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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444

TV를 보면서 "오늘 점심은 뭘 먹지~~~~ = ㅁ = " 하고 있었는데 TV에서 맛잇게 후루룩 하구 라면 먹는 장면이 나와서 라면이나 먹자 하면서 냄비를 찾고 있는데 냄비가 큰거밖에 없었다... 냄비가 너무 크셔서 라면 한개 넣으면 "아이 시져~ :$ " 할까봐 2개를 끓이기로 작정하구 라면을 찾으러 댕겼는데 난처하게도 라면이 2개 있긴한데 신라면과 진라면이 하나씩 있었다. 둘다 끓이고 싶은데 왠지 둘이 경쟁관계라서 왠지 모르게 엄청난 고민이 날 덮치셧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7
16443

어머니께서 제가 잡아온 조개, 맛조개, 게로 ㅡ 된장국을 끓이신다네요 조개는 막 파다보니깐 나왔구 게는 딸려들어간것 같아요 귀여운게 4마리나 돌아다닌답니다 맛조개 잡을 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있을거 같은 구멍에 소금을 뿌리면 나올까말까 눈이 수줍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고 조금 더 뿌리면 샥 나오는데 그 때 재빨리 잡아야해요 하하 안그러면 또 들어가버리거든요 힘이 굉장히 쎄더군요 조개 9개. 맛조개 2개. 게 4마리. 히히 조개만 50개 잡은 녀석도 있더군요. 하하…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1,046
16442

다같이 모여서 보드게임이나 한판 할까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22
16441

읽어봤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90퍼센트는 그사람에 대한 내 하소연이고 생각해보니 아레치에 글쓸때는 그사람이랑 술 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인것 같네요.. 그동안 새로운사람이 잠시 지나갔지만 여전하네요. 아.. 술은 어제 같이 마셨던가..... 고3부터 이어지는 지치지 않는 술자리... 뭐 ... 결론은 아레치가 좋다느ㄴ,,,

유감최근 대화 조회 784
16440

은 아니고.. 심심해서 나왔어 친구가 그러던데 니 똥 닦기도 바쁜데 남의 똥 닦느라 힘 들겠다고.. 뭐야 내가 안 닦는다는거야 !!! :@ 슬프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45
16439

일병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모두 잘들 지내셨는지.. 후훗 몇개월간 제한된 사회에서 생활했었지만... 다시 듣는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좋습니다.(왜 우리부대에는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사랍이 없는지??) 아무튼 훗...

라면최근 대화 조회 766
23430

!

최근 대화 조회 3,378
16438

Help : A Day In The Life [2005] I want none of this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의 아이들에게 자선기부 될 Help 2005 앨범에 실린 래리오해드 신곡 입니다. (앨범 발매일이 미뤄졌네요) 나우누리의 Metal chain 클럽의 자료실에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다운 받아 보세요... 나우누리 이용이 불가능하시다면 그린플래스틱닷컴에 들어가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것두 어려우시면 구글이나 영문야후를 이용하시길... 이게…

아아아최근 대화 조회 3,230
16437

그러나 곧 죽을 것이오. -_-... 그만, 거기까지. 미안해요. 괜히 헛소리만 늘어놨네, ㅋ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81
16436

오래간만에 글쓰네요. 예전에 Radiohead 공연한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입니다. 다른 곡도 많이 했지만,. 다른거는 좀 올렸으니까., High and Dry. (앵콜 첫번째 곡이었습니다. ) 어쿠스틱과 보컬이 접니다. -ㅅ- 카메라에 딸린 마이크로 녹음된지라 음질은 좋지 않습니다. Iron Lung, National Anthem, Exit Music, Let Down, Paranoid Android, No surprise, Fake Plastictree,…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823
36218

예술과 예술가들을 소재로 한 영화는 결코 가볍지 않다 예술은 고상하다 적어도 영화의 소재로 쓰일 때 만큼은 아니면 내가 그러한 영화만은 만났을 수도 있다 난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니 가능성을 따지고 보면 후자가 높겠다 \'진주 귀고리를 한 여인\' 난 구지 Girl을 소녀라고 읽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는 더 생각해 봐야 알 것 같다 내가 알게된 그림들이 거짐 다 미디어를 통한 것이지만 이번은 조금 특별했다 그냥 그랬을 뿐이다... 조금 특별... 아니…

최근 대화 조회 45
36217

제가 gloomy한 음악들을 좋아하거든요,,, 아마도 radiohead의 팬들은 음악듣는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요.. 이것은 또 hooverphonic과는 또 다른 매력이..... 요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음악 같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arden_state_[Soundtrack]___03___Zero_7___In_the_waiting_l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신은영최근 대화 조회 105
16435

http://en.wikipedia.org/wiki/Radiohead

최근 대화 조회 1,127
16434

방금전에. 조승우 아버지가 병원에 오셔선.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귀를 뚫고 가셨다;;;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151
16433

리플들을 쭈욱 봤어요 그래 당연히 자주 올리는 글도 아니고 길게 남기는 글도 아니지만 이런 짧은 이야기에도 좋아해주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막 나랑 친해지고 자세히 알게 되면 좋아했는데 싫어지는 사람도 싫어했는데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때요 지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보러가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85
27705

올해 네살... 왜 이렇게 이쁜거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0923.jpg

최근 대화 조회 1,095
16432

라됴맴버들 초밥 좋아하나보다 일본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일듯 맴버들끼리 초밥집 테이블에서 조금 어설픈 젓가락질으로 집어 쩝쩝 먹어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쯤 초밥을 먹고 있을텐데라... 왕 갑부니까 전용 요리사가 있을지도 왕 갑뿌니까 무슨 성같은데에 살듯 전용 영화관에 , 전용 오케스트라에, 전용 골프장?!에 전용 머시기에 허여튼 요크니까 시셈도 안나네

최근 대화 조회 1,136
23429

우앙 저 모션봐

최근 대화 조회 3,507
23428

요즘 저의 많은 시간을 Final Fantasy X가 잡아먹고 있어요 저도 몰랐어요 제가 RPG하면서 재미를 느낄줄은;;; 스토리와 케릭터에 푸욱 빠져 살아요 홍홍 마그나 카르타 CD가 어딨더라..

최근 대화 조회 3,356
16431

http://www.garageband.com/artist/twotonshoeTwo ton shoe로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에요 가사 찾던 중인데 여기가 제일 많네요 링크해 놓은 곳은 투톤슈 mp3파일들이고 그 위에 charts란 곳을 누르면 장르별로 음악들 정리해놨어요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고 파일도 다운 안되는 것도 있네요 재미있는건 밑에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밴드가 나오는데 거기서 그 밴드 이름을 클릭하면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kyoung최근 대화 조회 841
16430

후드티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근데 왜 짚업스타일만 파는거야.. 짱나게..

카카최근 대화 조회 737
16429

뭐라고 말 좀 해봐 아무렇게라도 어떤말이라도 피하는건지 하기 싫은건지 일부러 안하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말이라도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있지 말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43
16428

오디션. 좋아하는 뮤지션에 Elliott Smith라고 써 놓았길래 적합도 0.5점 올려줬던 기억. 끄적끄적 어떤 노래를 불렀는가 하는 것은 희미하다. 기억이 또렷할만큼 '잘' 부르지 않았던 까닭도 분명 있지만. 모두의 얼굴이 동동 떠다니며 각자 조금씩 혹은 꽤 다른 음색으로 노래를 부른다. 열심히 듣는다. '노래하는 시간'이 흘러가고나서 쥐어지는 잔상은 찰나의 호흡과 사소한 손의 움직임 같은 것들. 그리고 나와, 너와, 당신 사이에 존재하는 공기의 감촉. 막상…

ACDC최근 대화 조회 820
16427

비가와요 바람이불어요 날씨는춥네요 감기걸렸어요 배고프네요 제대로못먹었어요 선물은아무도안줘요 시디주문하긴했는데 비온다고늦게온대요 시니컬해지는날에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68
16426

오랜 시간동안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고집이 생긴다 나도 그리 특별한 사람이 아닌지라 고집이 생겨버렸다 13년이라...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줄도 모르고 있었다... 결국 나도 잃고, 잊고, 다시 잇는 보통 사람일 뿐인데 왜 그리 자신만만 했었는지... 더욱 더 약속하는게 힘겨워 진다 실체와 이미지의 간극을 줄여야 한다 난 그냥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지저분하고 적당히 유치하고 적당히... 그냥 그런... 별 거 아닌 보통 사람... 다리 찢어지기 전에 그만 두…

최근 대화 조회 872
16425

군대간 친구에게 군대간 오빠에게 편지쓰기 근데 막상 쓰려고 하면 별로 할 말이 없어서 지금껏 미루고 의무가 되어버린 편지쓰기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43
16424

일주일 새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들이 네건이나 접수되었다-_ -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일어날수가 있는거지??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1
36216

편견으로 엉킨 세상. 감동받은 부분 열쇠공이 딸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망또를 감아주는장면. 그리고 그후에 효력을 발휘하는 그 순간. / 자막없이 보는거라 영문을 다 적진 못하겠음- 을 ^^ 이영화 정말 괜찮았음. (얽히고 섥힌 <-이거 왠지 한글 틀린것 같음 -_- 캐릭터의 짜임새도 맘에 들고- 다만, 산드라 모모씨랑 그의 남편으로 나온 모모씨 빼곤.. 배우설정은 음..(갠적인 취향이므로-) 영화엔딩부분의 스테레오포닉스의 \"아마도 내일\" 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32
16423

심부름 가는길에 feel받아서 시를 책찢은거에다가 대충 썼는데 잊어버려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책가방을 둘러보니 있더군요 + _+ 그래서 여기다가 옮겨서 써 봅니다 내가 쓴시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데 평가좀 (__;; ) ------------------------------------------------------------------------- 하늘에서 해가 가야 할 시간 해는 발길이 차마 떨어지지 못하여 산등성이서 주저앉고 그리움이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 성…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6
16422

내일 들어가요.. 부디 건강하시길 다음에 뵙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 안녕히 계삼~ 2박3일후에 뵙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로 모를 예비군 훈련...

녀찬최근 대화 조회 749
16421

언제나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다 겨울에도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은 물론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4
36215

소리줄여들으세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8Bit___rat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천상최근 대화 조회 57
16420

대충 코드만 보면 Fake Plastic Trees랑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_- 제 무딘 귀로는 도대체가 무리랍니다 -_- 누군가 절대음감을 가지신 분 있으면 좀 따주세요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6
16419

http://www.piff.org/kor/html/news/new_piffnews_view.asp?idx=4214&n_code=PIFFNEWS&gotopage=1&searchField=&searchString= ...또한 올해는 상영관이 31개관으로 늘어난 만큼, 관객들의 편리한 예매를 돕기 위해 지난해 66개보다 11개가 늘어난 77개의 예매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10회를 맞이한 기념으로 10월 10일이 생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37
16418

무언가 해야하겠는데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무언가를 써보려해도 들어보려해도 읽어보려해도 그려보려해도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고 가슴 속에만 무언가가 진득하게 쌓여서 마치 날 죽이기라도 할 듯 조여오네요 ㅎㅎ 노래방에라도 가서 소리 미친듯이 질러보면 나아지려나

쟁이최근 대화 조회 755
36214

난왜 이거보고 눈물흘렸을까 ㅋ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48
16417

정말정말 사람들 백명은 속일 수 있는 그런 '뻥'을 한번 쳐 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모두 멍~ 한 모습을 보며 저는 캬캬캬캬 웃으며 도망가는겁니다 아아 재미있을거에요.. ..... 제가 미쳤나봅니다 ㅜㅜ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1
16416

혼자 살면 오히려 덜하다. 옆에 없으니까... 전화라도 하고 그러면 좀 낫지... 가족들은 옆에 다 잠들고 나는 13년만에 날라들어온 3년간 날 웃게하고 6년간 날 울게하고 4년간 날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든 사람의 한마디로 인해 머리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는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 같다.

최근 대화 조회 897
1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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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화 조회 1,635
36213

트립합에 빠져서리 포티세드와는 또다른 분위기...한동안 자꾸빠져들게 되더라구요~ Hooverphonic-mad about you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Mad_About_You.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신은영최근 대화 조회 98
16414

내가 좋아하는 사람(친구건 애인이건 가족이건)을 누군가가 자꾸 건드린다면 그 누군가를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어져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은 슬퍼요 너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한번에 죽이는 건 말고 천천히 서서히 조여들어가서 숨도 못쉬게 하루가 괴롭게 만든 다음에 스스로 죽어버리게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지금 딱 그런 상황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들에게는 해가 될지 몰라도 이게 나의 사랑방식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2
16413

나도 이제 다 컸다 잘 만들어 졌군.. 추석 연휴에 괜히 심난하게 일찍일어났어. 젠장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10
16412

연휸데 모여서 놀아보아요 시골 안가시고. 추석이 연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손-_-/ ㅋ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49
16411

또 삼촌 된다!!!! 다들 추카해주셈!!!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00
16409

제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올린 사진은 전혀 딴사람이구요. 그냥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린 사진입니다. 처음보는분이므로 당연히 실명은 모르구요. 그리고 전혀 경솔한 생각으로 안 올렸고 글을 올리기 전에 제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습니다. 단지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다보니 저 혼자만 알고 있기가 너무 아까운 생각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생각의 결과가 제일 밑부분에 쓴 문장입니다. 바바리맨에 대한 글을 올렸었더라면 그런 반응이 안나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이…

카카최근 대화 조회 794
36212

요한슨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뭐 나쁘진 안았어요 근데 가슴이 아파요 ㅜ_ㅡ

녀찬최근 대화 조회 38
16408

이번 달엔 정모가 없나봐요 요즘 꿈에 아레치인들이 잠자다 벌떡 일어나 놀랄정도;로 나와서 아레치 생각나길래 이번 달엔 한 번 가볼까 했는데=_=

지낙최근 대화 조회 857
16407

-ㅁ-;; 내컴이 이상한가 풍성한 즐한가위하셈

녀찬최근 대화 조회 760
1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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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화 조회 1,191
16405

어제 신나게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살짝 산책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접촉사고가 났어요.. 누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고가 나자마자 상대쪽 운전하시던 아줌마가 목을 부여잡고는 입에 걸레를 물고-_ - 다짜고짜 큰소리부터 내고.. 경찰도 오고 견인차도 오고 보험회사에서도 오고 살짝 정리가 되어가는 듯 싶더니 그 걸레를 물던 아줌마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10원짜리 욕과 함께 아빠를 열라 씹길래 너무너무 화가 난 나머지; " 아줌마! 욕하지 마세요! 같이 잘…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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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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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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