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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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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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368 | playerable 씨디에 Amnesiac은 한 곡도 없는거죠? 아무거나 하나 만들어주세요~*_* 그동안 포인트나 쌓고 있어야지...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367 | 어제 만난 뮤 누나, 그레이... 매우 반가웠습니다. 예의 없게시리 약속 시간에 늦어버려서 죄송했구요. (하지만 지각은 주인공의 필수 매너!) 도시인에서 소주를 흡수하던 중, 뮤 누나에게 던진 그레이의 한마디. "왜 꽂혔는지 몰라." 뮤 누나, 이 글 쓰고나서 확인하러 갈 겁니다. 후훗. 도시인에서 나온 뒤, 뮤 누나는 다른 약속이 있어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지만... 그레이와 저는... 후후후... 하우스 맥주를 마시자며 싸돌아 다니다가 <헤르젠>이라는 곳에 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2366 | 그렇다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34954 | 차례로 익사시키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12365 | 음 왠지 처음 온 날이라 글쓰면 리플이 후다닥 달리고 저도 리플달고; 리플로 막 대화를 하다가 아침에 뜨는 태양을 보려고 했지만 뭐.......장마라 해보기는 틀렸고 회원분들도 별로 없는듯 했지만 옆에 보니 맴버는 2 손님은 6 음....... 이거 참; | rotos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364 | 라디오 헤드 노래를 들으면서 누워있는데........ 에..... 따라부르다 보니까 더 잠이 안오고 말이죠 -_-; 이거 심각하네 불면증인건 아닐텐데 ㅠㅠ | rotos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2363 | 아........ 새벽에 붕붕 떠다니던중..... 평소 관심이 많던 밴드들의 팬사이트를 구경다니고있는데..... 이곳은 정말 멋지네요.........뭐 대충보니 포인트로 엘범도 살수있는거 같고; 에......엘범이라....... | rotos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2362 | 전 고3입니다... 제 친구도 고3이죠... 게다가 저랑 같은반.. 저희학교는 방학 없이 계속 나와서 보충수업을 명목으로 수업을 합니다만... 그 친구는 기숙사학원에 간다고 담임한테 말하고 보충을 뺏습니다.... 근데... 그놈은...-_- 기타학원으로 갑니다... 저흰...고3입니다.... 으하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2361 |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는 몰라도 시디가 심하게 기스가 나서 재대로 판이 튀길레 -_ㅜ 돈 이만원 들고 음반매장에 쭐래쭐래 걸어갔더랬죠. 나오는 내 손에는 HTTT가 들려있었어야했지만~ 만 칠천원짜리 월드뮤직 음반을 사 버리고 만 나 -_-;;; 그 이름도 애잔한 '안데스', 초 고급 레코딩이라고 써 있었는데 확실히 그런 듯 하네요 --- 감동해 버렸어요(AKG k271studio로 청음~) 레코딩은 둘째 치고라도 마치 간단한 여행서적을 보는 것 같은 충실한 부클렛…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34953 | 아쉽나요??????? 사실..너무 잘 살아있어요 나름대로 재밌는일도 있는것 같구요 어쩌면 나 너무 잘 적응해서 풀어져버린걸 수도 있어요 마치 물냉면에 넣은 겨자가 젓가락질에 국물로 희석되어 가듯이 말이죠 그냥 그렇게 살지요 여전히 라디오헤드를 듣기도하고 린킨파크도 즐겨듣고 여러군데로 손도 많이 대죠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있는지도 모르지요 어디서 들은 가사 비슷하네요......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58 | |
| 12360 | 1. 롤러코스터 [Sunsick] : 이 앨범도 훌륭하지만 역시 3집이 최고. 2. 김윤아 [유리가면] : 아 우울해 3. 라디오헤드 [Amnesiac]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됴헤드 앨범입니다.(올해 구입 -_-;;) 4. 매시브어택 [Single90/98] : 매시브어택의 싱글박스세트. 몇 년간 벼르고 사서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5. 스웨터 [Songs in air] : ...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34952 | 등퍼런 물고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산울림_어머니와고등어.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4951 | 써.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산울림_내게_사랑은_너무_써.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4950 | 오랜만에 들으니 좋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산울림_창문넘어어렴풋이옛생각이나겠지요.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3 | |
| 34949 | 동생이 오는 바람에 짧게 마칩니다;;;; Muse : Endlessly R.E.M : E-Bow The Letter Placebo : Without You, I\'m Nothing Eric Clapton : My Fathers Eyes Bon Jovi : Always Duran Duran : Ordinary World Smashing Pumpkins : By Starlight Dream Theater : Another Day Incubus : Drive Offs…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311 | |
| 12359 | 저녁에 자려고 불을 꺼놓고 눈을 감고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갑자기 이 문장이 떠올랐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떠오른 말이지만 왠지 느낌이 좋다. 이 짧은 문장을 가지고 적어도10페이지 이상의 글을 써야할거 같다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2358 | 꼭 우산 가져가면, 비가 안온다. 이런, 그리고 학교에 우산 두고 가면, 반드시 비가 온다. 내 주벼 사람들은 안그렇던데.. 세상은 불공평해.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357 | 싸이월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노래좀 추천 해주세요 ㅡㅡ1 장르는. 으음. 펑크락도 좋고~ 모던락두 조쿠~ .. ㅡ으음. 발라드랑 댄스 뺴고 다 추천 해주세요~ ㅡㅡ1 으음. 이건 지금 제가 갖고 있는 노래들. 1 Growing Up 넥스트 2 No surprises Radiohead (라디오 헤드) 3 나랑 사귀자 - Defconn feat. Verbal Jint Master Plan 4 Life Goes On 2Pac (투팍) 5 Feeling 김사랑 6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356 | 너무 놀라워요.. 정말 절대적인 명반이라는 걸 실감할수 있는 것 같네요 많이 울었어요 ㅠㅠ 대략 구체적으로 비교하자면.. KID A가 드디어 적수를 만난듯한 기분이에요. 정상 자리를 다투는 듯.. ㅎㅎ; 진짜 좋네요. 꼭 학번 들어보세요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3,756 | |
| 12355 | 일주일에 몇번쯤은 행복한 상상을 꿈꾸곤 한다. 화장실에서 변기와 큰일을 논하고 있을때 잠들기 바로 직전, 1,2분 전에 밥먹다가 무심코 창밖을 바라볼때 누군가와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하는 가상세계를 그려본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요즘엔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 천재적인 상상력이 더해지면 아무리 '끊어!'라고 말해도 순대를 뽑듯 쉴새없이 줄줄 세어나와 나 스스로도 당황하는 순간이 많아졌다. 그럼 난 히히덕거리면서 바보처럼 웃거나 심하면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져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354 | 우째 보고싶은게 하나도 없음 =_= '귀여니' 이름 들어간게 왜이렇게 많나요 ㅠ 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2353 | 씨에프에서 뮤즈의 time is running out 살짝 놀랐다. 씨에프 분위기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ㅋ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34948 | 올드보이와 복수는 나의것을 연달아서 보면, 올드보이의 오대수, 이우진 사이의 복수는 \'즐겁다\'는 생각이 든다.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올드보이 앞에 가로놓인 장애물들은 마치 어드벤처 게임을 하듯,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으며, 액션게임처럼 \'때려죽일 놈\'들도 많이 등장해 중간중간 액션의 통쾌한 희열까지 안겨준다. 그뿐인가, 다소 유치하다 싶을 이유로 인한 두사람의 파멸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눈내리는 구슬을 들여다보는듯하다. 대중성과 작품성의 균형을 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4 | |
| 27376 | 썼다가 날려 먹어서 간단하게, (저장도 안 되게 다운 먹어서 재부팅. 흑흑) 재미있습니다. 책을 빌려 보실때는 반드시 여름-가을-겨울-봄 순으로 빌려보세요, 책의 그 어디에도 여름부터 읽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참고로 여름 편은 책 표지에 여름이라고 쓰여있지 않습니다.(나머지 계절은 쓰여 있습니다) 야쿠자 전용 호텔인 '아뭐어쩌꾸저쩌구 수국 호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것입니다.) 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계절별로 쓴 모양입니다. (그래서 총 네 권입니다) 호텔은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2352 | 이 사이트 어디선가 high & dry 앨범 붉은 색을 본 것 같은데. (보통 푸른 색이니까) 모 레코트점에서 붉은 색을 발견했는데, 아아 그 날 돈을 많이 써써 자금이 안 되었다. (그날 돈 안 쓰고 친구한테 천원만 빌렸으면 살 수 있었는데...운명의 만남이란. 휴) 딱 하나 있었는데, 제발 아무도 사 가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 다시 볼 지 몰라서) 수입딱지가 붙어있어서 너무 비쌌어...아우, 꼭 사야지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2351 | http://www.nme.com/news/109154.htm 제가 좋아하는 두사람이 같이 작업을 한다니; (뭐 작업이래봤자 세션정도 인거같지만-_-) 정말 뿌듯합니다;; http://www.nin.com/ 홈페이지도 뭔가 신보발매에 맞추어 바뀐거같네요 확실히 올해안엔 발매되겠죠?ㅎㅎ 완전 기대하게 만드네요 ㅎㅎ트렌트레즈너;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350 | 금요일 갑니다~!! 15시 37분 발 20시 26분 착 새마을호 용산역에서 내립니다 꽃다발 들고 오세요 낄낄+_+ 농담이에요 +_+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2349 | 한국에 한번만 와줘. | June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2348 | 밤샛으니 이제 자야지.... 잠들기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blur의 to the end.. 뭔뜻인지 모르지만 왠지 쪼금 울적하네... 에거.. 어제는 뭔짓을 하고 살았는지..원..쯥 이제 죽기 위해서 발광을 할지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지 정해야할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어중간하게 갈피 못잡고 우왕자왕하다가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가 될테니깐 . 흐. 잠들기 전에 담배는 사놔야겠다. 모두들 굿모닝 혹은 굿 나잇...:)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347 | 극장에서 "스파이더맨 2"를 봤다. 꽤나 스릴이 넘쳤고, 꽤나 재밌었다. 그리고 포켓볼을 치고, 직접 제조하는 독일 맥주인가 뭔가를 마시고, 노래방엘 가고... 순대 곱창 볶음에 소주를 마시고... "세숫대야"라는 이름의 막걸리 집에 갔다. 예전의 그녀와 나의 낙서들은 깔끔하게도 지워졌더라. 아쉽더라. 덕분에 잔뜩 취해버렸다. 보잘 것 없는 낙서의 소멸에 아쉬워 하는 나이기에 미안하다. 나도 결국엔 어쩔 수 없는 놈인가 보다. 그래도... 꼭 한번 다시 보고 싶…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34947 | 메멘토. 개봉 2000년도.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는데 당시엔 나이가 안 되서 못 보고 비디오가 나왔을 때 바로 빌려보게 되었다.) 아는 p2p 사이트에 메멘토가 올라왔길래 재밌게 봤던 기억도 있고 내가 저번에 썼듯이 조잡한 환경에서 본게 많이 아쉬웠던지라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현재시점의 내가 되어 이 영화를 처음 봤으면 어쩌면 한번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당시엔 정말이지 한 2번 이상 봐도 좀처럼 내용을 이해 못했다. (나뿐만이 아니었다. 감독의 농간에…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2346 | 생일 축하해♡ 더불어 시이나 킷페이상의 생신도 경하드림.ㅋㅋ | 뮤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2345 | 오늘 언니네 이발관의 쇼케이스를 보러 교보 핫트랙 강남점에 갔습니다. 쇼케이스야 여짓껏가고싶은적은 많았지만 귀차니즘의 압박때문에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분위기 정말 좋더군요. 무대가 아닌곳에서 바로앞에서 마주보며 곡을 감상한다는것이 어떤면에선 클럽,일반공연이상의 것이더군요. 언니네가 나오기전에 바스코라는 데뷔음반을내는 힙합뮤지션이 나왔는데, 호 팬들이 꽤나 있더군요. 힙합은 잘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유명한가 보더군요. 음악도 좋고,무대매너도 좋고…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34946 | 머 요즘 일하느라 괜찮은 신곡들은 못 틀지만 제가 듣고싶은곡 틀어두면 님들도 좋아하겠죠? 저한테 길들여진 알에이치 분들이라면 확신이 간다는... 헤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454 | |
| 12344 | 비트를 전달하고 싶었는데, 어렵군요. | 다튜라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2343 | 휴휴, 고3이 무슨 방학이냐라는 소리도 있겠지만 16일날 방학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공부도 안되고 계속 딴 생각만 들고,, 쉬는 거라고는 17 18 19 일 , 그중 17 18 일은 어차피 휴일,,이지만 계획세우고 난리났네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음악 감상도 하고, 잠도 많이 자고, 뭘 하죠?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요 ㅎㅎ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27375 | ㅋㅋ 남친이랑 제주아일랜드 널러가서 찍은거에염. 영화를 넘 많이 봤나?ㅋㅋㅋ 솔로인분들은 절대보지마셈.ㅜㅜ 분명히 악플을...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361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27374 | 여름장마 끈적끈적 후덥지근해서 무지 싫어하는데. 오늘은 시원하니, 왠지 우울한 냄새도 풍기는게 좋네요. 선유도공원 / Nikon F4 / Konica chrome Centuria 100 / Adobe photoshop 7.0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9_copy.jpg | 미로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2342 |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미뤄오다가, 어제 이영활 봤습니다. 뒷북도 이런뒷북이 없죠. 근데정말 끝~~~내주더군요~ 모든게 완벽했어요! The origin of love와 midnight radio는 닭살이 빠바바바박 돋던데요! DVD사서 평생소장해야할것같아요~~ -아 근데 midnight radio에서 중간에 여러 아티스트일것같은 사람들 이름이 나오는데 거기서 Nico밖에 모르겠거든요? 다른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인지 아시는분있나요? 그리구 Yoko가 존레논의 그Yoko…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3,776 | |
| 34945 | 담배피나용? | 류남욱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341 | Oasis - Morning lory Alice in chains - Dirt Beatles - Abbey road Maximilian hecker - Rose Metallica - Master of purpet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Nirvana - In utero U2 - Joshua tree Pink floyd - Meddle Sigur ros - () 좋은거 좋은거로..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4944 | No Surprise EP에 2번째 트랙인 pearly+ 가사를 찾습니다!!!! 너무 따라부르고 싶어서요... 꼭 좀 부탁합니다!!!! | 안스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2340 | 오늘 우리 동네에 -_- 행정수도 유치를 기원하는 뜻에서, 쇼킹엠이 온다네요; 음, 보아두 오고, 동방신기두 오고.. 많이들 오는 것 같던데. 오늘 모의고사도 봤겠다, 전교생이 다 거기에 가는 분위기 더군요. 난, 나이가 나이인 만큼,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음, 신기해요. 집에 오는 길에, 서울 관광버스도 보고, 강원도 관광버스도 봤어요, -_- 하긴, 이런 행사를 이 동네에서 언제 또 하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2339 | 시원하게 오는 비가 아니라면 이젠 질렸음 퉤 그건 그렇고 ... 피터팬컴플렉스 넘좋아요 케헹♡ + 28일 후, 이제서야 보았는데 재밌더군요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2338 | 굿모닝!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2337 | 오늘도 하루가 시작됐고 또 하루가 흘러갈것이다. 어제도 그랫듯이. 근한달동안 내가 가진 시간은 그냥 의미 없이 아무형태로나 흘러 가고 있다. 그냥 배가 고파서 먹고 그냥 잠이 와서 자고 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하고 생각이 나서 말을 하고 그러다보니 가끔가다가 멍해지면서 1분전까지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아무기억도 안난다. 배고픈데 배부르고 살아있는데 죽어있는듯한 느낌 점점 나 자신이 육체적으로.. 정신 적으로 아주아주 약해지는 느낌이 든다. 어둠이 짖게 깔려있는 새…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34943 | 킁킁~ 노래 좋아라.... 학원 가기 싫어싫어~~ 사람들 많은데 가기 싫어.... ㅠ.ㅠ 엉엉~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Fatboy_Slim___The_Rockafeller_Skan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27373 | 혹시. 사진학과에 다니시거나 사진을 업으로 삼고 계시는 분 있으세요? 아님 제가 궁금해 하는것을 얘기해 주실분~ 오랜만에 들러서 글 올리네요^^ 저는 햅번입니다~ 사진을 하려면..요즘..디지털카메라로 하나요..수동카메라로 하나요? 대세가 어떤지 궁금해요~ 카메라 싸고 많은데 아시는 분도^^ 중고로~ 부탁 드립니닷^^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34942 | 가사 찾기 귀찮아요.... ㅍㅎㅎㅎ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ocore___벌레.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4941 | 네가 없으면 나는 메말라 숨 막히곤 했어.... 가사가 참 간절하네요.... 난 간절히 자고 싶당.... ㅠ.ㅠ 코코어 - 루시아 우 루시아 너는 알고 있니 한 없이 미쳐가는 세상 내가 언제나 나일 수 있게 내 손을 잡아 줘 우 루시아 너는 알고 있니 끝 간데 없이 나는 외로워 내가 조금 더 강할 수 있게 내 곁에 있어 줘 네가 없으면 나는 메말라 숨 막히곤 했어 우 영원할 수는 없겠지만 단 한 번만 빛날 수 있다면 바로 그 순간 너를 안고서 입 맞추고 싶어 Y…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