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6,304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3045

나도 인자 방송한다고 글 좀 올려볼랍니다 -_-v 리스트는 방송 마치고 올립니다 많이 들어주시와요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2,037
26705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828.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1,384
33044

잘 들었습니다. 정말 빈 말이 아니라, 잘잘잘~ 들었어요. ^^ 앞부분을 듣지 못해서, 왜 마지막 방송이라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방송을 다시 듣지 못한다니 아쉽군요. 사실 이 \'나영\'이라는 친구 녀석이..... 독엽님께서 라이브 하시는 부분만.. -0-;; 노..녹음을..했더군요.. (;;) 그래서 반복 또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만; 역시 멋지시군요 :$ 언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듣고 싶어요. >ㅅ< 그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꼭~ 꼬…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2,017
23305

그러니까 지금이 새벽이니 어제이겠군요 ; 어제 한국판 버츄어 파이터 에볼루션 4가 발매됬다지요. PS2 로 할만한 격투게임이 부족했었는데 (기껏해야 CVS2) 길티기어 XX에 이어서 VF4가.. 격투게임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_+? 언제 버파 아바타 공유라도.. 으핫핫 (......)

H루야최근 대화 조회 6,789
33043

최근에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의 싱글 일본판을 샀거든요, 어디서 들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는 유럽판 보다 일본판 쪽이 훨씬 낫다는 말을 들었던 지라 거의 두배에 가까운 가격 차이를 무시하고 샀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고 보니 유럽판과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는 분께서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kamai최근 대화 조회 178
26704

며칠 전, 외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외가댁에 갔다가 외삼촌과 영어 공부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주제가 첨엔 토익이었는데, 옆길로 새서 소설로 가서 존 그리삼의 소설이 재미있으시다면서 대뜸 한 권 가져가서 보라는... 서재에 보니 존 그리삼꺼만 5,6권 있더군요.. 새 것을 가져 올 수는 없고 해서 손때 묻은 The Street Lawyer란 책을 가져왔습니다. 혹시 읽어 보신 분, 잼있나요? 음.. 역시 첨부터 긴박감이 넘치는군... 아직 반지의 제왕도 사 놓…

noel최근 대화 조회 782
33042

Multimedia에 Audio에서 이어듣기 할 수 없나요? 하나씩 클릭해서 들을라니까 불편하네요.. List 밑에 보니까 Listen이라고 이어듣기 있던데 작동이 안 되네요...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135
33041

리스트 입니다.. 신청곡까지 다 올렸습니다. Modjo - Chillin\' (radio edit) puffdaddy & faith evans - I\'ll be missing you Radiohead - Let down Crazy Town - Butterfly Justin Timberlake - Rock Your Body 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Blur - Song 2 Portishead - Portishead - 08 Road…

키드최근 대화 조회 2,233
33040

우호님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오늘 할일도 없는 이 키드가 11시부터 방송을 재개합니다. 리스트는 씨제이 꼴리는데로.... 물론 신청곡은 대 환영.!! 이딱 봐용 여러분~*

키드최근 대화 조회 2,094
33039

테마 없음. 씨제이 꼴리는데로 틀것임 신청곡은 무조껀 대환영. 청취 플리즈!

키드최근 대화 조회 2,103
26703

에서 때려주고 싶었던 몽실한 엉덩이, 와 한 셋시한 여인  으하하하하 미미안;; 루트비어는 파스맛 네네네 로모/코닥10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eri3.jpg rootbeer.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48
26702

1. 책방에 갔더니 아멜리 노통의 신간이 나왔다. 책표지 디자인이 까무라치게 예뻤다. 책장을 넘겼더니.. 대화로 이루어진 지리한.. <적의 화장법>에서의 그 지루한 대화가 생각나서 사고 싶은 충동을 잠재울 수 있었다. 2. 해변의 카프카. 그 한없이 진부하고 소모적인 말들과 事物(things)들의 나열.. 비싼 돈을 들여 그리스의 섬들에서 쓴 그의 글들이 겨우 이 정도였다니.. 3. 결국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를 사고야 말았다…

허크최근 대화 조회 1,123
33038

했습니다. 생각없이한거라서 리스트도 없구요. 들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헤드셋 고장으로 (또는 뭔가의 이상으로) 저의 화려한 멘트 쑈; 를 못들려드려서 죄송하네요. nell의 stay를 마지막곡으로 올려놨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057
33037

그렇고 그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_그런기억.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47
33036

기드이 ㄹㄹㅁ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7._길들임.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43
33035

secon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두번째.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41
33034

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넌.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39
33033

쓰레기섹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쓰레기.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43
33032

-_-bb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어차피_그런거.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49
33031

-_-b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믿어선_안될말.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70
33030

정말 좋은 노래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old____no_o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118
33029

-_-d

sucks최근 대화 조회 59
33028

이 노래도 강추죠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old(2003)09___Rain_So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50
33027

노래가 귀에 쩍쩍 붙는 흔치않은 노래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old(2003)08___Sad_Happ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57
26701

제목이 뭔가 좀 이상한데;;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듯 하네요. 바흐 연주가 글렌굴드가 아닌 다른 모습의 글렌굴드를 한 번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글렌굴드가 바흐의 곡 해석에 뛰어나단 말을 듣자마자 베토벤과 리스트 곡 연주한 앨범을 샀답니다. -_-;; (beethoven & liszt, symphony no 5,6) 베토벤과 리스트 외에 모차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의 곡도 레코딩 한 것으로 알고 …

acid최근 대화 조회 1,668
33026

나도 포함되자나... 씨.. -_-; 반갑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1,039
33025

저는 10월쯤에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국에서 여행을 시작할수도 있고 영국을 마지막으로 여행할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유럽에서의 라디오헤드 공연을 볼수있다면 충분히 여행루트를 변경할 용의가 있습니다!! -_-v 수고스럽겠지만... 그런 마음을 먹고 그린플라스틱을 찾아보았더니 그나마 있던 벨지움공연이 매진되었더라구요. 다음에 있는 홀랜드공연.. 링크사이트를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ㅜ_ㅜ 이제 남은 것은 맨체스터공연과 웨일즈 더블린 공연이 남았는데요. …

paila최근 대화 조회 148
33024

공연 같이 가실분 계심꽈? 음음.. 투투투스테프 그냥 심심해서 몇일전에 들었어용 크렉 되이븻님 오신데요 10월 달엔가; 넘 이르게 올렸나요? 예매 시작 하믄 바로 사버릴라그 -_-; 사랑해요 p.s/딸기주스늼... 공연 소식좀 올리시지.              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24
33023

라디오 헤드 포스터를 엊그제 구입했습니다. 근데 \"hail to the thief\" 포스터는 만들다 만것처럼 앨범 자켓과는 조금 틀리던데... 한개당 $7~8이었습니다. 4개 사니까 tax 포함해서 $30 조금 넘었는데 원화로는 약 \35,000 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싼건 가요?? 암튼, 포스터로 썰렁했던 방을 조금이나마 꾸며 놓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350001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

비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1,462
33022

OK Computer 국내 라이센스 음반 표지 보면... OK Computer에 대한 평론가의 해설이 들어있자나요.. 거기 보면... \"..jackknifed juggernaut I am born agian..\"을 평론가님께서 \"예기치 못한 대재해로 나는 다시 태어난다\"라고 해석해놓았자나요.. (오키 컴터 우리나라 엘범 표지 맨 뒤쪽) 아무리 영어사전에서 찾아봐도 jackknifed juggernaut가 예기치 못한 대재해 라는 뜻은 없는데... 어떻게 …

김호신최근 대화 조회 157
33021

28일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합니다. 노멘트 방송. 선곡표는 방송 끝나는대로 이 글 수정해서 여기다 올릴께요. 신청곡 받습니다. (쪽지나 기타 여러가지 방법으로; 받긴 받는데 제 맘에 드는 것만 틉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044
33020

이 곡의 가사는 정말 난해한데요.. 쥐를 죽이라는 내용같은데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군요. 도데체 뭘 이야기 하려한건지.. rhkorea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이미다른너최근 대화 조회 140
33019

방송합니다.. 오랫만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씨제이 쫓겨날듯;; 자주방송하는것 외에는 열성을 다하는 모습은 뭐라고 변명해도 소용없을것 같네요. 오늘 10시부터 방송할겠습니다. 리스트는 아래에 적어놓을게요. 엠에센이나 알에취코리아쪽지로 신청곡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신청곡 절.대.우선순위로 노래를 내보내드리므로. 방송 들으시는 분들은 쌈빡 절대 멋진 쌔끈신청곡 많이많이 신청해 주십쇼! 방송 테마는 비오는 저녁으로 잡았습니다. 물론 멘트두 하구요. 오랫만에 …

키드최근 대화 조회 2,335
24160

지구를 지켜라 VS 싱글즈 date : 2003.07.28 21:07:00 어제는 뜻하지않게 찾아온 무비데이즈..였다.. 집근처 비디오대여점에 가서... 정말발랄하고 유쾌할..줄로만알았던.. 지구를지켜라를 빌렸다.. 지구를지켜라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나에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영화는 갈수록 무거워졌고 어둡다는 느낌과 함께.. 잔혹하며.. 역겹다는 생각마저 들게만들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의 진행은 굉장히 좋았다...여기서 점수를좀 따고 들어갔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3,739
33018

죽음을 부른 노래,'Gloomy Sunday' 그대 날 위해 내 곁을 떠나주오<BR>밤의 끝 어디든 나 거기 묻히리라 <BR>내 마지막 호흡 안고 집으로 돌아가네 <BR>나 어둠 속 헤쳐 나온 안전한 곳으로<BR>우울한 일요일<BR><BR><BR><BR>맹목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달려들게 하는 힘, <BR>마치 마약처럼, 사랑처럼 사람을 중독시키던 1930년대의 '글루미 선데이(Gloomy <BR>Sunday)'는 돌아올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한 진혼곡이 되고 말았…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68
24159

죽음을 부른 노래,'Gloomy Sunday' 그대 날 위해 내 곁을 떠나주오 밤의 끝 어디든 나 거기 묻히리라 내 마지막 호흡 안고 집으로 돌아가네 나 어둠 속 헤쳐 나온 안전한 곳으로 우울한 일요일 맹목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달려들게 하는 힘, 마치 마약처럼, 사랑처럼 사람을 중독시키던 1930년대의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는 돌아올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한 진혼곡이 되고 말았습니다.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4,126
33017

muse의 Muscle Museum입니다...추천곡..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use___Muscle_Museum.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lipknot#9최근 대화 조회 81
33016

저기.. 괜찮으시다면 인증메일좀 다시 보내주세요~! 제가 못보고 지나쳤나 봅니다.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8-27 21:06)

slipknot#9최근 대화 조회 134
33015

정말 좋은곡입니다, nell노래는 정말 \'극한의 우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낙엽의_비.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lipknot#9최근 대화 조회 106
33014

28일 목요일 23:00 - ? 개강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제 방송은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마지막 방송이니 만큼 차분한 선곡과 멘트를 준비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석별의 정을 나누고, 아울러 다가오는 겨울 방학을 기약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온전한 성인을 위한 省방송\' 이라는 제 방송의 모토를 제대로 구현한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지각함으로 말미암아 이번만큼은 그 취지에 적극 충실하고자 소소한 개인적 욕심은 버…

독엽최근 대화 조회 2,009
26700

제본을 하게되었죠.... 뭣하면 훔치려했는데.... 도서관꺼라... 표지는 내가그려야지...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854
26699

키보드 무지허게 파였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147.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972
33013

0826.23:..........~ Antonio Carlos Jobim - Corcovado Incognito - A shade of blue dj doc - 돌아보면 靑春 Blur - Out Of Time abdullah ibrahim trio - water from an ancient well Tuesday Weld - The Days of Me and You(kashina신청곡) Clint Mansell - πr²(눈큰아이별이신청곡) Skid Row -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304
26698

저 동화책 좋아해요:) 노을양의 비밀이라든가. 아기곰삼형제의 놀이터라든가. 여우의 포도나무라든가. 초여름밤의 달콤한 꿈이라든가. 추천해주세요:$ 출판사도 같이♥

D최근 대화 조회 802
33012

음냐..얼마나 있으려나.. 리플 달아 주세욤!

coma최근 대화 조회 38
33011

아님 곡명이 궁금한데 물어볼땐 어떻게 하는것입니까??

JWill최근 대화 조회 2,113
26697

제가 지금까지 만화책을 읽어본 일이 없어서 만화에 대해서는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이라는 것도 작가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훌륭한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극단적일 수도 있지만 독특함과 자기 철학을 가진 작품으로서 이토 준지의 만화들을 접해 보려고 하는데요, 몇 가지만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956
26696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형이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 또래애들이랑 다른걸 많이 하고 컸는데... 그중에 하나가 만화책.. 친구들 공차고 놀적에 혼자 읽었었는데... 요즘도 가끔 정식수입판 보면서.. 해적판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잠도 못잘때가 있네요.. 아..뭐 재미있는거 없나요? 며칠전에 정말 오랜만에 자주가지도 않는 만화방에 가봤는데.. 뭐..벡하고 카이지하고 원아웃... 아...요즘만화는 왜 이리 삘이 안오는지... 예전에 비해서 너무 이것저것따지고 …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46
26695

이제 책벌레 소모임도 어느 정도 멤버를 확보한 것 같아서 요로코롬 조심스럽게 이야기 꺼냅니다. 희곡 읽는 거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저는 성대모사가 취미인지라; 혼자서 모든 배역을 소화하며 읽곤 해요-_-;; 작품 하나 정한 다음에 배역 나누고 어느정도 각자 연습을 한 후에 오프에서 만나서 작은 공연;(연기는 못하더라도 실감나게 읽을 수는 있으니까요;;)을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그렇지 않나요?? -_-;; 보통 희곡 한 편이 90분 정도 되니까 희…

acid최근 대화 조회 1,002
33010

싸랑에 올인하면 안되나요오? T_T

달리최근 대화 조회 137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