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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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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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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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74 | radiohead주인장께서도 들어오셔서 글 올리고 그러시면 잼있겠다. 힛. | 뮤 | 최근 대화 | 조회 5,903 | |
| 24092 | 더위는 웃음으로...날리자! 캣트맨 도와줘요!! 하지만 캣트맨은 미인만을 좋아한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25 | |
| 26535 | 음..... 조만간 짱을 초빙해야죠 여기도? 아아... 그토록 바라던 공간이 생겼으니 너무도 기분 좋다! 이제부턴 클래식 열심히 들어야지~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1,576 | |
| 23284 | 온게임넷인가 3주년 인가 기념 이벤트 임요환 VS 박정석 랜덤 경기에서 임요환 은 저그 나오고 박정석은 프로토스 나왔는데 임요환이 이겼다네요 하하... 그래서 임요환이 뭔 어쩌구 리그 조결정 1차 지명권으로 박정석을 지명했다는.. 좀 된얘기지만 재밌더군요 ㅋㅋㅋ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7,087 | |
| 22873 | 실은 전에 한번 라됴헤드 소주방을 갈라고 했던적이 었었드렜죠 근데... 못찾았어요... 약도즘 올려주셈 그리고 나도 소쥬 -_-; ? 사랑해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5,894 | |
| 24091 | 1.좋아하는 영화인 송강호,톰행크스,잭 니콜슨,로버트 드니로 카메론 디아즈 등등 (사람을 잘 몰라요..ㅎㅎ) 2.명작인지는 잘모르겠지만-_-; 재밌게 본 영화 헤드윅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어바웃 슈미트 여인의 향기 그린 마일 포레스트 검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노킹온 헤븐스 도어 포스트맨 블루스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러브레터 황비홍 시리즈~ 아밀리에 귀를 기울이면 등등.. 3 장르 특별히 좋아하는장르는 없구요 공포영화를 잘 안봐요.흐흐.. 그냥 웃음과 …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983 | |
| 24090 | 난 본 영화도 많지않다. 지식..없다. 고로 나는 앞으로 볼 영화들이 엄청많다. 알게될것도 엄청 많을거다. 히~신난다. 나는 영화보는 그 느낌 자체가 좋아서 영화가 좋다. 본다는 행위가 좋다. 극장이 좋다. 혼자서 보는 영화가 좋다. 난 영화를 심각하게 보지 않는다. 머리를 텅 비우고, 보이는대로, 들리는 대로 그냥 그렇게 볼 뿐이다. 가끔 보고나서 내가 뭘 봤는지 기억 안날때도 있다. 가끔 난 바보인가 생각할때도 있다. 영화보기전의 설레임이 좋다. 꼭 듣고싶었…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4,313 | |
| 22932 | 홍대에 위치한 래됴헤드 소주방이 입주할 곳입니다. 아레치와 잘 어울려서 아지트? 홍대에 위치한 래됴헷 술집이에요. 곧 짱님이 오셔야할텐데. 잘 굴러가길 바랍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554 | |
| 26534 | 저녁 무렵..해질때 찍었더니 이런 색감이 나오더군요. 신기신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72503_01_.jpg 072503_02_.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832 | |
| 24089 | 영화동 RH여러분, 다른 사람들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나만의 홈피를 만들었어요. 하도 썰렁해서 제가 이제껏 여기 써놓은 글을 죄다 퍼갔답니다;;. 앞으로도 이곳과 글이 중복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흑.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803 | |
| 24088 | 오랜만이라서 ;; 그냥 이곳저곳 돌아당기면서 글 냄기는데 .. 음 무비동호회는 역시 최고야 ㅋ 너무 잘 돌아간다 ^^ 지낙님은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 음 ㅡ 하여간 무비동 만세 만세 만만세 ...........ㅡ.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2872 | 와싸 2등이다 ~~!!! ㅋㅋㅋ 근데 여기 머하는 덴가요? 쏘주 번개 때리는 방? 아싸 좋치~~~ 크하하하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108 | |
| 26533 | 과연 너는 누구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916_3.jpg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23283 | 요새 방학시즌이라 적적하군요; (그렇다고 마음줄 사람도 없구 헤헤;;) 스타나 워크는 꾸준히 하니깐요 불러주십쇼 ㅎ ㅔㅎ ㅔ (' ω')ノ 엠에쎈~ televihead@msn.com (아디 멋지지 않습니까.;;) | 나보기가역겨워? | 최근 대화 | 조회 7,113 | |
| 24087 | 담포포(tampopo, 1986년작품) 영화는 허름한 라면가게 여주인 담포포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친구들 도움으로 가게를 일으켜 세우게 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용보다 먼저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중간중간에 '전혀 엉뚱한', '중심 플롯 줄기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씬들이 자주 등장해서 감독의 장난쯤으로 여길 수도 있을만큼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었는데, 그건 음식에 대한 인간의 본능을 일부러 의도해서 표현한 '끼워넣은 꽁트'쯤으로 해석할 수 있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22871 | . . 아싸 1등이다..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6,188 | |
| 24086 | 1)좋아하는 영화인. 배우-소피 마르소,오드리 토투,줄리엣 비노쉬등등. 감독-레오 까락스.오오토모 카츠히로.장 삐에르 쥬네,틴토 브라스등등. 2)명작으로 꼽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공각기동대 아키라 매모리즈 좋은걸 어떡해 블루 라붐 원초적 본능 피아노 풍네프의 연인들 러브레터 아멜리에 러브스토리 모넬라시리즈 시월애 로리타(97년 에드리안 라인버전으로) 붉은피 프라하의 봄등등. 3)좋아하는 장르. 블랙코미디,에로틱드라마.(포르노 아님.) 제 꿈이 건방지게도 화가,만… | ㅈㄷㅇ | 최근 대화 | 조회 4,381 | |
| 26532 | 나름데로 뜻이있으신분. 책소모임을 잘 이끌어주실분. 등등등. 책소모임지기를 찾아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23282 | 에 적당한 아이콘. 겜동 부활해야져. 스타하실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93 | |
| 26531 | 도피안사를 저저번주 다녀왔습니다. 공사가 한참이라 마구마구 파해처지고 나무들도 뽑히고 실망.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431.JPG P101043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6530 | 예전만 해도... 국산 담배를 애용하자느니... 담배의 수익은 지역 발전을 위한 세금으로 쓰인다느니... 이런 식의 문구 밖에 안보였었는데... (웬지 \'국산\' 담배를 많이 피우라는 요구같지 않습니까?;;;) 정부가 담배 사업에 손을 뗀 뒤로는 여기도 금연, 저기도 금연. 금연 운동이 세계의 흐름(?)이라지만... -흡연자의 입장에서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조금 누그러들었지만... 작년에는 정말 대단했죠. 각종 언론매체에서 담배의 피해에 대해…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26529 | 나도 사진기 살 거니까 여기 가입할래용 ㅋㅋㅋ 사진은.. 제가 찍은 건 아니지만 사진동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_-;;; 로모로 찍은 거예요.. 기종은 잘 모르겠어요... 카카.. 선배님 사진기예요... 부천영화제 가서 후배와 안내책자 보며 기뻐하고 있어요.. 실없지만 봐주세여 걍 뽀샤시 이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사진이 걍 이뻐서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60.j…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4085 | 요즘 시트콤 프렌즈를 보느라 정신없다. 옛날 것들이다. DVD를 두 셋 구입해 놓은 것 연달아 막 보고 있는데 아주 재밌군. 옛날에 동아TV에서 할 때 띄엄띄엄 보곤 했는데, 아주 재미난다. 큭큭큭.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813 | |
| 26528 | 어렵군요 야경은... 특히나 조리개 조절이 없는 익시로는 더더욱... 조리개 조절로 더더욱 이쁜 야경을 만든다던데 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ightcity.jpg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22654 | 솔직히 가사동 아닌 이쁜 동생들이 더 나온듯. 별넷반 / 모든게 둥글둥글 눈이 너무 까맣고 커서 (솔직히 잠오는것 같기도 함) 전혀 악의가 없는 사람처럼 보였어.피자를 넘 좋아해서 많이 댕기는 모양인지 피자에 관해 모르는것이 없더군.. 그리고 너무 많이 웃어서 덕분에 나도 많이 웃었어. 열사 / 내가 열사에게 당한것은 정말 당신이 남자인줄 알았다는것이고....암튼,,,핸드폰과 수첩에 쏟아부은 라됴헤드에 대한 사랑에 충격이었어. 그리고 음......대학생의 발랄함… | 냉면같은형 | 최근 대화 | 조회 5,581 | |
| 26527 | 잎사귀에 방울진 물방울이 마르는 그날은 출사의 날이 되겠지용!!!!!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ater.jpg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24084 | 1997년작. 에밀쿠스트리차 감독. 영화는 초반부터 여러 인물의 소개로 '롹 스탁..' 식의 비비 꼬여졌다가 풀리는 매듭구조의 이야기를 예상하게 만들지만 의외로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사건이 벌어지고, 다소 간단하게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갈되는 방식을 이어나간다. 꼭 '마당극'을 보듯이 진행 내내 흥겨운 분위기가 고수되는데, 이런 점은 맛코가 다단한테 전재산을 털려도 흥겹고, 맛코의 아버지가 죽어도 흥겨움이 유지되는 장면에서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계속해서 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19 | |
| 24083 | 정모에서 지낙님을 봣습니다. 파마머리 치마.. 너무나 이뻐진 그녀는 분명 지낙님! 이.셨.ㄸ ㅏ. 호기심땜에, 공모전에 입상한 저의 이력으로 볼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궁금증. 지낙님, 이뻐진 이유를 간단히 리플부탁요. ^^*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3,783 | |
| 24082 | 원더풀데이즈 봤습니다. 1시간 30분.. 엉덩이 졸라 아팠습니다. 졸음 쏟아지다가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하여~! 눈 다시 떴습니다. "그거 잼잇어요?" 라는 후배의 질문에,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해서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30초이상 망설이다가 "모르겟따. 묻지마라.." 라며.. 삼각관계시러요. 세상을 바꾼다는 게 그렇게 쉬우면, 내가 매일매일 바늘에 찔러 피를 토할 이유가없단말이지... 세상을 바꾼다는 게 몇몇으로 될꺼 같으면 백인,흑인,황인... 시파 이딴…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3,745 | |
| 24081 | 영화동의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캐서린. (써놓고 보니 '왜 애써야 하지?') 오늘 인터넷방송국 국원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으로 야유회 갔는데, 날은 후덥지근하고, 몸은 축 늘어져서, 그냥 '대화의 시간'만 잔뜩 가졌었죠. 어느새 '추억의 영화'모임이 만들어져서 옛날엔 어떤 영화가 좋았다느니 성룡나오는 영화는 이게 최고라느니 하는 이야기로 꽃다발을 피웠었는데요. 여기서 깜짝! 설문조사, 아무거나 베스트 탑 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명절용'베스트 홍콩영화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16 | |
| 24080 | 스타워즈 에피소드 포 : 새로운희망 옛날에, 진짜진짜 어릴 적에 티비에서 한번 보고 말았던 스타워즈 시리즈. 지금은 쪼글쪼글 할아버지가 다 되었지만 그땐 쌩쌩했던 해리슨 포드, 그의 날렵하고 반반했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시간. 너무나도 유명한,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거대한 우주전함 장면만 바라봐도 스토리가 매력적이건 말건, 작품 완성도 같은 내적인 부분은 차치하게되고 감독의 상상력과 그 규모만으로도 굶주림의 80퍼센트 정도가 절로 채워지는듯하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11 | |
| 24079 | 재미있습니다. 몇몇 분들은 재미없다고 하던데 저는 재미있었더라지요; "종으로써의 생명체는 유전자라는 기억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사람의 개개인을 구분짓는것은 단지 실체없는 기억일 뿐이다. 기억이란 정의 될수없는것이지만, 인간의 기억에 의해 정의된다." 대충 메멘토나 토탈리콜 같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인간은 기억에 의해 존재가 증명되지만 그 기억이란 정말 불안전 하다는 것을..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에서 처럼 사이보그의 정체성 찾기.. 정보화 사회에 대…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852 | |
| 24078 | 카자에서 20여분만에(!!) 초스피드 다운로드를 마치고 본 영화입니다. 요즘 카자 다운로드 속도가 왠지 모르게 엄청나게 빨라졌더군요..ㅎㅎ... 2시간짜리 풀야동도 빠르면 10분안에 다운 가능하다는...아 마지막 말은 못 들은 걸로 해 주십시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우선 비비스와 벗헤드의 창조자인 마이크 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유명한 영화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 외에 스타급 배우라고 할 만한 사람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연 피터 기븐스 역할을 … | Raul | 최근 대화 | 조회 3,858 | |
| 24077 | 역시 무리였던가. 15일 20시 "SPUN"을 시작으로; 마약에 절은 젊은이들(미나 수바리, 존 레귀자모, 브리트니 머피...)과 늙은 미키 루크가 나왔다. 볼 만 했다. 마약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마약하는" 장면이 강조되는 것은, 그만큼 마약의 힘 그리고 그 순간이 강렬하고 짜릿하며 환상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어지러움과 몽롱함, 혈액의 흐름, 동공 확대, 뇌신경의 자극 등 실제로 마약을 하면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 느낌을 보다 화려한 …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756 | |
| 24076 | 거짓말, 추측, 사실- 같지만 다른 스토리의 시퀀스를 색깔별로 나눈 감독의 발상은 식상하게(?) 기막히다. (과거는 초록색이고 사실은 흰색, 거짓말은 빨간색, 진황제의 추측은 파란색) 붉은수수밭, 귀주이야기, 책상서랍속의동화 같이 주로 한 주인공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사용했었던 장이모 감독은 '영웅'에 와서 그런 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듯 보이는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병렬적인 구성을 채택하여 결론에 대한 흥미를 증가시켰고, 색깔의 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9 | |
| 24075 | 잠이 너무 안와서, 엑스박스도 지겹고해서, 나만의 비공개 DVD 콜렉션을 꺼냈지요... 헤드윅을 볼까.. 아니 씨끄럽겠군 메트릭스.. 아니 어지러워 바닐라 스카이.. 느낌이 부족해 파이트 클럽.. 이건아냐 이거저거 꺼내 보다가 빗소리를 들었죠... 우울하진 안았지만 슬픈 소리 였습니다 시끄럽지도 고요하지도 불쾌하지도 평온하지도 않은 빗소리 였죠 순간 내 손엔 세븐이 들려있었구요 ㅎㅎㅎ 세븐 .... 비와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만 어쨋든!!! '최고의 영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3,731 | |
| 24074 | 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 | idiot prince | 최근 대화 | 조회 3,614 | |
| 26526 | 초등학교가 바로 집 앞이라서 카메라 산 겸 해서 사진 찍으러 갔었는데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예요 저기서 고무줄 놀이도 했었고 사진 인화하는 원리도 배우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 찍는 내내 정겨웠습니다 평행봉들 색감이 정말 정겹지 않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lementary.jpg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26525 | 이런 종류의 광경이라면 분명 쓸쓸해져야 옳은 것인데. 녀석들도 모여있고 게다가 자리가 가로등 아래 명당이라 모습이 당당하더군요. (빨랑 삼각대 사야지.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42.JPG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26524 | 안동... 양반댁의 기상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회초리로 때리시는 듯 정신을 확 깨게 해주셨던 민박집 할머니는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뭐... 양반댁 ???는 덩달아 거만하더군요. (오리도 아니고.. 칠면조도 아니고... 저건 도대체 뭐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20.JPG DSCN1021.JPG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26523 | 참 튼튼하게 쌓아놓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참이나 바라봤었습니다. 묵직하군요. 풍수상의 이유로 쌓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일부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한 삼백년쯤은 만들고 있던것 같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17.JPG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26522 | 문경새재도 무슨공원이더군요. 꽤나 그럴듯한 장승이 있었고. 무인시대 세트장이 있었습니다. (엑스트라 자리라도 얻을까 해서 주위를 배회해 봤지만 소용이 없더군요ㅋㅋ 염색의 압박)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04.JPG DSCN0996.JPG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26521 | 수줍음을 타서 모델되긴 틀린 놈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944.JPG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24073 | 극장판 기묘한이야기는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만 모아놓았다고 구라를 치면서 의도적으로 멜로와 공포, 코믹, 스릴 등 각 대표적 장르들을 적절히 섞어넣은 완성된 4부작의 드라마다. 개인적으로 결혼시뮬레이션(?) 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를 좋아하는데, 앞의 세 에피소드보다 이야기 전개가 빨라서 지루하지 않고, 소재가 식상하면서도 독특하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이다. 내용은, 우연하게 서로 만남을 갖고 결혼할 예정인 두 남녀가 혼인 전 결혼생활을 예상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83 | |
| 22653 | 18일 금요일 오후 4시 장소 종각역 보신각종 앞입니다. 그리고 오실 분들 미리 문자라도 보내주세요. 냉면형: 011-9892-4105 우드: 016-722-4523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55 | |
| 26520 | 갑자기 그녀가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마치 누군가 머리를 잡고 올리듯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6_1685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24072 | 피터잭슨의 BAD TASTE 는 87년에 친구들과 함께 제작한 컬트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인간의 최후라는, 과연 어디서 이런 제목을 붙일 동기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삼류냄새가 물씬 풍기는 딱지로 비디오출시되었다. 내용은 뉴질랜드의 어느 마을에 인간들을 식량으로 하는 외계인들이 쳐들어와서 마을사람들을 싹쓸이하는데, 해변경비대인 사람들이 그들을 처리한다는 아주 단순하고 무식한 스토리다. 하지만 여느 호러(???)와는 다르게 피터잭슨의 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07 | |
| 24071 | 부천빤따스띡서 <이다는 은행강도>봤어요~ 아이들도 너무귀엽고 정말 쿨~했어요~ 다른분들도 개봉하면 꼭 보세요 할지안할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어요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754 | |
| 26519 | 벌이랑 이상한 색깔의 나비밖에 없는데, 옆에 흰나비가 날아다녔습니다 이거 찍을때... 그날은 죽도록 쫓아다녔어도 찍지 못했는데 오늘은 성공했군요=.=; 캐논류의 사진기를 사용해보면 사용해 볼수록, 샤픈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_- 그리고 아직까지는 레벨이라던가 콘트라스트가 엉망이라서 포토샵 작업을 조금 하게 되더군요; 아아, 나도 얼릉 걍 찍어도 이쁜 사진을 찍고 시프다 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24070 | 오늘 친구추천으로 존말코비치 되기 를 빌려봤어요.. 근데 전 그렇게 재미있는 줄 잘 모르겠어요..-_-여기분들도 다재밌게보신거같은데.. 제가 영화보는안목이 낮아서그런지..-_-;; 도중에 뭘 놓치고봤나,,으으 답답해.. 어떤점들이 그렇게 와닿으셧어요? 게다가 가족끼리 다같이보는건데 19세미만관람불가인걸깜빡하구..;;제동생이중1이기두하구 갑자기 나오는 러브신땜에 당황스러 죽는줄 알았어요;; "오른손으로**를 만져"할때는 굉장히 무안하더라구요 ㅎㅎ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4,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