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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405

어제 신나게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살짝 산책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접촉사고가 났어요.. 누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고가 나자마자 상대쪽 운전하시던 아줌마가 목을 부여잡고는 입에 걸레를 물고-_ - 다짜고짜 큰소리부터 내고.. 경찰도 오고 견인차도 오고 보험회사에서도 오고 살짝 정리가 되어가는 듯 싶더니 그 걸레를 물던 아줌마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10원짜리 욕과 함께 아빠를 열라 씹길래 너무너무 화가 난 나머지; " 아줌마! 욕하지 마세요! 같이 잘…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16
16404

복귀 전날, 내 목걸이를 차고 신촌 벨벳언더그라운드 구석자리에서.

아침최근 대화 조회 768
16403

많이먹고 많이 찌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40
16402

다름이 아니옵고 ......... 갑자기 톰요크가 입었던 다크 블루라고 해야하나, 찐한 파란색 후드티... 그게 구하고 싶어졌습니다!!!!!!!!! :( 제길...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요...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분 계시나요? 혹시 그 옷을 찾으신 분은 계신가요?? 그렇다면, 리플!

이끼최근 대화 조회 770
36211

메리 추석 되시길 -

우호최근 대화 조회 348
16401

언제든 머무를 곳이 있는 사람은 갈곳이 없는 사람보다 마음의 안정을 쉽게 찾을수 있죠. 제겐 그렇게 인식이 되던 아레치코리아 였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많은 것이 빠뀌었네요. 이젠 가끔 한번씩 방문하여 지금의 올라오는 글들을 읽기 보다는 예전 라디오헤드를 신봉하던 그때의 나날들을 회상하며 이 사이트창을 다시 닫고는 합니다. 뭐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사람은 가끔씩 감상적으로 변할때가 있자나요.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추석 연휴의 전날이기도 하고 오늘 아침 바람을 …

KiTTenTheFox최근 대화 조회 761
16400

14일에 수능원서 마감일에.. 그것도 마감직전에 부랴부랴 들어와서 원서접수를 했다. 사실 4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사진 때문에 즉석사진 찍느라 역까지 다시 갔다 59분쯤에 되돌아왔다; 정말 힘들게 뛰어다녔다.. 그 외에도 원서접수와 관련해 할 얘기가 몇가지 있지만 그보다 수능 원서 접수장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봤다. 어머니인지 누나인지 모를 분 하고 같이 왔던 앤데.. 원서 작성 끝나고 접수 줄에 바로 내 앞에 있었다. 계속 보호자분이랑 장난을 치는데.. 접수만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59
16399

약속을 파토내서 작전 실패 ㅜㅜ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51
16398

오늘 낮 11:30쯤 지하철5호선 세상에, 웃대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자연인의 한 부류를 보았다. 그분이 어디선가 걸어오시더니 내가 앉은 자리 맞은편에 앉아있는 이쁜여대생앞에 갑자기 서더라 통화중이던 여대생은 얼마나 심한 불쾌감을 느끼셨는지 황급히 자리를 뜨더라 그분이 대략 어떻게 생기셨나면(위 사진이랑 동급레벨 혹은 그 이상) 1. 얼굴 대략 30대초반같은데 외적성숙도가 좀더 빠른 30대, 시커멓게 탄 피부 머리는 장발에 안감아서 떡이 지고, 묶어서 그런지 순간…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8
36210

1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atallica___The_Thing_That_Should_Not_Let_It_B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원최근 대화 조회 35
16397

나는 남자친구라는 말과 오빠라는 말이 더럽게도 싫다. 그리고 남친, 여친 이라는 말은 2.7배 가량 더 싫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내가 내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야 할 때가 닥치면, 난 도무지 그 단어를 안 쓸 쑤가 없고, 그래서, '남자친구'라는 단어를 입에 올려야 하는 찝찝한 기분을 참아가면서도 결국엔, 남자친구라는 말을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애인이라고 부를 수도, 그렇다고, 그냥 친구라도 부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애인이라는 말을…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835
16396

소주가 마시고 싶은데, 별로 대화는 나누고 싶지 않고. 그래서 나는 혼자 술을 마시기로 정했다. 집에서 컴퓨터로 이것저것을 하며 술을 마시는 재미는 꽤나 쏠쏠하다. 눈 앞에 오징어와 전어가 아른아른 거려, 나는 저 멀리 있는 3단지 횟집까지 걸어 갔다. 가끔은 우리 2단지에도 오징어회를 파는 차가 있었던 것 같아서, 한번 그곳에 둘러 봤지만 오늘은 없었다. 결국 3단지 까지 먼 걸음을 했고, 그곳까지 걸어가면서 전어냐, 오징어냐 정해야만 했다. 가을은 전어가 제…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122
16395

03년 8월에 가입을 했었는데.. 그때가 군인이어서 그런지 한동안 잊고 활동을 못했었네요;;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제가 무려 글을 세 개나 썼다고는 하는데 -_-;; 두 개는 찾았는데 다른 하나는 못 찾겠네요. 흣 가끔 들러봐야겠네요. 지난주에 glastulbury 갔다가 다시 radiohead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 다시 처음부터 싹 듣는 중.. 추석이네요. 배탈나지 않을 정도로만 드세요. 흐흣

견이최근 대화 조회 787
16394

오늘 정말 칫트키 쓰고 싶다.. 늘 주문처럼 말하는.. show me the money는 오늘의 내겐 어울리지 안는다. 오늘은.. power overwhelming 정도를 써주고 싶다. 덧붙여.. - 인생을 되돌릴수 잇는 리셋버튼 있으면 누를꺼야? 누를꺼야? - 나 진짜 누를꺼야... ㄴ ㅑㅎ ㅏ~ 조낸 FTW 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781
16393

나는 택시가 무섭다. 남들은 밤늦게 여자혼자 택시를 타는 것에 대한 공포를 느낄지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 택시기사가 화가 날까봐(혹은 화가 나있는 상태일까봐) 무섭다. 택시를 타면 택시기사의 거의 60%는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일단 타자마자 내 얼굴을 힐끗 보고는 반말로 일관하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갈라치면 불같이 화를 내고 욕도 한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대충 내린다. 난 택시를 타고 있는 내내 긴장을 하고, 기사의 눈치를 살…

SENG최근 대화 조회 824
36209

나름대로의 권위로 날 추켜세우죠 한동안 없었던 불면증에 다시금 시달리구요 자기전.. 세상 최고의 거짓말을 늘어놓고는 당장 세상이 멸망하기라도 할듯이 큰소리로 울어요 아마도 난 가진것과 가지지 못한것의 경계를 모르는듯 해요 올해 26 반.. 또 하루를 보내고 또 그렇게 한해를 보내겟지요 2년전 시집간 오래된 친구의 소식을 들었어요 시집갈때도, 날 떠나갈때도, 뱅기타구 멀리 유학가버릴때도, 아무렇지 안았어요 오히려 안심했던거 같아 주위사람들.. 모두모두 내 곁에 있…

녀찬최근 대화 조회 922
16392

난 또 실제 영국으로 간다는 줄 알고.. 근데 왜 스매싱 펌킨즈가 있지 하고 놀라고 ㄱ- 다시한번 트리뷰트라는걸 보고 놀라고 이미 날짜가 지났다는걸 보고 상심하고 ㅠㅠ Polyethylene <- 스펠링 맞나.. 여튼 노래가 끝내줍니당...........................................

쟁이최근 대화 조회 811
36208

대충 들어보니까 노래들이 아아아~~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absolute_ego]_08_雨に日の爲に.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27
3620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heart_wo_moyashit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14
36206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home_sweet_hom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17
36205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Akai_Shisyuu.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17
36204

꽤나 특이한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La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19
36203

덤으로 몇개 더 이 곡 괜찮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catwal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48
36202

일본노래라 하드구석에 박아놓고 안 듣던건데 우연히 발견했네요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o___cr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97
16391

학교 도서관에서 향수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앞부분이 뜯어져서 끼어 있길래 갖고 다니면 잃어버릴것 같고 귀찮고 해서 걍 책상에 놓고 있었다. 근데 반납일이 되서 오늘 책을 반납하고 집에 왔는데 글쎄 그 책 앞부분을 까먹고 안 갖다 줬네; 낼 나 다음으로 예약했던 사람이 가져갈텐데.. 어떡하지. 아직 아무한테도 안 말했는데

차차최근 대화 조회 716
16390

잊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23
36201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사람이 나는 되어만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어가네 어느새 모든 것들이 무뎌지고 지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기억된다. 일상은 일상일뿐. 드라마틱한 일 어디 없을까...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40
16389

옷을 갈아입다가 그냥 무심코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쪽지가 왔길래 바지를 반쯤 걸친채로(마침 벨트 끼어져있던 바지 -_-) 의자에 걸터앉은 순간 방문이 열렸습니다 삼촌이었습니다 ..... ....... 말없이 나가셨습니다 방금 겪은일읻네 설마 오해하신건 -.-;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862
16388

잠이 이틀동안 안 오다가 이틀동안 죽었다가 나는 부활한 것일까. 좀비일까. 어제는 잠을 잘려고 잠'을 틀어보았다. 잠이 오지 않고 잠' 씨디를 주신 언니를 생각하다가 어젯밤부터 2001년의 나까지 거슬러 갔다. 이자률이 왔다갔다하는 것처럼 내 몸이 왔다갔다 거렸고 감정도 왔다갔다 거렸다. 그러다가 그 언니가 주신 스노우캣 다이어리 책을 읽었다. 담배를 피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그간 모아둔 담배갑을 헤아렸다. 모아둔 쪽지들을 읽어보았다. 가만있는 곰인형을 때려보았다…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41
16387

마이 아퐈 레진인지 뭔지로 뜨뜻하게 떼운 이가 또 썩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냉수를 입 한쪽에 머금고 있을 뿐 치과는 너무 비싸거든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90
16386

톰 요크가, 어릴때 한국애한테 엄청괴롭힘을 당해서 한국에서 공연을 안하고, 일본에서 하는거라는 말도 있더라고, 난 이런 찌질이는 싫은데,톰요크는 왠지 좋더라, 나도 몰라,왜좋은지,그런데ㅎ, 좋더라,ㅋ 나지금Paranoid Android듣고있어, 라됴해드 한국공연 하는날까지, CD열심히 돌려야겠지,

Radio_YG최근 대화 조회 745
16385

라면 파티 같은 거 해봤으면 좋겠다 봉지라면 종류별로 쫘악모아서 뷔페처럼 퓨전도 괜찮구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58
16384

순위 탈환!!!!!!!!!!!! 이제 13위 - _-)v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5
16383

나와 그대간의 거리.. 아무것도 없었어요 처음 본 그 순간에는 말이죠.. 세월이라는 것이 우리의 공간을 메꿔주고 그것이 포도주처럼 숙성이 되어버려서 사랑이 되었죠.. 나는 우리 사이의 사랑이라는 벽을 넘어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알리기 까지 참으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당신은 우리 사이의 벽을 허물지 않은 채 그 벽너머로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이렇게 서로 바라보기로 했죠.. 그러나 난 너무 무책임했어요.. 사랑이라는 벽에 그려진 두려움..그려지지 못…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6
16382

답답한 인생.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0
16381

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조금은 슬펐어요. 그냥 술이먹고싶어서 술도 먹었어요. 좀 매달리고 싶었어요. 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둔하고 바보인걸까요?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켜준 그녀였는데... 이젠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미소도 가치관도 향기도 모두 무슨 꿈인것같네요 하하하 역시 creep이 최고네요 하하하하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8
16380

혹시나 북한이나 배아복제 에대한 노래가 나올까 기대

최근 대화 조회 1,189
16379

회비 미정 인원 확정 인원 5명 장소는 신촌 다섯시 나는 대략 짧게 술이라도 마실생각 이오 돈도 없고 우울 하고 손전화 011-1733-7829 이럼 된거야?

Scott최근 대화 조회 772
36200

너무 상황하고 매치가 잘되서 . 조낸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기게 들린건 처음 ㅋㅋㅋㅋㅋㅋ

상Q최근 대화 조회 399
16378

베이스가 빠진상태라 합주곡으로는 라됴해드의 랫다운, 노서프라이즈 뮤즈의 히스테리아, Shocking Blue의 Venus, 글고 보너스 로 크립 총 다섯곡여 담주 금토일중으로 합주할 생각인대여 생각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여 그냥 합주한번하고 가실뿐도 환영입니다 합주는 어쩃든 마처야하므로.. 글고 취미밴드는 아닙니다.

빠그도최근 대화 조회 3,326
36199

I Want None of This You can keep what you want I want none of this They\'re just bad memories I don\'t want Am I sunshine You can pack it all up And be gone And be gone If it matters to you You can sell it all out If the price feels right I won\'t judge If you…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83
16377

친구들의 뜨거운 권유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육즙최근 대화 조회 733
16376

또다른 정신병.. 뭐라고 딱히 붙이기가 이상한데, 그냥 "귀신병" 이라고 해야겠다. 컴퓨터하다가, 버스에서 내릴때, 학원에서 강의들을때 등등... 특히 컴퓨터할때 보면 꼭 누군가가 휙 지나갔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돌아보면 당연히 아무도 없고... 그리고 밤마다 가위랑 놀고... 죽을때가 됐나...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6
36198

장사로 돈벌어서 86골 여친돈 10골 뺏어서; 호랑이 사고, 기술조금 배우고. 이제 호랑이탐. 잠시 소강기로 허탈했으나. 곧 수도원퀘 및 기타 풀파 인던퀘가 주르륵 남아있음. 아서스섭 나잇엘프 렙41 전사. 담엔 스샷 올리겠음.

우호최근 대화 조회 20
27704

Scatterbrain 듣고 필받다!!! 이대로......이대로.............................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590.jpg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1,176
16375

종종 만나는 문제 "내가 원한다는데 뭐가 문제야?" 가르치려 들기도 뭐하고 등보이자니 열받고 헌신은 필요하는 사람의 것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것이기도 하는지... 하기사 입장을 바꿔보면 내가 좋아서 이러고 있겠다는데 누가 와서 뭐라 해봤자 헛소리 다 지 꼴리는 데로 사는 세상인데 빌어먹을 내 마이크에 누가 껌을 붙여놨어

최근 대화 조회 832
16374

이유야 어쩄든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 어울리지 않게 문자씩이나 보낸 석원이형. 땡큐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18
36197

_-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언니네_이발관_4집___11._천국의_나날들.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odd최근 대화 조회 118
16373

웬일로 아레치는 조용하다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778
16372

NIKON D70 사진제목은 "이정도는 돼야 Self Portrait?" 정도? f 11 , 1/250 , use 2 speedlight GN400 이천오년 구월 십일일 버스를 타고 오면서 앞에 이상한 여자가 계속 핸드폰 셀카를 찍는것도 날씨가 살짝 더운것도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좋아 집에오는 길은 뭐든 좋아 종하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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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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