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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835

도둑만세를 들은지 어느덧 일년이 넘었지만 요즈음 무슨 바람인지, 가슴이 시리도록 이 가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Are you such a dreamer?' 라는... 왠지, 나에게 던지는 물음인듯 느끼면서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2
16834

TV를 보다가 별로 감동적이지도 슬프지도 않은 장면이었는데 막 우는거에요 그냥 훌쩍 훌쩍하거나 징징대는게 아니라 주룩주룩 눈물을 흘리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죠... 구지 이유를 찾아보라하니 요즘 마음이라는거죠 사람 마음이 재미있어서 마음을 주고 받는게 아니라 빼앗기고 빼앗는 것이기도 하면서 또 어떨때에는 '불가항력'이라는 단어를 쓰게 만들기도 하니까... 나는 당신에게 당신은 나에게... 항상 그렇죠... 항상 그런거죠... 저울은 항상 기울어요 똑같은…

최근 대화 조회 896
36335

과묵한 팝갤을 지향합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2,588
16833

sT-skaL최근 대화 조회 767
16832

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7
16831

기어코 샀습니다. 2만원에... 이틀남은 다이나믹듀오 공연을 위하여.... 말가면쓰고 찍은 사진 있는데ㅋ 보실분은 제 싸이로-_-; (방문자수 그런거 오해하지 마삼;)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6
16830

돈나 누님 새앨범 좋군요 1. Hung Up 2. Get Together 3. Sorry 4. Future Lovers 5. I Love New York 6. Let It Will Be 7. Forbidden Love 8. Jump 9. How High 10. Isaac 11. Push 12. Like It Or Not

배추최근 대화 조회 836
16829

으음... 괜찮네요. 볼거리와 들을거리는 확실히 충분해요. 중간중간에 영화가 약간 덜컹대는 것도 있고,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도 있기는 한데 볼만은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무도회 장면에서는 그냥 프란츠 페르디난드를 쓰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_-;;; 학생들이 미친듯이 춤을 추기는 하는데, 그렇게 댄서블하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게다가 게다가 조니하고 필 나오는 것 알고 계시는 분들 계시죠? 조니는 괜찮게 나온 것 같은데, 필은... 분장시킨 녀석 나와!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95
36334

맨트좀 해요...

펄페츄얼던최근 대화 조회 3,780
16828

공부할려고요 어느새 12월달인데다가 벌써 내일 기말고사보는 과목이있더라구욤. 열심히 할려구요~ 기말고사보시는 대딩분들 화이팅!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771
36333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추천을 하자면... 나중에 관람하는 데 굉장히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일단 무난하고 재밌는 작품이라면 [에로틱 번뇌 보이]같은 영화. 그리고 [택시 블루스],[영화를 만드는 사람] 이런 영화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데(저는 재밌었습니다. 시종일관..),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신 분에게는 뜻 깊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택시 블루스]는... &#50069…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0
36332

미스터 소크라테스. 그림형제. 눈은 즐거웠으나 둘다 뭔가가 빠진 느낌... 아 소크라테스는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정말 흥행일텐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35
16827

저녁때 밥을 먹어도 항상 10시 30분이 되면 배가 고프다.. 배고픔을 안고는 절대로 잠에 들지 못하는 지라 또 냉장고를 열고.. 혹은 편의점엘 내려가고..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이 똥배는 어찌할 것인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06
16826

오늘 9시쯤 등교를 하면서.... 눈인지...얼음인지... 비인지 분간 못할 것을 맞았다.. 9:10분 아주아주 기분 좋은 문자 하나와 비를 맞으며....ㅋㅋㅋㅋ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74
16825

시원섭섭해요. 공허한 느낌. 질투나요. 지금도 동기 여자애랑 애기좀했는데. 널만난건 최고의 행운이였다고 염장을 하네요...... 나도 이런말하게끔 해주고싶었는데........ 노력해도 잘되란법은 없군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26
16824

글. 기억이나 합니까?..

D최근 대화 조회 741
16823

요즘 인기 최고(?)인 CSI3에서 . . 나오더군요 . 그 노래가 .

muse최근 대화 조회 797
16822

친구가 벌써 둘째아이를 가졌데요, 고등학교때친군데 뭐 그리 좋다고 일찍 결혼했는지..-_-; 얼굴이나 함 보고 싶어도 아이를 가진 애엄마라..

muse최근 대화 조회 779
36331

라디오 헤드 뮤비 , 라이브 다운로드 어디서 할수 있나요? 겨우 구한것들은 인터넷에서 소소보기를 통하여 받은 것들과, 공유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글래스턴 베리 라이브밖에 없네요. 정말 구하고 싶은 고화질 뮤비, 라이브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한주원최근 대화 조회 217
16821

스튜디오 곡보다 라이브곡이 더 좋더라 너무도 뛰어난 만능보컬 탐요크로 인해 라됴해드는 더욱 더 라이브가 멋지더라

라&#46153;헤드최근 대화 조회 822
16820

오늘과 내일 자격증시험(공조냉동기계기능사)때문에 회사2일동안 일 안하기루 합의보고 아침에 짐 대충 몇가지만 챙기구 옷입구 나오려구 했는데;; 이런 젠장;;; 바지는 한 6벌 되는데(작업복제외) 웃두리가 작업복빼고 나시티 딱 한벌 -,.ㅡ;;;;;;;;;;;;;;;; 그리고 봄 잠바 하나 - _ㅠ 결국 어쩔수 없이 - _- 나시티 입구 봄잠바입구 4시간에 걸쳐서 집에 왔는데 젠장... 기름아깝다구 아직도 집에서는 보일러를 완전 off시켜놨더군요 ㅠ_ㅠ;; 그래서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8
16819

내 말을 코로 듣는 사람은. 참 잘한다. 한다고 그게 다 칭찬의 말이 아니듯 내가 당신에게 하는 말에는 가시가 있는데. 왜 그걸 모르죠? 내가 자길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그것조차 모르고 내 앞에서 떼데데데 거리면 난 곤란하죠. 한편으론 우습기도 하고. 물론 그 사람이 내 기분 감정 신경 쓸 이유따윈 없지만. 하지만 난 얼굴 한 번 후려갈겨주고픈 충동을 느껴요. 마구마구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3
16818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혹시 명동같은곳에 가면전문점 같은게 있나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7
16817

좋습니다... 뜹니다...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769
16816

새벽녘에 알람을 맞춘것도 아닌데 눈이 떠져서 일어났다. 동생 하응이와 담배를 사러 나갔다가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놀다가 또 쓸데없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여섯시 삼십분이 되었다. 그런데 하응이가 너무 우울해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침에 팬케잌을 반죽할테니 이따가 같이 구워먹자 라고 얘기했더니 동생 하응이가 좋아한다. 하응이가 기쁘면 나도 기쁘다.

SENG최근 대화 조회 1,128
16815

호호ㅗ홓 30개까지 해보다가 컴이 다운될꺼ㅏ 같아서..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791
16814

새벽에 미칠듯한 갈증을 느끼며 맥주를 사러 나갔어요 편의점은 제법 먼 곳에 있었지만 맥주에 대한 열정을 식힐 만한 먼 곳은 아니 였어요 오오, 제법 쌀쌀한 날씨 추위에 떨며 편의점 까지 가는 심심한 시간을 친구에게 전화를 걸며 발걸음을 재촉했죠 맥주 세 캔을 들고 집으로 향했어요 그중 하나는 들어와서 마실 큰 놈이였죠 이렇게 집에 맥주가 없는 날은 조금 슬퍼요 지금은 큰놈을 비우고 작은 놈을 하나 더 꺼내왔어요 그리곤 다시 한번 벌컥벌컥 마시며 지난 주말에 있었…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123
36330

토요일에 펭슈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주말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영 볼만한 게 없더군요. 그래도 \'펭 슈이\'는 공포 영화였기에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죠. 본 영화의 소재는 상당히 진부한 소재입니다. (혹 나중에 보실 분들을 위해서 스토리는 말 않하겠습니다) 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려면 감독의 역량과 탄탄한 스토리가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펭 슈이를 만든 감독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어 전혀 지루한 감 없이 봤답니다…

수십억최근 대화 조회 9
16813

저의 생일이랍니다. 흠흠. 아레치분들이 축하해주신다면 매우 흐뭇할것같에요 ㅎㅎ 참 엿같은 기분으로 날 엿먹이는 느낌. 짜증나 돌겠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5
16812

막상 수능끝나니까 심심...하다. 고3애들은 학교라도 가지. 재수생들은? 아침에 헬쓰 갔다오면 끝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5
36329

일요일 저녁에 친구를 만났어요. 같은 동네에 살면서, 초,중,고등학교 같이 다니면서 10년 넘게 서로 지켜봐왔던 녀석. 아마 유년시절을 함께한 시간이 가장 많았던 녀석이 아닐까. 그런데도 약간의 라이벌.. 그런 감정도 있었고, 그래도 너무 좋았고. 이번에, 그렇게 약한 모습은 처음 봤어요. 저에게 처음 보였어요, 그런 모습. 저도 모든 걸 다 풀어놓았어요. 우리는 늘 기대를 받으며 앞에 서 있었지만, 지금은 외형적으로는 아니죠.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지금…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49
16811

사탐,과탐 시간에.. 자고 일어나니. 10분 남았더군요.. 두둥...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70
36328

Justin was a 21 year old city girl when she moved to her familiy\'s small fishing camp, called gunflint Lodge, in the wilderness Northern Minnesota. She and her Family lived there after they lost their money and their other homes in the Depression. The lodge d…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16
16810

적고 작게 살고 싶습니다 조금만 먹고 조금만 자고 조금만 벌고 조금만 쓰고 조금만 말하고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걷고 조금만 웃고 조금만 울고 조금만 쓸쓸하고 조금만 다치고 조금만 아물고 조금만 잊고 조그만 곳에서 조그만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조그만 삶을 살고 싶은 커다란 욕심으로 가득합니다

최근 대화 조회 809
16809

지금 이순간을 남겨야겟어요. 오늘부턴 let it be.

노니최근 대화 조회 753
16808

브래드가 연주한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정말 멋지네요. 아무래도 인류의 최대 발명품 중 하나는 피아노인가봐요. 저도 나름 피아노 배운지 나름 16년차인데. 갈 수록 그 목마름은 더해갑니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807
16807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ㄱ- 사실 궁금한게 있는데 알에치 여러분들은 피터팬컴플렉스 좋아하나요? 저는 라됴헤드 삘에 끌려서 듣다가 무척이나 좋아하게 됐는데 친구는 라됴헤드 따라했다고 오히려 싫어하던데요-_ - 둘 다 라됴헤드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아류논쟁같은거 좋아하지 않지만 영향을 받는 뮤지션 정도는 있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제가 파블로 허니를 이제야 사서 듣고 친구한테 라됴헤드 안같다고 그러니까 어쩌면 픽시즈의 영향에서 아직 자기 색깔을 찾지 …

se레인최근 대화 조회 808
16806

홍대나 작은 클럽에서 하는 걸로 ... 곧 할만한 공연 중에 좋은데 없나요 엄청 뛰는대로- 갈만한 곳 추천 바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3
36327

인터넷 돌아다니다 발견 이 사람.... 팬인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22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주씨후레시최근 대화 조회 2,696
36326

라디오헤드의 멜로디나 분위기 심취해 있는데요. 대체 가사가 어떤내용이길래 이런 음악이 나오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가사와 번역이 되어있는 사이트 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 영어를 배우면 되겠지만 하루아침에 될일이 아니네요 ㅠㅠ

라&#46153;헤드최근 대화 조회 174
16805

리스트를 장식하는 이름들은.. radiohead coldplay gorillaz bloc party elbow 등등.. radiohead의 i want none of this 좋다.... 사실 대부분의 노래들이 좋다 ㅋ Tom, 넌 음악을 해야할 의무가 있어..

blackStar★최근 대화 조회 776
16804

그 이름만 들어도 전율의 압박 ㄷㄷㄷ 영웅은 영웅 호라즘의 술탄 기다려라 유럽 GO GO, GO GO

하림최근 대화 조회 826
16803

알에이치 여러분들도 계좌번호입력시 두세번 아니 여러번 확인하세요.. 굉장히 큰일날뻔한 일이 한두번도 아니였음...내돈도 아니였는데 ㅜ ㅜ;; 그때마다 평소 찾지도 않던 god을 외쳤드랬죠.. 결국 긍정적인 결과에 깊은 한숨을 쉰다음 바로 god을 외도해버리죠.. 사회에서나........... 친구관계에서......도 반성합니다!!!

sT.FAM-skaL최근 대화 조회 828
16802

아픈가요? 죽을정도로? (죽을 정도로 아픈건지 궁금합니다. 미칠지경까지는 괜찮을 거 같아요. 어차피 생니를 뽑아내는 거니깐) 근데 여자가 도전swimsuit모델 이런 프로보면 이상한가요?ㅋㅋ 난 재밌던데.. 엄마는 왜 남자들은 저런거 안하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시니까..수영복 모델 여자들이 거슬리시는 모양; ) "안하는게 아니라 그런거도 가끔 하는데 내가 안보는거야. 재미없으니까." 이랬다가-_- 남자취급; 받고.... 쳇쳇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86
36325

‘일취월장’을 향해가는 서울독립영화제2005 총 71편의 상영작 및 부대행사 공개&nbsp;&nbsp; 「 화제의 독립영화, 기대의 신작을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는 기회! 」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화제의 독립영화와 기대의 신작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는 것과 작년 수상감독들의 ‘일취월장’ 한 약진을 뽑을 수 있다. &lt;가리베가스&gt;, &lt;좋은 배우&gt;, &lt;양성평등&gt;, &lt;에로틱 번뇌 보이&gt;등 이미 여러 영화제를 통…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9
16801

몸이 못버티는 이유가 도데체 뭐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도 점심먹고 나면 그냥 한방에 졸리니.. 수면시간 줄이는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0-

zolamusic최근 대화 조회 798
36324

영화를 보고나자, 여자, 정혜를 만들었던 감독이 지향했던 바는 바로 카페 뤼미에르가 아니었을까 싶었다. 마지막 9시 영화를 본 나와 내 친구는 직원이 우리를 깜박하고 퇴근해버리는 바람에 하이퍼텍 나다에서 나갈 길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 나다는 앞문을 잘 열어두지 않는다. 하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이라면 좁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뒷문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다. 좋은 일 따위 없어도 좋아. 있다면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엔딩 크레딧이 떠오르자 우린 서로 \"나 조금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46
16800

Babyshambles - Killamangiro Bump of Chicken - カルマ Madonna - Hung Up Nine Inch Nails - The Hand That Feeds Franz Ferdinand - Do You Want to Clor - Love + Pain Bright Eyes - Old Soul Song (For the New World Order) Fiery Furnaces - Single Again Sufjan Stevens - C…

톰욕최근 대화 조회 894
16799

아침7시40분에 출근해서 저녁9시까지 일 하니라 엄청 바빳습니다 -,.ㅡ (그래도 월급은 쥐꼬리....- _-) 하여튼 거기까지는 좋은데 샤워하고 다른사람 핸드폰빌려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고 오지않을 답장을 기다리니라 매일 새벽에 잠이 들다보니 결국 수면부족이 되어버렸군요... 뭐 덕분에 스틸녹스라는 먹고나서 정신세계가 이상해지는 수면제를 몇일이나마 끊게되었지만요.. 뭐 하여튼 .. 돈도 없어서 다른사람한테 빌붙어서 피씨방에 왔는데 내일은 돈도 없구 담배두 없구…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8
16798

(조제는 너무 좋은 영화예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얘기가 나오니 아레치분들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얼마 전, 씨네큐브에 조제 감독과 조제 역할을 했던 배우가 왔었지 않았겠어요!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어떤 관객이 질문을 했는데, 조제 역을 했던 그 배우가 정말이지 활짝 웃으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조제는 정말 잘 살고 있을거예요." 라고 얘기했데요^ㅡ^ 그리고 남성 관객의 입장에서 여자 가슴이란 너무나도 민감사안이군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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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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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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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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