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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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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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40 | 계속 올리려니까 왠지 미안하네.... 노래 듣고 좋으면 나중에 음반 사러 가시길.... ㅎㅎ 이건 가사 못 구하겠어요.... 혹시 찾아내신 분은 저에게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ocore___no_more_so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4939 | 노래 가사를 음미하세요.... 진정한 사랑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어쩌면 가까이에 있을런지도.... 코코어 - SUNSET IN YOUR EYES 처음 너를 봤을 때 너의 눈에 비친 하늘 너와 처음 말 했을 때 내 마음에 비친 햇살 얼마나 나 그리운지 몰라 바다와 하늘 같은 나를 가만히 지켜보던 너의 깊고 푸른 눈 그때 너의 눈빛은 내게 말했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이면 된다고 마지막 너를 봤을 때 너의…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4938 | 아무래도 오늘밤 잠 자긴 글렀네요.... ㅡ_ㅡ 코코어 4집이 나온다고 하는거 같은데.... 빨랑 나왔음 좋겠다.... 4집 나오면 분명 공연을 할거야.... 그때까지 여자친구 사겨서 걔 델꾸 가는거야.... 여자친구는 새로운 경험이라고 좋아하겠지.... \'담에 또 오자\'라고 말하면 여자친구는 내 품에 꼭 안기고.... 완벽한 스토리........ ㅎㅎ ㅎㅎ;;;; 코코어 - 아무래도 난 그냥 내 나름대로 살고 싶은데 넌 이런 날 잘못 됐…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4937 | 가요를 올려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면 이 노래를 안 듣고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코코어를 모르시는 분들에겐 첫경험의 좋은 기회가 되시길.... 자기 음악을 정말 색깔있게 표현하는 밴드 중 하나인거 같아서 너무 부러워요.... 내가 브라이언 몰코처럼 이뻐져서 ㅡ_ㅡ 음악을 무지 잘하게 되서 코코어 같은 밴드를 할 수 있다면.... 수많은 소녀팬들이 날 따르겠지?? &n…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34936 | 근데 이렇게 올려도 되는건가요?? ㅡ_ㅡ;; 이런거 처음이라.... ㅎㅎ 무서워요.... (어감이 이상하네....) English Summer Rain Always stays the same, nothing ever changes, English summer rain seems to last for ages. Always stays the same, nothing ever changes, English …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34935 | 나도 뭔가 변화가 필요한데.... 제기랄.... Taste In Men Come back to me awhile Change your style again Come back to me awhile Change your taste in men It\'s been this way since christmas day Dazzled, doused in gin Change your taste in men Come back to me awhile Change your st…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934 | 실은 그 애 때문에 잠이 안 오는거 같아요.... 그 애랑 비교하면 전 너무 초라하니까.... 솔직히 끌리긴 하는데 진심으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왠지 실험용 쥐가 되어버린 기분이네요.... (왜 이런 쓸데없는 얘기를;;;;) Special Needs Remember me when you\'re the one who\'s silver screen Remember me when you\'re the one you always dreamed Remember …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61 | |
| 34933 | 브라이언 몰코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브라이언처럼 이뻐지고 ㅡ_ㅡ 싶어요.... Special K Coming up beyond belief On this coronary thief More than just a leitmotif More chaotic, no relief I\'ll describe the way I feel Weeping wounds that never heal Can the savior be for real? Or are yo…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42 | |
| 34932 | 어차피 잠도 안 오는데 욕이나 내뱉으며 밤을 지새워야겠네요.... Pure Morning A friend in need\'s a friend indeed A friend with weed is better A friend with breast and all the rest A friend who\'s dressed in leather A friend in need\'s a friend indeed A friend who\'ll tease is better Our…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4931 | 불면증인 김에 한번 올려봅니다.... 가사는 네이버에서 긁어온거.... 역시 가사가 참.... 감동적이더군요.... 곡명: Nancy Boy (여성 역할을 하는 호모남자) 밴드: Placebo Alcoholic kind of mood 알코올에 취한 기분 lose my clothes, lose my lube 내 옷도.. 오일도.. 잃어버린채 cruising for a piece of fun 쾌락 한 줌을 위해 돌아다니네 looking out for number o… | eight and twentytwo | 최근 대화 | 조회 62 | |
| 12336 | 늦은 7시 강남역 6번 출구 강남의 물가를 감당할 자신은 없지만;; 배는 좀 채우고 오시면 혹시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담요가 휴가나와서 한 잔 하려는 거니 오실 분 011-9156-9109 뭐 그래봐야 오붓하겠지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335 | 랫만이세요 -_-;; 심심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334 | 전시회 하네요 (http://www.chagallkorea.com) 돈 없는데 ㅡㅡ 저건 돈모아서 한 8월쯤 보러가야 되는걸까 차비가 입장료보다 더 많이 드는 슬픈 현실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333 | 모기 땀 냄새 맡고 달려오는거 같던데 향수 뿌리면 안붙을라나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27372 |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특히 좋아합니다. 일본 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2332 | 고3이고 기숙사에서 3년간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난사건이 있었는데요, 우연찮게 제 옷을 훔쳐갔던 사람이 누군지 알게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알면 그 친구의 인생을 망쳐버릴까봐,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제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안것은 작년이고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몇일전 저의 또 다른 친구가 기숙사에서 md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제 옷을 훔쳐간 친구는 md를 …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2331 |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 제생각에는 바보같은 일아닙니까 미래따위는 희망은 절대적으로 정해진체 마치 사형일수가 내일인데 내일의 환상을 가진 사형수처럼 현실도피같은 말처럼 들린다는 희망이 사라진 사람들은 이상이 무너진 사람들은 원시적이고 원초적으로 변해가고 부도덕과 반사회성을 띤 마음속 깊은 야수를 꺼낸다 자연의 세계로 돌아간 야수는 울부짖는다 최후의 순간까지 펑! 자신의 조건에 따라 자신의 행동범위도 달라진다.... 한계인 동시에 자유의 양면성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330 | 내가 원하는 타입 의 아티스트를 찿은것 같다 라디오헤드는 20세기의 핑크플로이드라고 하니 호감 더 도어즈는 지옥의 묵시록에서 호감을 샀음 둘다 최악의 밴드일지 모르나 지금은 끌림 p.s 가사동처럼 가사번역 제대로하는곳 없을까요? 핑크플로이드 나 더도어즈 가사 번역이 다있는곳 여기는 라디오헤드 전곡이 거의 번역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34930 | 리누코는 \'마음의 핫라인\' 이라는 전화상담회사의 상담역이자, 상위 중산층 가정의 한 아내이다. 비오는 어느날, 그녀는 사진사가 직업인 남성의 자살을 전화통화로 막는다. 그리고 얼마후 자기 앞으로 자신이 자위를 하고 있는 사진이 배달되는데 ㅡ 츠카모토 신야 감독. \'쌍생아\' 이후 다시 독립영화 제작 방식으로 돌아간 그는 제작사의 제약을 벗어던지고 자유로운 창작에 희열을 느끼는듯하다. 언제나 그랬듯, 철저하게 위생적인 캐릭터, 또는 행동이 첨가되어 있으며,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12329 | 100일 위로 휴가라는 것이 있다. 입대한지 100일 즈음이 된 군인에게 허락된 4박 5일의 자유를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입대한지 100일 즈음이 된 군인이다. 집에 도착하니 어느덧 시계는 12시를 넘어서고 있었다. 익숙한 거리, 익숙한 건물들... 심장을 움켜짜는 듯 고통스러운 반가움이었다. 눈시울이 촉촉하게 젖어버린 나의 엄마. 내가 집을 비운 동안 나의 컴퓨터는 A/S라는 명목 하에 깨끗히 포멧된 상태였다. 나의 이메일 계정들 또한 3개월 동안 사용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328 | 근 1주일동안 잠자는게 조금 망설여지네요 . 저녁에 이런저런일 하다가 새벽에 잠을 자려고 누워서 눈을 감으면 누군가가 떠드는 소리와 말을 하는 소리가 마이크에서 나오는것처럼 머리속에서 떵떵울려서 불을 키지 않고서는 잠을 못잘정도라서.. 거기다가 꿈을 꿔도 항상 말도 안되는 이상한 내용인데다가 꿈속에서 까지 피곤한 짓거리만 해대니 자고 일어나면 항상 머리가 지끈지끈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으면 데자뷰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작년 이맘때쯤에도 가끔…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2327 | 네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컴퓨터를 스토킹할것이다 메일주소라도 알고 싶다는 앞으로 나올 곡들도 몰레 들어보고 p.s 톰요크가 날 포옹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326 | 비가 막 쏟아질것같이 구름이 잔뜩끼고 바람도 많이 불고.. 베란다 창문밖의 나무는 휘날리고... 열린 창문사이로 시원한 바람들어오고....아....아주좋아...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34929 | Sneaker Pimps - Six Undergroun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neaker_Pimps___Six_Undergroun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12325 | 정말빠르다;; 못잡겠다;; ㅜㅜ피의 복수를 해야하는데!! 직접떄려죽여야한다!! 기다려라 녀석!... 아...녀석이 아니군... 기다려라 이뇬!!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2324 | 갈까말까갈까말까 라디오헤드가 온다면야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는데.. 칠만칠처넌의 압박 갈까말까갈까말까 아아아.. 매진되기전에 결정 해야하는데 흠흠흠흠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2323 | 살 수 있을까요? 눈치 없이 그걸 어떻게 먹었지 .. -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322 | 어디선가 보고 -아마 유머 게시판- 감동 받았던 문구다. 세상은 넓고, 해도 되는 일, 하면 좋은 일, 반드시 해야할 일들이 있지만, 그렇게 많은 일들 가운데서도 그것을 하려는 사람들은 늘 넘쳐 나기 때문에 할일은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가 대신 해줄 사람이 있다는 생각은 우리를 게으르게 만든다. 누군가가 반드시 있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 만약 내가 슈퍼맨이라면, 정말 바쁘게 사명감을 갖고 살 것이다. (물론 악당이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2321 | 기분이 좋아:$ 예예~ 그레이... 나 내려왔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4928 | 정말 듣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두 없네요;;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_^;; | 김재진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34927 | 2006년에는 월드컵무대에서 꼭 보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imjaejoo_4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721 | |
| 12320 | 요즘따라 친구들한테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자기들이 힘들때는 나를 찾고, 정작 나에게 친구가 필요할때는 나의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고, 휴 진실된게 하나도 없네요, 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34926 | 톰은 저티셔츠 되게 좋아하는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gainstConcreteWall.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목로 | 최근 대화 | 조회 2,078 | |
| 12319 | 하루라는 시간이 25시간 같은 날은. 내가 열라 아픈데 아무도 없는 날. 학교에서 망친 시험 성적표 날아오는 날. 엄마한테 열라 개기다가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하는 날. 그리고 설거지감이 한가득인 날이다-_-.. 그런데 오늘은 그 하루라는 시간이 12시간도 안되는 날이였으니. 설거지감도 얼마 없었고. 아프지만 다독여주는 사람도 있었고. 성적표 걱정할 일 없는데다가. 엄마도 없었던 날이니. 이 어찌 행복하지 않을쏘냐:$ 흑흑. 내일은 48시간 같은 날일 거 같은 느… | D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318 | 에 갔다 왔다네~ 허허=ㅅ=. 오랜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니께., 좋아요~ 음, 나이 들고 자주 못 가는 것 같아서; 쬐끔, 죄송한 맘이 들어요. -_- 음,, 요즘, 맞고에 빠져서..(-_-) 사실,,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그림만 맞추고 있답니다;; 지금 현재, 130승, 138패....-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317 | creep 41 인증 23 톰 22 키 20 just 18 기타 18 우호 16 미노 16 dream 15 there -------------------------- 하두 심심해서 아레치 사이트 구석구석 디비고 다니다가 검색어 베스트는 처음봤는데 눈에 띄는 단어 두 개가 있네요. 하핫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82 | |
| 12316 | '만원사례' 란 밴드가 나오잖아요 No Vacancy ㅎㅎ 정말로 그사람들이 부른건가요 ' 0'? 새삼스레 'Fight' 란 노래 듣고 있는데 노래 진짜 잘하네 꺅 아 그리고 마지막에 요염하게 허리를 돌리던 기타리스트 ("so hot" ) 가 잊혀지지 않아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는데 아무데도 없네요 -,.- 헝 벌써 영화본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파장이 큰ㅋ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2315 | 시험때문에 심심하지 않아요 푸훗;; 뭐 안좋은점을 들자면 가족 사이의 무언의 압박감, 엄청난 스트레스(망쳤다 ㅡㅡ;), 그외 등등 열거할 수 없이 많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요 ^^ 이제 내일이면 끝인데... 퍼질러들어야죠 하하하하하~ :) 요즘 JAR OF FLIES/SAP 이 너무 좋아요. 제 생각으로는 오케이컴. 핑크플로이드의 다크사이드와 버금가는 앨범인거 같아요 흐흐흐. 이번에 REM거를 한장 사볼려고 하는데 AUTOMATIC FOR THE PEOP…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2314 | 예전에 알던사람들 싸이를 들렀는데 역시나 어디서나 사람분위기는 많이 나타나는 것같다. 더아방을 거쳐서 목하회에서 거처하는 이xx선배 참 부담스럽게 널럴해보이고 부담스럽게 아는게 많은사람. 부러워 참. 군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문xx옹.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존재타령이네 이사람은... 잘들 살고 있구나 거칠게 생각하면서. 함쓰는 내 군대생활내에있는 담배친구인데 어제 술취해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면서 해외에 갔다온 이야기를 주저리 …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313 | 분명 꿈같지 않았다. 너무도 생생했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걷고 있었다.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 너무나 아름다웠다. 다크블루의 하늘과.. 다크블루의 구름과... 그 이상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략 그런 하늘을 보면서 나는 눈을 크게뜨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형이 건드려 잠에서 깨어나서 보니 나는 이불에 누워있었다. 베개가 젖어있었다. 대체 내가 뭘 본건지. 다시 보고싶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312 | 011 쓰시는분 레인보우 혜택 누리세요~~~~~~~~~~ ㅎㅎㅎ 영화예매 레스토랑 할인등 누리셔야죠~! 다 요금에 포함된거 아니겠어요~ 영화예매권 무료가 가장 좋더군요~!] ~^^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311 | 선불 7시간 끊어놓고 게임에만 집중하려 했더니 last 1시간남겨놓고 배고프고 졸려서 도저히 못하겠음...:'( 그래도 시간은 다 쓰고 가야징 ..:$ 아... 상쾌한 아침이에요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310 | 정말 머지 않았군... 두근두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2309 | 피씨방서 선불 7 시간 땡기고 밤샘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 radiohead노래도 2시간 분량 연속 재생 키셔놓고 게임에 몰입 할랍니다 .. 푸훼훼훼휗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34925 | 프리오더 이벤트 문구세트 덤으로. 주문해버렸다 유후!~ 하지만... 정작 DVD를 돌릴 수 있는 기계가 집에 하나도 없는걸 비디오데크도 없는데 무슨. 단지.. 무..문구세트가..(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4924 |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니, 보신 분들은 불만스러우시더라도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세간의 평판과는 달리, 영화를 보고나서 나는 찜찜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완성도가 매우 허술하게 느껴졌으며,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도 있을 판타지적 요소가 불만스러웠다. 판타지 영화라고 광고하던 이 영화의 \'판타지\'는 사실 과연 \'판타지\'라고 불러야 할 지도 확신할 수 없을 만큼 반갑지 않았다. 영화의 기본적 틀은, 뉴질랜드…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12308 | 절대 제가 영화사에서 알바뛰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만..; 현재의 강동원과 젊었을 적의 강석현. 많이 닮지 않았나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2307 | 이사 온 지 3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풀지 않은 짐이 많다. '옛날것들' 빨간 색연필로 이렇게 휘갈겨놓은 짐꾸러미가 있어서 대충 정리 할겸 풀어봤더니, 한 눈에 봐도 낡다싶은 물건들이 한가득이었다. 망치. 유치원시절에 가지고 놀던 나무망치. 평범한 또래들처럼 3단변신 로봇이나 미니카를 거부하고 머리부분이 빨간 나무망치를 쥐었던 이유는, 손잡이 부분을 입에 물면 집앞 공터에서 매일 나와 쉬시던 백발노인의 파이프 담배와 흡사하게 변신하는 때문이었다. 그래서 망치를 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2306 |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훌륭한것같네여.. 처음 1,2,3집을 역시 먼저 듣고 난후에 드디어 키드에이에 도전^^할때, 혹자들이, 키드에이나, 암넥시악에 제대로 빠지면, 벤즈나, 오케컴보다 더 깊이 빠지게 된다는 말을 들었을때.. 그래도..아무리, 벤즈나 오케..만하랴..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러네여...--" 정말 들을수록 계속 손이 가게만드는 마약같네여..-- 3달전부터 1집부터 순차적으로 듣다가 가끔식 다시 초반앨범 듣고 하는식으로 들어왔는데.. 정말 4,…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305 | 여주인공이 바뀌나 했더니... 3편의 예고도 잊지 않고... 근데 나의 커스틴...;; 왜 그리 망가졌는지... 크레이지 뷰티풀 때의 커스틴을 돌려줘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