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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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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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4915 | 수능은 132일 남았다. 반 분위기 대략 \"let down and hanging around\" 반 상태 대략 \"crushed like a bug in the ground \" 점수 상태 대략 \"you know where your SCORE are with\"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30 | |
| 12264 | 냉장고는 음식을 보관하는 장소가 아니라 음식을 넣어두고 망각하는 장소란 걸 절절히 깨달았음. 조심하자구요. 곰팡이 따위에게 즐당하면 기분 더럽잖아.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2263 | 아픈거 너무 서럽다 제길륭 ㅠㅜ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2262 | 오랜만에 음반을 사려고 위시리스트를 살피다보면, 예전부터 마음에 품었던 음반들과 귀가 솔깃해지는 신보들의 홍수속을 헤메다 지쳐 결론을 못 내리고, 오히려 구매 자체를 포기하곤 하는데. 생생하게 음악이 들려오고, 끝없이 펼쳐진 음반들 앞에 서게 되면 정말이지 가차없이 무너지고 만다. 이 때에는 머릿속이 정리가 되면서 어느 정도 직감적으로; 선택을 하게 되어, 어느 새 자석처럼 음반을 집어들고 계산을 하고 있는. (인터넷 구매시처럼 간단한 주문 절차마저 없으므로 매…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2261 | 아직 본격적 여름은 시작도 안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하네요. 실내는. '땀이 비오듯 난다'라는 말을 오늘 실감했어요 운동 가서 열심히 뛰었는데 으레 그러듯 팔을 'ㄴ'자 모양으로 하고 한참 뛰다가 보니까 'ㄴ'자 밑바닥 부분에 송골송골 이슬이 맺혔더군요.. 몸을 살펴보니 완전 덜 짠 걸레 행색...;; 으읔 더운건 너무 싫어요 ;ㅁ;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34914 | 수시로 방송 할 때 마다 코덱 깔아줘야 되는군요. 쩝.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2,268 | |
| 12260 |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죠. 그 여자는 적어도 제가 볼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 여자를 처음으로 보게 된 때가 벌써 4년이 넘었군요. 중학교에 입학하고 반 배정할때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말이 없는듯 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그 모습이 제 마음을 마구 끌어당기더군요. 하지만 전 학교 다닐때 그리 좋은 놈이 아니여서 다른사람에게도 그렇고 그 여자에게도 별로 좋지 않은놈으로 인식이 됐을겁니다. 중학교…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259 | 일주일 넘게 남았다.. 으악. 지겨움에 살이 찌는것 같다. 비와서 운동도 못하고.ㅜ.,ㅜ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34913 | >희귀라이브 음원입니다.. > ><embed src=\"http://www.woosong.net/kaemuzin3/02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mp3\"> > > ></font></font> | 원재란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12258 | 거의 책 선반으로 쓰고 있는 피아노를 위에 책들을 들어내고 (한참이 걸렸다 .. ) 뚜껑을 열어보았다. 갑자기 왜 피아노 뚜껑을 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피아노가 참 싫었었다. 중학교때까지 겨우겨우 학원 다니다가 결국 해방되었는데, 그때는 기타가 배우고 싶었다. 그런데 엄마는 기타는 정말로 칠게 못 된다는 것이다. 그러는 엄마는 기타를 치면서 말이다. 엄마는 왜 배웠냐고 물었는데 호기로 배웠다고 했다. 그럼 나도 호기있다고 했더니, 니가 무슨 호기냐며 피아노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3,304 | |
| 34912 | 뭔가...장진감독만의 특유한 냄새가 배어나는 ㅋㅋ 그 전 영화보다 훨씬..안정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까메오로 출연한 장진감독에 반해버렸다느은~ 일하는 중간중간에 영화가 생각이 나서 혼자 피식피식 자꾸 웃어요.-_-ㅋ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12257 | 태풍이 또 오려나.-_-;; 밖에 나가면 시원한데 안에 들어오면 습도100%입니다.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256 | 아무리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너무 어려움 -,.- '발음이 예뻐' 이거 하나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음 -,.- 심각하게 좌절하고 있는 중이에용 헝 처음에 시작했을땐 얼른 멋지게 배워서 아멜리에처럼 말해봐야지∼ 했는데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255 | 아르바이트와 학원을 병행하는걸.. 변경 !!! ㅠㅠ 원래 학원 평일 5번 가는걸 신청했었는데.. 하루 다녀보고, 도저히 이렇게 하면은 내가 학원을 못나가겠다고 판단하고.. 월 수 금 으로 바꿨어요 ;; 에고 ㅠ 그리고 알바 시간도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인걸 아침 7시부터 2시로 바꿨어요 .. ㅠㅠ 덜 힘들길.. 오늘은 오후 알바 구할떄까지 임시 시간인.. 10시부터 6시에요 .. ㅋ 아, 어서 준비해야 ㅠ 비가 너무 오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254 | 도리어 틈은 더욱 벌어져 전체에 균열이 생기고 내 내부의 것은 모두 빠져나와 결국엔 껍데기만 풀썩 주저앉는 꼴이 될지도.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좋지 않은 기억력이 필수. 스물스물 흘러나오는 것이 정말 지겹기도 하다 얼마나 노력해서 지운 전화번호인데 난 또 전화하고 싶지. 난 또 하소연하고 싶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53 | 혹시나 해서 부산락페스티발 출연진을 봤더니만. 어이쿠 이게어쩐일이야. 에고 래핑이 라인업에 있네요. 대박이다. 가야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4911 | r a d i o h e a d .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d_2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슬픈아픔 | 최근 대화 | 조회 2,094 | |
| 12252 | 오늘 저에게 농담을 했다는..(First attack) 후훗. 받아쳐주니 (Counter attack) 웃었다는.. 푸풋. 쓸데없는 소리 더 할까봐 얼렁 자야지.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51 | 올해엔 내한하는 락밴드나 해외락밴드위주의 락페스티발 한다는 소식이 없네요 이쯤되면 소식이 들려야 하는데 ... 설마 하나도 없는건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250 | 랫만2세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2249 | 을 위해 플레밍 립스가 한 곡 녹음했다네요 ㅎㅎ 영화도 음악도 기대됩니다; (국내개봉은 좀 힘들테지만 어떻게든 구해보게 되겠지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248 | 대다수 커뮤니티가 딱딱한 규율로 몇번 경고를 주고 탈퇴 하고 그러는 형식이죠 가식적인 말들과 작은 실수에 태클걸고 싸우는 인간들 하긴 여기 는 라디오헤드라는 필터가 있으니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247 | 7월1일 부터 시행된 대중교통요금의 인상과 버스운행노선 변경 및 중앙차로제... 불만의 소리가 커지고 있고..이명박 시장의 퇴진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고통스럽다는 뜻인데.. 사실 오늘 버스를 이용해보기전까지는 시행초지단계의 진통이러니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겪었던 버스기다리는 시간..노선의 혼란..뭐 이런거 참을수 있었다. 그치만.. 요금의 압박은 정말 심한듯.. ㄷ ㅏ..좋지만 요금은 정말 고통스럽다..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246 | Bulletproof... I Wish I Was [6]* Street Spirit (fade out) [10] My Iron Lung [11] No Surprises [61] Let Down [33] Optimistic [5] You and Whose Army? [7] You and Whose Army?에서 로마제국 말이 나오는데 로마가 어젲다는거죠? 파라노이드안드로이드에서도 로마제국이 언급된적이 있었던데 내가 생각하는 I might be wrong 내가 틀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45 | 1. 우리 계속 가보자 나 할 수 있어 . 노력할게 2. 난 너와 이런 관계가 된 걸 후회한다 . 처음부터 시작이나 말걸. 전자의 뜻이 더 강한가요? 어디선가 많이 듣던 저 말, 생각해보니 두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군요-_- 푸훕 제가 최근에 들은건 두번째 뜻이였던거 같애요 ㅎㅎㅎㅎ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244 | 수건으로 몸을 닦으며 아무 것도 안 입은체로 거울 앞에 섰을 때. "이거 완전 기아잖아" 라고 말해보긴 처음이다. -_-.. (몸무게 변화는 없었는데 이렇게 절박하게 느낀적은 처음;) 허리만 살짝 굽히면 여타 게임에서 지 몸무게보다 더 무거워 보이는 대검을 들고 질질 끌면서 구부정하게 움직이는 스켈레톤를 보는 듯 하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2243 | 하나..역시..첫 라디오헤드 내한공연.. 정말..언제나 올런지.. 사실 이들에게 미친지 사실 얼마안되서..예전에 왔으면 안갓을 확률이 크기에..갠적으론... 아직 공연이 없은게 다행이기도 하지만..지금은 모든 준비가 완료 된지가 수개월짼데.. 외 안오는겨.. 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함 와줄런지여...--" 오면...당장, 인천공항으로 뜹 니다.... 최근에 산 컴랙 앨범에 일본 공연 날짜 보니까..정말 눈물 나두만여..무려..거의 열흘이죠? 케....--" 둘째…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42 | 인가 안절부절 자고 싶은데 ;ㅁ; 한자나 쓰면서 밤을 새볼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241 | 간만에 들어보니까 특히 no surprises를 들으니 차분해지면서 우울함이 몰려오네요 특히 아까 영화관에서 내남자의 로맨스 솔로들한테 추천한다더니 마지막 멘트가 4천만 연애국민영화라나 뭐라나 솔로부대가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장난인줄알았다 졸업이후로 시간이 갈수록 아니란걸 느낀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2240 | 센트럴 스파 그 복도쪽에 야옹이 사진 전시하고 있네요.; 아레치 야옹이 매니아 분들 어서 와서 보시고 오신김에 맛있는거라도 사주시고 롸캔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239 | 불을끄고 너의 메시지를 더듬어본다, 힘이될까 싶어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238 | 라이브는 처음 보네요. 까페 악.숭에서 퍼왔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37 | 너무 오랫만에 와버렸네요. 다들 건강하신가요?? 시작이 있었으면 끝도 맺어야죠. 용두사미만 안되면 좋으련만.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34910 | 찾습니다! 제가 제대로 뭐 하는게 없어서 죄송스럽네요. 관심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12236 | 인덕이란 말이 무엇인지는 정확히는 알지 못 하나 칭찬 중에서도 매우 좋은 칭찬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아니 어쩌면 칭찬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너 참 착하다 라는 말이 칭찬인가 아닌가도 헷갈린다. 창찬일수도 있고 그냥 그 사람 성격으로 누구누구는 어떠하다 고 정의내린 수준일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히 정의라고 치더라도 매우 좋은 정의에 속한다. 솔직히 들어보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어제 저녁 배가 무척 고팠으나 저녁에 무언가를 먹는다면 늘 내 몸을 지극정성으로 걱정…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2235 | Merry Christmas Mr.Lawrence Virtual Insanity 요즘 이 음악들 덕분에 잠을 못잔다. 한번 귀에 꽂힌 음악은 몇 리터의 피와 상처가 동반되지 않으면 쉽사리 빼내기가 힘들다. 그때문인지, 귀청이 지겨워서 혼자 떨어져 나갈만큼이나 이 음악들만 반복해 듣고있다. 나름대로 경쾌하고 센 비트를 갖고 있어서 그다지 지루하진 않다. 하지만 들으면서 저절로 몸을 들썩인다거나 춤을 출 정도는 아니어서, 엉덩이가 한쪽은 떠 있고, 한쪽은 붙어있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234 | 안녕. 헬로 에브리바디? 요즘 사는게 상당히 지루해. 맨날 비만오니 할게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건 그저 산, 산, 산, 산넘어 또 산 볼만한 책 있으면 소포로 좀 보내줘..(* __);; 음악 씨디도 괘안고..아니면 편지나 써주던지. 답장 한 10장씩 쓰면 하루가 지루하진 않겠지. 강원도는 지루해.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233 | 유로 2004 말도 안되게 그리스가 우승을.. 하하 이변이죠 월드컵때 우리나라 4강 간거보다 더해요 ㅋㅋ 그리스는 이제.. 유 럽의 강호가 되는건가. ; 에고 , 오늘부터 등록한 학원이 개강을 하네요 . 열심히 해야하는데. 점심시간부터 저녁까지 시간이 항상비는데.. 그 시간을 멀해야할지.. 혼자서 점심먹기 싫은데 . 완전 맨날 그런생활을 두달동안이나 해야하다니.. ; 처량해요 ㅡ 훗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232 | 이대로만!!!!! 이러다 하나 터지면 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2231 | 그리스 화이팅 이제 경기의 재미는 상관없어!!!! 그리스가 우승해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230 | 저에게 잇어 라디오헤드란그룹 여기잇는 모든분들처럼 대단한의미입니다....... 오늘 친구가 휴가나와서 뭐하고 지내냐는 말에 토욜날 술을 많이 먹어서 라디오헤드 노래만 듣고 있었다고 했죠..... 그런데 친구는 라디오헤드 크립?이러는거예요....... 무언가 모를 서글픔과........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이 라디오헤드라는 그룹을 잘못아는거 같아서 너무 그렇네요.........제가 아는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나 kid a에서 보여줬던것처럼 무엇이라고 해야… | 양철준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2229 | 티비를 보고 밥을 먹고 목욕을 하고, 특별히 할 일 없이 물흐르듯 시간을 보냈다. 가끔은 이런 생활도 필요해, 하고 나를 방심시켜보지만, 곰곰하게 몇 분을 추가로 생각해보면 공기중의 누군가가 내 어깨를 치면서 '땡' 하고 소리친다. 그럼 난 잠시 오싹. 그러고 나서 다시 '얼음!' 그냥 살게 냅둬. 그래도 '너무 심심한 하루를 보내서야 쓰겠냐'라는 마음가짐으로, 아버지 담배를 슬쩍해서, 오랜만에 다시 한번 흡연을 해봤다. 역시, 5,6년이 지난 후의 담배는 예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228 | 라디오헤드를 즐겨 듣게 된지 어언 4년 이상 되어갑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3집 ok computer를 가장 즐겨듣고요. 근데 점점 요세는 the bends 이후의 음반들은 손이 안갑니다. 이상하게도 요세는 the bends도 그렇지만 pablo honey가 손이 많이 갑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왠지 약간 어설픈 느낌도 좋고.. 뭐,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 쇼펜하우어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34909 | - 행사 개요 1. 행사명 : \"네멋대로해라\" 2차 전편 무료 상영회 2. 일 시 : 2004. 07. 17 ~ 2004. 08. 28 3. 장 소 : 선유도내 원형극장 4. 주최.주관 : 온라인 커뮤니티 ‘네멋30’(cafe.daum.net/AsYouLikeIt30) 5. 준비기간 : 6월 2일 부터~ 7월 16일까지 6. 협찬 : 홍대앞 영상까페\"아니\" (프로젝터대여) - 메인행사 세부 계획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8:30~19…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80 | |
| 12227 | - 행사 개요 1. 행사명 : "네멋대로해라" 2차 전편 무료 상영회 2. 일 시 : 2004. 07. 17 ~ 2004. 08. 28 3. 장 소 : 선유도내 원형극장 4. 주최.주관 : 온라인 커뮤니티 ‘네멋30’(cafe.daum.net/AsYouLikeIt30) 5. 준비기간 : 6월 2일 부터~ 7월 16일까지 6. 협찬 : 홍대앞 영상까페"아니" (프로젝터대여) - 메인행사 세부 계획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8:30~19:30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34908 | 약속 시간이 다 되어서 외출준비하고 나가려는데 TV에서 영화를 하더라구요 어떤 아리따운 여자(주인공인듯한)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데 어떤 남자가 작업을 거는거에요 ``;; 여자는 정중하게 거절하고 남자는 물러나서 도서관을 나갔어요 그리고 잠시후에 여자가 자리를 정리하고 휠체어를 타고 밖으로 나가는 장면까지.... 봤어요... 약속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TV를 끄고 나갔는데 그 장면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어요 여러가지 생각도 나게되구요.... 어떤 채널이었…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22755 | 밍기적대다가 이제서야-.-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Motion Picture Soundtrack 사랑하는 그사람이 울며 불러준 후로 잊질못하고 있는노래 하여튼 어찌됐건 아픔만을 가득가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393 | |
| 12226 | 마구마구 내려라! 사실, 어제 놀러나갈랬다가 봉변당한후로 집에서 공부나하기로 마음먹었음- _-) + 근데 왜 nate 라디오헤드 컬러링 다 사라진거죠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225 | 오기는 오나봐요.;;; 비가 사방에서 쏟아지네요..웅-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27369 | 오랜만에 먹은 팥빙수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960.JPG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9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