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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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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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617 | 쉰~ 밥은 볶아 먹게.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2616 | 사직구 장에서 보자. ;;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615 | 많은 여덕 (마흔 여덟) 으로 편안하게 살았다. 여덕: 나중까지 남아 있는 은덕이나 덕망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2614 | 사시 칠 때 난 안쳤다. ㅡ,.ㅡ;;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2613 | 아레치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요 아직도 적응하는게 -_-; 와서도 막상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목적을 가지고 아레치에 오는것은 아니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나도 같이 어울리고 싶은데; 뭔가 나만 아닌것 같고 허허 그래도 편한걸요 허허(늙은듯한웃음; 콜록콜록;) 하루에 한번이라도 안들어오면 뭔가 허전한;; 내일이면 친구들이랑 진하에 피서가요 (진하 모르시려나?; 울산옆 바닷가요 ㅎㅎ) 처음으로 친구들과의 여행 기대반 걱정반; 무섭기도 하고 ;; 바닷물이 바깥온도랑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611 | >아래글 보고서는 필받아서 > >한번...-_-;;해봤는데...; > > > >너무 빠르게 하려고 했던지 몰라도.. > > > > > >음...장갑도 해볼려고 했지만...-_-;; > >아무튼 목도리 만들었으면 좋겠...;; > > >사진을 올리려는게 아니라 > >목돌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_-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612 | 아래글 보고서는 필받아서 한번...-_-;;해봤는데...; 너무 빠르게 하려고 했던지 몰라도.. 음...장갑도 해볼려고 했지만...-_-;; 아무튼 목도리 만들었으면 좋겠...;; 사진을 올리려는게 아니라 목돌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_-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2610 | 아까는 비가 엄청 오고 천둥 번개도 치고 그랫는데 지금은 되게 맑아요~~ 신기한ㄷㅐ... ?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609 | 한번들어보실라우 ;;; 제목 : 아직까지 안 지었음 새야 새야 배가고프다 하여 나무를 쪼아대지 말거라 나무는 아파한단다 이놈아 이놈아 마음이 외롭다하여 아무나 사랑하지 말거라 거짓된 사랑은 너 자신을 더 아프게 한단다. -끝- 원래는 이놈아 이놈아 배가고프다 하여 니가 싼 똥을 보지 말거라 어제 먹은삽겹살에 대한 미련만 남는다 라고 겜하다가 장난스럽게 지은 시였는데;; 여행도중에 진지하게 그 시를 다시 remake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아..;;;;난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2608 | 만 5천 4백 18 이렇게 하면 기다릴 필요없죠?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34992 | 영화 ing의 OST 입니다! 감미롭군요 ㅠ_ㅠ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기다림(영화_ing_주제곡).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AfterDream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34991 | 해안선 OST라는군요~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이승열_파도_해안선OS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AfterDream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4990 | 이승열씨 노래입니다. 아주 좋아요 ^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2_비상_(원더풀데이즈_주제곡).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AfterDream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498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Joy Division / Closer 으..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은 단 한번 들었는데도 그냥 정신적으로 충격이네요. Time에서는 완전히 감동의 바다를 이루었고 전체적으로 너무나 매끄럽게 이어지는 예술적 음악은; 거의 락 역사상 최고의 명반이라는걸 금방 느끼게 해주네요... 클로저는…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3 | |
| 12607 | 누군가는 해야겠죠 역시...-_- 45정.-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606 | 건건 시비거는 사랑하는 그사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605 |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사삼, 백삼이라고도 부른다. 더덕은 숲속에서 자란다. 뿌리는 도라지처럼 굵고 식물체를 자르면 흰색의 즙액(汁液)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짧은 가지 끝에서는 4개의 잎이 서로 접근하여 마주나므로 모여 달린 것 같으며 길이 3∼10cm, 나비 1.5∼4cm로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앞면은 녹색, 뒷면은 흰색이다. 8∼9월에 종 모양의 자주색 꽃이 짧은 가지 끝에서 밑을 향해 달린다.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2604 | 제가 얼마전에 mp3를 구했는데요 약 90분짜리입니다... 파일이름이 live at pinkpop 2001 landgraaf인데요 물론 라이브로 들리고요.... 여기에 사회자도 나와서 해설도 하구요... 중간에 톰이 춥다고(very cold)--->영어가 딸려서 이거밖에 못들음 이 pinkpop이 뭔가요??? landgraaf는? 지명인가요?? 근데 여기검색기에 96년도 밖에 없어서요 이게 96년도 껀아닐거구요 i might be wrong때문에요 이거 혹시 짝…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2603 | 42로 스며느는 아픔.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일본에서 가장 날렵 한사람의 이름 비42로 막가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602 | 쿠조:1년은 365일이야 매일 좋은수는 없어 아오키:저주 받았나봐.새해 행운 빈 것도 소용 없었고 쿠조:그건 네 성격대로 되는거야 아오키:내가 그렇게 나쁘냐 쿠조:나보단 낫지 아오키:너보다 낫다니 레벨이 왜 그렇게 낮아 쿠조:넌 나보다는 철들었어 아오키:그건 레벨이 너무 낮다니깐 -우울한 청춘 中 - 누구나 한 명쯤은 가지고 있을만한 친구. 나 아니면 이 인간 구제해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 생각할수밖에없는 그런 친구 말이다. 나에게도 있다. 딱 한명. 난 결단코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2601 | 느낀건데;;;;;; rhkorea 프리보드에 글이 상당히 기하급수적으로 계속 불어나고 있네요;;; 예전처럼 글 쓰시는 분들만 쓰시는게 아니라 못보신분들의 글들도 가끔씩 보이네요 ...ㅎㅎ 하여튼 보기 좋아요~ "아 ~ 언넝 렙업허자 - _-;;;"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600 | 도대체 나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일까? 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 여러 가지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아마도 자세히 적는다면 대학 노트 한 권의 분량쯤은 될 것이다. 잃어버렸을 때는 별것 아닌 것으로 여겼었는데 나중에 가서야 몹시 아쉬웠던 것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특히 나는 온갖 사물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계속 잃어 온 것 같다. 나의 존재를 상징하는 코트 주머니에는 거역할 수 없는 숙명적인 구멍이 뚫여 있어서, 어떠한 바늘과 실로도 그…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99 | 민소매(일명 나시)로 해요!! -에이브릴 씨디사면 주는 분홍 나시티 보고 갑자기 생각남;;; 후드티 반팔티 해봤으니깐 이번엔 민소매티로! ㅇ_ㅇ/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598 | 은 어느 순간부터 열대야를 피하려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듯한 초등학생 중학생들, 그걸 막으려는 젊은 동네 아주머니들로;; 매우 시끌시끌 하다;; 뭐 내가 이 주변 소음의 70%는 만들고 있는 것 같으므로 아무 소리 않고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연놈들이 짜증나지기 시작했다. 왜 우리집 앞이 그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젠가 데려다가 제대로 비…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597 | 안녕하쉽니까 . 채소임다. 어제 오늘 1박2일로 우이도 갔다왔쉼다. 에..... 우이도가 어디냐 하냐면 목포에서 15000원짜리 쾌속선을 타고 비금으로 50분간 신나게 간담에 도초까지 택시타고 가서 도초에서 또 5550원(50원 죽어도 안 깍아주드라) 내고 느려텨진 배로 1~2시간 가서 맨 마지막에 내리면 있는곳입니다. 그곳에 갈때까지만 해도 가슴이 삽겹살 두근반 소갈비 세근반이였는데(솔직히 옆자리 여자애들 베리굿 이뻣음) 도착하고 나서 보니까 해수욕장에 가서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2596 | 죄송... 반성 많이 했으니 부디 용서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95 | 아이슬란드 톱 가수가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다 전문연기자가 아닌데 열연을 보여졌고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으로 악명이 높다 .............. 뷰욕이라는 가수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면서 자연이 알게 된 가수인데 이영화를 보면 더 좋아질지도(일요일 밤 11시 반쯤) 뷰욕은 상당한 미인으로 보이는데 뮤직비디오를 보니 그녀는 확실히 아티스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2594 | 맥시스 사 의 심시리즈의 음악을 칭찬합니다 다른 여타 게임에 비해 마음이 평온해지는 음악들이 산책을 하듯 느긋한 마음으로 절 다른 세계로 인도 했습니다 나무사이로 산책하듯한 마치 동심의 상태와 유사하게 당신은 OST을 사겠는가? 걱정마세요! 맥시스사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http://simcity.ea.com/coolstuff/sc3k_music/index.php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93 | 아무리 생각해도 할 게 없는.-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592 | 명이 가득찬 작은 교실에서 에어콘은 미친듯한 방구소리를 하루종일 틀어댄다.. 방학 보충반은 수학 선택 안하는 애들도 있고 사회선택이 다 달라서 다른 반과 섞여서 듣는데 11반에 가서 하는 나는 11반 애들이 좋은 자리는 지네가 다 앉아 버리는 바람에 우리반 아이들과 욕을 싸대기로 하곤 에어콘 바로 앞, 1분단 맨 뒤에 앉는다. 첨엔 짜증났는데 에어콘 방구소리가 넘 커서 선생님 말이 잘 안들리는 거 말고는 좋은 것 같다. 맨 뒤에서 싹 둘러보는 여유랄까 ㅡ.ㅡ 듣…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31 | |
| 12591 | 처음엔 그저 밥먹고 나서 방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어릴때부터 아빠가 티비 안보여주기 때문에 평일엔 거의 못보고 주말에 쇼프로나 연속극 정도만 볼 수 있는 불쌍한 삶..) 뭔 내용인지 몰라도 보고 있었는데 요새 넘 재밌네요. 지금 이동원 엄마가 채시라보고 수빈이 다시 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택도 없는 소리해샀는데..진짜 짜증나네요. 그 집 인간들은 묶어놓고 한 백대씩 패주고 싶음. 좀있음 파리의 연인도 하고..... 크악 이것도 아무리 재밌다 그래도 심드렁이었는데 …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85 | |
| 12590 | 제목이 무엇인지요? just라고 되어 있는데 잘못되었네요. 곡제목이 무엇입니까 | painbird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2589 | 너무 아픈거있죠 편두통이요 무리해서 갑자기움직이게 되면(예를들어 가만히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머리가 지끈지끈~(-_-~) 운동부족인가? 요즘 아프신분들꽤나있어보여요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제친구는 뭘 잘못먹었는지 졸업여행갔다가 식중독 걸려서 걍 혼자 집으로 내려왔더군요-ㅅ-; 건강이 재산입니다 뭘하려고해도 건강해야 열정을 쏟을수 있죠 아레치 여러분들 건강합시다! 이상 유토피안캠풰인;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2588 | 다른데 아무데서도 개봉 안해도. 광주에서는 하겠지.. 광주에서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달랑 시네큐브(서울) 쉣팔 광주 극장가 진짜 맘에 안든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587 | 800 원 잭필드 3종 셋트 저렴하게 장만하세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2586 | 나는 보람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아레치를 삼켜오는 거대한 그림자의 손길이+_+ 그것은 바로 별이옹의 별1을 먹고 말리라는 보람양의 거대한 음모가!?;; .... | D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2585 | 광땡!!!!!!!!!!!!!!!!!!!!!!!!!!!!!!!!!!!!!! | D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2584 | 2civil... 으음... 11 행진에 변칙 동참..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3498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One" - Aimee Mann 2. "Momentum" - Aimee Mann 3. "Build That Wall" - Aimee Mann 4. "Deathly" - Aimee Mann 5. "Driving Sideway" - Aimee Mann 6. "You Do" - Aimee Mann 7. "Notihing Is Good Enough" - Aimee Mann 8. "Wise Up" - Aim…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2,816 | |
| 12583 | 9~369~ (삼육구~삼육구~!) 몇번을 망설였는데. 하고말았다 -_- 후다닥~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582 | 삼시―보:三時報)[명사] ☞삼시업(三時業). 삼시업 : 삼시―업(三時業)[명사] 불교에서, 선악의 업(業)을, 그 업과를 받는 시기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눈 것. 곧, 이승에서 받는 순현업(順現業), 다시 태어나서 받는 순차업(順次業), 세 번째 태어나서 받는 순후업(順後業). 삼시보(三時報).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2581 | ....라디오해드..md로구하고싶은데....아시는분..좀부탁함다.... | 언니네이발관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80 | 방학이다!! 오홋;; 얼마나 기다려 왔던 방학인가,, 이쪽 동네 다른 학교들은 벌써 저번주에 다 방학 했는데, 우리 학교가 제일 늦게 줬어-_-. 비록 수요일부터 다시 학교에 나가야 하지만, 그래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음,, 어제 진시황유물전시회를 갔다왔거든요. 마부아저싸가 젤 잘생겼어요.. (-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79 | 으하핫 사실은 mansion house...암튼 여기서 한컷 찍고 다른 한컷은 영국 pub를 들어가서 친구랑 둘이 뻘쭘해가지고 맥주(저는 guiness라는 커피맛 섞인 맥주를 마셨죠)랑 감자튀김+햄버거 먹으며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 노친네께서 웃으면서 hey하시길래 사기꾼인가 뭔가 하고 의심했더니 영국 pub에서는 그렇게 끼리끼리 얘기하는게 아니고 모르는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놀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으하하 뭐라고그러는지 나중에는 술먹어서 발음이 다 새서 하나도 못알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2578 | 여름감기 걸린것도 처음이고 아파서 잠이 깨보긴 또 처음이다. 막 몸이 아픈게 아니라 얼굴이 아프다. 에를들어 미간이나 코나 이빨이 아프다. 감기가 아닌게 아닐까 이건...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577 | 시비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576 | 붉은색이면 홍3이고 32 푸르면 청3삼인가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노을을 향해 도망)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575 | 삼. .. .. 하고야 말았다..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2574 | 어려서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성당에 다니고 하느님께 기도하곤 했던 때에, 하루는 정말이지 말로 다 형언 못 할 정도로 끔찍한 악몽을 꾼 적이 있었다. 악몽 아래 악몽이 겹겹이 끼어드는 꿈. 매번 깨었구나 싶을 때마다 이어지는 악몽에 갇히곤 했던, 천둥번개 마저 세차게 치는 바람에 그리 산 지옥같았던 하룻밤. 그 뒤로 언제부터인지는 가물가물하나, 자면서 꿈을 꾸게 될 때 '아,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거구나..' 하고 인지를 하게 되었다. 간혹 내가 의도하는 대…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34987 | \".....하지만 [Transistor]는 정도가 좀(매우) 심하지 않나 싶다. 첫 곡 \"Transistor\"부터 마지막 곡 \"피터팬 컴플렉스\"에 이르는 모든 수록곡을 각각 라디오헤드의 [The Bends](1995)와 [OK Computer](1997) 시기의 곡들과 연관지을 수 있다는 사실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곡의 큰 흐름만이 아닌 세세한 효과음이나 마무리마저도 이토록 \'정확하게\' 재현해내는 다음에야 말이다....\" 퍼…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