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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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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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184 | 지하철 10시부터 막차까지 무임승차가 된다고 한다. 몰랐는데 , 오늘 운이 좋게, 무임승차로 집에 왔다 기분 좋았다. 허나 지하철비가 올라서, 걱정된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183 | 으하하하핫 우훼훼훼훼훼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182 | 멀티 미디어 오디오 자료실에 nice dream(demo)버전 올려놨거든요 -_-a 안들어보신분은 한번 들어보셔요 ..^_^;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2181 | 안녕하세요. 저번에 6월 정모때 원두랑 보아랑 봤는데...오랬만이군요. 잘 지냈겠지...?? ㅋㅋ 원두는 첨 봤는데, 매우 재미있는 사람 같더군. 그때 군대얘기 들었는데, 입대는 언제하지..?? (10년 차이니까 말 놓을께, 편하게.) 미리 헤어지게 되었는데, 7월 모임에도 보고 싶네요...더 많은 회원들 만날수 있기를 바라죠, 뭐 그럼, 여름에 건강들하시길. phfinley | 핀리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2180 | 집에서 프랜치키스 라는 영화를 보다가 밖에 나와서 자두 사고 맹장 걸린 친구병문안을 갔다. 버스를 타고 병원에 와서 친구와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노닥노닥 거리다가 친구가 배가 아프다길래 화장실까지 같이 가줬다. 그러다가 갑작스레 뭔가 퐁덩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엄청난 덩어리의 ddong이 나왔는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핸드폰 빠쳤다고 했다. ddong을 안누거나 그냥 얌전히 길게 싼 ddong이면 괜찮은데 설사였는지 물색깔이 갈색이였다 거기다가 좌변…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179 | 버스 + 내리막 길 + 눈 감고 + let down. (그 때 마침 you know.. you know where you are with 부분이 나왔음) 전율이 확-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2178 | 내일 새벽 또 하나의 빅매치가 기대리고 있군요.. 유럽축구 정말 너무너무 재밌지 않나여~? ㅋㅋ 새벽에 어렵게 일어나봐도 ..피곤해도. 후회없을만한 게임들을 보여주니..정말 유럽가고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체코를 막을만한 팀이 없는것 같아요~! 체코의 우승!!! ㅋㅋ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2177 | 할일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티비 채널 마구 마구 돌리다가 QUEEN이라는 그룹이 공연하는게 나오길래 누군가 하고 한시간동안 그거 보다가 끝나길래 we are the ~ 짬 뽕~ 한번 외쳐 보고 오랜만에 음식을 만들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에는 날짜2년지난 만두 1년지난 햄과 소세지 그리고 유통기한이 6개월 지난 참치 잇었다.(참치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보통 5년이다) 문제는 그 참치가 3~5통정도 있었는데 내가 다 먹었다. 몰론 그거 먹은 친구는…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34899 | nice dream데모입니다... 어디다가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채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Radiohead___Nice_Dream_(Demo).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148 | |
| 12176 | 갑자기 술 개 먹고 개같이 취하고 싶어졌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신나게 아무 생각 않고 술만 쳐마시고 싶다 ㅡ_ㅡ;; 음;; 이놈의 개 똥 트로트 젠장 아 듣기 싫어;; 얼른 끝내야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175 | 소리바다 되시나요? 동생이 수행평가에 쓴다고 날씨배경음악좀 찾아달라고 부탁해서... 고2때 소리바다에서 간신히 찾아낸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항해(?)할려고 하니까 초기화가 안된다고 하네요.. 뭐 아이디를 다시 등록할려고 해도 서버에 접속할수 없다고 하고.. 소리바다 홈피도 없어지고... 없어졌나요?? 그럼 날씨배경음악은 어디가서 받지-_-;;;;; 아...다시 깔아보기도 했습니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174 | 우주로 낙하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무한하게 낙하할 수 있을 때 죽는 것은 오히려 한순간이지만 점점 빨라지는 가속도를 느끼며 불안해 할 것은 두렵다. 저 뮤직 비디오는 지구에서 우주로 튕겨나가는 것 같습니까 중심을 향해 자유낙하 했는데, 그 안에 우주가 있는 것 같습니까?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173 | 요리를 잘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이뻤으면 좋겠다. 엉덩이는 탱탱하면 더 더 더 좋겠다.(거 묘한 악센트? 방긋방긋 잘 웃으면 좋겠다. 보조개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조금은 연약했음 좋겠다. 나한테 열라 맞아도 안 개기게.(어이; 그래도, 소신있는 그대였심 좋겠슈♥ 라고 생각하는 나는 욕심쟁이:$ 거 쓰고 보니까... 왠지 돌들이... | D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172 | 방학은 아직도 난 모르겠어 왜 이렇게 힘든 건지 시간이 가면 익숙할런지 왜 이리 내맘..ㅡㅡ 아..짜증 방학은 언제 올련지 아직도 시험 보고 있음..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23392 |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네요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겔러리의 명물 "참치는투나"님의 작품 모음입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884 | |
| 12171 | 초등학교 졸업과함께 식구들끼리 여름에 수영장이나 산이나 바다에 놀러가는 것도 얼떨결에 졸업하게되었다. 그이후로 나는 여름을 싫어했다 여름방학의 유일한 즐거움이 사라져서라고 여긴 탓인지 고3때까지 '대학생이되면 여름이 좋아질거야.'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어떻느냐하면 '졸라'싫다 왜?라고 자문해봤는데 피서를 못가서도 여름의 즐거움이 없어서도 아니었다 왠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여름의 분위기가 싫은가보다 빨리 겨울이 와서 곰처럼 겨울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흥-,.-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2170 | 저는요, 박카스 먹으면 잠이 옵니다. 박카스 뿐 아니라 동아오츠카에서 나온 데미소다도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레몬맛이 제일 잠오더군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옵니다. 커피에 다른 첨가물 -설탕, 프림- 을 넣으면 넣을수록 많이 옵니다. 안넣으면 맛없어서 못먹죠. 메탈리카를 들으면 잠이 옵니다. 처음엔 Reload만 그런 줄 알았는데 1,2집도 똑같더군요. 왁자지껄한 곳에 가면 잠이 오는데 막상 자려면 시끄러워 못잡니다. 이놈의 체질은... -_-+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169 | 음....제가 군 입대한지도 140여일 만에 100일 휴가를 나왔는데... 막상나와보니 친구들하고 술마실 일 밖엔 없네용... 100일 휴가를 알차고 잼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7월 3일에 들어가는데 정말 기억남을 만한 100일 휴가를 보내고 시퍼요... 뜬금 없는 글이죠..... 절 아시는 분도 없을테고..ㅋ 그냥 고등학교 다닐때 라디오헤드를 좋아해서 잠깐 들어와서 글 남기네요.. 그럼 안녕....^^ | 뿡뿡뿡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34898 | 두편다 다운받아서 봤는데.. 어린신부.. 보고 문근영 팬이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더라구요 머 영화내용도 그저 그랬지만 문근영양의 깜찍함으로 커버가 됩니다.. 스쿨오브락!! 다들 대략 내용은 아시겠죠? ------------------------------------------------------------------------------------------ 락 밴드 단원인 듀이 핀 (잭 블랙 분)은 로커 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밴드에서 … | DEFTOPIA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12168 | 기말고사 다 끝나고 집에 일찍 와서 영화 한 편 감상 잘 한 후에 또 다른 한 편을 지금 시작하고 있는데 목말라서 우유먹을려고 손을 뻗어 우유를 입에 대고 그대로 콸콸 마실려다가 눈알에 우유 몇 방울이 튀었다. 으앙ㅇ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오기옥오강괴ㅗ삒ㅃㄲ!!!!!!!!!!!!!! 그래도 라면국물이랑 짬뽕국물 튄 거보다는 오백배 낫구나. :'( 눈알아 우유는 맛있니? 훌쩍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379 | |
| 12167 | 담배 줬다 그것도 살렘 그것도 면세점꺼. 담배갑도 예쁘다 히히~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34897 | 오 목소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he_magnetic_fields___all_my_little_word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94 | |
| 34896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dhead___Belie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34895 | 플라시보의 T-REX 커버곡 20세기소년입니다. 제가 엠디를 쓰는 관계로 본 파일은 MP3가 아니라 ATRAC3입니다. 일부로 MP3를 만들이유도 없고 이것이 훨씬더 낫다고 생각하기에 올렸습니다. 혹시나 재생이 안된다면 댓글써주세요..... 그리고 제가 작년에 나온 플라시보신보의 한정판을 갖고있어서 다른 커버곡들도 있거든요. 다 올리려고했는데 괜히 관심도 없는거 올려서 공간낭비하거나 MP3가 아니라서 재생이 안될수도 있을듯해서 요청이 있다면 올리려고합니다. 댓글…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129 | |
| 12166 | 글을 마니마니 올려서 포인트를 팍팍 올려야지요 Playable CD 꼭 살꺼에요 | DEFTOPIA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2165 | 앞으로 혼자 스스로 벌어먹고살아야한다 대학붙으려고 괜히 공부했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164 | 뷰욕을 닮았어요. 친구1은 스티브 부세미를 닮았어요.(rhcp의 존도 닮았어요) 친구2는 장동건 닮았어요. 친구3은 고양이를 닮았어요. 학우1은 장르노를 닮았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뿌웅~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163 | 중학교 동창 친구와 엠에센으로 얘기하는 중에 ... 그 친구의 첫사랑이라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고, 그 친구가 그런 면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해서, 본인에게는 아련했다고 주장하는 사랑 이야기를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첫사랑인마냥 같이 떨리기도 했다. 친구가 그 애의 싸이에 들어가고 싶어했는데 싸이 친구찾기를 검색했더니 너무 많은 이름이 뜨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찾는 것을 돕기로 했다. 나도 얼굴을 아는 아이…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2162 | 오랜만에 많은 수의 라면을 끓여;; 그 숫자를 과소평가했다;; 아 다행히 먹긴 먹었지만;; 흐;;;;;; 어쨋든 오랜만의 짜파구리란 :p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4894 | 오늘 처음으로 친구들의 강요와 압박과 협박, 공갈을 이기지 못하고(-_-;) 싸이 홈피를 만들었죠........ . . . 뭘해야 하는 겁니까..... 메인화면 달랑 하나 설정하고는. 그다음에 뭘해야 하는겁니까!! 도와줘요!! (털썩)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27367 | 공동경비구역 JSA 로 이미 내용은 반 이상 알려져 있는 작품이지만 우연히 봤던 서평에 너무나 사실적이라고 표현이 되어있어서 호기심 반 으로 뽑아든 책 . 굳이 따진다면 영화 쪽이 간접적이랄까 . 우리가 풀어야 할 , 음 - 어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2161 | 안녕하세요.. 오늘 티가 오기는했는데... 잘못온거 같네요... 그 모닝몰에 글도 올리고 쪽지도 드렸는데.. 움... 원래 주문을 M , M으로 했는데 L이 더 좋을거 같아서 혹시 L사이즈가 남으면 L로좀 바꿔주세요~ 하고 그 모닝몰에 글올리고 쪽지 드렸는데요 오늘 온거 밖에 01 XL 04 XL 이라고 써있네요... 일단 포장뜯지도 않았습니다... XL을 저번에 샀다가 너무커서 다시 2차구매 한거거든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2160 | 티비프로도 점점 선정성이 짙어지고. 엠씨도 오버하고. 하하하 나야 좋지. 아직 일본엔 못미치지만.-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34893 | 영화는 매혹이라는 오라를 뿜어내는 예술이다. \'오라\'라는 말과 \'매혹\'이라는, 결코 합쳐질 수 없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 수 있는 게 또 \'영화\'고. 그만큼 영화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만들어 왔다. 그건 SF나 호러 같은, 이야기에서 파생된 비현실성에만 국한된 것은 아닐 것이다. 시청각이라는 감각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케 만드는 영화, 그 자체의 능력을 통털었을 때, 그때 우린 불가능이 가능하게 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12159 | (The Bends) Bulletproof I Wish I Was 원곡과 Christopher O'Riley가 연주한거 오늘 내내 들었던것 같아요 탐 목소리가 너무 곱고 맑아요!!! (HTTT) Scatterbrain 비오면 이노래의 힘이 배로 증폭하는것 같아요!!~ 저 노래들이 있어 너무 좋아요 싱글로 채택되거나 관심을 끌진 못했지만 그래도 앨범 완성도에 크게 기여하는!! 이 두곡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러워요 Cdp 리모콘을 돌릴때 절대 지나치지않고 항상 … | 이형수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2158 | 엠에스엔 6.1에서는 그나마 선택사양이던 것이 이제는 부동의 레귤러로 자리잡았다. 불쾌하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술도 극에 달한 것인가. 안 그래도 여러가지 끼워넣기와 안 좋은 전송실력 등으로 빈축을 무진장 사고 있는 터에 이딴 식으로 사용자를 묶어놓으려 하다니. 뭔가 대안이 필요하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34892 | 어제 ≠ 오늘 ≠ 내일 그래야 ≠ 10년후 ≠ 20년후 .... 좋은것은 빼구... 알아서 판단하세요. 요즘 \'죄와 벌\' 읽는데 아직 전체적인 주제를 모르는 초반부지만 버럭! 가슴에 와닿네요. (그게 뭘까~요.) 그치만 등장인물이 러시아인 인지라 소화하기가 조금 힘들다는.... 이름은 번역을 안했죠.;;; (주인공 어머니의 전체 이름이 \"풀리헤리야 알릭산드로브나 라스콜리니코바\" 입니다. ㅡㅡ; ) (우호님: 플레이어블시디로 \' I w…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12157 | 헬스에서 운동하는데 하늘이 심상찮았어요 저 멀리 뿌연 게 저기는 비가 내리는 건가? (스모그가 아니라면) 어쨌든 끝까지 운동하고 런닝머신에 올라서자.. 창문에 맺힌 빗방울들... -_-;;;;;;;;;; 각설하고, 그래서 땀에 푹 젖은 옷을 그대로 입고 재깍 나와버렸습니다. 비가 기분좋게 오더군요. 또닥또닥, 톡톡톡. 어깨, 머리, 가슴을 두드리는 게 기분이 좋았어요. 공기도 좋고. 시원하고. 전생에 개구리였나..-_-;; 암튼 그렇게 비를 맞으며 집에 와서 따…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156 | 서울 전자 음악단. <밴드소개> 한국의 문화적 다양성이 폭발하던 시점이 문민정권이 들어선 90년후반 근처라고 생각해보면 그 즈음에 공개되었던 창작집단“강아지문화예술“과 밴드”원더버드“는 그 다양화의 선봉에 있었다. 원더버드와 강아지문화예술에서 활동하던 제작진과 뮤지션들이 모여 앨범을 구상하는데 이것이 서울전자음악단이다. 서울전자음악단은 이름에서 풍기듯 인디밴드가 어떤 문화현상이기 보다는 음악하는 집단으로서의 집중과 전자음악과 락음악의 충실한 결합체이다. 90년대…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155 | 무슨 물감을 썼노.... 하늘 같은 그림보다 그림같은 하늘이 더 안쓰러워요... 왜 그럴까...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2154 | radiohead.com만 알고있었다. 이제는 라디오 헤드가 음악의 신으로 느낀다, RadioHead...음악의 신... | kamui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27366 | 개봉 일주일만에 드디어... 파릇한 새싹이 돋았습니다. 이뻐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mato~.jpg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7365 | 쉬고있는 노루발 경기는 바닥이고 공장엔 정적만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roobal.jpg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2153 | 내 오른쪽 팔은 수술하는 꿈을 꿨으요... 그것도 이식수술...팔전체를 내팔을 한남자에게 주고 그사람팔을 내팔에 같다가 붙이는 수술을... 도데체가...-,-;; 전신마취까지 하고...정말 리얼했음...입에다가 이상한 가스같은거 흘려보내니까 꿈인데도 몽롱해지면서... 팔이 서걱서걱 잘리는 느낌까지..으... 엄마가 막 깨워서 일어나긴 했는데.. 아침먹는 내내 팔이 이상했다는... 이거 해몽좀 해줘요...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27364 | 웃고있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008.jpg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22917 | 토마토 소주 맛있다 +_+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004 | |
| 23391 | 우울하다 콜린 3를 다시할려고 깔았는데 역시나 묻지않는 먼지와 역시나 없는 그림자.. 차가 붕붕 떠있는것 같다.. 결국 다시 지웠다 ...... 낄낄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1,472 | |
| 34891 | 그래도 좋은걸 어쨰~ (L)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12152 |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일주일동안 농활갑니다~!!! 강원도 정선군 귤암리로 갑니다~!!!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라디오헤드 아싸가오리~!!!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2151 | 그는 유부남이다. 그는 외국인이다. 거기다 잘 생겼다. 거기다 요리도 잘한다. 거기다 생글생글 잘 웃는다!! 요즘, 유부남이 끌려요. 제이미! 톰! 박군!(- 박신양씨) 그리고 하이도상! 각쨩! ...모조리 다 유부남-ㅁ- (각쨩은 이혼남..이지만;;) 근데 있죠. 제이미랑 톰이랑 언뜻 닮지 않았어요?? ..아닌가;ㅁ; | D | 최근 대화 | 조회 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