뒤흔들어야 할 아이가 영국 깡촌(이기엔 조금 약하지만)에서 자라게 되고 지옥견은 똥개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iNHYUK_Amnesiac
26863

뭐 보신 분들 많겠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대략 재미로만 본다면 여지껏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에요. 정말 손이 잘 안 떨어지는.. 무협지이고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6권입니다. 정말 마의 소설. 영웅문 읽다보면 하루가 금방가죠~ 이동간에 차 안에서도 보다보면 어느새 목적지;; ~

Radiohead
26859

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토론도 하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포함하여 음감회도 하고 술도 마시면 좋을 텐데.. 동장님부터 안보이시니.. 내가 추진할까나?^^

카프카뮈
26854

아버지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카프카 - 변신 을 선물해 드린적있구요.. 뭔가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 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읽으시고 감동을 받으실만한 그런 책... 부탁드려요... ps. 특별한 날이라 선물하는게 아니랍니다

밀키스
26852

백민석의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을 읽고 있는데 정말 책장이 안 넘어가는군요 과연 올해안에 읽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머리맡에 두고 호밀밭의 파수꾼에 이어 세컨드 수면제로 쓰게 될지도 모르는 소설입니다 -_-;; 그래서 가끔 신이현의 숨어있기 좋은 방을 다시 읽는데 스무살때, 처음 읽었을때와는 너무 다르다는 느낌이 문득 들어서 어제 깜짝 놀랐답니다 아마 이 책 읽으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장정일의 부인인 신이현씨의 책이구요 전 두 사…

달리
26851

단편집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때 우리반 여자애들이 이상한 3류 순정만화같은 스토리의 연애소설을 많이 빌려왔었거든요.. 그런걸 너무 많이 봐버려서 연애소설은 참 별로다 생각했는데.. 투르게네프.. 이런거 참 좋아요... 아니 사실 뭐..읽고 있으면 연애소설이란 느낌은 하나도 안 들지만..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 투르게네프 장편은 뭐 괜찮은거 없나요..?

부끄럼햇님씨
26850

제가 소설은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요 아니 거의 읽어 보지 않았지만..지금도 그렇지만 \"내 멋대로 살다 내 멋대로 죽고싶다\" 라는 책을 며칠전에 읽게 되었답니다. 아직 읽고 있는중. 작가가 그동안 살면서 작가와 소설과의 관계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반 정도 읽었는데 제가 모르는 소설이 대부분 인지라 읽기 힘드네요.  :$ (노력해서 안에 있는 소설들을 모두(?) 읽어보려구요;) 소설 좋아하는 여성분이면 많이 공감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은하…

음냐음냐
26849

이라는 책을 읽으려고하는데요.. 읽어보신분 계신지..시험중이라 읽어보진 않았는데..괜찮은 책일까요??

악!!
26845

밑의 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은 제 삶에 영향을 끼친 책 두번째입니다. 영국작가 서머셋 몸의 달과 6펜스인데 굉장히 유명한 소설이죠. 간단히 얘기하자면 달은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존재를 말하고 6펜스는 영국의 동전으로 우리나라로 말하 면 10원 내지 50원 짜리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하찮은 존재라고 우리가 여기는 것을 말하죠. 이 책의 주인공은 너무나 유명한 인상파 작가 폴 고갱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스트릭랜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그는 젊은 시…

카프카뮈
26844

해주세요< 수능이 끝나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 동화책. 만화책. 19금 야오이소설책이든 뭐든; 추천해주세요ㅇ_ㅇ 음. 너무 심오한 것보다는 여유있게 녹차마시면서 스륵-스륵- 넘길 수 있는 책으로요. 부탁해요:)

D
26842

(ㅡ_-) 장서가 화려한 도서관에 푹 처박혀 오래된 책냄새만 맡아도 행복하던 시절은 어디에. 코감기로 인해 냄새는 커녕 음식맛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래서 어제는 포테이토피자를 아무 맛도 모르고 두 조각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어쨌건 바쁘거나 아프면 제일 먼저 도피하는 곳이 책이라 학교 도서관에서 간만에 책을 빌렸는데 파이트클럽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그리고 네루다의 시집. 근데 월요일 발표때문에 읽어야하는 책은 포. (ㅡ_-) 아..우울과 몽상, 쎄븐 디비디…

moviehead
26840

그리스의 거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작품으로 노벨상을 탔더랬죠 이 글의 주인공 조르바는 실존인물로서 니체와 더불어서 실제 작가에게 큰 깨달음을 준 인물이라 합니다. 조르바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노인으로 이론에게 치우쳐 자신을 통제하는 주인공에게 정신적 양분을 넣어주고 그를 변화 시킵니다. 여기서 이론주의에 가득찬 주인공은 실제 작가의 생활이었다고 볼 수 있구요. 조르바의 자유분방인지..특이함인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 베를 짜다가 ㅅ ㅐ ㄲ ㅣ 손가락이 계속 틀에…

김태환
26839

책을 좋아하는 국문학도인데 아직 군대에 있어서...1달 뒤에 제대니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달아주셔요.

김태환
26837

꼭 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자신의 모습이 혼란스러우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느낌은 정말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어떻든지 생각해 볼 만한 꼭 한번은 생각햐야 할 문제를 던져주는 책 같습니다.

재채기를 참고있어
26834

원래 앙드레지드의 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상스럽게도 이건 좋더군요. 특히, 나타나엘이여- 하고 말할때마다 재미있었던 기억이나네요. 음.. 여튼 추천입니다.

grapevine
26833

매우 짧다. 제목으로 사랑에 미친, 꼬마 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사랑에, 미친 꼬마 였다. 재밌다. 미치기나 하면 좀 좋으랴.

jupiterrock
26825

귄터 그라스

부끄럼햇님씨
26824

에 또.. 그리고 바로 덮었어요. 보기 싫어졌거든요. 도저히 정을 붙일 수가 없는 책.

D
26823

자칭 책좀 읽는다 하시는 지식인 분들은 저의 책 읽는 자세가 잘못되있다고 합니다... 정독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책을 여러번 읽는것도 아니고 읽기 싫은 부분은 훌렁훌렁 넘어가서 마음대로 생각하고 읽다가 안읽는떄도 있고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잘라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도 하고 책에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연필로 마음대로 써보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용지(?) 그 엄청 좋은 맨들맨들한 종이가 싫어요... 외국 해리…

밀키스
26822

<H4>영화 \'장미의 이름\' </H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The Name of the Rose 1986년 <BR>감독 / 장 자크 아노 <BR>출연 / 숀 코너리,<BR>크리스천 슬레이터 <BR><BR>움베르토 에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장미의 이름은 흔히 ‘암흑기’라 불리는 중세 시대를 다룬 역사소설이다. 아조의 아련한 회상을 통해 1327년 이탈리아 북부의 한 수도원에서 그의 스승 바스커빌의 윌리엄 수도사와 함께 겪었던…

박지휘
26821

단편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르께스_세상에서_가장_잘_생긴_익사체.hwp

캐서린
26818

지난 토욜 저녁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다운받아서 봤어요. 책으로 두 번 읽으면서 엄청난 쇼크를 먹었었던지라^^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초반에 쪼매 괜찮은 것 같다가 끝에 가면서 뭐가 주제인지도 모르겠고, 왜 그런 결말이 나오는지도 알 수 없게 되버리게 끝나더군요.ㅠㅜ 영화를 먼저 본 사람들은 괜찮은 영화라고 하던데, 막상 소설을 먼저 읽고 보니 소설의 방대함과 세세함에 비해서, 너무 빈약하고 시간에 &#51922;기는 듯한 전개..…

noel
26815

머 책에대해서 많이 아는것두아니구, 책을 많이 읽는것두 아니고요.. 단지!! 이 소모임통해서 책도 많이 읽고 여러많은책을 접할수있을꺼같아서요 ^-^

MurMur
26814

오랜만에 와보니 아이콘도 만들어져있구~ 예쁘네요~!^^ 저두 신청해욧^^;;

Teardrop
26810

그책 어때요?? 나 바나나씨.;; 책은 다 좋던데..

lullaby
26807

상실의 시대 중간에 주인공이 읽는 마의 산. 그때 주인공이 왜 이 책을 들고 갔는지 이제 좀 알 것 같다

3호선고속터미널
26806

라디오헤드를 평소때 너무 좋아하고... 한국에 그들이 올때까지 언제나 기다릴수 있는 팬중에 한명입니다... 우연히 여기 들었는데 ...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것이 너무 좋네요... 그럼 꼭 가입요청 받아주시길 바랄께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6805

좋은책이랑 안 좋은책. 읽어 보면 구별은 할 수 있겠다. 근데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안 좋은 책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 요점은 그게 아니고 제가 읽는게 너무 고전에만 치우쳐 있는것 같아서.. 현대소설같은것 좀 추천해줘요. 좋은책말이죠..좋은책.

부끄럼햇님씨
26803

가입신청이요! (-_-)&gt; 아이콘이 정말 예쁘네요.하하 입시끝나면 더 열심히 활동할게요!

Foolsophy
26802

닉옆에 예쁜 아이콘 달고 싶어요오오오~ 요새 많이 바빠서;;(라기보다는 정신이 없어서) 아레치에 오랫만에 들어와봤더니!!! 아아아니이이이!!! 이사람들이이이!!!! 저도 껴줘요ㅡ,.ㅡ 책읽는 건 정말 좋아합니다만; 편식이 심한 관계로 읽은 책 또 읽는 짓을 반복하는 어찌보면 고지식한 사람입니다........고로, 활동 열심히 할께요!!!!! &lt;-- 따위의 구라는 못치겠고. ㅠ_ㅠ 최선을 다해 에이씨드님 팬클럽활동을 활성화시키겠슴돠! 미소녀 에이씨드! 그녀의…

루나니엄
26801

저번에 한참 사스가 기승을 부렸을때 페스트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섬뜩했다는.

3호선고속터미널
26800

^^

Tikky
26798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3호선고속터미널
26797

가입신청합니다^0^

재채기를 참고있어
26796

하고싶어요. 근데 뭐 특별히 양식같은건 없나요..? 사실 뭐 양식같은거 만들어도 대충적어면 가입가능하겠지만.. 그냥 신청글만 올리려니까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귀찮은건가..? 어쨌든 저도 가입신청.

부끄럼햇님씨
26795

acid님은 남자이신가요?? 그러면 뽀뽀는 사양^^*

noel
26794

기습뽀뽀의 유혹이란..^^

허크
26793

제 이름 옆에 이쁜 책모양 아이콘이 보이시죠-? 으쓱으쓱~ 아이콘 제작은 레이나님께서- 도와주신 것도 아니고 아주 그냥 다 해주셨어요- 레이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이 예!쁜! 아이콘을 이름 옆에 다실 수 있게 되셨답니다아-;; 방법은-&gt; 걍 게시판에 가입신청글을 써주시면 돼요^^;; 제가 요새 학업정진;+투병;중이라 소모임에 아주 많이 소홀했는데, 아이콘도 나왔으니 다시 열심히 해볼랍니다;; (우리 아이콘 달고 나서 정팅이나 정모 …

acid
26782

26세기로 납치된 작가가 고전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아멜리 노통 지음 / 함유선 옮김 / 192 면 / B6 / 7500 원 / 2003-08-15 발행 프랑스 현대문학의 총아인 아멜리 노통의 작품. 아멜리 노통은 벨기에 출신의 젊은 여류 작가(1967년생)로 이미 1999년부터 {사랑의 파괴}, {오후 네 시}, {두려움과 떨림} 등의 작품이 번역 소개되어 작가 팬 카페가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마니아를 가지고 있다. 『시간의 옷』은 1996년 공쿠…

플라스틱나무
26781

무라카미 류 지상에서의 마지막 가족 웅진닷컴 / 양억관, 2002-12-1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가족이라는 이름의 허울을 벗겨내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

페일레스
26779

안녕하세요... 우연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를 읽게 되었는데요.... 신선한 충격(?)이라고나 할까...; 메트릭스 1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런 기분이었던거 같아요... 책 뒤쪽 책갈피에 보니 다른책도 많던대... 추천좀 해주세요~ 개미가 재미있다고 하던대...; 나무랑 비슷한가요?

밀키스
26778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드디어 우울과 몽상 다 읽었습니다. 이젠 이문열의 삼국지로... 음... 이건 언제 끝날지

소금비누
26777

박민규라는 사람이 쓴 소설입니다 이틀만에 책한권을 다 읽는게 오랜만이네요 나날이 그런게 힘들어지는데 말이죠 -.- 작가의 말이 아주 맛있어서 작가란 이런 사람이 해야해! 라고 외치게 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갈거에요 1할 5푼 2리의 승률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군요 상당히 뻔하고 뻔뻔한 감이 있지만 그냥 그렇게 말해버리기엔 아까도 말했듯이 아주 맛있답니다

달리
26776

운명 - 임레케르테스 바싹바싹 마른채로 끝나버리는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에가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들.의 입장에 제가 서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유가있는한 운명은 없다. 수용소에갇힌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행복에대해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ps:워낙 글솜씨가 없어서-_-;;;;; &nbsp;&nbsp;&nbsp;&nbsp;

Foolsophy
26770

오늘 레슨도 땡땡이. 교회도 도망. 그렇게 보수동으로 가서 책을 사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삽질했어요; 보수동 3째주 일요일엔 쉬나요? 아니면 항상 일요일은 쉬었던 거예요? 나 항상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가서 샀던 기억이 있어서..;;;;; 일요일엔 처음으로 간 듯;; 아, 내 차비:\'( 울집은 노포동방면인데!! 신평근처까지 가고 삽질하고:\'( 아, 억울해:\'( 하나님이 죄지었다고 벌주시나봐요:\'( 엉엉엉:\'(

D
26767

무라카미 류 69 SIXTY NINE 예문 / 양억관, 1995-03-02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1969년, 나는 17살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

페일레스
26758

요즘은... 피아노의숲보느라정신이없네요.. 무언가끌리는만화의주인공들은.. 다들..대단한괴물들뿐인데.. 글쎄.. 이 만화의주인공 카이란 아이도.. 타고난 피아니스트...한마디로..천재라고할수있죠.. 악보를보면서..음을 머리속으로 음미할수있는..대단한 아이죠.. 그리고..힘든세상속에서도..절대! &#44991;&#44991;함을잃지않는.. 믿음직한..작은천재아이.. 카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피아노의숲.. 강추! ! ! 입니다... 여담이지만..이거읽고..피…

박지휘
26757

나는 분명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었다. 요 근래 보수동(부산에서 만화책 싸고 많이 파는 곳)에 자주 가고 있는데. (학교가 부산역근처라서 가는데 20분도 안걸려서;;;) 헌책방에서 세일러문을 보았다; 우오오오오오! 하면서 친구들과 광분을 했다. 애니메이션과는 판이하게 틀린 그림체. 그리고 기름덩어리로 뭉쳐져 있는 애니메이션의 우사기의 머리카락이 아닌;; 정말 사람의 머리카락인;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우사기(우리나라 판으로 세라) 옛날에 봤었던 라무도 책으로 있었…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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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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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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