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847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035

주말이라 그런가? 아닌데... 어제부터 아무도 글을 안올리는군요 주말이라 영화라도 보러 나가셨나? 암튼...전 학교에서 과제하다가... GTA도 하다가 여친이랑 놀다가 웹섭도 하면서 있습니다 뜀뜀해... 보너스로 GTA 하다가 캡쳐한 사진 올립늬다 사랑해요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02
22635

Wake form your dream the drying of your tears Today we escape We escape / 일어나 눈물을 거두고 우린 가는거야. 도망 가는거야. pack and get dressed Before your father hears us Before all hell breaks loose / 아버지가 눈치채기 전에 마귀들이 방해하기 전에 짐을싸고 옷을 입어. Breath keep breathing Don't loose your…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495
22634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 난 승승장구 하지. 잘 나가고 있어. 운이 바뀔것 같아. Kill me Sarah Kill me again with love It's gonnabe a glorious day. / 사라.. 날 죽여줘. 사랑으로 박살나는 하루가 될꺼야. The head of state has called for me by name but I don't hav…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576
23273

오늘 올림푸스배 4강전에서 임요환이 서지훈에게 0:3으로 참패를 당했군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5
22633

in a town full of rubber plans to get rid of itselfHer green plastic watering can for her fake chineserubber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그녀의 초록색 플라스틱 물통은 중국산고무로 만들어진 가짜 나무를 위한 것 이 가짜같은 플라스틱 흙 속에서 that she bought from a rubber man 그녀는 한 고무인간에게서 그 것을 샀는데 그는 …

최근 대화 조회 7,192
23272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트리스 서비스가 17일로 끝난데요..ㅜ_ㅜ 시간날때마다 해서 삼각빨강3줄이었는데.. 이젠 심심할땐 뭘해야하죠... 아흑!

벨과세바스찬최근 대화 조회 6,916
23271

저는 아스피린이랑 리브미 얼론이랑 빅뱅 하고 너터툴,프로페셔날툴 밖에 모르는디.. 하긴 이거 이상은 더 필요 없긴 하지만 3처럼 탱크도 필요하고 무법도 필요하고 크레이지 피플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고 무적도 필요하고 -_-;;; 필요한게 만네욤 암튼 아시면 좀 알려주셈 즐 사랑해요 게이머 여러분

sucks-_-;최근 대화 조회 7,200
22632

실제 앨범의 가사가 알려진 가사와 조금 다르더군요 그래서 앞의 글을 지우고 실제 의도에 근접한 가사로 바꾸어 다시 해석합니다. --------------------------------------------------------------------------- 2+2=5 (The Lukewarms) (열의 없는 이들) Are you such a dreamer? To put the world to rights? I'll stay home forever Where…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392
22631

후-후- ....... 전 영어를 잘할줄몰르는 더러운 학생입니다 사실 프린터로 뽑아서 들으며 돌아다니며 외우고 싶지만 고장난 프린터에게 바랄수없고 고장난 이어폰에게 바랄수없습니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멜로디에 더 치중해 있습니다 에니원켄플레이 기타를 누구나 기타를 칠수있어요라고 해석할수도있습니다 쓸때없는 몽상도 좋아합니다 가사도 모르는 노래에 이미지를 이입하곤합니다 Fake platic-똑같은 것들 똑같은 미인들 creep-처절한 인생 stop whispering-…

최근 대화 조회 5,697
26478

바탕화면이쁘죠. :d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com.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16
26477

공연중이였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898.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39
24033

1) 영화인은 나..(사는게 한 편의 영화죠모. 쿨럭. 지송..*__) 2) 프린스앤프린세스(저에겐 E.T 를 본이후의 가장 감동적인영화), 프랑켄슈타인. 접속(나는 모뎀세대부터시작햇으므로) 아웃오브아프리카(강인한 여성의 모습과 아프리카의 대자연이 감동), 여왕마고(사랑에감동) 간장선생(일본영화중에서 아주 단백하고 심플한영화), 타인의취향(좀 시시했는데.. 가볍게본영화) 3) 세번째 질문이 모더라...:$ 지낙님.. 신청부탁드립니당. 이도공간 보고싶군요.

혜원최근 대화 조회 3,965
22630

vegetable I never wanted anything but this I worked hard, tried hard I ran around in domestic bliss I fought hard, died hard / 원한바는 아니였지만 결국 이래. 절라리 노력했지. 내 안의 행복을 맛보았지. 열씨미 싸웠지, 끝까지 버텨보자구 Everytime you're running out ot here Everytime you're running I get the…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799
26476

왠지..올라탈수있을것 같다. 왠지..푹신할것 같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19.JPG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199
23270

버나드 로 몽고메리 '전쟁의 역사'를 참고하여 쓴 홈월드에서의 전략 전술에 관한 글입니다 홈월드 뿐 만 아니라 모든 전략, 전술에 적용될 법한 이야기 입니다 하도 오래전 글이라 어디서 퍼왔는지도 잊어버렸네요 =========================================================== =========================================================== 홈월드는 전술적인점이 아주 뛰어난 게임이다.…

최근 대화 조회 7,177
26475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요즘 굉장히 바쁘게 살고 있기 때문인지 웹서핑조차 제대로 못하게 되더군요. 그다지 영양가 있는 바쁨이 아니라 아쉽습니다만...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흑. 그다지 영양가 없는 일요일아침을 보내고..... 음; 아무튼 그냥 사진이나 몇개 올려보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us.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55
22629

' I spit on the hand that feeds me, ' 나는 나를 먹여살리는 손에 침을 뱉겠다..고 해석해도 될까요? 이 문장때문에 몇주간 고민했는데..(하하하하)

clatter최근 대화 조회 5,497
22628

어찌된일인지... 쓰던 글이 날아가버렸네요.. 음.. 저는 요즘 즐겨 듣는 Black Star로... 일단은 플롯이나 멜로디가 참 맘에 들었고, 가사도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매트릭스나 트루먼쇼 같은.. 저 그런 생각 잘합니다..-_-a) 뭐 실제로는 그런 내용이 아닐지 몰라도 제 생각과 잘 맞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같은 이유로 Fake Plastic World도 좋아한다는..-_-a 이상.. 형식적인...

구름위의창공최근 대화 조회 5,430
26474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 서울... 역시...... 사람들이 왜 서울로 서울로 가는지 알겠다. 완전히 딴나라에 와 있는거 같았다. 어마어마한 빌딩들...  사람들..... 대구 라는 작은곳에서 살다 너무 큰 서울을 보니 웃음? 웃으며 삽시다. p.s 사진찍은곳은 과연 어디일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나만의그대모습최근 대화 조회 834
24032

-ㅁ- 꺄아아아호오오옽! 완전 즐감입니다!!! 햏햏 신난다...!!! 최고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2003 들어 가장 잼있게 본영화에용 영화동계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고 정말 기대 많이 했거든요 기대한만큼의 재미 그이상 밨았습니다.받았고요 ~(넘 유행탔나?) 그거! 마지막 송강호씨가 화면을(객석을) 주시하며 페이드 아웃 되는 장면은.... 정말 실존하고 있을 범인을 향한…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69
23269

http://rhkorea.com/radiohead23/temp/Uplink.exe걍 해커는 이런식이다 라는 오락이에요. 미션을 받아서 해주고 댓가를 받아서 장비를 구입해서. 해커용 툴 혹은 컴 업글. 더 큰 핵을 해나가는 오락이지요. 롤플래잉적인 요소도 있고. 인터페이스는 아주구리죠. 텍스트 기반. 근데 재미는 괜찮네요. 마치 해커가 된듯한 기분도 들고; 저런식으로 해커하면 뭐 돈만있음 왠만한건 다하겠네;; 용량도 아주작아요 30메가 . 해보고 싶으신분 댓글주…

우호최근 대화 조회 6,901
24034

매트릭스의 평이 1편보다는 별로라는 말이 많다는 거 압니다, 그래도 말 그대로, 3편으로 이어지는 그 중간 단계라고 생각하면. 음. 그래도 매트릭스가 우리 사회에 준 막대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기에 함부로 거론할 영화라 생각되진 않아요. 난, 매트릭스 2편을 보고 그 사랑이 더 깊어졌는데. 매트릭스란 단어만 들으면, 가슴이 뛰는건 물론이고, 피가 머리로 쏠리고, 허리가 아파와요. 그만큼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밖에는. 내가 좀 오바해서 매트릭스를 좋아하긴 하죠.…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37
23268

이제 게이트 웨이를 짓고 질럿, 드라군을 뽑는 것 까지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전투 유닛은 어떤걸로 뽑아야 할지, 그리고 그 유닛을 뽑기위해 지어야 하는 건물과 단축 키는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요. 그리고 스타도 디아처럼 (예를 들어 활 아마로 갈 것이면 활 스킬 어느것만 클릭해야 된다든지 듀얼로 갈꺼면 연마해야하는 스킬이 달라진다든지 하는 것 처럼) 업그레이드나 유닛 뽑을 시 고려 해야 하는 점은 없습니까? 답변 바랍니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9
22627

내가 우리집 얘기를 마구마구 해도 전혀 어설프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내가 나 어제 구두 신었더니 발냄새 나더라 그런 말 하면 으이구~ 하면서 나한테 마구마구 쿠사리 줘도 내가 하나도 기분 안 나쁠 수 있는 사람이다 문자 조금 늦게 보내두 하나두 안 삐졌을거라구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이사 할째 이사짐 나르자구 누구한테 말하지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다 형제가 뭐하는지 정도는 다 안다 오늘 만나두 내일 만나두 그리구 몇 년후에 만나두 항상 변함이 없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607
24031

아스트랄. 한때 이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던가... (없다) 그 말이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Elec. T. Cobain최근 대화 조회 3,900
26473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몰라요.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자주 뵙기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0_2.jpg Seo.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74
26472

Take me away Million miles away from here 어디론가 가고 싶은 나날들이라.. 저것들처럼 자유롭게 떠다니고 싶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akemeaway.jpg takemeaway1.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38
23267

-_- 할일없는 친구녀석의 놀음입니다. ==================================================== 새로운 사실(믿거나 말거나) 잠 않와서 쓰잘데 없는 이야기 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봉천동 한 pc방에 남낮 사는 정모씨가 (일면 봉천동 테란 황제)가 드디어 발견했단다. 탱크를 특별한 진의 형태(기문둔갑 진이라나)로 놓고, 마린을 일정한 모양으로 움직이면 그것을 보고 있던 상대 가 최면술에 걸린다나. 최면술에 걸린 상대는 오…

시메최근 대화 조회 6,935
24030

코믹멜로활극.... 흐음...참참... 잼없게 만들엇다-_-.. 그래서...일찌기...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지요... 플리즈..라고 느끼한 눈으로 보면서 말하고...ㅋㅋ 음...니오가...날라와서 키메이커랑 모피어스 구하는 장면에선 다들 웃느라 난리;;(당황햇다;;) -_-그리고 왜 페르세포네 발정난듯 행동을;; 정말 어울리지 않더군! 키킥..암튼... 잼없엇지만... 웃겻다-_-코믹영화야 코믹영화... 특히 엘리베이터 닫히자 마자 두리서;;; 이놈둘도 발정났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96
24029

스포일러 있을지도 몰라 애니매트릭스 에피소드 여섯개쯤 봤어요.. 개인적으로 세컨드 르네상스 파트2가 인상깊었음. 월드레코드하구 몇몇개는 아직 못봤는데 다 보고 리로디드 한번 더 볼까해요. 저 밑에 외국인이 쓴글 디게 유명하던데요. 왠만한덴 다 있었다. 사실 리로디드 엄청 대사많고 난해한얘기 가득한데도 아무생각없이 봣더니 다 맞는말같았어. 다 말되는거 같고 하나도 어려울거 없어보였음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 빠개져요 그래서 어제 새벽에 잠 안와서 계속 연구한내용…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20
26471

저렇게 떠다니고 싶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ree2.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01
26470

이유없이 그냥 무서움을 느꼈는데 저만 그런가요? 이걸로 2천점을 올릴것 같군요. 오늘은 가입한지 딱 6개월이 되는날. 저 닷 노트는 젊음의 노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tnote.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48
23266

25001, 25004 에러가 나는데....이게 대체 뭔지 몰겠어요... 사람들이 이 25001 에러 극복하는 방법으로 뭔가를 막 써놨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해진 폴더에 그런 파일들이 있지는 않군요;;;; 아 정말 야릉납니다;;;;; 좀 도와주세요...멀쩡히 받아놓은 이미지들이;;;;흑....ㅠ.ㅜ 지금 상황 1. 가상 씨디롬 플그램이 설치 안되고 있음 2.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설치했던 제다이 나이츠가 떡하니 존재하고 있음;;; (현재 어떠…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7,407
22626

당신은 내일 시험입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가 어려울 때에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맞아."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5,647
22625

Bitter-Sweet 쓰라림과 감미로움 Well, this is such a sad affair 이건 슬픈 일이야 I've opened up my heart so many times 나는 수 없이 내 마음을 열어왔는데, But now it's closed 이제 닫아버렸거든. Oh my dear 그대여 Every salted tear 이모든 쓰라린 눈물들을 It wrings Bitter-sweet applause 이 쓰린 눈물들로써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박수갈채를…

열사최근 대화 조회 6,880
26469

그렇게 살려내라 살려내라 외치던 사람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1.JPG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928
22624

소심하다는건,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사람 아주 미치게 합니다. 으하하하;; 벌써 미친 건지도 모르겠네요. 소심 소심 소심. 요즘들어 내가 소심하다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선배들 말대로 군대를 갔다 와야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소심함에, 나의 멍청함에, 나의 이 씨ㅌ발 미친 개지ㅌ랄 쌩쇼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아니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게 무거운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못하는 거에 대한 핑계인건지.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412
26468

제가 한거 아니구요. 역시나 울 아버지 작품.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여기 사진동 가입하라고 할수 있었을텐데..그리고 분명 가입하셨을꺼예요. 아버지가 예전에 참..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뭐라 할순 없지만 카메라가 장난 아니게 많으셨지요. 다리를 동반한 카메라 부터 시작해서.. 그것들을 다 어디로 처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선합니다. 항상 뭘 보면 저거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시던 아버지. 멋있어서 올려보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참. 밑에는 저의 브릿지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31
24028

히치콕 걸작들, 극장서 DVD로 본다 2003.05.23 / 최광희 기자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있는 ‘Theater 2.0’이 알프레드 히치콕 걸작 영화들을 무료 상영한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상영회에서는 <싸이코> <새> <이창> <찢어진 커튼> <가족의 음모> <로프> <마니> <현기증> 등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대표작 8편이 DVD로 상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Theater2.0 인터넷 홈페이지(www.theater2…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58
26467

로모를 쓰고 있다가, 저번 번개때 가서 아쉬움을 많이 느낀터라 디카를 살려고해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쿨픽스에서 360도 회전하는 렌즈가 나왔다고 하는데, 글구 셀프를 찍을수 잇다는 장점도 잇다고 하더군요. 어제 검색을 해보니까 모델이 안 나와 있더라고요. 글구 사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이 쭈욱 나왓는데 전문용어에 대해선 거의 (-,.+)... 잘 몰라서요. 캐논의 G3나 쿨픽스 45000이상이면 될듯한데 그것도 전문영어에 대해선 초보라서요. 사실 캐논의 g…

최근 대화 조회 806
26466

참... 삶이란 좋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fe.jpg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71
26465

일단 There There은 나머지 사진이 부실한 관계로 라이트가 보이는 사진을 골랐습니다 -_-; 그 대신 어제 산 CD 모아서 찍어봤습니다. 동봉된 가사집이라던지도 찍어놨는데... 요청이 있다면 올리죠 사진 2개의 압박이 거세군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herethere.jpg CDs.jpg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41
22623

라디오헤드를 알게된 과정은 어둠속의 댄서 -> bjork -> i've seen it all -> thom Yorke -> radiohead-creep 대충 이런식이었는데.(하하) 기어이 처음 bjork에게 쏟았던 관심을 순식간에 라디오헤드로 돌려 pablo honey를 구입하고... 나머지 앨범은 한꺼번에 사고 말았죠.(너무 좋아서.ㅠㅠ_) 라디오헤드음악은 주로 밤에, 길을 걸으면서 듣는데. 오랫동안 들으면서 걷고싶어서 버스까지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clatter최근 대화 조회 5,795
24027

며칠 동안 연일 밤새미. 나흘 동안 여덟 시간쯤 잤나보다. 늙어버렸다. 못생겨졌다. 어제 오전에 일 가져다주고(돈은 언제 줄거요?) 무리해서 영화를 두 개나 봤다. "Far from Heaven"(잠부족으로 첨에 엄청 헤매다가 나중에 눈물 찔끔, 괜찮은 영화), "Marix Reloaded"(오랜 기다림, 소문 무성, 이런저런 상상, 기대 잔뜩, 흥분, 황당, 무아지경, 흠흠, 이야, 잉? 흐흐뭇, 다시 기다림으로) 그리고 아침 일찍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 방금 …

Jee최근 대화 조회 3,836
26464

이것역시 아버지작품. 역시 낭만적이지요.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eresmashoes.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94
26463

향기가 나나요? 두번째.. 아버지 작품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urpleheart.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75
26462

이 작품은 제것이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 작품이죠.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wers.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82
26461

골목길에서 .... 너를 기다리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emory.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63
22622

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313
26460

울산 포구에서... * 그가 속에 입고 있는 티셔츠. 아시는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e.jpg he.jpg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54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