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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852

백민석의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을 읽고 있는데 정말 책장이 안 넘어가는군요 과연 올해안에 읽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머리맡에 두고 호밀밭의 파수꾼에 이어 세컨드 수면제로 쓰게 될지도 모르는 소설입니다 -_-;; 그래서 가끔 신이현의 숨어있기 좋은 방을 다시 읽는데 스무살때, 처음 읽었을때와는 너무 다르다는 느낌이 문득 들어서 어제 깜짝 놀랐답니다 아마 이 책 읽으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장정일의 부인인 신이현씨의 책이구요 전 두 사…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07
26851

단편집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때 우리반 여자애들이 이상한 3류 순정만화같은 스토리의 연애소설을 많이 빌려왔었거든요.. 그런걸 너무 많이 봐버려서 연애소설은 참 별로다 생각했는데.. 투르게네프.. 이런거 참 좋아요... 아니 사실 뭐..읽고 있으면 연애소설이란 느낌은 하나도 안 들지만..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 투르게네프 장편은 뭐 괜찮은거 없나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84
26850

제가 소설은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요 아니 거의 읽어 보지 않았지만..지금도 그렇지만 \"내 멋대로 살다 내 멋대로 죽고싶다\" 라는 책을 며칠전에 읽게 되었답니다. 아직 읽고 있는중. 작가가 그동안 살면서 작가와 소설과의 관계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반 정도 읽었는데 제가 모르는 소설이 대부분 인지라 읽기 힘드네요.  :$ (노력해서 안에 있는 소설들을 모두(?) 읽어보려구요;) 소설 좋아하는 여성분이면 많이 공감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은하…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772
26849

이라는 책을 읽으려고하는데요.. 읽어보신분 계신지..시험중이라 읽어보진 않았는데..괜찮은 책일까요??

악!!최근 대화 조회 813
23338

시험 공부 해야하는데... 맥스패인2를 구해서 하고 있는..................... 시험이 다음주인데 게임이 너무 재미나요~ 또 학사 경고를 벗어 날수 있을지..... 벤티지마스터 재팬도 해야하는데.... ㅜ_ㅠ

黑色최근 대화 조회 6,862
26844

해주세요< 수능이 끝나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 동화책. 만화책. 19금 야오이소설책이든 뭐든; 추천해주세요ㅇ_ㅇ 음. 너무 심오한 것보다는 여유있게 녹차마시면서 스륵-스륵- 넘길 수 있는 책으로요. 부탁해요:)

D최근 대화 조회 884
26842

(ㅡ_-) 장서가 화려한 도서관에 푹 처박혀 오래된 책냄새만 맡아도 행복하던 시절은 어디에. 코감기로 인해 냄새는 커녕 음식맛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래서 어제는 포테이토피자를 아무 맛도 모르고 두 조각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어쨌건 바쁘거나 아프면 제일 먼저 도피하는 곳이 책이라 학교 도서관에서 간만에 책을 빌렸는데 파이트클럽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그리고 네루다의 시집. 근데 월요일 발표때문에 읽어야하는 책은 포. (ㅡ_-) 아..우울과 몽상, 쎄븐 디비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81
24206

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우유최근 대화 조회 3,961
22896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취기가 오르면 그 기운에 더 마시게 되는 술은 동서양의 허다한 예찬론자들을 양산해낼 만큼 독특한 마력을 지닌 '특별한 음식'이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래 가장 오래된 기호 식품인 술이 중단 없이 그 역사를 지속해 온 것도 따지고 보면 이 마력과 무관치 않은 일. 건강에 해롭다 이롭다의 논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백해무익'을 주장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술에는 다른 음식이 가지지 못하는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6,222
24205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에 타란티노씨의 신작 kill bill vol.1이 개봉했죠.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 새 영화가 두 편으로 쪼개졌더랍니다 - 각각 vol 1, vol 2로) 당연히-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충분히 해냈다는 평을 듣고 내심 기대중입죠. 여건상 당장은 관람이 어렵고, 조만간 뜨게 될 디빅/dvd판을 기다리든지, 아니면 오는 11월 14일 - 국내 개봉일까지 기다려보든지 해야 할 텐데 그간 타란티노씨가 보여줬던 고품질;;…

Rayna최근 대화 조회 4,067
22682

늘 잡담만 올리고 잡담 구경하러 가사동 들어오는 사이비 가사동 말린 입니다;; 그런데 잡담이 없네요; 가끔 컴터 하는 날에는 잡담 구경 하러 오는건데 잡담이 없다; 시간 너무 빨리간다; 여기 15분에 500원 이예요;; 서울역 역사 안에 있는 피시방;; 저번에 미친 분을 만나고 다시는 오기 싫었는데 어머니 배웅하고서 다시 앉았습니다; 요기요기;; 으음; 안뇽;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471
24232

http://www.meff.co.kr/index.asp10/22-10/26 개막작: 악의 꽃 악의 꽃 찜. 학교 끝나고 달려가야지.

지낙최근 대화 조회 3,995
26823

자칭 책좀 읽는다 하시는 지식인 분들은 저의 책 읽는 자세가 잘못되있다고 합니다... 정독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책을 여러번 읽는것도 아니고 읽기 싫은 부분은 훌렁훌렁 넘어가서 마음대로 생각하고 읽다가 안읽는떄도 있고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잘라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도 하고 책에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연필로 마음대로 써보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용지(?) 그 엄청 좋은 맨들맨들한 종이가 싫어요... 외국 해리…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03
24203

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143
26822

<H4>영화 \'장미의 이름\' </H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The Name of the Rose 1986년 <BR>감독 / 장 자크 아노 <BR>출연 / 숀 코너리,<BR>크리스천 슬레이터 <BR><BR>움베르토 에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장미의 이름은 흔히 ‘암흑기’라 불리는 중세 시대를 다룬 역사소설이다. 아조의 아련한 회상을 통해 1327년 이탈리아 북부의 한 수도원에서 그의 스승 바스커빌의 윌리엄 수도사와 함께 겪었던…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12
24202

704호에 스티브부세미 닮은 사람이 살아요! 고스트월드 보다가 쓰레기 버리려 나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어요. 고스트월드에서 고대로 튀어나온거 같은..(이건 좀 오바고) 여튼 이상야릇 - 부세미부세미수세미 아하하하 -_-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3,723
26820

2003. 8. 15. 광화문 603 전경대 연병장에서.. 또 외박을.. ㅋㅋ 음.. 들어간지 얼마 안됐는데 또 외박을 나왔네요.. 할할할... 월말에 한번 더나와야 되는데.. 어쩌죠? ㅋㅋ +1 아.. 저는 603전경대가 아니에요.. ㅡ.ㅡ;; &nbsp;&nbsp;&nbsp;&nbsp;근무지는 비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view.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016
24201

이퀼리브리엄, 블렛푸르프몽크,엑스맨2 지금 이퀼리브리엄 봤는데.. 볼만하군용! (흐음. 화려한 액션... 맘에 들어~) 이제 엑스맨2 틀어놨음; 오늘도 자긴 글렀으 -_-; 사랑해요 [다굴]

sucks최근 대화 조회 3,876
26818

지난 토욜 저녁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다운받아서 봤어요. 책으로 두 번 읽으면서 엄청난 쇼크를 먹었었던지라^^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초반에 쪼매 괜찮은 것 같다가 끝에 가면서 뭐가 주제인지도 모르겠고, 왜 그런 결말이 나오는지도 알 수 없게 되버리게 끝나더군요.ㅠㅜ 영화를 먼저 본 사람들은 괜찮은 영화라고 하던데, 막상 소설을 먼저 읽고 보니 소설의 방대함과 세세함에 비해서, 너무 빈약하고 시간에 &#51922;기는 듯한 전개..…

noel최근 대화 조회 1,173
24199

오늘 친구들이 스캔들을 같이 보러 가자는 제의가 들어왔는데.. 대략^ ^ 거절하고, 쌀쌀맞은 날씨에 도서관에 갔는데, 도서관 좌석은 정말 자리하나의 틈없이 촘촘히; 사람들로 꽉 찼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와서 빈둥대다가 저녁에 게임방송보구, 대학가요제 보구 ^ ^ 휘성과 빅마마와 세븐에 열광하다가 이렇게 컴앞에 앉았어요. 우~~~ 솔직히 스캔들..은 첨 들었을때부터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달까요? <위험한 관계>랑 기본 스토리서부터 상황설정이랑 캐릭터까지 모두 똑같…

최근 대화 조회 3,966
24197

내용은 대략 스와트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안보신 분들도 있으니..) 그래도 재밌었음..뭐랄까..옛날 네고씨에이터나..그런 분위기..? 그것보다는 훨씬 박진감있고..정신은 없고.. 여기서도 노래들이 대략 인상깊었다. 린킨팍 노래도 나왔고..어쨌든 거의다 롹...이었던듯..빠른 템포의.. 콜린 파렐도 멋있고..샤뮤엘 좩슨도 멋있었는데.. 1억불 몸값 건 그 악당도 짱 멋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행기가 착륙…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881
23333

http://data1.vgl.co.kr/movie/sb-zero.mpa zz

coma최근 대화 조회 7,209
26810

그책 어때요?? 나 바나나씨.;; 책은 다 좋던데..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08
26807

상실의 시대 중간에 주인공이 읽는 마의 산. 그때 주인공이 왜 이 책을 들고 갔는지 이제 좀 알 것 같다

3호선고속터미널최근 대화 조회 815
26805

좋은책이랑 안 좋은책. 읽어 보면 구별은 할 수 있겠다. 근데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안 좋은 책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 요점은 그게 아니고 제가 읽는게 너무 고전에만 치우쳐 있는것 같아서.. 현대소설같은것 좀 추천해줘요. 좋은책말이죠..좋은책.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68
24191

대략 천줄정도 되는 장중한 글을 초고성능 컴퓨터 덕분에 모조리 날려버린 후로.. 글쓸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후... 빨리 굿바이 레닌이나 다운위드 러브보고 쓸게요. 근데 굿바이 레닌 광주에서 할지 모르겠네.. 최근 개봉하거나 곧 개봉할 거중에 재밌을만한거좀 추천해 주세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824
23331

www.cyworld.com/fakesoulhttp://community.playforum.net:8080/bbs/board3?action=read&iid=10012009&kid=4749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747
24190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고...ㅋㅋ 이 영화 아직 개봉 안 했죠?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네요.. 아~ 영화 한편 볼 시간도 없이 살아간다는게 너무나 서럽습니다.. 이 영화 보신분 계시면 나중에 소감 부탁합니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75
26801

저번에 한참 사스가 기승을 부렸을때 페스트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섬뜩했다는.

3호선고속터미널최근 대화 조회 858
23330

.. 발 없는 히드라 천리간다... 럴커 드랍후 컴셋달기... 울트라리스크 보고 놀란 가슴 저글링 보고 놀란다... 낮말은 옵저버가 듣고 밤말은 럴커가 듣는다... 못된 매딕 벙커 먼저 들어간다... 저글링도 컨슘 할려고 하면 없다... 메딕이 제 상처 치료 못한다... 러쉬가다 회군하면 아니간만 못하다... 저글링이 세부대라도 발업해야 보배... 가디언은 게편이다... 저글링으로 아칸치기... 유닛도 뽑아본 놈이 잘 뽑는다... 내말이 틀리면 내 손에 싸이오닉…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817
24189

한 달만에 비디오 보려고 브이티알 전원 켜고, 안에 있는 테입을 빼려고 이젝트 버튼을 누른 순간, 튀어나오는 비디오는 한 달 전에 빌려온 단편선. ... 연체료가 대체 얼마인겨 으악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99
24188

요즘 저를 비롯하여, 가을 타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므흐;;;(가을 "병" 을 어서 어서 수거해서 공병료를 받읍시다.;;+_+; 뭐지;;;;) 특히 휴일날 집에 혼자서 비디오보고 싶을때, 편안한 기분으로 입가에 웃음을 머금게 하고, 보는 사람을 화나지 않게 하는영화..^^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바로 "원더보이즈" 라구요. "요람을 흔드는 손" "리버 와일드"등의 작은 심리스릴러물과 대박느와르명화 =_=(상대적이며 주관적인;;;;) "LA 컨피덴…

최근 대화 조회 3,965
23329

정보시간인대... 스타하고 싶어요 ㅠ_ㅠ 언제나 정보시간에는 스타를 하는데... 오늘은 실습을 하라네요-_-; 맨뒷자리에서 몰래 아레치-_-v 아...스타대회는 제가 시험끝나고나서 할께요 ㅠ_ㅠ... 늦어저서 죄송합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44
24187

붉은 느와르 근미래라 생각되지 않는 지저분하고, 피폐한 곳에서 피셔는 방황한다. 그건 마치 꿈길을 다니는 것만 같아서, 항상 탁한 물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모습이다. 3년 전 해리 그레이 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는 피셔. 그곳에서 만난 킴. 그리고 오스본의 자백까지. 범죄의 요소에서 중요한 것은 스토리가 아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플롯들을 깊은 디졸브와 잠깐씩 치고 올라오는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를 이용해 몽롱하게 이어붙이는 솜씨나, 핑크빛으로 물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65
22895

이거 오랜만에 들어와도 별로 글이 없는 듯 소주...음 좋죠 서울은 참이슬하고 산 부산은 시원 경상도는 화이트 먹어본건 참이슬하고 산하고 화이트 음 조금씩 맛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나중에 취하면 다 똑같죠 다음날 머리아프고 속쓰린 것도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5,904
26778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드디어 우울과 몽상 다 읽었습니다. 이젠 이문열의 삼국지로... 음... 이건 언제 끝날지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07
23328

스크린샷. 너무현란합니다. 타타타타탕. 이정도만 봐도 어느맵인지 아실듯 합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770
26770

오늘 레슨도 땡땡이. 교회도 도망. 그렇게 보수동으로 가서 책을 사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삽질했어요; 보수동 3째주 일요일엔 쉬나요? 아니면 항상 일요일은 쉬었던 거예요? 나 항상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가서 샀던 기억이 있어서..;;;;; 일요일엔 처음으로 간 듯;; 아, 내 차비:\'( 울집은 노포동방면인데!! 신평근처까지 가고 삽질하고:\'( 아, 억울해:\'( 하나님이 죄지었다고 벌주시나봐요:\'( 엉엉엉:\'(

D최근 대화 조회 771
24183

<트레인스포팅> 아직도 영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차역 플랫폼에서 들어오는 기차의 번호를 맞추는 게임이라 한다. 삶은 우리에게 달려오고 있고 우리는 삶의 번호를 알지 못한다. 다만, 번호를 맞추는 게임을 할 뿐이다.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이만한 TV와 세탁기도 선택하고 미래를 선택하라. 그런데 내가 왜 이따위 선택을 해야 하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주인공들은 훔치고 싸우고 부수고, 그리고 달린다.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4,073
26762

일어나서 뒹굴뒹굴하다가 들어왔더니 아이콘이.. ^^;;; ㅋㅋㅋ&nbsp;&nbsp;열씨미... 해야겠군요.. 후훗.. 감사감사..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반포1동.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190
24180

ocn에서 해주더군요-_-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중간부터 봤는데 다시 봐야겠음;;; 웃흥~ 영화동 여러분 사랑해요♡ 머리위로 하트-_-)>;;;;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82
26757

나는 분명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었다. 요 근래 보수동(부산에서 만화책 싸고 많이 파는 곳)에 자주 가고 있는데. (학교가 부산역근처라서 가는데 20분도 안걸려서;;;) 헌책방에서 세일러문을 보았다; 우오오오오오! 하면서 친구들과 광분을 했다. 애니메이션과는 판이하게 틀린 그림체. 그리고 기름덩어리로 뭉쳐져 있는 애니메이션의 우사기의 머리카락이 아닌;; 정말 사람의 머리카락인;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우사기(우리나라 판으로 세라) 옛날에 봤었던 라무도 책으로 있었…

D최근 대화 조회 836
24179

코엑스, 메가박스와 함께 하는 일본 영화여행 일본영화여행-9월1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일본으로의 여행! 멀고도 가까운 나라, 그 금지된 세계로의 여행! 최대규모의 일본 영화제! 총 50여편 중 최신 미개봉작이 30여편! 자세한 기간표 및 일정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개막작 : 냉정과 열정사이 -폐막작 : 스왈로우테일 -입장료 : 6,000원 -홈페이지 : http://www.megabox.co.kr TOUR 1 장르별 기행 aniworld : …

sucks최근 대화 조회 4,245
23322

코엑스 갔다가 봤어요

coma최근 대화 조회 6,711
24177

여인의 음모에서의 사회는 모두 네모난 틀 속에 갇혀있다. 비인격화된 사람들, 다닥다닥 네모난 주거형태, 사소한 업무에도 일처리를 하려면 서류가 필요하다. 이러한 모습들은 현대사회의 과장판이다. 주인공 라우리는 지독한 현실 속에서 달콤한 꿈을 꾼다. 악당을 물리치고 여자를 구하고 키스하는, 전형적인 영웅몽이지만 그에겐 이런 꿈이 깊은 어둠 속의 한줄기 빛만큼이나 크나큰 영광이고 활력소다. 라우리는 꿈에서 본 여성을 현실에서 보고 그녀를 쫓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76
24175

상당히 멋지던데요.... 문서수송관이나....높은 건물이나, 기록부, 정보수색부등이...꼭1984(최근에 읽음..)를 떠올리게 만들던데요... 90년대 자본주의 버전으로요... 음악도 좋았고... 로버트 드니로는 아주 귀여울정도였음;; 뭐..대략 좋네요...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4,317
23321

Rh.Pe.....(페시스미스..-_-?);;...라는 닉네임 가지신분 채널 rh 서 뵜었는데 누구세요?ㅎㅎ 같이 스트나 ..;;쿨럭;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687
24174

으흠...므흣한 로맨스+_+

배추최근 대화 조회 4,198
24173

잠실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왔답니다. (제목이 겹칠까봐 차마 제목에 적지 못한-_-; ) 우선 영화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작품에 반전요소가 많아서 끝까지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구요. 주인공의 행동이나 생각들이 본인과 비슷한 점이 없지 않아서 참 유쾌하게 영화를 봤답니다. 음, 각설하고; 제가 가장 촛점을 맞춰서 봤던것이, 제프리 러쉬의 너덜너덜한 행-_-패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적절히 쓰인 CG 해골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워서 좋았답니다. 아…

H루야최근 대화 조회 4,017
26741

요즘 아이콘을 만들고 있어요. (사실 만들기야 다 만들었지만;; 올리려면 몇차례 가공을 해야할 듯 합니다) 근데 아무래도 이미 굳어버린 제 머리로는 책이랑 벌레밖에 나오질 않네요. 허허. 여러분들께서도 생각해 놓은 아이콘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아이콘 공모는 담주 금요일까지(9월 19일 00시 00분) 하겠습니당. (흙, 아무도 안하시면 창의력 제로인 저의 아이콘으로 가야할지도 몰라요ㅠ_-) 글고 가입양식 등등에 대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정해버리는 것보단 여러분들…

acid최근 대화 조회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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