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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238

죽은 듯이 살고, 죽은 듯이 잠든다. 요즘의 일상이다. 이제 일을 벌릴 날이 다가오고 있다. 3월 10일, 나는 회사를 때려칠 것이다. 그리고는 직원이 아닌 사장이 되는 것이다. 쇼핑몰 오픈 한달도 안되서 폐업 신고를 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모르는 일이기에 일단은 하고 보는 거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아니, 딱 세가지다. 1. 와, 멋지다! 2. 그래? 3. 미쳤구나? 반응이야 어찌됐든,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일은 조금씩, 분명히 진행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7
19237

the eraser 앨범 자킷 스캔좀 떠주실분 찾습니다. 혹시 둘다 가지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환영.~

우호최근 대화 조회 1,236
19236

몇일전부터 저희집 LCD모니터가 화면이 어둡게 나오더니 오늘 드디어 모니터가 불이 안들어오네요 모니터 전원이 안들어온다기보단 안에있는 형광등(?) 램프란게 나간듯 싶습니다. 화면은 나오긴하는데 환하게 비쳐주는 형광등램프가 망가졌으니..-_- 에효..내일 대리점가서 맡겨야겠군요. 그래도 수리못할정도로 망가진게 아니라 다행..2001년도 구입한 LCD모니터인데...정말 안습.ㅠ

muse최근 대화 조회 1,115
19235

수면의 과학!! 아이고 2주전부터 계획잡아서 드디어 봤습니다. 계속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일단 무진장 재밌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그리고 아직도 스폰지하우스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 영화동게시판에다가 올려야 하나요??? =_=)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46
19234

스트레스나 풀겸 친구랑 영화보고왔는데. 돈 시간 버린 느낌. 보시는 건 마음이지만.. 그닥 추천은 안하는 영화 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요. 반지의 제왕이 잘 만들어서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비교됨..; 후속편이 나올꺼라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89
19233

예전엔 잘 삐치긴 했어도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누가 조금만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말이나 생각을 가진 이들을 보면 걷잡을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말빨도 안돼 이렇다저렇다 따질수도 없고 그냥 혼자 속으로 삭히고 있어요..... 아.. 이러다 홧병으로 죽는거 아닐까?;;;;;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38
19232

나도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160.4cm) 나보다 조그맣고 빼빼마른 여자애만 보면 정말이지 달려가서 덥석! 안아버리고 싶다. 지난 학기에 '대중예술과 미학'이라는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도 즐거운 분이셨고 수업도 흥미로웠는데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나보다 작고 마르고 얼굴은 하-얗고 가늘고 긴 갈색의 꼬불꼬불한 머리카락에 졸린 눈 붉은 입술 발그스레한 볼 을 가진 여자아이가 언제나 교탁 바로 앞에 앉아있었단 것이었다. (옷 입는 것도 어쩜 그리 예쁘던지) 난 멀찌감…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77
19231

누구 한명 짜증나게 보이기만 해도 막 때리고 싶은 기분. 가끔 혼자 아무 이유 없이 또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짜증이 마구 치솟을때 내 감정 절제가 안된다는 것을 스스로 안다. 나는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다, 조금더 바른 행실, 조금더 침착하게, 말한마디 한마디 한번더 생각하며 내뱉기. 조금더 예의 바르게 조금더 매너있게. 나는 신사처럼 행동한다 멋진 정장을 차려입은 귀티나보이는 멋쟁이 신사처럼 행동한다. 이런걸 속으로 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왜 내가 그래야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71
19230

제 아랫글 덧글에 모뎀시절..이란 리플을 누군가 달아주셔서 갑자기 떠올랐어요. 저의 첫 온라인 시절은 486 컴퓨터와 33600(?) 모뎀을 이용하여 사용했던 초등 4학년 시절이었답니다. 당시 친구가 한국통신에서 통신단말기?라는 녀석을 대여해서 집에서 큼지막한 기계로 채팅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때론 우리집 가져와서 전화선에 연결해서 사용하기도 했죠-_- 그거에 삘받아서 통신이라는걸 알게되고 통신을 하려면 컴퓨터에 모뎀이 있어야 한다는 정보를 받곤 구입했던게…

muse최근 대화 조회 1,216
19229

톱10 진입했었잖아 ? +_+ 왠지 축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128
19228

오늘 아침부터 날 괴롭히더니 아직까지도 떠나지 않고 힘들게한다 ㅡㅡ;; 아... 난 머리가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도 논다 ㅡㅡ;;;;;;;;;;; 아 아프다;; 근데 왜 일 시켜놓고 안하게 됐다고 말 안해주는거야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147
19227

스무번째 생일인데 축하 해 주는 남자도 없고 축하 해 주는 친구도 없고 완전 서럽습니다 인생 잘못 살았나봐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54
19226

'첫' 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하죠. 오늘은 '첫 무대' 에 섰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미사. 첫 무대. 아아 떨리는 마음으로 잔거에요. 악보도 가져와서 그 전날 혼자 방에서 연습하고, 라틴어 열심히 발음한거죠. 드디어 일요일! 두둥!!!!!!!!!!! 목소리가 너무 맑고 고운 느낌! 아아아아. 아이우에오. 아오이오. 게다가 합창하다보면 들리지도 않는 제 목소리, 보이지도 않는 제 얼굴 보러 오신 언니,오빠도 있으셨던거에요! 떨리는 마음으로 입…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87
19225

왼손은 거들뿐....

신바람조밯사최근 대화 조회 1,083
19224

아웃백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체크 카드의 사용 내역을 알리는 문자였다. 집을 나오기 전에 한참을 찾았지만 결국은 찾지 못했던 카드. 그 카드로 물건을 구입했단다. 더 페이스샵에서 21,800원. 몹시도 당황스러운 통보였다. 우선은 기억을 더듬기 시작했다. 카드는 언제 나의 손을 떠났던 것일까. 그 결과, 새벽 4시까지 자리를 지켰던 술집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우선은 급한대로 전화를 걸어 분실 신고를 했다. 지금 사용된 금액에 대해서 보상이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08
19223

어쩌면 할수있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순간이동을 익힌 사람이 나타나서 연습방법같은걸 나한테 가르쳐주면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깐. 아 그러고보니깐 하늘 날아다니는 꿈이라던지 ( 막판가서는 못날았지만) 손에서 에네르기파 나가는 꿈이라던지 이런 꿈들은 자주 꿨었는데 순간이동하는 꿈은 한번도 꿔본적이 없네 하루에 딱 두번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199
19222

점심 무렵 일어나 가족들과 식사를 했다. 쇠고기 듬뿍 미역국과 노릇노릇 삽겹살. 배불리 먹고는 한껏 뒹굴다가,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왔다. 웬 강아지 한마리가 내 뒤를 쫒는다. 내가 횡단보도 앞에 서자, 녀석도 걸을음 멈췄다. 그리고는 바닥의 무언가에 얼굴을 한참이나 들이대고 있었다. 그 무언가가 무언가 싶어 나도 한참을 들여다 보니, 그 것은 고양이었다. 몸을 길게 뻗은채 옆으로 누워 있는 검은 고양이. 상반신을 하수구 위에 걸친 죽은 고양이. 강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90
19221

라 디 오 헤 드 도 왔으면 좋겠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19
19220

제가 스키장 알바를 한지도 한달이 넘어가네요. 처음엔 짜증도 나고 몸도 힘들었는데, 이젠 사람들도 사귀고 어느정도 적응하면서 재미를 느끼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첫 월급을 탔는데 으찌나 뿌듯하던지.:d 아 이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이분남았네요;; 암튼 이 긴긴 겨울 다들 알차게 보내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92
19219

예전에 지금 인터넷서비스를 가입할때 나오는 보너스와는 다르게 예전 인터넷은 나우누리 무료 이용권, 하이텔 무료 이용권.. 이런 걸 위주로 이용자들을 꼬드겼다. 나는 중학 1학년때부터 사용해왔던 나우누리를 이용하기 위해서 한국통신 ADSL을 선택했었고, 이런저런 동호회에 가입했었는데 문득 한군데 아직도 떠오르는 곳이 있다. Visual rock 이라는 동호회였는데, 정모도 꾸준히 나가고 형들 누나들과 참 친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나우누리가 망하고, PC통신이라…

muse최근 대화 조회 1,120
19218

24살답지않게 나는 추억의 만화 이야기를 즐겨하는 편이다. 얼마전엔 절친한 친구와 달려라 부메랑에 대한 100분토론 중에 칼부림이 날뻔했는데 요는 거기에 출연하는 미니카 이름때문이었다. 1호기의 이름은 '부메랑'이었고, 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 동조하는 태도로, 꽤나 경건하고 숙연한 분위기가 되어 다음 호기의 이름을 기다렸다. 2호기의 이름은 내가 알기론 '슈팅스타'였다. 하지만 친구는 고개를 가로저으면서, "불타는 태양" 이라고 했다. 나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37
19217

볼륨댄스(탱고, 폭스트롯트, 비엔나왈츠, 퀵스텝이상 5종목과 라틴계통의 룸바, 삼바, 차차차, 파소도블, 자이브....)를 추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왜 이런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반주로 출 수도 없는 종목인데 말이죠; 정작 추려고 하면 몸치라서, 막춤 정도밖에 안 나와요 대학 면접 준비 중인데, 막상 가서 장기자랑해보라는 질문 받게되면 마빡이나 할거면서 .... 이건 과욕이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68
19216

생일 완전 축하!

nukie최근 대화 조회 985
19215

여기 처음 온 것은 군대가기 전이었는데... 거의 7년이 흐른 오늘, 가입했습니다. ;; 역시 Radiohead팬분들의 열정은 변함이 없군요. 사이트에서도 여전히 정성이 느껴집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CDPkorea와 미니비앙, PC-Speaker.com의 루릭과 같은 인간입니다. -_-; 그림은 얼마전 리뷰에서 그대로 써먹어봅니다..)

luric최근 대화 조회 1,094
19214

불쌍한 내 기타. 이제 3주만 스탠드에서 참고 있거라 누나가 맘껏 아주 마-음껏 쳐주마*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53
19213

영화표를 끊고 2시 런치타임이 끝나기 전에 간신히 맥도널드에 쉐~입^^; 친구와 저는 불고기세트를 들고 2층 창가쪽에 자리를 잡았지요 둘다 너무 배고팠던터라 16분만에 식사는 끝나고 배고파배고파배고파 가만히 앉아있던 친구가 "나 콜라좀 리필해올께"나가고 잠시후에 돌아와 투덜거렸지요 왜 이렇게 조금주냐고. 근데 정말 리필 양이 적더군요-_-;; 이해간다. 배고픔의 동지여! 순간 생각난 아이디어란 "안에있는 얼음빼고 리필해달라카면 안돼?" 농담이었는데... 친구가 …

낫옛최근 대화 조회 1,712
19212

PX에 고양이가 살고 있다는 걸 알게된건, 그녀가 꽤나 오래전부터 그곳에 발을 붙여놓고서도 모자라 불법체류를 탈피하고 떡하니 장기여권을 끊은 한참 뒤였다. 야생고양인데, 이거. 겁도 없어 이거. 이거이거, 하면서 PX쫄병놈은 발끝으로 고양이 코를 살살거린다. 그럼 고양이는 뭐가 좋은지 앞발로 퀴퀴한 냄새나는 전투화를 마구 생채기낸다. 일과를 마치고 뭔가 입요기나 할겸, PX에 내려갔을때 야옹양은 뭔가 늘어진 모습으로 그쪽 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입장료라도 내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67
19211

정초부터 왜 이러는거야;;;;;;;;;; ㅁㅈ;ㅐ댜ㅓㄹ;ㅣ아ㅓ

nukie최근 대화 조회 1,061
19210

어제꿈엔 온통 윤진서였다 가치 달리기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쇼핑도 했다 행복하다 우리 유천이는 동생 삼고 우리 진서는 오른팔에 팔짱끼고 우리 아오이는 왼팔에 팔짱끼고 룰루랄라 놀러 다닐 수 있으면 행복해질테닷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22
19209

저는 정말로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편식은 아닌데, 입맛이 고급아니냐고요? 고급은 무슨. 여기서 8p (160원정도) 짜리 라면 잘도 먹습니다. 3900원짜리 삼겹살 먹으면 배아프던 그 소녀 너무 일찍 죽었어... 지금은 못먹는것 빼고는 다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굳이. 좀 싫어하는 게 있다면 당근입니다. 당근당근. 생긴건 예쁘게생겨가지고, 생각보다 맛이 없습니다. 생당근.... 정말 맛없습니다. 카레나 탕슉같은데 들어있는 익은 당근은 잘 먹는데 생당근은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295
19208

이번주 일요일 부터 드디어 무대에 스다!!! 신난다. 여기서 몇 년 살거라고 뻥치고, 몇달간의 연습 끝에 겨우 이번주 일요일날 무대에 스게 됐는데 생각해보니 4월이면 한국에 돌아가는구나... 나 믿어준 지휘자님한테 무지 죄송하다. easter 때 노래하고 싶어서 비행기 예약해놓은 것도 바꾸려고 생각해봣는데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들어.........ㅡ_ㅡ 암튼....... 노래 좋아하하하하

연지최근 대화 조회 1,076
19207

어제 술마시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억이 안나네요;; 으 주위사람들한테 폐끼치는 행동은 안했어야 하는데;;;;;;;;;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51
19206

제 글에 뜨는 저 thom 사진요. 파일크기가 너무 작아서. 이 사진으로 파일크기 큰걸 찾습니다~ 있으신 분은.. 쪽지부탁드릴께요~ 보내드림. 작은 선물이 갈지도 몰라요^0^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053
19205

변함없는 이곳, 하지만 내 나이는 변했다는 거, 꼼지락 대기도 하고, 꾸물 대기도 하고, 움찔 하기도 하고, 크게 한걸음 나선, 작년,(이제서야 작년을 정리하다니 -_ -) 이곳에 오면, 과거를 반추하게 되는 묘한 힘이 ,, 오오, 저도 정모 참석 할 수 있는 도시에 왔어요,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이곳에 왔지만, 아직도 나를 끄는 묘한 힘이 있는 이 곳, 자석 같아, 두서 없는 내 글, 참, 요즘 꿈치 로션, 때문에 한참 웃었는데. 웃긴가? 난 왜 요즘, 다이…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1,117
19204

DSLR이 갖고 싶을까.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Canon EOS 350D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 . . . .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9
19203

놀기만 하는지 ㅡㅡ;;; 시간은 너무 잘가고;; 난 놀고 ㅡㅡ;; 아흐; 의욕상실;;;;;;;; 이 시기에 의욕상실이라;;;;; 참 적절하군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986
19202

크리스피 도너츠가 별로 유명하지 않았을 때 , 그러니까 거의 처음 생겼을 때 뭔지도 모르고 한박스를 선물 받았다. 이건 어디 압구정 비싼 데서 파는 도너츠인가.. 하고 먹어봤더니 꽤 맛있었다. 그러나 며칠 안가서 다 먹지도 못한 채 박스 채 버려야했다. 온 집안의 개미란 개미는 다 그곳에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이후로 집에 개미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모두 크리스피 도너츠와 함께 박멸. 언니는 서울에 놀러올 때마다 크리스피 도너츠가 뭔지 …

SENG최근 대화 조회 1,452
19201

정 고민이 되면 b로 하면 된다. a,b,c의 갯수를 적어가면서 진행하면 된다. 1. 지도를 읽거나 도로 안내판을 볼 때 당신은 : a. 어려움을 느껴서 남의 도움을 청한다. b. 지도를 펼치면서 가야 할 방향을 살핀다. c. 아무런 어려움 없이 지도와 안내판을 읽는다. 2. 라디오를 틀어 놓고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서 복잡한 요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당신은 : a. 라디오를 그대로 틀어 놓고 요리를 하면서 친구와 전화를 한다. b. 라디오를 끄고, 전…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282
19200

이틀전엔가 네눈 형님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밤 12시 넘어서 방송을 하셨는데 마지막 두 곡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려요... 사라 브라이트만 노래 하나랑 또 하나요.

wud최근 대화 조회 977
19199

오늘은 오랜만의 외출이다. 오랫동안 길러온 수염을 자르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아!! 양치질하는 것도 깜박할번 했네... 얼굴에 스킨도 좀 바르고... 음...!!! 밤을 꼴딱 새었으니 커피로 잠을 깨어야 되겠다... 커피타고 마시자!!! 헉... 근데 왜 커피에서는 스킨 맛이 나는거야 ㅠ_ㅠ 너무 많이 발랐나보다.. =ㅠ=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1,041
19198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2ch VIP 개그 2006/09/10 00:23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지 먹는 도전이 시작되어 흰 부분까지 먹는 녀석이 나오는가 하면 마지막엔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와 결국 녀석이 그 날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다음 날, 급식으로「삶은 달걀」이 나왔다. 나는 오늘에야말로 영웅이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93
19197

노래을 쓰고 가사를 붙이거나 가사를 쓰고 노래을 붙인다 그건 내 맘이다 정말 진실되게 노래가 써지면 아무도 들려주지 않을꺼다 아무도 들을 수 없을테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겠지 아무도 들려주지 않을 생각이라면 정말 진실된 노래가 써질지도 모르지 다 마음에 안들어 미안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019
19196

머리카락. 빨리 자라세요? 저는 무지 빨리 자라요. 남들의 세배속도로 자라는거 같아요 그래서 남들에 비해 헤어스타일 변화를 좀 마음 편하게 하는 편. 이번에 새해도 맞았겠다 작년 봄에 잘랐던 머리가 벌써 어꺠 넘어로 길어 지겹겠다 머리를 좀 짧게 잘랐는데 소년같아져버렸어요. 좀 어려보이긴 하지만 이나이에 소년같은건 좀 그렇잖아 ㅠㅠ

Gogh최근 대화 조회 996
19195

오랜만에 음악들으면서 구입한 CD중에 아무거나 골라,부크릿에 있는 사진을 구경하다가 GNR의 Use your illusion 2 CD 케이스를 열었는데 왠걸, Potishead의 CD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는 Portishead의 CD를 산적이 없다는거죠; 차츰 기억을 해보니까 한 6년전에 고등학생때 친구놈과 교실에서 CD만 바꿔서 들었던게 확 떠올랐습니다. 그놈은 우울한 음악 어쩌고 하면서 저한테 바꿔듣자고 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정말 어이없는 …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163
19194

정말 미녀는 괴롭다 미남도 괴롭다 아는 사람은 안다.. 그렇다고 내가 미남이란 이야긴 아니다.. 훈남정도??라고 해두자 나머진 모두의 상상에 맡기는게 나을듯 하다.. 좋은 상상들만 하셨으면 합니다

악!!최근 대화 조회 1,096
19193

얼마전에 videotape 뮤비... 는 아니고, 톰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부르는 장면을 봤는데요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유튜브에서 다운 받아서 집에서 메일 듣고 있습죠 ㅎㅎ) 빨리 새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계레 신문에서 2007년 기대되는 앨범중 하나도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을 꼽았다는군요 ㅎㅎ

김동현최근 대화 조회 1,038
19192

원두커피의 이 향기~~ 아침의 작은 행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039
19191

첫 시험! 이제 3주만 지나면 나는 자유의 몸! 두구둑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딱

나나최근 대화 조회 999
19190

Smack That (featuring Eminem) - Akon Wonderful World - James Morrison No surprises - Radiohead Hallelujah (Live) - Stevie wonder Calling You (Live) - Stevie wonder High Road (featuring John Legend) - Keri Noble Look at Me - Keri Noble Look What You`ve Done - J…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32
19189

코미디언 김형은의 사망소식을 봤어요. 사실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는정도였거든요.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무지 슬프네요. 인터넷 뉴스에 있는 사진들 보면서 막 울었어요. 잘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되도 슬픈데 아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슬플까 생각을 해봤어요. 죽음 자체를 두려워하고싶진 않지만 주변 사람의 죽음은 정말 두려워요.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장례식 가는 일이 잦아질 것 같아서 피할 수도 없고요.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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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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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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