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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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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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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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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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44 | TV를 보면서 "오늘 점심은 뭘 먹지~~~~ = ㅁ = " 하고 있었는데 TV에서 맛잇게 후루룩 하구 라면 먹는 장면이 나와서 라면이나 먹자 하면서 냄비를 찾고 있는데 냄비가 큰거밖에 없었다... 냄비가 너무 크셔서 라면 한개 넣으면 "아이 시져~ :$ " 할까봐 2개를 끓이기로 작정하구 라면을 찾으러 댕겼는데 난처하게도 라면이 2개 있긴한데 신라면과 진라면이 하나씩 있었다. 둘다 끓이고 싶은데 왠지 둘이 경쟁관계라서 왠지 모르게 엄청난 고민이 날 덮치셧다.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6443 | 어머니께서 제가 잡아온 조개, 맛조개, 게로 ㅡ 된장국을 끓이신다네요 조개는 막 파다보니깐 나왔구 게는 딸려들어간것 같아요 귀여운게 4마리나 돌아다닌답니다 맛조개 잡을 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있을거 같은 구멍에 소금을 뿌리면 나올까말까 눈이 수줍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고 조금 더 뿌리면 샥 나오는데 그 때 재빨리 잡아야해요 하하 안그러면 또 들어가버리거든요 힘이 굉장히 쎄더군요 조개 9개. 맛조개 2개. 게 4마리. 히히 조개만 50개 잡은 녀석도 있더군요. 하하…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1,046 | |
| 16442 | 다같이 모여서 보드게임이나 한판 할까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6441 | 읽어봤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90퍼센트는 그사람에 대한 내 하소연이고 생각해보니 아레치에 글쓸때는 그사람이랑 술 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인것 같네요.. 그동안 새로운사람이 잠시 지나갔지만 여전하네요. 아.. 술은 어제 같이 마셨던가..... 고3부터 이어지는 지치지 않는 술자리... 뭐 ... 결론은 아레치가 좋다느ㄴ,,,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6440 | 은 아니고.. 심심해서 나왔어 친구가 그러던데 니 똥 닦기도 바쁜데 남의 똥 닦느라 힘 들겠다고.. 뭐야 내가 안 닦는다는거야 !!! :@ 슬프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439 | 일병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모두 잘들 지내셨는지.. 후훗 몇개월간 제한된 사회에서 생활했었지만... 다시 듣는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좋습니다.(왜 우리부대에는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사랍이 없는지??) 아무튼 훗... | 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23430 |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78 | |
| 16438 | Help : A Day In The Life [2005] I want none of this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의 아이들에게 자선기부 될 Help 2005 앨범에 실린 래리오해드 신곡 입니다. (앨범 발매일이 미뤄졌네요) 나우누리의 Metal chain 클럽의 자료실에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다운 받아 보세요... 나우누리 이용이 불가능하시다면 그린플래스틱닷컴에 들어가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것두 어려우시면 구글이나 영문야후를 이용하시길... 이게… | 아아아 | 최근 대화 | 조회 3,230 | |
| 16437 | 그러나 곧 죽을 것이오. -_-... 그만, 거기까지. 미안해요. 괜히 헛소리만 늘어놨네, ㅋ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436 | 오래간만에 글쓰네요. 예전에 Radiohead 공연한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입니다. 다른 곡도 많이 했지만,. 다른거는 좀 올렸으니까., High and Dry. (앵콜 첫번째 곡이었습니다. ) 어쿠스틱과 보컬이 접니다. -ㅅ- 카메라에 딸린 마이크로 녹음된지라 음질은 좋지 않습니다. Iron Lung, National Anthem, Exit Music, Let Down, Paranoid Android, No surprise, Fake Plastictree,… | 대마왕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36218 | 예술과 예술가들을 소재로 한 영화는 결코 가볍지 않다 예술은 고상하다 적어도 영화의 소재로 쓰일 때 만큼은 아니면 내가 그러한 영화만은 만났을 수도 있다 난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니 가능성을 따지고 보면 후자가 높겠다 \'진주 귀고리를 한 여인\' 난 구지 Girl을 소녀라고 읽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는 더 생각해 봐야 알 것 같다 내가 알게된 그림들이 거짐 다 미디어를 통한 것이지만 이번은 조금 특별했다 그냥 그랬을 뿐이다... 조금 특별... 아니… | 서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6217 | 제가 gloomy한 음악들을 좋아하거든요,,, 아마도 radiohead의 팬들은 음악듣는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요.. 이것은 또 hooverphonic과는 또 다른 매력이..... 요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음악 같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arden_state_[Soundtrack]___03___Zero_7___In_the_waiting_l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신은영 | 최근 대화 | 조회 105 | |
| 16435 | http://en.wikipedia.org/wiki/Radiohead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16434 | 방금전에. 조승우 아버지가 병원에 오셔선.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귀를 뚫고 가셨다;;;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6433 | 리플들을 쭈욱 봤어요 그래 당연히 자주 올리는 글도 아니고 길게 남기는 글도 아니지만 이런 짧은 이야기에도 좋아해주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막 나랑 친해지고 자세히 알게 되면 좋아했는데 싫어지는 사람도 싫어했는데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때요 지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보러가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27705 | 올해 네살... 왜 이렇게 이쁜거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0923.jpg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16432 | 라됴맴버들 초밥 좋아하나보다 일본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일듯 맴버들끼리 초밥집 테이블에서 조금 어설픈 젓가락질으로 집어 쩝쩝 먹어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쯤 초밥을 먹고 있을텐데라... 왕 갑부니까 전용 요리사가 있을지도 왕 갑뿌니까 무슨 성같은데에 살듯 전용 영화관에 , 전용 오케스트라에, 전용 골프장?!에 전용 머시기에 허여튼 요크니까 시셈도 안나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36 | |
| 23429 | 우앙 저 모션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507 | |
| 23428 | 요즘 저의 많은 시간을 Final Fantasy X가 잡아먹고 있어요 저도 몰랐어요 제가 RPG하면서 재미를 느낄줄은;;; 스토리와 케릭터에 푸욱 빠져 살아요 홍홍 마그나 카르타 CD가 어딨더라..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56 | |
| 16431 | http://www.garageband.com/artist/twotonshoeTwo ton shoe로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에요 가사 찾던 중인데 여기가 제일 많네요 링크해 놓은 곳은 투톤슈 mp3파일들이고 그 위에 charts란 곳을 누르면 장르별로 음악들 정리해놨어요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고 파일도 다운 안되는 것도 있네요 재미있는건 밑에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밴드가 나오는데 거기서 그 밴드 이름을 클릭하면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6430 | 후드티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근데 왜 짚업스타일만 파는거야.. 짱나게..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429 | 뭐라고 말 좀 해봐 아무렇게라도 어떤말이라도 피하는건지 하기 싫은건지 일부러 안하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말이라도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있지 말고.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6428 | 오디션. 좋아하는 뮤지션에 Elliott Smith라고 써 놓았길래 적합도 0.5점 올려줬던 기억. 끄적끄적 어떤 노래를 불렀는가 하는 것은 희미하다. 기억이 또렷할만큼 '잘' 부르지 않았던 까닭도 분명 있지만. 모두의 얼굴이 동동 떠다니며 각자 조금씩 혹은 꽤 다른 음색으로 노래를 부른다. 열심히 듣는다. '노래하는 시간'이 흘러가고나서 쥐어지는 잔상은 찰나의 호흡과 사소한 손의 움직임 같은 것들. 그리고 나와, 너와, 당신 사이에 존재하는 공기의 감촉. 막상…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6427 | 비가와요 바람이불어요 날씨는춥네요 감기걸렸어요 배고프네요 제대로못먹었어요 선물은아무도안줘요 시디주문하긴했는데 비온다고늦게온대요 시니컬해지는날에요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426 | 오랜 시간동안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고집이 생긴다 나도 그리 특별한 사람이 아닌지라 고집이 생겨버렸다 13년이라...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줄도 모르고 있었다... 결국 나도 잃고, 잊고, 다시 잇는 보통 사람일 뿐인데 왜 그리 자신만만 했었는지... 더욱 더 약속하는게 힘겨워 진다 실체와 이미지의 간극을 줄여야 한다 난 그냥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지저분하고 적당히 유치하고 적당히... 그냥 그런... 별 거 아닌 보통 사람... 다리 찢어지기 전에 그만 두…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6425 | 군대간 친구에게 군대간 오빠에게 편지쓰기 근데 막상 쓰려고 하면 별로 할 말이 없어서 지금껏 미루고 의무가 되어버린 편지쓰기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6424 | 일주일 새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들이 네건이나 접수되었다-_ -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일어날수가 있는거지??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36216 | 편견으로 엉킨 세상. 감동받은 부분 열쇠공이 딸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망또를 감아주는장면. 그리고 그후에 효력을 발휘하는 그 순간. / 자막없이 보는거라 영문을 다 적진 못하겠음- 을 ^^ 이영화 정말 괜찮았음. (얽히고 섥힌 <-이거 왠지 한글 틀린것 같음 -_- 캐릭터의 짜임새도 맘에 들고- 다만, 산드라 모모씨랑 그의 남편으로 나온 모모씨 빼곤.. 배우설정은 음..(갠적인 취향이므로-) 영화엔딩부분의 스테레오포닉스의 \"아마도 내일\" 이…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16423 | 심부름 가는길에 feel받아서 시를 책찢은거에다가 대충 썼는데 잊어버려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책가방을 둘러보니 있더군요 + _+ 그래서 여기다가 옮겨서 써 봅니다 내가 쓴시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데 평가좀 (__;; ) ------------------------------------------------------------------------- 하늘에서 해가 가야 할 시간 해는 발길이 차마 떨어지지 못하여 산등성이서 주저앉고 그리움이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 성…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6422 | 내일 들어가요.. 부디 건강하시길 다음에 뵙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 안녕히 계삼~ 2박3일후에 뵙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로 모를 예비군 훈련...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421 | 언제나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다 겨울에도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은 물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36215 | 소리줄여들으세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8Bit___rat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천상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16420 | 대충 코드만 보면 Fake Plastic Trees랑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_- 제 무딘 귀로는 도대체가 무리랍니다 -_- 누군가 절대음감을 가지신 분 있으면 좀 따주세요 -_ㅠ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419 | http://www.piff.org/kor/html/news/new_piffnews_view.asp?idx=4214&n_code=PIFFNEWS&gotopage=1&searchField=&searchString= ...또한 올해는 상영관이 31개관으로 늘어난 만큼, 관객들의 편리한 예매를 돕기 위해 지난해 66개보다 11개가 늘어난 77개의 예매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10회를 맞이한 기념으로 10월 10일이 생일…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6418 | 무언가 해야하겠는데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무언가를 써보려해도 들어보려해도 읽어보려해도 그려보려해도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고 가슴 속에만 무언가가 진득하게 쌓여서 마치 날 죽이기라도 할 듯 조여오네요 ㅎㅎ 노래방에라도 가서 소리 미친듯이 질러보면 나아지려나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36214 | 난왜 이거보고 눈물흘렸을까 ㅋ | 제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16417 | 정말정말 사람들 백명은 속일 수 있는 그런 '뻥'을 한번 쳐 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모두 멍~ 한 모습을 보며 저는 캬캬캬캬 웃으며 도망가는겁니다 아아 재미있을거에요.. ..... 제가 미쳤나봅니다 ㅜㅜ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6416 | 혼자 살면 오히려 덜하다. 옆에 없으니까... 전화라도 하고 그러면 좀 낫지... 가족들은 옆에 다 잠들고 나는 13년만에 날라들어온 3년간 날 웃게하고 6년간 날 울게하고 4년간 날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든 사람의 한마디로 인해 머리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는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 같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6415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635 | |
| 36213 | 트립합에 빠져서리 포티세드와는 또다른 분위기...한동안 자꾸빠져들게 되더라구요~ Hooverphonic-mad about you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Mad_About_You.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신은영 | 최근 대화 | 조회 98 | |
| 16414 | 내가 좋아하는 사람(친구건 애인이건 가족이건)을 누군가가 자꾸 건드린다면 그 누군가를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어져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은 슬퍼요 너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한번에 죽이는 건 말고 천천히 서서히 조여들어가서 숨도 못쉬게 하루가 괴롭게 만든 다음에 스스로 죽어버리게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지금 딱 그런 상황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들에게는 해가 될지 몰라도 이게 나의 사랑방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6413 | 나도 이제 다 컸다 잘 만들어 졌군.. 추석 연휴에 괜히 심난하게 일찍일어났어. 젠장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6412 | 연휸데 모여서 놀아보아요 시골 안가시고. 추석이 연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손-_-/ 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411 | 또 삼촌 된다!!!! 다들 추카해주셈!!!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6409 | 제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올린 사진은 전혀 딴사람이구요. 그냥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린 사진입니다. 처음보는분이므로 당연히 실명은 모르구요. 그리고 전혀 경솔한 생각으로 안 올렸고 글을 올리기 전에 제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습니다. 단지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다보니 저 혼자만 알고 있기가 너무 아까운 생각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생각의 결과가 제일 밑부분에 쓴 문장입니다. 바바리맨에 대한 글을 올렸었더라면 그런 반응이 안나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이…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36212 | 요한슨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뭐 나쁘진 안았어요 근데 가슴이 아파요 ㅜ_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16408 | 이번 달엔 정모가 없나봐요 요즘 꿈에 아레치인들이 잠자다 벌떡 일어나 놀랄정도;로 나와서 아레치 생각나길래 이번 달엔 한 번 가볼까 했는데=_=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6407 | -ㅁ-;; 내컴이 이상한가 풍성한 즐한가위하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6406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91 | |
| 16405 | 어제 신나게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살짝 산책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접촉사고가 났어요.. 누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고가 나자마자 상대쪽 운전하시던 아줌마가 목을 부여잡고는 입에 걸레를 물고-_ - 다짜고짜 큰소리부터 내고.. 경찰도 오고 견인차도 오고 보험회사에서도 오고 살짝 정리가 되어가는 듯 싶더니 그 걸레를 물던 아줌마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10원짜리 욕과 함께 아빠를 열라 씹길래 너무너무 화가 난 나머지; " 아줌마! 욕하지 마세요! 같이 잘…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8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