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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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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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2781 | 전역날짜 생각하면, 정말. 토나온다. 우웩.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964 | |
| 16371 | 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 음... 전 회색인간이네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6370 | 종종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이거 스스로 자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보다도 제3자가 보고있다는 의식에 자존심 이미지 같은게 겹치면서 사소한일에도 강한부정을 보이거나하는 어떤 무대에서하는 쇼같은 그런맛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사람쪽으로 기울면서 매도하기 시작하면 극단적인 반항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평상시 본래의 모습이 아니죠 그치만 집단자체가 저녀석의 본심을 드러냈다라고 생각하고 평합니다 글로 논리정연하게 쓸수있는 장점도 있지만 쪽지같은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327 | |
| 16369 | 무리하게 어려운 수업을 들었다가 철회한 경험이 무려 두개나 된다. 철회 나쁘다고 애들이 하지 말라며, 그냥 C를 받으라고 해도, 이건 나오면 무조건 F야 라고 하며 철회를 해댄 결과 성적표에 떠블류가 무려 두개다. 재수강이랑 다르게 떠불류는 지워지지도 않는다. 성적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떠블류에 대한 관념도 별로 없다만 애들이 워낙 호들갑을 떨어대니, 부시보다 나쁜건가 하는 혼돈에 빠지고, 3학년이 되니, 음, 정말로 나쁜가보네, 하고 걱정하며…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6368 | 우리학교 축제라서 10시에 등교, 1시까지 억지로 강당에서 공연같은거 보다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집으로 왔다. 사실 인근 성남 고등학교에 방송제를 보러가기 전 잠시 들린 것 뿐인데 가기가 너무 귀찮다 친구녀석이 1학년 방송국장이기 때문에 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무척이나 귀찮다 그 녀석은 오늘 저녁에 나와 별로 이야기를 못 나눌 것 같다. 방송제 이후에도 스케줄이 꽉 잡혀있기 때문이다. 오기로 한 또다른 한명은 딴 학교의 학생부회의 때문에 참…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36196 | 걍~ 단순하게 만들어 봤어요.. 멍~ 하니 바탕화면 쳐다보는 일이 늘었네요.ㅋㅋ (밑엔 제 컴 캡쳐한거예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라됴헤드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h젊은베르테르의슬픔 | 최근 대화 | 조회 2,410 | |
| 36195 | 유모차 끄는게 레이첼이래요.. 가족사진 ㅋㅋㅋ 근데 왜 자꾸 슬프징??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레이첼과.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h젊은베르테르의슬픔 | 최근 대화 | 조회 2,812 | |
| 27703 | 총의치였나.ㅡㅡ? 여튼 석고가 굳길 기다리면서 지루해서 찍은거.ㅎㅎ 인상팍.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5.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60 | |
| 16367 | 드뎌 조피디를 끝내고 휴가갑니다~~~~~~ 늦은 휴가지만 너무좋네요~~~ 아싸라비아~오예리~~~ 잘 쉬다올께요~~~~~~~~~~~~~~~~~~~~~~~~~~~~~~~ 부산으로 출발! | ┗┣㉥┃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36194 | 제목에 사실은 \'아빠\'라고 쓰고 싶었다. 그냥...아빠라고 부르니까.. 어렸을때 나에게 아빠는 약간 \'무서운\' 존재였다. 항상 일만 하시다가, 어쩌다 강제로 얻은 \'휴일\'이랍시고 가족들을 동원하고 딸들을 억지로 손잡아서 장을 보시는...왠지 부담스러운 분위기에 난 압도되는 것이 낯설고 싫었다. 아빠에게 처음으로 \'인간\'적인 면을 발견한 시점은 중학교 1학년...즈음이었던 같다. 항상 승승장구만 하실것 같은 분의 눈에게서 처음으로 \'눈물\'이라는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251 | |
| 36193 | 안녕하세요,.,,, 두번째올립니다...... 이사진도 게시판에 올라왔던자료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이라서 배경으로 사용하고 싶어 눈에편안한 색상으로 바꾸고 ^^ 또 이것저것 바꾸고.............해서...... 회원여러분 행복하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B.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onfusion | 최근 대화 | 조회 2,322 | |
| 36192 | 안녕하세요~ 사진구경하던중 좋은사진발견 무단으로 배경으로 변경해봤습니다 - -; 개인용도로 사용중에있습니다..... Rhkorea회원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h_DD_GG.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onfusion | 최근 대화 | 조회 2,573 | |
| 16366 | 오늘 이번주 학교 수업이 모두 끝나고 수업이 끝나는 3시... 돈이 들어오기로 되 있어서 15~20분 거리에 있는 은행에 입금확인 하러 갔는데 .. 돈이 안 들어왔다. 은행시간은 아직 40분이나 남았지만 기다리기 싫었다. 난 기다리는게 싫다. 그 이유는 뭐 ...거시기 때문이지만 서도. 그래서 월요일날 그랬던것처럼 익산에서 전주로 -_- 4시간 20분동안 쉬지 않고 걸었던 그 때 처럼 걸어가기로 정하고 ... 열심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가는길에 담배도 없고 해서…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36191 | [mainstream, etc] 그러고보니 여기에 글 올라온지도 꽤 되었군요. * 0:36 추가> 요청;에 따라 본방 후 30여분간 셔플 방송이 추가로 있었습니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691 | |
| 16365 | user pds에서 오늘첨들었는데 진짜 좋네요. !!!!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6364 | 누군가 문득 물어봐써요 너는 왜 맴맴미나니. 왜 맴맴양이야? 니가 매미야? 왜 맴맴거려?? 매미 좋아해?? 라고 물어보길래 맴맴미나와 맴맴양 과 같이 우리가 닉네임이라고 하는 것들에 내가 왜 '맴맴' 이라는 단어를 붙이게 되었나에 대해 설명해 주었어요 맴맴양의 맴맴은. 분명 매미 때문이요 ㅋㅋ 제방은 베란다를 텄기때문에.. 한쪽 벽이 다 창문이므로 여름만 되면 아침에 매미들이 방충망에 붙어서 맴맴 같지도 않은 울음소리 쓰르르르르르르ㅡ 싸아아아아아아아악 왱왱왱왱 …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6363 | 그러니까 이년전 대략 그녀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땐 난 흑진주의 매끈한 다리를 상상했것만. 그녀는 어머 오빠 깬다. 를 유창하게 말하는 나보다 15cm는 작은 눈에 보라색 마스카라를 서슴없이 하는 일본인 아가씨. 나쯔코와의 달콤한 며칠을 보내고 365일 안개낀 우중충한 일본에서 제일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는 그녀의 집으로 그녀를 떠나보내자 나비와 함께 나오미가 왔다. 나오미.... 캠벨을 연상케하는 그녀의 포도알 같은 눈동자. 로쿠는 4가지 없이 도서관에서 잤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36190 | 골드가 아직 좀 모자르긴하지만; 어젠 42(정예) 퀘 를 여친과 둘이하느라. 열댓번은 죽은것같다;;; 칸 사흐라 던가 ㅡ,.ㅡ;;; 35사제와 39전사; 둘이 하긴 역부족이었던 퀘. 어쨌든 썩세스; (썩스 ㅡ,.ㅡ?);; 고고. 아서스하실분? radiohead 길드 만들까; RHkorea;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3427 | 케릭 너무 예뻐요 ㅠ.ㅠ 게임 힘든데;;; 그래도 꾹 참게 만드는 케릭터의 힘!! 아아아아아아 예쁜 케릭터는 너무나 강한 유혹!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07 | |
| 16362 | http://php.chol.com/~pjg8479/Mine/index.php?pl=283 - 아.. 그래. 기억난다. 요 몇 년간 우리 집에서도 심심치 않게 받아보던 것들이다. 부모님께서는 이런 거 받자마자 한구석으로 숨기거나 찢어 버리곤 하셨기에, 그분들 앞에서 내색은 할 수 없었지만 속으로는 불안에 떨며 조마조마해 했었던, 그런 때가 있었다. "강제집행전 최후 통고", "최종 상환 기한 엄수", "경매예정일 모월 모일 몇시".. 무슨 사정인지 알 길은 없고…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36189 | A young Korean woman puts the Major’s dancing skill to test. Pyongyang, December 1960 체 게바라가 평양을 방문한 한 때의 모습 그는 어리고 여린 조선 처자의 전통 춤사위 한 자락을 따라하며 활짝 웃고 있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 불가능한 꿈을 간직하자!\"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 Che Guevara 이거 정말? 설마 나 백드럼? 옛 첨부파일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2,522 | |
| 16361 | 이번에 스쿨밴드에서 합주하지롱. 누가 누가 벗을까나(지원자 받아요)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6360 | 태진 홈페이지 가면 수록예정곡이라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팝은 업뎃이 대략 일주일 간격이고 최근 업뎃이 9월 2일이니 아마 내일쯤 나올듯? 기대되네요 히힛 마원국 님께서 신청해주셨더군요 아레치에서 자주 보이는 분인데 감사드려야 하는건가요 ㅋㅋ 뭐 어쨌든 다른 노래들도 어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just나 my iron lung이나 아님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라도; 매일 눈팅만 하다 가서 그런지 write 버… | 불순물 | 최근 대화 | 조회 3,743 | |
| 16359 | 나 그저께 친구한테 배신당해써요 나는 믿고 있는 친구였는데 날 의심하더군요.. 그래서 괜히 혼자 고향같은 아레취로 와써요.. ㅎㅎ (이제 날 알아보는 이들은 다들 올드아레취안 분들뿐?? ㅠ_ㅠ)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358 | 가을이 가까워짐에 따라 날씨도 좋아지고 사람들의 표정도 한껏 밝아지는데. 요즘따라 되는일이 없는 나는. 이 날씨가 참으로 원망스럽기만 하다. 일도. 사랑도. 우정도. 건강도. 하나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없어서 그저 속상하고 밉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슬프기만 할뿐... 티비에서 남성우울증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 증상이 왜 지금의 나를 보는듯 하냔말이야!! 우울증같은 찌질이병엔 절대 걸리지 않아.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36188 | 1. WE SUCK YOUNG BLOOD BLACK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0% 면입니다. 사이즈는 M 자세한 치수정보 : 가슴둘레 48 어깨 17 팔길이 18 기장 45 32000원 2. MYTH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 임수진 | 최근 대화 | 조회 1,347 | |
| 16357 | 미친듯이 감상에 젖게되는걸까요...... 이성이 마비되고 감상적이 되가면서 정신은 점점 또릿또릿.... 전 제일 견디기힘든게 바로이거 ㅋㅋ 내일은 아홉시 수업이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어지간하면 이젠 술을 마시지말아야겠다고 오늘 또 생각해봅니다. 과연 나를 지탱하고잇는 것이 무엇인지 ps:제가 워낙 술을 들이데서 술자리 빠지기가 참힘든데... 술자리에서도 술별로안마시고 술자리 서서히 줄여나갈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X군, 오늘 저녁에 술한잔 어때…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6356 | 이럴 수 ㅡ.ㅡ; 크리스 마틴의 아내가 기! 네! 스! 펠! 트! 로! ....... 헉..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16355 | 최근에 일하는 곳에서 순식간에 새로운 아르바이트가 네명이 들어와서 내가 몇살처럼 보이냐고 물어봤더니 두명은 19살 두명은 23살이라고 했다 내 얼굴은 플러스마이너스 두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36187 | 수익금 전액은 Unicef - (세계아동을 돕는 단체)에 전달합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560 | |
| 16354 | Radiohead [Live Acoustic]- 01 Killer Cars ~~~~~~~~~ Radiohead [Live Acoustic]- 21 Fake Plastic Trees 이버젼을 듣고있는데 색다른게 너무좋네요.. | Idioteque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6353 | 정말 디자인도 죽여주고 완벽하더군요 Buy&Sell 에도 사고싶어 하시는분 많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기때문에... 정말 미노후드티 너무 완벽해요 ㅜㅜ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6352 | 근원은 근원이 있다 어리석은자를 이해할수있고 현명한것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추한것은 가치가 있으며 아름다운것은 동등하다 나는 근원을 잃었다 나는 바보이고 모든것이 그러하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36186 | 오랜만에;; 다들 잘들지내시나요? 근황이라면, 좀빡센여름캠프? 다녀온후 회사다니고 데이트하고 와우하고 그러고 있음. 음악이라면, 걍 업데이트없이 예전곡들 듣고다니고. 다들 잘있는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95 | |
| 36185 | 와우 정말 잘만든겜이네요. 비싸서 그렇지;; 간신히 렙38 허접입니다. 아템도 허접 골드도 허접 스킬도 허접;; 워크하시는분업나요 여친과 함께 아서스에 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16351 | 9월4일 일요일... EBS에서 하는 피아노부르스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하고 담배를 사버리고야 말았다... 사서 핀건 좋았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날.. 전주에 있는 집에서 익산에 있는 학교까지 가야는데 차비 2300원이 없었다...(담배사서...) 결국 나의 선택은 하나였다. "걸어서 가자 젠장" 결국 9월5일월요일 아침에 7시20분쯤에 일어나 정확히 7시 33분에 집앞에서 출발하였다. 솔직히 기껏해야 2~3시간 걸으면 될줄 알았다. 그러…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16350 | [연합뉴스 2005-09-05 14:33] 저스틴 A. 프랭크의 '부시의 정신분석' 번역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미국 조지 워싱턴대 의과대 정신의학과 교수로 있는 정신분석 전문의 저스틴 A. 프랭크가 보기에는 부시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모순 덩어리 그 자체다. 하지만 조롱거리로 삼으며 마냥 웃고 넘길 수는 없다. 부시는 지금 지구상에 가장 강력한 국가를 틀어쥐고 있으며 그 막강한 힘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의 운명을 뒤틀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36184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6,696 | |
| 36183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36182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26 | |
| 16410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우리를 위한 뮤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76 | |
| 16349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우리를 위한 뮤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36181 | 08 Jus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_Jus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121 | |
| 36180 | 07 Bone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7_Bon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36179 | 06 Talk show hos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Talk_show_hos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6178 | 05 No surprise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No_surpris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36177 | 04 Climbing up the wall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Climbing_up_the_wall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36176 | ㅋㅋㅋㄹㄹㄹ 크립..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Cr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59 | |
| 36175 | 2번 트랙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Karma_Poli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83 | |
| 36174 | 근데 이게 뭡니까?? 어데 라이브인거 같은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Paranoid_androi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1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