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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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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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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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2 | 다음주말엔 여행을 가고싶다 반겨주는이가 있는 곳으로 모두들 날 싫어한다 배도고프고 =_= 졸룝당 가취갈살암 앙!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5441 | 아..오늘은 두개나 쓰네.ㅎㅎ 시험기간에 글올리는건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아이템도 막 생기고.ㅡㅡ;; 여튼 저번주가 끝나고 주말에 집에갔는데 재미있는 일이 있었음. 어머님께 전해들은 말이. 일층에 있는 편지함에 쪽지랑 사탕이 들어있었다는.. 쪽지 내용은 대략. To 22층에 사는 학생에게..(우리집이 22층임..ㅎㅎ) 엘레베이터에서 몇번 봤는데..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연락하고 지내요. 운명을 믿으세요? 이멜이랑 싸이월드 주소. 대략 이렇게 써있었다는.ㅎㅎ 아마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5440 | 난 사람을 볼때 외모를 안 본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에 외모는 많은 비중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 그 일이 있기 전에는.. 때는 몇일전. 시험공부하기 위해서 새벽에 강의실에서 친구와 공부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강의실 문이 열리더니 선배 3명이 우르르 들어왔따. 남자2에 여자1명 남자 한선배는 아는 사람이라 친한척하고 그랬는데. 시험에 뭐나오는지 찍어주겠단다.ㅎㅎ 좋다고 책들고 갔는데. 그 누뉨이 말이 장난이 아니다. 거의 경상도 싸나이들이 쓰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5439 | 힝헹홍 ㅜㅜㅜ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5430 | 애니메이션...이라 하긴 뭣하지만 Zero 7- Destiny 추천합니다.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보신거라면 그냥 한번더 감상;;;;; ^^ Destiny ↑이건 무슨 시상식에서 뮤직비디오상도 받은 작품이라 하는데..(이름잊어버림 ㅡㅠ;;) 이외에 In the waiting line 이라는 곡의 뮤비도 예뻐요. 찾아보니 지금 컴에 없어서 못올렸지만.. 두가지 버젼중 애니메이션으로 된 버젼있거든요. 한번 보시구... Travis - Pipe Dream 요렇게… | mandalay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5438 | 몇일전부터 감기 증상이 있었는데 신경안쓰고 반팔에 긴바지 하나 잘때는 속옷 달랑하나 입구 잤는데 결국은 감기에 걸렸군요 -_ㅠ 여름이 다되가는 마당에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 걸리니까 아주 죽을맛이예요 ㅠㅁ 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5437 | 구구단을.. 즉, 곱셈계산 하실 때는 일본말로 하십니다. 쩝. 이젠 거의 적대국이 됐죠? 그래서 PSP를 참구 있어요. 흐....돈두 없지만...;;; :|;;;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35856 | 아 감동이죠 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__Lift_(Live_at_Pinkpo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翰 | 최근 대화 | 조회 121 | |
| 35855 | 아 감동이죠 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Radiohead___Lift_(Live_at_Pinkpo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레오 | 최근 대화 | 조회 324 | |
| 35854 | 영화동이 소강상태라 뭔가 말하고 싶었습니다. 얼마 전에 책소모임의 공지를 우연하게 읽게 됐는데, \'조조로 영화보기 모임\'이란 계획을 보고 꽤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실천해보는게 좋을 것도 같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계기도 될테고. 시범적으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4 | |
| 15436 | 낙제 예정 과목 2개 그것도 공부 안 한것도 아닌데; 장학금을 물 건너갔네 흑 평소 때에도 공부하는 반칙(.......)을 썼건만 무참히 무너졌음 대학와서 느낀 점이 뭐냐면 고등학교때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 물론 평소 때에도 시험기간같이.... 어쨌든 전 돌아서면 외웠던거 다 까먹고 하는 돌머리이지만 앞으로는 이러지않을거에요; 그리고 컨닝하는 사람들 쌞!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35853 | 2005 공구티 제작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제작에 앞서 샘플을 받아보고 티의 질을 판단하여 결정하게되면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2002(반팔, 후드) 03(반팔) 04(반팔) 05(반팔) 이렇게 다섯번째 진행을 해오면서 후드티를 빼고는 모두 같은 업체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02 03 티는 정말 맘에 듭니다. 지금도 잘 입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째서 인지 04년, 작년 티는 정말 제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04년을 컨펌할때도 03년과 같은 방식으로 했지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314 | |
| 15435 | 6과목 남았다 월요일 두개, 화요일 네개 나는 커피도 못마시고 밤도 못샌다 이제 체력도 없어졌는지 일찍 자러 왔는데... 어떻게든 끝나겠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 체마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5434 | 화학식 C16H10N2O2. 고대부터 쓰여온 청색의 배트염료 인디고 아이들이란 ‘특별한 영혼을 지닌 아이들’을 말한다 남성 2인조 그룹 일본의 혼성 2인조 그룹 권신아의 일러스트집 인천디자인고등학교 프로레이싱 팀 1980년대 이후 태어난 자립적 아이들을 가리키는 용어 HP의 디지털 인쇄기 인도 타타그룹의 자동차 캐나다의 도서소매업체 그리고.. 4월 11일에 출시된 타르 1mg의 담배 이 수많은 인디고들 중 당신이 알고있는 인디고는 무엇입니까?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35852 |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서겟져머 흐흐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꼭 지켜지지 않더라도) - 얄짤없고 걍 시간나는대로.. 딴데 눈 안돌리고 죵히 겅부하고 싶은지라 책보다 화딱질나면 좀 쉴겸 짬짬히 방송할듯. 3. 멘트의 유무 - 절대 없음, 아니 절대 안함 ( 사실 목소리에… | LIVE hall | 최근 대화 | 조회 2,578 | |
| 15433 | 집떠난지도 2개월이 다됐네요 -_-; 고등학교도 숙사였지만 그래도 매주 집에 갔었는데.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꼭 음반가게엘 들렀는데. 오랜만에 대구 집에 옷 바꾸러 가서 도서관에서 셤공부를 하다가 gg치고 시내 핫트랙에 갔는데 음반 배치가 바뀌었더라구요. 예전 배치였다면 신보가 아니라도 삘받으면 지르고 했었는데 이제 다들 책 꽂히듯이 그렇게 꽂혀있으니까 케이스 그림만 보고 이거다 할 수가 없잖아요. 미리 정해놓고 사러 오라는 암묵의 지시 같은게. 어쨌든 사고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432 | 셤겅부 쪼께 하믄서;; 걍 혼자 음악듣는데 행여나 저처럼 적적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주소 띠아봅니다... 존오후되시길;;;;;;;; http://www.saycast.com/indimania.pls ps. 지운 : 남아도는기 시간이다 이눔아 내 부대 고시원에 들가있다 심심하모 놀러오니라 | LIVE hall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5431 | a | 초코머핀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23416 | 세상에... 엔딩곡이 Starsailor다!!! Way to Fall이다! 코지마 멋져!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461 | |
| 15429 | 얘네들 좋네요.. 나의 화학적 낭만... 시험도 끝났는데 왜 잠이 안올까요. 마지막 자던 잠에서 깬지 지금 아마도 42시간 정도 된듯한데.. 으음.... I'm not o-fucking-kay~~ | WalkSick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5428 | 컴온 베베 | 쟈니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5427 | 이번에도 얼마나 어렵게 꺼낸 말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당신과의 대화는 내 귀 밖에서 웅웅 겉돌아요. 나의 대답은 그저, 네. 네. 내가 울었기 때문에, "오늘 솔직히 털어놓은 만큼 날 이해했을거야," 라고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대화의 뒤에 나는 틈을 느껴요. 그리고 그건 적어도 내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겼던 건 아닌 것 같아요, 난 당신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해왔던게 아니니까. 가끔, 내가 기대하지 않는 법을 익힌걸까 아니면 그냥 그렇게 생각해…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27595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UC30027.jpg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1,197 | |
| 15426 | 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처음엔 그맛을 모르지만, 갈수록 중독되어, 내손에 없으면 불안해지는, 그래서 사랑은 담배와도 같은것 같아요, 처음엔 몰랐지만,, 나도 당신에게 중독된거 같아요,, 이젠 당신없인 살수없을것만 같아요,, 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언젠간 다 타버리게 되는,, 우리사랑도 언젠간 다 타버릴것 아니에요,, 너무 빨리 태우지 말아요,, 쉽사리 우리의 사랑이 재가되어 추억이 되는건 원치않으니까요,, 문득 담배생각도 나서 퍼왔습니다^^.. 4월 …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35851 | ㅋㅋ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2,468 | |
| 15425 | 몸 속 깊~~~~~~~~~~~~~~~~~~~~은 곳에 천식을 숨겨두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나 가혹한 그런 계절.......... ㅜ_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5424 | 허무한 표정 짓다가 이런 표정 지으니까 사람을 알아볼수가 없네요 얼짱각도 멋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5423 | 아레치 씨제이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거같고...( 음악적 소견이 상당해야할거 같은;; ) 걍 혼자 음악듣는데 행여나 저처럼 적적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주소 띠아봅니다... 존오후되시길;;;;;;;; http://www.saycast.com/indimania.pls | LIVE hall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27594 | 이상하게 닮아보이네....ㅋ 잔디밭에 모여앉아 놀다가 알짱대는 꼬맹이와 강아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310.jpg Img_0309.jpg |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5422 | 할게 없어서 윈앰프에 오랜만에 안 듣던 뮤즈, 그랜대디, 콕토트윈스, 쿨데삭, 머큐리프로그램 같은거 걸어놓고 파이날 판타지6를 에뮬로 다시 했다 난 일본 게임을 한글로 하는건 처음이라 초등학교4학년땐가 5학년때 느꼈던거보다 더 큰 감동이 밀려왔다 에뮬에는 퀵세이브라는 것도 있길래 참 편하다 싶다 나도 살다가 순간순간 세이브하고 맘에 내키는대로 로드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는 중에 키보드를 잘못눌러서 초등학교 4학년땐가 5학년때보다 더 큰 감동을 다시 느껴야 된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5421 | 눈에 보이지 않는 황사와 꽃가루 덕에 죙일 재채기 중.. 푸에칫!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5420 | 제가 백조인데요 어떤 중소 인터넷 언론에 서류를 넣었어요 그래서 서류 통과, 논술 통과 한 담에 면접을 봤는데요 6명중에 2명 뽑는다데요 근데 제가 그만 3등을 했다네요 _-_; 딴 사람은 나이도 살짝(이래봐야 20대 후반이지만) 있고 경력도 한두줄 있는데 제가 쌩초짜인 관계로 그런데 절 버리기가 아깝다나요 (우쭐..-_;;; 이 아니라 후들) 그래서 인턴으로 오지 않겠냐는데요 당장 낼부터 출근하래요 1년 계약하고 중간에 봐서 언제든 올려주겠다는? -_- 워낙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5419 | 더 필요해요... 180 미리짜리 왕 바카스로는 졸음을 쫒을수가... 니코틴과의 상승효과로 조금 버티고 있지만... 있지만.... 근 3일째 밤샘으로 눈에 쌍꺼풀이 아니라 무슨.. 눈꺼풀이 접었다 폈다하는 부채처럼 변했어요.. ㅡ.ㅡ;;; 쌍꺼풀 없는 사람이 부러워라.. +1. 촘스키 아저씨 밤길 조심하쇼... 이아자씨 때문에 공부할게 무지막지.. 마치 고등학교 국사책에서 몽고사신 저고여가 죽어서 이어지는 대몽항쟁 부분으로 시험범위가 30페이지 가량 늘어난기분이… | WalkSick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5418 | 왠지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오아시스가 끝나가고. 챗방은 시작되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5417 | 리플달지마셈 내가 달꺼니깐 ㅋ ㅔㅋ ㅔㅋ ㅔㅋㅋ ㅔㅋ ㅔ 난 아직 뜨겁거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35850 | 그럼 남녀 혼성 이벤트냐? 라고 내 수첩에 써 있는데 내 머릿 속에서 나온 생각인지 어디서 베낀 건지 모르겠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265 | |
| 15416 | 어제 아침에 지진이 두 번이나 일어났다 첫번째에는 갑자기 문이 덜컹덜컹 흔들렸고 두번째에는 집 전체가 흔들렸다 난 공부한다고(.........) 밤을 새서 정신없이 잠에 취해있었는데 조금 놀랐다 한 3초정도 떨렸다 지난번 (지진때문에 전국이 발칵 뒤집혔을 때)난 그전날의 숙취를 풀기위해서 슈퍼에서 너구리라면(........)을 사들고 뻘쭘하게 길을 걷고있었다 라면 달랑 한봉지사서 봉지에 안 넣고 손에 들고 걸으려니 참 민망했지; 난 그때 아무것도 못 느꼈다. 어…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5415 | oh fucker!!!!!! 금년에도 봄을 기냥 무시해야 하다니ㅠ_ㅠ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5414 | 봄볕에 부스러진 민들레. 민들레가 부스러졌다. 포근하게 비추었던 봄볕에 민들레 꽃잎은 빛을 잃었다. 차갑고 지저분한 구원의 손길 아래에서 민들레는 말라비틀어졌다. 지금 텔레비젼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수백명의 장애인 아이들이 정상인이라 불리는 아이들의 도움을 받으며 그림도 그리고 먹여주는 밥도 먹으면서 억지 웃음을 흘리고 있다.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편견없이 아이들은 장애우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기자의 멘트다. … | 김승용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5413 | 졸려요, 졸려요오,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게시판에 시험 얘기들 잔뜩! 그래서 그런가, 나도 시험얘기와 비슷한 얘기.. 암튼, 여얼-라 졸려요.-_ㅠ 그리고, 시험 망친 거 같아요... 이게 신입생 OT, MT, 酒T..의 효과인가. 싶을 정도로...T_T ...재..수강일 듯....-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412 | 파이이야기라는 소설의 중반 쯤에는 주인공인 파이가 만새기를 낚아다가 손도끼로 쳐서 죽이는 부분이 나온다. 손도끼에 맞은 만새기는 여러가지 빛깔을 띄면서 죽어간다고. 마지막 숨이 끊길 때는 다시 거무스름한 색으로 변해 생을 마감한다고 했다. 몇 줄 되지 않는 내용이었지만 읽자마자 머리 위로 수많은 불꽃이 일었다. 만새기의 삶이란게 그런 것일까. 과연 자신도 알고 있을까. 희미한 정신 속에서 몸은 요동치며 색을 뿜어낸다. 빨갛고 파랗고 희뿌연 눈부심을 온몸으로 받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5411 | ㅋㅋㅋ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27593 | 갈매기이길 포기한 갈매기들. 새우깡을 먹는 갈매기라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814.JPG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051 | |
| 27592 | 갑자기 바닷물에 발 담그고 싶어졌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797(9051).jpg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15410 | 9시간 정도 뒤에 있을 시험을 벼락치기로 공부하는터라 밤을 새고 있다. 윈엠프를 셔플로 돌려놓고 있는데, 랜덤으로 나오는 곡들이 가관이다. East river pipe 의 tight tonight, Red house painters의 all mixed up, Eels 의 I need some sleep, Elliott Smith 의 I better be quiet now. 이 빠작 '조여주는 투나잇'에 읽고 있는 것들은 다 이리저리 '섞여지고', 이틀밤 새고 있…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5409 | 느끼 대사 1 여자 앞에 서서 허공에다가 노크를 하고 나 : 똑똑! 여자 : ? 나 : 마음의 문을 열어주실수 없어요...? 당신이 없는 문 밖에는 너무 추워요... 느끼 대사2 지나가는 여자를 잡고 나 : 저기 전화 한통화만 걸 수 없을까요? 여자 : 네..;;;여기;;;;;;;(혹은 안되는데요) 나 : 아니 그 전화 말구요 . 여자 : 네...? 나 : 그 쪽 마음에 전화한통화만 할수 없을까요...? 수신자 부담으로요... 받지 않으셔도 되지만 난 계속 걸을…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35849 | 반성 안 해.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40 | |
| 35848 | 그 뭐시냠 -ㅅ-;;; 어둠속의 댄서나 헤드윅같은 영화 또 없나요? 아니면 kill me later 같은 영화나융 -ㅅ- ;; 혹시 아시는 영화중에서 그런거 아시는분은 저에게 좀 알려줘요 >ㅁ<;; 치사하게 혼자 보지 마시구용 ㅠ 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 | |
| 15408 | 이제 곧 있으면 랭킹 15위가 될수 있고 >ㅁ < !!!!! 그리구 playble CD도 5개나 된다 >ㅁ < 깔깔깔 포인트 400만 있음 된다 > ㅅ < 깔깔깔;; 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5407 | 어제-ㅅ-!!체육시간 2시간했는데!!!!! 구름은 적당히 끼구 바람도 에로틱(?;; )하게 불면서 학교에 있는 많은 벛꽃나무 잎이 운동장으로 날라들어와서 무지 멋졌구 -_-)b 어제 드디어 베토벤의 환희의송가 기타로 겨우 칠줄알게 되었구-ㅅ-!!!!! 학교안에서 피씨방개방되었구 (공짜!!!!!+ㅁ+!!!) 싸이월드에 많은 사람들이 들렸었구 ~ 어제 저녁에 기숙사에서 먹은 밥은 아주 맛있었구 ^ㅅ^)b 꿈에서도 행복했구 >ㅅ< )b 오늘 아침에 비가 그쳐서 날씨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