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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6469

그렇게 살려내라 살려내라 외치던 사람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1.JPG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928
22624

소심하다는건,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사람 아주 미치게 합니다. 으하하하;; 벌써 미친 건지도 모르겠네요. 소심 소심 소심. 요즘들어 내가 소심하다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선배들 말대로 군대를 갔다 와야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소심함에, 나의 멍청함에, 나의 이 씨ㅌ발 미친 개지ㅌ랄 쌩쇼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아니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게 무거운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못하는 거에 대한 핑계인건지.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414
26468

제가 한거 아니구요. 역시나 울 아버지 작품.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여기 사진동 가입하라고 할수 있었을텐데..그리고 분명 가입하셨을꺼예요. 아버지가 예전에 참..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뭐라 할순 없지만 카메라가 장난 아니게 많으셨지요. 다리를 동반한 카메라 부터 시작해서.. 그것들을 다 어디로 처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선합니다. 항상 뭘 보면 저거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시던 아버지. 멋있어서 올려보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참. 밑에는 저의 브릿지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31
24028

히치콕 걸작들, 극장서 DVD로 본다 2003.05.23 / 최광희 기자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있는 ‘Theater 2.0’이 알프레드 히치콕 걸작 영화들을 무료 상영한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상영회에서는 <싸이코> <새> <이창> <찢어진 커튼> <가족의 음모> <로프> <마니> <현기증> 등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대표작 8편이 DVD로 상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Theater2.0 인터넷 홈페이지(www.theater2…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59
26467

로모를 쓰고 있다가, 저번 번개때 가서 아쉬움을 많이 느낀터라 디카를 살려고해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쿨픽스에서 360도 회전하는 렌즈가 나왔다고 하는데, 글구 셀프를 찍을수 잇다는 장점도 잇다고 하더군요. 어제 검색을 해보니까 모델이 안 나와 있더라고요. 글구 사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이 쭈욱 나왓는데 전문용어에 대해선 거의 (-,.+)... 잘 몰라서요. 캐논의 G3나 쿨픽스 45000이상이면 될듯한데 그것도 전문영어에 대해선 초보라서요. 사실 캐논의 g…

수최근 대화 조회 806
26466

참... 삶이란 좋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fe.jpg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71
26465

일단 There There은 나머지 사진이 부실한 관계로 라이트가 보이는 사진을 골랐습니다 -_-; 그 대신 어제 산 CD 모아서 찍어봤습니다. 동봉된 가사집이라던지도 찍어놨는데... 요청이 있다면 올리죠 사진 2개의 압박이 거세군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herethere.jpg CDs.jpg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41
22623

라디오헤드를 알게된 과정은 어둠속의 댄서 -> bjork -> i've seen it all -> thom Yorke -> radiohead-creep 대충 이런식이었는데.(하하) 기어이 처음 bjork에게 쏟았던 관심을 순식간에 라디오헤드로 돌려 pablo honey를 구입하고... 나머지 앨범은 한꺼번에 사고 말았죠.(너무 좋아서.ㅠㅠ_) 라디오헤드음악은 주로 밤에, 길을 걸으면서 듣는데. 오랫동안 들으면서 걷고싶어서 버스까지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clatter최근 대화 조회 5,798
32252

2003년 6월 22일 4시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이구요. [가격] R석 80,000원, S석 60,000원, A석 40,000원, B석 30,000원, C석 20,000원 C석은 좌석이 없네요. 저는 친구와 함께 가지 않을까; 아님 혼자 갈듯. 티스퀘어 좋아하시면 같이 가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7
24027

며칠 동안 연일 밤새미. 나흘 동안 여덟 시간쯤 잤나보다. 늙어버렸다. 못생겨졌다. 어제 오전에 일 가져다주고(돈은 언제 줄거요?) 무리해서 영화를 두 개나 봤다. "Far from Heaven"(잠부족으로 첨에 엄청 헤매다가 나중에 눈물 찔끔, 괜찮은 영화), "Marix Reloaded"(오랜 기다림, 소문 무성, 이런저런 상상, 기대 잔뜩, 흥분, 황당, 무아지경, 흠흠, 이야, 잉? 흐흐뭇, 다시 기다림으로) 그리고 아침 일찍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 방금 …

Jee최근 대화 조회 3,836
26464

이것역시 아버지작품. 역시 낭만적이지요.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eresmashoes.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94
26463

향기가 나나요? 두번째.. 아버지 작품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urpleheart.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75
26462

이 작품은 제것이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 작품이죠.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wers.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82
26461

골목길에서 .... 너를 기다리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emory.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63
22622

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316
26460

울산 포구에서... * 그가 속에 입고 있는 티셔츠. 아시는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e.jpg he.jpg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54
26459

오래된 듯한 시골 읍내였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untry.jpg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93
23265

놋북대도 그랬거든요 영문 윈 xp 프론데. 영문이라 한글이 좀 문제있나 싶었는데 이번 6.0 까니 또 저장안되네요 한글 윈 xp 프로 에 영문 메신저라 그런가 했더니 별이님은 저장잘된다네요. 말하는 저장은 환경저장이요. 굴림 9pt 로 저장해놓고 싶은데 창 닫았다 열으면 다시 10pt 로 돌아가버리는;; 어쩌죠?

우호최근 대화 조회 7,227
23264

http://www.xboxmagazine.co.kr/bbs/view.php?id=kxmspecial&no=568 동영상 링크 절대 금지라더군요... 소감은... 일단 G-Man이 발전되어 나오는 장면부터 감동의 도가니탕~ 중간 중간에 재밌는 관객 반응이 나오니(예를 들자면 F 문자를 집어들어서 던지면 F**k you~라고 농담하고) 주목하시길... 출처 : X-Box Magazine(이쪽에서 열받으면 삭제 요구될지도 모르니 조심 조심 -_-;)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778
23263

좋은 아이콘 보면 만들거나 뭐 아무렇게나. 하나 올려주세요. 여러개도 좋고.

우호최근 대화 조회 6,769
22621

일단 결론부터 저의 소견은 이적 승.. 진표형의 신랄한 가사와 멜로딕한 랩음악을 좋아 하는 바이여서 굉장히 오래 기다려 왔고.. 또 며칠전 구했는데 듣고는 역시 신랄하고 이렇게 잘 까 댈수가 없구나.. 하고 느꼈더랬죠. 암튼,, 그와 함께 일주일후,, 이적이란 사 람이 음반이 나왔다는 소릴 들었고... 특히 윤아누나가 피쳐링한 곡이 있다고 해서 사서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한 앨범을 파악하는건 경솔할수도 있지만 혹시나 살까 말까 한번 들어볼까? 말까? 하시…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643
23262

http://www.gamezone21.com/community/bbs1/board_show.asp?board_no=1§ion=&serial_no=19430 한계는 없다

서최근 대화 조회 6,862
22620

이 해석은 좀 엉터리인거 같긴 하지만 듣기로는 톰 아들한테 들려주는 노래라고 들었거든요 이번 hail to the thief 색깔에 맞춰져 있는 느낌도 들고 톰 아들 이름 노아 맞아요? 중간에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나와서 가물가물 했음 (의도했을듯) Sail to the moon I sought the moon I spoke too soon and how much did it cost 난 달로 가려고 애썼던 이야기를 빨리 해줬더랬지. 얼마나 걸렸더라? I was…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625
26458

스타를 좋아합니다 콘푸라이트의 압박 카메라 기종은 OLYMPUS E-10입니다 -고통이 없는 폭력은 폭력이 아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5182890.JPG P5182891.JPG

기타노다케시최근 대화 조회 1,026
23261

중독성이 정말 강합니다. 길가다 한대 때리고 차 빼앗고 경찰피해도망다니고 미션완성하로다니고... 처음에는 그래픽이 그렇게 완성도있다라고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게임중에는 후진그래픽이 안느껴질정도로 빠져버렸습니다. 메뉴얼같은게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는생각도 해보고... 중독될거같음.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956
24026

그냥 한번 읽어 보시죠.. 매트릭스라는 영화의 핵심은 인간과 기계간의 사랑(!)이 전쟁을 끝내는 것이라고 본다. 모든 것이 멸망하는 대신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가 찾아오는 것이다. 영화 전체에 걸쳐 각 당사자들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이 관객에게 제시된다. 그렇다면 네오가 The One인 목적은 무엇인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정답이다. 기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것 역시 정답이다. 내 생각에는 오라클, 키메이커, 페르세포네 등과 마찬가지로 네오…

뽕빨작살최근 대화 조회 3,825
24025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올리버 스톤, 알란 파커, 데이빗 핀처, 베르너 헤어초크, 코엔 형제, 마이클 무어, 마틴 스콜세지. 윌렘 데포,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최민식, 에드워드 노튼, 찰리 채플린.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플래툰, 블레이드 러너, 더 월(핑크 플로이드), 파이트 클럽, 세븐, 볼링 포 콜럼바인, 매드 시티, 택시 드라이버,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함정, 엘 …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4,043
24024

영화 후반부에 보면 매트릭스의 건설자가 네오에게 두개의 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하게 됩니다. 하나의 문은 매트릭스의 소스가 있는 문으로 그것을 파괴하면 인류를 구할 수 있고, 또다른 문은 빌딩에서 추락하고 있는 트리니티에게로 가는 문으로서 사랑을 구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입니다. 바로 여기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생깁니다. 영화를 보면, 소스가 있는 층이 폭파되면서 네오는 트리니티에게로 날아갑니다. 그렇다면 네오는 일단 매트릭스의 소스를 파괴한 것이 되…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3,791
26457

작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저기가 해인사 가던 길이었던것 같아요. 멋대가리는 없지만 그냥 좋은 된장냄새가 나는 듯 하여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untry.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89
26456

홍명보의 등번호는 황선홍의 번호지요. 암튼. 카리스마가 팍팍 오는 그의 스트레칭을 공개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ungbostreching.jpg myungbostreching.2jpg.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42
26455

저게 아마 오클랜드와 양키의 경기(오클랜드 원정)인데 사이 영이라 불리는 베리지토와 사이 오올드라고 불리는 로저클레멘스입니다. 이날 로저가 깨지긴 했지만 나름대론 정말 왜 그가 로켓맨인지를 알게 해 주었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ogerclemens.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26
22619

저의 가사 노트지요. 컴터 노트북보다 더 값진.. 저걸 이제 반페이지까지 다 썼는데.. 라됴헤드 노래보다 딴게 더 많아요. 요즘 삽질을 열씨미 하고 있다는...(랩을 하고 있으므로.. / 슬랭이 너무 많아서 조만간에 할렘가서 흑인들이랑 대화를 해도 될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다른 정의를 내리자면 일명 "젊음의 노트" 라고 혼자서 명명하였죠. 제가 왜 형인줄 아시겠어요? 이것보고도 모른다면 할말 없음. 암튼,, 우리 열씨미 해 봐요.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228
24023

멎져~ 나으 살앙♡ 로벗드니로~ 아잉 왜케 멋진그얌 여기에 소방수사관으로 나오는 에드워드 번즈 인가? 이사람 넘 멋지지 안나요 중요 참고인/목격자/증인 으로 나오는 다프네양도 넘 이뻐요 이 에드워드 번즈란 사람은 경력을 보니 더 멋진거 이쬬~ 아잉 죠아~♡ 그리고 참 사랑해요 아레치여러븐

sucks-_-;최근 대화 조회 3,822
24022

매트릭스와 탱고. 탱고탱고탱고+_+ 매트릭스는. 음. 그냥. 보세요. 부연 설명하면. 더 재미 없어지니까. '매트릭스에 대해' 논하는 건. 음. 재밌지만. '매트릭스의 내용에 대해' 논하는건. 음. 재수 없습니다.-_- 에, 헛소리고, 파트리스 르 꽁트의 탱고 말고요, 까를로스 사우라의 탱고 말이죠, 완전 환상+_+ 오.예.(스?;) 음. 영상미가. 죽이죠. 전체적 색채가 화사해요-_- 역시 깐느가 믿을만해-_-

지낙최근 대화 조회 3,719
24021

2CD 놓치지말것. 특히 Aimee Mann의 Save Me 뮤직비디오는 꼭.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757
22618

그를 잘 알지 못하지만 앨범은 사 봤다. 작곡은 대부분 멤버들이 한다. 많은 노래들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작사는 거의 그가 한다. 가사는 효과적이다. 그는 가수라는 형태로 되어 있지만 그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들은 곡이나 가사를 압도하는 면이 있다. 그의 노래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들은 다분히 예술가적이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여지껏 무시당하지 않았고 현실속의 자아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아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구분했다. 그는 굉장히…

wud최근 대화 조회 5,307
23260

퍼온것임 퍼온곳에 심심한 감사를

우호최근 대화 조회 6,926
26454

..친구는 무섭다고 하던데..-_-a ; Olympus C-4000z 포토샵에서 리사이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23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1,036
24020

인권영화제는 오늘부터 시작되었구요. 반부패영화제는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권영화제는.... 무료!! -_- 반부패영화제는 편당 오천원!! -_-;; 돈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매트릭스를 깨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영화들입니다.. 저도 하루에 한 편씩... 호호...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782
32211

토요일 낮12시 30분... -_- 매트릭스 x-file 1편에 상관 사무실에 유리창 닦던 두명이 워쇼스키 형제라는.....

[本然]Scott\'최근 대화 조회 22
24019

우와~ 이야~ 와~ 와우~ 와~ 헤벨레~ 끝.

벨과세바스찬최근 대화 조회 3,817
24018

밑에 리로디드에 리플이 너무 많이달려서 소감쓰기 무서워요;;;;;;;;;;;;;;;;;;;;;;;;;;;;;;;;;;;;;;;;;;;;;;;;;;;; 어제 봤는데요. 매트릭스에 별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따른 블럭버스터 택하는게 여러면에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3편 프롤로그같은 성격이 진해서요. 근데 1편이 가물가물해서,디빅으로 다운받아보려고 하니까,컴퓨터가 거부를 하던데. 5분쯤 재생되면 오류나거나 컴터가 따운되요.왜 그러죠.흐음.최신 코덱 다운…

우유최근 대화 조회 3,786
24017

질문할께...뭐냐 하믄용..;;;;;; 제가 제가 제가 에디머피....좋아 하는데...(퍽)......요...-_ㅠ 에디머피와 관련된 사이트나 까페를 몰라서 말이죵.......T^T 흑흑 ...ㅠ.ㅠ 그리고 에디머피가 나오는 영화 출연작아시는 분들은 아는데로 다 알려주세요...^ㅆ^; 그럼 전 이만 ...> > ㅑ ㅇ ㅏ ~ >ㅁ<;

▷채소◁최근 대화 조회 4,073
23259

에서 하시던분 있나요. 궁금해서.

우호최근 대화 조회 7,311
24016

원화평은 홍콩액션영화를 이야기할 때 빼놓아선 안 될 거장무술감독입니다. 황비홍의 이연걸과 취권의 성룡에게 그들만의 스타일을 부여한게 바로 원화평인데요, (그는 배우 한명 한명마다 각자 특성있는 무술방법을 부여한다고 하는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로렌스 피시번'에겐 힘있고, 뚜렷한 선의 주먹을, '키아누 리브스'에겐 날렵하면서도 정확한 동작을 구사하게 해서, 각자의 이미지와 신체에 맞게 무술을 '설계'해 주었다고 하는군요.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이런 부분도 조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52
24015

2편을 봄으로서 1편에 대한 의심이 사라져버려 그런지. 아니면 내가 계획했던 그것과 말하고자 하는게 같아서 그랬던건지. 내 머리에 혼란이 왔다. 으하하하 난 거짓말쟁이. 겉으로는 매트릭스를 씹는것 같아도 은근히 매트릭스2를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ㅜ_ㅡ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608
22617

알엣취에 소모임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역쉬 유령회원은 맞아야 돼~~ 퍼벅! -.ㅜ 여기 안지는 오래됐지만, 한5년정도.. 활동은 전혀 안한;; 암튼 잡설은 여기서 그치고,,, 저도 가사소모임 들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유령행위를 그치고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음,, Planet Telex 쓸게요 갑자기 쓸려고 하니 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50자만 채워보자 -ㅁ-;; 제가 더밴즈를 사서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

내머리속에아스피린최근 대화 조회 5,687
24014

Reloaded... 고등학교 때 메탈리카의 Reload 테잎을 샀었는데, 들어보니까 멀리서 웅웅거리는 모노사운드가 흘러나오더라구요. 불량품;을 골랐던 거죠. 그래서 교환을 했느냐...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오늘 메가박스에서 오전; 1시 15분 프로그램으로 매트릭스 리로디드를 보고 왔습니다. 매트릭스.. 무척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왜 이 조악한 짬뽕영화를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워너브라더스의 상술에 완전히 걸려든 것일까... 아니죠. 매트릭스는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924
22616

저 아는 사람이 시한부 인생인데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군요. 아, 저는 몇년 남은 희망마저 버리려는 그 사람에게 라디오헤드의 노래밖에 들려줄 수 없습니다. 그 가사들에서 스스로를 좀 찾아나가라고요. 어제는 Let down 을 해석해서 노래와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오늘은 No surprises 로 하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의역을 좀 강하게 실었습니다.) No surprises A heart tha's full up like a landfill, a job th…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7,133
24013

5월 30일부터 코아아트홀이래요 오예 >_

달리최근 대화 조회 3,78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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