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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529

랑과 의심은 함께 할수 없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5
12528

삼한 시리즈좀 해줘요 혼자놀기도 버겁다;;;

   s최근 대화 조회 700
12527

래도 시리즈가 안나오는건가! 심심하단 말야;;;;

   s최근 대화 조회 678
12526

본에 가고 싶다. 새로운 시리즈물의 탄생을 기다리며... 3분후에 아무도 안이어주면 내가 또 할것임;

   s최근 대화 조회 676
12525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다 ...-_- 벌써 3주일째 아침 6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잠이 오질 않는다 ;;; 으흑...내일 버스 9시에 출발하는데;; 지금 잠들면 9시에도 일어나기 힘드니깐 차라리 스타를 하면서 밤을 새야겠다..ㅠ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9
34981

sioen 음반 선물 받은 기념으루...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ioen___Motorboa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8
12524

진시황 진품 유물 전시회 간다!! 후훗,, 사실 더워서 가시 싫어요-_-;; 더울 땐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데... 아무데도 안가고.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4
12523

고등학교때.그러니까그게몇년전이더라 00년.혹은01년.부모님몰래방에불끄고.컴퓨터앞에앉아 이곳사람들과이런저런이야기나누는게가장커다란낙일때가있었더랬지요. 그놈의고3.재수생활로.웹상에서의대화는거의끊겨버리다시피했고. 지금은그때의즐거움을어렴풋이나마회상할수있어서.좋네요. You want me, fucking come on and break the door down I'm ready, 귓가에맴도는그의목소리. 보고싶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아직도궁금한건..우호아저씨의정체- …

검은별최근 대화 조회 699
12522

이거... 더워도 너무 더운 거 아닙니까!? 아니.. 날이 이렇게 더운데.. 방학 좀 몇일 당겨주면 안돼나. 끙..........(-_-) 우리 반은 에어콘도 안틀어줘요. 에어콘 단다구 시험기간에도 자습도 못하게 하더니.. 우찌 켜주지도 안는겨!! 더워요;; 정말;;;; 많이 더워요;;;-_- .살............려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1
12521

하이브즈,애쉬 신보들만 듣고 있어요 이 날씨에 도저히 컨츄리는 못듣겠네요 듣기 시작하면 막 더워지는 느낌 -_- (그 미국 서부 -_-사막틱한 장소가 떠오르기 시작하니;;) 여름에 딱 즐길만한 음반 어디 없을까요? 하이브스같이 그루브하고 신나고 쿨한 아이들이요 ㅎㅎ 밀린 컨츄리 음반좀 듣게 빨리 폭염 지나갔으면;;;

톰욕최근 대화 조회 711
12520

요즘에 아르바이트로 메트로아가씨를 하고있음 (아침에 무료신문 배포하는사람) 그, 신문 배포대에 바퀴벌레가 종종 붙어있긴 하지만 바퀴벌레는 겉이라도 빤딱빤딱 하니 그다지 동요하지 않고 쳐내 버림 그런데 오늘 배포대에 붙어있는 찍찍이에 돈벌레가-_-(본명은 그리마) 쪼만한것도 아니고 내 오른손 가운데손가락보다 긴 놈이 붉은색 계열도 아니고 온통시커먼것도아니고 스트라이프 무늬의 놈이(더 징그럽다) 다리까지 긴 왕 우량 돈벌레가 붙어있는..... c發; 고민하다가 가까…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43
12519

앨범곡 같으면 cd사버리는데... b-side곡들 한번에 올려져 있는데 없을까요...

리엄갤리거최근 대화 조회 649
12518

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렉을 배워보려 합니다만 일단은 재수생 신분이라 힘들군요 -_-;; 어머니가 색소폰 사신다길레... "일렉을 하나 덤으로 끼워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라고 했더니 "대학가면" 이라는 무서운 말을 -_ㅜ;;; 일단 집에 통기타가 하나 있긴 한데;; 짬짬히 시간내서 연습해 보려고 합니다만;; 뭐부터 해야할까요 -_-;; 핑거링부터 연습해야 하는걸까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08
34980

2004. 7. 24(토) 저녁 7시 오프스프링이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합니다. 좌석 등급은 이렇습니다. 아래 표는 인터파크에서만 적용됩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티켓 구입은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와 현장예매가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요청에 따라 입장시 소지품 검사 한답니다. 사이트에 올라온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공연장 반입 금지 품목- 카메라 (모든 종…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37
12517

저번주 일요일날 정보처리 시험 전날 토요일. 어무니와 어무니 친구분이 회먹자고 하셨다. 룰루랄라 룰루랄라 갔다. 횟집은 쪼매났는데, 테이블이 5개 밖에 없는 동네 횟집이었다. 입구 바로 옆에 앉았다. 물속나라 친구들(:;;;;)이 날 반겨 주었다. 대게, 말미잘, 광어, 이름 모를 물고기들. 유리창 너머 보이는 신기한 생김새들. 특히 대게는 무지막지하게 커서 내 얼굴만 했다. 반찬들이 나오고 광어회도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느끼한 구운 옥수수콘도 나왔다. 옥수수콘…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91
12516

다정하게 말걸고 신경써주고 했는데 왜 자꾸만 갈수록 더 멀게만 느껴지지 =_= ..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6
12515

꿈 속에서 부대찌개를 구하러 다녔다.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데 결국엔 구하지 못했고, 너무 슬퍼서 냄비를 붙잡고 엉엉 울었다. (옛날에 꾼 꿈에선 한번 구했었다.) 그 때 어떤 잘생긴 아저씨 (해봤자 20대 중반이겠지만)가 너무 슬퍼하지 말라면서 냄비에 뭘 담아줬다. 냄비에 담긴 건 초콜릿이었다. 이걸로 부대찌개를 해 먹으라고? 더 서러워져서 막 울었다. 정말 절망이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5
12514

내일이나 낼 모래 떠나려고 집에서 현찰 20만원 에프킬라,수건,갈아입을옷,radioheadCD,CD Player등등 여러가지 챙기고 여행 떠날 준비를 해놨습니다 - _- v 이제 배편시간만 알아노면 만사 o.k군요 ..흐흥~ 그런데 집에서 물건준비하다가 문득 예전에 가지고 있던 사진 한장이 떠올랐는데 아마 중학교 1학년때 교생이 같은 반 애들이랑 같이 단체로 찍은 사진이였는데. 그 사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문제는 그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 안그래…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4
12513

돈 없을 때 씨디 새로 나오고 머천 새로 나오는 거 제일 싫어 ㅠㅜ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6
34979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Blur / Parklife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White Stripes / Elephant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Franz Ferdinand / Franz Ferdinand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obbie Williams / Sing When You're Winning 으흐 너무 좋아 공부가 안…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5
12512

금이 저릴정도로 심심함; 이제 일나가야지;

   s최근 대화 조회 724
12511

시간이 밤 11시가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었는데 말이죠.. 모래사장에 발 디딜틈이 없었어요.. 새벽2시 가까이 있었는데도. 첨에 있던 인원의 반 이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_- 근데 시원하긴 시원하드만요.ㅠ_ㅠ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715
27387

    사실 다 읽지도 않았지만 - .     ' 2 곱하기 2 는 나의 의지가 없더라도 4가 된다 .       자기의 의지란 그런 게 아니란 말이다 ! '     뭔가 읽을 수록 맞는 얘기라고 느껴지는 책 .       

나무최근 대화 조회 975
34978

방송국 콘테스트가 있는데 노래방 반주와 mp3에서 보이스 삭제한건 방송용으론 부적합 이라더군요 -_-;; 집에있는 CD들 다 뒤져보니 Mr은 하나도 없더군요.. 정말 신기 -_-;;; 어디 구할곳 없을까요 ^^;

Drum최근 대화 조회 226
34977

원하시는분 k***@hotmail.com으로 메일 주시던가.. 메신져 자주 켜놓고 있으니깐 메시지라도 주세요 바로 드리죠 그럼..

SioN최근 대화 조회 997
12510

여기 온통 영어군요....ㅡ.ㅡa 대충 어떠어떠한건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꼭해야하는건??? 100문100답은 몬가요??? 티도 파는것 같은데 아직도 파시나요?? 여러모로 마니 보고싶어요... 글고 다들 닉넴을 쓰시던데 어케 바꾸나요??? 이런 아직 사회적응이 잘 안되서..ㅎㅎ 지송... 부탁드림^^

이상용최근 대화 조회 661
12509

그레이... 병원에 가라... 안과 난 의사가 아니란 말이다... 자주나기는하지만;; -_-... 아플

배추최근 대화 조회 694
12508

선착순 미녀 한 분! 011-9156-9109 (직업상 24시간 전화 받습니다) 가격은... 술 한 번 사세요 ㅋㅋ 표가 남아서;;;;;; 저도 같이 봅니다;;

Gray최근 대화 조회 617
12507

수아에서... 고민끝에.. 무려..3만천원에..이체수수료까지하면.. 32000원..헉...비싸다..--" 없는 살림에 라됴헷에 대한 열의 하나만으로, 꿋꿋이 앨범 모으는중... 이제, 암네지악 한정반만 사면..되는데.. 적당한 가격선의 미개봉반이 도무지 보이질 않는군여... 사고팔고방의 어느분의 57000원은....넘 비싸서리..도무지 안되겠구말이좀...--" 하지만 언젠간 반드시 구할날이 오겠져..ㅋㅋ 처음으로 --"정품으로 듣는 크립은 왼지 더욱 감동적이군여…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77
12506

바다를 찾습니다. 해수욕 할 거 아니니까, 좁고 모래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가서 '크앙~ 바다구나!' 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조용한 바다를 찾습니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1
12505

자신의 길에 얼마나 전념할것인지에 대해 신경써야하고, 자기 길을 뚫고 나가려 애쓰다 보면 최소한 먹고 살수는 있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07-21 08:43:27) level 12, exp 104 streetspirit 세상의 가치는 돈의 수치로 매깁니다 돈이 매기는 가치는 다수가 인정하는 평균적인 가치입니다 사회적인 이념 같은것도 돈의 가치를 매기겠죠 그러나 돈으로 매길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건 개인을 가지는 높은 가치입니다 그것은 이세상에 알려지지…

최근 대화 조회 796
12504

12시 부터 4시 사이엔... 그냥 집안이나 에어콘 방방하게 나오는 건물안에 있는게 최고다. 여름햇살 받으면서 똥폼잡고 걸어다니면 하루만에 얼굴 감자팩sos를 취해야할거같다. 난... -_-미칠듯이 그시간에 퍼질러 자버린다; 암튼 생활을 바꿔야지...

배추최근 대화 조회 647
23395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잘 만든 것 같아요... 어썰트때부터 코디넷을 좋아했었는데... 이 회사... 멋져요...;;; 나 이 회사 가고싶어 ``;;;;;

최근 대화 조회 1,665
12503

수첩을 읽어 보았다. 거의 다 써내려간 수첩... 뭐 이리 잡다한게 많은지... 5월 언제인가 끄적인 게 있더라... '5월의 바람은 나를 설레가 한다. 찰랑이는 머리칼에 간지러움, 연두빛 어린 나뭇잎들의 춤, 그들의 노랫소리... 쌀쌀한 새벽녘의 쓸쓸함 만큼 아름다운... 잔인한 계절의 여왕 5월.....' 아마도 내 차가 2,000km를 돌파했을 무렵, 황냥한 모래바다 한가운데 였던 것 같다.... 무작정 모래바다를 돌파하던 내게 날자개념은 거의 없는 상태였…

최근 대화 조회 672
12502

짜증난다 -_- 자습서에 이주일전에 국어 다 정리해놓고 살포시 공부해주면 되는데 -_- 그걸 일주일전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이 "이거 니꺼야?" 물어보고서는 잠깐 볼께 하더니.. 오늘 시험보는 날까지 그걸 돌려주지 않았다 -_-. 내가 주라고 해서야 미안하다며 돌려주더라. 대략 섭씨 100도의 정열이 나를 휘감을뻔 했다. 강력한 인내심이 아니였다면 -_-; 으어어; 왜 웃는얼굴로 괜찮아라고했을까; 제일 점수 잘 뽑을수있는 국어에서.. 78점이...하아.....…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17
34976

조금의 기대를 안고 본 영화였어요- 김정은의 엽기발랄한 연기도 재밌었구. 오승현의 미워할수 없는 그 도도함도 좋았구.. 김상경의 어리버리는 실터구만요-_-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나 저는.. 그 수유리5총사가 더 맘에 든다는.. ㅋㅋ 오랜만에 잼난 로맨틱코미디를 본것 같아서 조아요- 나도 사랑하고 싶어라아아아~~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15
12501

지금 이 더위도 내가 느끼기엔 폭염인데 유럽을 강타한 폭염은 어느정도란 거지-_-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69
12500

등교~ 좋쿠료~ 허허-ㅅ-.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3
12499

오랜만에 밤새서 카스를했는데.. 음..... 실력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쩝쩝. 그보다 머리가 너무아픈데 자고싶은데 연습가야하네. 뷁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13
12498

24일동안 영국여행하는데 오늘로 두번째날 저녁을 지나고있군요 제가 라디오헤드코리아를 세계적으로 알리기위해(!!!!) rhkorea 티셔츠를 두개 들고가서 오늘 입고다녔습죠 런던 닐스트리트 근처에 있는(맞는지 모르겠네) spunky.co.uk라는 펑키웨어 샵에 가서 모두가 yes할때 혼자 no하는 옷이 필에 꽃혀서 하나 사는데 점원이 제 티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며 어디서 산거냐고 묻길래 rhkorea라는사이트에서 만든 티라고 해주니 자기는 98년도에 라됴헤드의 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3
12497

정말이다;; 게다가 거뭇거뭇 수염까지 비슷하다 근데 난 양키즈가 싫다 양키 스테디움도 싫다 너무 높아서 아찔하더라;; 그래서 싫다 게다가 지터도 싫다 로드리게즈도 싫다 너무 강한팀이라 싫다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를 싫어하듯 농구의 엘에이 레이커스를 싫어하듯 하키의 토론토 메이플립스를 싫어하듯 풋볼의 댈라스 카우보이즈를 싫어하듯 그러므로 문방구 아저씨도 싫다 짙허 뷁;

   s최근 대화 조회 710
12496

부천 가서 알트라 보다 쓰러졌다; 그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원래는 인터넷 예매가 안 되서 익일 예매하러 간건데 거기선 익일 예매는 인터넷 수량이 남아 있을 때만 가능 한다더군. -_- 그래서 일단 녹차의 맛 예매만 끊어오고. 힘들게 달려왔는데 너무 허무해서 알트라라도 보고와야겠다 이 생각으로 표를 끊었지. 그러곤 잠깐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분식집 갔는데 30분밖에 안 남은거야; 급하게 라면(원래는 떡볶이 먹고싶었단 말이다!)을 꾸역꾸역 쳐먹고; (한 5분도…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53
12495

너무 외로워서 토나온다 젠장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88
12494

악 도대체 이 생활패턴은 뭘까 .; 기숙사에서만 매번 이러는데 룸메이트를 보면 긴장이 돼서 못자는 것도 아닐테고 -_- 자고 싶어 ㅠㅜ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
12493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했는데...넘 늦은감ㄷ 있지만 군대갔다 온지 얼마 되지않은 지라 알바도중에 돌아다니다가 큰맘먹고 가입했습니다... 여기서 항상 라디오 헤드 음악만 듣거든요 싫어하는 손님도 계신데... 대중성을 생각해 크립이나 ㄴno surprise즈 자주틀고하는데 제귀에는 자꾸 거슬리는군요 돈받고 일하는 처지라 어쩔수없이 사람들 한적한 새벽에 지가 조아하는거 틈다 그럼 부탁드릴게요... 라디오헤드를 쪼개 뇌를 구경하고 싶군요...ㅋㅋㅋ 많이 보여주셈..…

이상용최근 대화 조회 702
12492

별 보인다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니 정말 오래된 듯 . 예뻐예뻐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45
12491

잘생기고.... 이쁘려면... 뭐 다른 조건도 많겠지만.... ..... 코가 이뻐야 하는듯-_-;; (쿨럭...사실은 이런글이 아니었는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3
27386

오늘 무지 덥더군요. 초복이라 그랬나, 아무튼 앞으로의 나날이 약간 걱정이 됩니다.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71_7179_copy.jpg

미로최근 대화 조회 940
12490

오늘, 아니 어제는 초복! 이였지요. 저희 가족은 밥차릴 힘도 설거지할 힘도 없이 터덜터덜 밖으로 나와. 삼계탕을 사먹기로 했었더랬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양사이드에 삼계탕 집 두군데가 다 바글바글해서 자리가 없는 게 아닙니까. 결국 몇발만 더 가면 있는 고기집으로 가서. 갈비를 뜯어버린:$ 오늘 초복이라 그런지 텅텅- 비었더군요. 거기 고기가 좋아서 항상 바글바글했던 곳인데, 초복이 고기집을 잡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그 곳이 중학교 동창 어머니네 …

D최근 대화 조회 781
12489

살기 위해선 이 부드러운 뻘을 박차고 수면을 향해 솟구쳐야 하겠지만... 그게 잘 될까?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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