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6,314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6158

여자친구한테 선물해주고 싶은데.. 공구 또 안하시나요 ^^

김동현최근 대화 조회 286
16274

흠...군대간지 13개월 되었네요...덕분에 노래두 잘 못듣구 이따금씩 지름신이 강령하셔서 장기지원하라구 쏙딱거리 짓거리에 귀가 솔깃하다가두 주말에 의정부 시내를 돌아다닐때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아 빨리 나가야겠다...구 생각하네요... 이제 800일 남았습니다.. . . . . . . . 빨리 나가는게 잘하는 거겠죠?...^^;;

alphon최근 대화 조회 729
16273

Scatter Brain - Radiohead Trouble - Coldplay 1000 times - Tahiti 80 싸이 배경음악 후훗 ㅡ 질러버릴테다!!!!!!!!!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1
16272

no surprises 가 컬러링이신 분.. 저에게 연락 부탁드려요.. 쪽지도 좋구요..코멘트 달아주셔두 되구요.. 선착순으로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네이트에 분명히 예전에 있었는데 제가 한동안 컬러링을 안하다가 다시 신청하고 다시 설정하려보니 no surprises 는 더 이상 설정할 수 없더군요..아예 없어져버렸다는...이런 -_ㅠ 방법을 찾다찾다 찾아낸 것이 컬러링 복사라는 기능인데요,, 어떤 분이 아직도 no surprises 가 컬러링이라면 제…

mybrett최근 대화 조회 796
16271

덜덜 ㅜㅜ 최고삼~ 은근히 분위기 굉장히 좋네요. 슬픈악마님 글들도 흡입력(?)이랄까..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에요. 하핫.. 일단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가보시길 우헹헹~ 그럼 CU~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7
16270

한상 신경이 쓰인다 이쁜여자건 못생긴 아줌마건 왠지 누가 나를 주시하는듯한... 그런 느낌 살며시 '힐끗'이라도 봐서 진짜 나를 쳐다보는지 알고 싶지만 그냥 내 갈길을 간다 눈마주치는게 두렵다:$ 그래도 왠지 모를 여운이.. 진짜 나를 쳐다봤을까?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7
3615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opulation_1___04___Traged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94
16269

Population-1의 미니앨범을 구했는데요. 전에나왔던 정규앨범에선 spaceman을제외하고는 .. 누노가 이제는 기타 안치기로맘먹었나했거든요. 그리좋아하지않는 앨범이었는데 요번앨범은 처음듣고나서 그야말로 '완전압도'당했습니다. 그냥 평범한노래같이들려도 그 자신감 같은게 느껴지는 , 오랜만에 소름돋는 앨범 우리나라에선 언제나오는지 몰라도 강추앨범이여요. 앨범제목은 Sessions from Room 지지요. 한곡 맛배기로 자료실에올릴예정. 지엘요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75
16268

어느날 부터 계속 안 들어가 지네요;; 여기에 구하기 힘든 가사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 복구 부탁드립니다...

TheRock최근 대화 조회 746
16267

한번 입고 어디갔는지 몰라 잃어버렸던 올리브티 오늘에야 찾았네요 ㅜㅜ 아마 어머님께서 찾으신 듯 싶어요 흑 ㅡ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0
16266

삼순이 드라마는 안봣지만 싸운두 투랙은 좋군뇨 종일 둗는중 집즁안해두 잘 들려욭

녀찬최근 대화 조회 814
16265

네네 드디어 400원 남았습니다;; 다음달까지 지갑에 있는 돈 이만원으로 버텨야 합니다 -_-;;; 죽갔습니다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62
16264

건전한 상식.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 여부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또한 그동안 루머성 글에 대해 공식해명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대답할 가치도 없는 글이라 생각했다. 처리해야 할 민원들이 많은데 이런 황당한 글에 대해 일일이 신경을 쓸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 이런이런... 여성부는 정말 각성해야! 지금 우리나라에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이 전체 네티즌의 몇 퍼센트 정도…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92
36156

USER PDS 에 있는 DND 게임이지요 오래전에 올려진 것 같습니다. 올려 놓으신 분이 메뉴얼을 준다고 쓰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이 때 한글 메뉴얼 받으신 분 있으시면 저한테 좀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요? g***@hotmail.com 부탁드립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153
36155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핀처 에드워드 노튼 케빈 스페이시 게리 시니즈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 더 게임 죽은시인의 사회 옥토버 스카이 세븐 프라이멀 피어 매트릭스 떼시스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스릴러ㅋㅋ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49
16254

그저께보니까 우리동네에는 약지( 왜 새x 손가락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는거지?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도 있던데. 파다다닥 소리내면서 날아다니는. 얘기들이 잠자리채들고 '와 큰벌레다' 하고 잡아서 채집기에 넣길래. 항상 밝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6층 꼬마를 조용히 불러서 수영아 이건 사람피를 빨아 먹는 벌레야. 누나도 어저께 물려서 아파. 하면서 모기물린 자국을 보여주었는데. 울어버렸어요. 거 왜 알라스카 원주민들은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를 털옷을 입은 겨드랑이 속에…

Gogh최근 대화 조회 893
16263

오늘밤은 정말 잠안오는 조건을 골고루 갖췄다 덥고 배탈 닷새째 진행중 (아마도 장염) 짐을 널부러놔서 누울 곳이 없는 침대 새로 들은 좋은 노래 (반복재생 했을 때 끝과 시작이 모호해서 효과만점) 잡생각 낮잠도 잤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에효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9
16262

나 어제 티어스 공짜표 있었는데 아파서 못 갔어요-_ㅠ 엉엉

지낙최근 대화 조회 697
16261

다이런가요 아님나만 이리도가여운상황에놓인걸까요 잠과 라디오헤드음악감상히 제일과의전부인날이 대부분이랍니다 의욕도그다지없고 외출도싫고 만날사람도몇안되는데 별로만나고싶은사람도없어요 공부를시작할까하다가도 활자만보면그런마음은다시사그라들죠 더겁나는건 이런단조로운일상에 너무나도잘적응해가고있다는사실 이학기는잘보내야할텐데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728
16260

직장인이다!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5
16259

브렛은 섹시하다. 그리고 둘은 정말로 사귀는가보다.

elec최근 대화 조회 721
16258

Bends, Planet Telex, Fake Plastic Trees, Karma Police, Just, Nobody Does It Better 카피합니다. 제가 보컬과 기타를... 즉 톰의 역활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혹여 카피해보신분들께.. 합주를하면 꼭 기타 세 대의 소리가 엉겨서 좀 지저분한데 톤을 어떻게 맞추어야 적절한지 조언 좀...ㅋㅋ

KID B최근 대화 조회 769
16257

엄마가 연고대가 커트라인이고 그 아래로 대학가면 대학 안 보낸댔다 그래 까짓 거 안 가지 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67
36154

ㅠ_ㅠ 왜 왜 왜 한국은 안 오는건데요?!?! 완전 슬퍼요 진짜 얼마전엔 Suede멤버였던 브렛과 버나드가 다시 뭉쳐서 Tears 란 밴드로 활동하고 한국에도 내한공연 하러 왔었는데...... 진짜 진짜 라디오해드는 너무 몸값들이 비싸셔서 그러신가 ㅠ_ㅠ 진짜 라디오헤드가 오면 ㅋ 공연티켓 십만원이 넘어도 진짜 갈텐데...; -ㅂ- 팬들끼리 모여서 서명운동해서 Parlophone 영국이랑 ㅋ Emi 코리아 등등에 보내면 -_- 정성이 지극하다 하여 혹시~ 혹시~…

신고운최근 대화 조회 294
16256

안녕하세요 명동 우드스탁 의 허접 쥔장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간단한 안내가 있어서 이자리를 빌어 공지 드립니다. 7월부터 시작한 음악관련 영화감상회 2탄으로 다음과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오셔서 감상하시고 돌아가시면 되니 시간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좋은영화를 같이 공감하고자 하는 자리이니 시간되시는 분들 부담없이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05년 8월 20일 14시30분 장소 : 명동 우…

마뱀이최근 대화 조회 4,106
27697

모두들 따라해 보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i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37
16255

방금... 방에서 귀뚜라미 만한 바퀴벌래를 어릴때 귀중하게 보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시리즈 1 으로 던져 잡았습니다. 하지만 사후 처리가 걱정이군요. 아직 무서워서 책을 못 둘추고있습니다. 이대로 부비트랩으로 냅둘까도 생각중... 최대 피해자는 어머니로 생각됨-_-;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0
16253

불면증 치료법없나요 ㅠㅠ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776
16252

반짝반짝한 아이가 되고싶다면, 펄 바르세요! (lush 글리터벅 강추! 진짜 좋아요 굿굿) 왜, 그런거 있잖아요 뒷북인줄 알면서 웃기지도 않으면서 괜히 하고 싶은 그런 말; 아 미안해요 내가 요즘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어;ㅁ; 아아 요즘 좀비 영화가 매우 땅깁니다 좀비 영화 보여줄 사람 손!

지낙최근 대화 조회 743
27696

얼마전 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을 강남 교보타워에서 사서 홍대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몽땅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어버렸답니다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은유적표현으로 나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작가가 자주 언급한 파스칼..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요 '팡세' 읽어보신분 계십니까 팡세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네이버 뒤져서 마구 훑어봤는데 영.. 뭐래는지 모르겠더군요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986
16251

물 맑고 공기 좋고 경치 예쁜 그런 곳 으로 여행가고파요 근데 내가 아는 곳은 다 시끌벅적 왁자지껄 한 곳 저런 데 뭐 없습니까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0
16250

직감이란게 정말 있는건지 부모님께서 기숙사에 전화거시는 바람에 완전범죄는 실패 역시 영원한 비밀은 없나봐요 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들킬줄은 몰랐었지만 -_- 그래봤자 이미 엎질러진 물 썸머소닉이야, 역시 기대만큼 (찡긋) 달리 뭐라고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좋았고 좋았어요 부산에서 내리는데 다시 삼일전으로 돌아가서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었으면 싶기도 하고 지금도 아직 안끝난거였으면 좋겠어어어ㅓㅓㅓ 계속 이러고 있네요 뭐 암튼, 잘 다녀왔어용 히히

이랑최근 대화 조회 760
27695

스타벅스에서만 판다고 해서 달려갔다왔는데- 엄청난 가격- 원가 $15.95에 세금 때려서 $16.91 -귀막고 살아야겠음- 불온전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따라그려봤는데 만화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9.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64
16249

홍대 CLUB FF, NEW OPENING PARTY!!!! 8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그다음날 새벽 6시까지!!! 대한민국 모든 ROCK 매니아들이 맘껏 즐길만한 공간이 새롭게 탄생한다!!!!! 진정한 홍대 클럽씬과!!! 홍대 인디 문화의 부활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히 총대를 맸습니다!!!! 지난 7월 16일 제1회 홍대 모던락 댄스파티를 통해서 ROCK 매니아들에게 공식적으로 첫이름을 알렸던 홍대 클럽 FF 가 새롭게 ROCK 으로 태…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1,227
16248

불신하게 될까봐 믿음에 불을 붙일수가 없다 이렇게 속상할 일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속상해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속상하다 뭐 그래서 속상하다라는건데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793
16247

안녕하세요. 밴드 만들려고 글올립니다. 장르는 머 음악이라면 다좋치만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애들 라됴헤드 뮤즈 콜드플래이 플라 시보 유투 너바나 ....주로 이쪽으로 카피하다가 펑크도해보고 매탈도해보고.. (아주가끔) 저는 보컬할생각입니다. 기타는 아주조금 다를줄압니 다. 그러니깐 리듬기타정도는 쫌더연습하면 대구요 나머지는 배이스,드럼,기타 있으면 되겠는데 처음에는 카피하다가 나중에는 작곡해서 우리의 음악 을 만들어봅시다 초딩중딩대딩직딩 상관없습니다. 꼬추가 …

빠그도최근 대화 조회 791
36153

ok computer 를 처음으로 들었죠.. creep 때문에 처음 존재를알았구요 처음엔 kid a도 들어볼라했는데 난해하고 좀 꽃히지도않아서 때려쳤습니다.. ok computer에 충분히 빠져버렸죠.. 수능 100일을 맞이하여 2번째로 들을앨범을 추천해주세요 ^^

금장호최근 대화 조회 558
27694

물에가거나 좋아하는 스포츠를 보거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08.JPG IMG_0047.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48
16246

American Idiot이 도시여 안녕을.........

Bono최근 대화 조회 997
16245

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군요. 이곳에서 수험생이란거 생색내는게 좀 쪽팔리지만. 아무튼 내일이면 100일입니다. 희한하게 광복절과 맞물렸네요. 손오공이 대형원기옥을 만들때 전세계인구가 손을 번쩍들어줬던것처럼 저에게도 많은 분들의 성원이 필요할때입니다 -ㅅ-; 아 그리고. 저 구(舊) 방구석뮤지션입니다. 닉넴이 너무 답답한 느낌을 줘서 바꿨습니다. 언젠가 길거리뮤지션이 되서 찾아뵙죠.

카카최근 대화 조회 793
36152

혼자 여행을 간건 처음 . 혼자여행의 좋은점은 고속버스의 옆좌석에 . 이쁜아가씨가 앉을거라는 상상을 대기시간내내 행복하니 할수있다는것 . -지금은 휴가철이니 . 아마 여행가는차림일거야 . -짧은 팬츠를 입었을까? -분홍색이었으면 좋겠어 . -발목이 드러나는 슬리퍼에 . -복숭아뼈가 드러나보이는발목이 하얗고 예뻤으면 좋겠다 . -하늘나씨티와 분홍색티를겹쳐입고 . -분홍모자를 썼으면 좋겠어 . -옅은 선글래스와 작은 손가방 . -향수는 내가 불가리 블루를 뿌렸으니 …

상Q최근 대화 조회 544
16244

http://www.mpva.go.kr/popup/resong_event.html# 국가보훈청에서 이런걸 하네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08
16243

-_-;;;서울 어제 갓었다. 간건 좋았는데.... 아는분 덕분에 재미있게 논거 까지는 좋았는데.. 찜질방에 가서 자는건 좋았는데... 문제는 - _- 수면제 사는걸 깜빡해서 결국 4시간뿐이 못잤따 - _- 잠은 무지하게 오는데 잠이 들지 않는다...- _ㅠ 아 그리고 서울에서 놀다가 오늘 집에 온건 좋은데 생각해보니 집에 와도 할일이 없었구 돈이 아직도 어느정도 남아있었따는 것... 젠장...괜히왔엉...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4
16242

후렴구가 walk up to my life 인 노래 아시는분?? 티비에서 나왔는데.. 뭔지 궁금해서요 >_< ㅋㅋ p.s. 어제 튜닝기사러 낙원 갔다가 어떤 가와사미 기타에 반했어요 ㅋㅋㅋ

ⓒolleeⓝ최근 대화 조회 903
16241

즐감 :D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29
16240

종 종 글남기는 노니입니당... 이젠 술도 잘 못마시겠네요..... 라디오헤드를 알고 황홀경에 빠진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고.... 이사이트를 알게 된지도 오래 안됬지만..... 이곳 분위기는 정말 원츄ㅠ_ㅠ합니다~! (언젠간 저도 꼭 정모나 그런 오프모임을 !!!-__)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모이셔서그런지 몰라두.......ㅋㅋ 어떤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백수인데....... 날짜를 보니 벌써 (버럭버럭) 크크....... 이학기땐 공부열심히해야지....…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8
16239

영국의 대표적 5인조 브릿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자신들의 2005월드투어인 "breakfast in universe" 콘서트 리허설이 끝난 직후인 19일 저녁에 런던의 한 호텔에서 가진 현지 기자들과의 프레스 인터뷰에서 윤도현의 음악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보컬 톰 요크(38)는 이날 한 기자가 "라디오헤드는 다른 뮤지션들의 음악에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혹시 최근에 감명깊게 들은 다른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39
27693

박민규씨의 카스테라. 박민규 특유의 당황스러운 내용과 전개... 그래도 식상하지 않으니까 좋다. 신선한 충격이랄까. 재미있는 것도 가끔가다 있었지만 뭐랄까, "꽤 좋네~"라고 할정도는 아니었던것 같다. 가볍게 읽으면 웃음은 나오는 책. 아, 고마워 과연 너구리야 &lt;~ 요놈도 수록되어있다. 수정되어서. 이 단편은 좋더라.. 역시나 그의 글의 특징은 잘 읽힌다는 것. 가볍게 읽히면서도 웃음이 나온다라는 거겠지..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_ㅡ 당황스러웠다. …

이끼최근 대화 조회 1,190
16238

왔슈 - _-; 아는 분께 -_-;;; 가이드 받으려다가 오히려 내가 가이드를 하고야 말앗더군요...;; 오늘 육시럴 빌딩과 남산에 있는 타올에 갓는데 (리프트 비싸더군요 - _-;;;내가 안냈지만;; ) 하필 - _- 남산타올 보수 공사중였더군요 줴미렐 그리고 - _-;;; 정모 갈라구 했는데 아햏햏햏뷁기뷁뷁뷁끼뷁햏햏 정모 취소라뇨 - _-;; - _-;; ㅁ ㅣ ㅊ ㅕ 하여튼 소인 -_- 서울에 왔는데 놀만한데 있음 좀 소개좀 해주셔요~ 관광지두 좋구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2
16237

비구름이 하늘 위에서 사라지고 나면 파편처럼 더위가 쏟아진다 바람 없는 오후 땀을 말릴(말리지 못한다면 식힐) 여유조차 주지 않는다 잇힝 선풍기는 내 친구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28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