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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482

개인적으론 바세린이랑, 그 바로 전에 나온팀은 마지막곡밖에 못봤는데 딱 내 스타일 -_ㅠ 이름은 모르겠네요 -_-;; 코코벳이랑 락타이거즈랑 슈가도넛이랑 피아랑 좋았어요 아아... 저 올리브티 입고 갔는데 화장실 근처에서 올리브티 입으신 분 한분 봤고 ㅎㅎ 공연장에서 블루 네이비 사우스파크 라디오헤드 티, 메탈티에서 파는거말이죠 입으신 분 계시길래 빠르게 지나가면서 어께에 손을 툭 얹었어요 ㅎㅎ 나중에 보니까 바로 제 옆에서 뛰시던데 잼있었어요 ㅎㅎ 열라 피곤하…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3
16481

한달간 열심히 공부한 자격검정셤을 보러갔다... 들어서자마자.. 허걱!! 왠넘의 사람들이 여기다 모여서 일제히 벤치 잔디에 앉아 책을 후벼파는것이 아닌가. 분위기에 이끌려 나도 해버렸다... 자기 자신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것에 대해 느끼는것도 많았지만... 수를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았던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탄해버려리고 왔습니다.

skaL최근 대화 조회 718
16480

좋다 흑인들 너무 좋아.

카카최근 대화 조회 723
16479

오아시스의 싱글 Whatever 앨범을 현재 거래할때 얼마정도의 가격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박정우최근 대화 조회 970
16478

오늘 어찌저찌 새벽 3시에 잠들어서(이유는 없었다.그냥 TV가 계속 땡겼다) 새벽 5시 47분에 -_- 소리 100으로 켜지게 예약되 있는 TV의 소리에(지지지지직~~~) 깜짝놀래서 -_- 잠이 확 달아난채 깨어났다. 깨어나서 밥먹구 천천히 버스 기다리면서 시험장 도착하구 그랬는데 일단 9:30에 보일러 취급 기능사 시험봤는데 암울했다 . 99.999999999%떨어졌다... (하긴 하루에 2시간씩 3일 공부하고 붙었을리가 -,.ㅡ) 그리고 11:30분에 보일러…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52
16477

http://mediafile.paran.com/MEDIA_6012434/BLOG/200508/1123910948_radiohead-wolf at the door.WMV 감동 ㅜ_ㅜ

락도연최근 대화 조회 3,805
16476

http://cat.powerdb.net/email/index.php 이거 멋지지않나요? /스매싱펌킨 try try try뮤직비디오링크주소좀 부탁드려요, 온라인--;사례할께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65
16475

....평생동안 안 피울줄 알았더니, 오늘 첫 가치를 피웠다

Xwordz최근 대화 조회 734
36227

봐버렸는데... 어쿠 간만에 봐도 재미있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거지만.. 첫번짼 반전에 허걱하고, 두번째는 내용과 반전을 암시하는것들을 찾는재미로 마지막 세번째로는.. 영화에 쓰인 음악을 감상하며..  찾아보는걸로 마무리를.. 재미있는 영화는 여러번봐도 안질리죠...  

skaL최근 대화 조회 130
16474

선풍기 한대로 잘보냈습니다!! 가을아 반갑다~~ 그래도 더운거 보다야.. 추운것이 훨 낫죠... 멋진 가을추억들 많이 많드세요~ ^^

skaL최근 대화 조회 801
22923

만약 운영되고 있다면.. 꼭 한번 찾아갈 의향이 있습니다... 글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질문 던집니다!!

skaL최근 대화 조회 7,380
16473

우리 눈은 참 잘 속는다 물론 손도 발도 머리도 가슴도 속는다 그래서 책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통해 우리는 속지 않는 눈 속지 않는 손, 발, 머리, 가슴을 키워야한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1276 여기까지가 내 한계였다 그리고 여기까지가 네이버였다 그리고 http://www.ohmynews.com/reader_opinion/opinion_view.asp?no=24874…

최근 대화 조회 780
16472

아빠한테 들은 옛날 얘기로 예전에는 애들을 많이 나아서, 정말 성의없이, 만약 '상' 돌림이라면 일상, 이상,삼상, 오상, 말상(이 이름은 막내를 지향하며 붙인다. 실패하면 다음 동생이름은 끝상이가 된다) 이런식으로 지었다고 한다. 안 그런 이름도 있지만, 옆집 애들 이름 보면, 초롱이, 예람이, 아름이, 참 이쁜 이름들도 많다.. 그런데, 걔들이, 할머니가 되면 초롱할머니, 예람할머니가 되는거다 ... 할머니 이름은 김말숙 할머니, 김영숙 할머니, 박말자 할머…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35
16471

딱 일주일 후 요시간때면 저는 부산 가는 기차에 앉아있겠군요..자랑자랑~^_^ (맥주 한 캔 빨아줘야 하겠지만..금주...ㅡㅜ) 일년 내내 부산영화제만 바라고 사는거 같습니다..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나... 혹시 이곳 분들도 많이 내려가실 거 같은데, 즐거운 피프가 되길~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787
16470

이놈의 감기. 100원에 팔아요. o ㅁo)/ 쿨쩍쿨쩍. 콜록콜록.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56
16469

지인짜 진짜진짜~~~~~~~~~~~~~좋은데 나돌아다니다 보면 부츠가 다 젖어서 발가락이랑 스타킹이 새카맣게 -,.- 이래서 비싼 신발을 신어야 하는건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7
16468

전 OK computer 에서 KidA로 넘어가기 조금은 시간이 걸렸어요. 거의 1년이 이라는 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것 같네요.. 어쿠스틱 기타기타와 드럼소리에 익숙해져버린 나에게 몽환적이면서 마치 현실적이지 않고, 비현실적인..우주음악처럼 들리는 Kida는 적응이 안되서 발매되서 바로 사고도, 계속 쳐박아 둬버렸어요. 죄송해요. 라디오헤드멤버들에게.. 이렇게 멋진 음악을... 지금은 okcomputer이외에 앨범이 가장 좋아졌어요... Pyramid Song이…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885
16467

비가 오는군요... 방 되게작은거 잡았다는데...... 갑자기 가기 무지무지 귀찮아지는.... 원천유원지인데......(이름맞나;;) 아아아아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2
16466

오랜만의 여유 있는 등교길. 잠깐 극장에 들러 예매를 하고 학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 시야에 들어온 낯익은 미노의 얼굴과 글씨 RHkorea.com. 아레치 Lucky 반팔 티셔츠를 입은 여자분이 앞서 가고 있었어요. 저도 그 분도 헤드폰을 끼고 있었는데, 어떤 음악을 듣고 있을까, 혹 같은 음악을 들으며 걷고 있는 건 아닐까, 심심한 생각도 잠깐했어요. 그냥 반가웠다고. :)

ACDC최근 대화 조회 905
36226

레포트라...ㅡ_ㅡ; 심심하면 걍 읽어보세요. 물론 이런형태로 하고싶진 않았지만. 교수가 원하는방향이 서사인지라...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아르젠토의_이유있는_반항.hw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odd최근 대화 조회 31
16465

데이빋 편지맨 쇼에 위성미가 나왔어요 흐음.. 역시 슈퍼스타! 게다가 오늘 너무 이쁘게 하구 나왔어용 :) 세팅 펌까지..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752
16464

http://ianifest.org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볼만한 거 갔네요. 보아하니 쌈싸페도 있고 이번 주말에 이벤트들 많은 거 같은데, 왠지 인디애니페스트가면 고즈넉하니 한적한 상영관에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람 별로 안 올거 같아...... 후후훗...... 아 뭐; 그냥 이런 행사도 있다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8
23431

열심히 폐인짓중; 대항해시대, 열혈강호, 프리스타일 왜이리 재밌냐 -.,- 열강이나 프리스탈은 어느정도 숙달된편~ (중렙정도?) 대항해시대는 열심히 방황중; 의외로 어렵더군요; (사양도 좀 높은편인듯;) 울집이 딸리는건가 으헝~ 같이 하실분~~

유토최근 대화 조회 3,340
27706

과연 신비스러운 걸까.. 표정이 매우 신비했음.. 아래는 당신들! 담배골초들의 폐에요! 담배 피지 마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071.jpg 129.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111
36225

\'라디오헤드\'가 내한공연을 가진적이 있나요? 지금까진 없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그런 계획도 없을런지... 누가 귀뜸 해 주실분~

윤희성최근 대화 조회 240
16463

여자 많다 그리고! 시거로즈 신보나왔당!! ㅎㅎㅎㅎㅎㅎㅎ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6
16462

잘 모르겠지만 여기 컴퓨터실인데 아까 체력장(?)하고 2학년인가 3학년들이 교실로 올라갔거든요 그때 올리브티를 봤어요 아마 성보고등학교에 아레치인이 있나봐요 핳핳 저도 올리브티 입고올걸 그랬어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1
16461

목소리 이 한밤중에 날 녹여요 아흐흐흑ㅁㄻㅈㅎㅁㄷ옹롤어 암투셀피시벗아갓노타아아아아ㅏㅁㅇㅁㄴ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16460

주문한적 없는데.. 왔다. 출판사에서? 김창완 아저씨 책 사서 그런가

어떤날최근 대화 조회 735
16459

저는 예전부터 하던건데요.. 뭐냐하면 바로.. Idioteque랑 The National Anthem 첫 가사 시작부분 맞춰 따라 부르기..!! National Anthem 까지는 됐는데 Idioteque는 좀 곤란.. ㅡ.ㅡ;

손동완최근 대화 조회 770
16458

완벽하게잊는다는것은없는것같아요 다만자신이얼마나다른곳에집중하느냐에따라.....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61
16457

하하 나 내년에 교육실습나가요!! 푸히히 근데 여고로 나가서 대략 암울 ㅡㅡ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25
16456

www.jamiecullum.com - _- jamie cullum이라는 영국의 재즈 가수의 홈피입니다 (데뷔 한지 몇년 안됐죠) 맨처음 그가 부른 브릿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 OST에 수록곡 everlasting love를 듣고 감명받아서 그의 앨범을 다 사고 그의 홈피에도 가입을 했는데... 문제는 -,.ㅡ........ 이번에 새 앨범 나온다는 메일과 jamie cullum의 공연티켓을 공짜로 얻을수 있는데 기회를 주는 -_- 메일이 왔는데 문제는 -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9
16455

학교에 가는 날이 별로 없어서 할일이 없는 날에는 그림을 그려서 팔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왜 홍대 놀이터에서 희망시장할 때 살짝 껴서 팔아보면 어떨까요? 가격은 싸게; 아크릴 일러스트를 그려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62
16454

안녕하세요 +.+ 회원등록은 했지만 글도 안올리고 자주 들어오지도 않는 유령 회원입니다. ~.~ 어쨋든... 쓰고 싶은 것이 있어서 올릴게요. Idioteque 동영상 <-클릭해보셈. Quick time player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 안그러면 안나올거에요. 무슨 낙태니 뭐니 해석이 분분한거 같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은... 그 가사의 뜻은 가사 그대로일거 같아요. 비유를 한 것이 아니라요... 일단 동영상을 보면 대충 이 음악으로 전하려는 것이 무엇…

박상준최근 대화 조회 880
36224

05. 풀 .pool.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풀_.poo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54
36223

04. 반도의 끝 .end of the bando.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반도의_끝_.end_of_the_bando.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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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모든걸 결정할 땐, close to you.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모든걸_결정할_땐,_close_to_you.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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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보리밭 .boribat.mp3 7천원인가그랫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보리밭_.boriba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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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리스의 오후 .nameless afternoon.mp3 좋으면 사세요,앨범;; 약속.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그리스의_오후_.nameless_afterno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8
16453

eric clapton (london, saturday jun 29,1996) john lennon's gimmie some truth the who & special guests live the royal albert hall DVD 세장에 만원이라길래 그가게 다 뒤져서 찾아낸것이다. 역시나 90년대 그룹은 없었다. 내심 기대했지만.. 그래도 에릭아저씨라이브는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터라.. 기분 좋았다. 존레넌은 사놓고 보니까 imagine메이킹필름이더라.. …

카카최근 대화 조회 844
16452

한양대학교 . 2시.쌈싸페. 우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 전에 빨리 몸이 나아야 하는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47
16451

누군가 외국 락밴드의 공연을 무대 바로 밑에서 보고 있었는데 기타리스트가 갑자기 손을 불쑥 내밀며 "I need you" 하길레... 얼떨결에 무대로 올라가 기타를 잡았는데... 할수 있는게 없어서 ㅎㅎ Stranger by the day 기타 솔로를 치다가 그만 틀려버리고 말았어요;; 꿈속에서라도 완벽했으면 좋았을것을.. ㅎㅎ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86
36219

악몽을 꿨더랬죠;; 수능보기도전에 군대로 가야하는 상황에;; 당황만 하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새벽;; 정말 꿈속에서는 절박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군대에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다 사람 사는덴데... 하루종일 싱숭생숭해서;; 에휴 &nbsp;&nbsp; 가끔씩 눈팅하는데;; 잘들 지내시는것 같아보여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생각같은걸 해서 머리가 뻐근해요 ㅋ

dan최근 대화 조회 318
16450

한달 일한 돈으로 한 두어달 버텼나 드디어 잔고 5만원 지름신이 내리기도 많이 내렸고 새 옷 새 신발 새 머리 마지막 지출은 까만색 라이더 자켓 이제 더이상의 지출은 없다 밥을 거르고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구나 ....아 무언가 잔뜩 허무한듸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5
16449

아침이면 제법 으스스해지는 계절이다. 해가 일찍 떨어지는 바람에 난 항상 가던 공원도 자주 못가게 되었고 (물론, 게을러진 탓도 있고.) 그렇다고 이렇게 노쇠해가는 내가 더 망가질까 줄넘기를 구했다. 하지만 그것도 사놓기만 했을뿐. 당췌 줄넘기를 할 공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육중한 비게덩어리가 풀짝풀짝 뛸때 이웃에서 "저 여자 별꼴이군." 하는 사람이 있을것 같기도 했고 (물론, 추측이지만;; 정신병이다. 이거-) 노쇠한 나이에 우스워보일까 싶기도 하고…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24
16448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Fake Plastic Tree 입니다. 제게는 천번 만번을 불러도 너무 좋은 그런노래죠. 그럼 ~ Ps// 아래의 제가 만든 동영상은 지웁니다.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826
16447

삼일동안 밤을 새고 침대에 픽 쓰러져서 반나절을 쌕쌕 자다가 멜롱상태로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까 입 안이 웃기지도 않게 헐어 있었다 "그래도 아프지는 않네" 하면서 달력을 보는 순간, 월요일이라는 걸 실감했다 내 주말은 :'(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3
16446

간만의 추위, 너무 반가운 나머지 목도리를 걸치고 싶을 정도? 겨울아 어서 나에게 오렴

유토최근 대화 조회 782
16445

www.ssamnet.com 위 주소 참고. 놀러 오셈 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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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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