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2685 | You don't wanna talk to me, 넌 나와 말하고 싶지 않은가봐 You don't wanna say the wards, 아무말도 하려하지 않아 You try to get off the hook 그저 도망치려고만 해 You try to get off the hook 벗어나려고만 해 Sprawling on a pin, 온몸은 핀으로 고정된 채 hanging off the hook,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며 trying to get yourself awa… | 참치 | ||
| 22680 | So, so you think you can tell 그러니까 넌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heaven from hell, blue skies from pain 푸른 하늘과 고통의 차이를 안단 말이지.. Can you tell a green field from a cold steel rail? 그럼 푸른 초원과 차디 찬 철길을 분간할 수 있겠어? a smile from a veil? 웃음과 그늘의 차이도? Do you think you can tell? 정말 그럴… | 참치 | ||
| 22679 |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언젠가 깊은 땅속 구석 대피소에 내 몸을 눞히게 되겠지.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나의 아이들에겐, 이딴 일이 일어나게 하지 않는다. 네 잘난 껍데기 속에서 나와 하얀색 코끼… | 문화행동당 | ||
| 22678 | 당신을 동경하는 나의 마음.. 웃음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늘 돌아서서 달아나 버리고 나는 조용히 흐느껴야했어요.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 걸까요.. 이 세계는 악마들이 춤을 추며 나의 영혼을 아무곳에나 팽개쳐 버리는 곳. 매번 그들은 흥에 겨워 날뛰고 나는 홀로 웁니다.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걸까요 차가운 바람이 몸을 감싸고 별빛 찬란한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아득히 깊은 … | 참치 | ||
| 22677 | "가난한 이를 위해 적선 좀 하시죠" -내 알 바가 아니지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래요.." -내 알 바가 아니지 "저 분은 누구누구댁 아드님, 저 분은 누구누구댁 따님이라죠." -내 알 바가 아니지 "그렇게 해서 결국 제가 망하게 된거죠." -내 알 바가 아니야 난 그냥 잠이나 잘래 그럼 이 모든 것들도 사라져 버릴테니.. 모든 걸 점령하고 ,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속박하는 그런 괴물을 원하는 건 아니잖아 모든 걸 점령하고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 | 참치 | ||
| 22676 | 녀석은 마치 유령이라도 본 것처럼 날 보고만 짖어대.. 아마 다른 이들은 보지 못하는 타오르는 불꽃을 봤을테지 "이봐, 좀 천천히 가라구, 천천히.. 멍청하긴, 천천히 좀 가라구!" 가끔씩 나는 지나치게 활력이 넘칠 때가 있어 바로 그때 사람들은 내게서, 타오르는 불꽃을 보게 되는 거야 그들은 내게 물어와. 초속 천피트는 될 듯한 황당한 속도로 대체 어딜 그렇게 가는거냐고.. "이봐, 좀 천천히 가라구, 천천히.. 멍청하긴, 천천히 좀 가라구 천천히.." ---… | 참치 | ||
| 22675 | 이게 다 널 위해 준비한거야 넌 내가 이러길 바란건 아니겠지 네 개들은 이미 식사까지 마친 상태야 이제 슬슬 시작할 때가 된 것 같군 덤벼들 듯 짖어대는 너의 개들 앞에서 광대처럼 뒹구는 내 모습을 좀 봐 네 손을 잡고 이렇게 애원할께.. 네가 억지 웃음이라도 한번 지어준다면 난 당장에라도 너의 광적인 팬이 되겠다 네가 미리 연습한거라 해도 내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 덤벼들 듯 짖어대는 너의 개들 앞에서 광대처럼 뒹구는 내 모습을 좀 봐 네 손을 잡고 이렇게 애… | 참치 | ||
| 22674 | 놈의 시체를 창밖으로 끌어내. 놈이 보고싶을거라고 흥얼거리면서 말이야 뱀과 사다리 놀이 할까? 모두 폭로해버리는 거야 폭죽을 터뜨리며 네 머리를 갈기고 네 목을 찌르고 네 이빨을 걷어차는 놈에 대해서 놈이 무시무시한 구둣발로 너의 신용카드를 몰수해간다고 말이야 일어나 일어나서 오물을 뒤집어 써 수류탄을 주렁주렁 달고 얼굴엔 파이를, 파이를 쳐바르라구. 그리고 춤 춰봐 춤 추라고 새꺄! 감히, 네가 감히 내 말을 거역하는 거냐? 파이를 뒤집어 쓰래두 그리고는 네가… | 참치 | ||
| 22673 | 쓸데 없는 기대따윈 버리겠어요 그래서 당신의 맘이 편해진다면.. 당신의 조카처럼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부어오른 발을 씻어줄 수만 있다면..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나는 살아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저 시간을 죽이고 있을 뿐이죠 당신의 그 조그마한 손 미칠듯 사랑스러운 당신의 미소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유령이 나오는 다락방에서도 기다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막대사탕과 과자부스러기만으로도 … | 참치 | ||
| 22672 | 나는 자네의 자동차 전조등 속에 사는 토끼라네 불빛을 정말 두려워하지 자네는 날 보러 와주지 않는군 난 여기가 꽤 맘에 들어 얇은 고무 장갑.. 그녀는 웃으며 울고 울면서도 웃고 있지 피 흘리는 살찐 손가락들이 자네의 영혼을 빨아내고 있어 나는 자네의 자동차 전조등 속에 사는 토끼야 점잖은 자산가 친구.. 화장실 청소나 하시지 돈이 썩어나는 친구야.. 피 흘리는 살찐 손가락들이 자네의 영혼을 빨아내고 있어 "죽는게 두려워 버둥거리는 때가 되면 자네의 삶을 빼앗아… | 참치 | ||
| 22671 | 미친듯이 몰아치는 폭풍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죽은 새들,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 그들의 손톱이 지붕을 할퀴고 갑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나의 창틀을 두드리는군요 어제의 화젯거리들은 바람에 실려 날아갔습니다 어제의 사람들은 결국 혼돈에 빠지고 말았지요 내가 숨어들려했던 도피처는 바보라도 알아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발포 범위에서 표적이 움직입니다 어디엔가 이 모든 혼돈이 사라지는 그런 곳이 존재할까요 도화선이 타들어가고 암흑이 찾아옵니다 나의 머릿속… | 참치 | ||
| 22669 | 맨날 해석만 달랑 올려놓다가..오늘은 달린 게 많네요-_-;; ------------------------------------------------------ Nice Dream....[and Good Night. - 내맘대로 달아논 부제-_-;;] They love me like I was a brother 나를 피붙이처럼 아껴주는 사람들이지. They protect me, listen to me 날 지켜주고, 내 이야길 들어주지. They dug me my… | 문화행동당 | ||
| 22660 | 우측 엔진의 폭파로 비행기가 추락하고있습니다. 모두 안전밸트를 착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명단에 올라와있군. 드디어. 이젠. 내 운도 바뀔것같아. - Rh Lyrics 에 올라와있는 (아마도;;)단님께서 해석해주신 Lucky를 보고 다시 재해석합니다. 일단 저번해석에서의 명단을 '사상자 명단'으로 정정합니다. 하지만 아직 죽지는 않았군요. 화자는 … | Keeping the oxygen | ||
| 22655 | Lucky가 수록되어있는 앨범 제목이 OK Computer듯이. 아주 기계적인 삶에 지친. (반복에 반복되는 삶.) 거기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갈망하는 넥타이를 맨 중년남성을 생각하면 될듯. 무슨 Just 뮤비에 나오는 그런 남자.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내가 명단에 올랐어. 승진하는거야. 이제 내 인생이 바뀔것같아. - 회사에서. (아직 학생신분이라; 회사를 안 다녀… | Keeping the oxygen | ||
| 22642 | There There 괜찮아.. in pitch dark i go walking in your landscape 칠흑같은 어둠 너의 풍경 속에서 나는 broken branches trip me as i speak 아차하는 순간 자빠진 나무에 걸려 자빠져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넌 내심 불안했을테니까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넌 내심 불안했을테니까 th… | wud | ||
| 22641 | BackDrifts 역류 we’re rotten fruit 우리는 썩은 과일이다. we’re damaged goods 우리는 파손된 물건이다. what the hell we’ve got nothing more to lose jiral 맞지만, 우리에겐 더 이상 잃을 것 따윈 남아있지 않아. one burst and we will probably crumble 단 한번의 폭발로, 우린 아마 산산조각 나겠지. we’re backdrifting 우린 흐름에 쓸려가지 … | 문화행동당 | ||
| 22637 | 또 오랜만에 해석이 왔습니다(헉 이제는 글쓰기에 카운트다운이 붙는군요 스릴만점...;;) 유리집의 이미지나 한대 더 맞아야 한다는 이미지를 보면서 외부로 심하게 노출된, 그래서 사적인 생활의 비밀보장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항상 맞추기 좋은 표적이 되어 남들보다 한층 더 비난받아야만하는 삶이 어떨지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갑자기 6년 전에 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생각이 나더군요 파파라치들이야 남의 약점을 들춰 내고 원하는 사… | 벽이날겨올라 | ||
| 22636 | I will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난 날 내려놓을꺼야 벙커 안에 지하에.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my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내 아이들에겐 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어 내 탄피에서 벗어나 진짜 세상에 맞설꺼야 흰 코끼… | iNHYUK_Amnesiac | ||
| 22635 | Wake form your dream the drying of your tears Today we escape We escape / 일어나 눈물을 거두고 우린 가는거야. 도망 가는거야. pack and get dressed Before your father hears us Before all hell breaks loose / 아버지가 눈치채기 전에 마귀들이 방해하기 전에 짐을싸고 옷을 입어. Breath keep breathing Don't loose your… | 냉소적인 형 | ||
| 22634 |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 난 승승장구 하지. 잘 나가고 있어. 운이 바뀔것 같아. Kill me Sarah Kill me again with love It's gonnabe a glorious day. / 사라.. 날 죽여줘. 사랑으로 박살나는 하루가 될꺼야. The head of state has called for me by name but I don't hav… | 냉소적인 형 | ||
| 22633 | in a town full of rubber plans to get rid of itselfHer green plastic watering can for her fake chineserubber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그녀의 초록색 플라스틱 물통은 중국산고무로 만들어진 가짜 나무를 위한 것 이 가짜같은 플라스틱 흙 속에서 that she bought from a rubber man 그녀는 한 고무인간에게서 그 것을 샀는데 그는 … | 雨 | ||
| 22632 | 실제 앨범의 가사가 알려진 가사와 조금 다르더군요 그래서 앞의 글을 지우고 실제 의도에 근접한 가사로 바꾸어 다시 해석합니다. --------------------------------------------------------------------------- 2+2=5 (The Lukewarms) (열의 없는 이들) Are you such a dreamer? To put the world to rights? I'll stay home forever Where… | iNHYUK_Amnesiac | ||
| 22630 | vegetable I never wanted anything but this I worked hard, tried hard I ran around in domestic bliss I fought hard, died hard / 원한바는 아니였지만 결국 이래. 절라리 노력했지. 내 안의 행복을 맛보았지. 열씨미 싸웠지, 끝까지 버텨보자구 Everytime you're running out ot here Everytime you're running I get the… | 냉소적인 형 | ||
| 22625 | Bitter-Sweet 쓰라림과 감미로움 Well, this is such a sad affair 이건 슬픈 일이야 I've opened up my heart so many times 나는 수 없이 내 마음을 열어왔는데, But now it's closed 이제 닫아버렸거든. Oh my dear 그대여 Every salted tear 이모든 쓰라린 눈물들을 It wrings Bitter-sweet applause 이 쓰린 눈물들로써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박수갈채를… | 열사 | ||
| 22622 | 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 | 냉소적인 형 | ||
| 22620 | 이 해석은 좀 엉터리인거 같긴 하지만 듣기로는 톰 아들한테 들려주는 노래라고 들었거든요 이번 hail to the thief 색깔에 맞춰져 있는 느낌도 들고 톰 아들 이름 노아 맞아요? 중간에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나와서 가물가물 했음 (의도했을듯) Sail to the moon I sought the moon I spoke too soon and how much did it cost 난 달로 가려고 애썼던 이야기를 빨리 해줬더랬지. 얼마나 걸렸더라? I was… | Paranoid? | ||
| 22616 | 저 아는 사람이 시한부 인생인데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군요. 아, 저는 몇년 남은 희망마저 버리려는 그 사람에게 라디오헤드의 노래밖에 들려줄 수 없습니다. 그 가사들에서 스스로를 좀 찾아나가라고요. 어제는 Let down 을 해석해서 노래와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오늘은 No surprises 로 하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의역을 좀 강하게 실었습니다.) No surprises A heart tha's full up like a landfill, a job th… | Paranoid? | ||
| 22615 | 곡을 듣고 싶으시다면 http://www.rhkorea.com/zboard/zboard.php?id=uploadfile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33 로(html 못 만집니다 -_-;) 자연스러운 가사 진행을 위해 후렴구 해석을 조금 만져줬습니다, 이해하시길. -------------------------------------------------… | iNHYUK_Amnesiac | ||
| 22611 | 2HB (Velvet Goldmine) Oh I was moved by your screen dream Celluloid pictures living 살아 넘치는 듯한 생생한 꿈에 감동 받았어. Your death could not kill our love for you 너의 죽음도 우리의 사랑을 죽이지 못했지 Take two people romantic 두 사람을 로맨틱한 사람이라 여겨봐 Smoky nightclub situation 담배 자욱한 나이트클럽에서… | 열사 | ||
| 22608 | I won't run away no more, I promise 더 이상 도망치지 않아, 약속할게. Even when I get bored, I promise 지루해지더라도, 약속할게. Even when you lock me out, I promise 네가 날 쫓아내더라도, 약속할게. I say my prayers every night, I promise 밤마다 기도할게, 약속할게. I don't wish that I'm strict, I promise 딱딱하고… | 문화행동당 | ||
| 22606 |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구합니다. 우울함의 빈도와 그 깊이는 깊어져 간다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저 이 우울이 한순간의 불필요한 감상이기만을 바라는 나는, 내일도 뜰 태양을 바라보며 걸어야할 나는, Did it all for you to say 너한테 하고팠던 말은 이제 다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근데 넌 그게 원하던 바가 아니었단 말이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제 개들도 제몫을 다 먹었겠… | 벽이날겨올라 | ||
| 22604 | It's not what you thought when you first began It You got what you want now You can hardly stand It, though by now you know It's not going to stop It's not going to stop It's not going to stop 'til you wise up You're sure there's a cure and You have finally fo… | iNHYUK_Amnesiac | ||
| 22603 | <> -radiohead i might be wrong i might be wrong 내가 틀린 걸 수도 있어 그래 내가 틀렸을 수도 있겠지 I could have sworn I saw a light coming on 그래도 난 다가오는 명백함을 봤다고 맹세할 순 있었지 I used to think I used to think 그런 생각에 익숙해있었지 그런 생각에 빠져있었어 There is no future left at all I used to think 미래… | Paranoid? | ||
| 22600 | 의역이 좀 많고, 생략이 좀 많습니다. ------------------------------------------------------------- [LIZ] Pop 팍- [ANNIE] Six 여섯 [JUNE] Squish 철석 [HUNYAK] Uh uh 아냐 [VELMA] Cicero 시세로 [MONA] Lipschitz! 립쉬츠! [LIZ] Pop [ANNIE] Six [JUNE] Squish [HUNYAK] Uh uh [VELMA] Cicero [MONA… | iNHYUK_Amnesiac | ||
| 22597 | Faith, you're driving me away 믿음, 넌 또 날 내치는구나 You do it everyday 이제 기대따윈 집어치웠어 You don't mean it 물론 그러고 싶지 않았겠지만 But it hurts like hell 너 때문에 나는 숨이 턱턱 막히지 My brain says I'm recieving pain 내 머리가 고통을 호소하는군 A lack of oxygen 산소가 부족하다며 From my life support 내 명을 이어주… | 벽이날겨올라 | ||
| 22594 | 이 노래는 나온지 꽤 됬는데 무지하게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엘리엇 스미스의 처량한 목소리가 더 처량해서인지 아무튼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더군요 Miss Misery by Elliott Smith (from Good Will Hunting OST)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 | miss misery | ||
| 22593 | 하이퍼 발라드님이 하셨는데 이걸 저두 하구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하튼 영화로 만들었으니 필름 돌리시기 바랍니다. 일단 먼저 해석부터 하고.. Who's in a bunker? Who's in a bunker? women and children first and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 이 부분은 해석 생략 합니다. 다만 화자의 전상에 관한 기억이라고 하구요.. I'll laugh until my hand come off I'l… | 냉소적인 형 | ||
| 22592 | 가사가 넘 좋아서 함 올려봅니다. 여기서 커멈 피플은 보통사람이라고 해석했는데 계급적인 의미가 들어가서 쓰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일반적인 노동자 계급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앞부분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해석을 생략했는데 대충 그런 뜻입니다. 그리스에서 영국으로 공부하러온 돈 많은 여자애를 가사의 화자가 만납니다. 그녀와 짧은 대화에서 그녀가 보통사람들의 삶을 동경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Common People by Pulp She… | miss misery | ||
| 22590 | Idioteque 멍청하기 짝이 없는 Who's in bunker, Who's in bunker 누가 숨은 거야? 누가 숨었지?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가 먼저야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가 먼저지 Women and children 그래, 여자와 아이.. I'll laugh until my head comes off 나는 내 머리가 깨질 때까지 웃을 거야 I'll swallow till I burst… | Hyper Ballad | ||
| 22589 |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I don't know the Killer 나는 그 살인자를 몰라 Release me 나를 그냥 놓아줘 (release=석방하다, 놓아주다) Release me 나를 그만 내버려둬 You can keep the furniture 넌 네 가구들을 유지할 수 있잖아 A bump on the head 내 머리위의 감각이 (bump= 부딪히다, 충돌하다, 감각, … | Hyper Ballad | ||
| 22588 | Kid A. 나 (본뜻은 아이, 새ㄱㄱ ㅣ 염소 등등 인데, 여기선 왠지 속어로 자신(me)을 가리키는게 아닐 지..) I slipped away 실수를 했어. I slipped on a little white lie 거짓말에 내가 말려들고 말았지. We've got heads on sticks 우리는 대단 했어 You've got ventriloquists 하지만 너는 마치 다른 사람이 말을 하는 것처럼 굴었지 We've got heads on sticks 우… | Hyper Ballad | ||
| 22587 | Do I have to change my name Will it get me far Should I lose some weight Am I gonna be a star 이름을 바꿔야 하나? 그럼 뜰까? 살을 좀 뺄까? 그럼 스타가 될까? I tried to be a boy I tried to be a girl I tried to be a mess I tried to be the best I guess I did it wrong That's why I wrote … | iNHYUK_Amnesiac | ||
| 22586 | 쓰기전에 이 노래는 별로 인기가 없나부네요. 머 여하튼 하긴 했으니. 그냥 사랑노래인것 같습니다. 상대는 마음이 떠났고.. 머 그런식인것 같네요. I get home from work and you're still standing in dressing down. well, what am I to do? I know all the things around your head and what they do to you. What are we coming to? Wha… | 냉소적인 형 | ||
| 22585 | Optimistic / 낙관적으로 Files are buzzing around my head. vultures circling around my bed Picking up every last crumb / 파일들은 머릿속을 윙윙거려. 꿈에서는 독수리가 맴돌아. 독수리가 된 나는 마지막 빵 부스러기를 주을려고 발악하지.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담. 불면증까지.. 게다가 꿈에서는 자신이 독수리가 되어 발악하는 모습을 꿈을 꾸죠.) The big fish eat t… | 냉소적인 형 | ||
| 22584 | How to disappear completely / 완전하게 사라짐 That man, that's not me I go where I please I walk through walls Float down the Liffey / 그건 내가 아니야. 난 원하는 곳에 가.. 벽을 뚫어서도.. 리플리에 떠내려 가기도 I'm not here This isn't happening I'm not here, I'm not here I know what I've seen / … | 냉소적인 형 | ||
| 22583 | 몇주 하고 있던 해석 정리해서 올립니다 ...... (별것 아닌데, 귀차니즘과 무식때문에 시간만 오래 끌은 듯) The Bends 95 // 11 Sulk ①[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넌 큰 벽을 깨물었고, 큰 벽이 도로 너를 깨물어왔지 You just sit there and sulk, sit there and bawl 그냥 주저앉고는, 골난 표정을 짓지 . 그냥 주저앉고는 이내 울부짖… | 열사 | ||
| 22582 | in pitch dark i go walking in your landscape broken branches trip me as i speak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just cos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there's always a siren singing you to shipwreck (dont reach out, don't reach out x2) steer… | iNHYUK_Amnesiac | ||
| 22580 |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넌 널 가로막은 벽을 물어 뜯었어 the big wall bites back 그 거대한 벽도 기다렸다는 듯이 널 물었지 You just sit there and sulk 넌 거기 앉아서 샐쭉거렸지 sit there and bawl 주저앉아서 고함을 질러댔어 You are so pretty when you're on your knees 네가 항상 고분고분하다면 얼마나 예뻐보일까 말야 Disinfected, ea… | 벽이날겨올라 | ||
| 22578 | i jumped in the river and what did I see? black-eyed angels swimming with me a moon full of stars and astral cars all the figures i used to see all my lovers were there with me all my past and futures and we all went to heaven in a little row boat 강물에 뛰어들었지, 그… | iNHYUK_Amnesiac | ||
| 22577 | 제목은 행방불명자...라는 뜻 입니다만. 중생, 구원받지 못한자가 속뜻이겠군요.. Hey God told us that we made a very big sin You don't know where to begin He says turn the other cheek But that seems kind a weak I just want to beat up, beat up the meek 이봐 신이 우린 큰죄로부터 만들어졌다는군. 너는 네가 어디서 시작한건지 모르겠… | 세눈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