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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323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영화동! 정말 놀랍군요 음음 그 동안 소홀히 해서 죄송해요 솔직히 시간 없는 것은 아니였는데; 다만 컴퓨터를 켜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게임 하느라 컴퓨터를 켜야해서 관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동안 정말 죄송했고요 앞으로 영화도 열심히 보고 소모임 게시판에도 자주 오겠습니다!

지낙최근 대화 조회 194
16797

아레치님들 말빨에 GG쳤습니다. "조제~"이야기는 제가 잘못 짚은 듯...... 아직 수련이 덜됐나봅니다-_-;; (나 이러다가 정모에서 밟히지 않나 몰라;) 뭐, 그건 글쿠 방금 친구들이랑 1박2일 강촌여행갔다가 지금 옴ㅋㅋ 아 거기 열라 추워요ㅠ 얼마나 추우면 암만 퍼 마셔도 취하질 않음;;

카카최근 대화 조회 764
16796

큰사람 될래요 컴퓨터와함께하는 즐거운 면식생활~ 짜장의 미묘한 어감. 짜장. 짜장.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5
16795

미치겠음 재채기나올것같은데 안나오면서 코는 콱막혀서 답답하고 목은 근질근질하고....... 병원갈려고했는데.... 막상 아침에 일나보니 나가기 너무싫어요 ㅠ_ㅠ 병원가야할까요 ㅇ너라ㅣㄴ러ㅏㅣㄴ러ㅏㅣㅇㄴㄹ?

노니최근 대화 조회 806
36322

새벽 3시반. 지금까지 이 영화를 보았다. 부엌에 들락날락 거리고, 뭔가 먹을것을 만들어 먹으며, (주 메뉴- 커피, 토스트, 김치볶음밥 정도) 하던 나의 새벽녘 영화 감상 스타일을 완전 뒤흔들어 놓은 영화. 한마디로. rock my world 다. 영화보구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은후. 크래딧 올라가고, 이 글 쓰는 순간까지 지금 오줌 조낸 마려운데도. 조금전의 감흥을 잊지 않으려고, 화장실을 뒷전에 두고 이렇게 쓰고있다. 특별히 얘기 할 껀덕지가 있는 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68
36321

director\'s cut 을 보았다. 바이 프랭크~ 감독판이 아닌것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른다; 안봤기 때문에. 자.. 영화얘기 합시다. -_ -; \" JUSTICE IS BLIND .\" 이영화가 나즈막하게 울부짖는 교훈. 정의를 수호하는 정의의 사도 허나 그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물론 데입 키스-언뜻보면 페트릭 스웨이지 같은-가 연극한 벤에플렉의 아버지.. 그가 권투선수일때의 미들네임인 데블에서 따온거겠지만서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

녀찬최근 대화 조회 23
16794

'판타지에 빠진 아이 = 철부지' 공식에 공감할 사람 많을지 모르지만 '인간 머리속에서 만들어진 세계' 라는 입장에서보면 '인간이 만든 또 다른 인간' 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족에 비해 인간은 말이 많다 말이 많아서 결론을 잘 못내거나 그다지 실천을 잘하거나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감성적이며 즉흥적이며 흥분도 잘하는... 뭐 통상 그렇게 나온다 하지만 싸움 좋아하고 잔인하게 나오는게 메인 실제 그런건가? 생각하다 전쟁사 사알짝 훑어보다 그런 생각 맞다고 느꼈다…

최근 대화 조회 906
16793

살면서 이렇게 긍정적이고 보람찬 일을 스스로 결심한 적이 있던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헬쓰를 끊었거든요, 어제. -┏ 1년동안 휴학을 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몸이 마구마구 불어나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오늘부터 가려고 했는데 버, 벌써부터... 가기 싫어지는.. --; 원래 운동은 고사하고,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는 인간인지라, 돈 내고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이 참으로 아깝지만, 어쩔 수 없겠죠. 사실, 체중 감량은 두번째 이유이고, 가장 중…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760
16792

온몸이 시리도록 배가 고프다 . .

muse최근 대화 조회 737
16791

수능이 끝났다 그런데 인생은 아직 안 끝났다 ㅅㅂㄹㅁ (엉엉)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82
16790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부산님~ ♡ 긴장하셈~

녀찬최근 대화 조회 746
36320

최근 신보가 나온 캐나다 출신의 니클백의 노래입니다. 2003년에 메인스트림 락 차트 2위까지 올라간 히트곡이에요. 오늘 시디가 도착한 기념으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Nickleback_someda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noel최근 대화 조회 71
16789

그다지 좋지 않네요...수능이 사람망치는건 당연한 상식인가요 안타까운현실.. 수능이 끝났지만... 우리 후배들도 이런과정을 겪어야한다니...

류남욱최근 대화 조회 778
16788

점점 몸무게가 불어나는 느낌.. 축구하는데.. 점점 힘들어지는게 확연히 나타나더라구요.. (토해서 빼야하나... -_-;;) 얼마간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하니.. T^T.. 자!!! 시작이다!!!! 다이어트!!!! 일단은.. 오늘 저녁은 카레니깐.... 내일 아침 부터 시작... ..... 어쩔수 없군요.. 카레는.. 꼭 먹어줘야되는 음식. -_-;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34
16787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못본 영화가 한둘이 아닌데 "조제~"도 그중 하나였다. 아마 지하철 혹은 길거리에서 가장 많이 본 포스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름도 특이하잖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도대체 무슨 뜻일까??)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다음메일을 열어봤는데 핸드폰요금청구서에 온라인영화 공짜쿠폰이 딸려들어 오더라. 그래서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뭘 볼까....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이 영화를 택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39
16786

많아져서 이상해요. 그 동안 버려둔거지 찾아보면 할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을 지경일 테지만. 겨우 신체의 편안함을 버리지 못하다니-_- 그게 그다지 행복한 것도 아닌데, 계획짜는건 싫은데 안세우면 망할거 같기도 하고 으으으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가니까. 뭔가 채워가야할텐데 계속 비어있는채로 흘려보내네. 뭐 부터 할지 순서도 모르겠고.

lalala최근 대화 조회 781
16785

수능이 치뤄진 다음날 아침부터... 이러지 않기로 햇는데.. 어쩔수 없이. 라면이다; ㅆㅂ 오징어 짬봉은 매워서 못먹겠다. 근데 이거 말곤, 해물라면? 이거도 종나 맵다 떡볶이를 때려잡고(잡고!)~북경오리를 마을버스처럼 씹어먹으며(히위고~) 달리는 철근 2-1에서 뛰어내리자..

녀찬최근 대화 조회 870
36319

우디앨런의 2004년작인듯. 멜린다라는 여자가 격는 감정을 둘의, 각각 다른 시각으로 희극과 비극을 보여준다. 우디앨런식 위트로 희극을 비극마냥, 비극을 희극마냥, 그래서 결국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으로 만들어버린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다는듯이.. 난 그냥 이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준다. 이유: 비극은 유쾌했으며, 희극은 더 유쾌했고, 엔딩을 장식한 할배의 대사도, 화자간의 대화들도 정말 마지막까지 유쾌했으니깐. + 이작품의 촬영 컷안의 두 사람간…

녀찬최근 대화 조회 29
16784

RH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 럭키 우와~~~ 나도 럭키 제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제일이라고는 좀.. 모르겠음 - -; lucky 들으면서 엄청 눈물 흘렸는데. ㅠㅠ 이상한건 이상하게 짝을 이루는 노래가 how can you be sure 같다는 그냥 제 어의없는 느낌상 - -;; // 발표준비끝. 밀려오는 피곤. 나이는못속이나? 아직 젊은데. 수업 1.3.4 다 재껴야겠다. 발표나 제대로 해야지

하림최근 대화 조회 807
16783

의 부인 피비 케이츠의 웃음에 압박, 웃음소리가 정말 천진난만하도고 해야할까? 대략 매력적임. 아 진짜 이쁘고 몸매예술 ^^; 지금은 나이좀 먹으셨지만서도 으 야식을 잘못먹었나보다 몸에 힘이 쫙빠지고 배가 무지 아픔. 내일 발표인데 ㄷㄷㄷ

하림최근 대화 조회 912
16782

에서 썸머타임을 했다. 발표준비하면서 슬쩍슬쩍봤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문뜩 이런생각이 들었다. 저정도 연기는 나도 할수 있지 않을까 김지현 - -; 옷벗으면 다인가? 옷벗으면 예술되나?

하림최근 대화 조회 859
16781

조동익 - movie 윤종신 - 그늘 mogwai - happy songs for happy people joao gilberto - joao voz e violao 처음 간 향뮤직 음반에 둘러싸인 기분 좋다

어떤 날최근 대화 조회 762
27720

피팅 모델이라는 이름이라네요~ 고놈 참 자알~ 생겼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2.JPG

최근 대화 조회 1,208
16780

소설 '드래곤 라자'에 보면 인간보다 몇백배 오래사는 드래곤이 잠자기가 지겨워 인간으로 폴리모프를하여 인간 세상을 살아가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은요... 그거 제 얘기에요 저 곧 드래곤으로 돌아갑니다 홍홍 (나도 이런 장난 해보고 싶었다구요 ``;)

최근 대화 조회 740
16779

안하면 불안했던 것 같다. 수시에 붙었을 때도 영어공부를 해야할 것 같았고 매 학기 방학 때도 공부를 안하면 방학을 헛보낸것 같았다.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를 한건 아니었다. 항상 해야한단 마음, 불안한 마음을 갖고는 있지만 실천에는 옮기지 못했다. 무엇을 위해 공부를 했나 대학을 오기위해? 대학을 온 후에는 무엇을 위해 공부했나? 취업을 잘하기 위해? 과연 회사에 들어가면 공부를 안할것인가? 나는. 뚜렷한 목표 없이 단지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하는 것 같…

연지최근 대화 조회 827
16778

소주 1.2병(스피드샷임)에 이렇게 거나하게 취하다니;;; 아 전 어쩔수없는 소심쟁이인가봐요 -_ㅜ.... 그냥 이런 자신을 혐오하고 구토감을 느끼다가 진짜 끝을 느껴봤음 좋겠어요. 사람이란 마음먹기에따라 달렸다지만, 쉽게 고쳐지지않는걸요... 이런 시간은 이른데 ㅠㅠ 콰봘온라인도 못하구자겠네요-_-;;;얼릉 승급해야하는데 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786
3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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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최근 대화 조회 2,487
16777

그러니까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면서 울고싶은 날이 있어요 가끔 이 아니라 드문드문 그런데 난 기타를 엄청 못쳐요 노래부르면서 기타는 더더욱 못쳐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16776

14살때처음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중학교때 같은 반 이였죠 그 여자를 처음볼때부터 전 반했습니다. 빌어먹을 하지만 잠시 느끼는 그저그런 호감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다음 해도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감정 그대로더군요. 그래도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또 그냥 무시했습니다. 다음해에는 같은 반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중3이 될때 아침에 출석만 하고 나갔습니다. 빌어먹을 이건 아닌데... 그래도 점심시간때는 밥처먹을겸 학교에 다시 옵니다. 그리고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0
16775

MTV에 보면 슈퍼사이즈 라는 사람이 나와서 길거리에서 사람 잡아놓고 말시키고 뮤비 신청하는거.. 있잖습니까.. 거기에 어떤분이 No suprises 를 틀어달라고 하신것같은데... 그래서 지금 뮤비보고있군요.. MTV에서 저 뮤비는 처음보는군요.. ....... 너무 호들갑 떨었습니까... 죄송합니다.... 200년 후에 뵙죠

PlasticHead최근 대화 조회 826
16774

2006학년도 수능 종료.... 그리고 친구들이랑 주절주절... 하다가 막 집에 왔습니당... 그냥, 멍~ 하네요. 저보단 후배들이 더 걱정..... 되네요. 작년보다 더 어려웠으니;; 그건 그렇구... 소나? 맞나요? 녀찬님이 추천해주신 프로그램 다운받아서 해봐야겠군요ㅎㅎㅎ

카카최근 대화 조회 746
16773

아침부터 멍하니 웅크려앉아 있었다. 힘을 내어 보려했지만 팔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원인이 뭔지 알 수 없었다.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은 건 자주 있는 일인데다가 어젯밤에도 그다지 유쾌하지 못한 기분으로 잠들었으니, 어쩌면 오늘 아침에 유쾌하지 못한 기분으로 일어난 것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오전 내내 웅크려있다가 냉장고 안에 있는 차가운 닭고기를 꺼내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과자도 먹고 먹고 먹고 또 먹었다. 속이…

SENG최근 대화 조회 865
16772

to be alive not just to survive 가 되어야 될텐데, 이거 점점더 견뎌내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반갑지 않은 치열함이 찾아옵니다. 수능, 잘봐요. 치르고나서 웃어요.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67
16771

이 영화 보신분 많나요?? 않보신분은 보시기를 ost도 좋고 ^^; 완성도 있는 영화예요.

하림최근 대화 조회 815
16770

이렇게 추운 날에도 우리집 앞에는 시끄럽다. 세벽만 되면 쌍쌍이 뭘하는건지...차에 시동 꺼놓고 둘이 뭐하시는거죠? 대화를 하시려면 불켜놓고 하세요.

하림최근 대화 조회 778
16769

요즘 세상사는게 덧없고 힘들어요... 라면이 질려버렸어요. 이제부턴 뭘먹고살죠? 사람이 먹고살아야돼는데 아아아아아 이건아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92
16768

수험생 화이팅.

muse최근 대화 조회 858
16767

미성년자는.. 술 같은거 마시는거 아니예요. 아아....... 제대로 잘 잤습니다.. ^^ 축구하구 싶군요...;;ㅋ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64
23448

Homepage http://www.planetmono.org 출처는 이분에게 있습니다 =================================================== http://www.advsys.net/ken/voxlap.htm 거의 3년전쯤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오고 있는 프로젝트였는데 어느날 가보니 드디어 공개되어 있더군요 3D 그래픽 엔진인데, 보통 엔진과 다릅니다. 보통 엔진은 vertex와 edge로 이루어진 폴리곤이 표현의 단위가 되는데…

최근 대화 조회 3,878
16766

혹시라도 제 후배가 되시는 분께는 잘해드릴께요^ㅡ^ (뭘;; 퍽;;;) 여튼 잘 보시고~ 수험생 화이팅 입니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43
36317

한국영화를 사랑하고픈 내게는... 도저히 용서 안되는 영화. 오직 상업영화만 갖춰야할 (?) \"흥미\"만을 고이 간직한 듯.- - 불투명해보이는 악당보스의 연기, 감정 이입에 빈틈이 한참많이 보이는 김민준과 그의 어눌한 말투. 더불어 허준호의 아장아장 거리는 말투 그게 케릭터리즘였다 해도... 강점으론 발전되긴 힘든 요인이라 하겠슴.. 두서 없이 펼처진 사건들. 굳이 장애인보조견이 사고를 당했어야 할지... 여기까진 좋다만, 그렇다면 영화내내 은근한 글래머러스…

녀찬최근 대화 조회 26
16765

여러분 철 좀 들었습니까?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805
16764

요즘 게임시작했어요 라고 해봤자 어제부터;;; 카발온라인인가 ㅡ.ㅡ; 할만하군요 간만에 빠져드는느낌 살짝... 추워서 학교가기 싫어요 ㅠ.ㅠ 오후수업이라 아직까지 밍그작밍그작 ㅠㅠ 아아 시간아 제발멈춰랏!지그11월달에서 영원히!

노니최근 대화 조회 761
16763

가입인사드려요 반가워요 5분전까지 랭크20이었는데 클릭미스로 탈퇴되어버리고 가입한 부끄럼햇님씨 입니다.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759
16753

>써보신분? > >어떤가요?? > > >나 정품으로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 > > >근데 그런거 쓰기전에 일단 음악에 대한 이해가 필수??? > ----------------------------------------------------------------------------- 도움되시라고 ㅋㅋㅋ 네X버 지식in 에서 퍼왔습니다 가장 간결하니 알아보기 쉽게 나온 답변이길레용 - - 1. 소나 (케잌워크) 시퀀서 부분이 편리하고 키보드 이용에 강점이 …

녀찬최근 대화 조회 897
16762

부산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고등학생일 때 처음 뵈었지요 추운 겨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처음 뵌 이후로 대딩일때 한번, 그리고 올해 여름에 한번. 이렇게 세번 뵈었지요. 그리고 다음주, 늦으면 다음달초. 제가 부산님을 또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 활기찬 파도. 향긋한 냄새.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가도 여느때 처럼 부산님께서 절 반겨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뵙게 될때까지도 잘지내세요 ^ㅡ^ ------------…

녀찬최근 대화 조회 760
16761

이죽사의 비군. 멎챵이 입니다. 너무 멋있어요 ^ㅡ^ 그래서 베컴스타일 청자켓 하나 주문했습니다 '-' 바지도 살라고 했는데. 바지는 역시 입어봐야 알듯합니다. 저의 쇼핑 노하우는.. 일단 사고 보기 입니다. 후회는 반품/교환이 안될때만 합니다. 릿힝~

녀찬최근 대화 조회 784
16760

학생인 주제에 돈도 좀 삥땅(....)치고 해서 사는 거라 확실하게 하고 사고싶어서 말이죠..ㅠㅠ HTTT Special Edtion 이랑 KID A 미국 한정..을 중고로 사려는데요 radiohead/kid a(b, book and compact disc)가 KID A 미국 한정 맞겠죠?; (책이랑 CD니까..) 아, 그리고 ↑이게 미국 한정 맞나요? (하드커버 & 책?) 중고시디인지라 구성물이 정확한가 물어보고 사려구요; 아시는 분은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시면 …

*-_-*최근 대화 조회 780
16759

처음에는 배고파서 시켜 먹습니다. 처음에는 배고픔에 먹지만 반정도 먹으면 그때부터 느끼함- -; ㄷㄷㄷ 잡채밥을 시켜먹었는데 흠......뷁 시켜먹는게 다 그렇지만.....흠 비츄~~~ 양만많고 맛은 기대하면 안됨.

하림최근 대화 조회 829
16758

갑자기 생활이 무료해졌습니다. 밥먹는거 조차 귀찮음 큰일임 학교 과제도 싸이고 있음 1주인간 무한루프중 - -;; 교수가 발표준비 하라고 압박전화 ㅠㅠ 요즘은 야식 시켜먹는 재미로 삽니다. 다른분들은 귀차니즘 없으시나요?

하림최근 대화 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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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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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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