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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7256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고기공
22913

소주를 3000원에 파는걸까요 2000원이면 안되나? 쩝 돈이없으니 별이야기를 다하는군

커피군
27235

문화인류학 들을때 자주 거론되기도 했고 재미있다는 소리도 들었던터라 아무생각없이 빌렸음 알수없는풍습들과 그에대한 분석이 나를 즐겁게해줌;; but 분량 902페이지 1주일이지난현재 200페이지 읽었음 재미있으나 아직 많이남아서 심난함;;

고기공
27232

기행문을 두편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요.. 뭐가 좋을지모르겠어요 잼있는 기행문 아시는거있음 갈켜주세요 제가 책을 워낙에 늦게 읽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왕이면 좀짧고 지루하지 않은 걸루다가... 헤헤^^; 아... 글구 한비야 씨가 쓴것중에 170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 있다던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남미 쪽 기행 이라고 들은 것도 같은데... 혹시 읽어 보신분 있음 제목좀 갈켜 주세요~~!! 부디 마니 마니 추천들 해주세요~~~!!

오가리
23375

10 게임을 해도 질리지 않는것이냐 ㅡㅡ;; mvp;;; 음;;;;;; 다이너스티 하다 보니까 신기한 것들 있던데 선수 그냥 쳐박아 두면 막 싸움도 하고 ㅋㅋ

Gray
23374

2단으로 300을 내는 괴물 엔초 페라리 ;;;;;;;; 300 키로에서 드리프트를 하다 가 아니라 스핀하기 직전 입니다

스캇
23373

암울합니다 유통배급사인가.. 거기서는 피씨방에서 1.6버전을 할 경우 컴퓨터 한대당 돈을... 많이 걷어갈려나 봅니다 당근으로 피씨방연합에서는 반대 불매운동을 하고있구요 기존페키지로는 1.6을 할수없게..한답니다. 하프라이프나 카스나.. 문제는 개인유저에게도 생깁니다.... 서버를 지원해주던 곳이 대부분 피씨방이였는데.. 그 많은 서버를 유통사에서 직접 운용한다더군요.. 말이 안됩니다 수많은 서버를 일일이 다 돌릴수는 없을꺼고 피말리는 접속현상이 일어날수도 있구…

이지훈
23372

너무 재밌어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요모조모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지뢰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이것 여간 중독성 강한 게임이 아니네요~

플라스틱나무
27207

5초만..기다려보세요.. 히히 넘 이뿌당^^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맨하탄(0).gif

secret
27205

제대로 못찍어서 점 아쉽지만 나름데로 열씨미 추격해서 찍은 사진... 대땅 비싸고 몇대 없는 희귀차란다...하기사 007에 나온찬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972.jpg

secret
27203

형이 약속했던대로 디카를 사왔습니다.. 쿨픽스 3500이 없다며 대신 3700을 사왔더군요. 디카에 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지라, 이곳에 와서 많은 도움 받으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고식은.. 제 컴에 USB가 너무 귀찮은 구조로 되어있는지라, 좀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elec
27202

류 최고!!!!!!!!!!!!!!!!!!!! 개강 후 1주일동안 도서관에 가서 매일 류 소설만 하나씩 읽었다 69, 교코, 인더미소수프, 피어싱, 러브앤팝, 공생충,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싱을 읽으면서는 류와, 류가 읽었다는 정신학서적-의 저자를 만나보고 싶었다 (결말은 좀 이상했지만-_-) 내 머리속을 읽은 것 같은 한마디 한마디에 섬찟한 독서를 했다 교코…

달리
27200

어제 \'TV 책을 말하다\'에서 이 책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교복 맞추는 데 가서 아저씨가 알파벳 물어볼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이야기 정말 공감했었지요. 그 도다리 닮은 횟집 아줌마 얘기도 무지 웃겼고 (사실 도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 몰라요) 친구 조성훈도 주인공 나도 정말 귀엽고 딱하고 그랬죠. 특이한 문체는 명쾌하고 무진장 낄낄댈 수 있는 놀라운 책이어요. 물론 가볍지만은 않으면서 웃기니까 좋은 책인 거고요 나도 그들이 만든 팀에 들어…

Jee
27199

루이제 린저의 작품중에 생(삶)의 한가운데라는 책이 있다. 니나라는 한 여성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그거 읽고 정말 감동 마니 받았었다. 우연치 않게도 군대에서 x빠지게 고생하던 이등병때 (본인 보급병이였다) 창고에서 먼지 풀풀 털며 물건정리하는데 구석쟁이에서 누렇게 빛바랜 이 책이 굴러나왔었다 >.< 그거 몰래 몰래 보면서 큰 힘을 얻었었지... 나는 원래 스토리 위주의 소설을 좋아한다...특히 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감동의 스토리 같은것…

knaive
27198

정말 재밌다. 아쉬운점은 주인공(거의 관찰자 역)으로 나온 무슨 박사 그 박사가 깊은 바다 속 세계에서 신비하고 진귀한 광경을 목격할때마다 \'이걸 프랑스 박물관에 기증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딴식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인간의 이기심,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이런게 그 박사에서 드러나고 있다. 작가가 의도한 건지, 아니면 나만 그렇게 보는 건지 모르지만 아쉬운 점은 내 주위에서도 저런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뭔가 신…

3호선
27193

!!! d70.. 두달뒤 업글병을 이길수있을것인가.. 퇴직금이 나오거든요 심히 걱정이 됩니다. 19일 d70 출시! 저번에 slr기기를 기반으로 둔 모임나갔다가 연솨로 노는 아저씨들보고 충격받았네요 한명 뛰라그러고 연솨로 촬칵촬칵촬칵촬칵촬칵....... slr의 압박 지금있는 필름카메라도 너무 좋지만.. 흐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128.jpg

이지훈
27192

끝이 뵈질 안았다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_m03254454_002.jpg

스캇
22720

안녕하세요! ^^;;

또치
23371

MVP2004 컨트롤 개같다;;;;; 플스용 사야하나 ㅡㅡ;;;;;;;;

Gray
23370

개어려워졌군요;;;;;;;; ㅁㄷㅅ길앟

Gray
27188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 내가 초등학교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 근데 제목들이 다 기억이 안나네..-_-; 아무튼, 어렸을 때는 책을 읽으면 거의 주인공이 내가 되고, 내가 주인공이 됐었는데 요즘엔 그런게 잘 안되네요 죄와 벌에 나오는 주인공. 라스꼴...어쩌구(이름 무지 어려움) 처음엔 좋았는데, 마지막 결말이 좀..; 갑자기 왜 자수를 해. 샹 거기다 끝에는 주인공이 마음의 문을 연다는 해피엔딩..-_-; 으으

3호선
24388

잼있을까??

배추
24387

빨리 봐야지~ 예르~ 앗...그 분과 같이 봐야지~

배추
27183

ㅇㅣ번에는 원본도 올려보지요 밑에 것이 원본입니다 별차이는 없지만 .... 음 폰카는 어두운데서 찍으면 엉망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on.jpg 6_m03054065_002.jpg

스캇
22912

소주는.... 처음엔쓴거 같은데... 먹다 보면;; 달고 먹다보면... 달달달 넘어가고;; 또 먹다보면... 달랑 700원이 남는구나;;

배추
27177

너무 상품화 된거 같아서 마음아프지만.. 정말 멋진 사람.... 죽은 사진보고서는.... 정말 흐미 라는 생각이...-_-;; 그런데 정말로..너무 상품화가 되버린듯... 쯥...

밀키스
24386

1. School Of Rock - School Of Rock 2. "Your Head And Your Mind And Your Brain" - Film Excerpt 3. Substitute - The Who 4. Fight - No Vacancy 5. Touch Me - The Doors 6. "I Pledge Allegiance To The Band..." - Film Excerpt 7. Sunshine of Your Love - Cream 8. Immig…

배추
27174

으아 디카 갖고 싶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pfl.jpg

스캇
24384

잭블랙!!!!!!! 너무 귀여워잉~~~~~~~캬캬캬

배추
27172

열권 다 빌려와서 보는데 재밌어요 아다치 미츠루 이사람 할아버지죠? 이 사람 만화가 제일 좋아요

부끄럼햇님씨
27169

내 장비 AX1000G Jackson performer ps-1 낙원표 10W 앰프(리버브 기능도 있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equipment.jpg

KiTTenTheFox
27166

여기에 글 남기는거 정말 처음인거 같은데; running with scissors the three junes the angels and demons는 살까말까 고민하며 샀는데 환불할 예정-_- 앙리 프레데릭의 잠의 제국 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권, 2권 와 충동구매 무섭; running with scissors 이거 참 흥미로워서 샀어요+_+ 정신치료 받는 아이에게 영향받아 의사까지 미쳐버리는 자서전?; 암튼 실화이고, the three junes는 금딱지 붙…

지낙
27165

어렸을적에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걸로 끝나는 책만 읽었었는데... 후편이 또 있더라고요... 원래는 \'조\'하고 \'로리\'랑 이어지는 것같았는데 후편에서는 \'로리\'하고, \'에이미\'가 이어져 버려요... ㅜㅜ 사실 그것땜에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어릴적부터 어려번 읽으며 행복하게 결혼해서 살아가는 \'조\'와 \'로리\'를 상상했었는데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져 버린...ㅜㅜ 후편이 아무리 그래도 저는 그냥 내가 상상했던데로 믿어버릴렵니…

scatterbrain
27162

일단 책을 샀는데 읽기 싫은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진정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것인가? 책 살때..내용이 너무 궁금해서,,너무 읽고싶어서 산게 확실한데. 일단 값을 치르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버려요. 뭐,,나중에 천천히 읽지~~이렇게 되버려요. 전에는 책 사면 손에 들자마자 푹 빠져서 읽어버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때가 신기하다가 되버렸어요. 이런 상태를 어떻게 해야하죠? 이 책 저 책 관심은 가고,,,하나씩 하나씩 사들여서 읽…

달이☆
27159

예전에 지옥편까지 읽다가 때려쳤었는데... 이제부터 꾹 참고,,, 나머지 2편까지 마저 읽어보련다...

scatterbrain
24375

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

scatterbrain
22719

http://www.angelfire.com/music/rh/dictionary.htm 본인이 딕셔너리라고 써 놨길래 ;;;;;;; 음음 좋은것 같아요 ........... (중복? -_- )

암울한생물
24373

category : 잡담 아. "아들"이란 글이 있길래. "미소" 13일에 나다에서 봤어요. KNUA film, "잘돼가? 무엇이든"도 보고, "Radio Dream"이랑 "수족관"도. 아트시네마에서 rhkorea 후드티 입고 계신 분도 봤는데. 돈을 몽땅 잃어버려서...

철천야차
24371

나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화려하게 스크린을 수놓을때까지 전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보고싶지 않았던 이유 중 전적인 것을 차지하는 것은 아, 캐스팅 싫다. 바로 이것이었고 예고편을 몇 번 보고 그나마 좀 볼까 말까 망설였던 이유는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내가 시인으로만 알고 있는 유하씨는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참고로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아직 안봐서) 라는 궁금증과 2. 학원물에 게다가 짝사랑. 나는 학원물에 짝사랑 이야기를 좀 좋아라-한다. 3…

moviehead
27151

부산대 거기. 에. 드디어; 드디어; 만화책과; NT Novel이 들어왔어요T_T 감동감동; 이제; 보수동까지 멀리 가지 않을거예요(.....) ...아, 만화책들이 한가득- 있는 거 보고 감동했잖아요(.....) 근데 그건 그렇고. 클램프; 그- 3만원짜리 셋트 누가 사줘요. 나; 그거 퍼즐 맞춰보고 싶어요(..................)

D
24366

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캐서린
24365

곧 개봉할 작품들 중에 두근 두근 기대되는 것은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랄까. 빅 피쉬도 보고싶고. 참 나다에서 곧 '아들'도 상영하든데.. 개강 전에 영화 많이 봐둬야될텐데 어이쿠 벌써 개강이 코 앞이라니 우울하다 =_=

moviehead
27142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착수. 역시 흥미진진. (고작 한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

moviehead
27137

장례식장에서 아무 것도 할일이 없어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난생 처음으로 모바일 북을 받아보았습니다. 원래 책은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겨가며, 뒹굴면서 읽는게 제 맛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서비스였으나, 너무나도 할 일이 없었기에 다운을 받게 되었죠. 그리고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선택했습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었고, 한 챕터당 600원이더군요. 다시 말하면 모두 읽는데 3,000원이라는 …

담요
24362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 왔드랬지.. 내가 미쳤다고 이걸 연체료 까지 물어가며 꿋꿋이 봤다니...에휴... 이 영화 보다가 두번이나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예고편이 나름대로 잼있었다 생각되어 뭔가 있겠지 싶어서 크나큰 인내심을 발휘 하여 봐 주었건만.... 쳇! 쳇! 쳇! 나는 왜 이영화를 액션 블록 버스터라 생각 하고 봤던가? 아~~~정말이지..내가 잠시 미쳤던가? 처음 잠에 나락으로 빠졌을쩍에 과감히 그냥 반납을 시도했어야 했거늘... 쿨쩍.--…

오가리
23365

파판에 관한 글 쓰고나니까 해보고싶어서 다시붙잡았다 맨날 철권만 하다보니 ATB 배틀시스템의 향수가 날 파판으로 이끌더군요....

조영길
27135

아래 아래 글에 댓글보고 궁금해서요 지식검색해봤습니다 화소는 일반적으로 ppi로 표시되고는 하지요 픽셀 퍼 인치로 가로세로 1인치의 크기에 얼마나 많은 픽셀이 들어가느냐 입니다. 픽셀은 모니터의 화면구성시에 한칸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1024*768이니까 1024곱하기 768을 하면 약 78만화소가 나옵니다. 디지털카메라해상도가 78만화소 라면 17인치모니터에서 일대일로 깨짐없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요 ccd의 오류…

이지훈
27131

집에서 맨날뒹굴거리니까; 엄마가 책이나 좀 봐! 라고 자주 말하신다-_-; 그럼 난 항상 \'책볼시간에 공부하지;,,,,이제 슬슬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내방으로 가서 공부를하는게 아니라 컴퓨터를킨다-ㅅ- (그리고 msn이나 rh의세계로-_-)/ 지하철에서 가는시간에 책을 읽을가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그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낫다,, 라는생각이머리에 스친다 (하지만 역시 단어를 외우는일따윈 없다; )

쿠우-_-;
27129

엑스 재팬의 드러머인 요시키와.... 글러브에....Tk먼가 하는 사람 둘이서.....(제벌끼리...) 프로젝트 그룹으로 옛날에 잠깐 활동 했었는데..... 그들 음악중에서...... eyes of venus라는 노래를 들어봤어요.... 두사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곡이 었어요.... 드럼의 빠른 비트에...... 신디 음악은...정말 톡특하리 만큼 신기한.... 사실 저 노래를 라이브 버전으로 먼저 들었는데..... 그때는 피아노로 쳐서 그런지...서정저이면…

백현호
27126

일하는데 어떤 형 뮤직폰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음악이 있었는데 비틀즈 음악 패러디한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어떤노래였는지는 잘 기억이....) 암튼 비틀즈 무슨 음악에서 멜로디를 사알짝씩만 바꿨더군요

조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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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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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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