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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150

너무 심심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또 정말로 이상한 생각을 해버렸다. 이해자와 조언자 사이의 딜레마에 관한 것이다. 결론 : 이해자와 조언자는 일치하기 어렵다 결론도출과정 : 이해자에 대한 정의 - 이해자는 피이해자 (이런말이 있을까 ;; 아무튼 뜻은 이해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해자의 상대방) 의 당시 상황을 정말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대충 감으로 어느 정도 추측해서, 그럴 것이다 ... 라는 생각정도로 이해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은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62
34890

존 레넌이 신으로 보인다. (아니, 이미 신인가-_-;)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22
34889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감독, 1986년작. 롭은 길가에 나뒹구는 시체를 청소하는 일종의 환경미화원이자, 잘생긴 시체를 보면 흥분하는 시체애호가이다. 어느날, 그는 물에 익사한 시체 한구를 몰래 집안에 데려다 놓고, 역시 시체애호가인 애인과 같이 성적유희를 즐긴다. 롭이 환경미화회사에서 잘리자, 그의 애인은 시체\'친구\'를 데리고 그의 곁을 떠나고, 의기소침해진 롭은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여러가지 환상을 접하게 되고, 나중엔 집에 돌아와서 자살한다. 마지막 롭의 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4
12149

열번만하면 집에 남는거 없겟다 크하하하 농담이에요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51
12148

오늘도 역시 학교에서.. 이것저것.. 후후 매우 심심해요.. 죄다 남자들이고.. 다들 스타하고....... 전 혼자 넷마블 이런거 하고.. ㅋㅋ 진작에 스타좀 배울껄 그랫나.. 배웠는데.. 뭐 이거 전략대로 되지도 않고.. 별루 재미 없더라구요.. 전 아무래도.. 사천성 이런게 맞아요 ㅋㅋ 단순. 빠른진행. ㅋㅋㅋ ㅇ ㅏㅇ ㅏ~~ 심심하고나 - - - 세미나 준비는 해야하는데..그저 놀고만 싶고.........ㅇ ㅔ휴~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650
34888

이나영....:$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9
12147

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 지금 쟤가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네요 . 진짜 제 자신이 한심해요 . 아 ㄴ.. 진짜. 그래도 요즘에는 시험이 좀 가까워져서 공부를 살짝 하는 중입니다. ㅋ 학교에서 1.2교시는 사람도 아니에요 . 수업을 완전히 놓쳐버리죠 . 그리고 5교시랑 . 독서실 다니면서 잠을 1시2시쯤에 자니까 아침에 많이 피곤한가봐요 . 4~5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잠을 상당히 많이 자는 저로써는 정말 힘든 일이에요 . …

tjd최근 대화 조회 674
34887

오늘 아는 여동생과 만나면서 봤떤 영화인데 ... 영화 내용 스토리는 대략 이러합니다. 집안에서 무시당하고 사는 무명소설가역으로 나온 정준호가 깡패 보스(손창민)의 자서전을 대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을 다룬영화인데요. 뭐 굳이 스토리를 길게 떠벌 거릴 필요가 없는듯..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나 애인이나 같이 보면 그럭저럭 웃을수 있는 영화 같아요. 그 덕분에 오늘 정말 즐거웠다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9
12146

한정반 더 이상은 못구하는것인가여? 정말 한정반 구하려고, 않사고 버티는 중인데... 제발 파는곳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여.. 서울 경기지역이면, 어디라도 달려가서 살것입니다.. 제발좀 알려주세염... 부디 가능하면, 정확한 위치와 정확한 재고 유무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까지 알려주시면, 더욱 좋겠지만..그런것까지는 무리지싶고..암튼 부탁 드립니다..아레치 클럽 동지 여러분..!!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3,691
12145

여기저기 뜯어보다가 발견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ms.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 of course!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44
12144

com lag 도착했을 당시에는 왜인지 잘 안듣고 라됴헤드 앨범 두는 곳에 보관만 잘 해놨었는데 어제 문득 com lag이 땡겨서 다시 들었거든요. 오늘 오전에도 한 번 다시 들었는데. 아아 너무 좋아라 I Am Citizen Insane Fog (Again) I Am A Wicked Child 특히 이 세 곡. 영어를 잘 못하니 가사가 알 듯 모를 듯 미묘하게 머리에 와닿는..... 그리고 9번이었나...노래 끝날 즈음에 good night everybody.…

Ameise최근 대화 조회 392
12143

와방 많이 내리네요...;; 분명 오전까지는 청명한 하늘이었는데 소나기가 한줄기 쫙 오길래 (여우빈가..)했는데 그건 금방 그치더니만 갑자기 폭우가 쏟아짐...-_-;; 목욕 가신 어머니 우산 갖다드리고 왔는데 하도 주룩주룩 내려서 우산을 쓰건 모자를 쓰건 젖는 부위는 같을 것 같아요-0-;; 으음 이렇게 쏴아아 비가 오는 날에는 집구석에 폭 처박혀서 따끈한 국물 있는 음식을 먹거나 코코아라던가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치킨 혹은 피자를 먹고싶어요 (먹기싫은건 뭐냐…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65
34886

저기... 아저씨란 말이 어색하지 않아 졌어요 몸도 예전같질 않고 배도 나오고 tv 오락프로를 봐도 이해가 잘 안가고 재미 없고 시사 다큐 뉴스에 열을 올리며 보는;;;

이형수최근 대화 조회 943
12142

많이 힘드네요;; 살기가 왜이리 힘든지....

이형수최근 대화 조회 633
12141

잠이 안와서 어제 새벽에 집에 있는 맥주를 꺼내서 TV를 보면서 안주 없이 천천히 한 두병 마셧다. 술을 마시는 내내 같이 말할 사람도 없고 해서 혼자선 노래를 크게 불렀다. "뻐드 아머 ~ 끄립~ -_-" 노래를 다 부르고 나니 조용하다. 난 관객도 없는 무대에서 혼자 엄청 우스운꼴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던 것이다. "후......." 담배 한대 피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그 후부터는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누군가한테 걸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6
12140

나라도 어수선하고 마음도 뒤숭숭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starsailor의 love is here 가 흘러나오더군요 그 절규아닌 절규같은 목소리에 반했던 그 노래.. 근데 앨범이랑은 다른 버젼이더군요 피아노 반주만이 깔린 B-side 트랙같은데 그 애절함이 갑절입니다 마음이 가라앉지가 않아 꼭 다시 듣고 싶은데.. 어디 구할 수 있을까요? 혹시 소장하고 계신분 있으시면 센치함에 못이겨 잠못이루는 이 사람을 도와주세요 사례는 없습니다

H최근 대화 조회 680
34885

시티즌 밴드 다 보고 컴퓨터로 다시 와서 베를린 천사의 시 보려고 했는데 다 보고 밍기적거리다보니 KBS에서 파이란 해주는걸 좀 봤다. 아니 좀이 아니라 끝까지 봤다. (중간에서도 좀 많이 밀려왔지만..;) 파이란 보니깐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겐 좀 뜬금없겠지만 옛날에 집에 있었던 VTR이 생각났다. 그 땐 금성 TV, 금성 VTR. 약 3년 전까지만해도 썼었으니.. 꽤나 오래 쓴 셈이다. 확실히 오래된 물건이니만큼 비디오를 넣었을 때 영상도 음향도 현재보다 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3
12139

혹시 2차구매로 구입하신분들 티오셨나요?;; 혹시 저만 안오나 싶어서...ㅠ_ㅠ 으음...빨리와야 여름에 입고 다닐탠데... 혹시 새로만드시는건가..+_+! 으음.. 그럼..-_-ㅋ 쿨럭...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2
27363

요즘에 한창인 개망초입니다 꽃이 진짜 이뻐서 열심이 찾아봤는대 꽃이름이 개망초랍니다 개망초 개망초 개망초 개망초 개망초.. 개망초 개망초~~~~~~~~~~~~~~~~~~~~~~~~~~ 젠장.. 개망초군락.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40.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16
12138

아아;; 제가 티셔츠를 하나 사려고 상아레코드 가서 Radiohead -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티셔츠를 바뒀드랬죠;; 4만 2천원이고 색이나 모양, 그림이 맘에 들어서 냉큼 결제하려고 했더니 카드가 안먹히는 겁니다 -_-;; 그래서 다음날 직접 찾아갔죠;; 매장 바뀐줄 모르고 원래 매장있는데서 내렸다가 못찾아서 상아에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고 -_ㅜ 그래서 친구한테 검색하라고 해서 전화로 안내받으며 무려 40분 가량을 걸었더랬습니다…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4
12137

아무것도 모르고 들을땐 정말 좋았어요 뭘 듣던 귀에 쏙쏙 박히는 느낌이 들었고 그땐 정말 하루종일 음악만 들었었드랬는데... 요즘에는 뭔가 머리에 잡지식만 늘어가니까 노래를 듣는데 듣고나선 남는게 없고 -_- 이런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뭔가 음악에 질려버린걸까요? 재충전이 필요한걸까요... 혹시 징징대는 기타소리만 들어서 일까요? 다른 청량음료같은 다른 전혀 다른부류의 음악이 필요한걸지도... 조언을 구해부러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672
27362

젠장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재미있고 이런것 모르겠어요... 책중에는 아주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것들도 많던데... 어렵더라구요 -_-; 워낙에 책을 안읽다보니까... 그래서 이제 걸음마 떼는 마음으로 한권한권 잃어나가려고 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만한 책 뭐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장르안가리고... 음 부탁드려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915
34884

어제에 이어서...... 방학 때 아니면 방송하기 어려우니까 ^^; Counting Crows : Angels Of The Sliences Blues Traveler : Stand George Michael : The Strangest Thing Deep Blue Something : Wouldn\'t Change A Thing John Mayer : Back To You Beatles : From Me To You Dido : White Flag Sarah M…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765
12136

개인적으로 고기를 씹는다는게 껄끄러워서(맛은 있지만) 3주정도 채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동물성 기름 이 든것인지 식품에 잘게 썬 것중에 고기가 들어있다거나 앞으로 군대에서나 집단 생활에서 어떻게 같이 밥먹냐로 고뇌?에 빠졌습니다; 나는 어떻하면 좋을까요(고기 먹으셈 거절)

최근 대화 조회 688
12135

이런것에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있다니 ㅋㅋ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41
12134

요새들어 잠이 잘 오질 않는다. 일주일 전부터 저녁에 한 11시쯤에 자려고 누워도 한참을 뒤치닥 거리다가 새벽 5시쯤에 잠이 든다 . 그러다가 인나면 9시~11시 밖에 안됐다. 그리고 2일전에는 깊이 잠들기 위해서 일부로 밤 새가면서 피씨방에 있었다. 그러다가 집에 들어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오히려 더 잠이 안 왔다. 잠이 들기 위해서 노래를 들으면서 눈을 감기도 하고 양도 세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생각들도 해보고 옷도 다 벗어보기도 하고 여러방법을 해도 잠이 들지…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2
12133

저희 반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김선일 씨 참수 동영상을 본 사람 한번 손들어볼고 하셨습니다 대략 열 몇 명이 손들더군요 정말 충격적이었읍니다. 그것도 그냥 애들이 아니라, 쟤네들은 뭔가 생각이 있을 것이다.. 라고 짐작했던 애들이 더 손을 많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잔인한 세상입니까? 우리의 잔인한 인터넷 세상은 더이상 아이들을 잔혹한 세상에서 막아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미 잔혹한 세상에 익숙해졌습니다. ... ▶◀ p.s. 이번일을 결정적인 계…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57
12132

뒤에선 태풍이 불고 있습니다 당신의 흔들리는 옷깃처럼 당신의 마음도 흔들리군요 어서 떨어지는 비를 피하세요 당신은 태풍을 막을수 없습니다 당신은 태풍을 막을수 없지만 당신의 집을 잠글수 있습니다 아름다운정원은 파헤쳐지겠지만 당신의 빨래는 젖지 않을꺼에요 태풍속에 감금당한 당신은 산책할수 없다고 투털거리겠죠 집안에 울려퍼지는 당신의 검은색 휘파람은 당산과 산책을 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들게합니다 기다림에 지쳐 졸린 당신의 목소리는 쟂빛구름사이에 햇빛처럼 약속된 운명…

최근 대화 조회 709
12131

요즘 시험거부중입니다. 학교가 -_-어찌 돌아가고 있는지; 이러단 정말 무더기 유급사태가 -_-올지도 모르겠군요 아아 -_- 정말 공부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636
27361

교과서를 읽어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51
12130

이라고 그냥 소리쳐 보고 싶었다 -_-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8
12129

" 노래잘한다 " 소리 듣는거랑 밖에서 마이크잡고 부를때 " 노래잘한다 " 소리 듣는거랑은 커다란 차이가 있나요 -_-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8
12128

너무 갖고싶었는데, 엄청난 가격때문에..32500원..--" 근, 한달간을 고민하다가... 어제밤에 주문해부럿네여... come lag와 함께.흐아.. 씨디 두장에 근 5만원돈이네염 ..당분간, 휴유증이 없지않겠지만.. 앨범 소장으로 인한 기쁨은 영원하겠지요..ㅋㅋ 아.. 1집 일본반이랑, 5,6집 한정반도 빨리 구하고싶은데, 도무지 보이질 않는군 여.. 1집 일본반은, 일본 사이트로 주문하면 되긴하는데..걸리는게 좀 많아서 고민 중... 혹시, 4,5집 한정반…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86
12127

추워질꺼야. 그렇지? 한창 추울땐 항상 누군가 곁에 있었는데. 이번엔 어떠려나.^^.

todd최근 대화 조회 677
12126

쥬스 같애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41
34883

음악이 제게, 그리고 청취자분들께 생기를 불어넣기를 바라며... Manic Street Preachers : You\'re Tender & You\'re Tired Radiohead : The Trickster Muse : Sing For Absolution Tahiti 80 : Fun Fair Tim Hutton : Didn\'t I Say Ben Folds : Wicked Little Town Ryuichi Sakamoto : A Flower Is Not A…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609
12125

아예할거없으면 여기오는데 오랜만이에요 여전하네요 옛날에 여기다 이상한거 써놓고 리플보고놀았는데 하여튼 요즘 기분이 너무 알쏭달쏭위험한지경에 처해있어요 웨이팅포썸띵헤픈도아니구요

freak최근 대화 조회 641
34882

그 쇼핑몰 주소를 모르겠네요

울²라최근 대화 조회 319
12124

우리집은 정확히 93년 12월까지 금성에서 제조한 80년대 구식 로터리 티비를 썼다. 몇 인치인지 재보진 않았지만, 컴퓨터 모니터에 눈을 들이댈 때마다 가끔씩 그 생각이 나는걸 보면, 얼만진 몰라도 엄청 작긴 작았나보다, 뭐, 하여튼, 우리가족은 그렇게 작은 티비화면에 머리를 맞댄 채로 10여년 가까이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깔깔대거나 웃거나 울거나 화내거나 했었다. 그 구식, 금성, 로터리 티비는 안테나와 자주 다퉜다. 바람이 조금이라도 세게 불거나 비가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3
34881

그 무엇이 완전하리오 하겠지만. 망막의 맺힌 상을 해석하는 뇌는 아직 불완전하기에 가끔씩 우리를 농락하곤 한다. 지낙군. (커피군 + 지낙)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9
12123

다른 가수와 다르게 마약에 취한듯 자신의 노래에 음미하고 있는 모습이 카리스마 넘친다 손가락을 부들부들 거리거나 휘젖는 모습은 그가 얼마나 순수하게 부르고 있는가 느끼게한다 춤출때도 보는 사람은 우스깡 스럽지만 "보여주기 위한 춤"이 아닌 "내면속에 멜로디에 맞쳐 몸을 맞긴다" 에 가깝다 가식이란 단어는 어떤 아티스트보다 멀다 그는 아티스트이다 그의 떨리는 목소리 쓰러질것같은 몸 순수하게 는 외치고 있다 그 전율은 감동이 된다 그는 정말로 아티스트이다 예술를 추…

최근 대화 조회 707
12122

권위자와 나는 주종관계일수도 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일 지어도 불복종 거부는 위험하다 부족함으로 인해 권위자를 대응하는 대안이 구체적이고 휼륭하지 않다면 인내를 가지고 묵묵히 혁명을 해방을 기다려야 할것이다 분명이 이것은 잘못되어 있다 시간 에너지 재산을 낭비하는데 화를 내지 않을수 없다 록밴드같이 또는 예술가 같이 권위자에게 대앙할수 있거나 외칠수있는 권위가 없다면 방법도 기회도 없다면 막연히 존제한다면 분리시키자,기계처럼 자신의 화를 분리시커야한다 나의 감정에…

최근 대화 조회 698
12121

벌써 잡힌 약속만 해도 아웃뷁에서 점심 식사를 수반한 영화 약속 두개. 영화와 외식은 극빈자, 재수생 및 노약자, 임산부, 류머티스 환자, 옥동자에게 해롭습니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0
12120

세계 최고의 클럽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의 연이은 탈락.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잉글랜드. 독일 탈락은 대회전부터 예상했었지만 나머지 팀들은 정말.. 특히 대회전에 프랑스와 더불어 강력한 우승후보로 생각했던 이태리. 그리고 대회가 시작되자, 나를 흥분시키고, 우승 가능성을 보인 스페인. 잉글랜드역시 이번 대회 전력이 좋아 보였는데.. 스페인의 탈락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스.. 그리스 너희들 꼼짝말고 있어라. 오늘 프랑스가 스페인 탈락의 책임을 물으러 …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60
12119

과거에만 매달려 있을건지 왜 이렇게 못 벗어 나는 건지 미쳐버릴것같아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0
12118

이틀연속 가방안에 우산 넣고 다니는데 비 방울은 커녕 햇빛만 쨍쨍 =_=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4
12117

................................. 그리 많은 준비가 필요치 않다는 것.

pp.........+p최근 대화 조회 675
34880

어머니 게실땐 못듣게되네요...흐흐 어차피 제가듣는 노래는 다시끄럽다고 하시지만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3,246
12116

밖에도 시끄럽고 안에도 시끄럽군요 밖에 문제가 너무 가슴아프고 충격적이어서 안에 문제가 사치처럼 느껴지는게... 그래서 더욱 시끄럽고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요즘은 no surprises한 소절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군요. 어떠한 충격도 불안도 없기를... 고요하기를... 여러분들도 고요하시길 바랍니다.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96
12115

학교서 장학금 신청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네 앞에 있는 공원에 들렀다. 정문 안쪽에 크게 써있는 '보라매' 간판 앞 벤치에서 아까 뽑아 낸 콜라 한캔과 구멍가게에서 사낸 감자칩을 들고 앉았다. 그리고 몇 분 동안 가만히 있었다. 사람들은 움직였다. 숏패션차림의 커플들이 이어폰을 나눠끼고 걷고있었다. 고동색 지팡이를 그러쥔 백발할아버진 다섯발자국 걷다가 쉬고 다섯발자국 걷다가 쉬고를 반복했고, 할머니 두분이 그 뒤를 좇다가 쉬다가 좇다가 쉬다가를 반복했다. 잠시후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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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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