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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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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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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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91 | 포토동에 새로 들어온 악!!군입니다.. 제 디카는요 소니 사이버샷 DSC-P71이구요 320만화소수입니다.. 머 이렇게 적어야 하는건가요??ㅡㅡㅋ 여튼 사진찍는거 좋아하구 그래서요..^^ 앞으로 멋있는 사진 잘찍어서 많이 많이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23870 | News 보기.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802 | |
| 23869 | 오랫많에 좋은 영화를 봤다... 연기도좋고 스토리도 좋고...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난 하찮아!! 그래도 이세상에 하나의 존재!! 누구도 대신할수없는.... 모두가 나를 필요로 하진 않아도 너에게만은... 너만은 날 생각해주며 나도 널 생각하며 살아가 생각치 않았지만 이제 그것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어버렷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518 | |
| 23868 | :$ 음 전 나이가 안되는데..^_^; 헤헤.. 보고 이영화가 왜 19세인지 알았어요..;;; 생각보다 너무 야해서 너무 민망했음...(-_-;) 근데 하지원이 그나쁜놈 아이를 임신하고...수술대위에 올라갈때..;;; 흑흑.... 눈물이..... 임창정 역시 코믹연기..+_+; 차력할때 너무 웃겨서 ㅎㅎ;;; !-_-!!!! 근데 궁금점이 잇는데 남자들 다 그러나요?-_-; 영화가 너무 오바된거 가튼데-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500 | |
| 23867 | 3월달에 잘하면 나온답니다. +_+ (아주 잘하면;) 서점에 들려 잡지 보다가 알게됬음. 근데 문제는. 역시 삭제판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비디오판 처럼.) 뭐 1초도 안되는 장면때문에 삭제판이라니.. (비디오로도 보고 DVD버전(공유프로그램에 떠도는 버전)도 봤는데. 비디오에선 그게 안 나오더라구요. 그 뭐지 브래드 피트가 영화 필름 수정하는 장면에서도 그런 장면 있는데 그것도 짤리고. 뒤에 가서 아주 잠깐 나오는 그 장면도 팍 짤라버리고.) 못된놈…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605 | |
| 23866 | 우리 영화 단체관람 함 가요 ~ catch me if you can 이거 보고싶은데 .. 볼사람이 없네요 .. ;; 없다기 보다는, 그냥 친구들이랑 가기 좀 지쳤네요.. ^^;; 지낙양.. 한번 추진해보세요 ~ 이런영화 안좋아하셔서.. 안가실라나 ? ;; 하여간..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469 | |
| 22532 | the bends를 사고나서.. 느낌은.. 뭐랄까? (그때 내게 들리는 가사는 my, sympathy, you can이정도..ㅡㅡ^ 어찌 되뜬 가사가 안들리므로..) 영국의 그 우중충한 날씨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 화창하고 햇볕쨍쨍한 날씨를 동경&갈망 하는 .. 그런 느낌...그 당시엔 가사에 의미를 두지 않아서.. (솔직히 들리지 않아서..짐작도 못함.. )그저 the bends를 들을때면..집에있으면 드라이브가 땡기고.. 교실에 있을땐,,, 숲이 그리…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5,339 | |
| 23865 | 역시 멋진..정말 멋진.....ㅠ_ㅠ 흑흑..... 말이 필요없는 ..; 몰라-_-; 굿+_+)b 레토♡...-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538 | |
| 22531 | 지난 12월 2일에 한 케이블TV에서 옛날 이장우의 라이브를 봤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http://rhkorea.com/zboard/zboard.php?id=rhsclyrics&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 그후.... 오늘 스포츠신문 사이트에 올라온 농구 올스타전 화보에.... 그가 있었다. 지창이형은 그렇다 치고,,, 아아아아~~~~ 이장우가…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988 | |
| 22530 | 이 역시 라디오헤드의 비정규엘범 노래입니다. 데뷔 초기에 지어진 곡이라 분위기는 지금의 그들답지 않게 발랄함이 묻어나네요. 가사도 유머(그냥 유머라기보다는 진부해진 팝음악에 대한 조롱, 풍자)있구요... 블러도 언젠가 '브릿팝은 죽었다'라고 했다던가...ㅡㅡ; oh no, pop is dead 오 이런 젠장 팝음악이 죽었어 long live pop 좀 오래 살것이지 말야 it died an early death by back catalogue 퇴보만을 거듭하다 …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6,906 | |
| 22529 | 어제 맥주 3개 묵고 골뱅이 팍팍 무친거 이빠이 묵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보고 새벽에 잠들기 전에 한번 정리해본 가사입니다. 구란데... 제목을 우째 정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였죠. 사전을 디비보니 뭐 적당한 해석도 엄꼬.. 기냥 대충 끼워맞춘 맞춤형 (?!)의 제목으로 " 썩어가는 단계" 내지는 " 망가짐의 비례" "망난이 좌표" 로 하죠모.. 만약에 더 멋있고 적당하고 타당하고 삘이 오는 제목이 있으시면 수정 바랍니다. Ripcord / 망난이 좌표…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720 | |
| 23864 | 료코언니 예쁘더라.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558 | |
| 23863 |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60 | |
| 22972 | (The Smiths Cover) 브라이언의 목소리+_+ 굿; 헤헤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5,882 | |
| 26290 | 소니 DSC-P31랑 니콘 쿨픽스 2000 중에서 뭐가 더 나을까요... 음냐 .. 디카는 여전히 비싸군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22528 | 가사분석을 하자니 이제 벤즈라는 음반엔 더이상 손댈곳이 없고.. 슬푸네요. 좀 전에 나가서 맥주를 사오고 오널 밤엔 영화를 두편 보아야 합니다. 제깍제깍 갖다주어야 하는 문제로 인해 말이죠. 여하튼 왜 이런소릴하냐면.. 약올리고 시퍼서요.. 이런 좋은 밤에 맥주와 영화... 근사하지 않나요? (분위기만..ㅜㅜ) 아마 맥주기운이 어쩜 가사분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 머리맡에다가 벤즈 가사를 놔 둬야 겠네요. 그리고 지금 덩생들 난리 났습니다... 골뱅이 무친다고.…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050 | |
| 22527 | 이젠 이해할수도 알수도 있어. 잘가, 안녕. What's so wrong? Why the face so long. Is it over? And where you goin to that you no longer belong here? And distance tells you that distance must come betweet love. Where have you been Luv? When the mistake we made, was in never havin… | ggoahck | 최근 대화 | 조회 5,257 | |
| 22526 | I am the key to the lock in your house 난 니네집 열쇠야 that keeps your toys in the basement, 니 지하실에 있는 인형들을 지키지 and if you get too far inside 니가 아무리 깊숙히 들어와봤자 you'll only see my reflection. 겨우 내 그림자 밖엔 볼수 없어 It's always best when the choir is out, 성도들이 없을때 최상의 조건이지 …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6,649 | |
| 23186 | 리니지2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베타테스터 인원은 총 5000명이며 모집은 이번달 (1월) 28일까지 http://gamezone21.com http://www.lineage2.co.kr 이 두곳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 리니지 공식홈에서 베타테스터 응모하려면 핸드폰이 있어야하기때문에 (무슨 인증번호 어쩌구더군요) 핸드폰 없으신분은 http://gamezone21.com 여기 가입하신다음 리니지 베타테스터 두번클릭으로 응모가…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7,466 | |
| 23185 | 아키몬드와 버닝리전이 하얄산 전투에서 패배한 이래 여러달이 지났다. 퓨리온 스톰레이지와 프리스티스 티란데 위스퍼윈드를 끌고 간 건장한 나이트 엘프들은 아주 부패한 군단의 흔적이 남은 고대의 땅을 치유할 목적으로 에쉔베일 숲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졌다. 전쟁으로 지쳐버린 오크 호드는 이상주의적인 워치프 쓰랄에 의해서 인도되어 매마른 칼림도어 동쪽산에 있는 황량한 땅에 자리를 잡았다. 마침내 그들의 보금자리를 얻은 오크들은 새로운 듀로타 국가를 세우고 그들의 국가를 …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7,373 | |
| 22525 | 신청이라고 하자니 해석 신청같기도 하고.. ^-^....oops!! 저 여기 가입하고 싶은데..요.. 감상을 올리면 되는 거..죠?? 아직 이곳이 파악이 안되서.. ㅡㅡ^ 저의 영어 실력은 우리나라 고3의 영어 실력의 중간치 쯤 된다고...그러니까 극히 평범..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늘 가사해석을 해보고싶었는데.. (왜냐면 라디오헤드노래는 항상 멜로디와 가사가 매치가 안되기때문에 저로서는...) ..잡설이 길었습니다.. ㅈㅅ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물론 R…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5,316 | |
| 26289 | 음..좀 허접한 질문 같기도 합니다. 4500에 대해서 좀 말해주세요. ps.그리고 아남에서 수입된 버젼이랑 있던데..그 둘의 차이가 뭐지요. 역시 a/s 차인가. 오!! 내가 제목을 저렇게 길게 쓰다니!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3862 | 한동안 영화 안보다가 새해 들어서 열씨미 보고 있어요 요새 본 영화들 얘기 할래요 범죄의 요소/라스 폰 트리에 하이퍼텍나다에서 작년에 놓친 영환데 재상영했더군요 보러 갔죠 폰 트리에의 초기작이라는데,딱 그사람 영화 같더군요 좀 기분나쁜 꿈을 꾼 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킴이란 여자의 거대한 가슴싸이즈가 인상깊었습니다=_= 뭐 인상깊었다기보다,영화 본 뒤로 가끔씩 영화의 장면들이 눈앞에 떠오르고 그래요 오래전에 기억처럼,오래전에 꾼 꿈처럼 파이/대런 애러너프스키…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17 | |
| 23184 | 2003년 1월 23일 오전 9:51:2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에서는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인 ‘워크래프트3 : 프로즌 쓰론(Warcraft III : The Frozen Throne)’의 새로운 스크린샷과 아트웍을 PlanetWarcraft를 통해 공개 하였다. 프로즌 쓰론은 이번년도(2003년) 7월에 35.55달러의 가격대로 전세계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한빛소프트에서 유통할지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11 | |
| 2386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찬욱 대런 애러노프스키 기타노 다케시 왕가위 우디 앨런 코엔 형제 팀버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니키타 블레이드 러너 타락천사 굿윌헌팅 레퀴엠 소나티네 화양연화 그남자는 거기에 없었다 복수는 나의 것 판타스틱 소녀백서 봄날은 간다 피셔 킹 요람을 흔드는 손 에이아이 에일리언시리즈 이벤트 호라이즌 타이타닉 베트맨씨리즈 새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에스에프 잔인한…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60 | |
| 23183 | 반지의 제왕 게임 타이틀(밀봉)이 도착했습니다. 지금 플스에 문제가 조금 생겨 시디 인식을 잘 하지 못해요. ㅜ.ㅜ 그래서 아직 초반 미션에 머물러있답니다. 첫 소감은 반지의 제왕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봅니다. 많은 적들과의 싸움, 쉴틈없는 전투는 긴장감을 유발시키구요. 경험치 획득 보상 시스템으로 많은 적들과 자연스럽게 전투를 유도합니다. 특히 반지의 제왕 OST와 효과음들은 분위기를 한층 더 업해주더군요. 게임의 난위도는 그리 어렵지 않은것 같아요. … | 와타나베 | 최근 대화 | 조회 7,276 | |
| 23182 | 소식 하나 전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비젼핵이 나왔는데 시야를 없애줌으로 포톤을 겹쳐서 짓는다든가. 테란 건물을 띄워 상대 기지에 내려 파괴하는 등의 버그를 이용하는 치트 프로그램입니다. 이걸 만든사람이 방위산업체를 가고싶어서 자기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거랍니다. 더 웃긴점은 해킹당한 한빛소프트와 포트리스 제작한 회사에서 그 해커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답니다. 불법이지만 실력을 인정하는 입장들입니다.^^ 여하튼 비젼핵때문에 스타하시는분들 고생좀 하셔야 할듯합니… | 와타나베 | 최근 대화 | 조회 6,984 | |
| 26288 | ;;; 밀크캬라멜케이스안에 솜을 꽉꽉채웠더니 추운곳에있으면 사진이 지워지는 현상이 없어지는군요 \' _\';;;;;;;;; 셀프타이머를 이용하여 찍었지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3qq.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23181 | 카스가 좋아서 큰일입니다. 날마다 카스만 찾죠. 자고 일어나 일하기 전까지 카스만 합니다.... 끙 얼마전에는 마이크 달린 헤드셋을 샀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 후에 광마우스를 사고,,, 오늘은 의자에 부착하는 마우스 패드를 샀더랍니다. 난... 폐인이던가 -_- 여기는 카스 하는 사람 없남... [Rh]클랜을 ㅡ-/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6,742 | |
| 26287 | 저의 내공이 증가했음을 느끼는군요 허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1.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22524 | 어제 새벽 두시.. 잠오라고 영어사전을 보던중..(애용해 보시길 바람. 즉각 잠듬..) 눈에 띄는 단어. " Dust" 그냥 쉽게 알면 음.. 먼지 자나..하지만 그 단어에 눈이 박혀버리고 말았어요. "가루, 마약, 코카인" 벌떡 일어나 번개불처럼 스치는 생각... 어제 제가 했던 본즈의 해석에 있었던 단어란 생각이 들면서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반전이 되면서...우울한 내용(?!) 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재 수정 해도 되지만 이그잼뿔로 냅뚭니다. 한번 해석해 놓…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900 | |
| 23860 | 요즘은 볼 영화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캐치 미 이프 유 캔부터 피아니스트란 두 작품이니 피아니스트의 전설이니. 캐치 미 이프 유 캔: 딱 보면 스티븐 스필버그 냄새가 지릿지릿하게 날 정도로 각본 탄탄. 스타일 깔끔. 그 사람은 영화 고르는 안목이 탁월한 거 같아요. 뒷탈이 남지 않는 영화죠. 이름값하는 영화라 생각하세요. 므흐흐.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그야말로 눈물 난 영화. 더 이상 언급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영화. 리얼틱이란 이름을 전제로 나에게 있어…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576 | |
| 26286 | 실기시간을 땡땡이 치고 계단에서 친구들이랑 노닥거리다가 찍은 사진이군요. 꽤 오래되었는데;; 졸업도 얼마 남지 않고.. 뭔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p2.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3859 | 닐, 존 그리고 아빠는 모두 아름다운 마음(혹은 정신:Beautiful Mind)을 가졌다. 워우워우 워워워. -'길로틴 트래지디'의 닐 닐과 그의 친구는 실수로 뚱뚱보 아저씨를 살해한다. 굉장히 우발적으로 이루어진 살인. 그건 닐의 순수함과 어린애같은 호기심이 빚어낸 신의 장난이었다. 결국 닐은 처형날만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신세가 되고,(그의 친구는 후송중에 돌에 맞아 죽는다) 조그마한 섬마을의 감옥에서 '마담 라'를 만나게 된다. 마담 라는 닐의 순수한 감성…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57 | |
| 23858 | 오늘 영화를 한편 보구 왔습니다. 원래 영화를 봤으면 소감을 써서 올려야 하겠지만 워낙 영화가 음.. 가벼운 내용이기에 그냥 기분전환겸 보고 왔으므로 그냥 권하고 싶어서 쓰는거죠. 마틴 로렌스는 흔히 입담이라고 하죠. 크리스 락처럼 그냥 바라만 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터지거나 음 이 사람이 나오면 영화가 끝내주게 웃기겠군,, 그러나 그다지 무거운 주제는 아닐꺼구. 이렇게 미리 즉시 하게 해준다는 점이죠. 오늘 제가 본 영화는 네이셔날 씨큐리티 (National S…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3,604 | |
| 22971 | 여따 뮤직비디오 찾아주셔요~~ 하면 찾아주는거였어여??? @.@ 아닌가.....;; | 빨간망또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6,081 | |
| 23857 | 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780 | |
| 23856 | +_+ 오랜만에 영화감상글 올리네요.헤헷.. 시몬.. 첨에는 친구가 하도 보자고 해서..-_-; 조조로 봤습니다. 알파치노 연기 멋져욤+_+; 영화 소재가 굉장히 독특한것 같아요 약간 오바 -_-)_l 면도 있엇지만.. 요즘 영화계를 좀 비판한것 같기도 하고.. 음..근데 그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자 영화에서도 베일에 감쳐져 있더니 실제로도 그렇더군요..^^; 캐나다 밴쿠버출생인가?? 암튼 그렇다던데 그것밖에는;;;;=_=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알고보니~…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333 | |
| 22523 | 현대사회엔.........기다림의 설레임도 없다죠. 왜냐면 핸드폰이 있기 때문이라고... 만날 약속을 정하고 그리고 만나고 상대가 약속장소에 먼저 보이지 않을때의 그 기다림의 설레임은.... 예전얘기죠. 무조건 전화로 손이 가게 되지요.. 일단 걸어서 어디인지를 물어보고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내고.. 여하튼. 이 테크날러지의 빠른 성장화는 우리에게 뭔가를 알려주는 정보화를 제공하는 대신에 알수없는 삶의 작은 아름다움이나 긴장감내지는 소박한 즐거움을 슬슬 빼앗아가는…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297 | |
| 22522 | 일어나자마자 장식하는 가사동..(ㅎㅎㅎ) 감기걸린상태서 홀짤홀짝 거리며 써 봅니다. 이 노래역시 가사가 전달하는 내용은 애니원 플레이 기타처럼 좀 긍정적인면? 내지는 희망적으로 잘해보자.. 뭐 이런 느낌입니다. 참. 그리고 이 노래 역시 상당부분 저의 상상력이 추가된 해석이라 2번의 다단계 실습을 거칩니다. 우선 일단계.. Bones / 딱히 적을수 있는 적당한 제목이 없네요 그냥 뼈다귀들이라고 적으께요. I don't want a be krippled krac…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863 | |
| 22970 | 심금을 울린다.......였던가요? 이런 느낌을 말하던게? 샘이 다시보고싶어집니다..... | ★★★★☆ | 최근 대화 | 조회 4,889 | |
| 22968 | 헤에. 되려나 모르겠네요..^^:; | ★★★★☆ | 최근 대화 | 조회 4,878 | |
| 22521 | 엄청 많이 늦었지만.. 여러분 모두 행복한 2003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울모드 탈피를 위해 바다속에서 수영하고 노느라..이곳도 상당히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네요..우후훕;; 역시 오늘도 가사 번역은 못했습니다.(__);; 라됴헤드는...요즘따라 너무 우울하게 느껴지거든요;; 더 이상 침강했다간..깊은 어둠속에서 보이지도 않는 빛을 찾아 헤메게 될것 같은 기분에 라됴헤드 노래 않들은지가 꽤 오래된것 같습니다. 고1때였나 .. the bends 가 미치도…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041 | |
| 26285 | 예전에 찍었던 것들인데;; 이 날 하늘이 정말 멋있었어요. 늦가을 쯤이었는데, 기말고사 기간이었거든요. 학교에서 시험보고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하늘 반은 시퍼렇고. 또 한쪽 반은 구름이 빽빽이 들어차 있던.. 내리자마자 당장 카메라 들고 자전거타고 탄천 근처를 해메면서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4.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2520 | 헤헤^^ 이 기분을 라디오헤드 노래로 표현하자면,,,,,,,,,, 음.. 어렵군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969 | |
| 26284 | 사진 보고 싶군요. 올려주셈~ PICCA DC-350i . 이거 사고 싶어서요. :)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23855 | 으하하하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522 | |
| 23854 | 하이퍼텍나다에서 파이를 봤습니다... 하지만 절망만이 남더군요.. 제 친구의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 이라는 극찬과 함께.. 두둥~기대를 싣고... 영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혼란 그 자체입니다.. 그 친구의 머리를 드릴로 뚫고 싶더군요 __+ 우선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자연은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고.. 물론 수와 관련된.. 파이 = 3.14&%$%@#$..... 이 파이에도 규칙이 있을거라는 주인공은 계속 연구합니다.. 수학자인듯.. 혼란과 불… | 햇살 | 최근 대화 | 조회 3,572 | |
| 26283 | 안녕하세요- 포토동에 새로 가입을 해버렸..습니다; (유령회원으로 1년쯔음 떠돌고 있었습니다;;) 불쑥나타나서 자기소개하기도 그렇고; 일단 반갑다는 인사 드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p.s 종종 정크같은 사진을 업해도 미워하지 말아주시고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6.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23853 | ㅎㅎㅎ 이거하면 지낙군이 데이트 해주는건가? 흠...밥먹고 싶은면 대전와요 영화보여주면;; 밥사주지...ㅋㅋ 그나저나....버수스를 다시 봤는데...잼있당 심심하신분들은...시간내셔서 보셔도 좋을듯 스토리 라인을 중요 하게여기는분은 보면 화내실듯;;ㅋㅋ 글쎄...요즘 자주 영화에 등장하는 컴퓨터 그래픽없이 만든 담백한 액숀 활극.... 저예산 영화의 빠워를 보여준 영화라 맘에드네요...감독 기타무라 류헤이...거장이될거 같다.... 흠...좀비 영화와 액션 환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