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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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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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573 | 어쩌다 보니 표가 두 장 늘었는데요;; 저랑 커피군은 갈건데;; 같이 노실 분..;; 우울한 강아지 님 이랑 석스 님 정말 가실거면 보시는대로 전화 좀 해주세요 011-9156-9109 일단 먼저 전화하셔서 약속 잡으시는 분 임자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72 | 끝인것인가? 오후에 오면 세븐일레븐을 볼 수 있기를 ;;; | D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571 |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너무 더워요..." 너무 덥다. 여름의 motor pool은 재앙이다. 미쳐버릴 것 같다. [아는 여자]를 본 이후로 계속 아. 미쳐버릴 것 같다. 7월 21일 06시 47분경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던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그랬나봐"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랬나봐... 졸려 죽겠어, 가능한한 의자를 뒤로 제끼고 앉아서 이 고단한 몸을 실은 버스 창 밖으로, 창밖의 풍경이 펑펑 쏟아지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570 | 세미만관람불가같은 놈아! ....가 먹힐까. | D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569 | 맥주+치킨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 즐겁군요 ㅎㅎ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568 | 언제나 대기중이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567 | 숫자 놀이에 불과한... 지금 이 놀이는 뭐요? 흠... 27... 내 나이 이제 27살... 윽;; | nadia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566 | 도... 12시가 다됐는데!! 오늘도 잠못드는 열대야 ㅠ_ㅠ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565 | 봤습니다... 영화관 가서 보면 졸거같아서.. 실제로 보니 저 정도면 충분히 그럴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편하게 혼자 보니까 중간중간 멈췄다가 다시 볼 수도 있고 고밀도로 본 것 같아요. 으음.. 많은 걸 보고, 확인하고, 많은 걸 알게 되고 많은 것에 분노하고, 많은 것에 조소를 보내고 많은 것을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안타깝게 생각하게 되네요. 마이클 무어, You Win.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64 | 이을 능력이 나는 없다.................... 이런 녹슬어 버린 나의 잔머리....ㅠ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63 | 고 울었어요.... 흑! 詩~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62 | 끼얏~! 미안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561 | 사랑 희망 열정 그리고 articuation 이였나? 사전을 보니 유성발음인가 그랬던것 같고 또 다른뜻은 자기 생각을 글로 잡아내는것 아마도 후자의 뜻인듯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2560 | 일의 마무리는 아레치에서~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2559 | 여기 들어오려다 실수로 커뮤니티 창(그러니까 두 대두가 서있는..;;)을 바로 눌러버렸는데 프리보드 창에 이렇게 써져있는게 참 이상스리하더군요 22 [2*] 21 [3*] 20 [1*] ... ㅡ,.ㅡ 이건 그렇다 치고.. 왜 이미지(앨범자켓)가 안 바뀌는걸까요? 이미지 고르는 창에 가서 세이브를 누르면 계속 페이지 오류라고 하면서 통 바뀌질 않는데... 흐힝 ㅠㅠ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558 | 교 하지마! 나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고 잇었어.. 젠장..... 언제쯤 남의 이목 따위 생각치 않고 살수 있을까.. 이해 못하신분들을 위하여 해석! 22="이시비"로 읽고 이씨 비교하지마. 로 만들었습니다 ^^;;;;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27388 | 지금 이순간의 내 방 아니 책상과 나의 모습이어요 예전엔 파인픽스엪401인가 410을 썻는데 바꿧어요 파워샷에이칠십으로 머리를 어제 잘랐는데.. 강아지털자르는 바리깡으로.. 후회중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755.jpg IMG_0756.jpg | s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2557 | 년 살아왔다. 아직 살날 많네 근데 왜 이리 힘드냐 벌써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556 | 있지? 내말 10 지마~ 뒤가 구린 개그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555 | 이건 꼭 해보고 싶었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554 | 라고? 안돼~ -_-;;; 제길; 개운하지 못한 개그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34986 | (뭐 이미 가입신청서에 다들 적으셨겠지만.) 좀 적어주시면 감사. (감명깊게 봤던 인상깊게 봤던 아님 재밌게 봤던 하여간 생각나는 것들.) 참고하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거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뭐 많으면 좋겠지만 다 감명깊게 봤다고 하면 곤란하니깐; 그 중에서 꼽아서. 한 5개까지 제한을. 전 일단 \'파이트 클럽\'. 그 외에도 특별히 생각나는 것들이 많지만 5개 제한 맞춰가며 꼽을만한 영화는 없는듯; 다들 골고루 좋아해서;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91 | |
| 12553 | 센치짜리 물건이름 16개 대시오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552 | 대충 저런 제목의 책을 샀어요 무라카미 류 책인데. 고호도 좋아하고 무라카미류도 좋아하니까.. -ㅂ-;; 뭐, 내용은 읽어봐야 알겠고. 그런데 저놈의 전투기들은 왜 밤에만 뜨고 난리야썅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2551 | 성은 플라. (죄송..)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4985 | 4만원에 팝니다 대구직거래만 합니다 메일이나 폰주세요 b***@hanmail.net 019-****-**** | jun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2550 | 끼얏! -_-;;; 억지즐; | s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3498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신분도 있겠지만; 일단 재미있는 관계로;;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4 | |
| 12549 |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 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 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2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548 | 켜도 백으로 불어 나에게 익할거란 생각은 망자계치일뿐이니라........... 어색한가요? -ㅅ-....... 뜻은 조그만한일에 덕을보려한다면 망한다는 뜻입니다..;;;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547 | 추운 날은 그에 따른 여러 분위기 때문에 좋다. 차분해질수 있는 쌀쌀함. 앙상한 가지속의 여러 상상들. 눈이 올 때의 행복함. 얼음길에서 미끄러질 때의 찌릿함. ...더운 날은 몸을 파고드는 그 열기 자체가 좋다.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2546 | 왜 여기 사람들이 아레치코리아라구 하는지........ 예전에는 아레치라구 해서 무슨. 괴물이름인줄 알았따 . 음. 드디어 알아따 유레카 유레카 유레카아아아야야얔!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2545 | 더운게 때론 좋기도 하군뇨.. 사람이 안옴.-_-ㅋㅋㅋㅋㅋㅋ 에어컨과 더불어 놀고 있어요~♡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544 | 걸면 오늘같은 날에는 다 죽여버릴지도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2543 | 쉣 -,.- 가비지의 stupid girl 을 들으며 !! 허허허 사람은 역시 착각의 동물 그 예쁜 말 나에게만 살짝 건내주는 건 줄 알았는데 이여자 저여자한테 다 돌리고 다녔었다니 ! 난 그것도 모르고 혹 해서 -_- .. 내 한심함에 박수를 역시 기대따위 하고 살면 안되요 으에에에에에에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542 | 리언 civilian [sivíljən] n. ① (군인․성직자가 아닌) 일반인, 민간인. ② 비전투원, 군속. ③ (무관에 대하여) 문관. ④ 로마법학자, 민법학자. ⑤ (pl.) (군복에 대하여) 사복, 평복. 이거 이해한 사람 쵝오 -_-. 나에게 돌을 던지숑. 솔직히 11은 어려워서 잘 못하잖아 ㅎㅎㅎ -ㅅ-. 음화화화화. | ★★★★☆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541 | 년이 지난 후에도 아레치 코랴는 건재하리; | s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540 | 반가워요. 한동안 죽어있었는데 조금씩 살아나는 듯 합니다 죽어있다기 보단 뭐가 좀 아니라는 느낌이었는데 몇몇을 제외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자제하고 그러면서도 집안에 있는 것도 자제하고 싫어하던 술도 꽤 마시고 담배도 시작했고요 트레인스포팅과 헤드윅을 20번정도 봤습니다 독서량도 상당히 줄었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편이었는데 새벽에 자서 아침 9시나 10시쯤 일어납니다 핸드폰은 잘 받지 않고 햇볕은 뜨거워 죽겠는데 가끔 옥상에 올라갑니다 우리집은 102동인데 103…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2539 | 아바 9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딱걸렸네 포시즌을낳았네 망고와 9~아바 눈맞은얘기. (도망~)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2538 | 8월5일 BUMP OF CHICKEN 공연표가 지금 막 따끈따끈하게 도착했네요. 6일엔 부산락페스티벌도가고 이래저래 마음이 팔랑거립니다. T_T 8월! 놀 준비는 되어있다. 씨익~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537 | 다리가 쑤시는군요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2536 | 어제 누님네 사업장에 놀러갔다가 무심코 벽에 걸린 포스터인지 뭔지를 봤는데 맙소사 밑에 KID A라고 써있는게 아니겠오???? Korea Industrial Design Awards 한국산업디자인상 ㅡ..ㅡ 죄송하옹.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2535 | 퀘퀘한 냄새가 없어지질 않네..ㅡ,.ㅡ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534 | 7맞지 못하게도 이런 거 보면 하고 싶어져서-_- 요즘은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나날들이에요. 알고보니 지난 두어년간 국가정체성도 흔들리고 있었고, 나도 뭐 정체성이 없어요. 하지만 삶은 정체돼있죠. 요즘은 과외를 쉬고 있어서 용돈이 딱 끊겨버렸어요. 오늘 놀러 나갈 건데 현금카드 삼만원 남은 거 뽑아야 돼요. 소비지상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다는 건 자신이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죠. YOU ARE WHAT YOU HAVE. 나는 중고 10만원짜리 스콰이어 스트랫, 에릭…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2533 | http://atomfilms.shockwave.com/contentPlay/shockwave.jsp?id=this_land&preplay=1&ratingBar=off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부시와 케리를 소재로 한 패러디 애니메이션입니다. 특정 후보에 편들지 않고, 둘을 모두 비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군요. 아쉬운 것은, 네이더도 어떻게 끌어들였으면 더 재밌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겁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532 | 아름다운 세상에서 불행해 하는 것 , 그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지 나는 저 질문에 일관성 있는 대답을 할 수 없는데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34983 | 1.그리피스, 오손 웰스, 데이빗 린치, 데이빗 핀쳐, 쿠엔틴 타란티노, 로버트 로드리게즈, 에드워드 노튼, 스텐리 큐브릭 2.생각나는게 ㅡ.ㅡa 위에적은사람이 만든 영화요 ^.^; 휴~~ 3.그런거 아따지고 다 조아함니다 텔레토비 가튼거 빼고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34982 | 방송이라....정작 라됴헤드는 안나온다는....대략 난감... 아님 방송에 주제라도 있나요? 하나 질문하겠는데요... 님이 생각하시는 안나요코와 라디오헤드의 상관성은 어케돼나요?? | 이상용 | 최근 대화 | 조회 2,445 | |
| 12531 | 이 3개 먹고 롹(LOCK)했어요 롹(LOCK)이 배고픈 음악이잖아요... ps. 무뇌중은 이 말을 장난으로 햇다고 하던데....-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530 | 자고 일어나서 나의 금요일이 되어있으면 간만에 학교가서 친구랑 Kid A 틀어 놓고 춤이나 춰야 겠다.... 기분이 풀리지를 않는다... 요즘 좀 다시 좋아지나 했더니... 어느 한문장을 본 이후로는...흐흐.... 사람은 언제나 혼자만의 상상의 세계속의 자신을 가둔다... 저 사람은 날 좋아할꺼야 내가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 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를 처다보지도 않는데... 난 내가 혼자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 주기를 바라고...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7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