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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585

색이 너무 예뻐 못참고 찍어버린 튤립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48.jpg Dscn0249.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1,064
35829

자켓이미지 후면 + 01 - Am I Wry No.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ew___Frengers_back.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5
15380

세상은 하나의 큰 무대다 그곳에서 우리들은 여러장르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신은 언제나 이 공연을 눈여겨 보신다 나는 바란다 이 공연의 끝이 없기를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0
35828

자켓사진 1: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ew___Frengers_c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2
1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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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93
15378

과거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다. 가정교육도 잘 되고 되바라진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이야기해보면 "화초"같진 않은 그런 느낌. "잡초"다. 하지만 모진 비바람 다 맞으면서 살아와 너무 거칠어진게 아니라. 정도 것 다듬어진 거침. 매력이다. "화초"는 질리고 "잡초"는 늙은이 같아 재미가 없다. "온실속의 잡초"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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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어그로스더유니버스 커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Fionn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시닉컬최근 대화 조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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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ser.cafe24.com flash 랑 나모 포토샵으로 만든사이트랍니다.. 제 개인사이트에요 =_= 이제 노래도 많이올리고 그래야죠 ;;; 그리고 글좀 많이써주세요 ;;ㅋㅋ

왓더~최근 대화 조회 676
15376

꽤 나온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닌...kent....딥퍼플 콜렉션(시디 3장이라는..=_=) 사실 nin은.. 접하기 껄끄러워서 그랬는데 kent는 괜찮고 딥퍼플은 들어봐야 되는데 이러면서-듣기가 그랬는데 콜렉션도 나왔으니.. 셋다..3월달에 나왔더라구요 kent 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꼭 들어보시길.ㅋ

Jaewoo최근 대화 조회 666
27584

광주, 20050308 하늘을 찢는 소리가 이런 것일까ㅡㅡ 신경을 건드리는 정도가 아니라 압도해 버리는 소음을 일으키며 전투기들이 이륙한다. 노래 소리가 잠겼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ae23.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94
27583

강상규사진영상연구소 & 동제미술전시관, 20050328 (사진에 대해서 직접 설명해 주시고 계시는 강상규 선생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sqq.jpg aq7.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27
15375

아마겟돈 바톤을 이어받길 대사 외울 정도 까지 틀어주지

최근 대화 조회 697
15374

the bend 앨범자켓있지요.. 그 이미지의 의미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104최근 대화 조회 661
35826

2차 방송입니다. 선곡은 저번과 같고, 다만 john frusciante 였던가요. 그 사람이 부른 you and whose army를 eric gunnerson의 you and whose army로 교체합니다. 그 외에 혹여나 추가로 다운되는 곡들이 생기면 선곡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22:00 시에 방송예정입니다. p.s. 알아차리신 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번 방송예정 게시물의 제목에 날짜가 5/7로 되있더군요; 저도 지금 제목 맞춰보면서 알…

oxicine최근 대화 조회 2,480
15373

잘들보세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65
15372

오늘 학교에서 열심히 문자질(...)을 하다가 잘못해서 툭- 하고 떨어뜨려버렸다. 아니,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옆에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언니♡ 가 불러서 "앗, 언니 왜요-"하고 돌아보면서 다리 위치를 바꾸다가.. '뽀각' ..두 동강이 나버렸다. 뭐 사실------------ 반쯤 떨어져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완전히 두개로 분리가 되어버렸다. 다시 켜보아도 안 켜지고.. 내 오래된 약 2년7개월생 핸드폰씨는 오늘 날짜로 사망하였다. 돈두 없는데…

D최근 대화 조회 656
15371

-_- 유학의 꿈을 잠시 접고 노량진에서 열공모드... 아레치에는 재수생들이 대략 몇분이신지..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1
27582

귀를 휘날리며 바람부는 집 앞에 s여대에 잠시 산책을_ Finefix f42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진_072.jpg

시아최근 대화 조회 1,052
35825

정확히는, \"복장 도착자 반려인 밑에서 크고 있는 비글(여)\"의 모습. 갑자기 시스터가 \"이대로는 못 있겠어!!!\"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미용실에서 온 생일 축하 엽서를 도려내여, 토끼 귀모양 하나랑, 메이드가 쓰는 머릿수건 모양을 만들었다. 귀 모양 사진은 찍었으나 메이드는 열렬히 거부하는 고결한 비글 때문에 사진 포착에 실패... 으흐흐흐흐흐흐 사랑스러운 것! 두번째 사진은, 아직 예방 접종을 끝내지 않은 아기라서 잠시 산책나온 중에도 신문지로 세균과…

시아최근 대화 조회 269
1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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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69
15369

죽어버렸다.. 정확히는 내가 죽인게 되겠지. 고모집으로 보낸 병아리가 한달을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할머니 집에 있을때는 음식쓰레기를 마구마구 줏어먹으며 즐겁게 뛰어댕기고 널러댕기던 병아리... 내가 고모집으로 직접 보내고 난 이후에 먹을것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비실비실하다가 내가 음식쓰레기라두 가져다가 줄까 했는데 이런.............빌어먹을 병아리들이 두 다리 쭉 뻗고 죽어있던것이였다. 그런데 정말 웃긴것은 하나도 슬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4
35824

재발!! 재발 리플달지 마세요..;;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26
15368

오늘도 고모집에 도착 4살먹은 사촌동생이 오늘도 열심히 날 괴롭힌다... 무쟈게도 날 괴롭히던 도중 한마디 한다 "총짤래~ 총짤래~ 총짤래!" 순간 나는 요놈이 007제임슨본드처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당장에라도 문구점으로 달려가 총을 사주려 했건만 돈이 없었다. 그래서 구타당하는 도중에도 무시하면서 자빠져있었다. 그러나 오 쉐뜨~ 요놈이 똥을 쌋던것이였다-_- "총짤래 총짤래" 그건 총을 사달라는게 아니라 똥을 산다는 것이였던것이였다 덕분에 나는 내 옆에서 나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1
15367

(교수님 연재-_- 요즘 할 이야기가 이것밖에 없기때문에) 1주일 뒤에 시험이 있다. 경영학원론 시험 문제는 객관식 O,X 문제하고 서술형 문제가 있는데 경영학원론 교수님 말씀이 참 웃긴다 "모르는 사람은 (O,X 문제 답) 아무 것도 쓰지마세요 틀리면 0.5점 감점 맞으면 1점 추가이고 아무 것도 안 쓰면 점수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니까 괜희 모르는데 썼다가 감점 당하지 않도록 :) :) " 0.5점 감점. 귀엽다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0
15366

어렸을 때는 이런 착각 많이 했었죠. 산타는 살아있다 마징가Z는 지금 청와대 지하에 숨어 지내고 있다. 난 커서 담배 , 술은 찌저 주겨도 안하실꺼다. 난 크면 경찰될꺼다. 연예인이나 꼬셔볼까나 세상에서 내가 제일 열라리 불쌍하다. 산타 잡늠 왜케 안와 난중에 걸리면 때려버릴쳐 지금의 난 이런 착각을 많이 하고 계시죠 난 맘만 먹으면 담배 끊을수 있따.그러나 세상이 가만두질않아!!! 난 절대 경찰에 잡히지 않을꺼다(방황했을 때 했떤 착각) 연예인 다 화장빨이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38
15365

딴짓 하면서 슬렁슬렁 하기는 했지만 그리고 여럿이 한꺼번에 거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열두시 되기 전부터 영화를 고르고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끝나다니! 근데 이쪽이 더 재밌어서, 월요일에 시험보는 열역학은 저멀리 바이바이. 아무튼 대충 다 골랐어요. 지금 계획으로는 전주에 있는 이틀내내 영화를 일곱개 보고, 첫째날에는 밤새고 밥은 영화관 옮기는 사이에 삼각김밥으로 때워야 하겠네요 다 보고 올때쯤 어떻게 되어있을까;; 그런데도 보고싶은 영화중에 …

이랑최근 대화 조회 695
15364

암내나헤어져님 나는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아요. 정말, 그 정도이신가요? 혼자서 오장육부 다 튀어나올 듯한 21세기 희대의 구슬픈 멜로드라마를 상상하곤 합니다만. 나는 정말 모르겠네요. 왠지 불타는 겨털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얼마 전에 친구에게서 암내도 군면제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을 검사하는 검사관도 고욕이 될 것 같고. 실은 고등학교시절에 버스가 요철을 넘는바람에 옆에 서있는 흑미군의 겨드랑이가 얼굴에 닿는 불상사를 직접 당하기도 했었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47
15363

막막막막!!! 뻘소리 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은 포스가... 나부행성이 나오니 문득 5월19일 개봉예정인 슷하워즈 엪소드3이 생각나네요 그러고 보니 혼자 보러가겠네요 난 싱글이니까 ㅎㅎㅎ 음 자장면 먹는 날이 지났구나... 그럼 오늘은 뭘 먹지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 월욜에 시험이네 쩝 전 뭘 쓰고 있는거죠?! 덜덜덜...

암내나헤어져최근 대화 조회 654
35823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interpol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1,967
1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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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38
27581

예전에(한 10년전쯤 로드쇼가 건재하던 시절) 미친듯이 영화잡지를 사모으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IMF가 닥치고 내 주머니 사정도 안 좋고 그때부터 잡지는 띄엄띄엄 사게 되었는데 얼마 전 키노까지 폐간되고는 영 영화잡지는 안 사는데 가끔씩 표지가 마음에 든다거나 내용이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씨네21같은 주간지를 산다 그런데 씨네21을 사면 나는 그것을 왜 샀는지 망각한 채 일단 책을 뒤집어서 맨끝부터 책장을 살살 넘겨 정훈이의 패러디만화를 읽고 덮는다 그리곤 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48
35822

딥퍼플의 하이웨이 스타!!!! ...느무 좋아요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eep_Purple___Highway_Sta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최근 대화 조회 177
35821

잠수함이로군요. 슬픕니다.. 할 게 없어서 끄적.

D최근 대화 조회 37
35820

illuminat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10.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34
35819

Waving not  Drowning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9.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14
15361

역시 밀접하게 연관되어 다가오는 감정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0
35818

docto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7.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12
35817

last thing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6.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15
15360

벚꽃이 져서 하늘하늘- 떨어질 때. 바람이 휘잉- 불면서 벚꽃눈이 장관이예요:) 어찌나 예쁜지.. 근데 모래와 동시에 와서 좀; 힘들죠;;; ..빨리 여름이 왔음 좋겠어요. 방학하게!!!;;

D최근 대화 조회 712
35816

tootle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5.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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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3.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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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30EBC0B_Track1.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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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ck1.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sobel최근 대화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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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이 너무 강해.....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3,273
23414

몰입감이 대단함...... 다른건 다 좋은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당..... 그리고 컴사양이 너무 높아.....(내컴은 p4 2.3 512램 지포스fx인데 그럭저럭 할만함)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3,399
15359

울고 싶을때, 그냥 답답해서 레디오헤드의 음악을 들을때 습관적으로 눈물이 나온다 그렇게 한두줄기,심하면 얼굴이 벌개질정도로 물을 밖으로 빼내면 조금 해소될때도 있다 레디오헤드의 음악은 그렇게 우울함의 전령사처럼 다가오고, 나는 그걸 묘하게 즐기는지도 모르겠다 자주 들으면 안된다 결국 거기에 중독되면 헤어나올수 없기에~ 끔직하게 들리겠지만, 내무덤속에서도 난 그들의 음악을 조용히 되니일지도 모르겠다

박창옥최근 대화 조회 766
35812

라디오헤드에게 영감을 주는 벤드 입니다. 2집 중 3번트랙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_Track3.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95
35811

there there 싱글 3번트랙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ck3.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114
35810

there there 싱글 중 2번 트랙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ck2.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155
15358

언제쯤 나올까. 분명 4월달 쯤에 나온다고 들은것 같은데..

Xwordz최근 대화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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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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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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