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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344

님이 듣기에 좋은노래 추천해주세요 creep 듣고 너무 좋아하서. 좀더 많은 노래 듣어볼려고 하는데 막상 무지막지가 다 듣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김대웅최근 대화 조회 1,100
16874

턱을 찢어서라도 다 우겨넣지 않으면 안될 잠이 있었다. 잠은 풍선껌 같은 얇은 막 안에 수천덩어리의 꿈덩어리를 담궜다. 그러고 나서 그걸 한꺼번에 내게 주었다. 나눠먹지 못하도록 노끈으로 칭칭 감겨있어서, 나는 잠 앞에서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왜 이걸 다 먹으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입을 닫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조각만 먹자. 남은건 다른 사람 주지 뭐. 아니면 나중에 먹던가. 손해보는 일도 아니잖아. 나는 다시 입을 벌렸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0
16873

뭡니까?ㅡ,.ㅡㅋ

악!!최근 대화 조회 793
16872

라디오 해드 노래 나오더라고요 김민기가 유도하면서 헤롱거리는 장면에.. 제목은.. ㅡㅡ 노래 안들은지가 좀 돼서 잘 모르겠지만 Kid A 분위기는 났지만.. 음... Amnesiac 분위기나.. ㅋ 하여간 둘중하나였어요 분명히 !! ㅋㅋ;;;;;;;; 그냥 그거 핑계삼아 들려보네요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905
16871

방금 조추첨이 끝났죠,, 프랑스 스위스 한국 토고 아 살깟네,, 특히 4그룹 a~c조, f조 넘어올 때,, 마테우스 원츄. 일본 사요나라.

개골최근 대화 조회 781
23449

이번엔 될지... 정말 이젠 지쳤네요 기다리는거 에효... 다들 클베 신청은 하셨는지 ㅎㅎ

최근 대화 조회 3,460
16870

한쪽 눈이 작아진다. 좋은현상?

Scott최근 대화 조회 757
16869

(인간개조프로젝트)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전문가에 능숙한 조련 솜씨에다가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 마치 실험을 감행하듯 자신이 개조되었던 적이, 아주 어린 시절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먼 훗날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내가 후에 어른이 되어 자신이 과거 길들여진 개조용 인간이며, 부모가 자기 힘으로 도저히 되지 않자,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전문가를 호출 했다는 사실에 부모는 물론이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모멸감을 가질 것 같기 때문이…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26
16868

어느날.. 오늘은 이상하게 삼계탕이 맛나게 보였다! 밑에서 부터 휘젓지도 않고 바로 탕속에 잠긴 조각난 닭들에게로 국자는 향하였다!!!!!!! 이제 막 몸으로 들어올 닭들을 숟가락으로 퍼올린순간... 그담에 일어난.. 일은 전역한지 2년이 된 지금도 잊을수없는 충격.. 그것은 바로 피가 스며들어있는 대일밴드였던 ... 그날 닭들은 내몸에 안들어왔다!

sT-skaL최근 대화 조회 894
16867

그대로 퍼서 올립니다. -------------------- 비틀즈하면 영국에서 가장인기많았던 4인죠 그룹이잖아요 에스터 데이 렛잇비등 히트곡을 남겼던 그리고 서태지 정말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고의 뮤지션이라는 수식어와 한국 음악계를 뒤흔들고 바꿔놓은 천재 뮤지션 한국 최초의 한국적랩시도 최초의 힙합 그리고 그가 나오기전 뽕짝과 발라드 트로트등이 대세이던 국내가요계를 완전히 뒤흔들어놓았고 국내 모든 후배가수들의 가장 많은 존경을 받고 있죠 비틀즈 가 아직도 인기가…

박정우최근 대화 조회 1,178
16866

다른학교 고3들은 일찍 집에 보내주더만 우리학교는 절대 안그러죠 하하 근데 오늘 그 추운 강당에 애들 모아놓고 사이비종교 알리러 온 사람들 강연했어요 학교가 미쳤나 말세로다-_-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833
16865

그렇다 나는 뇌진탕에 걸렸었다.. 토를했고 어지러웠다. 그리고 어지럽다. 하앑

Scott최근 대화 조회 876
16864

받는 선물 주는 선물 모두 욕심 다만 어떠한 사람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선물할 때에는 예외 꼭 그 선물 자체만이 아니라 받는 대상, 상황 등 그 선물을 받음에 있어서의 주변 상황까지 포함한다면(그러한 것까지 원하는 선물이라면) 금상첨화 예를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눈내리는 해변 산책로에서의 키스' 뭐 이 정도... 유치한 예시이긴 하지만... 주고 싶은것만 주고 살았나... 받고 싶은 것을 주고 살아야지 조금이라도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아주 조그만 것 부…

최근 대화 조회 810
36343

당신이 사랑하는동안에 ost 스테레오포닉스 노래중에 유일하게 좋다고 생각되는;;(개인적으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tereophonics___Maybe_Tomorrow.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239
16863

길이 있어요. 두갈래의길이있어요. 하나는 그냥 무난한길이에요. (가면또달라질지 그건 모르지만 일단 생각하기엔...) 하나는 매우 큰파장과 영향을 끼칠수있는 매우 좁고 끝이 도무지보이지않고 울퉁불퉁한길이에요. 어떤길을 가야할까요...그냥 질러버릴까요 확? 속마음 숨기고 행동하는게 더 그사람한테 잘못하는 것같기도한것같고.... 내맘을 조금이라도 아는지 모르는지.... 아. 증말 소중한사람으로 생각하고 잘살려고했는데... 원점으로 돌아와버리고 다들 떠나가고나니까 왜 …

노니최근 대화 조회 874
36342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올려요. 즐감하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5/시이나링고_CR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송사장최근 대화 조회 149
36341

시험공부 해야되는데 책을 학교에 놓고 와서 방송합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2,856
16862

정말 오랜만에 rh에 오게 되었습니다 =ㅁ= 요새 일 하니라 바쁘고 담배값조차 없어서 빌빌대다보니 피씨방에 올돈이 없었던게 원인이죠 ...ㅠ_ㅠ;;; 뭐 돈 떨어진 덕분에 술도 끊고 수면제도 서서히 끊어가는중이고(사실 반경 10km이내에 신경외과가 없지만;; ) 담배는 끊으려고 발버둥 심란하게 쳐봤는데 절대적으로 안되더군요 .....- _- 뭐 하여튼 저 없이 rh가 잘 돌아간다는 사실을 오늘 눈으로 보고나니 왠지 울적하군요 ㅠ_ㅠ;;; 난 rh에 하루라도 안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2
16861

날 잡았어요~!! 알만한 사람들은 알듯. 움하하하하~!!

secret최근 대화 조회 759
36340

김주혁은 너무 답답하고 봉태규는 너무 귀엽고 정경호는 너무 멋있잖아~!! 특히 결혼식!!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28
16860

로시난테 좋당ㅎㅎ

라랄랄라랄랄라최근 대화 조회 807
16859

저 이번 겨울 방학에 인도가요. 으히히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88
16858

물론 이 방법이 최선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음.. 뭐..최선의 방법이란걸 누가 알겠어요.. 아버지는 말하셨지ㅡ 아무리 논리적으로 너가 맞다고 해도 그럴땐 그냥 여자를 앉아줘라... 그다음에 샤넬(물론 짝퉁)을 선물하는거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35
16857

어제 같은 사는 친구가 "나는 너한테 째잘째잘 얘기하는데 너는 왜 얘기를 안해?" 라고 따져왔다. 말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예 없다고는 생각안했었는데 도대체 나에게서 듣고 싶은 말이 뭐란 말인가;;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93
36339

12세라고 하기엔 쪼옴..-_ -a 시작부터 정신없게 봐서 끝날때까지 정신없게; 정재영이 농사짓는 배경이 너는 내운명에서 나오는 배경하고 같은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너는내운명이랑 비슷......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4
16856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라디오헤드 희귀 트랙들을 듣고 싶은데... 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아직 복원되지 않고 있네요. 언제쯤 가능한지요?;;

painbird최근 대화 조회 876
16855

공연스탭하고싶은데 해보신분. 경험자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789
16854

올 A+ 어려운 집안 사정을 돕기 위해서라도 장학금 꼭 받을거라 다짐했건만 ....뭐 이건 이제 남은 건 네 과목 에구구ㅠ_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6
16853

귤에서 파인애플 맛이 난다. 파인애플맛 귤은 귤맛의 귤보다 맛있게 느껴졌다. 그것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어쩌면 귤맛이 나는 파인애플도 있을지 모르고 땅콩맛이 나는 바나나가 있을지도 모른다. 같은 맛을 지니도록 태어난 과일들도 어쩌면 저마다 다른맛을 만들어내려 안달하는 걸지도 모른다. 단순히 '아! 이 오렌지는 좀 시군. 어! 이 배는 싱거운걸.' 하는 차원을 넘어서. 어느날 포도나무의 포도한송이가 외도를 시도한다. '나는 닭고기맛과 커리향을 가진 새로운 맛의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10
16852

남자친구가 논리정연하게 내가 잘못한 것들을 세세히 따지고 들어오니 기분은 나쁜데 할말은 업고해서 빽- 울어버렸더니 남자친구가. "울면 다야?" 한다. 제기럴; 안통하는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11
16851

존 레넌 아저씨 기일입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833
16850

.

최근 대화 조회 962
16849

퇴마록에 나오는 승희처럼 사람마음을 읽을수있으면좋겠어요... 한마리 반달곰같은 저로썬 사람마음을 도무지 알수가 ~ 크워어어어엉~ 곰은 게다가 겨울잠자야해서리.........크워어어어어엉 월향검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노니최근 대화 조회 853
16848

많이 바라지 않아요.. 조금만이라도. 욕심이라는건 알아요. 하지만, 제발, 조금만.. 당신께..mp3 파일이라도 받고 싶지만, 그건 제 욕심이라는 거, 알고있어요. mp3 파일은 당신께서 제게 주시기엔, 너무 과분하죠.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제목만이라도 주실수는 없는지요. 많이 바라지 않을게요. 전 언제나, 맑은 날엔 MBC, 비오는 날엔 KBS2, 흐린 날엔 SBS 가 나오지 않는 황량하고 생명의 모습이라고는 눈뜨고 찾아볼수 없는 곳에서도, 시린 손과 얼어…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96
16847

아직 안 온난환가.ㅡㅡ 왜 이렇게 춥냐.ㅡㅡ 내일이 시험인데 도서관 갈 의지를 팍 꺽어 놓고. 이불안에서 발가락 꼼지락 거리게 만들고 있네.ㅡㅡ 시험 못 보면 다 날씨 책임. 그래도 팥호빵 먹으니 기분이 좋음 김 솔솔 나는 편의점 팥호빵이 최고.-_-b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37
36338

목소리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ck_10.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날최근 대화 조회 48
16846

다 지워져 버렸어요... 하얗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150명의 추억들이 날아갔네요... 떠나간건가...암튼...뭐 그건 누가 알겠어요... Lotte_milkis@hotmail.com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8
27721

디카도 좀 구리고 찍는 스킬도 많이 부족해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ㅠ 그나마 최자 사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030907(6841).jpg

카카최근 대화 조회 1,214
16845

익명의 사람들은 똘똘 뭉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한 사람 타겟을 잡으면 너도 나도 욕하죠, "아 잘걸렸다" 정도로. 난 그런 행위 참 비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한마디로 - 그 사람이 상처받고 징징대길 바라는거겠죠. 그러나 천만의 말씀. 내가 그 뜻대로 따라줄까봐서. 독하단 소릴 듣건, 무심하단 소릴 듣건, 난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이들이 왜 날 쫓아와서 걸고 넘어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968
16844

넘빨리가는군요 -,.- 패닉노래좋네용 몽니도 괜찮군용 근데 춥네요 뭣보다 씻기 귀찮타는게 참 ㅡ.ㅡ......어울리지도않고 취향도아닌 모자를 눌러쓰고가보까 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979
16843

같이갈사람요~~ 2005 Yellow Concert -허클베리핀 & 스왈로우 2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12월 16일(금) pm7:30 홍대 라이브클럽 롤링홀 guest: MOT 97년 데뷔이래 한국 인디씬의 대표적 1세대 밴드로써 현재까지 독보적 입지를 굳혀온 허클베리핀과 11월 17일 2집 앨범 발매를 눈 앞에 둔 스왈로우의 조인트 콘서트 이번 "2005 Yellow Concert" 에서는 1. 허클베리핀의 싱글 앨범 당일 최초 공개 2. 멤버들이 준비한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2,905
16842

그림 속에 밴드 72개가 있대요 크크크크크 나도 퍼왔는데 벌써 본 분 계시나.

차차최근 대화 조회 872
16841

추워.. 젠장.. 많이 추워..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4
36337

합니다 눈이와요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329
16840

bs2에서 파리의 패션쇼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노래인데요 급하게 녹음을 했건만 누구노래인지 알수가 없어요 사실 어느나라 말인지도-_-; 잘 모르겠다는.. 하지만 왠만한 음은 다 들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저좀 알려주세요:D!!!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773
16839

하늘에서 내린 눈의 눈물인가 눈물샘에서 나온 눈물인가 아님 두가지다 섞여서 나온 눈물인가

노니최근 대화 조회 845
16838

언제 누가 어디서 보든 기분좋은 첫눈이 왔습니다. ㅎㅎ 아레치 여러분들은 첫눈 지금 보시고 있나요? ㅎㅎ 아침 첫눈도 좋지만 저녁도 꽤나 분위기 좋군요 여하튼, 첫눈이 내리는걸 즐기며 걷고 있는데 육교 위에서 어떤 꼬마 여자애와 아버지가 보이더군요 그 아버님이 꼬마를 위해서 눈덩이를 굴려 눈사람을 만들고 계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더군요 -.- ㅎㅎ 또 꼬마애는 얼마나 귀엽던지 육교를 뛰어다니며 해맑게 웃고 있었거든요 아아 여러모로 좋은 밤입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

馬군최근 대화 조회 845
36336

매일 칙칙한것만 만들다... 그냥.... 만들어 봤어요... 요렇게 보니 톰~은 무슨 색이든 다 잘어울리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inbow_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Rh젊은베르테르의슬픔최근 대화 조회 2,678
16837

카트라이더 드디어 스피드의 전설 엠블렘을 땃어요 타임어택모드들가면 그전에 달린 '나'라는 유령과 같이달리는데 마지막에 꽤나뒤쪽에있더군요 순간 흥분이 초절정 ㅡㅡ;; 덜덜덜~그러다 벽에 한번비볐는데 차이가 꽤나있던지라 이기고 기록 깨면서 목표달성 ㅎㅎ 아레치분들 카트안하세요 ㅋ? 제아뒤는 미스치루 <---이거 ㅡ_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854
16836

외로워요~ ㅋㅋ

하하최근 대화 조회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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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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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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