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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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3518 | 던젼앤 드래곤 온라인 오베가 시작됐다, 한 수개월 전쯤 데모를 보고 놀랬던 게임, 지금 다운로드 중인데, 과연 와우의 게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와우 확장팩이 내달 나오게 되는데, 어찌될지 기대됨. 스키드러쉬는, 한게임 레이싱게임인데, 워낙 레이싱을 좋아해서, 실제로든 게임이든, 함 해보려고 받는중, 갠적으로 그란투루시모 5 무쟈게 기대됨, 무비 트래일 봤는데 그래픽 급기대됨;; 거의 실사와 같음, 플래잉 무비였는데, 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622 | |
| 27879 | 듣고싶어지면. 방정리를 하다가 지난 1년간 쓴 전화카드들을 모아봤다. 많이 나아졌다. 예전에 비하면.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546 | |
| 27878 | 이베이로 미션 썩세스 -_-v (휴.. 힘들었음) 티켓을 받고 기쁜 마음에 찰칵. 펜타포트와 오아시스의 한을 풀다. 한국에도 간다는데 우리 같이 꼭 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use.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397 | |
| 27877 | 우리가 머문 펜션에서 바라본 풍경이예요. 정말 예쁘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9.JPG 000036.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728 | |
| 27876 | 지난 주말에 대관령에 갔었어요. 그날 눈 정말 많이 왔었죠.^^ 눈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추워서 오들오들 떨기는 했지만 흰 눈을 실컷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13.JPG 000032.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769 | |
| 27875 | 다음엔 정면으로 찍자 얘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00008.jpg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555 | |
| 36831 | 노땅동가입기준...을 넘어서버렸네-_-; 몰랐네요. 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232 | |
| 36830 | 하나. 결론적으로 쥬드 로만 이용당한 건가요? 영화내내 계속 오락가락해서 배우들이 하는 말들이 진심인지 거짓인지 헷갈리더군요. 둘, 안나(줄리아 로버츠)가 래리(클라이브 오웬)과 잠자리를 가진뒤에 뭘 서명하라고 했잖아요. 그게 무슨 문서인가요?? 처음에 까페에선 이혼합의서를 줬다가 후에는 다른 문서를 준거 같은데 그게 뭔지 궁금하네요. 셋, 앨리스는 처음부터 댄을 이용한 것?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건지???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77 | |
| 36829 | 크리스마스 그쯤에 봤어야 했는데 힝. 주야장천 술로 달리는 송년회때문에 연초에 봤어요. 카메론 디아즈, 쥬드 로, 잭 블랙, 케이트 윈슬렛 더스틴 호프만과 린제이 로한이 잠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지극히 미국적이면서 진부한 로맨틱 코미디이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합니다. 아주 부담없이.(성에 관한 얘기가 몇몇 오고간거를 제외하곤.) 실연을 하신 분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영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27874 | 간만의 독서. 적의 화장법. 그저 그랬음. 새로울 것도 없는 것들을 포장만 새롭게 바꾼 느낌이랄까. 대화로 이루어진 숨막히는 공방, 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금 더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한 지루한 연장전. 난데없이 전화를 걸어 자기 용건만 길게 늘여트려 놓고는, '딸칵' 끊어버리는, 장난 전화 같기도 하고. 그럼 나도, "뭐야, 이건?" 하고는 그냥 끊어버리면 그만. 옮긴이는 말했다. '아' 하는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미안하게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863 | |
| 36819 | 불어제목은 욕망의 대가 던가 하여튼 이 영화 본다 본다 말만 하고 놓쳐서 너-무 아쉬운데 볼 수 있는 곳 없을까...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27873 | EOS 400D / 30mm f1.4 얼굴 디게 웃기게 나옴 ㅋ 원거리에선 핀 드릅게 안맞네 썅~! 심심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syd.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376 | |
| 36814 | 철 없는거? 그렇다면 이미 난 골드멤버.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1,307 | |
| 36811 | 오늘 방금 봤는데, 재밌네요. 박중훈 안성기씨 나오는데, 잔잔하고 웃기기도 하고, 긴장하지 않아도 되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솔솔한 드라마 정도, 저렇게 살면 인생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수도있을거 같음, 소박하게, 그래도 또 해볼건 해봐야하는데 말이죠. 흠. ㅋㅋ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2 | |
| 27872 | 2006. 5. - Beijing 중국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낸 투사하여 한 장..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ianmen.jpg | WalkSick | 최근 대화 | 조회 1,256 | |
| 3680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영화보는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좋지가 못하다. 뭔가 집중해서 봐야하는 장면(대부분 에로씬일테지만)이 닥쳐오면 나도 모르게 담뱃재를 아무데나 튕기게 되니까, 내가 잠깐 빌려입은 할머니의 보라색니트가 회색빛이 되기 전에, 담배는 얼른 조용히 꺼주셔야되는게 원칙이다. 어제밤, 하루동안 본 영화는 모두 이렇다. 라디오스타,괴물,욕망의모호한대상(루이스브뉘엘의,) 다케시즈, 마츠코의 일생, 기묘한서커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680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타노 다케시는 영화의 신이 되어버렸다. 그는 영화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린다. 감독보다 화백이 어울린다. 다케시즈는 그림으로 치면 일종의 모자이크다. 데칼코마니로 이루어진. 그의 머릿속에서 다케시는 무엇이든 분한다. 야쿠자도 되고 편의점 직원도 되고 원더풀한 남자에서 말단까지 형형색색의 인물들이 사실은 모두 기타노 다케시였다. 그는 또다시 총을 든다. 광적인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정신병자처럼 그는 약을처방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680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음악선생인 마츠코는 자기반 학생이 훔친 돈을 자신이 훔쳤다고 거짓자백하는 바람에 학교에서 쫓겨난다. 게다가 그동안 겪었던 가족사와 더불어 집까지 나온다. 마츠코는 자립하면서 여러남자와 사랑하지만 모두 우울하게 끝을 맺는다. 그녀가 50이 넘어가던 어느해 불어난 살의 마츠코는 집 앞 강변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마츠코는 사랑이라는 관념이 가진 모호한 맹목성에게 난자당한 희생자였다. 마츠코가 만난 남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680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과잉된 욕망과 질투는 결국 사유리에게 정신병을 앓게 했다. 소노시온 감독은 천재아니면 그냥 에로변태아저씨다. 정신적인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며 미츠코가 사유리인 척 사유리가 미츠코인 척, 둘 다 타에코인 척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러워지고 본능적인 이야기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하다는 듯이 그려내고 있다. 미츠코는 여느어린아이들이 그렇듯, 일말의 희망, 언젠가는 착해지겠지, 라는 기대조차도 없이 산다. 그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6805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강동원, 이나영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은 없다, 다만 조금 불행할 뿐. 아름다운 영화라는 것 이외는 생각나지 않는다. 거기에 대해서 길게 쓰고 싶은 생각도 없다. 강동원, 이나영의 연기가 어쩌고 저쩌고 주절주절 쓴다는게 어쩌면 말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필요 이상도 그 이하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걸 '분석'하면서 이 영화를 본다는게 어쩌면 주재를 넘는 일일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영화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36804 | 보러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27871 | 외출 전. 아무도 날 찍어주는 이가 없기에. EOS 400D / 30mm f1.4 Merry Christmas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cc.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437 | |
| 27870 | 더늙기 전에 따라해봤다. 오밤 중에 별짓을 다해봤지만 역부족이었다.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496 | |
| 36798 | 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27869 | 반전효과 재밌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jpg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708 | |
| 27868 | 그냥 한번 찍어봤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awning.jpg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524 | |
| 23517 | 아찔하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19 | |
| 36788 | 노땅 정모나 해볼까나? * 원하시는 분들 리플다시길~~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23516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62 | |
| 27867 | khs 프리에이전트 자전거에요 일명 김희선표!! 어찌저찌하다가 사왔는데 워매..겁나추워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88.jpg DSC_0090.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687 | |
| 23515 | psp용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54 | |
| 23514 | 최근스샷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02 | |
| 27866 | 태권V 성냥갑이에요. 요새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면서 추울때 한번씩 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680(2786).jpg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670 | |
| 36779 | 요즘 열광하는, shaun of the dead(이제서야)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내가 올해 본 영화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36777 |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과의사로 나온 킬리언 머피가 여장남자 혹은 트렌스젠더로 나오는데 헤드윅이 생각나긴 하지만 별로 비슷하진 않은 상큼한 영화에요(이야기방식이;) 내용 자체는 우울하지만 주인공은 serious한걸 거부하죠 샤넬 no.5로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이 압권이었음 캬캬 트레일러.입니다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27865 | 바 '쥬스' 마담의 연하 남편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늘 한 손에 장갑을 끼고 있잖아요. 이유가 뭔지 아는 분? 후기에서 밝힌다기에 후기 보니까 사정상 다른 지면에서 밝힌다고 하고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916 | |
| 23513 | COH company of heroes 하시는분 (시티오브히어로아님) ? 재밌는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286 | |
| 27864 | 노호혼이라고 하는 일본애들이 중국에 공장차려놓고 만들어서 파는건데요.. 건전지는 안들어가고 태양빛으로.. 돌아가는데.. 어두침침한 제 방에서는 힘을 못쓰네요.. 흐흐 고개 툭 쳐주면 한 2 3분은 혼자 끄떡끄떡.. 애효.. 다음은 플립플랩인가..그거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45.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535 | |
| 23512 | 흐... 언제 시간내서 같이 카오스 해보아요'ㅇ' 쪽지주셔요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3,529 | |
| 22826 | Call me when you're sober -Evanescence Don't cry to me If you loved me You would be here with me You want me Come find me Make up your mind 내게 애걸하지마 날 사랑했다면 나와 함께였겠지 넌 날 원해 날 찾아봐 각오하고 말이야. Should I let you fall Lose it all So maybe you can remember yourself Ca…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83 | |
| 23511 | 재생버튼 누르고 기다리시길 최고네요 쌍권총 슈류탄 활퀴기 동작 볼때 현장감 지대로 이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96 | |
| 36769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7863 | 개 이야기 Dog's Story 아르도 곧 있으면 두살이네. ㅋㅋ. 아르 이야기. 06.11.03 우리아르이야기(출처 Demigod블러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405 | |
| 23510 | 다급한분위기가 역시 좋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45 | |
| 23509 | 가장 왜곡되지 않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141 | |
| 23508 | 헬레이져,언다잉 창시자로 알고있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40 | |
| 27862 | 어둠의 자식처럼 집에만 박혀 있는 날 불쌍히 여긴 친구의 선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179.JPG IMG_3181.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419 | |
| 36766 | YouTube 영상 보기 ㅎㅎㅎ 영상이랑 라디오헤드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입니다.. 어제 이거 만들었는데 많이 허접하네요..ㅎㅎ 2+2=5 를 너무 좋아해서;; 허접해도 봐주세요;; | 모쓰 | 최근 대화 | 조회 62 | |
| 23507 | 데이빗핀쳐감독이 만든 영상 이걸 보고있으니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를 언리얼엔진으로 다시 만들면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05 | |
| 36763 | 대체 나다운건 무엇이란 말인가................... 퉤 퉤 컴퓨러가 바이러스에 물린후로 아무것도 안되고있다... 여기게시판에 글이나 남기는것 외에;;;;;; 제길제길제길 곧 2007년의 글들이올라오겠네? 더춥기전에 정모안한답니까? 노땅정모합시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