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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3588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reeⓩing최근 대화 조회 3,930
23587

1.마리이야기. 보고싶었던지라... 스카이텔레비에서 하기에 바로 신청을 했지요. 그런데 시작하자 마자 흐르는 음악이 별로... 음악이야뭐...하고 보기 시작했지요... 아쉽더군요...ㅡ_ㅡ 비주얼에 너무 신경을쓴듯...화면은 멋지지만...(비록 프레임문제인지 뭔지 화면이 끊기는것 같았지만...) 몇몇 장면들은 멋있더군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고 감동적이지가 않더군요. 어린이의 눈에서 본 환타지 적인 꿈이라는게... 제가 너무 늙어서 그런지...쿨럭;…

todd최근 대화 조회 3,659
23586

영화. 잘 모르지만 좋아해요!!!!!!!!!!!!!!!!!!!!!! 그냥 느낌 되는데로 손 굴려봅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곽경택, 이정향, 팀버튼,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데런 아로노프스키, 로버트 저메키스, 빈센조 나탈리, 알란 파커, 크리스토퍼 놀란, 나이트 샤말란, 스파이크 리, 쿠엔틴 타란티노,크리스 카터(ㅡㅡ?). 마이클 J 폭스, 브루스 윌리스, 브래드 피트, 키아누 리브스, 기네스 펠트로, 니콜라스 케이지…

★★★★☆최근 대화 조회 4,018
23585

안녕하세요. 영화동 가입 신청 입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음.. 가이 리치, 데이빗 핀쳐, 이재용, 허진호, 이창동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박하사탕,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베럴즈, 파이트 클럽, 봄날은 간다, 정사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름.

Iha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3,825
30890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스는 이곳에서 투표를 하면 아마 인기순위 3위안에는 들것 같다. 내가 라디오헤드에 깊이 빠지게 해준 곡이 바로 이곡이다. 언젠가 이 곡을 내게 누군가 반주없이 혼자만의 감정에 사로잡힌채 눈을 감고 불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 는데.(잡담) 하지만 자주듣지는 않는다. 내가 자주 듣는 곡들은 전부 키드 에이(제일 좋아하는 앨범이다.)에 있는 곡들인것 같다. 하필이면 이럴때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나를 사로잡았던 그 사람이 뮤직박스안에서 이 곡을…

natali최근 대화 조회 1,009
23584

감독에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지휘 조지클루니 제작 총 지휘 스티븐 소더버그 편집 도니 돈 촬영 윌리 피스터. & 알 파치노, 로빈 윌리암스, 힐러리 스웽크. 사실 나는 호화멤버를 그리 즐기진 않으나. 이 멤버는, 나를 현혹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너무 급하다.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멋진 시나리오를 멋지게 만드는것이 있는가 하면, 멋진 시나리오를 망치는 것이 있고, 별반 시덥지 않은 시나리오를 대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으며, 별반 시덥지…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39
30889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무식해서...M. 나이트 샤이아말란, 앨런 파커, 빔 벤더스, 팀 버튼, 제레미 아이언스(너무 멋있어ㅠ.ㅠ), 니콜라스 케이지(역할이 인간적이어서),그 open your eyes감독...누구지? 알레한드로...하여간 그사람.....젠장 ㅠ.ㅠ 더 기억이 안나요-_- 관심가는 사람들- 크리스토퍼 놀란, 히치콕, 임권택, 데이빗 핀처, 데이빗 크로넨버그, <그남자는 거기 없었다>감독 형제, 또 있는데...ㅠ.ㅠ…

VIETNOW최근 대화 조회 45
23583

ㅋㅋ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인이라... 역시 배우를 말하는거겠죠 . ? 음.. 니콜키드먼 좀 좋아하는데.. ^^ 글구 음... 그냥 특정인물을 좋아하고 영화 고르는 편은 아니라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명작이라..;; 식스센스 재미나게 본거 같은데.. 최근에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멋났던거 같고.. 디 아더스 .. 이것도 재미나게 봤고.. 머.. 예술영화 추구.. 그런건 없…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561
30888

진지모드의 계시판에 찬물을 끼얹는... 미친것들의 소모임을 만들구싶어요 +_+ 아 년두 받아여 -_- 정모떼 목욕탕가서 물속방구거품다시 입으로 먹기를한다던가.. 한강가서 자살하기 힘들다는걸 증명하는다든가... 스파이더맨은 개그맨과 친구라고 우긴다든지... 다가치 아레이치접속해서 다운시킨다든지..;; 라됴헤드해체한다고 소문퍼트려서 우리만좋아하기 등등... 참 좋은의견이죠 -_-

`상Q,최근 대화 조회 159
22404

발전을 기원합니다 .

`상Q,최근 대화 조회 7,849
26142

줄알았지롱 ㅋㅋ 카메라도없음;; 그냥 무궁화 발전을~~ 기원하기위해 들렸어요 ^^

`상Q,최근 대화 조회 1,257
2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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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3,489
23581

1. 좋아하는 영화인 배우는 팀 로빈스를 좋아한다. 이유는 묻지 말아주시길.... 감독은 많은데.. 그냥 여럿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코엔형제나 팀 버튼, 데이빗 핀처 등등의 특이한 감독이 내겐 더 관심이 간다. 촬영감독과 음악감독은 있다! 분명 있다! 다리우스 콘쥐, 그리고...엔니오 모리꼬네와 토마스 뉴먼 2.명작이라..... 참 어렵군. 지금 생각해 보고 생각나는 거 몇개만 쓸란다. 알란 파커 감독의 'Birdy' 롤랑 조페 감독의 'Mission' 데이빗…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3,911
30887

. . 가입~하께요 히히 1.공연 관람 비용 맘가는데로. 2.슬램에 대한 의견 무서워요 흒. (내 근처에 오면 다치십니다;) 3. 소모임 아이콘이 소모임과 아무상관없어도 ? 안돼욧. 공연과 관련댄거해주세욧 근데 어떤게 관련댄거;; 에 몰라,몰라, 가장 뽀대나는걸로!!!! 짱님 뽑히셨네요. 충성할께요~ 바쁜일정상 자주 참가하진 못하겠지만 여력이 닿는한 같이 모이고 싶고요. 아는 공연정보 있으면 무지하니 올릴께요오~ 그럼 안녕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2
26141

핸폰줄 고양이(까이유가 사준 것, 천원에 이렇게 예쁜 핸폰장식 없다.) 손목 시계(조카들이 달라고 할 것 같은 디자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9.JPG

Sia최근 대화 조회 1,026
26140

정말 순 페퍼민트 맛이라 조금 역하기도 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5.JPG

Sia최근 대화 조회 1,177
26139

이응 시옷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1.jpg

Sia최근 대화 조회 1,063
30886

이러케 하면 대는건가; 홍홍 1.공연 관람 비용을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생각이 있으신지.. 예)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죠 =) R 모 그룹이라면 힘 닿는데까지 정말! 2.양키들의 슬램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지...+그들의 슬램에 대한 의견;; 예) 이길 자신 없지만 즐거움 ~_~ 3. 소모임 아이콘이 소모임과 아무상관없어도 괜찮을런지.. 예) 더 좋아용

달리최근 대화 조회 13
23580

미도합니다. 1. 숀 펜 처음 '전쟁의 사상자들'에서 봤을때 정말 미친인간일거라고 생각되었다. 설경구 공공의적에서 그의 똥마려운 연기는 굉장히 인상깊었다 양조위 느끼한게 마음에 든다 , 조니뎁, 잘생긴 주드로, 우마서먼 감독은 딱히 좋아하는사람 없어요 2. 러브레터 미술관옆동물원 아메리칸뷰티 씬레드라인 저수지의개덜 콘택트 쥬라기공원1 비포선라이즈 지금 떠오르는 내마음속의 명작들 이지요 3. 대체로 선호하는것 사랑이야기, 전쟁영화 , 야한거도 은근히 좋아함 4. …

유눌최근 대화 조회 3,889
30885

어찌어찌하여 공연에대해 쥐뿔도 모르는 제가 공연 소모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시와요;;; 신청 받을께요 공연 다니는거 좋아하시는 분 제가 올렸던 공연 소모임의 필요성 역설에서 1개라도 공감하시는분.. 가입해주세요~ 그리고 지방에 계신다구 해서 가입못하실 거 없자나요~~ 큰공연 같은건 보러오시기두 하자나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가입해주시길요~~ 무료공연도가고 유료공연도 가고;;;(공연을 빙자한 벙개도 해보고;;) 즐겨봅시다;; 영화소모임흉내를 좀 내서;…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80
23579

<엘리자베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케이트 블랜쳇이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의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에서 브래드 피트와 함께 공연할 것을 고려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연출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을 뿐, 영화의 제작 시점 등 자세한 사항은 철저히 비밀로 지켜지고 있다. 다만 이 프로젝트가 공상 과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영화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가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는…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579
22403

많은 라디오헤드 노래중에서 한곡만 찍어서 얘기하자면 정말 어려운거지만.. 이 노래엔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뵙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차안에서 들었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랜데요... 아무일 없던거 처럼 노래하는 톰의 목소리와 노래의 멜로디가.. 당시 애써 아무렇지 않으려는 듯 행동하려던 저와 매우 비슷했기에.. 속으론 많이 슬펐지만요..; 라디오 헤드 노래중에서 가장 슬픈 노래를 꼽으라면 그래서 전 이 곡을 뽑고 싶어요.

이하최근 대화 조회 8,385
23578

중국에 갔을때 우린 만장일치로..영화관도 가보고 해야 중국어가 늘지;; 라는 헛된 생각에;; 동네에 있는 쪼만한 영화간에 갔더랬다.. 근데 정작 상영작은 E.T 영어는 잘하지만 중국어는 쉣인 언니는 박수를 치며 좋아했고 중국어도 영어도 쉣인 나머지 우리들은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한심한지를 알았더랬다;; 근데 이상했다;;; 뭔가 이상했다.. 초반부의 대사없는 부분은 잘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쪼만한 스크린에 나타난 드류베리모어씨가 중국말을 지껄이시는게 아닌가.…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616
2357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팀버튼, 톰 행크스, 안성기(왠지 마음씨 좋아보이는 아저씨 같아서;) 음; 애니메이션 감독도 영화인에 속하나요?^^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포레스트 검프, ET,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 스타워즈, 그 외에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았던 영화가; 봄날은 간다, 러브레터, 4월 이야기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

이하최근 대화 조회 3,720
23576

영화 좋아하고요 관심 많구요 사랑하구요 아는건 하나두 없구요 아는건 없어도 내나름대로 주관은 있구요 지금 부터 많이 볼 계획이구요 정말 보고 싶구요 글고 여기 가입하고 싶구요 아이콘 달구 싶구요 여기 가입하구 싶구요 이거면 된거 아닌가요?;;;;;;

풍류랑최근 대화 조회 3,853
30884

나름대로 rh에도 밴드(취미던 업이던간에;;)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은데... 저번에 104공연할때도 느낀거지만... 한밴드가 공연준비하기는 엄청 벅차지요... 공연곡수가 너무 많고...대관료도 많이 들어가고... 한 5~6팀정도 연합한다면 락페형식으로 공연을 추진할 수있을것 같은데... 괜찮지 않아요?;; 104는 이미 은퇴의 길을...쿨럭...

todd최근 대화 조회 89
23575

아이콘에 관심이 무척이나..콜록콜록..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없는데요...ㅡ_ㅡ;; 안성기씨 정도...쿨럭... 그다지 신경쓰면서 영화를 보는편이 아닌지라... 흑흑...사실 영화라곤 어릴때 본 우뢰매가 전부예요...ㅜ_ㅡ(잼없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죽은시인의 사회,벨벳골드마인,샤인,거울(단편영화.ㅡ_ㅡ;),학생부군신위,타락천사,쥬라기공원, 둘리의 얼음별대모험...여고괴담2,복수는 …

todd최근 대화 조회 3,905
22402

Karma Police 그 건방진 오아시스의 노엘 겔러거(리암인지 노엘인지 기억은 확실하지 않지만)조차 죽인다고 표현했던 그 곡. 이 노래엔 무언가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두드러지는 피아노의 우울한 소리. 피아노를 받쳐추려는 듯이 역시 우 울하게 따라가는 기타 소리. 곧 이어지는 톰 요크의 우울한 보컬. 단순히 노래가 좋다. 죽인다. 이런게 아니고.. 무언가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가사는 이해할 수 없는 정신분열적 인 것이지만.. 그 분위기가 좋다. 피아노가 이 곡…

Beatles최근 대화 조회 8,663
22401

라디오헤드와의 첫만남은 no surprises 이다. 뭔가는 모를 느낌, 힘이 쭉 빠지게 만드는... 비몽사몽 몽롱한... 어딘가 빨려들게 느낀 no surprises가 단연 내겐 으뜸!

또치최근 대화 조회 8,541
23574

그냥 보는건 겁나 좋아하는데 사람이름외우는 취미가 없어서;;; (사실 음악제목과 밴드이름과 앨범이름은 절대 못외운다구요;;;) 음.. 좋아하는 영화인;; 감독쓰는건가;;; 그렇다면 이와이 슈운지씨.. 미야자키 하야오씨.. 장진씨 두번째 질문 좋아하는 영환가요;;; 기억안남;; 여튼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토토로;; 러브레터;;; go.. 세번째질문 장르가 뭐래요;;ㅠㅡㅠ (건방져서 죄송합니다..지낙님..무식한게 죄야..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726
23573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맨날 바뀐다...오아시스 보고싶으니까 이창동이랑 설경구로 하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 식스센스, 걸온더브릿지,8월의크리스마스,코엔브라덜스영화들... 아씨...생각하기 귀찮다 요만큼만...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전 영화를 좋아하는데...ㅡㅡ;;

빗줄기톰최근 대화 조회 3,805
22400

Been thinking about you, 너를 생각하며 your records are here, 너의 기록들은 여기에 있어. your eyes are on my wall, 너의 안경은 내 방 벽위에 걸려있지. your teeth are over there. 너의 치아도 저기에 있어. But I'm still no-one, 하지만 난 아직 그 누구도 아니야. and you're now a star, 그리고 넌. 이제 스타야. what do you care? 무…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062
2357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인, 하면 배우보다 감독이 먼저 떠오른다. 베르너 헤어초크, 배를 산으로 올리는가하면, 스텝들을 이끌고 사방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를 오지 한가운데서 영화를 촬영하는 등, 영화 촬영과정 자체가 한편의 영화가 된 그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대런 아로노브스키, 부럽게도 하버드대학을 나오신 머리 좋은 아저씨. 파이는 내 손에 쥐고 있던 프렌치후라이를 자꾸 떨어뜨리게 했고, 레퀴엠은 떡 벌어진 입을 몇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49
26138

어제 별빠에서 찍은 컨버스 세족 입니다;; 다리 하나는 여성이죠 어떤것이 여성일까요? :p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8030005.JPG

dubstar최근 대화 조회 1,187
23571

중복가입하면 아이콘 하나 더 달아줄까요? 만약 하나만 된다면, 낙지아이콘을 달테야..;; 아무튼 잘 부탁드리구요, 영화는 주로 메이저 작품들밖에 잘 모른답니다..;; 그리고 질문들 말인데요, 웬지 탐색당하는 것 같아 조금 주눅이 들기도... ;; 1. 좋아하는 영화인? 데이비드 핀처, 브래드피트, 에드워드 노튼 2. 걸작으로 꼽는 영화? 파이트 클럽 3. 좋아하는 장르? 호러, 멜로, 애로 빼고 전부

아몬드봉봉최근 대화 조회 3,947
30883

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존경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요...(어쩌지??)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매그놀리아 소년 소녀를 만나다 단편영화 '산책' 스위티 그리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앗!!!!!!!!!) 그리고 큐브릭의 전쟁관련 영화 두편 빼고 전부 좋아합니다.(난 왜그렇게 전쟁나오는 영화가 싫을까.) 내 마음의 지도(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natali최근 대화 조회 31
22398

이런 소모임이 생길 줄이야! 좋아하는 가사 해석해가며 영어공부되고 톰의 의도도 연구해보고 매우 좋은 일입니다. 라됴헤드의 수없이 많은 좋아하는 노래 중에 my iron lung을 제일 좋아합니다. 다른 노래들과 달리 여기 우호님의 옛날 홈페이지에서 저 노래를 들어보기도 전에 번역해 놓은 가사를 먼저 읽고 좋아 했거든요. 그 후에 음악을 들어보니 역시나~ 왠지 정이 가는 건 optimistic입니다. 전에 어딘가에서 복제인간을 염두에 두고 그에 맞춰 해석한 opt…

optimist최근 대화 조회 8,515
23570

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인은 많으나 존경하는 영화인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넘 많아요 ;;;써놓고 나중에 딴 거 생각날까봐 못 쓰겠어요, 최근에 제일 재밌게 본 건 ;;그남잔거기없었따;(지나씨 나 이뽀 ㅋ?)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다 좋아해요 ;;;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318
23569

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빈센조 나탈리, 올리버 히르쉬비겔, 대런 아로노프스키 지금 당장 좋아한다기보단 더욱 기대가 되는 분들이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위에 열거한 순서대로. '큐브', '엑스페리먼트', '레퀴엠', 최근에 본 '존 말코비치 되기' <- 아 이건 상관없음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별로 안 가립니다. 단 어설픈 공포물이나 애정물, 비싼무같은 영화들은 사양.…

imaid최근 대화 조회 3,559
30882

카테고리에서 신청을 선택하신 후 다음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써내시면 가입을 해드리겠습니다.^^ 여태까지 가입 신청하신 분 많이 계시리라 생각하는데. 다시 신청해주신다면 매우 감사하겠어요.^^ 그럼 다음 질문에 5798435709263987248975897629827457897640927957923874598723496729375492375498237954872394875203745932754908724875209837549749278609728395487238…

Ginac최근 대화 조회 918
30881

의 필요성;; 1. 왔다갔다할때 겁나 심심하다. 2. 가서 혼자 줄스면서 시디피 듣고 있음 서러울라 그런다;; 3. 혼자서 슬램할때 겁나 뻘쭘하다;; 4.신나 죽겠는데;;신난다고 말할 사람이 없다;; 5.소리 질를때도 눈치함 보고 지른다;;; 그러니까 같이 보러 다녀야 된다니깐요~~~ㅋㅋ 어서 짱님 만들어주셔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9
23012

한빛소프트는 전국 대형 PC방 프렌차이즈인 라이코스 TIC, 사이버리아, 와이드 정보통신, 예카스테이션, 인터칸, 하이밴 등 6개 업체와 함께 워크래프트 III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C방 프렌차이즈들은 각각의 상호를 걸고 8월 중순부터 워크래프트 III 게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한빛소프트는 총 5천여만원의 상금을 후원하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프렌차이즈별로 전국의 약 4천여개의 가맹점에서 접수를 받아 각각 지역별 예선 및 결선을 거친…

서최근 대화 조회 6,077
23568

제임스딘의 다른사진은 그렇지 않은데 이사진은 조금 톰요크와 닮아보이네요. 피곤해 보이는 눈도 저사람 영화는 본적이 없지만 왠지 보고싶구먼 나도 가입할래요

유눌최근 대화 조회 3,326
30880

you and....whose army? 당신과...또 누구의 군대? Come on, come on 여봐, 여봐 You think you drive me crazy 당신이 날 미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Come on, come on 이봐, 이봐 You and whose army? 당신과 누구의 군대가? You and your cronies 당신과 당신의 동맹의 Come on, come on 해봐, 해봐 Holy Roman empire 로마제국의 영광이여 …

VIETNOW최근 대화 조회 1,580
22397

피라미드 송 나 강물에 뛰어들었는데 말이야, 뭘 봤는지 알아? 눈이 검은 천사들,, 나랑 같이 수영했어. 별들로 가득한 달과 별나라 자동차들... 모두 익숙한 풍경이었지 내 사랑들도 다 거기 있었어...어제와 내일도... (김소월의 시가 떠오르네요) 그리고 우린 작은 배를 저어서 하늘나라로 갔지. 두려움도, 의심도 없는 곳으로. 나 또 강물에 뛰어들었잖아. 눈이 검은 천사들,, 나랑 같이 수영했잖아. 별들로 가득한 달과 별나라 자동차들... 모두 익숙한 풍경이었…

wud최근 대화 조회 9,154
22396

몰랐음다...... 저는....에.... 일단, 라됴헤드 좋은 노래부터 쭉....... Lurgee The Tourist How Am I Disappear Completely 다들...몽롱하고....조금 염세적인 분위기죠? 특히나....Lurgee의 'I feel better now you're gone'(맞나?) 이 부분.....참 와 닿습니다. '당신이 없어서 난 더 강해지고 나아졌어....'란 식의 말은....해 본 사람만이 더 절실하게 공감하는 듯 ^^;…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8,520
30878

잠도 안오고 해서 가서 봤죠 cgv. 원래는 26시 15분에 시작하는 톰크루즈 나오는 마이너... 그거 볼려구 했는데 27시 (오전 03시)에 한국영화 "폰" 을 하더군요. 뭐 만장일치로 폰 입장권을 끊었죠.(머슴네명) 그때가 새벽 1시.... 2시간이 비어서 cgv 뒷마당( 주차장 출입구)에서 족구를 했죠. 하하하 땀빼구 구름과자 먹구 보러 갔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 꽤 많더군요. 아무튼 불꺼지고 막 시작하려는데 왼쪽 구석에서 "띠리리리리리" 사람…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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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해서 가서 봤죠 cgv. 원래는 26시 15분에 시작하는 톰크루즈 나오는 마이너... 그거 볼려구 했는데 27시 (오전 03시)에 한국영화 "폰" 을 하더군요. 뭐 만장일치로 폰 입장권을 끊었죠.(머슴네명) 그때가 새벽 1시.... 2시간이 비어서 cgv 뒷마당( 주차장 출입구)에서 족구를 했죠. 하하하 땀빼구 구름과자 먹구 보러 갔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 꽤 많더군요. 아무튼 불꺼지고 막 시작하려는데 왼쪽 구석에서 "띠리리리리리" 사람…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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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는건가요 설마 아니죠 그냥 샤샤샤샥 (-_ ))))))))))))) 하고 끼어들면 되는거죠? (이번에 태안반도 가서 찍은 바위랍니당 =) 바위 이름이 모게용~)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of_photo_075.jpg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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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포물과 코미디물도 좋아하는 편이다. 요즘나온 영화들은 만족스러운 공포물들이 없었는데. 얼마전 우연히 디비디로 봤던 '홧 라이스 비니스'가 생각난다. 씨디 표면엔 무슨 심리 미스테리쯤으로 씌여있었던 것 같은데.. 꽤 재밌었다. 혼자서 어두컴컴한 방에서 보면서 희열을 느꼈음!!! 나는 공포물이 좋다! (하지만 심리 미스테리라고 하기엔 스토리가 너무 눈에 빤히 보이는게 흠인것 같다.) 그래도 보일듯 안보일듯 희미한 유령의 영상들은 나를 만족시켜던 것 같다…

natali최근 대화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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