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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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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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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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01 | alice lee - 01 - the choice Blue Foundation - End of the Day Bergman - Lonely nights Hector Zazou - surrender The Dining Rooms - Tunnel (the Dining Rooms Reworked) Etro Anime - Purest One Flunk - On My Balcony Faze Action - there's no time Glorybox - Fall in a…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4,539 | |
| 23402 | 게임이 재미없지? ㅡㅡa 아무것도 재미없네;; 젨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534 | |
| 27435 | 마이 엔트 메리 원츄요 이번음반 대박 기대합니다~~~~~~~ 오랫만에 온거같은데 rh 너무 조용조용해진거같아요 한참을 뮤비보다가 급조된 사진 하나 올려놓고 갑니다. CREEP 쌀나라버전 너무 촌스러워요 으하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01.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94 | |
| 27434 | 을 빌리려고 학교 도서관에 갔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트레인스포팅을 찾아봤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뭘 빌릴지 고민 결국 빌린건 그 11분 쓴 작가(윽 이름이 생각안나요)가 쓴거 아무거나 뭐뭐뭐뭐와 악마였는데 오늘 집에 가서 읽어봐야겠어요 이이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051 | |
| 35172 | 왠지 버전업으로 인한 초기 에러증상인듯 ㅠㅠ 1분밖에 없었지만 청취자분껜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__)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2,860 | |
| 27431 | 서울서 가장 많은 책을 구비하고 있다는 우리동네 서대문 도서관에서 포크너와 프로이트를 빌렸다. 포크너를 읽고 프로이트를 읽을까. 프로이트를 읽고 포크너를 읽을까. 하다가. 결국 포크너를 먼저 읽고 말았다. 역시나.. 프로이트는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젠장- ANYWAY. 우리동네 서대문도서관은 참 좋다. 좀 더 나가면 정독도 있고 사직도서관도 있지만. 서대문 도서관이 젤루 좋다. 다들 오세요 오세요~ 서대문 도서관 좋아요~ 헌데 요즘 전 구역의 화장실 공사중이더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2918 |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 한잔합시다. 자격 : 2병. (단, 2병마시고 인사불성 거절)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819 | |
| 27427 | 특히조아하고안하고그런거 없이 기냥 읽기 문한하면 좋겠어요 도와주실주 있죠 이왕이면 좋은걸루 부탁드립니다..^^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27426 | 올리고싶다. ㅜ.,ㅜ 돈없는 자의 서러움.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35160 | 구스반산트, 2003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재연한 영화. 이야기 전개는 학생들의 시퀀스 별로 나뉘어져서 조용하고 낮게 그들의 뒤를 쫓는 롱 테이크로 이어진다. 피사계심도가 낮은 렌즈를 써서, 앞에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시퀀스의 주인공뿐이고, 그 외 배경은 전부 뿌옇다. 나치즘에 관한 영상을 보고, 폭력게임을 즐기고, 학급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고해서 그 둘이 총을 든 것일까? 감독은 모든것을 모호하게 설정해놓는다. 혹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4 | |
| 23400 | 인... 인.... 인..... 참을 '인'자로 버티는 중......;;; 누가 나 돈좀 줘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419 | |
| 35156 | 예전에 라디오에서 반딧불의 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DJ가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를 말했다. '너희들은 최선을 다했단다' 그때부터 반딧불의 묘가 보고 싶었다. 헌데 막상 반딧불의 묘를 봤지만 저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음. 물론 내가 원어로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여하튼 기다렸던 대사가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영화가 끝나고 드롭스가 무지 먹고 싶더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35144 | 이제는 한 발 물러나셔도 괜찮을.. 엘튼 존 아저씨도 내한하시는데.... 당신네들!!!! 라디오헤드는 왜 모셔올 줄을 모를까......... 갑자기... 너무 서글퍼진다.... 조금이라도 더 열정적인... 이십대에 그들을 만나고 잡은 나의 열망은 이렇게 꺾여버리고 마는가... 으헝... ㅜ.ㅜ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055 | |
| 35138 | 미도리회와 쇼와가요클럽 사람간의 전쟁. 쇼와가요클럽의 일원인 스기오카는 무언가의 충동에 이끌려 미도리회의 아줌마를 살해한다. 미도리회의 아줌마들은 고민을 거듭하다 자신들이 '아줌마'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업신여겨지고 살해까지 당한거라 생각하고, 쇼와클럽의 스기오카를 찾아낸다. 스기오카를 칼로 살해하는 미도리회. 그러자 이번엔 쇼와클럽남성들이 스기오카의 복수를 위해 미도리회를 찾기 시작한다. 스기오카가 죽은 담벼락에서 목격자의 얘기를 듣는 쇼와클럽. 총을 구해 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5133 | 친구가 비디오방 알바를 하는데 구프로 중에 아무거나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ㅋㅋ 가지고 와서 본 게.. 국적불명의 영화..;;; 감독은 이재한인가??? 한국사람 같은데.. 배경은 미국같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다 한국인이거나 한인 2세같고.. 게다가 UTO선전에 나오던 사람도 나오고.. 어느나라 영화라고 해야할지 참.. 그런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어쨋든 좀 심란한 영화였다. 원래 막나가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막나갈거면 좀 유쾌한 영화가 좋다. 록 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27413 | 집에서 책장을 보다가 읽었던 생각이 나서 . 나한테 이걸 소개해준 사람은 개인적으로 어린왕자 < 다시만난 어린왕자 라고 했었는데 그 말에 너무 많은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까 나한테 원작이 가지는 의미가 너무 커서일까 사람의 취향 이나 그런건 다를수도 있는거지만 뭐랄까 . . . 내 입장에서 동의가 가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되는 -_- ^ 하지만 상당히 편하게 읽었던 책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35130 | 계속 보고싶던 영화에 계속 실망만 해서 극장가기가 무서워요,.ㅠ_ㅠ 재밌는 영화 추천 좀!!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5106 | . . 무슨무슨 기숙사 봉사장학생이 RH왕팬이란다.. 그 학생도 내가 RH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었고.. 매점에서 우연히 만나고. '혹시 RH를 좋아한다던...??' 낯선이가 80프로 확 친해지는 순간이었다. RHkorea.com을 아냐고. 당연하다고. 반가웠다는.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1,090 | |
| 23399 | 졸라 잼읻뜸 안그럽니꺄? -_-; | s | 최근 대화 | 조회 1,577 | |
| 27404 | 조금.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아요!-_-; 왜 이걸 갑자기 생각했는지는 음. 잘은 모르겠지만. 둘 다 읽은지 꽤 되었는데도 말이죠...;;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생각난 것은 아마도 감사용 영화가 조만간 개봉할 것 같다는, 뭐 그러면서 배우들 인터뷰 한 기사를 오늘 읽어서 그런 것 같고. 갑자기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또 생각나버려서 시험 준비하던것도 때려치고 두시간 가량 다시 읽고, 이것저것 뒤지고 를 반복하다가 갑자기 아사다 지로의 파리로…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35083 | 이렇게 더운거냐.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35074 | 두 영화가 직접적으로 관련있다는건 아니고. 그냥 부천 영화제 전을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본 것들. 고스트 독으로 시작해서 밝은 미래까지(아마도.)의 정리 입니다. (부천 후기는 이 글 이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기대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괜히 마음조리게 되는군요.)) 그 많은 영화를 일일이 다 쓸 수는 없고. (하루에 많게는 2~3편 보고 몇주동안 그랬으니.) 그냥 그 동안 기억 남는 사항을 써봅니다. 첫째로. 좀 연계성 있는 영화들을 많이 봤죠. 대체로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2 | |
| 35063 | 형무소 안, 왠지 여운이 남는 제목이다. 형무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동성연애, 교관의 부정, 강제노역, 죄수들은 탈옥을 꿈꾸고, 여러번의 시도 끝에 꿈을 이루거나 망하거나 하고. 기존의 감옥소재영화들에서 나타나는 관점들은 외부로의 탈출이었다. 꼭 눈에 보이는 '밖'이 아니라, 자아로부터의 허물벗기, 타인과의 교감, 하늘, 뭐 이런것들 되겠는데. 하지만 최양일감독의 형무소 안은 이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그려낸다. 마치 초보적인 수필을 읽는것처럼,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5043 | 항상 커뮤티티방만 들어가다보니.. 이런 뜻깊은 방이 있는줄 몰랐네여..ㅎㅎ 머.. 아직 26이란 나이.. 늙은 나인 결코 아니지만...슬슬 철없을 나이는 지나고, 슬슬 먹어가는...들어가는 때가 아닌지..갠적으론 생각해봅니다.. 라됴헷을 좀 늦게 알아서... 지금 라됴헷만 눈만 뜨면 들은게, 한 4개월 됫네여.... 정말 이들의 음악은 내 자신이, 나이가 더 들어가고.. 인생의 아쉬운 부분을 더욱 겪어가면 할수록 더욱 가까이 하게 될 밴드이고 음악이란 생각이, …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1,097 | |
| 35042 | 그래도 여길 들어오면 낯익은 이름 몇개 보이겠지 했는데, ㅋㅋ 반갑다...정말.... 알에치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군요? 여기저기 만나자, 술한잔 하자 하는 글도 여전하구요. 간만에.....너무너무 반갑고, 그립고, 새로웠습니다. 여전히...뜬금없고 엉뚱한....저지만요. 언젠가 이태원 역에서 우연히 만난 네눈,선인장, 야차 처럼... 그렇게 만나질 일이 있길 기대하면서...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35035 | OUT 아웃,하면 생각나는 의미가 뭘까. 야구에서의 '아웃', 사전적의미에서는 '밖'정도? 좀 더 심화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일탈,퇴출,어긋난, 영화는 제목의 중첩적 의미들을 한꺼번에 싸잡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네 여자의 한남자에 대한 토막살인.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쾌감. 틀을 깨고 일탈하는, 밖으로 탈출하는 그들. 엽기적 소재를 블랙코미디와 섞어서 미화한게 꽤나 독특했다. 소설보다 재밌었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5033 | 녹차의 맛 완전한 타인들 오늘의 사건사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전복 예술의 이해 트로마의 크래퍼 테일즈 알트라 좋았습니다. 단편들은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23397 | 내 생애 최고의 득점을 하다! 잇힝~ | s | 최근 대화 | 조회 1,331 | |
| 35012 | 벤 디젤 주연. 음.. 거기서 벤디젤이 리딕으로 나오죠.. 제가 리딕 이라는 영화는 안봐서 그렇지만 대충연관은 있어보이는군요 리딕을 보기전에 한번 봐두시는것도 괜찮을듯해요 내용은... 음... 말안할꼐요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27390 | 굉장히 외설적인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요즘 에리카종의 소설을 읽고 있는데 소설을 읽다보니 진정한 외설과 에로티시즘의 절정으로 차여있는 그런 책이 읽고 싶어 지는 것이다. 사실 에리카종의 소설은 전혀 외설적이지 않으니까. 훗- 뭐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정도가 약하다. 흠.. 뭐 없을까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31 | |
| 34986 | (뭐 이미 가입신청서에 다들 적으셨겠지만.) 좀 적어주시면 감사. (감명깊게 봤던 인상깊게 봤던 아님 재밌게 봤던 하여간 생각나는 것들.) 참고하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거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뭐 많으면 좋겠지만 다 감명깊게 봤다고 하면 곤란하니깐; 그 중에서 꼽아서. 한 5개까지 제한을. 전 일단 '파이트 클럽'. 그 외에도 특별히 생각나는 것들이 많지만 5개 제한 맞춰가며 꼽을만한 영화는 없는듯; 다들 골고루 좋아해서;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91 | |
| 23394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ㅇ ㅏ ㅆ ㅏ 베타테스터 됐어요. 됐는데 할시간이 별로 없어요 ㅜㅡ :'( 근데 이거 아무나 된건가 ㅡ,.ㅡ?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432 | |
| 27385 | 필립K딕의 단편모음집, 마무리가 덜 된 번역이 안타깝긴 하지만 내용면에선 50퍼센트 이상 만족할 수 있었던 작품들. 소설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다른 점이 많아 적잖게 놀랐다. 경찰국장 앤더튼이 나이 오십에 뚱보라니. 날렵하던 톰크루즈는 어디 가고! 두작품 빼고는 아무생각 없이 뚝딱 읽어내리기에 무난하니,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갈 때 보면 딱일듯. 문체는 시종일관 지루함의 연속이고, 사건을 통일성 없이 마구잡이식으로 잔가지를 뻗지만, 나름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34969 | 언제나 혼자 삽파는 음악으로... - _-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2,258 | |
| 34964 | 음! 무료한 방송 rhkorea 서버 쓰다가 중간에 옮김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2,320 | |
| 34962 | 짠! 술먹자구요 우리끼리 응?응? 응?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27382 | 내일이면 갈 놈이지만, 그냥 사놓고 싶었어요. 사실은 다른 것을 사려고 갔던건데... 없더군요. 던킨에서 혼자 포장 뜯느라 고생했다죠. 같이 놀던 놈이 운전 면허 학원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헤어진 뒤, 괜히 "아는 여자"가 보고 싶어졌다죠. 혼자서 말이예요. 하지만 결국엔 보지 못했어요. 바로 앞 극장에서는 아는 여자를 상영하지 않았고, 아는 여자를 상영하는 극장은 횡단 보도를 건너야 했거든요. 그 횡단 보도 하나를 건너야 한다는게 어찌나 부담스럽던지... 비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23393 | 재밌네요 으흐;; 게임 이기면 이길수록 캐릭도 커가고 꼬마 MLB 선수들도 나오고 이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467 | |
| 34954 | 차례로 익사시키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27376 | 썼다가 날려 먹어서 간단하게, (저장도 안 되게 다운 먹어서 재부팅. 흑흑) 재미있습니다. 책을 빌려 보실때는 반드시 여름-가을-겨울-봄 순으로 빌려보세요, 책의 그 어디에도 여름부터 읽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참고로 여름 편은 책 표지에 여름이라고 쓰여있지 않습니다.(나머지 계절은 쓰여 있습니다) 야쿠자 전용 호텔인 '아뭐어쩌꾸저쩌구 수국 호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것입니다.) 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계절별로 쓴 모양입니다. (그래서 총 네 권입니다) 호텔은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34925 | 프리오더 이벤트 문구세트 덤으로. 주문해버렸다 유후!~ 하지만... 정작 DVD를 돌릴 수 있는 기계가 집에 하나도 없는걸 비디오데크도 없는데 무슨. 단지.. 무..문구세트가..(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4921 | 아직 멀었지만, 미리 공지, 흥분을 가라앉히기가 힘들다. 8월 30일부터 일주일 간, EBS에선 110여편의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 어린이 만화 방영시간을 제외하고 익일 새벽 1시까지 하루 16시간동안 무조건 다큐 방송.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2 | |
| 27370 | 친구집에 잘못해서 들어온 도둑고양이 새끼. 혼자두기 그래서 회사까지 데리고 옴. 넘넘 기엽당. 그날 저녁 문밖에 나뒀더니...어미고양이가 델꾸갔다고 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172.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70 | |
| 34910 | 찾습니다! 제가 제대로 뭐 하는게 없어서 죄송스럽네요. 관심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34901 | 피판 예매때문에 어깨 힘주고 긴장했더니. 아 김새.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34900 | 카리스마, 구로사와기요시감독, 2000년? 2001년? 에이몰라. 이노우케? 다다다케? 아무튼 '케'가 들어가는 형사가 주인공, 우연히 '카리스마'라고 하는 나무의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는 숲으로 들어간 '케' 그리고 거기서 생명의 살리고 죽이는 힘들을 목격한다. 살리고 죽인다는, 양극의 성질을 띈 힘들 역시 결국 똑같은 '힘'일 뿐이라는 진리를 얻은 '케'는 또다른 카리스마를 키우고, 나중엔 '무서운 짓'을 저지른다. 이름따위엔 신경쓰지 않고, 화면이 만들어내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34893 | 영화는 매혹이라는 오라를 뿜어내는 예술이다. '오라'라는 말과 '매혹'이라는, 결코 합쳐질 수 없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 수 있는 게 또 '영화'고. 그만큼 영화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만들어 왔다. 그건 SF나 호러 같은, 이야기에서 파생된 비현실성에만 국한된 것은 아닐 것이다. 시청각이라는 감각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케 만드는 영화, 그 자체의 능력을 통털었을 때, 그때 우린 불가능이 가능하게 된 이유를 알게된다. 뭐라고 설명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4892 | 어제 ≠ 오늘 ≠ 내일 그래야 ≠ 10년후 ≠ 20년후 .... 좋은것은 빼구... 알아서 판단하세요. 요즘 '죄와 벌' 읽는데 아직 전체적인 주제를 모르는 초반부지만 버럭! 가슴에 와닿네요. (그게 뭘까~요.) 그치만 등장인물이 러시아인 인지라 소화하기가 조금 힘들다는.... 이름은 번역을 안했죠.;;; (주인공 어머니의 전체 이름이 "풀리헤리야 알릭산드로브나 라스콜리니코바" 입니다. ㅡㅡ; ) (우호님: 플레이어블시디로 ' I will ' 파시죠. 제 포인트…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23391 | 우울하다 콜린 3를 다시할려고 깔았는데 역시나 묻지않는 먼지와 역시나 없는 그림자.. 차가 붕붕 떠있는것 같다.. 결국 다시 지웠다 ...... 낄낄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1,472 | |
| 34891 | 그래도 좋은걸 어쨰~ (L)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