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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224

영화나 보고와야지..조조로..

유감최근 대화 조회 645
34907

새벽에 추태인 것도 같지만... (...) 듣는이 제로퍼센트의 좌절 상황에서도 언제나 자뻑에 방송해왔기에 오늘도 ON AIR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2,804
12223

비나 맞고 와야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63
12222

내리고;; 으흐 ㅡ_ㅡ;; 몇 놈 남지 않은 내 친구 한 놈 또 가버린다 하고;;; 아흠흠;;

Gray최근 대화 조회 706
12221

으..씨코가 안들어가져~~~~~~~~~~~~~~~~

유감최근 대화 조회 706
12220

밤이 되면 배가 심하게 고파오는데 배가 고픈데 기분이 좋다. 이것은 배고픔의 기쁨이다. (내가 만들었다) 보통은 먹을게 생각나곤 했는데 그저 배고프다는 사실이 기쁠뿐이다. 전에도 한번 배고파서 기분 좋은 적 있었는데 저녁 먹지 않고 잠든 다음날 아침 한 두시 쯤에 일어났는데 엄마까지 외출중이라서 집에 아무도 없었다 나에게 밥을 줄 사람이 없었고 결론적으로 나는 침대에 계속 뒹굴거리며 밥 해줄 사람을 무작정 기다렸다. (동생이나, 엄마나 .. 둘 중 아무나) 그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78
12219

홍역 같은 몸살을 앓고 일주일이 지났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그런지 땀구멍이 좀 느슨해진 느낌이다. 대신 눈물샘은 그만큼 작아졌다, 고 믿고 싶다. 새까맣게 말려버릴 각오로 눈에 흰자 위를 부채질 해본다. 시원하다. "남자는 평생 딱 세 번만 우는거야." 아버지의 입에서, 티비드라마의 누구에게서, 선배에게서, 이런말을 들은 것 같다. 그럼 난 항상 마음 속으로 질문했다. 왜? 왜? 왜 울면 안되지? 어릴 때 한꺼번에 세번 울면 나중에 아버지 죽어도, 나라 잃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9
12218

친구 만나 놀러 잠시 시내에 나갔다가 일찍 가는 바람에 시간이 남아 잠시 핫트랙에 갔었는데 넥스트 5집을 보고 '오호?' '엇?'하고 있더군요. 벌써 사고서-_-;; 말하자면 충동구매-0-/ 음.. 아직 안들어봤음..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6
12217

정말 오랜만에 와서 글을 남기네요 . 요세 괜히 바빠서, 글을 못남겼어요 ㅡ 저 알바 하고 있어요 . 강남역에서 하는데요 ㅡ 머 커피숍에서 하지만, 완전.. 잡일꾼이죠 ㅋ 만드는건 빼곤 거의 다 한다고 보시면 되요. ; 그리고.. 학원도 월요일부터 개강하고 . 참, 최근 여자친구도 생겼지요 ^^ 그리고, 상큐형 홈피도 놀러갔었고요 . ㅋ 아. Rh 너무 오랜만이네요 . 요세 듣는 radiohead 노래 라곤 , let down 이 전부네요 . 하 ㅡ 정말 오랜만…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15
12216

너무 자주 아프다는거 -_- '크게 아프면 차라리 낫겠다' 라는 생각 요즘들어 자꾸자꾸 ∼ 새벽 2시에 샤워를 하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거울을 보니깐 코피가 나더군요a 그래서 코피 그칠때까지 코에 휴지 틀어막고 있다가 보니깐 벽에 피가 다 튄거에요 -_- 비누칠해서 쓱싹쓱싹 다 닦고 그러고 보니깐 코에서 피가 쭉 - 또 흐르길래 그러려니, 하고 계속 똑같은 한쪽 코에서만 코피나요 헝 ㅠ 감기는 허구헌날 걸려있고 천식은 잊을만하면 자꾸자꾸 얕은 기침으로 찾아오고 완…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2
12215

방금 시험시간에 답안지로요(...) 오지선다형 120문제였으니 이거 다맞으려면 로또 확률보다 더 낮은거겠죠?-_- 어쨋든 오늘날자로 시험끝 방학돌입;

톰욕최근 대화 조회 708
34906

음음.. 정모 너무 제맘대로 하는게 아닌가.. 죄송하네요.. ................. 그냥 정모 분위기를 쇄신해보고자 요일이랑 바꾼건데.. 아무튼~!!!!! 이번 정모는 토요일로 하겠습니다.. 계속 토요일로 다시 바꾼다는건 아니구요 금요일도 반응이 좋고해서.. 몇번 금요일과 토요일 바꿔서해보고 반응이 좋은쪽으로 결정하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정모는 7월 17일  \"토요일\" 에 하도록 하구요 음음. 장소는 역시 신촌.... 신나…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4,313
12214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17&category=1 를 올리려고 피시방에 왔습니다. 음음.. 그냥 뭐 잠수는 아니구요 돈벌러 왔는데 피시방 오기는 너무 귀찮고해서..히히 정모공지는 이벤트 게시판에 .. ㅎㅎ(링크1 참조해주세요^^) 아 그리고 개인적인 부탁하나 좀…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63
12213

난 오늘 아무 일도 없었고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근래에 기분이 상했다거나 그렇지도 않고 꿀꿀하거나 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갑자기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머리로는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너무 아파요 왜 우는지도 모르면서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2212

드디어.. mms://219.240.83.254/fm/ssus/20040701_1.asf 위에 라디오방송에서 신곡들으실수가있습니다 향에서 포스터 사인시디 뱃지예약판매하던데 지금은 다 나간거같더군요 http://shakeyourbodymoveyourbody.com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87
34905

http://tvnews.media.daum.net/foreigntv/200407/03/ytni/v6942239.html?nil_profile=g&nil_NewsImg=4 이런. 그 카리스마. 그 뽀대 그 품위 그 포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0
12211

18 귀뚜라미와 개미 여름과 가을동안 양식을 차곡차곡 저축해 두지 않았던 귀뚜라미는 겨울이 닥쳐오자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다.그래서 귀뚜라미는 개미의 집으로 가서 먹을 것을 좀 나눠 달라고 했다 문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 개미는 귀뚜라미를 그냥 돌려보내려고 했다."우리처럼 열심히일을 했으면 지금 이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을 것 아냐.근데 열심히일하는 우리를 비웃고 말이야,세월아 네월아,시끄럽게 깽깽이나 켜댓으니." "아니,적선해 주기 싫으면 적선만 안 하면 되지,…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41
12210

아는 여자가 참 많은 편이었던 것이다. 나는 오늘도 그 사람을 보러 그 곳에 갔는데 그만 오늘 내가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각한 것이다. 저장한 후 단 한 번도 다시 찾아본 적 없는 그림이 될지라도 예쁜 그림을 그냥 지나가진 못한다. 무조건 저장을 하는 것이다. 가지지 못할 것을 바라는 아이 심정으로 그저 차곡차곡 쌓아두기만 한 것이다. 까짓... 그 물방울 사진 한 장 건지느라 필름 세통 반 버린적도 있는데... 소화시키지 못할 정도로 과식하는게 아니…

최근 대화 조회 754
12209

방학이다 ♡ 동아리 관계로 약 한주간 학교에 있고 그 다음 한주간 정읍에 가있을 예정. 후후 인간문화재가 되어서 돌아올께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02
12208

일산에 라페스타라는 놀이공간이 있습니다... 개장한지 얼마안됬지만 상점들도 많고 KMTV이도 있고 먹을것도 많고 놀것도 많아서 서울에서도 사람들이 많이오죠... 얼핏보면 롯데월드의 길같다는 사람들도 있구요 차인표가 나오던 드라마에서 차인표가 라페스타를 만든걸로 되어있죠.... 그리고 예술거리(라페스타 사업주가 말하길-_-)라서 휴식공간도 많죠 그러니까 어떻게 생겨먹었냐면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570
27368

일이 끝나고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친구랑 같이 메가박스를 찾았죠. 마땅히 볼게 없어서 [하류인생]을 보기로 하고 11시 40분에 시작하는 심야영화를 끊었답니당. 밥 먹는데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늦을까봐 뛰어와서 극장내로 들어온 시간이 35분이었는데 극장에는 저랑 제 친구 둘뿐이더군요.; 첨엔 영화 안하는줄 알았답니다.;; 하류인생...대략...난감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945
12207

아레치 티를 받고~ 기분이 조아서 룰루랄라~ 그날 당장 입고 나갔다가 또 칠칠맞은 성격에 그냥은 못 넘어가고 옷에다 뭘 묻혀서 세탁기에 넣고 빨았더니.... 옷이 확- 줄어들어버렸어요.ㅠ_ㅠ 길이가 본래 길이의 2/3박에 안된다는.;; 이 일을 어쩌면 조을까효..흙; 세탁기에 넣으면 안되는거였나?;;;;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65
12206

하긴 나도 할말이 없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2
12205

(뒷북아니길..) (배성록이 오마이뉴스에 올린 넥스트 비판글) 2004년에 만난 90년대 넥스트? 넥스트(N.EX.T) 9년만의 새 앨범 배성록(beatlebum) 기자 넥스트(N.EX.T)가 해체한 것이 1997년었던가. 기억이 맞다면 '더이상 국내에서는 올라갈 곳이 없다'는 말로 해체의 변을 대신했던 것 같다. 건방진 발언처럼 들리지만, 사실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다. 적어도 '주류 음악계'에서 넥스트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시도한 상태였으니 말이다. 그들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42
34904

http://www.seoul.go.kr 온라인 설문 보셈 크하하하 Beastie Boys : Ch-Check It Out Brand New Heavies : Love Is Franz Ferdinand : Take Me Out Brian Setzer Orchestra : Gloria Mansun : Love Is Prodigy & Tom Morello : One Man Army Ratatat : El Pico Eels : Medication Is Wearing …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513
12204

해보세요T_T 기록이 자꾸 안 되어서:'( 제 기록은 3612점. http://www.xpuzzle.com/single/Ganada/

D최근 대화 조회 673
12203

어제 "아는 여자"를 봤습니다. 근래에 보았던 어떤 영화들 보다도 온몸에 전율을 돋게하는 장면이 많았어요. (에, 블러디 선데이와는 성격을 달리하는 전율들...) 그냥, "아는 여자"를 많이들 보셨으면.. 정말 재밌고, 가슴 아프고, 좋은 영화입니다. 접어서 봉투에 담아왔데요.. 아 좋네... 좋아요, 거 참... 미치겠네;; (블러디 선데이도 기회되신다면 꼭 보시길.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도 다 올라가버린 까만 스크린에 흐르는 "sunday, bloody s…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19
12202

고백해버렸다. 며칠동안 잠이 오질 않았다. 그리고 고백해버렸다. 이젠 대답을 기다린다. 7.2 금요일 오후 4시 40분 부터ㅡ ...................................... ㅡ 8월?9월?10월? 1일?2일?3일? 몇시몇분. 그게 언제가 됐든, 난 나만의 통조림 안에 들어가서 행복한 꿈만 꾸고 있으면 되는거야. : 네가 날 바라봐주면 일주일이 기쁠꺼야. 네가 내 손을 잡아주면 한달이 행복하겠지. 네가 내게 입맞춰준다면 1년이 설레일꺼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46
12201

내 인생을 조저 났다 그러나 let down 는 나의 눈을 께게했다 이곳은 밀실이라고 광장은 없다고 P.S 요즘 울고 있는 미노 그림이 마음에 든다 애야 왜 울고 있니?

최근 대화 조회 671
12200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아시죠? 번호이동성. 016번호 그대로 011로 바꿀려구요.. 스타택이 너무 갖고 싶어서 ㅜㅜ 근데 가격이 만만찮네요 MP3도 안되는게.카메라도 안되는게 50만원대라니... 2004스타텍SE 기다려라 내가 간당!!!!!!!!!!!! 아..글고 싼데좀 알켜줘여!~

나나™최근 대화 조회 3,354
34903

프랑스영화의 상상력에 또한번 놀란 영화. 유럽여오하다보니 색채가 참 날아갈듯이 이쁜것같네요. 배우들의 연기도 그럭저럭이고.. 특히 남자 배우 얼굴이.... 보는 내내 만족시켜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질질 끌지 않고 순간순간이다보니 보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사랑을 내기로 표현하고 이해하는 인물들이... 마지막은 서로 둘이 안고 시멘트에 묻힙니다. 참 독특하게 끝나서 정말 ;;잊지못할.;; 개인적으로 프랑스영화 좋아하는데.. 이영화보고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VAMPIRE최근 대화 조회 49
12199

결국 체코까지 이기고.. 허면.. 이번 유로 2004 개막 경기를 치뤘던, 두팀이 나란히 마지막 결승에서 다시 붙게 됫네여.. 이것도 흔한 광경은 아닌듯... 프랑스가 떨어진 후로.. 않보고 있는데.. 담은 결승전인데.. 함보까나... 개막전에선.. 포르투갈이.. 고생끝에 끈내 졌는데.. 정말 그리스가 우승까지 하는거 아닌지...오..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53
12198

어제 핸드폰 산다구 따라 오래서 테크노마트에 갔어요 근데 진짜 가게마다 차이 마니 나더라구요 결국 싸이언 mp3 폰 샀는데 40만원... 젤 비싼데서는 53만원... 글구 그 전날 학교 앞에서 스카이 폰 물어봤었는데 6x만원,. 테크노에서 52만원... 그러니까 핸드폰 살 때는 모두모두 마니마니 물어보고 사세용 :D; 방학이라 싸이와 토익과 당구와 기타에 올인하기로 햇는데 싸이에만 올인하고 잇는듯;;;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9
12197

친구가 가자고해서 처음 가봤는데 바닥에 벌러덩 누워있는 사람들 보니깐 도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알수가 없었다. 공기도 졸라 답답하고 다시는 안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2
12196

레이하겔의 주가는 엄청나게 뛰는구나.. 이런 기세로 포르투갈까지 물리쳐 버린다면.. 정말로 우승제조기가 되어버리는..? 그리스 대단합니다. 체코의 막강한 공격력 앞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어요. 그리스가 더 잘해서 이긴 것 같진 않지만. 네드베드 공백도 뼈아팠고.. 아무튼 아쉽네요. 주전 선수 둘이 경고 누적으로 결승전에 못 나온다는데, 레이하겔 감독이 어떤 전술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결승전이 기대되는데요. (기말고사일 새벽.. 정신빠진 놈.)

elec최근 대화 조회 714
22754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Fake PLASTIC TREE 플라스틱 나무 her green plastic wateringcan for her fake chineserubber 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that she bought from a rubber man in a town full of rubber plans to get rid of itself it wears her out 그녀는 초록색 플라스틱 물뿌리개를 샀어 가짜…

woodyy최근 대화 조회 7,471
12195

고3이지만 이런만화는 봐줘야 한다는 친구의 주장에 따라 친구가 빌려온 만화를 자습시간에 봤어요.. 으음...+_+ 그냥 제생각에는.. 후쿠에?(그 사이에 이름을 까먹음-_-;; 그 친구로 밝혀진 그 아이) 는 진짜 친구가 아닌거 같더군요... 친구는 후쿠에를 이용한거구... (마치 그 죽었다가 살아나는 그 속임수 처럼...) 그래서 기억을 입력하고 있다가 그렇게 된거구... 으음.... 그리고 웬지 켄지가 살아있을거 같더군요... 쿨럭-_-ㅋㅋ 아..너무 재미있…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9
12194

이상하게 요즘들어 새벽2시쯤 부터 물을 마시러 잠깐 주방에 갈때면 주위의 시선들이 느껴진다. 무섭지만 재빨리 불을켜 시선의 주인공들은 없다. 무섭다. 새벽마다 거실과 주방을 지날떄 느껴지는 시선들... 로취베이트 골드로 빨리 바꿔서 뿌려야 겠다. 근데 이녀석들이 죽기전에 약에 취해서 내 머리가 띵띵 아프다. 로취베이트골드는 바퀴의 신경게를 마비 시키지만 나의 두통까지 유발하는 양날의 검 인가? 세스코 맨.... 그들에게 부탁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어제 내…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3
12193

향뮤직 이벤트 당첨~ 피터팬컴플렉스 단독공연 티켓 두장이라네~~으흐

유감최근 대화 조회 652
12192

친구가 좌담회 가는거 재밌다고, 한번 가보라고 보내준거 보다가 발견한 것 .. ◆> 카드에 대한 좌담회(남녀직장인/주부) 4만원 ==> 접수시 현금 서비스 사용하는 카드 종류를 알려주세요~ 대상: 서울, 분당, 일산 거주. 만26~49세의 남녀로 신용카드 사용자로 현금서비스 이용하는 사람 G1 - 만 26~38 남녀 7월 5일 월 7시 10분 G2 - 만 39~49 남녀 7월 6일 화 7시 10분 G3 - 만 26~38 남녀 7월 7일 수 7시 10분 G4 -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5
12191

작은 그림이 많잖아요? 악수를 하고 있는 머리만 큰 사람들 이라든지 밥을 먹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라든지 나는 거기서 thin ice 라고 옆에 쓰여져 있는, 얼음판에서 손 나오는 그림이 좋아요 왠지 lucky가 생각나기도 하고.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4
34902

침대위에 앉아 있는거랑 ok computer에서 쓰인 것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inadore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2,579
12190

HTTT를 듣는게 좋습니다. 지난 중간 고사 때 HTTT 들으면서 공부해서 평균 7점 올렸습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3
12189

안녕하세용..... ㅡㅡ; 얼마만에 재가입 했눈지..에혀혀~ 전에 아이디로는 인증 메일이 안와서......;; (네이트 닷컴으로 해놨었눈뎅..) 새로운 아이디로 가입했눈데.. 것두인증멜이..엄청 늦게 왔다죠.. 그래두 이렇게 다시 아레치~들어오니까 기분 좋네욧~^^ 기분좋은 맘에 ㅡㅡ; 글이라도...ㅎㅎ 그럼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욧~

향기로운죽음최근 대화 조회 661
12188

저에겐 이사람의 발언이 삶을 재미나게하는 힘이 있어요 우울했던 오늘도 이사람 기사를 보고 가볍게나마 웃게되네요 담번 인터뷰도 사뭇 기대 ^^ ------------------------------------------------------------------------------------------ 문희준“록 자격증이라도 따고 싶어요” 솔로 나선지 3년… 문희준 인터뷰 “내 팬들은 록 매니아” [조선일보 한현우 기자] 댄스그룹 H.O.T 출신의 문희준(26)…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738
12187

오늘 오후 3시 30분 경,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402(83-1)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은광여고 앞을 지날 무렵, 나는 경악스런 광경을 목격한다. 얼핏보아도 약 120명은 넘어보이는 여학생의 무리가 핏빛의 광기를 뿜으며 버스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기사 아저씨는 물밀듯 몰려오는 원초적 공포에 버스 문 열기를 주저하고, 운임이 무료라는 것을 알고있는 여학생들은 승객들의 하차를 위해 열린 뒷문을 향해 비명을 지르며 난입한다. 마치 굶주림에…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89
34901

피판 예매때문에 어깨 힘주고 긴장했더니. 아 김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9
34900

카리스마, 구로사와기요시감독, 2000년? 2001년? 에이몰라. 이노우케? 다다다케? 아무튼 \'케\'가 들어가는 형사가 주인공, 우연히 \'카리스마\'라고 하는 나무의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는 숲으로 들어간 \'케\' 그리고 거기서 생명의 살리고 죽이는 힘들을 목격한다. 살리고 죽인다는, 양극의 성질을 띈 힘들 역시 결국 똑같은 \'힘\'일 뿐이라는 진리를 얻은 \'케\'는 또다른 카리스마를 키우고, 나중엔 \'무서운 짓\'을 저지른다. 이름따위엔 신경쓰지 않…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
12186

인터넷쇼핑으로 옷을 샀다. 온라인의 묘미라는게 이걸까. 난 분명 엑스라지를 신청했는데, 건너온 물건 뒷쪽엔 인쇄를 잘못했는지 엑스가 없다. 그래도 다행히 옷은 잘 맞는다. 오히려 조금 큰 느낌이다. '헉'하고 놀랐다가 '하아'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내 모습이 거울을 비추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참으로 우스꽝스러웠다. 아무튼 나의 숨은 연기의 잠재력을 이끌어 올려준 쇼핑회사의 인공지능, 손님을 위한 넓디 넓은 배려에 감탄. 방금 창문 밖으로 날아들어온 파리 한쌍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363
12185

내일은 서울버스가 공짜라는데... 으음... 이상한 서울버스-_- 총천연색으로 무장하고... 일산에 살아서 무효!이지만 새로나온 버스들은 신기하게 생겼더군요.. 처음에는 나이트 광고용 차인줄-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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