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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113

7시간정액끊고 추가로 1시간이나 더했네..-_- 흠...... 아침해가 떳겠구나...-_- 흐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_- 근데 왜 하나도 안 졸리는걸까...-_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4
12112

이제 좀 사라져 줄 때도 됐잖아 ㅡ_ㅡ;; 좀 꺼져라 이제... 씨뷁 뭐 다 못난 내 탓이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82
12111

당신의 생각은? 전.. 세계정복!

음~냐최근 대화 조회 699
12110

장마 시작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5
12109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던 앨범들. Kanye West - The College Dropout Hnason - Underneath Franz Ferdinand - Franz Ferdinand Pixies - Wave of Mutilation: The Best of the Pixies Modest Mouse -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Morrissey - You Are the Quarry The Streets - A Gra…

톰욕최근 대화 조회 647
12108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훼훼훼:) 3년동안 알고 지내던 희영씨한테 밥을 얻어먹었거든요 -_ -v 오늘 처음 만난건데 흠.... 그래도 온라인상으로 오래 알고 지내서 그런지 꽤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대화하는것도 상당히 재미있었구요 ....흐흐흘....+_+ 덕분에 오늘밤은 잠이 오질 않아서 7시간 야간정액 끊었습니다...!!!:$ 흠.......어떻게 밤을 새지 -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2
12107

죽었다고. 죽었다고. 뭐가 잘났다고 계속 떠들어대 그만하고 닥치라고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3
12106

역시 최고! >ㅁ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36
12105

역시나;; 간만에 후후 전..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학교에 있어요....... ㅋ 랩실에. 콕 쳐박혀서 ㅠ_ㅠ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건지.. 그리고.. 토담이도 언제나 잘 있답니다.. (사실 학교에 있어서;; 밥은 잘 먹고 있는지도 모름;) rhkorea. 참 좋은곳인데 왜 자꾸 발길이 뜸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동안 너무 쉬었더니... 새로운 분들과 다시 접하는게 참 쉽지 않네요.. 훗훗..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698
34879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내 풍부한 상상력으로도 생각해내기 어려운 놀라운 일도 겪게 되고 상상만으로도 슬픔에 나를 주체할 수 없게 될 상황도 이렇게 겪게 된다. 얼마나 많은 노땅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견뎌내곤 아무렇지 않은듯 일상으로 돌아왔을까.. 난 이제까지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생각없는 어린아이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러면 어떻하라고.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1,006
23390

스파이더맨 더무비 안됐었는데 된다~~ 아싸~ +_+

Gray최근 대화 조회 8,917
12102

안전! 11시30분에 남부터미널역5번 출구에서 만나요.... 야차누님과 상의한 결과.... 4시쯤은 사람들의 물량압박이 우려되므로 일찍가서 좀 느긋하게 즐기다;; 나오는게 어떨까해서용... 그러니 점심식사는 그날 조금 이르게 하고 오세요 (그래도 배 고프실거 같은분은 가방에 빵숨겨서;; 이러면 안되지만 흐흐 ) 좀 느긋하게 즐기려면 아무튼 점심은 그날 다들 이르게 하시고 오는 수고를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떄 rh분중에 가시는분 있으시면 리플 달아 주셔서... 뭉…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8
34878

이맘때쯤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나는군요..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을 갖는다는 자체는 참 트릭키한것 같다는 단정을 무심코 내버립니다. 물론 그만큼의 남다른 재미도 생긴다는 사실은...아마 여기계신 노땅분들만 공감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쓸데없지만 중요한 현실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어, 찾아 주워담느라 바쁜 와중이 노땅의 아주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바로 이시점에서 라디오헤드가 당신에게 존재하니까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

adik최근 대화 조회 1,299
12104

구속 당하는 것 보다. 구속하는 것이 더 힘이 든다는 걸 알았다. 그것도 꽤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다. 그냥. 내버려두는 게 제일 편하면서도 보기 좋은 걸까나.. 뭐,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D최근 대화 조회 681
12103

http://www.ilovedali.com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살바도르 달리 전시회 하고 있잖아요. 이번주 토요일에 가서 관람할까 하는데, 관심있으신 분들 같이 가요~ +_+;; 일단 토요일 오후 4시(전시는 8시까지입니다.),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쪽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Rayna님과 http://www.ilovedali.com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85
12101

해서.... 이번에 부산에 태지씨가 오는데, 거기 가볼려고 해요.(아니 갑니다;; ...가시는 분 없으셈? (... 그리고 부산 락페. 가시는 분?? 범프 오브 치킨 온대서 열내는 중인데+_+

D최근 대화 조회 667
34877

래됴해드노래중에서 melatonin이란노래가 있잖아요 멜라토닌? 뜻이 몬가요~? 사전에두 없는거 같던데~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233
34876

옆라인..   완벽하지 않습니까.. 주룩...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옆모습(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charity최근 대화 조회 1,920
12100

유독 불미스럽게 죽은 이들에게 (그들이 과거에 벌였던 행적들과는 상관없이) 관대하기만 한 사람들이라 그럴까. 무고한 이라크 국민들을 향해 김선일씨의 이름을 팔아 피의 복수를 외치는가 하면, 3주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부 각료들을 탓하며 노통에게로 돌아오는 화살을 교묘히 은폐하는 가증스러운 자들도 있다. 아 물론.. 한 발치 물러나서는, 망자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며 '그저 애도할 뿐'인 고상한 분들도 계시는 것 같고. 아, 이번 사태가 대 이라…

Rayna최근 대화 조회 685
12099

염소자리는 연인과 헤어진지 얼마 안 된 동안은에는 말짱하다가 갈 수록 무너진다고 한다. 오, 젠장. 그래서 갈 수록 무너졌었나? 차라리 바로 무너지는게 더 나을꺼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6
27360

읔..글을 한번 더써야 더밴드 앨범을 구입하는군요.. 그래서..한권더..ㅋ 선물받아서 읽은 책인데.. 조금 어렵게 읽은 고전소설.. 전 7권인데.. 한권으로 묶어서 출판이 된 책이군요.. 정말 시간 남으실때 보세요.. 방학기간에 보심 좋을듯..한 보름은 너끈이 지나갑니다..ㅎㅎ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국일 미디어 출판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931
27359

흠..좀 비겁하지만..더 밴드 앨범을 구입하기 위해서.. 한권 더 올려요.. 제가 책한권을 가장 장시간에 읽은책..(조금 지겨움)인데.. 메디치라는 가문을 통해서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 피렌체 의 시대상을 볼수 있는 책입니다.. 르네상스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권해 드리고 싶네요 크리스토퍼 하버트 지음 생각의 나무 출판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918
27358

좀 된책인데.. 얼마전에 다시 읽어보니 옛날과 다른 맛이.. 원래 신자는 아니라서 뭐라 말하기는 뭣하지만.. 자신의 개인삶을 버리고 신의 종자가 되기위해 수도원으로 들어간 이들의 삶을 잔잔한 감동으로 잘 표현한거 같네요.. 지칠때 한번 읽어보세요.. 저자:공지영 제목:수도원기행 출판:김영사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916
12098

방송중인거 같은데...안들어 지네요.. 왼쪽에 인터넷 경연대회 대상먹은 링크 이제야 들어가봤는데.. 정말 대상이더군요 ㅋ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45
12095

나참... 정말.. ... ... 뉴스보도 스샷이더군요...DC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44&hotissue_item_id=2718 > >맘이 아프고, 화가 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3
12097

저어 밑에 내 글에 리플이 오랜만에 5개나 +_+ 그것도 말도 안되는 글에;; 달려서 좋아했더니만 역시나 아핳핳;; 리플들이 다 리플들이 아닌 거 같은;;;;;;; ㅡ_ㅡ;; 아 그리고 김선일 씨;; 명복을 빕니다 많이 억울하시겠지만 부디 저 세상에서는 편안하시길... 노대통령 딴나라당은 아니었기로 정이 갔지만 씁;; 뭐 다 그런게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96
12096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44&hotissue_item_id=2718 맘이 아프고, 화가 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최근 대화 조회 673
12094

오늘 700일 이에요~ 만약...그때 그동안 잘 내던 용기를 한번만 더 냈었더라면... 아마 이런글을 쓰고 있지 않았을까... 왜 그때...한번더 용기내서 연락하지 못했는지... 음... 근데 그렇게 연락이 끊어지고 1년쯤 있다가 아...아니다 중간에 연락이 왔었지만..완전 얼음속에 갇혀서 밖을 내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흐지부지 되버렸다... 1년정도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되긴했는데... "생일 축하해♡" 이런식의 문자가 10개 정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1
12093

안걸리는 오뉴월 감기에 걸려서-_- 한참 고생 중이에요; 음, 다른데 아픈데는 없는데, 기침이 너무 심해서;; 겉으로 살짝 하는 기침이 아니라,, 폐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심도 있는 기침이라, 갈비뼈 부터 어금니 까지. 아파요; 제발.. 단 10분 만이라도 기침 없이 살고파.. 제길.,, 얼른 누군가에게 옮겨야 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5
34875

안 본 영화라면 왠지 강한 스포일러성일 듯 같아서. 뭐 캐서린씨의 글 뿐 아니라 다른 글들도 그런 편인데 이 분은 유독 그런 감이... (ㅡ_-) 미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5
12092

죄송합니다;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bn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8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1
12091

성대의 상태를 좀 더 좋게 할수 있는 것들 가리지 말고 아시는 치료법이라던지, 관리 방법이라던지 단기간에 할수 있는것들 좀 다 알려줘요. 알에취에 노래하는분들 꽤 계시니까..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 참... 오랜만~~ ^^

adik최근 대화 조회 751
12090

우울해진다. 쳇. 겨우 17밖에 안먹은 놈이 죽음의 허무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니 쩝쩝 공부해서 뭐하나, 돈벌어서 뭐하나 이런 생각하면 정말 살기도 싫다 죽을 용기가 없어서 열심히 살아가는것뿐;;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40
34874

(라) - 라이센스 음반이고 그외는 수입음반입니다. 배송료는 각 박스당 1500원만 받겠구요 3만원 이상 구매시는 배송료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3장이상만 판매합니다. y***@daum.net으로 연락주세요. 5000원 Michael Learns to Rock - Paint My Love (라) Collective Soul - Blender (라) Beatles - 1 (라) Korn - Korn (라) Korn - Issues (라) Rage Against th…

톰욕최근 대화 조회 1,425
12089

아무도 과거를 돌아가고 싶지않아 타임머신은 고철덩어리야 우리는 커트칼 하나로 충분해 스포일링 당한 영화는 재미 없을뿐 우리는 커트칼 하나로 충분해 ================= 스스로 정당화가 힘들었다 나의 행위에 나의 의지가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의무의 탈을 쓴 명령인것같다 그래서 나는 혼란스러웠다 나는 끓임없이 나의 일에 의문을 가졌고 정당화할려고 발악했다 알아차렸지만 이미 늦었다 태어나마자 덫에 걸린것이다 빼앗긴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선택따위도 없다 명…

최근 대화 조회 688
12088

비가 온다. 흑흑 안놀아.....T0T (사진 파일은 나름대로 기념으로..;;)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30
12087

이런 젠장; 자느라고 아무것도 못했다;;;;;;;; 어서 생활패턴을 바꿔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77
12086

싫은이유. 공기가 너무 안좋다. 도망칠 곳은 이곳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돌아오면. 잠시 멍하니 돌아와 있으면. 부담스럽다. 내가 있었던곳. 내가 있었던 시간.습기. 바로 그곳인데. 기대완 너무 달라. 내가 있었던 자리. 내 흔적. 조금씩들은 비워놓고 있었겠지만. 그 비어있는자리에. 다른 무언가가 들어차기 시작했을텐데. 그대로인데.모든게. 바뀐건 얼마 없는데. 부담스럽고 두렵고. 그렇다. 서울이란 데가. 강원도에서 많은걸 버리고 살았더니. 그곳에 나마저도 버리고 …

todd최근 대화 조회 670
12085

모르겠다. 은근히 싫다. 막막 싫다. 왠지 싫다. 싫은 건 싫은거야. 은근히 토달고 싶다. 은근히 관심있나-_-? 그건 아닌 거라고 자신하는데. ...우! 싫어-_-

D최근 대화 조회 660
34873

국내 발매반에만 있다던데...... 제가 저음질밖에 없거든요 이거 집에 씨디 있으신 분은 추출해서 좀.... 부탁 드릴게요 ㅠ.ㅠ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859
12084

이런이런;;;;;;;;

Gray최근 대화 조회 641
12083

혼자 박자도 일정치않게 혼자 방구석에 쳐박혀서 혼자 어느부분이 틀렸는지도 모르고 일주일에 한번 배우는 레슨으로는 실력향상에 여엉 도움이 안되고 방학이라 심심해 미치겠고 취미밴드 찾아봤지만 초보즐이래고 나보고 어쩌란말이야 혹시 저같은분 계시면 콜미~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3,238
23389

일명 와우(WOW)라 칭하죠 얼마전에 2차 베타테스터로 선정이 됬는데 이런 테스터가 된건 첨이라 ^^; 우선 대단히 기대만땅 흥미만땅인 상태서 다운로드를 하고 게임 진행을 하였으나 무자비한 사양의 압박=_= 뭘 느껴보기전에 하드 드르륵 읽고 정신차리면 죽어 있고 =_= 슬프고 암담한 현실 ㅠ_-

greeting~최근 대화 조회 9,367
12082

꼭 발등에 불 떨어진 뒤에야 협상하자며 꿈틀대는 족속들이 있는가 하면. 파병 반대 피켓 한 번 들어보지 않은 자들이 테러는 원래 예견되었던 일이라며, 동포 하나 제대로 못 지킨다고 정부 탓으로 돌리고는 제가 면죄부를 다 얻은 줄 안다. 그런 이들이 파병 얘기만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노통을 비호하느라 수선을 떤다. 이 또한 야만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Rayna최근 대화 조회 657
12081

글이 안써지면 머리를 쥐어뜯는다. 아프기만 하지, 나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예전엔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거나, 연필 뒤를 코끝에 닿게하면, 어떤생각없이도 마구 글을 써내려 갔었는데. 지금은 무엇 때문인지 흰종이를 바라보면, 한 번쯤은 글쓰기가 망설여지고, 괜히 연필 끝이 뭉툭하다고 생각해서 그게 뾰족하지 않으면 글을 쓸수 없다고, 그래서 연필깎이만 연신 찾아대고 있는다. 과제에 열중하는 선배에게 숙제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을 때, "인생이 뭐 다 그런지" 하면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54
12080

에.....-_- 저녁에 친구놈 집까지 바래다주고 한번 써봣습니다. 진지하게 한번 읽어주세요. 제목 : (아직안정했음,,,; )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친구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가는 길 내내 거리의 수많은 네온사인들과 가로등이 거리의 어둠을 먹어 치우고 있고 사람들의 행동들을 관찰하고있고 저도 그들의 관찰 대상이 되었군요. 가는 길 내내 옛 기억들이 떠올랏습니다. 남들에게 잘나보이려 무던히도 애를 쓰던 그 시절 내 자신을 높여보이려 많은 거짓말을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5
34872

Norwegian Wood I once had a girl, or should I say, she once had me. 내겐 여자가 있었지. 아니면, 그녀에게 내가 있었다고 해야 하나. She showed me her room, isn\'t it good, norwegian wood? 그녀는 내게 자기 방을 보여줬지. 멋지지 않아? 노르웨이의 숲.. She asked me to stay and she told me to sit anywhere, 그녀는 내게 머…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74
12079

몇년 동안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수 있어야한다 또는 그 순간 혁명을 일으켜야한다 결국 자신이 알고 있는 지름길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길에대한 정보와 의지와 준비가 필요하다 인내와 용기가 필요하다 시한부인생,살아있는 유기체에게는 인내와 용기가 나는 둘다 부족하다 특히 인내가 그녀를 위해 어떻한 수단도 견뎌내고 그녀를 위해 어떠한 상황도 용기를 내어야할줄 알야한다 자신이 아는길을 의심하고 제자리에 서서 성격에 빠져 좀더 현명한 길을 생각하는것 현명하나 하늘에서 …

최근 대화 조회 695
34871

지미, 숀, 데이브 셋은 친구다. 어느날, 골목길에서 하키놀이를 하던 그들에게 형사를 사칭하는 괴한이 등장해 데이브를 납치해 가고, 데이브는 괴한들에게 성폭행당하다가 나흘뒤에 극적으로 탈출한다. 그리고 세월은 30년을 훌쩍 넘어간다. 지미,숀,데이브는 이전만큼 친한 친구는 아니다. 지미는 절도죄로 몇년형을 살다가 출소해 동네에서 가게를 열었고, 숀은 형사가 되어 있다. 데이브는 그냥 평범한 가장. 평화롭기만 하던 어느 날, 지미의 딸인 케이티가 남자친구와 함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1
34870

오랜만에 듣다가.. 그냥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hadow_Gallery___Alask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4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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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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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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