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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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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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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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48 | 첫째는 태풍으로 인한 휴강 둘째도 태풍으로 인한 휴강 셋째도 태풍으로 인한 휴강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347 | 눈빛만 바라봐도 아련했던 시절, 그 시절의 아픔은 아픔을 가장한 행복이었다. 다신 사랑따위 하지 말아야지 철없는 각오를 했던 아픔도 아픔을 가장한 행복이었다. 정체되어 있는 시간들, 무의미하게 지나가는 하루하루, 눈빛이 마주치면 처음과는 의미가 다른 떨림이 지속되는 무서운 나날들이 흐르고 있다. 함께 지내는 시간들이 슬프기만 하고 답답하기만 한것은 더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일까? 아니면 진정 사랑의 쓴 맛을 알았기 때문일까.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6346 | 악 ㅡㅡ 너무 마셨어 미친듯이 왜 나에게 술을 권하냐고 술 권하는 문화 매우 안좋은 우리 나라 문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36173 | 이후로 단 한편의 영화도 극장에서 보지 못했다 요즘은 뭔 영화를 상영하는지도 모르겠다 화요일만 지나면 이젠 내게도 영화관 갈 일들이! 라디오헤드 티비도 예매했고 그렉 아라키의 신비로운 살결도 예매했고 9일과 12일엔 장국영 생일 기념 영화제도 있으니 참고 견뎌야지 ㅡ_= 배아프다 화장실은 못 참겠다 -_ㅡ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16345 | 나쁜 소문 들으면 같이 씹는걸 아주 좋아하는것 같다 막상 당사자들은 너무나 애가 타는데 말이다 (특히 왜곡된 이상한 소문들) 누가 데스노트 한권만 만들어줘 다 죽여버리게 오늘부터 대량 학살을 꿈꿔야지. | 유토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6172 | 음 그러니까 더 나아질 것도 없을 정도로 주인공들이 무너져내리는 영화 영화 다 보고나선 \'아\'하고 멍하니 앉아있게 만드는 영화 추천해주시와요 (쉽게 구해 볼 수 있다면 좋아요 히히)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50 | |
| 23426 | 말도 많은AA 한글화 되었다는소문에 레인보우 시절부터 리얼한걸 좋아해서 훎어보니까 탈것도 있고 총 쓰는것도 리얼한것같습니다 http://aa.daumgame.com/ 존말할때 하시지? 흐흐흐흐 배경도 이국적인게 딱 내 스타일입니다 훈련을 해야 게임을 할수 있는데 국내에는 훈련안받아도 바로 계정 줍니다 대신 매딕이나 저격가튼건 못하나 봅니다 들어가니 서버는 좀 구려도 게임은 할만합니다 유탄이니 스압이니 어쩌구해대는데 무슨말인지 몰라서 걍했습니다 팀채팅으로 적위치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73 | |
| 23425 | 컴 샀는데 판도라 투모로우가 번들로 딸려나왔어요;; 하고있는데 이거 LCD로 떠도 인식을 못하네요 LCD뜨는 방법 없을까요? 재밌어서 자주 하는데 CD상할까봐;;;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78 | |
| 16344 | 난 왜 사람을 이리도 기억을 못할까요 아마 전생에 주위에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서 치이다 죽은 귀신이 붙었나봐요 아아아아아 어제 나왔던 분들 얼굴이랑 이름이랑 매치가 안돼요 실례인대도 몇번이나 물었는대도 아아아아아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6343 | 싸랑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22780 |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되있는게 하나 있긴 하지만 코멘트에 잘못된게 많이 지적되있더라구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29 | |
| 16342 | 글씁니다. 그냥 오랫만에 정모라는것도 오랫만(아니 첨인가) RH여러분들 보는것도 오랫만(상큐만 오랫만 다들 첨)서울와서 서울사람 만나는것도 오랬만(이것도 첨인거 같애).. 생각해보니 다들 첨이군요..ㅡ,.ㅡ 여기 가입한진 한 3년된거같은데 너무했군요... 어째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좋았습니다. 영화도 좋았고(잠잘만한것도 있었지만)재밌는 감자탕도 좋았고(누구는 괴로웠지만)... 아쉽네요 담엔 길게 봤으면 해요 다들 시간된다면 ㅎㅎ 서울은 너무 쓸쓸한 곳 같애요~애휴… | ┗┣㉥┃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341 | 그때는 내가 막 사춘기에 접어 들었을 때 였다. 나는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주변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 나에게 일어났던 변화중에, 가장 큰 변화는 주변 사람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아니, 주변 사람 뿐만 아니라 우리 부모님, 심지어는 나 까지도 너무나 놀랄만한 변화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 해야 될 시기였는데, 남자였던 나는 너무나 여중이 가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의 나의 열정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뜨거운 열정…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340 | 오늘, 우리 반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사실, 도둑이 들었다기보다 정황을 볼 때, 내부 인물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죠. 체육시간을 이용해 반 애들 지갑을 거의 다 뒤졌나봅니다 체육시간에 운동하는 애만 하고 나머지는 스탠드에서 쉬는데 한두명은 교실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거든요 합계를 내보니 대략 10만원 정도였는데 그 중 30%가 제 돈이란게 가슴이 아프군요. 무언가를 사려고 오늘 큰 돈 갖고온건데;; 더 어이없는 건, 담임선생님의 반응. 주번을 살짝 혼내시더니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6339 | http://blog.naver.com/n9886/40015250075 맨첨에 나오는 켄지말고는 모르겠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6338 |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웃으면서 사는 인생, 자 시작이다 오늘 밤도 누구보다 크게 웃는다. 하하하 웃으면서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앞에 있는 여러분들 일어나세요. 아버지는 말하셨지 그걸 가져라. 그걸 가져라. ' 도대체 뭘 가지면 대학에 갈수 있을까.... 음...대학보다도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살수 있을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6337 | 동아리 지도교수가 동아리 4기 출신이고(현재 30기) 장비가 모두 삐까번쩍하며 학교내에서 손꼽힐만큼 실력도 있고(학교내 가요제 2위 입상) 뒷풀이도 갈비집에서 하고 ~_~;; 무엇보다 놀랬던건... 2학년생들 공연하는데;; 공연당일 연습하다가 300마논짜리 기타를 깨먹었다고;; 그래서 후줄그래한 기타 들고나왔다고 기분이 별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후줄그래한 기타가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 스트라토케스터-_- 시가 120마논짜리였어요 심지어는 1학년들도 …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36171 | 미노 후드티 구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온전한(?) 후드티를 윈합니다. 가격은 상호 의견을 조절해야 겠지만 25000원 안팎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구하는 사이즈입니다. ▶ XL : 신장 170 ~ 180 사이 일반 체형의 모든 성인남녀 (속옷 사이즈 기준 95~105 남녀공통) 메일은 b***@hotmail.com 핸드폰은 016-****-**** (문자 요망 통화는 되도록이면 저녁에 해주세요.) | [lefty]설묘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6336 | 싸이라는걸 하려다가 프로필을 적으려다가 프로필을 생각하다가 나를 생각하다가 예전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전의 나를 생각하다가 요즘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후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쯤 전에 아주 오래 후를 생각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 난 60이나 70정도의 나를 생각했었는데 참... 곱씹으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다시 나를 생각하다 난 참 여자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은거에요 예전보다 훨씬 더 말이죠... 참으로 치열하고 열심히 싸워댔던(눈만 뜨면 감기전까지 줄곧…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228 | |
| 16335 | 오랜만에 글쓰는게 이런거라^^;;;; 조금 민망하네요~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설문조사에요. 여기서 운영하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이란 사이트에 대한 설문입니닷^^ 다들 바쁘시겠지만. 시간내서 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큼큼.. 이런거 올려서 죄송해요^^;; 하나는 txt로 올리구요 하나는 hwp로 올릴께요 설문완료시 monro28@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또한 서술식은 모르시면 안 쓰셔도 됩니다^^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6334 | Bass drum Tiger's coming ! 음주 Rapping and my style is Drunken! 내가 왼손을 들면 너는 오른손을 들어! 렢! 뢉! 렢! 뢉!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197 | |
| 16333 | 삼십대 부터에요... skⅡ 광고카피 잘 생각해 보면 무서운말이다. 덜덜덜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22779 | Son Of Sam - Elliott Smith something's happening, don't speak to soon i told the boss off and made my move got no where to go son of sam, son of a shining path, the clouded mind couple killer each and every time i'm not uncomfortable, feeling weird long revere…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360 | |
| 36170 | 가격은 서로 합의조정을해서 후하고 쿨하게 쳐 드릴께요~! 단 옷의 상태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사고 싶어요 그 후드티~~~~!!!!!! 생각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011 - 9945 - 5676 | 김준우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6332 | 돌아다니다 라디오헤드의 리믹스된 곡들로 이루어진 2005년 신보라고 된 것을 봤는데 맞는건가요? 8월 30일날 발매 되었다고 하네요. 왠지 낚인것같기도 하고... | nyo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6331 | 학교 도서관으로 향하는 계단 주변에는 고양이 셋이 있어요. 얼마전에 친구가 셋에게 이름을 붙여줬는데 그 이름은 벨과 앤 그리고 세바스찬. 다들 너무 귀엽지만 특히 애정이 좀 더 가는 냥이가 있는데 그 애는 별명이 '흰양말'이에요. 전체적으로 까만색인데 간혹 흰 얼룩무늬가 있는 이 녀석은 발과 발목이 모두 흰색이에요. 꼭 하얀 아가양말을 신은 것 같아서 볼때마다 슬쩍 웃음이 나요. 오늘 낮에는 날씨가 너무 더운데다 긴팔티를 입었던 저는 힘들게 계단을 오르고 있었는…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6330 | 안올르나요? 500원 오른댔는데.. 오늘 아침에 2500원에 샀어요. 안오르면. 잇힝~~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6329 | 전 갠적으로 파일구리랑 피디박스를 이용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라이브 자료들이 한계가 있더군요....다 그나물에 그 밥이라는.... 프루나가 많다고는 하지만 하드가 손상된다고하니 괜히 꺼려지고.... 하드에 무리주지 않으면서 고화질 라이브, 뮤직비디오 자료가 많은 공유프로그램 좀 추천해주세요(__) 이번 글라스톤베리 공연 자료들 좀 제대로 보고싶다는...ㅜㅠ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6328 | 혹시 Rh 분들중에서 편입을 하신 분 없으신가요 ? ? 아니면 편입을 준비하고 계신분이나요 .. 편입을 하려고 하는데, 마음만 이러고 정작 공부도 안하고 너무 ..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해서요. 혹시 편입하셨던 분 있으시면.. 쪽지라도 . ㅠㅠ 도움을 필요로 한답니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36169 | 이번 심야상영 보시는 분들 꽤 되시는 것 같은데요. 시간 여유있으시면, 영화 보기 전에 미리 만나서 간소하게 음주가무를 =_=;; 음주가무는 좀 무리고(영화보다 잠들라..;; 그냥 부담갖지말고 오세요~ ^^ 22시에 단성사 앞에서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철천야차, 011-****-**** * 철천야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04 08:03)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8 | |
| 36168 | 저번에 어떤분이 올려주신 링크에서 퍼온 에드의 사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e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896 | |
| 16327 | 갑자기 쩡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장실 선반 유리창이 떨어졌어요. 굉장한 소리였는데 샤워기 물을 틀어놓고 있었어서 유리 파편들이 마구 화장실바닥에 흩어지고 세면대와 변기에도 잔뜩 묻었답니다. 하나도 안다쳤다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잠시후 여기저기가 따갑더니 피가 났어요. 거울을 보니 왠 나체의 여자가 전신에 피를 흘리며 서있는 호러블한 광경이....! 뭔가 멋지긴 했지만 뒤처리는 힘들군요. 화장실 선반 유리 조심하세요~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36167 | Pyramid song b- side-04. Kinetic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Kinetic.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isobel | 최근 대화 | 조회 66 | |
| 36166 | Pyramid song b- side-03. Trans-Atlantic Drawl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Trans_Atlantic_Draw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isobel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36165 | Pyramid song b- side-02. The Amazing Sounds Of Orgy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The_Amazing_Sounds_Of_Org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isobel | 최근 대화 | 조회 66 | |
| 36164 | 흐음.. 더 연습이 필요하겠죠 역시..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4/true_love_wait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treetspirit | 최근 대화 | 조회 123 | |
| 16326 | 제가 부른거랍니다.. 듣고 솔직한 한마디씩을 해주세요~ 여기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테니.. 날카로운 평가가 있을거라 기대해요 ^^ 참 그리고.. 죽을만큼 배가 고픈 자에게는 빵 한 조각이 세상의 모든것과 다를게 없을거라 생각해요.. 빵 한 조각, 그 이상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살아갈수는 없는 건가요.. 저도 자주 우울해지곤 하지만, 여기 분들 중에는 우울함 속에서 허우적 대는 것이 마치 삶의 전부인 것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 | streetspirit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6325 | 잠자기가 무섭네요ㅠㅠ 졸린데.. 에그..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27702 | 사진을 잘찍는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 사진 관련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보고 느끼는데 막상 뷰파인더를 눈에 대면 그냥 머릿속이 하얗게...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꽃.jpg maxam.jpg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6324 | 나는 비싼 옷 안입고 1 2 만원대 중저가 옷을 입는 사람 근데 그러다보니까 어디 나가면 뒤적뒤적 하면서 아 이거 이쁘다 싸네 하면서 사오고 또 인터넷 뒤적뒤적 하다가 아 이거 이쁘다 싸네 하면서 주문하고 그러다 보니 돈이 더 많이 드는근영 -_- 이제 그만 좀 자제해야하느니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6323 | 새벽에 일하는건 적응이 안되요 심장이 덜덜 그래도 5시 반에 집에 겨들어와서 상쾌한 샤워와 쾌변 후 라면 하나 먹어주고 토마토 갈아서 토마토 쥬스로 마무리! 하핫. 거기다가 프렌즈까지 보면 환상이삼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322 | 아는 사람이 나에게 왜 사냐고 물어봤어요.(장난으로) 난 모르다구 했는데... 그 질문 받은 후로 자꾸 머리속에 그 질문이 떠올라요... 나의 어떤 행동에도 의미따위는 사라진지 오래고...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정말 난 왜 사는거죠.... 단순히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원해서 관계를 맺구 태어난것,,,, 정말 그 뿐이면...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6321 | 지난 일요일. 오전에 토익을 보고 친구들을 모아서 놀아보려 연락을 돌리다가, 알게 되었어요. 푸른새벽과 *속옷밴드*의 이름에 혹해 즉흥적으로 가기로 결정, 세시 반에 홍대 클럽오투 집합!(정작 본인은 4시 15분에 도착) 돈을 지불하고 티켓... 대신 손등에 도장을 받았습니다. 뭔가 공지사항이 붙어있길래 대충 훑어보니 투톤슈가 여기서 공연을 했었나보군. 여하튼 좀 기다리다가 5시 좀 못 돼서 입장- 뭔가 파스텔뮤직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러나 나름대로 좋아는 하는…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6320 | 벤즈가 9년의 수명을 다하고 기스투성이로 전사했어요 일본반을 사야겠네요~~~^^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319 | 그냥 질러버렸는데 ㅋ 찾아가려면 어뜨케 가야하나요?? 주위에 라됴헤드 관심있는 친구가 없어서 이번에도 혼자놀기 하려는데 여기 유령회원이라 아는분도 없네요 ㅋ 혹시 혼자가시는 분 계시나여?? 전 토욜 심야루 가는.. 전 집이 안양인데 끝나고 나면 지하철도 끊길테니 머하고 밤새야 할런지 ㅋ 대책없이 질렀네 정말 ~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36163 | 제가 메탈T에서 샀던 Radiohead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요 팬사인회할때 리얼그룹의 페데르 카르손님께서 제 티셔츠를 보시더니 \"레이디오헤드!\" 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ㅋ 라디오헤드의 음악도 대단하지만 리얼그룹 역시 대단하네요 정말, 공연가면 감동에 휩싸인다는 ㅜㅜ 리얼그룹은 한국을 매우 좋아하지만... ㅜㅜ 라디오헤드도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352 | |
| 16318 | 제가 메탈T에서 샀던 Radiohead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요 팬사인회할때 리얼그룹의 페데르 카르손님께서 제 티셔츠를 보시더니 "레이디오헤드!" 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ㅋ 라디오헤드의 음악도 대단하지만 리얼그룹 역시 대단하네요 정말, 공연가면 감동에 휩싸인다는 ㅜㅜ 리얼그룹은 한국을 매우 좋아하지만... ㅜㅜ 라디오헤드도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317 | 풉;; 넘 푸근해요..완전 옆집 아저씨같은... 근데 이아저씨 링에만 올라가면 불곰같이 변해서 무섭삼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6316 | 밤에 심심해서 날림으로 그렸는데 노래 분위기하고는 전혀 맞지 않다 (눌러서 확대해서 보면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지만 그래봤자 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27701 | 공원을 산책한다는 거, 생각보다 좋더군요. 꽤나 잘 꾸며놓은 예쁜 공원이었습니다, 한강 바람도 시원했고.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 사진을 확인하니 대부분이 인물 사진; 여하튼, 즐거웠습니다. 강변에 앉아 캔맥주를 홀짝이는 청승맞은 짓도 여전히 재밌었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eek_you.jpg zig.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