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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757

편지가 그리워지는 군생활이예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90
16756

제가 군인이거든요 휴가 나와서 전화기를 켜보니 아레치에서 문자가 와있는거예요 어멋! 날 잊지않아주었구나;;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정겨우어요 으아 근데 예전만큼 프리보드가 활기찬것같지않아서 좀 안타깝네요 아레치 윈앰방송 최고였는데; 여기저기 친숙한 아이디 뵈니까 너무 반갑기도 하구 그러네요 (날 아는 사람은 한분도 안계세요) 어쨋든 군인은 인터넷을 못해요 PS.뷰렛의 johnny라는 곡 아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리메이크 곡인가해서요..

나상최근 대화 조회 793
16755

옜날이야기 중에 이런게 있다 왕이 신부를 맞으려는데 몇명의 후보? 가 있고 그녀들 중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려 한다 약간의 돈을 주고 방? 창고? 암튼 그걸 가득 채워보라고 한다 첫번째 여인은 쌀인가? 그리고 두번째는 비단인가...를 채웠지만 돈을 다 쓰고도 조금밖에 채우지 못했다 그런데 세번째 여인은 돈이 오히려 남았다 자세히 보니 거의 돈을 쓰지 않았는데도 가득 채웠다는 것이다 왕은 의아했다 이렇게 적은 돈만 쓰고 방을 가득 채웠다고 하니 말이…

최근 대화 조회 876
27719

코엑스에 유령신부 보러 갔다가 가게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푸우 뽑기쳐럼 크리스마스의 악몽 뽑기가 있길래 했더니 잭은 안나오고 무슨 다람쥐같은게 나왔어요 ㅠ 벰파이어라는데 전혀 뱀파이어 같지 않다 ㅠ 뒤에 스위치가 있어서 펜라이트 기능도 되긴 하지만.. 돈아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_049.jpg pic_050.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133
36316

신청곡 받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2,487
16754

써보신분? 어떤가요?? 나 정품으로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근데 그런거 쓰기전에 일단 음악에 대한 이해가 필수???

카카최근 대화 조회 814
16752

일요일 저녁 afn 에선 아주 재미있는 영화를 만이 한답니다. 지금은 꺄르르르르 꺌깔깔깔깔~ 스쿨 옵 락 합니다.. 미치겠어요오- 죅불렉때문에 웃겨 디짐

녀찬최근 대화 조회 794
16751

요즘들어 파블로허니가 좋네요~~~~~~~~~~ 때가묻지않은느낌이들면서 지루하지도 않는

류남욱최근 대화 조회 765
23447

http://ruliweb3.dreamwiz.com/ruliboard/img_view.htm?vnum=img_screen_pc/12478 미연시도 가능할듯?

최근 대화 조회 3,330
16750

임혁필 홈페이지 가서 저 사진 올렸습니다ㅠ_ㅠ;;; 이제 신고당할 일만 남은건가......................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4
16749

요새 겨울철이라 건조한데 -_- 공장에서 옆에서 열심히 CO2용접하는 아저씨 옆에서 스포트 용접작업을 하다보니 얼굴살이 막 거북이 등껍질 처럼 갈라져서 한 3일째 되니깐 거의 괴물수준이 되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얼굴이 막 찢어져 나갈듯 괴로워요 ㅠ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분?ㅠ_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41
16748

일요일은 빨간색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빨간 느낌이 들지 않는다 차라리 파란색으로 칠하면 좋았을껄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744
16747

KID A 한정반을 산지 얼마 되지 않아 HTTT랑 KID A 미국 한정반 중고를 보게되었는데요 HTTT Special Edition은 시디랑 HTTT 지도 들어있는거 까진 알게는데 KID A 미국한정반은 다른 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HTTT Special Edition과 KID A 미국 한정반이 일반 음반과 다른 점이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그리고 저거 둘 다 상태 B급 이라는데 각각 2만원이면 싼건지..;

*-_-*최근 대화 조회 866
16746

아아... 휴가를 나왔다구요. =ㅅ= 아직도 일병이지만... 어찌어찌 재수가 좋아 포상휴가입니다. 모두 잘 지내시고 살고 그러시겠지만.. 모두 행복하시기를 암튼 늦게 간 군대, 요즘 군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토나오는 군생활 잘하라고 격려해주세요. 냐하하하~

라면최근 대화 조회 792
16745

화양연화 장만옥 의상 너무 이쁘지 않나요??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먹는건지 나이를 먹어도 아직도 고와요 장만옥은 몸매도 흠~~ 옷걸이가 예뻐서 그런지 의상이 정말 너무 예쁘던데요.... 너무 멋져요. 저런옷은 아무나 소화 못할듯.

하림최근 대화 조회 916
36315

\"대원출판의 책들을 모두 불살라버려라!\"

elec최근 대화 조회 2,635
36314

케빈 스페이시는 항상이런역할.................... -ㅁ-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33
16744

좀 이른듯도 하지만; 뭐;; 그냥 재미삼아 봐주세요. -꼭 들어봤어야 할 앨범 30 (무순) Mount Eerie: "Singers" The Clientele: Strange Geometry 13 & Gods: 13 & Gods Broken Social Scene: Broken Social Scene Common: Be Sleater-Kinney: The Woods The Boy Least Likely To: The Best Party Ever The Decem…

톰욕최근 대화 조회 1,001
16743

13일 일요일날 ... 새벽 1시쯤에 술 처먹구 자고나서 아침 일찍 인나서 전주에서 익산에 들렸다가 천안으로 가서 월요일날 근무하기전에 임시기숙사에 있었는데 주변에 상가라고는 슈퍼 호프집 세탁소 딸랑 3군데라서 같이 취직된 사람들과 함께 맥주를 ...(돈은 몰론 내가 안냈지만 -_-ㅋㅋㅋ) 그리고 월요일날 아침 7:40분 출근 식사 8:30분 일 시작 저녁 9:00 퇴근을 목요일까지 하구 그렇게 근무하는 내내 술은 2일 안 먹구 2일 먹구 잠은 늘 저녁 12시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69
16742

.. .. .. .. 환자들을 위해 휴게실에 tv, 책, 만화책, 등등.. ; 무료하지 않을 만큼 재미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 엠피랑;; 노트북 가져가서.. ; 영화 많이 보고 왔다는...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아마 병원에서 본 잊지 못할 영화인듯..ㅋ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17
16741

스카이라이프 3월 책자를 보다가 찢어 왔어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859
16740

증조할머니는 내가 고3때쯤에 돌아가셨던거 같다 오늘 제사가 증조할머니 제사였는데 사진을 가운데다 세워놓았는데 그 고약한 표정이 싫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귀찮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하지도 않는데 할아버지가 불러서 제사를 지내고 하나하나 절하는거 기다려야대고 왠지 제사라는거 자기는 예의를 아는 사람이다라는 그런 자기만족을 가지기 위한 일종의 모두가 귀찮지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여러가지 중에 하나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793
3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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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최근 대화 조회 2,792
23446

폼나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달라 우리한번 피더잭슨아저씨를 믿어봅시다?

최근 대화 조회 3,505
16739

아무 무리없이 튼튼히 자라오던 몸에 이상이 생겼다. 알러지란것이!! 왠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부터 막 부어오르고 가렵고 난리가 아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입술도 부었었따는 monster in law에서 그 며느리..(배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너트 먹고 막 입술 부은것 처럼.ㅡㅡ 내일 병원 가봐야지.. 막 콧물나고 기침나고 그러진 않는데.. 알러지 맞겠지ㅡㅡ;; 아 빨리 자야지. 난 입술 얇은게 뽀인뜨인데 부으니깐 완전 이상하네.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75
16738

시간은 참 우습다 당장이라도, 나는 이 순간을 추억이 되라 라고 머릿속으로 명령한다, 그럼 정말 추억이 된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나의 손과 글자를 따라 향하는 모니터 불빛 속의 눈동자와 의자 위로 꼬고 있는 무다리가 전부, 다 1초 전의, 옛날의, 아득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변해버린다. 그래, 1초 전에 난 그랬었어. 그립다 그 때가, 그 시절이, 그 손이, 그 눈동자가, 그 무다리가, :숨차게 뛰다가 잠깐 등을 돌렸어 그리고 뒤돌아봤지 거기엔 시간이 허리를 숙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99
16737

누군가와 밥을 먹고 있는데 밥먹는 속도가 안맞으면 왠지 미안해져요 그리고 요즘의 난 항상 느리게 먹는 쪽 깨끗해져가는 반대쪽의 그릇을 보면서 멋쩍기도 하고 해서 밥을 남겨놓고 왔는데 음 누군가와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너무 느리게 먹으면 역시 미안한것 같아요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1
16736

나는 영혼이란 말을 좋아하면서 즐겨 쓰는 편인 것 같다. 예전 논스톱에서 보헤미안이 ... '이런 @#%한 영혼' 이라고 하는게, 내겐 정말로, 자주 쓰는 말이었던 거다. 그리고 자주 ... 언젠가서부터, 계속, 나락에 떨어지듯, 빠른 속도로 영혼이 빠져나간다는 느낌도 듣는다. 단순히 기가 허해진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남을 대하거나 할 때 .. 어쩌면 이것은 열정이 사라지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타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이 점점 사라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60
16735

대부분 한개 시키면 잘 안온다. 하지만 하나시켜도 오는 곳을 알아났다. 추억의 도시락(닭갈비)를 먹었다.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다. 행복하다. 배고플때 맛있게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다니 나는 역시 단순한가보다. 반찬도 맛있다. ㅎㅎㅎ 혼자살면 불편한것이 많다. 치킨도 시키기 그렇다 다 못먹으니 파자도 라지나 레듈러 두판만 배달이 잘된다. 탕슉같은것도 못시키고 ㅠㅠ 이럴때면 같이 살고 싶다. 누군가와

하림최근 대화 조회 810
16734

수능당일 바이오리듬 최악이다. 더 열받는건.. 작년 수능땐 최상이었다는 사실 뭐 어쩌라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66
16733

당신은 왜 자꾸 내 눈에 보이는지. 제발 사라져주세요. 아니 사실 그 흔적을 내가 찾아다니는거지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870
16732

추워라, 오늘 2000원짜리 국수 먹었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아요. 근데, 집에 오니까 빵이 있잖아요.. 그래서 먹고 있어요, 이러다 죽을까나..-_- 배터져서..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2
36312

감사 방송제대로되는지 확인도못하고 시작했슴. 다음엔 멘트도 하겠삼;;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478
16731

♡ 블랙이글 하트 기동. Zxd

Scott최근 대화 조회 750
16730

수능끝나고봅시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4
16729

소년은 코딱지를 팔았다. 판매할 정도라하면,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겠지만: 그에게서는 하루에 볼링공 20개 반 분량의 코딱지가 늘 생산되었다. :사실 그렇게 고급스럽진 않았고, 단지 악취미를 가진 몇몇 이들이 소년의 코딱지를 보고서: 예술적으로, 미적으로 가치있는, 집 안에 설치해두면 복을 가져다줄, 수맥을 내쫓는, 희귀종, 등등의 표어를 장난식으로 매달았고, 그건 곧 일부 인터넷 매니아들의 귓가에 퍼졌으며, 심지어 어느 유명 포털사이트의 머릿기사로까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24
22787

Cosmic girl 미지의 소녀 I must've died and gone to heaven Cos it was a quarter past eleven on a Saturday in 1999 Right across from where I'm standing On the dance floor she was landing It was clear that she was from another time Like some baby Babarella with the st…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452
16728

서핑을 하다가 인형 사진을 보고는 하루를 망치고 말았다 예쁜 인형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머리를 빗겨주거나 다소곳 의자에 앉혀주거나 예쁜 방을 꾸며주는게 아니다 그냥 예쁜 인형 예쁜 사진 예쁜 것 예쁜 것... 라그나로크 할 때도 비슷했다 예쁜 케릭터 만들어서 앉혀놓고는 바보같이 바라보고만 있다 눈에 보이는 예쁜 것들에 약해지고 어려진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것들이 세상에 더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쁜것에 폭 빠져서는... 바보처럼... '탐미'의 '…

최근 대화 조회 854
16727

가을도 아니고 겨울이되면 막 센치해집니다-.,- 이해바랍니다;; 근데,키보드앞에 발가락과 손가락은 찹습니다:( [rh지식인]김연우씨처럼 목소리내려면 어떡해야하나요?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아련한 날에 하늘을 보면 그리움같은 너의 조각들 보고파하면 널 볼수 있을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던 내 스물다섯의 날들 너로인해 빛나던 날들 닿을수 없이 넌 멀어졌지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67
16726

생애 처음으로 뮤지컬을;;; 오늘 본 뮤지컬은 <뮤직 인 마이 하트>, 이른바 로맨틱 코메디! 아아아- 좋더군요. 소극장 답게 아담한 공연장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정말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배우들의 열연도 매우 훌륭했구요. 보통의 영상물과 다른 점이라면... 그 짧은 시간에 배우들에게 정이 들더군요(물론 일방적인); 연인이 보기에 정말 좋을 듯 싶네요. 아는 형이 다른 공연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데, 꼭 연락해서 공짜(!)로 봐야…

담요최근 대화 조회 829
16725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169&hotissue_item_id=25182&view=all&memo_view=1 인터넷의 장점이라고 칭송되어온 '익명성'이라는 것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어도 되는지 의문이 들 따름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저 리플들을 보니.. 울컥하는 걸 감출 수가 없네요.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846
27718

두달 반 만에 겨우 다 읽었습니다. 500~600 페이지 가량의 두권짜리 책이라 양도 양이지만, 신학적인 문제와 여러 사상들에 대한 이야기는 머리가 지끈 거리더군요. 그렇지만 인물들의 성격 묘사와 개성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어찌나 치밀하던지, 가상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들을 옆에 두고 몇 년간 관찰한 뒤에 쓴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물론 돌발적으로 인물들의 성격이 뒤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혼동이 일기도 했지만, 그 건 또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58
36311

\"토니 타키타니의 진짜 이름은, 토니 타키타니다.\" 이런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영화, &lt;토니 타키타니&gt;.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을 맡은 영화. 이 둘은 내가 꽤나 좋아하는 작가와 음악가이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괜스레 설레이기까지 했다. 나는 이전부터 \'왜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의 영화는 없는 걸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거기에다가 류이치 사카모토라면 완벽할…

담요최근 대화 조회 25
16724

새로 이사온 집에 청소하다 보니까 바퀴벌레 알 같은 것이 나왔어요. 설마설마 했는데 오널 바퀴벌레 한마리 천정에서 발견. 고양이들이 그 아이를 잡기 위해 천정으로 마구 점프를.. 바퀴벌레 너무 오래간만에 본다. 어떡하지.제길..

SENG최근 대화 조회 809
16723

월요일은 8시에 수학 퀴즈를 치고 9시반 수학 수업 11시 영어 듣고 와서 저녁에 있을 전산입문 코드를 짜야되고 전산 랩 갔다와서 밥먹고 동아리 모임... 화요일은 8시 30분에 전산 수업 9시반 일반생명 11시 일반물리 점심먹고 글쓰기 수업에 방에 돌아와서는 화요일에 내야 되는 물리실험 보고서를 쓰고... 수요일은 9시 30분 수학 수업 11시 영어 수업 듣고 점심 먹고 물리실험 하고 방에 와서 저녁 먹고 동아리 연습... 목요일은 8시에 일반물리 랩 듣고 1…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95
16722

자기랑 나랑 텔레파시라도 통한다는 건가? 야구팀도 아니고 손짓으로 휙~휙~ 하는걸 나보고 어떻게 알아들으라고-_ - 에이 정말!!!!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46
36310

흔해빠진 스토리로 흔해빠지지 않게 만든 영화. 히.. 재밌어용.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25
16721

자연계열 쪽은 도대체 시험이라고 해봐짜 암기위주다. 이해를 요하는 문제는 거의 없다. 우리학교는 젝일 책을 몇권을 외워야 한단말인가. 쓰잘때기 없는 내용은 반이다. ㅠㅠ . . 인문대로 가고 싶어~~~~~~~~~~~~~~

하림최근 대화 조회 753
16720

술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들? 술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단지 현실도피에 용이한 수단 도구? 술앞에선 얌전한 개가 되는 저는 훗......(술주면좋아라함 ㅡㅡ;;;)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틈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모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싶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95
16719

저라면.. 잠 만 퍼 자겠습니다.. 뭐하시겠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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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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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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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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