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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329

일요일 저녁에 친구를 만났어요. 같은 동네에 살면서, 초,중,고등학교 같이 다니면서 10년 넘게 서로 지켜봐왔던 녀석. 아마 유년시절을 함께한 시간이 가장 많았던 녀석이 아닐까. 그런데도 약간의 라이벌.. 그런 감정도 있었고, 그래도 너무 좋았고. 이번에, 그렇게 약한 모습은 처음 봤어요. 저에게 처음 보였어요, 그런 모습. 저도 모든 걸 다 풀어놓았어요. 우리는 늘 기대를 받으며 앞에 서 있었지만, 지금은 외형적으로는 아니죠.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지금…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49
36325

‘일취월장’을 향해가는 서울독립영화제2005 총 71편의 상영작 및 부대행사 공개 「 화제의 독립영화, 기대의 신작을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는 기회! 」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화제의 독립영화와 기대의 신작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는 것과 작년 수상감독들의 ‘일취월장’ 한 약진을 뽑을 수 있다. <가리베가스>, <좋은 배우>, <양성평등>, <에로틱 번뇌 보이>등 이미 여러 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화제작들 뿐만 아니라 <낙원>, <온실>, <외박>…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9
36323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영화동! 정말 놀랍군요 음음 그 동안 소홀히 해서 죄송해요 솔직히 시간 없는 것은 아니였는데; 다만 컴퓨터를 켜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게임 하느라 컴퓨터를 켜야해서 관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동안 정말 죄송했고요 앞으로 영화도 열심히 보고 소모임 게시판에도 자주 오겠습니다!

지낙최근 대화 조회 194
36322

새벽 3시반. 지금까지 이 영화를 보았다. 부엌에 들락날락 거리고, 뭔가 먹을것을 만들어 먹으며, (주 메뉴- 커피, 토스트, 김치볶음밥 정도) 하던 나의 새벽녘 영화 감상 스타일을 완전 뒤흔들어 놓은 영화. 한마디로. rock my world 다. 영화보구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은후. 크래딧 올라가고, 이 글 쓰는 순간까지 지금 오줌 조낸 마려운데도. 조금전의 감흥을 잊지 않으려고, 화장실을 뒷전에 두고 이렇게 쓰고있다. 특별히 얘기 할 껀덕지가 있는 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68
36321

director's cut 을 보았다. 바이 프랭크~ 감독판이 아닌것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른다; 안봤기 때문에. 자.. 영화얘기 합시다. -_ -; " JUSTICE IS BLIND ." 이영화가 나즈막하게 울부짖는 교훈. 정의를 수호하는 정의의 사도 허나 그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물론 데입 키스-언뜻보면 페트릭 스웨이지 같은-가 연극한 벤에플렉의 아버지.. 그가 권투선수일때의 미들네임인 데블에서 따온거겠지만서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다시 원점…

녀찬최근 대화 조회 23
36319

우디앨런의 2004년작인듯. 멜린다라는 여자가 격는 감정을 둘의, 각각 다른 시각으로 희극과 비극을 보여준다. 우디앨런식 위트로 희극을 비극마냥, 비극을 희극마냥, 그래서 결국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으로 만들어버린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다는듯이.. 난 그냥 이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준다. 이유: 비극은 유쾌했으며, 희극은 더 유쾌했고, 엔딩을 장식한 할배의 대사도, 화자간의 대화들도 정말 마지막까지 유쾌했으니깐. + 이작품의 촬영 컷안의 두 사람간에 …

녀찬최근 대화 조회 29
36317

한국영화를 사랑하고픈 내게는... 도저히 용서 안되는 영화. 오직 상업영화만 갖춰야할 (?) "흥미"만을 고이 간직한 듯.- - 불투명해보이는 악당보스의 연기, 감정 이입에 빈틈이 한참많이 보이는 김민준과 그의 어눌한 말투. 더불어 허준호의 아장아장 거리는 말투 그게 케릭터리즘였다 해도... 강점으론 발전되긴 힘든 요인이라 하겠슴.. 두서 없이 펼처진 사건들. 굳이 장애인보조견이 사고를 당했어야 할지... 여기까진 좋다만, 그렇다면 영화내내 은근한 글래머러스를 …

녀찬최근 대화 조회 26
23447

http://ruliweb3.dreamwiz.com/ruliboard/img_view.htm?vnum=img_screen_pc/12478 미연시도 가능할듯?

雨최근 대화 조회 3,330
36314

케빈 스페이시는 항상이런역할.................... -ㅁ-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33
23446

폼나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달라 우리한번 피더잭슨아저씨를 믿어봅시다?

雨최근 대화 조회 3,505
23445

프,리스타일 31렙떄도 그랬건만 기껏 37찍으니깐 능력치가 안오르다니 ㅜ.ㅜ.... 그렇다고 32,33처럼 빨리 오르는 것도 아니고 무척 느리네요 ..아아 ㅜㅜ

馬군최근 대화 조회 3,438
22924

원없이 함 먹어보고싶다 요즘 한풀꺽여서 예전같지않게 금방취한다 ㅡ.ㅡ; 몸이 허약해진건가 ㅎㅎ;;; 소주먹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6,284
23442

졸작 전시때문에 바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TV에서 '게임아카데미' 학생들이 작품을 발표하더라구요 충격.... 그냥 발표회가 아니라... 업계 사람들을이랑 기자들 초청해서 발표회 하더라구요... 얼마나 부럽던지.... '화이트데이'랑 '팡야'만든 '서관희'님도 오셨습니다 인터뷰 내용이 '참 개성있고 다양한 게임들을 보고 가게 되어서 기쁘고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초대박 쇼크... 난 언제 내 작품을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

서최근 대화 조회 3,400
23441

옆집 아이들이 놀러왔습니다 주로 게임때문에 와요 ``;;; 느끼는 것은 애들이 할만한 게임이 정말 없다는 것... 귀혼... 정도... 맨날 때리고 부시고 쏘고 죽이고... 예쁘고 즐거운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최근 대화 조회 3,357
36267

선곡 좋습니다. 엠피 주실 의향있으시면 에메센으로 어택바래요. (하하하하핫;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3,096
27714

갑시닷.

배추최근 대화 조회 1,358
23439

http://www.cyworld.com/bones 히히 여기 사진도 있어용 아이 좋아라 ~.~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436
23437

프리스타일 파포 아 리바하고 치바 후 리바 또 팁인, 블럭, 또 키스더림 할때 손맛의 짜릿함이란 캬아~~~ 특히 센이랑 붙어서 완전 이기면.. 정말 기분 최곱니다 히야~~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579
36247

결국 통퀘한 복수극을 보려고 사 형제를 받았다. 아직 보는중이므로 영화평이라던지 그런건 없지만, 워~~~~~~~ 영화시작과 동시에 나오는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섬바리투럽'!! 난 정말 이 노래가 좋다. (결국 음악얘기를 해버렸지만. 마크윌버그와 타이리스 너무 멋있다는.. 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60
36246

good to me = '15minutes'의 섹시한 소방수사관으로 나왔던 에드워드 번즈의 출연작이라는것. (게다가 그가 영화감독이라는 점이-물론 15분의 감독은 아니지만- 참 멋지다) 치밀한 두뇌 플레이에 입각한 사기극 이라는것. ('범죄의 재구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처럼, 이 사기꾼장르는 너무 매력적이다 ㅋ) 등등.. 마지막 엔딩 음악으로 콜드플레이가 나왓다는것.. clocks (눈치채지 못하고 따라부르고 있었다.) bad to me = 어쩔수 없는 결말…

녀찬최근 대화 조회 30
36244

아직도 가슴이 내려 앉을때가 있지만 이제야 비로소.. "무너지지마 너를 지켜 나가길 바랄뿐이야 여태 해왔던 것 처럼 사랑해야해 너를 지켜나가야 할 사람을 우리 함께한 만큼만 행복해야해 그게 니가 보여줄 최선이야 언제나 그러길 바랄께" 참 다행인건 요즘의 나도 행복한 것 같다는 거야 너를 믿는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32
23435

Paran 에서 하시는분 BackDrifts(33슈가) 나 PF라디오 (21파포) 클럽명 : SPaCe 눌러보아요 히힣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290
23433

대단함 .... 비주얼적인 것은 기술적으로 어느정도 올라왔다 같은 느낌일까 뭔가 좀더 상업적인것을 지향하는것이 아닌 좀더 순수한 모습의 작가 주의로 영화같은 게임이 나올지도.. 게임자체가 영화가 될수있고 만화가 될수 있고 꼭 능동적인 플레이도 있다는법도 없고(게임 정의자체를 초월하는) 시대가 지나갈수록 뭔가 작가들에게도 매력덩어리인 매채로 급부상할지도 물론 이런건 다음세대 이야기일수도 있음..도대체 게임으로 무엇을 못만는거지 뭐든지! 뭐든지! (영화,게임,순수미…

雨최근 대화 조회 3,288
36227

봐버렸는데... 어쿠 간만에 봐도 재미있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거지만.. 첫번짼 반전에 허걱하고, 두번째는 내용과 반전을 암시하는것들을 찾는재미로 마지막 세번째로는.. 영화에 쓰인 음악을 감상하며.. 찾아보는걸로 마무리를.. 재미있는 영화는 여러번봐도 안질리죠...

skaL최근 대화 조회 130
23431

열심히 폐인짓중; 대항해시대, 열혈강호, 프리스타일 왜이리 재밌냐 -.,- 열강이나 프리스탈은 어느정도 숙달된편~ (중렙정도?) 대항해시대는 열심히 방황중; 의외로 어렵더군요; (사양도 좀 높은편인듯;) 울집이 딸리는건가 으헝~ 같이 하실분~~

유토최근 대화 조회 3,340
23430

!

서최근 대화 조회 3,379
23429

우앙 저 모션봐

雨최근 대화 조회 3,508
23428

요즘 저의 많은 시간을 Final Fantasy X가 잡아먹고 있어요 저도 몰랐어요 제가 RPG하면서 재미를 느낄줄은;;; 스토리와 케릭터에 푸욱 빠져 살아요 홍홍 마그나 카르타 CD가 어딨더라..

서최근 대화 조회 3,357
36212

요한슨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뭐 나쁘진 안았어요 근데 가슴이 아파요 ㅜ_ㅡ

녀찬최근 대화 조회 38
36209

나름대로의 권위로 날 추켜세우죠 한동안 없었던 불면증에 다시금 시달리구요 자기전.. 세상 최고의 거짓말을 늘어놓고는 당장 세상이 멸망하기라도 할듯이 큰소리로 울어요 아마도 난 가진것과 가지지 못한것의 경계를 모르는듯 해요 올해 26 반.. 또 하루를 보내고 또 그렇게 한해를 보내겟지요 2년전 시집간 오래된 친구의 소식을 들었어요 시집갈때도, 날 떠나갈때도, 뱅기타구 멀리 유학가버릴때도, 아무렇지 안았어요 오히려 안심했던거 같아 주위사람들.. 모두모두 내 곁에 있…

녀찬최근 대화 조회 923
22781

전역날짜 생각하면, 정말. 토나온다. 우웩.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964
36194

제목에 사실은 '아빠'라고 쓰고 싶었다. 그냥...아빠라고 부르니까.. 어렸을때 나에게 아빠는 약간 '무서운' 존재였다. 항상 일만 하시다가, 어쩌다 강제로 얻은 '휴일'이랍시고 가족들을 동원하고 딸들을 억지로 손잡아서 장을 보시는...왠지 부담스러운 분위기에 난 압도되는 것이 낯설고 싫었다. 아빠에게 처음으로 '인간'적인 면을 발견한 시점은 중학교 1학년...즈음이었던 같다. 항상 승승장구만 하실것 같은 분의 눈에게서 처음으로 '눈물'이라는 것을 보았고, 머지…

adik최근 대화 조회 1,251
23427

케릭 너무 예뻐요 ㅠ.ㅠ 게임 힘든데;;; 그래도 꾹 참게 만드는 케릭터의 힘!! 아아아아아아 예쁜 케릭터는 너무나 강한 유혹!

서최근 대화 조회 3,407
36173

이후로 단 한편의 영화도 극장에서 보지 못했다 요즘은 뭔 영화를 상영하는지도 모르겠다 화요일만 지나면 이젠 내게도 영화관 갈 일들이! 라디오헤드 티비도 예매했고 그렉 아라키의 신비로운 살결도 예매했고 9일과 12일엔 장국영 생일 기념 영화제도 있으니 참고 견뎌야지 ㅡ_= 배아프다 화장실은 못 참겠다 -_ㅡ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
36172

음 그러니까 더 나아질 것도 없을 정도로 주인공들이 무너져내리는 영화 영화 다 보고나선 '아'하고 멍하니 앉아있게 만드는 영화 추천해주시와요 (쉽게 구해 볼 수 있다면 좋아요 히히)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0
23426

말도 많은AA 한글화 되었다는소문에 레인보우 시절부터 리얼한걸 좋아해서 훎어보니까 탈것도 있고 총 쓰는것도 리얼한것같습니다 http://aa.daumgame.com/ 존말할때 하시지? 흐흐흐흐 배경도 이국적인게 딱 내 스타일입니다 훈련을 해야 게임을 할수 있는데 국내에는 훈련안받아도 바로 계정 줍니다 대신 매딕이나 저격가튼건 못하나 봅니다 들어가니 서버는 좀 구려도 게임은 할만합니다 유탄이니 스압이니 어쩌구해대는데 무슨말인지 몰라서 걍했습니다 팀채팅으로 적위치 …

雨최근 대화 조회 3,274
23425

컴 샀는데 판도라 투모로우가 번들로 딸려나왔어요;; 하고있는데 이거 LCD로 떠도 인식을 못하네요 LCD뜨는 방법 없을까요? 재밌어서 자주 하는데 CD상할까봐;;;

서최근 대화 조회 3,479
36162

개인적으로 추진중인 운동-극장서 '한국영화보기' (이왕이면)-때문만은 아니었다. 장진감독의 극본? 각본? 이 가장 큰이유였고. 강혜정이 두번째 이유였다. 스테디캠과 헬드카메라가 주는 1인칭적느낌이 100% 효과적? 이진 못했다..적어도 나한테만큼은 그랬다구 ㅠㅠ 영화를 보는 중간중간 속이 울렁거림을 느꼇다 그것뭐 2차적인 문제로 넘겨두고, 분단의 현실이 더더욱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리 만큼 요즘(이라고 말하긴 좀 먼얘기) 영화에서 자주 비춰지는 남북의 가상통일?화해…

녀찬최근 대화 조회 60
36154

ㅠ_ㅠ 왜 왜 왜 한국은 안 오는건데요?!?! 완전 슬퍼요 진짜 얼마전엔 Suede멤버였던 브렛과 버나드가 다시 뭉쳐서 Tears 란 밴드로 활동하고 한국에도 내한공연 하러 왔었는데...... 진짜 진짜 라디오해드는 너무 몸값들이 비싸셔서 그러신가 ㅠ_ㅠ 진짜 라디오헤드가 오면 ㅋ 공연티켓 십만원이 넘어도 진짜 갈텐데...; -ㅂ- 팬들끼리 모여서 서명운동해서 Parlophone 영국이랑 ㅋ Emi 코리아 등등에 보내면 -_- 정성이 지극하다 하여 혹시~ 혹시~…

신고운최근 대화 조회 294
27696

얼마전 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을 강남 교보타워에서 사서 홍대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몽땅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어버렸답니다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은유적표현으로 나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작가가 자주 언급한 파스칼..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요 '팡세' 읽어보신분 계십니까 팡세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네이버 뒤져서 마구 훑어봤는데 영.. 뭐래는지 모르겠더군요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986
36147

우리 지우의 첫 생일이 이제 2주밖에 안남았어요.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니 정말 빠르네요. 노땅님들 모두 올꺼죠? 와서 우리 아가 첫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80
2342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죽음이네요.. 데모 해보고 싶어서 다운 받았는데 왜 실행이 안될까ㅠ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3,420
27690

한바탕 비 5813487287줄기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3151.JPG

Drum최근 대화 조회 1,173
36109

엉엉엉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7
23422

요즘 문제 만쿤요.. 워록 표절 정도가 좀 지나치다고도 생각되요... 포스터서부터 ㅋㅋ 지들이 알아서 잘 하겟지 뭐

녀찬최근 대화 조회 3,413
36105

요샌 그런 영화들이 없네요. 얼마전에 프리즈 프레임에 삘 꽂혀서 신나게 보러갔었는데 기대만큼 다가오는건 없었고.. 우주전쟁-_ - 어이가 없었고. ..요샌 심심하면 영화보러 다니는데 특별히 머리에 남는 영화는 없는 듯..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16
27666

신간 꽤 나왔더군요. 이영도-피를 마시는 새. 파울로 코엘료-오 자히르. 조앤 K. 롤링스톤즈-해리포터5번째 시리즈 정도가 주목할 만한 듯 합니다. 아 맞다. 김훈-개 도 빼놓을 수 없겠죠.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때문에 도서관에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사실 해리포터 시리즈는 2권 이후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쓰이지 않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씨도 연금술사를 제외하고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번 책도 보고 싶기는 하지만 뭐, 없으…

Rong최근 대화 조회 911
36102

Wes Anderson, 2001 1 우주전쟁의 테마를 읽고 터무니 없이 로얄 테넌바움을 떠올린 것은 단순한 우연은 아니다. 외계인의 습격에 굴하지 않고 가족을 지키려는 주인공의 모습에 범우주적인 부분을 제한다면, 남는 것은 아마 로얄테넌바움이다, 라고 나는 생각했다. 확실히 로얄테넌바움에 외계인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두 영화 모두 우주 속에 가족과 가족 속의 우주의 위기를 그린다는 점에서는 구조적으로 같다. 구성원들은 서로를 느끼고 우주를 깨부수거나 재정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3
23421

배틀필드2라는 게임인데 넥슨이 이게임을 표절했습니다 요즘 CS서버수보다 더 많다더군요 그러니깐 워록보다 이게 훨씬 더 잼있음

雨최근 대화 조회 3,359
36088

언니, 오빠들 안녕?^^ 귀염둥이 지우예요. 저 많이 컸죠? 지우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열달이 넘었어요. 저 그동안 크려구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열심히 분유 먹구 보릿물 먹고 밥풀두 먹구 요즘엔 고구마, 사과, 자두, 수박, 감자...(헥헥) 어쨌든 웬만한건 다 먹어요.(맛난거 사줘요.) 근데요. 저 요즘 기분 별로예요. 엄마가 얼마전에 저를 이상한데 데리고 가서요. 빡빡이로 만들어버렸지 뭐예요.ㅜ_ㅜ 그래서 요즘 너무 스타일이 안나와서 우울해요. 못생겨진…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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