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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7163

너무 오바했나봐요-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_0754.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14
27162

일단 책을 샀는데 읽기 싫은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진정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것인가? 책 살때..내용이 너무 궁금해서,,너무 읽고싶어서 산게 확실한데. 일단 값을 치르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버려요. 뭐,,나중에 천천히 읽지~~이렇게 되버려요. 전에는 책 사면 손에 들자마자 푹 빠져서 읽어버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때가 신기하다가 되버렸어요. 이런 상태를 어떻게 해야하죠? 이 책 저 책 관심은 가고,,,하나씩 하나씩 사들여서 읽…

달이☆최근 대화 조회 951
27161

캐논 인버스란 영화 있잔하요. 바이올린 영화. 혹시 보신분들 계세요? 그 영화 보면 주인공이 오케스트라랑 연주하는게 있거든요? 독일군에게 잡혀가기 전에 한 마지막 콘서트. 뒤에 오케스트라 있고..피아노랑 바이올린이랑 같이 연주돼요. 얼마전에 TV의 책 설명하는 교양 프로그램에서 프리다에 대해서 나오면서도 배경으로 깔렸는데. 음..뭐라 설명할수 없어서 영화 보신분들 중에 그 곡 제목 아시는분 계심 좋을텐데.

달이☆최근 대화 조회 2,261
24380

자도 안오고 해서..-ㅁ- (오늘이 오티..도대체 안자고 뭐하는 거냐) 최근 봤던 영화 소감문 쓰기. *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정말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 였습니다. 잭 니콜슨의 뽀송한 엉덩이도 볼수 있고요. 영계를 밝히는 잭 니콜슨과 그에게 딱 걸린 여인네, 그리고 그 여인네의 엄마인 유명한 작가 아줌마, 그리고 젊은 의사 키아누. 딸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고, 젊은 키아누가 나이많은 아줌마를 좋아한다는 내용에 뭐가 어쩐다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

달이☆최근 대화 조회 4,303
24379

순전히 케빈스페이시 때문에 선택한 영화 였지요.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모르고, 그냥그냥 잔잔한 영화이겠거니.. 생각보다 재미있던데요. 엉터리 자막 때문에 당황하긴 했지만. 이 영화는 하얀색 이미지에요. 하얗고 서늘한 느낌. 정상적 이라기보단 어딘지 하나씩 이상하고, 불안한듯 보이는 사람들이 등장하죠. 그래도 불쾌하지 않은. 영화에서 주인공 집이 나오거든요. 언덕위에 하얀집이라고 해아하나? 어쨋든 벽에 흰 페인트칠이 되있었으니까. 그 집 지붕의 네 귀퉁이에 두꺼운…

달이☆최근 대화 조회 4,364
24378

우선... 알면서도 이 영화를 빌리자는데에 끝까지 말리지 못한 내 자신을 탓하고 싶다... 조폭영화가 아니라는 것 빼고는 상업성의 패턴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는 영화... 김정은의 천박하고 상스런 차림과 말투를 이용해 어떻게든 웃겨보려는 시도가 참 애처롭게 느껴졌다. 영화 여기저기에 난잡한 장치들을 해놔서 원래 스토리대로 곧바로 가지 못하고 이리저리 이끌리다가 막판에는 억지 감동을 뿌리며 얼버무려 마무리해 놓은 미적지근한 결말... 투자한 돈과 시간이 너무나 아까…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17
27160

마녀달리기껨 재밌슴돠. 키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녀.jpg

포티최근 대화 조회 888
24377

음,영화를 좋아해서 여기 가입하고 싶어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 애드리안 브로디, 양조위, 더스틴 호프만, 조니 뎁, 장국영, 리버 피닉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패왕별희, 길버트 그레이프,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피아니스트, 아이다호,파이트 클럽, 빌리 엘리어트, 흐르는 강물처럼, 제 8요일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 없음,장르는…

도라에몽최근 대화 조회 4,516
2437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조니 뎁, 김기덕, 엔니오 모리꼬네( ;; 영화 "음악"이지만 너무너무 좋아해서 쓸 수 밖에 없어요) 쿠엔틴 타란티노, 모니카 벨루치, 우마 서먼(몸매가 죽이잖아)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질문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제가 보고 눈물을 흘린 영화만 대강.. 쇼생크 탈출 1900의 전설(The legend of 1900) 블레이드 러너 레드(Trois Colours - Red…

starfish최근 대화 조회 4,504
27159

예전에 지옥편까지 읽다가 때려쳤었는데... 이제부터 꾹 참고,,, 나머지 2편까지 마저 읽어보련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94
24375

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191
22911

홍대 어디즈음에 있나여... 오늘 황사에 비까지 아주 소주 땡기는 날인데 찾아 가볼라구여...

undermania최근 대화 조회 6,540
27158

또 멍머이입니다.. 길거리를 막 쏘다니는데 좀 더러워도. 목걸이도 있는거 보면 주인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제법 살이 있어서 안되어 보이지 않아 좋아요. 어쩐지 계속 보다보면 사람같아..라고 살짝 생각하게 되어요. 앉은 자세가 너무 귀엽게 느껴집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itedog2.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68
22719

http://www.angelfire.com/music/rh/dictionary.htm 본인이 딕셔너리라고 써 놨길래 ;;;;;;; 음음 좋은것 같아요 ........... (중복? -_-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5,962
23367

밤에 단어 외우다가... 갑자기 워크가 하고 싶어서 컴을 켯어요... 음 그러나 컴퓨터에 스타 CD가 들어있어서 배넷들어가서 한게임 하는데 원래 저그로만 하는데 요즘 프로토스에 맛들여서 토스만-_-ㅋ 상대방은 테란 게임은 잘 진행되서 상대방은 당연히 벌처 탱크 조합 저는 질럿 드라군 조합 상대방이 시즈풀고 나오는걸 옵저버로 확인! 달려라 질럿 -_- MOVE MOVE MOVE 찍는데 탱크에 포화와 벌처의 마인을 온몸으로 다 맞으며 달려드는 질럿 "포 아둔!!"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38
27157

go go go 거의 다 갔네요 아래 까만 점은 독수리! 가까이 날때는 무척 커요 그런데 하늘높이 올라갔네요 하루종일 빙글 빙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49.jpg File0068.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80
27156

남산타워전망대... 날도 흐리고 그래서 많이 볼건 없었지만, 그래도 흐믓...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94_.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904
24374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 스페이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주얼 서스펙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르겠구요. 머리쓰는 영화 좋아합니다.. 심각한 거요.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4,332
27155

원석으로 만든 악세사리를 파는 가게였습니다.11 가게 이름이 earth..뒤에 뭐가 더 붙어있었는데. 잊어버렸어요.-_-a 들어가자마자 커다란 지구본에 온몸과 정신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이쁘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arth.jpg

비틀쥬스최근 대화 조회 803
27154

색감이 예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449.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907
24373

category : 잡담 아. "아들"이란 글이 있길래. "미소" 13일에 나다에서 봤어요. KNUA film, "잘돼가? 무엇이든"도 보고, "Radio Dream"이랑 "수족관"도. 아트시네마에서 rhkorea 후드티 입고 계신 분도 봤는데. 돈을 몽땅 잃어버려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324
22718

몇부분만 잘 해석이 안되는군요..... 허접하지만 첨으로 해봅니다.. Bummed out again by your only business friend The smell of fear is thicker than you think Don't do it, don't jump Changed shape to fit, in the end you just feel sick A million love songs under anaesthetic Hey don't do it,…

ShatteredDreams최근 대화 조회 6,175
27153

숙대앞 트럭에서 한망에 3000원하는 오렌지를 내님과 까먹었지요~ 이힛  저는 오렌지가 좋아요+_+ 새콤 달달한 오렌지~ 원츄~ 오렌지 쥬스는 선업~ 원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2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780
24372

핸드 헬드 카메라는 갑갑하고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주인공을 따라간다. 영문도 모르고 음악 한 소절 없이, 그저 지켜봐야 한다. 팍팍하기 그지 없는 생활과 오래 된 허리의 통증은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남자의 모습 그 자체. 스포일러는 쓰고 싶지 않아... 긴장감과 주인공의 미묘하고 혼란스러운 감정 표현, 마지막을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과 전개의 장면. 훌륭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점점 터질 듯하였지만 결국엔 팍. 영화가 끝나고 서서히 녹아내렸다.

Jee최근 대화 조회 4,231
24371

나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화려하게 스크린을 수놓을때까지 전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보고싶지 않았던 이유 중 전적인 것을 차지하는 것은 아, 캐스팅 싫다. 바로 이것이었고 예고편을 몇 번 보고 그나마 좀 볼까 말까 망설였던 이유는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내가 시인으로만 알고 있는 유하씨는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참고로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아직 안봐서) 라는 궁금증과 2. 학원물에 게다가 짝사랑. 나는 학원물에 짝사랑 이야기를 좀 좋아라-한다. 3…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140
22717

Time is never time at all 시간은 완전히 의미를 잃었습니다 You can never ever leave 한조각의 열정마저 사라져버릴 때까지 without leaving a piece of youth 당신은 결코 떠날 수 없어요 And our lives are forever changed 이제 우리의 생은 영원히 변해버렸습니다 We will never be the same 결코 예전처럼은 돌아갈 수 없어요 The more you change 당…

참치최근 대화 조회 6,470
27152

에그몽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지-_-~ 참고로 저놈은요 앞으로 굴리면 목이 360도로 돌아가요. 아주 아끼는 이쁜놈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ggmong.jpg

MicroCuts최근 대화 조회 998
27151

부산대 거기. 에. 드디어; 드디어; 만화책과; NT Novel이 들어왔어요T_T 감동감동; 이제; 보수동까지 멀리 가지 않을거예요(.....) ...아, 만화책들이 한가득- 있는 거 보고 감동했잖아요(.....) 근데 그건 그렇고. 클램프; 그- 3만원짜리 셋트 누가 사줘요. 나; 그거 퍼즐 맞춰보고 싶어요(..................)

D최근 대화 조회 985
27150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를 좋아해서 이렇게 가입신청글 올립니다.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루카최근 대화 조회 866
27149

grotesqu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4.JPG P1010005.JPG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926
24370

많이 들어본 제목의 영화라 비됴가게에서 머뭇거리다 골라왔는데.. 으아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약간 전따 비스무리하게 옷도 촌시럽게 입고 성경들고 다니고 봉사활동 다니는 착한 아이 맨디 무어와 거칠고-_- 반항적인 문제아 쉐인이 같이 연극연습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쉐인은 맨디로 인해 변해가고~~ 근데 알고보니 맨디는 백혈병이었다 -__- 그래도 쉐인은 윌 유 메리 미? 하며 청혼하고 둘은 결혼한 뒤 맨디는 여름을 넘기고 하늘나라로 간다. 4년 …

haley최근 대화 조회 3,623
27148

그냥 이렇게 글만 써도 되는건가요? 라디오헤드 좋아하고 책 좋아하는 올해 고3 ㅠ.ㅠ 처자입니다.. 으헤헷 방가워요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실이오나.jpg

haley최근 대화 조회 776
24369

보면서 장동건은 싸이코 스러운 연기도 잘한다고 느꼈다 (전에 해안선 봤을때도 잘하더만,,,-ㅅ-) 전쟁신이 리얼했고 총쏘다 팔짤려나가는부분 특히;;; 장동건을 보며 친구한테 속삭였다-_-; "일당백이다 일당백:@ㅋㅋㅋ" "장동건 카스 하나봐-_-" 너무 재밌게 봤다 전쟁이 무섭다,,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578
24368

좋아하는 배우> 팀 로빈스, 조니 뎁, 양조위, 김수로, 류승범, 원빈 좋아하는 영화>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대략 13번정도 봤댔죠-_-;) 그리고 이번에 본 태극기 휘날리며 꽤 좋았음ㅋㅋ 좋아하는 장르> 멜로가 아니라면 거의 다 좋아한다 특히 Tim Burton의 팬이다!! 이상이구요 영화...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런 소모임이 있는줄 몰랐네요 영화 좋아하는 저로썬 굉장히 반가운데요?ㅋㅋ 자주자주 열심히열심히 들를테니까 가입신청 …

루나틱최근 대화 조회 3,788
24367

니시상은 병든 아내를 데리고 사는 빚쟁이 형사다. 그와 동료들이 범인을 쫓던 도중, 자신의 절친한 친구는 다리를 잃고 후배는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죄책감 아닌 죄책감을 느끼는 니시는 복수심이 전이된 자괴감에 불타 경찰로 분장해 은행을 털어 아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시게루는 청각을 잃은 벙어리 청소부다. 어느날 그는 청소 중에 부러진 써핑보드를 줍는데, 그걸로 그의 인생은 '조용하지 않게' 뒤바뀐다. 시게루가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31
24366

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703
24365

곧 개봉할 작품들 중에 두근 두근 기대되는 것은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랄까. 빅 피쉬도 보고싶고. 참 나다에서 곧 '아들'도 상영하든데.. 개강 전에 영화 많이 봐둬야될텐데 어이쿠 벌써 개강이 코 앞이라니 우울하다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586
27147

so then,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00.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62
27146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06.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407
27145

파헬벨의 캐논변주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한거래요.. Libera Boy\'s Choir - Sanctus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

김장현최근 대화 조회 3,438
27144

연천역 사진과 임진강 사진입니다 스캐너 사고 첫롤 스캔한건데.... 다음에는 슬라이드스캔을 해봐야겠습니다 영.. 인화한 사진같은 느낌이 안나네요 여러 클럽돌아다니면서 스캔수정 포토샵강좌같은거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혹시 실버페스트라는거 있으신분 쪽지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08.jpg File0030.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01
24364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장 끌로드 반담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반담을 좋아했다. 그의 영화들을 많이 보았으며 그의 환상적인 발차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었다. 그러나 서든 데쓰와 유니버설 솔져의 성공 이후로, 홍콩출신 감독들(서극, 임영동, 오우삼..)이나 그를 좋아하는 2류 감독들(쉘든 레티치, 밥 미쇼로스키 등등..)의 B급 액션영화로 필모그래피를 낭비해버리고 있었다. (그가 감독한) 퀘스트는 로저 무어가 안 나왔다면 후회했을 영화였고, 리플리컨…

elec최근 대화 조회 3,478
27143

즐겨찾기 해놓고 살금살금 다닌지는 꽤 오래됬습니다만.. 어제 디카를 샀습니다.11 기종은 니콘 쿨픽스 2100입니다.헤헤.ㅋㄹ 사실 사려는 계획은 아주 오래전부터 했었는데 오늘부터 일본여행을 가는 겸. 이러저러한 사정 겸. 이제야 장만하게 되었습니다.ㅠ_ㅜ 앞으로 자주 들릴테니 귀엽게 봐주세요>므</1111 창원에서 비틀쥬스.111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i…

비틀쥬스최근 대화 조회 1,066
27142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착수. 역시 흥미진진. (고작 한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47
24363

12일. 병원에 가서 시간이 걸린 건 아닌데 괜히 버스를 타면 빠를까, 생각했다 버스를 탔다 종로.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면서 종로6가 방송이 나올때부터 슬슬 눈이 감겼다 부랴부랴 내리니 벌써 1회 시간이 지났다 그냥 졸업영화제를 보러갈까, 생각하다가 지금이 아니면 보지 못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표를 사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나는 진작에 곰이 되고 싶었다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567
23366

준비물 : 컴, 손가락 10개, 다운받은 라디오헤드 사진 파일 1. 자주 사용하거나 만들어 주고싶은 폴더를 더블 클릭하여 엽니다. 2. [보기]-[웹 페이지 형식으로] 메뉴를 선택, [현재 폴더 사용자 정의 메뉴] 를 선택합니다. 3. "배경 화면 그림" 을 선택하고 [다음] 단추를 힘차게 누질릅니다. 4. 그림 목록 창에서 다운받은 라디오헤드 사진 파일을 선택한 후 [다음] 단추를 또 힘차게 누질릅니다. 5. 다음 화면에서 [마침] 단추를 누릅니다. 6. 확인…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564
27141

동생 졸업. 벌써 중학생이라니.  ( __)z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졸업.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830
27140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친구의 결혼식 사진과 아이 사진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인데 6학년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2002년 2월 13일에 결혼했어요. 오늘이 결혼 2주년이네요. 결혼할때 친구 나이 19세, 신랑 나이 28세. 도둑놈(?) 치고는 자상하게 생겼네요. :) 결혼하게된 스토리가 참으로 유별나요. 친구가 원래부터 몸이 안좋았는데, 돌팔이 의사를 만나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졸지에 언제죽을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이 되버렸다네요. 그래서, 결혼은 여자의 일생에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6
22910

1. RH 회원이 가면 깎아줍니까? 2. 고딩이 가면 술 먹지 말라고 이 잡듯 잡습니까? 잡는다면, 상냥한 얼굴로 '1년뒤에 봐용~'이라고 하시나요 '민증 없으시면 나가셔야겠는데요'하고 띠껍게 구시나요? 3. 주인장님, 혹시 '이거 니꺼야?'라고 물은 외국인 기억하시나요;?

that's nothing최근 대화 조회 6,374
27139

... ㅠ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070.jpg IMGP0078.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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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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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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