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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3664

난 어제 시네마 천국을 보고 울 뻔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키스씬들을 보고. 감동했다.

일렉트릭헤드최근 대화 조회 3,539
31056

. . 랄것까진 없지만; 갱장했는데 RH분들은 한분도 못뵜네요 있는데 몰랐거나. 오프닝 멤버로 롤러코스트 지누가 디제잉을 했었어요 지누;;키 작고 살쪘더군요. 사람좋은 웃음은 여전하고. 토와테이 밤 11시경에 나와서 새벽까지 (아마 3시까지 했을거죠) 돌렸는데 와- 굉장했죠. 클럽 여기저기 겪어봤찌만 그렇게 현란한 분위기는 -디제이보다 더 현란한 사람들과-엄청난 연예관계자들- 드물었던것. 공연장소였던 하야트는 다른곳에 비해 모든것들이 만족스러웠던 편. 화장실도 …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62
22429

로미오와 줄리엣 삽입곡이죠.. 또다른 노래는.. Talk show host.. 그래도.. Exit music이 더 잘 맞는것 같아요.. Exit music.. wake, from your dreams, 깨어나요.. 당신의 꿈속에서.. the drying of your tears, 눈물을 닦고.... today we escape, we escape 오늘 우린 여기서 벗어나요.. 벗어나야.. pack, and get dressed, 짐을 챙겨요.. 옷을 입어요.. …

ⓕreeⓩing최근 대화 조회 6,708
26176

눈치를 밥보다 많이 먹은거 같다. 그럼 식사메뉴를 빼던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여인네들.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258
26175

신호대기중 찍다가 뒷차한테 욕먹었다.. (이봐~멀그리 뻑뻒하게 구시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유리창에빗방울.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356
23047

워크...이 망할놈의 겜 워크 3를 오늘 첨 해본 동생한테 져버렸다구요... 이 비참한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 어흑 얼마나 놀림을 당했는지...;;

아몬드봉봉최근 대화 조회 5,859
23663

지 낙 님.. ? ? 지낙양.. ? ? ? 왜 우리 영화동호회는.. 모임을 안갖는거지요.. ? 개봉 아직 안한 영화.. 언제 한번 모여서 보져 ? ? 네 ? 계획같은것좀 하고 그러세요 ~ 네 ? ????????????? !! ㅡㅡ 그럼 .. ㅡ;;;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939
26174

울고싶다.. 정말 으헉 ㅠ.ㅠ~ 내게 있어 가장 벅찬 감정은... 일하기 싫음이니... 이 어찌 내가 날 감당한단 말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물통.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292
23046

오늘..오전에..컴터가 갑자기 멈추더군요.. 이유인즉 비됴카드가 살짝 탔어요. ㅜ_ㅜ 두번째 모니터용으로 쓰던 pci 트라이던트 는 이천에서..싱글로는 안되더군요...으...... 지금 마루컴에서 부품가격 보고 있어요..... 샘물8500이 싸고 괜찮을거 같군요... 이거사면 담달까지 적자인데..... 혹시 듀얼글픽카드 싸게 파실분 계시면 연락줘요~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5,520
31045

소모임 개설을 원하시는 분들께. 소모임 개설을 하는 약간의 방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신청 이라는 카타고리로 신청하실 소모임을. 신청 해주시고요. 그에대한 다른 님들의 의견으로. '추천' 을 받아서. 추천수가 제가 생각하기로 (독재-;;) 일정수 이상되는 소모임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15개의추천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수가 정말 정확한게 아니고. 일인 다 투표가 가능하기도 때문에;; 물론 그정도로 해서 소모임을 개설하실분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6
23045

예전에 게임채널에서 한 게이머가 언데드를 2영웅에 온리 구울과 가고일로 나이트엘프를 쳐부시는;; 걸 보고 오오 멋지다~ 그냥 나이트엘프가 싫었기에 더 빛나 보이는 승리였습니다. 아, 나이트엘프.. 왠지 징그러워요 . 건물들이 특히 ㅜ.ㅜ 그에 비해 나무모으다가 싸우러 나가느라 어깨에 나무 한 짐씩 진 구울은 왜 귀여워보이는지 ..-_- 아무튼 따라해보고 싶은데 씨디키가 없었기에 컴퓨터와 한판. 구울과 가고일로 나이트엘프를 이기고 만족스러워했지만 컴퓨터는 단순한 …

optimist최근 대화 조회 5,917
22427

저의 한계에요;; 틀린 것 좀 고쳐줘요;; 랭보랑 연결은 생각조차 못함; This is the end 끝이라오... Beautiful friend 아름다운 나의 친구여.. This is the end 끝이라오.. My only friend, 나의 하나뿐인 친구여.. the end Of our elaborate plans, 우리가 정성스레 준비한 계획의 끝.. the end Of everything that stands,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끝... the en…

상실유랑극단최근 대화 조회 6,205
23662

할 일 없이 집에서 멍하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OCN에서 로스트인 스페이스를 해주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고해서.. 그리고 일단 이 영화는 apollo440의 영화음악으로, 단지 그 음악때문에 걍 보고싶던 영화이기도하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시간때우기에는 참 좋은듯 싶더외다. 근데, 절대 비디오로 빌려보거나, 그러진 마세요. 히히.. 헐리웃B급 영화. 로스트인 스페이스 영화 이름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던데, 열심히 연기한 게리올…

shampoo최근 대화 조회 3,531
23661

그날은 뭔가 이상했다오 우선 화양연화를 남자 둘이 극장에 가서 봤다오 -_-; 그날 에스프레소 원액을 먹여서 친구에게 "살 뜻이 있냐"는 소리도 듣고... 그것보다 더 황당한 것은... 그게 영화에 집중하고 있었을 때였소... 갑자기 뒤에서 좌석을 차더니... 꼬마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오... 재미없다는 소리였소... 세상에... 그 부모들의 얼굴이 보고 싶더구려... 다른 영화도 아니고 '화양연화'를 꼬마애들을 보여주다니... 그날 그 꼬마애가 불쌍해지더구려…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381
26173

ㅋㅋ 제가 소장하고있는건 아닙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7_0733_IMG.JPG

KiTTenTheFox최근 대화 조회 1,161
23660

하늘이 뿌얘 (--> 철자법에 맞는 표긴지 모르겠넹, 뿌예 는 아닐거 같구.. ) 비라도 또한번 뿌릴거 같은데 .. 어제 전화 통화를 하다가.. '혼자 극장에서 영화보기'에 대한 대화를 나눳는데.. 그 사람은 혼자 영화보기 를 '진짜 좋아한다' 고 표현했구.. 난 '싫어한다'고 얘기했쥐.... 극장에서 혼자 보는걸 싫어한다고 말을 하면.. 적어도 내주위의 여기저기서.. "혼자 보는게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쩜쩜쩜" 류의 말들이 나오기 마련.. 근데 난 싫더라…

panavrin최근 대화 조회 4,605
26172

마우스 패든데요 -_- 때가 마이도 탓네 -_- 긁어야지;;; 저위에 하두리나 지울껄 -_- 포샵도 귀아나 지는;; ㅇ ㅔ 헹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onjovi.jpg

맴's최근 대화 조회 997
26171

아 모니터에 기어올라갈때 찍어보고자 했으나 뒷발로는 마우스를 누르고 있어서 엉뚱한게 찍혀서 -_- 오늘은 생각보다 포즈가 안나오는군요 징쿠처럼 어여쁘게 찍어주고파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dam.jpg

맴's최근 대화 조회 896
26170

디카도 구린데 고장까지 나서 부득이하게 캠으로 -_- 스캐너도 없는 관계로 -_- 글씨가 잘 안보이면 그냥 상상해 보세요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jpg

맴's최근 대화 조회 981
31039

에서 크라잉넛이랑 레이지본이랑;; 등등 공연하신대요 친구따라 갑니다 혹시 오실분있으심 뵙죠;;;; 설마;;오시나;;; 으음 잘놀다와야지;;흐흣..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5
23659

5년만에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전 작년 10월인가. 에 독립영화제 때 봤었는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와 함께) 그리 꼭 그렇게 까지 무한등급보류 갈만한 영화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좋네;; 죽어도 좋아. 는 어찌될런지. 어쨌든. 9월 19일. 갑자기 말바꾸기만 해봐라 확. 망할것들. - gunism.

gunism최근 대화 조회 4,421
31037

거두절미하고 24세 여러분들의 거센 불만사항을 충분히 접수하여 25세를 24세로 하향조정하여 다시 제안 드립니다. 사실 24세면 웬만한 학교는 졸업한 나이이므로 25세가 24세로 낮아진다고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시, 학생은 무리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이제한이 있는 소모임을 제안하는 점에 대해 평균연령이 매우 젊은 이 사이트의 여러분들께서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생각 안한 바는 아니나 영화소모임이나 사진소모임과 마찬가지…

psykid최근 대화 조회 273
23658

아애들이 왜 이리 귀엽던지.... 영화는 이나중 탁구부 기타 등등 만화를 짬뽕시킨거 같은 느낌인데.. 전 아주 재밉게 본 영화라;;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들이..웃기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영화 중간 중간에 비약도 많고..;; 그 대머리 아자씨..(아마 쉘위딴스에 나온 아자씨같기도 한데;;) 오바가 심한거 같지만...;; 난 그런걸 좋아하기 땜시..재미있었다..; ps:그 에어로빅 잘 하는 아애..박지성 닮지 않았나요;;?;; 레이지본 …

상실유랑극단최근 대화 조회 3,589
31036

'스타크래프트' 버그발견...'워크래프트3' 해킹 프로그램 말썽 (스포츠조선 8/21)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가 난리법석이다. 스타크는 난데없는 '드론 버그'가 발견됐고, 워3는 1.02 패치 직후 새로운 맵핵(Map Hack) 프로그램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국내 전략전술 게임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이들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문제점을 살펴본다. -중략- 실제로 배틀넷 상에서 이 변칙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고, 상대방의 피해 또한 속출하고 있다. …

서최근 대화 조회 48
23044

'스타크래프트' 버그발견...'워크래프트3' 해킹 프로그램 말썽 (스포츠조선 8/21)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가 난리법석이다. 스타크는 난데없는 '드론 버그'가 발견됐고, 워3는 1.02 패치 직후 새로운 맵핵(Map Hack) 프로그램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국내 전략전술 게임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이들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문제점을 살펴본다. -중략- 실제로 배틀넷 상에서 이 변칙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고, 상대방의 피해 또한 속출하고 있다. …

서최근 대화 조회 7,151
22426

Today while the blossoms still cling to the vine 오늘, 꽃송이들이 덩굴에 여전히 붙어있을 때 I'll taste your strawberries I'll drink your sweet wine 난 당신의 딸기를 맛보고 당신의 부드러운 와인을 마실 거에요 A million tomorrows shall all pass away 수많은 날들이 지나갈 겁니다. Ere I forget all the joy that is mine, …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6,216
23043

아직 확인 안해봐서.. 100% 믿진 않지만;;;;;;; 왜 이모냥이냔 말이야 흑;

우호최근 대화 조회 6,004
23657

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nocomputer최근 대화 조회 3,651
23656

드디어. 베틀로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이라는 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일까.... 상상도 못할 엄청난 줄거리 때문일까... 초반에는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 후반부의 반전은 조금 유치했고,,, 결국 이 영화도 다른 주류 영화들 처럼 주인공을 살려버려,, 왕실망...ㅡ,ㅜ 영화를 보는내내, 이 영화가 삶이랑 참 많은 부분이 같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살아남기 위해서 친구를 죽이고, 동료를 죽이고.... 결국 삶이란 투쟁의 의미밖에는 지니지 않…

nocomputer최근 대화 조회 4,020
23655

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616
22425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이 곡만 들으면.. 슬퍼진다.. 아니 정확히..울컹..하고 서글퍼지는 것이겠지..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글자수,,라는 것은 잊은지 오래다...... 내가 이 곡을 느끼는 만큼.. 아니..조금이라도 전할수 있다면.... 공감할수 있다면.. 물론.. 내가 느끼는 것만큼.. 네가.. 내지는 당신이..공감할 순 없겠지.. 그런 안타까움이 항상 존재한다.. 나와 같지 않아서... 항상 내맘같지 않아서.. 그래서.. 더욱 슬픈 세상이라하면..…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533
23042

피시방 가야하는데.. 이놈의 용돈은 모두 영화관과 비디오가게에 투자하고...;; 결국에는 영화때문에 돈 다쓰고.. 씨.. 와레즈나 공유프로그램으로 받으려니깐 멀티 하려면 시디키가 필요하고..;; 워크 얼마죠? 돈 모아서 빨리 사야하는데..ㅠ_ㅜ

ⓕreeⓩing최근 대화 조회 5,938
23654

나의 삶의 궤적을 담은 홈페이지가 언젠가 호스팅 회사의 [사과문]으로 대치된 이후엔. 난 답답했나보다. 여기저기 글을 쓰기 시작하다가도.. '아니아니지.. ' 이곳은 내 안식처가 아니지 남의 집 푹신한 침대에 걸터 앉아도 허리와 등근육에 힘이 들어가는것처럼. 내맘 터놓치 못했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하고 다니다가 영화 소모임이라길래. . . 남들이 글쓰는데 이름앞에 아이콘 붙는게 부럽길래.. 나도 이제 맘 놓고 지껄일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해서.. 신청을 했건만…

panavrin최근 대화 조회 3,483
31031

한글을 남부럽지않게 깨우친 지금도 그 공포만은 제대로된 말로 완벽하게 표현할수가 없다. 어제 트레인스포팅을 또 봤다 그리고 렌튼이 금단증상을 겪는장면에서 어릴적 생각이 났다. 그것과 아주 유사한 경험을 심심찮게 했었는데 그때 단지 몸이 약했었는지 귀신에 씌었었는지 평소엔 멀쩡하다가도 엄마가 집을 비우거나 열이 오르면 씨바스러운일이 시작되었다 우선 주위의 공기가 무척 희미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평소처럼 몸을 움직여도 물속에 있는것처럼 몸이 제대로 가눠지질안코 한없…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25
23653

잭 니콜슨 찾다가 발견..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살던 잭 니콜슨은 자신의 할머니가 사실은 어머니고 자신의 어머니는 사실 자신의 나이 많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훗날 타임 매거진에서 사실로 밝혀지게 된다. 마치 자신이 출연한 <차이나타운>에서의 페이 더너웨이와 존 휴스턴 가족을 보는 것 같은 이상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잭 니콜슨은 MGM 스튜디오에서 메시지 보이로 일하면서 할리우드에 발을 들여놓는다. 이렇게 영화판에서 지내던 그는 B급 …

ⓕreeⓩing최근 대화 조회 3,786
26169

어머니께서 이번에 찍으신거에요. 그냥 보기엔 좋아보여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8_0824_IMG.JPG

KiTTenTheFox최근 대화 조회 1,137
26168

닉넴 바꿨습니다. 이안 --->Aden 니콘 4500이구요..에...또.. 일본에서 내국인용으로 산거라..다 일본어더군요... 일어시간에 잠만안잤어두..괜찮을뻔했는데... 그림으루 익히니까.. 바보가 된거 같아요..-.- 잘 부탁해요!! 좋은하루 되시구~ 중요한거~~ 전 Aden 입니다. 사진은 얼마전 집에가던길에..ufo출현을 목격한 사진!! 차안에서 찍어서 많이 흔들렸네요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Aden최근 대화 조회 1,072
26167

경북대 앞에 있습니다 네.. 또 가고 싶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005.jpg img012.jpg

모르히네최근 대화 조회 1,052
31028

심심해요;; 으음 글도 별루 없고;; 울 소모임 이러다 폐쇄 먹는거 아냐;; 으음으음 8월 30일 클럽데이 그때 여행 안간다면 좋겠다;; 으응 으응 글쿠... 아직도 인디밴드 아는게 1두없어요;;;으음 헛소리 천국이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2
22424

안타깝게도.. 로미오와 줄리엣 자막 올라갈 때 흘러나온 노래.. 그랬기 때문에.. 극장들 사람들이 후다닥 자리 피는 소리에..제대로 못 듣던 노래... 싸이키델릭하며..; 영화를 염두해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영화랑 가사가 잘 어울리는.;;(저만의 생각인가;) 특히 마지막 톰 아자씨의 절규는 너무 인상적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상실유랑극단최근 대화 조회 5,216
2365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린치 대니보일 쿠엔틴 타란티노 임권택 기타노 다케시 이완 맥그리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트레인스포팅 제8요일 어글리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서편제 아폴로 13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영화란 자고로 재밌고 무언가 느낄수 있어야..진정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특별한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아주 감동적이거나, 아주 현실적이거나, 아주 잔…

nocomputer최근 대화 조회 3,700
26166

아직 노하우도 없꾸..왕 초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디지털 카메라 갖구 있쑵니다.! 아! 기종은 니콘 쿨픽스 4500 입니다. ^ㅁ^ 그리구 무얼 더 말씀드릴까요~ 자 ~ 알 부탁드리구요! ^__________^ 가입 신청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f.JPG

이안최근 대화 조회 859
23651

으응 나 영화동 맞아요?? 가입된거샴?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502
22423

Pyramid Song 이 노래는 1999년 Tibetan Freedom Concert에서 톰이 홀로 피아노 치며 처음 부른 거랍니다. 모두 너무 잘 알다시피 Amnesiac에 실렸지요. 그때의 노래 제목은 'Nothing to Fear' 였고, 'Egyptian Song'을 거쳐 지금의 'Pyramid Song'이 되었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하면 사후의 세계가 떠오르고 그래서 그런지 처음 강에 뛰어든 후로 죽는 순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노래 분위기…

optimist최근 대화 조회 5,878
26165

그만 징징 fuji a201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WORD.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039
23650

여기분들 분위기랑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서 하나. 보신분들 많겠지만. 좀 지난 영화지만. 아모레스페로스. 한번 보세요. 재밌습니다. - gunism.

gunism최근 대화 조회 3,377
23041

1시간 이상을 쓸 수 없는 내 컴.... 30분에 한번씩 백업을 하지 않으면 안돼는 내 컴.... 이유는 사운드 카드.... 그것도 '그래... 그래도 국산 쓰자...'해서 산 '체르니 3000'.... 멀티사운드 안난다고 전화했더니 당연하게 한다는 소리가 '윈 2천에서만 멀티사운드가 가능합니다....' 어이없어 떼버리니 MD쓰는 우리형 눈물 흘리네... 어이없게 떼버리니 10시간을 버티네..... 싱글 하다가 다운 안됀다고 우리형 싱글벙글.... 어랍쇼....…

서최근 대화 조회 5,877
26164

라면입니다. 가입신청하고요 전... 사진기 없고요;; 살예정도 없지만.. 저는 그냥 일회용카메라로 찍습니다. 일회용카메라 씁니다.. 쿨럭.. 일회용은 무효.. 이런건 하지 말아주세요.. 아무튼 라면 사진 소모임가입하고 싶습니다.

BW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876
23649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reeⓩing최근 대화 조회 3,410
23648

오아시스를 봤더랬죠 드디어; 사실 인썸니아를 보려고 했는데 안하길래 -_-,,,,,,,,,,,,,,,,,,,,,,,,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 후 오랫만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엔 정말 사랑 얘기를 해 볼 것이다 라고 해서 대체 어쩧게 할라구 그러나 이창동이란 이름 하나로 참으로 기대가 충만했으나 그의 그런 발언은 차기작으로 하여금 충격을 먹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을까 -_-하는 생각이 들고 사랑얘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이 민망해지도록 하…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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