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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4385 | 이 영화... 올해 본 영화중에서 빅 피쉬와 함께 가장 감명깊게 본 작품이 되어버렸다.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많은 유대인들이 이 영화에 대해서 강한 불쾌함을 표현했고, 제작과정에서부터 논란이 되어왔고... 멜 깁슨 감독은 한동안 투자자를 찾지 못했을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독실힌 기독교인 멜 깁슨은 이 영화를 통해서 감독,시나리오,제작 까지 1인 3역 을 하면서 이 영화에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었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는 헐리우드의 멋진 배우이자 멋진 감독임을…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4383 | 고3이지만... 아버지 생신이라 피자헛 그랜드(새로생겼는데 와인을 판다네요-_-;ㅋㅋ 메뉴도 다르고 그런다던데..) 쿠폰과 영화 티켓을 드리고 싶은데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볼만한 영화중에 요즘영화 뭐 있을까요?;; 세속을 잊고 살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379 | 헌티드 비됴가 나왔더라구요.. 정말 잔인하고 무지 신기 하더라구요... 특히 사람 죽이는 법 갈켜주는 부분은 18세 등급을 정말 실감했어요 언제나 그렇듯 불끄고 혼자 방구석에 박혀서 보는데....으... 정말 ... 액션 영화같은거 좋아 하시는분들 보면 잼있을 거예요 특히 남자분들... 근데 끝이좀.... 왠지 .... 교관과 제자가 쫓고 쫓기는게 잼있어여 기존에 무조건 달리거나 블록버스터형의 폭파등의 볼거리 보다는 주인공들의 군인으로의 능력에 중점된 액션신들이…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34376 | 너무너무 기달렸던 영화였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업써서.ㅡㅡ;; 미루다가 오늘 봤어요.헤헤 정말-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ㅠ_ㅠ 넘넘 재밌었어요.ㅋㅋ 극장안에 사람들이 으하하하하하- 웃어대서 무지 시끄러웠다는.;; 문근영....성공할꺼에요.ㅠ_ㅠ.넘 귀여버성~흑;; 저도 막막 결혼이 하고싶어졌답니당.흑.;; 아- 끝부분이 조금 약간..흠..뭐랄까.. 평범??하게 끝나서 그게 조금 아쉬었긴 해요.ㅋㅋ 엔딩올라갈때 편집된 장면인지 아님 그냥 따로 찍으건지 모르겠지…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4362 | 흑..ㅠ_ㅠ..한번 날렸습니다.. [내사랑 x가지]를 내용중에 적었는데 x가지는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는군요..;; 힘들게 적었는데.ㅠ_ㅠ.;; 암튼, 극장에서 볼려고 했던 영화였는데 이런저런 일 때문에 미루다가 결국 오늘 비디오로 봣어요. 보기전에는 내사랑 x가지랑 비슷할줄 알았는데 여엉- 딴판이데요- 김하늘이 나오는 영화는 뭔가..독특한..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코믹이든 멜로든...간에요.ㅋㅋ 혼자 보면서 꺄하하 웃다가 허엉- 울다가..그랬죠.. 아- 전에 어떤…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4361 | 요즘에 본영화는 빅피쉬 밖엔 없군요 빅피쉬 재밌게 봤느데 친구들은 다 별로라 그러더라구요 ;; 팀버튼 치고 너무 밍밍했데나 뭐래나 ;; 그리고 양들의 침묵도 다시봤었고 내친김에 한니발도 다시봤더랬죠 (도대체 몇번을 본건지;;;;;;;;;;) 또 킬빌도 다시봤고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러 가긴 해야겠는데 왠지 내키지도 않읏것 같고 ;;;(우뷰부단하긴) 사실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고 ;; 친구들은 미팅이다 뭐다 다들 바쁘고 아니면 아예 재수생들 뿐이니 원;; 아으…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 | |
| 34356 | 왜 신촌에서 하는것인가 =_=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고 여유없고 그래도 우연히 만난 친구가 사서 건네준 버튼은 따뜻했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4329 | 보고싶어요.-ㅇ-..히힛-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4326 | 무성영화와 유성영화라는 영화사의 과도기적 시대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작품 사이에는 그다지 큰 기술적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장르적 특성을 제외하면 카메라워크나 편집으로 인한 장면효과는 오히려 전함포템킨 쪽이 우수하다. 소리가 없으니 대사의 연결이 불편해서, 되도록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던 게 아무 상관없는 컷의 충돌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몽타주였다. 사자 모습의 석상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는, 세 컷의 연결로 혁명세력의 힘찬 봉기를 나타낸 것이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4308 | 주성치, 장백지 주연의 희극지왕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라도 댓글로 좀 남겨주세요^0^; 희극지왕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어서. . .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4293 | 빅 피쉬 보려고 ... 저희 집에서 먼 상암 CGV 까지 가서 보구왔습니다. 극장에 저 포함해서 7명정도 있었구요~ 기대를 많이하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팀 버튼 감독의 영화이기에... 이야기 전개부분... 사실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팀 버튼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 조눈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빅 피쉬 많은 이들이 볼수 없을것 같아요..상영관도 많이 잡질 못했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볼 만한 영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 | |
| 34292 | 재밌었어요 그다지지 화끈(?)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액션 영화를 즐겨봄) 잔잔 한것 같으면서도 지루하지도 않고 나름에 감동도 있고... 니콜라스케이지가 결벽증 환자로 나오는데... 온집에 쌓인 세제 더미를보고 참 웃겼어요.. 약을 안먹으면 온집안을 다헤집어쳐 청소하는..ㅋㅋ 울 식구중 한명이라도 그런 병에 걸리면 우리 집이 정말 깨끗할 텐데... 그리고 난 만날 어질고..ㅋㅋ 치울 걱정도 없고... 구박은 좀 받겠지만.. 어쨌든 못견디는 사람이 치우는 거…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4276 | 참.. 하늘도 날 배신하더군요 . 너무 오랜만에 비디오를 돌려서 그런가요? 씹히더군요 ㅡㅡ 1초도 못보고 당황했었죠 ................... 몰래 반납기에 넣고 도망 ㅡ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4275 | 영화 초반에 아버지의 출생과 마녀의 눈동자를 통해 본 죽음을 곧바로 연결해 놓은 구조는 두서 없이 출생부터 성장까지 죽 이어놓은 여러 성장 영화들보다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된다. 마녀 이야기를 통해서 관객은 자연히 에드워드의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잃지 않은 채 영화를 감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대조적인 연결(:윌이 아버지에게서 들은 회상의 연결이기도 하다)은 밝은 분위기에서 음산함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4264 | 에서 오프닝 시퀀스에서 택시나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번번히 놓치는 설정이 있는데요, 거기에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 하신분 없나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4263 | 사실 나는 이 영화의 포스터가 동대문에서 4호선을 갈아타기 위해 걷던 긴 통로의 벽면에 걸려있는 걸 봤을때부터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주위에서 아무리 팀 버튼같지 않고 스필버그같다느니 뭐니 해도 꼭 볼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봤다 결론은. 팀버튼식이든 팀버튼식이 아니든 사랑이야말로 진정 판타지가 아닌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34256 | 정말 멋지더군요 주인공이 그랬지요. 마녀의 유리구술(눈깔;)에서 본 자신의 죽음은 특별하다고. 항상 받기만 하고 불만만 내뱉었던 아들의 입에서 늘 해주던 자신의 이야기의 끝을 들으며 서서히 깊은 잠에 빠져 들어가는. 영화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울어버렸습니다. 으어엉 팀 버튼의 우울한 동화 시리즈. :0 p.s. 부세미나 드 비토씨등 거물급 조연들이 연달아 등장해 정말 좋았음 bb 근데 부세미 연속 등장(그 것도 다른 직업으로 다시 나오죠 -_-;…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4254 | 제가 본건 아니구요-_- 친구가 봤는데 으음... 다른 말은 안하고 그 친구가 바탕화면을 김하늘로 바꾸고 팬클럽에 가입했어요-_-;; 애교가 쓰러진다는데-_-;;;;;;;;; 도대체 영화 어떠냐고 하면 본 사람들이 저런말만 ㅡ,.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4245 | 배우활동 중 어떤 충격을 계기로 실어증에 걸린 엘리자베스, 그리고 그녀의 간호사 알마. 엘리자베스의 병세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신병원장은 그녀와 알마를 자연과 가깝게 맞닿아 있는 외지로 보낸다. 어느날, 술에 취한 알마는 엘리자베스에게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를 말한다. 이에 엘리자베스는 알마의 마음을 보듬는 체하면서 묘한 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비가 오는 날 엘리자베스가 적어 놓은 편지의 내용에서 이를 알게 된 알마는 그녀를 증오하고 자신 역시 엘리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4242 | 군대를 배경으로 한 동성애 주제의 영화인데도 험악하게 소리를 질러대거나 끔찍하게 비인간적인 학대나 혐오스러움은 없고 스산하고 허술한 벙커에서도 시종 따뜻함이 감돌며 서열의 무지막지함이나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 다행스럽다. 오늘은 자극적인 영화는 피하고 싶었거든. | Jee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4389 | 원 제 : Big Fish 감 독 : 팀 버튼 주 연 : 이완 맥그리거 , 알버트 피니 , 제시카 랭 , 빌리 크루덥 , 마리온 코틸라르 , 앨리슨 로만 , 스티브 부세미 , 대니 드비토 , 헬레나 본햄 카터 , 매튜 맥그로리 별 점 : ★★★☆ 팀.버.튼. 상상력과 기괴함으로 이미 우리들의 뇌리에 깊이 박힌 특이한 감독. 가장 잘 알려진 영화로 가위손이나 배트맨, 슬리피할로우 등이 있다. 언제나 희뿌연 안개로 분위기 조성에 짱이라 할수있다. 물론 이번 영화도 … | Ssun | 최근 대화 | 조회 4,302 | |
| 24388 | 잼있을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440 | |
| 24387 | 빨리 봐야지~ 예르~ 앗...그 분과 같이 봐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390 | |
| 24384 | 잭블랙!!!!!!! 너무 귀여워잉~~~~~~~캬캬캬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196 | |
| 24383 | 콜드 마운틴 보려고 하는데요~~ 이 영화 어떤가요? 돈은 아깝지 않겠죠~?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761 | |
| 34171 | 프랑소와 오종 감독... 한번 보세요... 피디박스에 있슴. 필요하신분 쪽지 주세요. 구루구루로 퍼드릴 수 있슴.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24381 | 장안의 화제(?)인 이 영화 ㅠ_ㅠ 정말 재미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뻔한 스토리에 이미 있을뻡한 영화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T_T 애들이 연주하는것도 너무 멋있고 선생(이름을 그새 까먹음-_-;)의 오바가 정말 예술 -_-b 그냥 웃는 영화 같기도 하지만 마지막에 스쿨오브락이 연주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올뻔 했어요 T_T 아..정말 재미있다는 +_+ 꼭 보세요ㅋㅋㅋ 락 음악도 많이 나오고 좋네요-_-b 애들은 연주할주 아는 애들을 뽑았고 선생님도 밴…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4,310 | |
| 24380 | 자도 안오고 해서..-ㅁ- (오늘이 오티..도대체 안자고 뭐하는 거냐) 최근 봤던 영화 소감문 쓰기. *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정말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 였습니다. 잭 니콜슨의 뽀송한 엉덩이도 볼수 있고요. 영계를 밝히는 잭 니콜슨과 그에게 딱 걸린 여인네, 그리고 그 여인네의 엄마인 유명한 작가 아줌마, 그리고 젊은 의사 키아누. 딸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고, 젊은 키아누가 나이많은 아줌마를 좋아한다는 내용에 뭐가 어쩐다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4,303 | |
| 24378 | 우선... 알면서도 이 영화를 빌리자는데에 끝까지 말리지 못한 내 자신을 탓하고 싶다... 조폭영화가 아니라는 것 빼고는 상업성의 패턴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는 영화... 김정은의 천박하고 상스런 차림과 말투를 이용해 어떻게든 웃겨보려는 시도가 참 애처롭게 느껴졌다. 영화 여기저기에 난잡한 장치들을 해놔서 원래 스토리대로 곧바로 가지 못하고 이리저리 이끌리다가 막판에는 억지 감동을 뿌리며 얼버무려 마무리해 놓은 미적지근한 결말... 투자한 돈과 시간이 너무나 아까…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217 | |
| 24377 | 음,영화를 좋아해서 여기 가입하고 싶어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 애드리안 브로디, 양조위, 더스틴 호프만, 조니 뎁, 장국영, 리버 피닉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패왕별희, 길버트 그레이프,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피아니스트, 아이다호,파이트 클럽, 빌리 엘리어트, 흐르는 강물처럼, 제 8요일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 없음,장르는… | 도라에몽 | 최근 대화 | 조회 4,516 | |
| 24375 | 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191 | |
| 2437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 스페이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주얼 서스펙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르겠구요. 머리쓰는 영화 좋아합니다.. 심각한 거요. | para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4,332 | |
| 24372 | 핸드 헬드 카메라는 갑갑하고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주인공을 따라간다. 영문도 모르고 음악 한 소절 없이, 그저 지켜봐야 한다. 팍팍하기 그지 없는 생활과 오래 된 허리의 통증은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남자의 모습 그 자체. 스포일러는 쓰고 싶지 않아... 긴장감과 주인공의 미묘하고 혼란스러운 감정 표현, 마지막을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과 전개의 장면. 훌륭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점점 터질 듯하였지만 결국엔 팍. 영화가 끝나고 서서히 녹아내렸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232 | |
| 24371 | 나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화려하게 스크린을 수놓을때까지 전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보고싶지 않았던 이유 중 전적인 것을 차지하는 것은 아, 캐스팅 싫다. 바로 이것이었고 예고편을 몇 번 보고 그나마 좀 볼까 말까 망설였던 이유는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내가 시인으로만 알고 있는 유하씨는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참고로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아직 안봐서) 라는 궁금증과 2. 학원물에 게다가 짝사랑. 나는 학원물에 짝사랑 이야기를 좀 좋아라-한다. 3…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4,140 | |
| 24370 | 많이 들어본 제목의 영화라 비됴가게에서 머뭇거리다 골라왔는데.. 으아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약간 전따 비스무리하게 옷도 촌시럽게 입고 성경들고 다니고 봉사활동 다니는 착한 아이 맨디 무어와 거칠고-_- 반항적인 문제아 쉐인이 같이 연극연습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쉐인은 맨디로 인해 변해가고~~ 근데 알고보니 맨디는 백혈병이었다 -__- 그래도 쉐인은 윌 유 메리 미? 하며 청혼하고 둘은 결혼한 뒤 맨디는 여름을 넘기고 하늘나라로 간다. 4년 …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3,623 | |
| 24368 | 좋아하는 배우> 팀 로빈스, 조니 뎁, 양조위, 김수로, 류승범, 원빈 좋아하는 영화>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대략 13번정도 봤댔죠-_-;) 그리고 이번에 본 태극기 휘날리며 꽤 좋았음ㅋㅋ 좋아하는 장르> 멜로가 아니라면 거의 다 좋아한다 특히 Tim Burton의 팬이다!! 이상이구요 영화...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런 소모임이 있는줄 몰랐네요 영화 좋아하는 저로썬 굉장히 반가운데요?ㅋㅋ 자주자주 열심히열심히 들를테니까 가입신청 … | 루나틱 | 최근 대화 | 조회 3,788 | |
| 3412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명수... 농담이구요 코리안중엔 최민식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태극기휘날리며보고 펑펑울었어요 ㅠㅠ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로맨틱코미디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24366 | 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04 | |
| 24363 | 12일. 병원에 가서 시간이 걸린 건 아닌데 괜히 버스를 타면 빠를까, 생각했다 버스를 탔다 종로.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면서 종로6가 방송이 나올때부터 슬슬 눈이 감겼다 부랴부랴 내리니 벌써 1회 시간이 지났다 그냥 졸업영화제를 보러갈까, 생각하다가 지금이 아니면 보지 못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표를 사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나는 진작에 곰이 되고 싶었다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69 | |
| 24362 |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 왔드랬지.. 내가 미쳤다고 이걸 연체료 까지 물어가며 꿋꿋이 봤다니...에휴... 이 영화 보다가 두번이나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예고편이 나름대로 잼있었다 생각되어 뭔가 있겠지 싶어서 크나큰 인내심을 발휘 하여 봐 주었건만.... 쳇! 쳇! 쳇! 나는 왜 이영화를 액션 블록 버스터라 생각 하고 봤던가? 아~~~정말이지..내가 잠시 미쳤던가? 처음 잠에 나락으로 빠졌을쩍에 과감히 그냥 반납을 시도했어야 했거늘... 쿨쩍.--…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643 | |
| 34063 | 뻔한 스토리였다. 전투도 좀 길었고.. 사실 영웅 만들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영화자체는 전투나 그런것 보다 전쟁이 개인과 가족의 삶을 망쳐 놓는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줬다 6.25전체를 영화로 보여주기는 힘들지만 형제를 통해 압축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가 빨갱이라고 몰아 붙인 사람들중에서는 불가항력 적인 것도 분명히 있었고 잘못된 판단된 부분도 있었다는것이다. .... 재밋는 영화였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24360 | 배틀로얄을 봤어요.... 너무 무섭고 끔찍 할것 같아서... 나름대로 단단히 맘을 먹고... 외출 하신 언니에게 일찍 들어오실 것을 당부드리며... 날이 저물어 가는 저녁에 혼자앉아서... 플레이를 눌렀죠... 음 .... 음.... 음..... 음...... 많이 죽는구나.... 몇명이 죽었지...? 43명 중에 2명 빼고 죽고... 선생님도 죽고.. 무서운 여자에의 과거속 어른 죽고... 그럼 43명에... 글구.... 또 누가 죽었더라?.... 음.... …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381 | |
| 34015 | 남편이 어려졌어요 라고 Plotzlich Wieder 16 / Sixteen By Accident 라는 영화를 했었더랫다 더빙이 참으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꽤나 최근에 영화로 2003년 에 개봉 했었더랬다(한국에서 개봉하지는 않은 것 같다-못봤으니깐) 독일 영화다 - 아마 그럴것이다 영화는 스릴러를 대개 좋아 하기 떄문에 사랑스런(예를 들면 러브 액추얼리)영화 들은 자주 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영화가 참 재밌었다. 흥미로운것은 뉴비틀 컨버터블과 노래였으니.. 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4359 | 두번째로 디비디방에 갔는데.. 심사숙고해서 고르려고 했는데 심사숙고할 만한 작품이 없더라.. 그래서.. 그나마 좀 보고싶었던 폰부스를 선택.. 디비디방에 세명이 들어가니 좀 불편했지만.. START 음.. 잘나가는 PR맨이라는 사람이 나오더니... 혹시 저사람이 주인공인가...? 라고 생각.. (별로 안멋있는데...)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전화를 받는걸 보니 주인공이군... 이라고 생각...(조금 실망.. 더 멋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조금씩 흥미진진해…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3,442 | |
| 24358 |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565 | |
| 24357 |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494 | |
| 24354 |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79 | |
| 24352 | 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 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 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554 | |
| 24350 | 에에.. 오랜만에 아레치를 찾으니 많이 변하기도 했고.. 열심히 활동해 보고자 과감히 두리번거립니다요 받아주세요.. ( -_-);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3,987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