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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637

또 오랜만에 해석이 왔습니다(헉 이제는 글쓰기에 카운트다운이 붙는군요 스릴만점...;;) 유리집의 이미지나 한대 더 맞아야 한다는 이미지를 보면서 외부로 심하게 노출된, 그래서 사적인 생활의 비밀보장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항상 맞추기 좋은 표적이 되어 남들보다 한층 더 비난받아야만하는 삶이 어떨지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갑자기 6년 전에 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생각이 나더군요 파파라치들이야 남의 약점을 들춰 내고 원하는 사…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6,833
22636

I will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난 날 내려놓을꺼야 벙커 안에 지하에.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my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내 아이들에겐 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어 내 탄피에서 벗어나 진짜 세상에 맞설꺼야 흰 코끼…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673
32357

6월8일; 표값이 꽤하는구나;; 근데 여긴 조용해요; 그래도 우리장한 딸기님 정모 일주년 축하해요. (G) :)

우호최근 대화 조회 35
24045

http://www.cinematheque.seoul.kr/bbs/view.php?id=program&no=33http://www.cine21.co.kr/kisa/sec-002100100/2003/06/030613094030092.html서울아트시네마에서 6월 13일(벌써 지나버렸군요;)부터, 6월 19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걸었습니다. (link1: 씨네 21에서의 정보, link 2: 시네마테크에서의 정보)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많은 …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63
26481

쿨25로 찍은 하늘입니다. 캐논에 비하면 푸른색 색감이 딸리는건 사실이지만, 전 쿨25를 가지고 다녔던 세월이 더 길어서 그런지 저의 캐논은 하늘을 잘 찍질 못하는군요 ㅠ_ㅠ (물론 쿨25로도 잘 찍는건 아닙니다만; ) 포샵 보정은 '안하'는게 아니가 '못합'니다 ; 대충 출근길에 찍은거라 설정들이 엉망으로 된 상태에서 샷 샷 샷. 잘찍는 분들이 찍으셨으면 더 이쁘게 나올 수 있는 하늘이였을텐데 안타까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

croove최근 대화 조회 975
26480

초 간단........ 뭔가 꾸미는걸 싫어하는 (사실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랄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esktop.jpg

croove최근 대화 조회 1,248
26479

가입신청 합니다. rhkorea.com에는 온지가 이미 수십년이지만, 글을 쓰는적은 별로 없었고, 대화방에 잠깐씩 들렸던 터라... 우연히 사진 소모임이 있는 걸 발견하고 가입신청을 해 봅니다. 가입양식이라던가 하는게 없는거 같아 보여서, 스스로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현재 군인이기 땀시롱 정모나 출사등은 참여할 확률이 극히 희박하구요.. (이점은 양해들 해 주시길) 소유기종은 Coolpix 2500과 IXUS400 두 기종을 가지고 있군요. 사진찍는거 너무 즐거…

croove최근 대화 조회 899
24035

주말이라 그런가? 아닌데... 어제부터 아무도 글을 안올리는군요 주말이라 영화라도 보러 나가셨나? 암튼...전 학교에서 과제하다가... GTA도 하다가 여친이랑 놀다가 웹섭도 하면서 있습니다 뜀뜀해... 보너스로 GTA 하다가 캡쳐한 사진 올립늬다 사랑해요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02
22635

Wake form your dream the drying of your tears Today we escape We escape / 일어나 눈물을 거두고 우린 가는거야. 도망 가는거야. pack and get dressed Before your father hears us Before all hell breaks loose / 아버지가 눈치채기 전에 마귀들이 방해하기 전에 짐을싸고 옷을 입어. Breath keep breathing Don't loose your…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502
22634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 난 승승장구 하지. 잘 나가고 있어. 운이 바뀔것 같아. Kill me Sarah Kill me again with love It's gonnabe a glorious day. / 사라.. 날 죽여줘. 사랑으로 박살나는 하루가 될꺼야. The head of state has called for me by name but I don't hav…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580
32335

꼬맹이후배가 졸업논문을 쓴다는 얘기에 다시한번 시간의 흐름에 경악. 생각해보니, 뭐못가리던 막내놈은 벌써 대학생이라고 기말이다뭐다 연락해도 무심하다. 오랜만에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봤다. 디비디란 좋은 것이다. 모니터가 작은 건 어쩔 수 없으니 패쓰~ 피터오툴을 비롯, 연기자 대부분의 아름다운 마스카라질과 곱게 그린 아이라인에 다시한번 감동. 그래. 그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를 두려워했지. 저도 두려웠어요. 98년이었나, 지금은 없어진 충무로의 대한극장(이었는지…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1,043
23273

오늘 올림푸스배 4강전에서 임요환이 서지훈에게 0:3으로 참패를 당했군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7
32313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요 근간에 친구들과 통화를 했지요.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누구든,, 그들은 저와 같은 세상을 겪었고 또 제 사상을 이해해 줄수 있으며 암튼. 저에대해 많이 아니까요. ( 띄어쓰기나 문장력은 그냥 대충 넘어 가자구요. 어짜피 맥주 퍼 마시고 들어왔으니..) 암튼,,, 비 양에게 전화를 걸었죠.. 집전화 핸드폰.. 다 안받더군요. 그리서 에이 양에게 전화를 했죠. 그러자.. 뭐.. 얘들 고함지르는 소리 우는 소리 굉장히 시끄럽더군요.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35
22633

in a town full of rubber plans to get rid of itselfHer green plastic watering can for her fake chineserubber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그녀의 초록색 플라스틱 물통은 중국산고무로 만들어진 가짜 나무를 위한 것 이 가짜같은 플라스틱 흙 속에서 that she bought from a rubber man 그녀는 한 고무인간에게서 그 것을 샀는데 그는 …

雨최근 대화 조회 7,200
23272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트리스 서비스가 17일로 끝난데요..ㅜ_ㅜ 시간날때마다 해서 삼각빨강3줄이었는데.. 이젠 심심할땐 뭘해야하죠... 아흑!

벨과세바스찬최근 대화 조회 6,917
23271

저는 아스피린이랑 리브미 얼론이랑 빅뱅 하고 너터툴,프로페셔날툴 밖에 모르는디.. 하긴 이거 이상은 더 필요 없긴 하지만 3처럼 탱크도 필요하고 무법도 필요하고 크레이지 피플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고 무적도 필요하고 -_-;;; 필요한게 만네욤 암튼 아시면 좀 알려주셈 즐 사랑해요 게이머 여러분

sucks-_-;최근 대화 조회 7,202
22632

실제 앨범의 가사가 알려진 가사와 조금 다르더군요 그래서 앞의 글을 지우고 실제 의도에 근접한 가사로 바꾸어 다시 해석합니다. --------------------------------------------------------------------------- 2+2=5 (The Lukewarms) (열의 없는 이들) Are you such a dreamer? To put the world to rights? I'll stay home forever Where…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8,398
32299

아레치 드럽게 들락거리면서도 이런 곳이 있을 줄은....... 무식하면 평생고생, 고로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었다는 것이죠. 가입해야 되는 겁니까- 물어볼라그랬는데, 밑에 다른 분들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길래, 나 까정 똑같은 거 물어보면 쿠사리 먹을까봐 관둘랍니다. 24세(만 나이로도-_-) 넘은 잉간은 여기서 놀면 되는 건가요? 방금전에 저의 인포-를 보니 2002년 03월 06일 19시 45분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작성수 하나, 코멘트…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1,026
22631

후-후- ....... 전 영어를 잘할줄몰르는 더러운 학생입니다 사실 프린터로 뽑아서 들으며 돌아다니며 외우고 싶지만 고장난 프린터에게 바랄수없고 고장난 이어폰에게 바랄수없습니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멜로디에 더 치중해 있습니다 에니원켄플레이 기타를 누구나 기타를 칠수있어요라고 해석할수도있습니다 쓸때없는 몽상도 좋아합니다 가사도 모르는 노래에 이미지를 이입하곤합니다 Fake platic-똑같은 것들 똑같은 미인들 creep-처절한 인생 stop whispering-…

雨최근 대화 조회 5,697
26478

바탕화면이쁘죠. :d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com.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16
32291

저는 혜원이라고 합니다. 언니.오빠.나. 막내고요. 부모님은 지방에 계세요. 서울로 대학을 와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당.(가장 확실한 노땅임) 신체구조상 키가 큰데요. 그거는요. 제가 태어났을때 엄마가 젖이 안나와서 저는 애기부터 모유대신 우유를 먹었대요. 제가 모정이 부족(=결핍)해서... 쭙. :$ 관심사는 두가지에요. 하나는 영국으로 가는거구요. 최근에 다시 불을 땡겼죠. 하나는 영원한 아담~(키득) 하고싶은 건, 유럽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싶어요. …

혜원최근 대화 조회 1,148
26477

공연중이였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898.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39
24033

1) 영화인은 나..(사는게 한 편의 영화죠모. 쿨럭. 지송..*__) 2) 프린스앤프린세스(저에겐 E.T 를 본이후의 가장 감동적인영화), 프랑켄슈타인. 접속(나는 모뎀세대부터시작햇으므로) 아웃오브아프리카(강인한 여성의 모습과 아프리카의 대자연이 감동), 여왕마고(사랑에감동) 간장선생(일본영화중에서 아주 단백하고 심플한영화), 타인의취향(좀 시시했는데.. 가볍게본영화) 3) 세번째 질문이 모더라...:$ 지낙님.. 신청부탁드립니당. 이도공간 보고싶군요.

혜원최근 대화 조회 3,966
22630

vegetable I never wanted anything but this I worked hard, tried hard I ran around in domestic bliss I fought hard, died hard / 원한바는 아니였지만 결국 이래. 절라리 노력했지. 내 안의 행복을 맛보았지. 열씨미 싸웠지, 끝까지 버텨보자구 Everytime you're running out ot here Everytime you're running I get the…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802
26476

왠지..올라탈수있을것 같다. 왠지..푹신할것 같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19.JPG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199
32287

저에게 리플을 남겨주신 분들. 미안해요. 아시겟지만 아디를 <수>로 바꾸면서 글은 하루가 지나면 지우고 있거든요. 저의 알에치 선배격인 에딕님. 별님. 우호님, 야차님.로드런너님. 등등..많은데. 저의 글은 일회용이에요. (--)(__) 그 어떤 누가 리플을 달아도 저녁이면 다음날 오전에, 오전이면 저녁때쯤 글을 지우니까요. 이제 남은건 자유게시판에 있는 4개. 영화동 가입글 뿐. 정모.번개. 또하나는 내겐 굉장히 특별한 어떤이가 리플을 달아준 글. 차마 그글들…

수최근 대화 조회 896
23270

버나드 로 몽고메리 '전쟁의 역사'를 참고하여 쓴 홈월드에서의 전략 전술에 관한 글입니다 홈월드 뿐 만 아니라 모든 전략, 전술에 적용될 법한 이야기 입니다 하도 오래전 글이라 어디서 퍼왔는지도 잊어버렸네요 =========================================================== =========================================================== 홈월드는 전술적인점이 아주 뛰어난 게임이다.…

서최근 대화 조회 7,179
26475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요즘 굉장히 바쁘게 살고 있기 때문인지 웹서핑조차 제대로 못하게 되더군요. 그다지 영양가 있는 바쁨이 아니라 아쉽습니다만...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흑. 그다지 영양가 없는 일요일아침을 보내고..... 음; 아무튼 그냥 사진이나 몇개 올려보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us.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55
22629

' I spit on the hand that feeds me, ' 나는 나를 먹여살리는 손에 침을 뱉겠다..고 해석해도 될까요? 이 문장때문에 몇주간 고민했는데..(하하하하)

clatter최근 대화 조회 5,497
22628

어찌된일인지... 쓰던 글이 날아가버렸네요.. 음.. 저는 요즘 즐겨 듣는 Black Star로... 일단은 플롯이나 멜로디가 참 맘에 들었고, 가사도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매트릭스나 트루먼쇼 같은.. 저 그런 생각 잘합니다..-_-a) 뭐 실제로는 그런 내용이 아닐지 몰라도 제 생각과 잘 맞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같은 이유로 Fake Plastic World도 좋아한다는..-_-a 이상.. 형식적인...

구름위의창공최근 대화 조회 5,430
32284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알고보면 노땅인데 맨날 철닥서니 없이 아닌척 하는 멤버이지요. 참, 저는 랩처랍니다. 비록 바꾸긴 했지만 초기이름이라.. 아무튼, 거의 글이 안올라오는 관계로 들여다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몇몇분이 계시네요. 살아갈 생각을 하면 한숨밖에 안나오고 매일 매일 하루가 똑같은것 같이 느껴지는 고리타분하고 순수함은 거의 밑바닥일지 모르는 우리 나이이지만.. 모두들 웃자구요. 에라............. 걍 사는건데.........…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96
26474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 서울... 역시...... 사람들이 왜 서울로 서울로 가는지 알겠다. 완전히 딴나라에 와 있는거 같았다. 어마어마한 빌딩들... 사람들..... 대구 라는 작은곳에서 살다 너무 큰 서울을 보니 웃음? 웃으며 삽시다. p.s 사진찍은곳은 과연 어디일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나만의그대모습최근 대화 조회 834
24032

-ㅁ- 꺄아아아호오오옽! 완전 즐감입니다!!! 햏햏 신난다...!!! 최고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원츄!! 2003 들어 가장 잼있게 본영화에용 영화동계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고 정말 기대 많이 했거든요 기대한만큼의 재미 그이상 밨았습니다.받았고요 ~(넘 유행탔나?) 그거! 마지막 송강호씨가 화면을(객석을) 주시하며 페이드 아웃 되는 장면은.... 정말 실존하고 있을 범인을 향한…

sucks-_-;최근 대화 조회 3,771
32283

[Scott']강의..들어요 =>스캇 rayna/ 9i-v =>메드 도중의 ( ) 안의 말은 저의 덧붙임 입니다 도중의 { } 안은 그림 설명입니다 아마 매트릭스를 본날(개봉다음날 토요일 12:30 학교 끝나고 바로가서봤습니다) 대담일것입니다 엄청깁니다 읽지 않으셔도 좋아요 헤헤;;; (읽으라고~! .....탕!) ===================================================================================…

Scott\'최근 대화 조회 96
23269

http://rhkorea.com/radiohead23/temp/Uplink.exe걍 해커는 이런식이다 라는 오락이에요. 미션을 받아서 해주고 댓가를 받아서 장비를 구입해서. 해커용 툴 혹은 컴 업글. 더 큰 핵을 해나가는 오락이지요. 롤플래잉적인 요소도 있고. 인터페이스는 아주구리죠. 텍스트 기반. 근데 재미는 괜찮네요. 마치 해커가 된듯한 기분도 들고; 저런식으로 해커하면 뭐 돈만있음 왠만한건 다하겠네;; 용량도 아주작아요 30메가 . 해보고 싶으신분 댓글주…

우호최근 대화 조회 6,904
24034

매트릭스의 평이 1편보다는 별로라는 말이 많다는 거 압니다, 그래도 말 그대로, 3편으로 이어지는 그 중간 단계라고 생각하면. 음. 그래도 매트릭스가 우리 사회에 준 막대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기에 함부로 거론할 영화라 생각되진 않아요. 난, 매트릭스 2편을 보고 그 사랑이 더 깊어졌는데. 매트릭스란 단어만 들으면, 가슴이 뛰는건 물론이고, 피가 머리로 쏠리고, 허리가 아파와요. 그만큼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밖에는. 내가 좀 오바해서 매트릭스를 좋아하긴 하죠.…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38
23268

이제 게이트 웨이를 짓고 질럿, 드라군을 뽑는 것 까지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전투 유닛은 어떤걸로 뽑아야 할지, 그리고 그 유닛을 뽑기위해 지어야 하는 건물과 단축 키는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요. 그리고 스타도 디아처럼 (예를 들어 활 아마로 갈 것이면 활 스킬 어느것만 클릭해야 된다든지 듀얼로 갈꺼면 연마해야하는 스킬이 달라진다든지 하는 것 처럼) 업그레이드나 유닛 뽑을 시 고려 해야 하는 점은 없습니까? 답변 바랍니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052
22627

내가 우리집 얘기를 마구마구 해도 전혀 어설프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내가 나 어제 구두 신었더니 발냄새 나더라 그런 말 하면 으이구~ 하면서 나한테 마구마구 쿠사리 줘도 내가 하나도 기분 안 나쁠 수 있는 사람이다 문자 조금 늦게 보내두 하나두 안 삐졌을거라구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이사 할째 이사짐 나르자구 누구한테 말하지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다 형제가 뭐하는지 정도는 다 안다 오늘 만나두 내일 만나두 그리구 몇 년후에 만나두 항상 변함이 없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609
24031

아스트랄. 한때 이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던가... (없다) 그 말이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Elec. T. Cobain최근 대화 조회 3,902
26473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몰라요.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자주 뵙기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0_2.jpg Seo.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74
26472

Take me away Million miles away from here 어디론가 가고 싶은 나날들이라.. 저것들처럼 자유롭게 떠다니고 싶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akemeaway.jpg takemeaway1.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838
23267

-_- 할일없는 친구녀석의 놀음입니다. ==================================================== 새로운 사실(믿거나 말거나) 잠 않와서 쓰잘데 없는 이야기 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봉천동 한 pc방에 남낮 사는 정모씨가 (일면 봉천동 테란 황제)가 드디어 발견했단다. 탱크를 특별한 진의 형태(기문둔갑 진이라나)로 놓고, 마린을 일정한 모양으로 움직이면 그것을 보고 있던 상대 가 최면술에 걸린다나. 최면술에 걸린 상대는 오…

시메최근 대화 조회 6,936
32269

성전환수술한다던데요? 맞겠죠?

Scott\'최근 대화 조회 21
24030

코믹멜로활극.... 흐음...참참... 잼없게 만들엇다-_-.. 그래서...일찌기...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지요... 플리즈..라고 느끼한 눈으로 보면서 말하고...ㅋㅋ 음...니오가...날라와서 키메이커랑 모피어스 구하는 장면에선 다들 웃느라 난리;;(당황햇다;;) -_-그리고 왜 페르세포네 발정난듯 행동을;; 정말 어울리지 않더군! 키킥..암튼... 잼없엇지만... 웃겻다-_-코믹영화야 코믹영화... 특히 엘리베이터 닫히자 마자 두리서;;; 이놈둘도 발정났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96
24029

스포일러 있을지도 몰라 애니매트릭스 에피소드 여섯개쯤 봤어요.. 개인적으로 세컨드 르네상스 파트2가 인상깊었음. 월드레코드하구 몇몇개는 아직 못봤는데 다 보고 리로디드 한번 더 볼까해요. 저 밑에 외국인이 쓴글 디게 유명하던데요. 왠만한덴 다 있었다. 사실 리로디드 엄청 대사많고 난해한얘기 가득한데도 아무생각없이 봣더니 다 맞는말같았어. 다 말되는거 같고 하나도 어려울거 없어보였음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 빠개져요 그래서 어제 새벽에 잠 안와서 계속 연구한내용…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21
26471

저렇게 떠다니고 싶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ree2.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1,001
26470

이유없이 그냥 무서움을 느꼈는데 저만 그런가요? 이걸로 2천점을 올릴것 같군요. 오늘은 가입한지 딱 6개월이 되는날. 저 닷 노트는 젊음의 노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tnote.jpg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948
23266

25001, 25004 에러가 나는데....이게 대체 뭔지 몰겠어요... 사람들이 이 25001 에러 극복하는 방법으로 뭔가를 막 써놨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해진 폴더에 그런 파일들이 있지는 않군요;;;; 아 정말 야릉납니다;;;;; 좀 도와주세요...멀쩡히 받아놓은 이미지들이;;;;흑....ㅠ.ㅜ 지금 상황 1. 가상 씨디롬 플그램이 설치 안되고 있음 2.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설치했던 제다이 나이츠가 떡하니 존재하고 있음;;; (현재 어떠…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7,409
22626

당신은 내일 시험입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가 어려울 때에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맞아."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5,651
22625

Bitter-Sweet 쓰라림과 감미로움 Well, this is such a sad affair 이건 슬픈 일이야 I've opened up my heart so many times 나는 수 없이 내 마음을 열어왔는데, But now it's closed 이제 닫아버렸거든. Oh my dear 그대여 Every salted tear 이모든 쓰라린 눈물들을 It wrings Bitter-sweet applause 이 쓰린 눈물들로써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박수갈채를…

열사최근 대화 조회 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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