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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304

1년여동안 군생활을 같이한 지휘통제실로 출근을 한다. 밥되는지라. 느긋이 커피한잔에 담배한대피우고 9시쯤 출근했다가. 8시까지 출근하라는 짜증을 듣고. 가만히 앉아 할일을 한다. 내 신경이 점점도 곤두서 있다는걸 아는 처부장은. 알아서 혼자 일을 해나가고. 나역시 그인간 성미를 알기에 내가 할일들을 해나간다. 일을 잘한단다. 내가. 그리곤 내게 온갖 책임을 넘기고들 있다. 웃기게도. 평균 퇴근 시간은 12시. 하루 평균적으로 6시간의 취침시간 역시 나를 피곤하게…

todd최근 대화 조회 665
27371

듬직 & 날씬. 친구 둘과 함께였는데 저는 빙수를 잘 못먹어서 레모네이드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092.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96
12303

치길래... 비행기 소리인가보다 (저희집은 비행장에서 1km도 안되는 거리에..) 하고 생각했는데 천둥이군요. 단속적으로 불규칙하게 구릉구릉 하는 건 비행기는 아니죠. 하늘은 아직까지 하늘색인데.. 확실히 쫌 어둡다.. 고 느끼고 '뭐지..?' 하고 거실로 나가보니까 거의 밤이나 다름없는 어둠..;; 다시 제 방으로 돌아오니 아직 햇살이 내리쬐는 초저녁... 글씀다.. 상상하건대, 지금 먹구름의 '경계선' 이 저희집 거실과 제 방 사이에 걸쳐 있는 듯하군요. 뭐…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3
34923

부시 - 글리세린 요즘 빠진 노래.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ush___Glycer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37
12302

요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자게니까 되겠지 하면서 그냥 끄적끄적 정말 내가 그냥 손가는대로 쓴거다. 수정도 없고. 이상한 놈이라 생각되시면 살포시 관심을 접어주세요. 어이 거기 양반, 욕리플 달지 말아주세요. 요즘 또래 여고생들을 보면 침을 질질 흘린다. 갑자기 내 성욕이 요즘들어 자극되는듯 하다. 여상고 얘들은 왜이렇게 예쁜건지... 이유는 모르지만 좋은건가? 나쁜건가? 어차피 나도 남자니까 뭐..(이 글 읽으면서 이상하다고 욕하는 사람. 당신에게 성욕이…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46
12301

1주 일이 체 남지않았습니다ㅋ 드디어 서울로 올라가는군요 .......... 그런데 아마 또 내려가야 할것 같은 불길한예감; 아부지 가게가 빨리 정리되야할텐데 말이죠..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37
12300

늘 떠있던 공지사항이 없어졌는데 마침 '새 글'이 세 개 올라와있어서 헷갈렸음 -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2
12299

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 쓸데 없이 이런저런 이유 갖다 붙이는 거 피곤해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3
12298

살아있지만 죽은듯한 느낌. 살고 싶지만 죽고 싶고 죽고 싶지만 살고 싶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지금 제 자신이 참 싫어질때가 정말 싫다고 느껴지네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4
34922

STARSAILOR - LOVE IS HERE (라) ■SOLD OUT STRANGELOVE - LOVE AND OTHER DEMONS (수) - 7000원 JJ72 - JJ72 (수) - 7000원 JOY DIVISION - CLOSER (수) - 8000원 RED HOUSE PAINTERS - RED HOUSE PAINTERS 1 (수) - 8000원 THE COOPER TEMPLE CLAUSE - SEE THIS THROUGH AND LEAVE (라) - …

김범준최근 대화 조회 1,062
12297

아무 느낌도 못 느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13
12296

나 왔어... 나왔어??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648
12295

마음껏 놀고 학교도 일찍끝나고 학교에선 머리도 지각도 잡지 않습니다. 전 시험이 좋습니다.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608
34921

아직 멀었지만, 미리 공지, 흥분을 가라앉히기가 힘들다. 8월 30일부터 일주일 간, EBS에선 110여편의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 어린이 만화 방영시간을 제외하고 익일 새벽 1시까지 하루 16시간동안 무조건 다큐 방송.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2
12294

옆집아주머니께서 주신 고추화분-,.-에 어디서 날아왔는지 괴상한 식물체의 떡잎이 자라났다 앤드 거기서 갈라진 3개의 줄기 3개의 줄기 끝에는 각각 잎들이 서너쌍씩 붙어있었다 이게 뭐냐.면서 만졌더니 잎을 확 접더니 줄기랑 같이 아래로 쳐졌다 그걸본 내 사촌동생은 그 괴식물체의 이름을 '오그라드는식물' 로 지어놨다 난 별로 식물에 관심도 없었고 오그라드는애는 처음인지라 무진장 신기해서 사진찍어서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친구가 "뭐야, 미모사잖아 하나도 안신기해"라고했…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10
12293

막상 시험이 끝나니깐 할게없어진 -,.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5
12292

시간~ 너 어디로 가는거니? -_+ ;;;;;; 요즘엔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빨라요 ㅠㅠ (오랫만이예요! +_+....) 어설픈 사회인으로 살아가느라 요즘 머리속이 멍멍합니다 에구구구 늘 변함없는 아레치 좋아!

최근 대화 조회 704
27370

친구집에 잘못해서 들어온 도둑고양이 새끼. 혼자두기 그래서 회사까지 데리고 옴. 넘넘 기엽당. 그날 저녁 문밖에 나뒀더니...어미고양이가 델꾸갔다고 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172.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70
12291

하하 당구 배우는데 너무 재미써요 +ㅁ+ 우하하하하 오른팔이 흔들흔들하지만;; 빨리 다마소녀로 등극하고야 말게따 +ㅁ+ㅁ+ㅁ+ㅁ+ 올방학은 기타와 싸이와 당구와 토익에 올인하기로 햇는데;; 이제 두가지 실천중;;

달리최근 대화 조회 690
12290

어제 돈이 생겨서 올만에 냉면집에 갔습니다. 냉면집가서 맛있는 물냉면 꼽배기로 시켜서 맛있게 먹고 친구랑 같이 피씨방가서 게임이나 하다가 친구놈의 애절한(?)눈빛에 의해 피자를 레귤러로 둘이서 먹었는데 ..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만 평소에 라면먹고 댕기다가 밥도 가끔 먹는놈이 오랜만에 고급(?)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뱃속에서 시위를 벌어더군요 덕분에 화장실서 30분변을 보고 1시간동안 배가 너무너무 아파서 뒹굴었다가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흐.........…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5
12289

011-9156-9109

Gray최근 대화 조회 747
12288

배추 뷁! 오랜만에 하니 흥미진진한데?

Gray최근 대화 조회 690
12287

싸이를 하다가.............. 이리저리 파도타고.. 타고.. 타고..... 중학교때 친구들 싸이를 가게 되었는데.. 다들 자주 만나고 놀러도 다니고 저도 함께 친했던 친구들이었는데... 그래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더듬더듬 하다보니.. 정말 난 현재에만 충실한듯....... 그래서 잃어버린 친구들이 너무 많고. 간만에 만나도 어색한 분위기에 술잔이나 기울이며.. 잘 지냇냐 학교는 어떻고.. 정말 오랫만이다 이런대화 오가는게 너무 싫어서.. 그러고 보면...…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684
12286

96년 여름, 아일랜드 출신의 록 밴드 에이스트레이츠(A-Straits)의 보컬리스트 슬레빈 키건(Slevin Keaghan)은 잦아진 두통 탓에 괴로워하다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진을 받은 지 며칠 후, 그는 담당의사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듣죠. 자신의 뇌에서 혈혹이 자라고 있으며, 치료하지 않을 경우 1-2년 이상의 삶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내용의 진단이었습니다. 의사는 수술의 성공가능성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견해를 내 놓았고, 키건은 고민합니다. 그는 결국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64
12285

그레이 바보... 그냥 예전에 하던짓이 생각나서...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6
12284

우리 학교는 산 밑(?) 하여튼 그래서 그런지 유독 벌레가 많다. 특히 요즘같은 여름에는 완전 방충망에 나방들이 붙어 춤을 추고 조금 더 있으면 애들이 여기저기 버물리를 바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근데 내 친구 정모양이 얼마전에 전기 파리채를 사왔다. 처음 보는 무슨 축소된 배드민턴 라켓 모양의 그것은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서 거기 벌레들이 닿으면 순간 '팍' 하는 소리가 나면서 감전되어 죽는다. 이 소리가 의외로 크고 무서운데 덩치가 큰 나방같은 건 불꽃도 튄…

Ameise최근 대화 조회 396
12283

니 말이 맞다 술 담배 사랑은 끊는게 아니라 참는건가 보다 씨파알...술을 너무 마니 먹었나봐 히힛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752
12282

원랜 6시반 퇴근이지만.. 오늘따라 일이 많아서 일곱시가 좀 넘게 끝나서 약속시간에 덜; 늦기 위해 부리나케 역으로 갔는데 개찰구가 모두 열려있고; 열차는 텅- 비고, 불이 꺼진채로. 서있더군요... 사고가 나서 언제 운행 재개를 할지 모른다는; 역장님의 설명을 듣고 나와서 택시를 잡으니, 지상은 더더욱 막히고.. 꽉 들어찬 버스,. 아예 걸어가는 사람들; 택시 탄지.. 몇분 뒤 라디오에서 "2호선 운행 재개했습니다"... -_-a 도중에 내려서 지하철을 탔지만…

R최근 대화 조회 627
34920

안녕하세요? 93년도에 부른겁니다. 야외같았구요.. 어둡지 않았습니다.. 조명같은게 없었으니.. creep_live93 이던가.. .wmv 파일이였습니다. 유저 pds가니까 있던데 링크파일이더군요 깨졌다는.. 혹시 아시거나 있으신분은 좀 부탁드립니다. 쉬 런 런 할때 오래오래 끌더군요..

김경문최근 대화 조회 931
34919

방송중....벨앵세바스찬...호랑이젖...훗 근데 전 왜 CJ등록 안해 주시나요ㅜㅜ 삐졌어...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3,224
12281

비디오 대여점에서 그랑블루를 빌리다니 . 믿을 수 없어 ㅠㅜ 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아프지만 3박 4일 동안 꼬박꼬박 봐야지 장 마르 바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57
12280

7월 8일 효도의 날이라네요... 몰랐는데 강풍[;;]에 떨어진 달력 다시 걸다가 발견했음. 어제는 '소서'였구요. 음... 효도합시다(뭐지..)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69
12279

어제 저녁에 쓴 글이 2페이지로 넘어가있네요 트햝햝... 뭔가 아레치 자유게시판이 꿈틀꿈틀 하는 느낌?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4
12278

ㅡㅡ 앰네지악 앨범 사써염~ 더벤즈랑 오컴이랑 키드에이 이썻는데 오늘 수업 받으면서 밖에 보니깐 날씨가 우울해서 ㅡㅡ life in glasshouse 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점심시간에 ㅡㅡ 무단외출해서 후다닥! 사와써요 ㅋㅋ 지금 듣구 있는중~ 잡솔이었씁니당~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77
12277

정말 신보 들은지 꽤 된것 같아요~... 요즘 따끈따끈한 앨범들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그냥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후후~^^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09
12276

저도 잘 모르고, 친구한테 들은거라서 이번주 일요일에 4시인가, 3시인가 쯤에 공연있다고 하네요 친구말로는 연주 잘한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안봐서 모르겠어요 장소는 .. 어디어디인데, 지금 제가 출타중인 관계로 쪽지를 방에 두고 와서 집에 가서 정확한 장소를 올리지요 .... 뮤즈가 내한을 하도 안 오니 ... 카피 밴드 공연이라도 봐야 속이 풀릴 듯 ... 연주만 잘한다면 더 할말 없음 ! -7월11일 종각역 밀레니엄타워 지하 3시에서 4시 라고 하네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8
12275

보통 사람들 그러잖아요 나는 그 때가 가장 좋았다고 대체 지금은 어떻길래 그 때를 돌아보게 되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가끔 말이죠 나는 아직 이십 년도 채 못 살았어요 그럼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몇 십 년이 지난 후 지금 이 시간을 돌아보며 그 때가 가장 좋았다고 말하게 되는걸까요 지금보다 worse하게 살아가게 되는걸까 예전엔 니가 날 어떻게 알고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말할 수 있냐고 반박하고 싶었는데 그게 다는 아닌 것 같아요 이제는 점점 동화되어가는 …

지낙최근 대화 조회 719
34918

업데이트가 다소 늦었습니다. 밴드 스스로도 인정했듯, HTTT 투어 이후 공식적으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라디오헤드이기에 근래 들어서는 이렇다 할, 비중있는 소식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그간 있었던 소식들 몇 가지를 간략하게 추려 올려드립니다. - 플로리다 주에서 발간되고 있는 팜 비치 포스트 (Palm Beach Post) 지가 며칠 전 자사 내의 필자들이 꼽은 [50 worst songs of great rockers] 를 공개했습니다. The Beach Bo…

Rayna최근 대화 조회 8,270
12274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아서 앞으로는 사랑을 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사람이란게 참 간사해서 또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될 기미가 보인다.... 싫다.... 앞으로의 일들이 두렵다...... 제길.... 또 나보고 바보라고들 하겠지.....

유감최근 대화 조회 669
12273

예전처럼 한번 와서 반시간을 기본으로 잡고 머무르고 싶은 날이예요. 알에치에... 또한, 그냥 내 간 쓸개에서 머무르고 있는 모든 고인말들도 쏟아버리고 싶은 날이기도 하구요. 아...... 눈치빠른분은 예측하셨겠지만 술을 마시고 있어요. 식어빠진 맥주를. 며칠전에 예전에 사랑인지 아닌지를 여러분께 물었던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 전화를 하게된것도 Love Actually를 보고난 그 다음날 또 술의 힘도 빌어보고하여... (이영화 음,,,,,,정말 사랑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98
12272

충남 태안군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22일∼8월 10일까지 3주간에 걸쳐 (한중일 밴드 공연은 30일부터 8월 2일) 대규모 국제 록 페스티벌 '국제 인디뮤직 페스티벌' ... 초길다=_= 중국이랑 일본밴드도 오고∼ 하여튼 음 고삼인데, 게다가 지금 시험기간인데 애들이랑 말맞추고 있엇어용-_- 아는 얼굴은 내귀 크래쉬 블랙신드롬 블랙홀 예레미 레이니선 뷰렛 모비딕 프레디하우스 -,.- 815밴드는 실코 우흐흐흠 홈페이지 www.indearts.com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3
34917

<Requiem for A Dream>이 방영되는군요. 편집될 부분이 대충 예상되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
12271

자신이 좋아하는일 앞으로 인생을 바쳐야할일 말이죠 그것들은 사랑스러우고 흥미로우며 신성하게 까지 느껴지는 것 구체적이거나 오르가즘 처럼 명확하지 않은 존제 음악,산책,영화,서적,만화,게임,철학,작가등등 피하고 외면한다면 평생을 괴롭힐것입니다 도대체 이런것들을 어떻게 정의내리고 다른것과 어떻게 구분해야할지 단지 사랑스럽고 사랑해야하한다는것밖엔 알길이 없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676
12270

손 뻗으면 닿겠지만 조금만 더 가까이 가면 느낄수 있겠지만 그럴수가 없다. 내가 손을뻗어 잡으려 하면 내가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려하면 더더욱 멀어질거 같기에 이 거리를 좁힐수가 없다. 다만 늘 항상 그 자리에서 늘 웃으며 바라볼뿐이다. 이렇게 바라보면 그녀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때론 등을 돌려 날 슬프게도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할수없다. 그저 영화를 보는 관객처럼 그냥 바라볼뿐이다. 언젠가는 내가 그 영화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면서.. 2004년6월27일 잠이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7
12269

고양이 같다고 계속 느낀다 야옹 야옹

최근 대화 조회 666
12268

오랜만 입니다. 별로 안 오랜만인가....-_- 암튼,, 그간 잘 들 계셨나요? 저는 꽤나 구리게(-_-) 지냈습니다. 소위 말하는 기말고사 라는 녀석과;; -_-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폐렴이란 녀석을 만나서; 죽을 뻔 했어요=ㅁ=;; 음, 좋네요. 오랜만에 오니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3
12267

날 바쁘게 하는지;; 아 진짜 여유가 없다 ㅡ_ㅡ;;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Gray최근 대화 조회 632
12266

충분하지 못한 수면은 비만을 불러 온다. 는 뉴스를 본 뒤로부터 요즘 밤샘모드(그게 아니잖아!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몸은 이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우오오오- 초싸이언< !!; 뭔가 요즘의 체력은 드래곤B의 초싸이언진화라든가 디지M어드벤쳐의 디지몬진화같은 것. 누구도 며칠째 밤샘노가다로 홈페이지작업을 한다고는 하지만, 어째 영.. (솔직히 이때껏 지켜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한다. 몇번째의 약속끝에 이번주. 라는 거대한 시험을 들게 했는데 이것도 과연.…

D최근 대화 조회 665
12265

라면먹을까요 짜파게티 먹을까요? 뭐먹지 ? 배고프다 그리고 몽롱한곡좀 추천해주세요 ~_~

Corn최근 대화 조회 672
34916

몇곡 선곡해서 방송할께요 신청곡있으시면 메신져나 쪽지주세요 배고프다

Corn최근 대화 조회 2,29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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