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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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861 | 가을바다 구름진 하늘 그리고 그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98 | |
| 23506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13 | |
| 23505 | 영국에서 총리가 집적 심사해서 teen등급먹은 바로 그겜 주인공 루니 전체 맵 몇개월뒤에 PC로 발매할것같네요 관절을 꺽는 기술도 쓰네요(재생버튼) 이건 게임중에 나오는장면 (재생버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06 | |
| 27860 | 9월 23일이 작가님 사망10주년이 되는 날이래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417(8412).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595 | |
| 23504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5057&table=game_nin02&main=nin 이젠 그래픽도 아닌 현장감의 혁명 이라 봐도 되겠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05 | |
| 23503 | 완전 제가 게임게시판을 독점한것같네요 ㅋㅋㅋ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17 | |
| 36757 | 상당히 잘 만든 영화고 배꼽빠지게 웃었다는 둥, 감동먹었다는 둥 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저는 왜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그다지 웃긴 것도 없었고, 감동적인것도 없었고 자꾸 맘에 걸려요. 뭔가 이상해 하는 -,.-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도 구해서 보았는데 이건 영..뜻 이해 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그런 시대를 살아간 자들의 삶을 본 것에서 만족해야하는 것일지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3502 | 삼11 해보고 coh 하는중인데 최근 회사를 바꿔서 잠시 바뻐서 소강상태이긴하지만, 상당히 재밌고 잘만든 겜이더군요. 정품사고싶은데 :'( 암튼 같이해요. 주말즈음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73 | |
| 23501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ㅋ 지금 꽤 괜찮은 선수가 되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중 1때 같은 반이었는데, 조용하고 착하고 웃음많아서 참 좋아한 녀석이었습니다. 다만 친하진 않았어요 ㅋㅋㅋㅋㅋ 그저 반갑군요. 윤환이 축구할떄도 우두커니 서있었고, 뱃살많다고 애들이 놀리고 뭐 그랬던 기억이. 윤환이 스타 잘한다고 소문은 났었습니다.걔네 형도 프로게이머라고 하던가..? 헤헤 하여튼 별로 저랑 친한 녀석은 아니었어도 반갑군요 이 뭔가 이 내가 뿌듯해지는 기분은.…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259 | |
| 22825 | Wide Open Space.. I'm in a wide open space i'm standing 차갑고 조용한 이 곳에서 나는 죽어가네 I'm all alone and staring into space 혼자라는 처절한 운명과 함께 그렇게 죽어가네 It's always quiet thru' my ceiling 고독 속에 울고 있는 내 모습을 스스로 위로해 보지만 The roof comes in and crashes in a daze 잠시 느꼈던 고요함마저 잔인… | Fly.To.The.Moon | 최근 대화 | 조회 7,608 | |
| 27859 | 하늘은 높고 살은 찌는군요.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715(7006).jpg 0127(8004)(3600).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37 | |
| 27858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71.jpg IMG_2094.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27857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69.jpg IMG_2083.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27 | |
| 27856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55.jpg IMG_2061.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92 | |
| 23500 | 선곡죽인다ㅋㅋㅋ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182 | |
| 23499 | 이번엔 대자연을 재현했군요 더블클릭하시면 풀스크린으로 볼수있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188 | |
| 36749 | 집착은 너와 나 모두를 병들게 만든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 집착이라하지만 그건 편의상 붙혀 놓은 이름일 뿐인것이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하지만 이별은 각자의 몫이다 때려죽일 만큼 밉고 숨이 멎도록 그리워도 때려죽일 수도 없고 그리워서 숨이 멎는 일도 없다 다만 그렇다 할 뿐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이별의 몫을 상대방에게 떠 넘길 순 없는 일이다 '내가 힘드니까 너도 힘들어' 인간복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시대 착오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10년이 지나도…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27855 | 잇힝~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점프_058.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453 | |
| 36748 | 인물들이 부딪히고 사람냄새가 진동하는 영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영화 못지 않게 현실감있고 놀랍다. 아름답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무엇보다 드라마에 충실하고 인물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한 인물도 버릴 수 없게 만드는 캐릭터의 독창성은 이제 겨우 두 편 밖에 찍지 않은 감독의 것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배우는 그 자체로 존재하지만, 존재 자체로 혼이 담기는 것은 아니다. 그 혼을 담는 것은 감독의 몫이다. 그런 면에서 '타짜'는 감독과 배우의 완벽한 결… | lunaticfish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36747 | 페넬로페 크루즈는 여전히 예쁘다 근데 억척스러운 다혈질 아줌마 역도 상당히 잘 어울렸다 방귀를 뀌고 자기가 먼저 웃는 엉뚱한 엄마이지만 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면서 자신의 상처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 눈물짓는 '엄마'는 강한 존재이다 같이 살고있긴 하지만 엄마가 보고싶어지는 영화였다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23498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2373&table=game_xbox02&main=xbox 여성프로듀서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섬세하게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미인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01 | |
| 23497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음..이번에 새롭게 큰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네요. 저번 풀코트업데이트 이후로 가장 큰 업데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백호와 청룡이 합쳐졌구요. 3:3과 5:5가 하나의 채널에서 선택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3:3위주로 군요..(전 풀코트 유저라..ㅜㅡ) 사실 게임자체는 변화가 거의 없는데...게임이용하는데 상당히 편해졌네요. 일단 기록비공개가 되었구...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상세히 알수도 있구요. 가드…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3,207 | |
| 36744 | 기대하고 봤던 영화. <파이란>의 감독과, <아는 여자>의 이나영. 그래서 기대하고 봤던 영화. 나는 원래 슬픈 영화에 굉장히 약한 편이다. 같이 보는 여자보다 먼저 주르륵 흐르는 눈물이 민망할 정도로. 그런데, 이게 뭐야? 마지막에 예의상 한번 울어줬다. 전개가 너무 밋밋하고 설득력이 없다. 어떤 의미로는 동화처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27854 | 여름 칠월부터찍어서 팔월에 구석에 처박아 놓은 필름을 이제야 인화하게되었어요 근처에 사진관 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디카에 너무익숙해져서 그 한발자국이 너무 멀게 느껴 졌나봐요 처음 사진은 holga gcfn colorplash. 120mm필름은 인화할때 돈이 많이 들거 같아서 처음은 35mm로 시작했어요 잘나온거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두번째는 강원도 속초 스메나 심볼로 찍은거에요 수동이 좀 귀찮긴 해도 인화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느낌이 아…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542 | |
| 23496 |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726&find=&ftext=&left=b&time= 최고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750 | |
| 22824 | 우울함이 드디어 극치에 이러 정말 미쳐버린건 아닌지.. 벌써 3일째 이상한 꿈만 꾸네요. 마치 동화속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사람들이 다들 짧은 다리에 눈이 접시만한.. 하늘엔 집채만한 나비가 날아다니고 기린처럼 긴다리를 가진 코끼리에 거꾸로 흐르는 강.. 땅에서 하늘로 내리는 비... 분명 현실은 아니지만 마치 환각처럼 느껴지면서 부족한 현실의 recognizing과 내 몸이 갖고 있는 모든 senses에서 오는 장애들 우린 이것을 꼭 우울함이라고 표현해야 … | FM전축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6,172 | |
| 22823 | I want to I want to be someone else or I'll explode Floating upon this surface for the birds The birds The birds 누군가 나 아닌 누군가가 되지 못하면 터져버릴꺼야 고작 새들을 위해 표면 위를 떠다니지 새들... 새들... You want me? Fucking well come and find me I'll be waiting With a gun and a pack of sa…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160 | |
| 2349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 99 ‘안정환’, 03 ‘이영표’, 04 ‘설기현’, 06 ‘박주영’에 이어 최신 버전의 모델로 ‘김남일’ 선정 - 전세계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김남일’ 단독 패키지 발매 예정 - 내 출시 모든 ‘FIFA 07’ 게임과 계약 매년 유명 축구 선수를 대표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되었던 FIFA 시리즈의 패키지 모델에 올해는 국가대표축구팀 주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남일이 선정됐다.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780 | |
| 23494 | http://60frame.gamechosun.co.kr/bbs/zboard.php?id=60news&no=841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7853 | 집 근처, 학교. 이상해도 이해해줘요. 이쁘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sc.jpg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537 | |
| 23493 |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188&find=&ftext=&left=b&time= 컥 저 입체적으로 터지는 핏덩어리 진짜 중요한거 죽이게 잘묘사했네요 총알을 박을때마다 짜릿짜릿할듯 일단 타격감은 완전 지존급?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877 | |
| 27852 |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신두리 해변입니다. 아직 개발이 덜되서 비포장도로에 신축중인 펜션도 보이더군요 근데 펜션이 해변에 바로 붙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도 많지않고 조용~한게...ㅎㅎ 다만 가족과 연인이 대부분이어서 부킹이 힘들다는거...;;;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928.JPG DSC02930.JPG | 이쁘니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1,273 | |
| 23492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42렙 된지가 언젠데..넌 항상 그대로 구나..ㅡㅡ;; 언제쯤 렙업할래!! 리바 다 놓치구~♩♬ 블락은 내가 날라가 버려~♪ 119 좀 불러죠~♬ 아이쿠~! 내 허니딥 슈가녀석이 발라버렸네~~♬ 아윽..눈치보여~ 패스했다하면 인셉이야~ 상대파포는 날 하프라인조차도 넘지 못하게 해~~♪ 난 풀코트만 하니깐~~♬ ㅡㅡ;; 혼자 노래를 불러봤삼~ 요즘 안하다가 다시 했더니 완전 캐관광..ㅡㅡ;; 풀코트만 하다보니 하프갔다가 캐관광~~유…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3,323 | |
| 22822 | 문이 열려 구멍난 하늘에 꿈이 희미하게 날아 오르는걸 다시 타게 너의 가슴속이 혼자서 가지마 내가 널 찢어줄께 넌 다시 날 봐 사랑해 작년에 한참 밴드 한다고 할때 작곡 했던 인트로 곡 가사 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올림. 이라기보다는 그냥 뜨~음 했던거 같에서요 ㅋ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6,230 | |
| 27851 | 윤대녕을 처음 만나게 된건 우연히 읽게된 <누가 걸어간다>라는 소설을 통해서였다.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작가들의 질퍽하 고 끈적한 작품들에 어느정도 격멸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그 작품 역시도 그런 편견을 재확인하는 정도였었다. 그 이후 읽게된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라는 최근 장편집을 읽 고서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었던건 단지 스스로의 부족함이 였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가 항상 찾고자 하는 자아와 존재 라의 원론적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은… | Ivegotthebends | 최근 대화 | 조회 1,823 | |
| 36722 | "난 바다를 본 적이 없어." "진담은 아니겠지? 바다를 한 번도 못 봤어?" "응, 단 한 번도..." "우리는 지금 천국의 문 앞에서 술을 마시는 거야. 세상과 작별할 순간이 다가오는데 그런 걸 못 봤단 말이야?" "정말이야. 본 적이 없어." "천국에 대해서 못 들었나? 그 곳엔 별다른 얘깃거리가 없어. 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다에서 바라본 석양을 얘기할 뿐이야. 물 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핏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공... 사람들은 자신이 느꼈던 그 강렬함과 세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27850 | 영화로 나온데요.. 정말정말 ㅠ,.ㅠ http://blog.naver.com/larainha?Redirect=Log&logNo=70006169482 그르누이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1u2h30.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986 | |
| 27849 | 서포터즈들에게 인사하고 씻으러 가는 선수들 울산 이번 후기리그우승이다! 방구석뮤지션 지워주시고 카카 - finepix z1으로 수정해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lsan2006_08260015.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19 | |
| 23491 | 시티 오브 히어로 말구요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요 ㅎㅎ 너무 재밌네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32 | |
| 27848 | 그.. 야자..인데요 톰 행크쓰가 섬에 표류했을때 야자를 어떻게 까먹었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09.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36716 | 이거 대박이던데요 ㅋ 완전 아메리칸뷰리 급 왕년에 천재였던 퀴즈왕 직업의식 투철한 경찰아저씨 남편이 죽을때가 되서야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아줌마 등등 캐릭터도 좋구 개구리비까지 ㅠ 완전 추천이예요 | 제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23490 | 흑 다시 시작했습니다. ㅠ_ㅠ FM에 너무 질려서.... 그만. 다신 안해 다신 안해 다신 안해 하면서 아이디까지 지웠었는데 "학교랭킹"이란게 있더군요 고등학교까지만 있겠지... 했는데 대학교도 있길래 덥썩. 음.... 아이디는 제 예전 아레치닉넴이었던 방구석뮤지션 입니다. 하시는분들 댓글남겨주세요. 친구추가해드릴께요. 아 그리고 FM하시는분 없나요? 회원분들 같이 FM에 대해서 이바구들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데... 힝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412 | |
| 36715 | Back to the Moment / Slash's snakepit 그 순간으로 You say you don't wanna go but you've got to understand That you're so far away from me and I'm all alone Even when you're standing next to me Deep inside, I feel you want to go free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죠. 하지만 이해해야해요. 당신은 내게…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578 | |
| 22821 | Back to the Moment / Slash's snakepit 그 순간으로 You say you don't wanna go but you've got to understand That you're so far away from me and I'm all alone Even when you're standing next to me Deep inside, I feel you want to go free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죠. 하지만 이해해야해요. 당신은 내게…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14 | |
| 27847 | 필요 이상의 것이 필요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atle.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47 | |
| 22820 | Still a little bit of your taste in my mouth Still a little bit of you laced with my doubt Still a little hard to say what's going on 아직도 약간 당신의 맛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당신이란 존재는 약간의 의구심으로 가미되어있어요. 아직도 무슨일인지 말하기가 약간 힘들어요. Still a little bit of your ghost your witness St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225 | |
| 27846 | 저도모르게 이런거에 나오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jgmd.jpg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451 | |
| 27845 | 1 30년만의 휴식은 이무석이라는 심리학교수가 쓴 소설입니다. 제 마음의 평화나 좀 누려볼까 하고 잔뜩 기대하고 산 책인데.. 저에게는 바로 이거다@!! 라는 그런 건 없었습니다. 2.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은 김치셀러드라는 닉네임을 쓰는 디씨인사이드에서 자주 보았던 그림을 해설해주는 손가락 그 내용이 책으로 묶여져 나온겁니다. 인터넷으로 보긴 했지만 왠지 책으로도 보고 싶어서 샀는데 너무 만족한 책입니다.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더욱 좋았고 암울한 이ㅣ…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2,037 | |
| 22819 | 언제나와 같이 짧고 심오한 가사... ================================================================ I will lay me down in the bunker underground 난 지하 벙커에서 죽게 될것이다.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이게 내 자식들에게도 일어나게 내버려 두지는 않겠다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7,314 | |
| 2281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안녕하세요. no surprises를 제 느낌을 덧붙여서 해석해 보았습니다. 물속에 있으면 귀가 멍멍해 지니까 불안한 현실을 피해 수중에서 살기로 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자 숨이 막혀 나가고 싶어하는 내용 같습니다. 물론 제 상상이지만요^^; 어머니께 적어서 보여 드렸더니 세상의 불만만 노래한다면서 저보고 라디오 헤드를 듣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기뻐지는건 왜일까요.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No surpr…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0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