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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3330

.. 발 없는 히드라 천리간다... 럴커 드랍후 컴셋달기... 울트라리스크 보고 놀란 가슴 저글링 보고 놀란다... 낮말은 옵저버가 듣고 밤말은 럴커가 듣는다... 못된 매딕 벙커 먼저 들어간다... 저글링도 컨슘 할려고 하면 없다... 메딕이 제 상처 치료 못한다... 러쉬가다 회군하면 아니간만 못하다... 저글링이 세부대라도 발업해야 보배... 가디언은 게편이다... 저글링으로 아칸치기... 유닛도 뽑아본 놈이 잘 뽑는다... 내말이 틀리면 내 손에 싸이오닉…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817
24189

한 달만에 비디오 보려고 브이티알 전원 켜고, 안에 있는 테입을 빼려고 이젝트 버튼을 누른 순간, 튀어나오는 비디오는 한 달 전에 빌려온 단편선. ... 연체료가 대체 얼마인겨 으악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99
33315

바쁘다면 바쁘달까; 어쨌든 요즘 컴퓨터 하는시간이 무척 줄어들기도 했고. 이래저래 할일이 많아서. 공연소모임에 신경을 못써버렸네요; 게다가 저의 자금사정이극도로악화된결과; 이번에 내한하는 공연근처에도 못갈. 여튼; 저는 이게시판이. 서로 여러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해요. 공연이나. 전시회나. 여타. 혼자가기 뻘쭘스러울때 같이가자는 말; 올릴수 있는; 여튼 게시판이 활성화 된다면. 이게시판에 그런글을 올리면 답글도 좌르륵; 달리겠죠. 여러분의 참여가 필…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7
24188

요즘 저를 비롯하여, 가을 타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므흐;;;(가을 "병" 을 어서 어서 수거해서 공병료를 받읍시다.;;+_+; 뭐지;;;;) 특히 휴일날 집에 혼자서 비디오보고 싶을때, 편안한 기분으로 입가에 웃음을 머금게 하고, 보는 사람을 화나지 않게 하는영화..^^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바로 "원더보이즈" 라구요. "요람을 흔드는 손" "리버 와일드"등의 작은 심리스릴러물과 대박느와르명화 =_=(상대적이며 주관적인;;;;) "LA 컨피덴…

람최근 대화 조회 3,967
33310

이런걸 귀차니즘 정도로 취급할 수 있을까. 아냐. 좀 약한데. 여튼.....너무너무 귀찮음으로 인하여, 또한 주변 상황의 이러저러한 변화로 인하여, 여튼.......너무 간만에 여길 들어왔고 너무 간만에 글이라는걸 쓰고있다. 지금 내 심리상태는 극도로 예민하고, 음...극도로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극도의 자아연민과, 극도의 허무함에 빠져있다. 대략 연관이 없는 느낌들이라고는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고 있는걸 보면 대략 그렇다는 거다. 그러나, 이러한 상태는…

dadada최근 대화 조회 947
23329

정보시간인대... 스타하고 싶어요 ㅠ_ㅠ 언제나 정보시간에는 스타를 하는데... 오늘은 실습을 하라네요-_-; 맨뒷자리에서 몰래 아레치-_-v 아...스타대회는 제가 시험끝나고나서 할께요 ㅠ_ㅠ... 늦어저서 죄송합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45
33303

이제 가입시 묻는 질문들을 바꾸는게 어떨까요? 좀더 일반적인 것으로... 어떨까요?-0-;;

dan최근 대화 조회 15
24187

붉은 느와르 근미래라 생각되지 않는 지저분하고, 피폐한 곳에서 피셔는 방황한다. 그건 마치 꿈길을 다니는 것만 같아서, 항상 탁한 물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모습이다. 3년 전 해리 그레이 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는 피셔. 그곳에서 만난 킴. 그리고 오스본의 자백까지. 범죄의 요소에서 중요한 것은 스토리가 아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플롯들을 깊은 디졸브와 잠깐씩 치고 올라오는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를 이용해 몽롱하게 이어붙이는 솜씨나, 핑크빛으로 물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65
33298

친구들과 후라이드한마리 양념 한마리 닭 두마리 시켜서 맥주와 먹고온중. 집. 엘리베이터안 엘리베이터안 거울앞. 내 얼굴 까만 눈물자국이 얼굴반을 차지하고있슴. 젠장젠장..... 챙피해서 혼자얼굴빨개짐. 이 자식들........ 푸하하하하하하 계속 웃겨주더니만. 눈물자국 보고도 아무말 안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찾아간곳이 그곳이었지만. 짜식들. . . 감동받고 또 감동받고... 눈물자국을 지워도 지워도 안지워지는게. 더 화가나서 ... 오늘…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50
33296

옛 추억이 떠오르셨나. 은행 따 오셨네. 냄새가 고약한 그리 맛나지도 않은 은행을. 내가 그쯤되면 어떤 추억이 떠 오를까나.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940
33286

이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돌고. 활용을 못해서. 짜증이 많다. 이렇게 1초가지나면서도 돈은 벌고 있지만.. 너무 시간떄우기식으로 앉아있는것 같아. 화가나네. "그냥 놀아~ 뭐어때~!" . . . 그래도... 이건 인간이 아니지 싶다... 날씨가. 참 구리다. 비나 팍 쏟아졌으면 좋겠는데... 정말 구리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23
33284

. . '플라이 투 더 스카이'나 '팀'의 노래가 나오는 계집애들이 좋아하는 밥집에서 자꾸 자꾸 자꾸 귀가 쫑긋거려 추적해봤더니 갑자기 'high and dry' 가 나오고 있었다. 깜짝 놀랐다. 이런게 나오는 곳이 아니라미...;;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남자와 우연히 밥을 먹었던 거였다면 분명 운명이라고 느꼈을 것이다. 크립 정도도 아니고. 하이엔 드라이라니. 게 끝나자마자 언제 그게 나왔었냐는듯 '나빠요~참 그대란 사람~~' 사람들은 흥얼거리고 나도 '허락도…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87
33272

노땅동 오픈을 축하드리며, 아레치에 그동안 넘 뜸했기로, 최근엔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오고 있어요. 특히, 노땅동 공지사항에 보면 제2의 질풍노도의 시기, 현실과 이상 사이의 방황,!! 공감 200% 히히. 얼굴은 웃고있지만 요즘엔 고민덩어리들이 머리를 가득 메웁니다. 흐~ 게다가, 분류기준에 미달되지 않은 나이!! 가입을 허하여 주세요.^^; 노땅동 분위기는 왠지 낯설지 않고 푸근해요. :$

람최근 대화 조회 882
22895

이거 오랜만에 들어와도 별로 글이 없는 듯 소주...음 좋죠 서울은 참이슬하고 산 부산은 시원 경상도는 화이트 먹어본건 참이슬하고 산하고 화이트 음 조금씩 맛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나중에 취하면 다 똑같죠 다음날 머리아프고 속쓰린 것도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5,906
26778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드디어 우울과 몽상 다 읽었습니다. 이젠 이문열의 삼국지로... 음... 이건 언제 끝날지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07
33256

듣자하니, 개천절도 역시 연휴라는데, 한번 모여야 하지 않을까...생각중이어요. 물론 놀러가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거라 의심치 않지만, 의외로 설에서 나처럼 지루나른하게 견디시는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서... 뭐, 많아야 좋겠지만, 조촐한거도 꽤 괜찮더라구요. ㅎㅎ 만나서, 노땅만이 내뱉을 수 있는 수다 좀 떱시다.!! (접시를 깨다못해, 다시 붙여서 깨고 싶은 나;;;) 제 생각엔 금요일 개천절 날이 괜찮을듯 싶은데, 다들 생각이 어떠하신지..리플 달아주셔요. 벌…

adik최근 대화 조회 1,028
33247

처음으로 나에게 마음을 주었던 고마워해야할 사람에게. 정말 아무런 가책없이 잔인하게 굴었었다. 어렸었지... 잘 있을까..잘 지내고 있겠지.. 4년만에 그애 소식을 들었다. 만나고싶다... 만나줄까.?

뮤최근 대화 조회 1,091
23328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스크린샷. 너무현란합니다. 타타타타탕. 이정도만 봐도 어느맵인지 아실듯 합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771
33243

말로 남에게 상처주기 쉽다는 내 사주. 믿지도 않지만. 오늘은 함부로 막 말하고...떠들어 대지 말아야 겠다는...생각을 심하게..했다. 그게 그렇게 상처일줄 몰랐는데.....내가 미안해...라는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지도 않았다. 그래야 할 필요를 그 때 못느꼈지만..... 당신께 kiss 하기위해 침을 삼킨 용기. 당신의 입술의 온기. 나와 통한 짜릿한 전기. 당신이 내게 들어온뒤. 잔뜩 쌓여있는 할일 들 속에서 이미 미리 우리 사랑 예측했지. 우리 둘만 끼…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192
33227

말하기 시작하면 다 말할것 같아서.. 바나나 껍질을 먹다~! 재밌게 봤어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32
26770

오늘 레슨도 땡땡이. 교회도 도망. 그렇게 보수동으로 가서 책을 사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삽질했어요; 보수동 3째주 일요일엔 쉬나요? 아니면 항상 일요일은 쉬었던 거예요? 나 항상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가서 샀던 기억이 있어서..;;;;; 일요일엔 처음으로 간 듯;; 아, 내 차비:'( 울집은 노포동방면인데!! 신평근처까지 가고 삽질하고:'( 아, 억울해:'( 하나님이 죄지었다고 벌주시나봐요:'( 엉엉엉:'(

D최근 대화 조회 771
24183

<트레인스포팅> 아직도 영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차역 플랫폼에서 들어오는 기차의 번호를 맞추는 게임이라 한다. 삶은 우리에게 달려오고 있고 우리는 삶의 번호를 알지 못한다. 다만, 번호를 맞추는 게임을 할 뿐이다.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이만한 TV와 세탁기도 선택하고 미래를 선택하라. 그런데 내가 왜 이따위 선택을 해야 하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주인공들은 훔치고 싸우고 부수고, 그리고 달린다.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4,073
33223

어제밤부터 차가운 기운이 떠나지않더니.. 역시나.. 아침에 눈을 뜨니 발끝으로 스멀스멀.. 우울이 기어들어오고 있었다. 예전엔 가을이 참 좋았었는데 이젠 가을의 청명함 보다는 싸늘한 추위의 전조만 더 크게 느껴진다. 추위는 너무 싫다. 차고 쓸쓸한 기억도. 언제부턴가 고질병이 된것만 같은 이 기분도. 에이씨. 빨리 해떠라.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960
26762

일어나서 뒹굴뒹굴하다가 들어왔더니 아이콘이.. ^^;;; ㅋㅋㅋ 열씨미... 해야겠군요.. 후훗.. 감사감사..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반포1동.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190
24180

ocn에서 해주더군요-_-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중간부터 봤는데 다시 봐야겠음;;; 웃흥~ 영화동 여러분 사랑해요♡ 머리위로 하트-_-)>;;;;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83
33197

음...당분간 못하네요 이제... 거기에 있으면 모든게 그리울 거에요.. 누리고 있었을떈..행복한걸 모르니... 행복을 그리워하는 법을 배우고 오겠습니다.... 사랑하는 rh여러분 안녕안녕~ 다음에 뵈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2,028
33190

햇빛은 여전한데 매미가 지나간 후론 가을이 온 것 같네요 하늘도 바람도.. 근데 아직 가을냄새를 맡진 못했어요. 그러고 보니 라디오헤드를 처음 느꼈을 때가 가을이었던듯... 아~~ 지나간 사랑아~~ & 여러 모임들중 제가 적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 것 같네요...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근데 다들 서울사시는가..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891
33189

방송들었어요.. 항상시간대가 않맞아서.. 못들었썼는데.. 오우~ 모르는음악이 많이나오네요 ㅎㅎ 화이팅!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2,050
26757

나는 분명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었다. 요 근래 보수동(부산에서 만화책 싸고 많이 파는 곳)에 자주 가고 있는데. (학교가 부산역근처라서 가는데 20분도 안걸려서;;;) 헌책방에서 세일러문을 보았다; 우오오오오오! 하면서 친구들과 광분을 했다. 애니메이션과는 판이하게 틀린 그림체. 그리고 기름덩어리로 뭉쳐져 있는 애니메이션의 우사기의 머리카락이 아닌;; 정말 사람의 머리카락인;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우사기(우리나라 판으로 세라) 옛날에 봤었던 라무도 책으로 있었…

D최근 대화 조회 850
24179

코엑스, 메가박스와 함께 하는 일본 영화여행 일본영화여행-9월1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일본으로의 여행! 멀고도 가까운 나라, 그 금지된 세계로의 여행! 최대규모의 일본 영화제! 총 50여편 중 최신 미개봉작이 30여편! 자세한 기간표 및 일정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개막작 : 냉정과 열정사이 -폐막작 : 스왈로우테일 -입장료 : 6,000원 -홈페이지 : http://www.megabox.co.kr TOUR 1 장르별 기행 aniworld : …

sucks최근 대화 조회 4,245
23322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코엑스 갔다가 봤어요

coma최근 대화 조회 6,712
24177

여인의 음모에서의 사회는 모두 네모난 틀 속에 갇혀있다. 비인격화된 사람들, 다닥다닥 네모난 주거형태, 사소한 업무에도 일처리를 하려면 서류가 필요하다. 이러한 모습들은 현대사회의 과장판이다. 주인공 라우리는 지독한 현실 속에서 달콤한 꿈을 꾼다. 악당을 물리치고 여자를 구하고 키스하는, 전형적인 영웅몽이지만 그에겐 이런 꿈이 깊은 어둠 속의 한줄기 빛만큼이나 크나큰 영광이고 활력소다. 라우리는 꿈에서 본 여성을 현실에서 보고 그녀를 쫓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76
33168

. . 무조건 많이 걷고있다 좋다고 해서. 뭔 할머니 산소갔다온거처럼 피곤하다. 까탈스럽게 쇼핑한것처럼 피곤하고 비오는날 짐이 많은것처럼 피곤, 밤샘뒤 대낮에 채팅하는거처럼 피곤하다. 아-오늘은 잠이 얼마나 잘올꺼야 눕자마자 꺼질거아냐 아 기대대 아 좋아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937
24175

상당히 멋지던데요.... 문서수송관이나....높은 건물이나, 기록부, 정보수색부등이...꼭1984(최근에 읽음..)를 떠올리게 만들던데요... 90년대 자본주의 버전으로요... 음악도 좋았고... 로버트 드니로는 아주 귀여울정도였음;; 뭐..대략 좋네요...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4,317
23321

Rh.Pe.....(페시스미스..-_-?);;...라는 닉네임 가지신분 채널 rh 서 뵜었는데 누구세요?ㅎㅎ 같이 스트나 ..;;쿨럭;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687
24174

으흠...므흣한 로맨스+_+

배추최근 대화 조회 4,198
24173

잠실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왔답니다. (제목이 겹칠까봐 차마 제목에 적지 못한-_-; ) 우선 영화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작품에 반전요소가 많아서 끝까지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구요. 주인공의 행동이나 생각들이 본인과 비슷한 점이 없지 않아서 참 유쾌하게 영화를 봤답니다. 음, 각설하고; 제가 가장 촛점을 맞춰서 봤던것이, 제프리 러쉬의 너덜너덜한 행-_-패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적절히 쓰인 CG 해골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워서 좋았답니다. 아…

H루야최근 대화 조회 4,017
26741

요즘 아이콘을 만들고 있어요. (사실 만들기야 다 만들었지만;; 올리려면 몇차례 가공을 해야할 듯 합니다) 근데 아무래도 이미 굳어버린 제 머리로는 책이랑 벌레밖에 나오질 않네요. 허허. 여러분들께서도 생각해 놓은 아이콘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아이콘 공모는 담주 금요일까지(9월 19일 00시 00분) 하겠습니당. (흙, 아무도 안하시면 창의력 제로인 저의 아이콘으로 가야할지도 몰라요ㅠ_-) 글고 가입양식 등등에 대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정해버리는 것보단 여러분들…

acid최근 대화 조회 1,703
26739

오랜만에 만화책 한편 소개 부탁드립니다. '간츠'라는 작품, 원형을 잘 따르면서도 파격적인 형식의 그것을 추천하십시오. 역시나, 그것은 '개성''파격'이라는 단어가 붙은 작품들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주인공 일찍 죽이기' 모티브가 등장했었습니다. 일단 죽여놓은 다음, 퍼즐을 이리저리 꿰매 맞춰서 갈등 구조를 해소하는 식이라고요. 대충의 줄거리를 알려주세요. 고등학생인 케이가 지하철 역 사고로 죽는 순간에 간츠라고 하는 구형이 놓여있는 좁은 방에 전송되어 목숨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56
23320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220.88.14.78 이나 220.88.14.77에서 dude라는 아이디를 찾아보세요. 토욜 새벽 1시경에는 아마도 있을 겁니다. 보시면 인사라도...T_T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6,747
24171

좀 오래된 영화이지만 재난물을 좋아하기 땜에 빌려봤는데. 음.. 끝이 너무 허무했다. 다 죽어버린다는.. 그래도 참. 역시 자연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느꼈다. 이리와봐! 어서 붙어보잔말야! 어서붙어보자구! 으핫핫핫! ㅡ.ㅡ;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3,908
24170

- 9월 10일 (수) - [KBS 2] 낮 10:40 - 전체 :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 MBC ] 낮 11:55 - 12세 : 인디아나 존스 [KBS 2] 낮 01:30 - 07세 : 꼬마 유령 캐스퍼 [ SBS ] 낮 02:10 - 15세 : 재밌는 영화 (HD) [KBS 2] 밤 09:40 - 15세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SBS ] 밤 11:05 - 19세 : 조폭 마누라 [KBS 1] 밤 11:20 - 15세 : 화양연화 [ MBC ] 밤…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711
26734

그저 기타만 친다고 다되는건 아니더군요.. 코드몇게 외워놓고..나름대로 필받아가며...좋아하는곡들을 치는건..그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느끼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초지식은 당연한것이고...음악통론..같은 책도 보아가며 보통이상의 이론의 내공이 쌓여야지.. 그래도 어디가서 내가좋아하는걸..한다고...당당하게 말이라도 할수있겠죠.. 그저 좋아한다고..코드의모양만외우고나선 그대로 연주하고..연주할땐좋을지몰라도 그러고나선아무것도 않남더군요... 지금까지의제가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667
33116

죽어가고 있는 썹컴티에 가입해서 이쁜 얼굴 두개만 달고 있는건가요?;ㅁ; 저는 린킨퐑 공연 가고 싶은뎅~~ 같이 가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39
24169

흙...ㅠ_ㅜ 역시 싸다고 무조건 사는건 아녜여~ 특별한정 초특가 가격 판매로.. 8700원에 화성침공 DVD를 샀습니다.. 그래두.. 플라스틱 케이스에 그럭저럭 DVD가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이것은.. 비매품으로주는 그러한 종이 케이스에... DVD에는 아무런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고... 민자(?)~ 정말,, 글씨하나 없는 그런 깨끗한 DVD는 처음 봅니다-_-;;; 흙.... 그냥 정발된것을 살껄 그랬어여 ㅠ_ㅜ

AMNESIAC-정가최근 대화 조회 3,782
22894

날씨는 풀린거 같은데 몸이 영 뻐근하네요.... 쇠주로 이 뻐근한 몸을 풀어버려야겠네요... 누구 나랑 쇠주한잔 할사람... 몇일전에 쇠주를 몸에 들이 부어서리.. 그래도 당기는구려...

성준이최근 대화 조회 5,592
26732

흐르는 물처럼 네게로 가리. 물에 풀리는 알콜처럼 알콜에 엉기는 니코틴처럼 니코틴에 달라붙는 카페인처럼 네게로 가리. 혈관을 타고 흐르는 매독 균처럼 삶을 거머잡는 죽음처럼. - 최승자

달리최근 대화 조회 849
23315

쩝...공부 해야지 공부 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다시 컴터 앞에 앉아 있는 내 모습..ㅡ.ㅡ;;; 게다가 이젠 네필까징... 흠...중순 탈때 까지만...... 그럼 다시 열렙을...

coma최근 대화 조회 6,724
26731

처음이니 우선 인사올리고, '안녕하세요' 요즘 저 위에 써 있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데, 뭐랄까.. 정말 지금까지 내가 반복해 왔던 일들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연애에 대해서 굉장히 잘 분석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가볍게 써 내려간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은 죄다 넣어서 한 주제에 집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다루었다는 데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꼈습니다. 죽을 때까지 저 정도의 글만 …

lunaticfish최근 대화 조회 998
26730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605 압박 ㅠ,.ㅠ 사고싶은데.. 올해 12월.. 정도 가격이 좀 다운되면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6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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