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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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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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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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98 | 방금 신문에서 봤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영화라고.... 쩝.. 그래도.. 톰 크루즈는 싫은데.. 게리 시니즈는 좋고.. 쩝... 쩝... 봐야 할까? -_-;;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568 | |
| 31216 | 10월 5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성균관대학교 대운동장! 자자 체력준비 이빠시하시고!! 모두들 그날 뽀지게 놉시다!! 자세한 공지사항은 나중에.. (사실저 오늘 넘 심심해요..큼;;)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31213 | 집에 왔더니 로마에서 맞추었던 조르지 알마니 회색양복이 왔다. 오드리 헵번의 로마의 휴일로 유명한 스페인 계단 바로 앞에 있는 알마니 매장에서 맞추었다. 오늘 거기서 산 넥타이를 매고 셔츠 색에 맞춘 포켓칩을 하고 시내를 나왔다. 속물스러운 얘기인지도 모르지만 나는 알마니 양복을 맟추기 위해서 몇백만원의 돈을 쓰고 말았다. 비행기로 유럽을 세번 왕복할 수 있는 큰 돈이었다. ...... 배낭여행을 했던 내가 유럽에서 가장 부러웠던 사람들은 양복을 제대로 차려입은…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609 | |
| 31212 | 저... 들어가도 될까요? 이모임 저모임 기웃거려 봤지만 결국 이곳으로 오고 말았네요. 늙은이가 여기 말구 갈데가 어딨겠어.(흑흑 ㅜ_ㅜ) 저 여기서 쉬어갈께요. 우리 많은 이야기 나누고 많~이 친해지자구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71 | |
| 23697 | 1. 저수지의 개들 (영화동 짱 지낙님의 영향이 컸어..;; 나도 모르게 눌러버렸다..;;) 2. 빌리엘리어트 (아.. 비슷한때에 나왔던 어둠속의 댄서가 자꾸 생각나..) 3.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난 이거 꼭 볼꺼야!) 4. 스내치 (빵 피트는 싫지만.. 그래도 보고싶어..) 5. 소년은 울지 않는다 (아싸~ 힐러리 스웽크!) 6. 노킹 온 해븐스 도어 (누가 뭐래도.. 난 노킹 온 해븐스 도어를 사랑해..) 노인과 바다도 받고있었는데.. 받는 속도가 너무 느…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556 | |
| 23696 | 대출실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빌려가는 타이틀은..; 프렌즈..;; 재미있나보다;; | 상실유랑극단 | 최근 대화 | 조회 3,361 | |
| 23695 | 7000원이 아깝지 않을 영화로... 영화동이니까 더 잘 아실거 같아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그럼 친절하고 명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날씨 죽이네 ~ 우후 ~ | 개골 ~ | 최근 대화 | 조회 3,859 | |
| 31211 | 그 이유를 2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 데미안 | 최근 대화 | 조회 252 | |
| 23694 | 제가 영화체질이 아닙니다. 영화메니아도 아니고 그냥 티비에서 해주는거나 보고 극장을 찾아다니며 보는것도 아니고. 제가 유일하게 다섯번이 넘게 본영화가 비트군요. 영화로 보고 비디오로 세네번 빌려보고 티비에서도 해주고.. 거의 죽음이였습니다. 비트. 벌써 나온지 꽤 됬내여 97년쯤에 나왔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건대 아이돌 스타 학원물 폭력물 애정 이런 요소들이 고등학생인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 그저 기억속에..있는 영화이길래 잡담해봤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3,394 | |
| 22446 | 좀 해석이 자의적인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허걱). 이 노래에서 외계(외계인)는 노래하는 사람의 이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구인들은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자신의 생각을 비밀로 하는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죠.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멸시밖에 돌아오지않는 곳에 서 '혹시 난 외계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Subterranean Homesick Alien 그의 고향인 땅 속을 그리워하는 외계인(해석이...;) 가사 The brea…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7,603 | |
| 31209 | 그동안 알에치에 뜸했던것이 사실이다.... 그러나...밧트...... 이 노땅동이 생겨.... 다시금 첨 가입했을 적의 증후군이 나타나고 있다.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본다던가, 몇개의 댓글을 날리고.. 암튼지간.....조만간 모일려고 봤더니....추석이 낀관계로... 금방은 힘들것같지요? (안그래요 영감?) 그러나 밧트! 노땅동 짱(?)이신 싸이키드님이 늦게 끝나시는 관계로 늦게나 만나야 할것 같은데.... 낼....한 8시쯤 어떨까요? 마시구 고향내려가지모...…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1,255 | |
| 31207 | 10월5일 토요일 2시부터 더군요!!!! 아 그날하루 뽀지게 놀 좋은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어케 놀까요오오오~~ 다들 고민좀 해주시와요오오오~~~ 병석에서 딸기주스;;큼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3071 | 심심하면 뭐든지 다운받는 후리징이.. 드디어 워크3를 받았습니다.. 자.. 프리배틀도 되고.. 그래도.. 추석에 돈 받아서 워크3 살꺼지만.. 프리배틀넷이라도 가서 실력좀 길러보고..;; 스타 경험상.. 프리배틀넷쓰는 사람치고 잘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만..;; 역시.. 정품배틀넷 사람들이 스타 엄청 잘합띠다..;; 아직까진 워크3 허접이니.. 프리뱃넷 사람들도 못 이기겠지만..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5,713 | |
| 23693 | 뷰티풀 마인드 2번째 본다.. 한번은 영화관에서.. 또 한번은.. DVD로.. 존 내쉬의 아내로 나온사람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제니퍼 코넬리.. 전에 본 리퀴엠에서.. 아들의 애인.. 그리고.. 옛날에 TV에서 해준 다크시티에서 주인공의 아내역을 했던.. 다크시티에서.. 참 예뻤는데..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아니.. 그녀를 사랑할꺼야..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706 | |
| 22445 | 첫 시작! 모던하고 새련된 분위기의 기타 연주 (절대 주관적인 느낌!!) 가사를 모르고 듣기만 했을때의 느낌 : 얼핏 제목을 봐선 dry이 단어자체의 강한 느낌으로, 인간관계의 매마름? 정도를 생각하며, 내 멋대로 듣고 이런곡쯤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듣다보니 가을의 분위기처럼 속이허해지는듯 싶기도하고, don't leave me high / don't leave me dry의 반복적인 음절에 나에게 뭔가를 애원하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저 … | 또치 | 최근 대화 | 조회 6,277 | |
| 22444 |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radiohead의 모든노래들을 좋아하지만 그중 paranoid android를 좋아합니다. 노래를 듣다보면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짜증나는 세상(인간이 공장에서 부속화되는 세상)에 분노를 느끼지 만 결국 혼자서는 세상을 바꿀수는 없다는걸 알고 (타인에게 자신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 '이름'을 각인시키려 하 지만 바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의 이름마저 기억하지 못하죠. 그래서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정말 사소한 존재라는걸 느끼고 소외…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8,287 | |
| 23070 | 친구가 워3를 갈켜달라고 때쓰더군요.. "넌 그냥 테트리스나 해 임마" 이렇게 거드름 피우다가 커피하나 얻어먹구서 껨방으로 향했조 일단 아이디를 30분에 걸쳐서 만든다음 바로 커스텀게임으로 들어가서 저와1:1을했조 친구가 오크로 하고싶다길래 오크에대해서 간략하게 알려주고 유닛이빠이 뽑으라고 그랬어요 제가 10분뒤에 쳐들어간다고 '경고'까지했조.(께임방에서 흔히보는 꼬마애들처럼;;) 전 랜덤언데드였는데 할짓이 없어서 멀티 다먹고(로템) 3영웅 레벨9씩만들어놓고 기…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5,784 | |
| 23069 | 워밍업으로 둘이서 로템전을 했답니다. 개골 테란 12시 무쌍 랜덤 (결국 테란) 02시 붙어 있어서 탱크 싸움이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탱크 빨리 뽑고 제 기지에서 개골 입구 보며 시즈로 변신했죠. 엔지니어링 궁중에 띄어놓고 탱크옆에 터렛 세우고.. ㅋㅋ 개골 마린이 오다가 놀래서 돌아 가더군요. 좋아. 이 기세를 몰아서 팩토리 하나 더 짓구 탱크 셋, 일꾼 하나 데리고 12시 지역 왼쪽 모퉁이로 갔죠. 터렛 두개 짓고 탱크 시즈모드 하구 바랙하나 지어서 휙하…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5,521 | |
| 26202 | 집에 내려가 있을 때,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던 극장. 영광스럽게도 그 시간에 관객이 나 혼자 뿐이었다는... 영화도 그렇고, 극장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쓸쓸 씁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1_0172_IMG.JPG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31201 | 우리도 모임을 해야 할텐데... 오프를 위한 모임의 성격이 강한 우리 노땅계모임 얼른 뭉칩시다 현재까지 파악한 계원은 나 psykid, 부산에 있는 mimi 젤먼저 신청한 별이님 플라시보 젤먼저 번개때린 면상 이름 바꾼 나무손가락 말씀은 안하셨지만 분명 24세 이상이라 신청했을 허크님 철무쌍님 답글로 은근슬쩍 가입한 우리부인 다다다여사 시삽 우호님도 물론... 웬지 빼고 있지만 짤없이 회원인 엠비언트님 그 밖에 내가 알고 있는데도 아직 계원등록을 안한 24세 이… | psykid | 최근 대화 | 조회 1,374 | |
| 23692 | 無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32 | |
| 26201 | 빗방울이흐르는 창을 통해본 철길이예요;; 뭔가 있는것처럼나온것같아서 -_-a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678.jpg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1,050 | |
| 23691 | 어떤 영화건... - 그러니까 비극이든 희극이든- 영화가 끝났을 때 미칠듯이 뭔가가 밀려오는 영화가 있다. - 물론 뭔가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 영화 역시 그랬다면...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3,320 | |
| 22942 | 프로젝트S팀 완전 정모출석률 50%도 안되네!! 큭;; 심심해.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5,120 | |
| 23068 | 전혀 받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왜? 그런 겜 하면 오바이트 하기 땜시......... 이상하다...뱅기시뮬은 절대 속이 괜찮은데 말이다. 그나마 한시간 정도나 버틸수 있었던 일인칭겜은 레인보우 오리지널이다...절대 부두화면으로만... 하드에 유일하게 있는 스타...지우고 싶지만...(못해서) 밥먹구 소화제론 딱이다.. ;;; 아.....그림판당고2 안나오나....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5,452 | |
| 23067 |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옥션에서 한가위 기념으로 한정판 팔길래 그냥 샀어요 -_-; 아시아서버에서 하고 있구요 ColdTree가 아이디에요 ㅋㅋ 혹시나 보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 이하 | 최근 대화 | 조회 5,496 | |
| 23683 | 프랑스영화의 이해라는 강의 시간에-_-썼던 강의 노트에 있는 간단한 설명인데요,, 너무간단한가 -_-;; 아방가르드 영화 1 : 초현실주의 영화(1924-1929) 프랑스 인상주의 감독들이 상업적인 영화를 만든 반면에 초현실주의 영화감독들은 사적후원에 의존했고 소규모의 예술가 모임을 통하여 자신들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초현실주의 영화는 초현실주의 문학과 미술의 관계하에서 발전하였습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의 영향하에 생겨난 초현실주의 운동을 대변한 앙드레 브…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4,259 | |
| 23066 | 게임중계하는건 보지못했는데 같이 워3하는친구가 큰일난것 같은목소리로 전화해서는 전지윤이 이겼다고 호들갑을 떨어댔습니다. 전 베르트랑(나.엘)이 꽤 쉽게이길것으로 예상하고있었는데 말이조 근데 결승전 중에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 해프닝이일어나서 그게임은 무승부로 처리했다조 워3가 고사양이긴 고상양인가 봅니다. 아 어쩄든 휴먼이 우승했으니 휴먼바람이 불지않을까하는... 저도 랜덤에서 이제 허접질 고만하고 종족을 제대로 골라야할것같은데 휴먼쪽으로 많이 쏠리고있지요... …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5,996 | |
| 23690 | 보았어요 보았는데 음 .. 봤는데; 음.. 어떻게 말을해야할까? 많이 뭔가가 이상하게 찝찝해요..; 아무생각없이보면 막나가는 삼류코메디같아요 저처럼 머리나쁜아이가보면 더더욱그래보이는데 한번더 보면 그럼 뭔가가 자꾸 찝찝하게남네요..; 옴니버스예요 7개인데;; 섹스라는걸 외설스럽지도않게 저질스럽지도않게 상큼하게? 유쾌? 유쾌가난거같다 유쾌하게 보여준것같구요.. 바나나란 영화알아요? 그것도 우디알렌이 초창기에 만든거자나요.. 전 바나나보다 이영화가 더 난듯싶네요 저…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3,445 | |
| 26200 | 공연때.. 난 여기 소모임 가입 안했는데 사진이 올라가네.. 어허허. 데따 크게 나오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OVE2.jpg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26199 | 공연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ve.jpg MOVE1.jpg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26198 | 청주 친구네 갔을때... 친구네 개가 내 친구 같다.. 하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UNG_JU.jpg chungju2.jpg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22443 | 한겨례 신문 보셨나요? 제가 사는 대전에 만년고등학교라는 곳에 다니는 어느 1학년이 자퇴를 하였다는군요. 솔직히...부러웠습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으로 그런 생각 한번 안한 사람은 없겠지만. 정작 중요한건 생각보단 행동이고 실천이라는 거죠.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삶에 대한 두려움. 이것이 우리를 결박시켜 놓은 가장 단단하고도 두꺼운 줄이었죠. 스스로가 스스로를 저항하지 못하도록 결박해 버린 줄. 고등학교 1학년이지만...존경스럽기도 하군요. 어느 만화책에…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003 | |
| 22442 | 이런 조용한 공간, 그리고 낭만 있는 공간 좋다. 뭔가를 성의있게 끄적거릴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팬으로서 가사가 지닌 의미를 한번 다시 곱씹어 보게 하는 기회도 주고.... 더군다나 우드군을 닮아서(보지도 못했으면서 ㅎㅎㅎ) 이 소모임의 분위기는 차분~~~ 문당님도 좋구~ 또치님도 좋구~ 진수님도 좋다~ ^___________^ (지금 딱 생각나는 분들이네요 나머지분들 죄송 (__) ) 아아......그래서 몇글자 끄적끄적.... 어엇, 어지럽다 졸린가부다..…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5,104 | |
| 23065 | 이젠 제 제자들(친구들) 모두 스승을 이기네요..아... 방금 친구랑 붙었는데...헌터에서 적지를 친구보다 늦게 찾은 바람에 졌어요.. ㅜ_ㅜ 친구 프토, 나 저그.. 헌터라 설마 거리가 멀겠지 해서 뮤탈 뽑을려고 가스 먼저 지었는데 어라 친구가 절 발견..--;;; 가스 지은것두 발견..--;;;;;; 곧 드래곤 떼거지로...윽윽...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5,651 | |
| 23689 | 누가 그랬던가..도베르만이 재밌다고... 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도베르만, 화양연화.... ㅠ_ㅠ 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하지 않고 짜증이 밀려온다.....ㅠ_ㅠ 이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왠지 멋있고, 박식해 보이던데 난 절대 박식하지 않나 보다. 이런 영화 절대 재미없다. 난 그저 단순한 스토리에 통쾌하고, 시원스러운 영화가 좋고, 결말이 깨끗하고, 과정이 깨끗한 영화가 좋다. 내가 무식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난 저런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다시는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600 | |
| 22441 |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논산에 같이 갔다 왔어요.. 보내줄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들어줬는데.. 지금은 보고싶어요.. 내 맘 알까요? 가기 며칠 앞두고 잦은 싸움 많았는데.. 빨리 편지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 또치 | 최근 대화 | 조회 5,158 | |
| 23064 | 2002년 9월 1주 국내 판매순위(E마트, 롯데 마그넷, 게임DC) 1. 워크래프트 3 2. 디아블로 2:파괴의군주 3. 코코룩 4. 스타크래프트:배틀체스트 5. 2002 FIFA월드컵 6. 디아블로 2 7. 쥬라기원시전 2 8. 탑블레이드 확장판 9. 임진록2 조선의 반격 10.하프라이프(블루쉬프트) 11.롤러코스트 12.큐빅스 13.디지몬월드 14.네버윈터나이츠 15.삼국군영전 3 16.챔피온쉽 매니저 K-리그2002 17.엠파이어 어스 18.트랙시티 2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39 | |
| 23688 | 브릿지 존스의 다이어리.. 캬.. 멋졌어.. 멋졌어.. 이거 추천하구요..;; O.S.T!! 아.. CDP만 있음 사는건데.. 흑..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438 | |
| 23687 | 봤다.. 재밌다.. 가이 피어스 멋지다.. 자막이 좀 안맞아서 그렇지만.. 재밌었다.. 약간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529 | |
| 31181 | 술고픕니다...쇠주....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1,261 | |
| 31180 | 존경하는 노땅동민 여러분! 저는 노땅동을 위하여 참 일꾼이 될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공약사항> 1.술마실 때 술잔을 따르거나 안주를 나르는 일을 솔선수범할 것임. 2.모임에 자주 참석할 것임. 3.회비를 잘 낼것임. 4.술자리에서는 마지막까지 남을 것임.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히히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569 | |
| 31179 | 10월 5일 대격전 -ㅅ- 어딜 갈까? 성대가 더 추울거 같으니까 글로 가야지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1178 | 큰일났어요 내일모레가 정모인데 감기 걸렸어요 아아 더이상 잠도 잘수 없는 상황..ㅠㅡㅠ 은근히 많이 안좋네요;;; 아우~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8 | |
| 31173 | 결국 이번 롤러코스터 공연은 포기하게 되었답니다. 초딩 친구들이 모임 한번 하자고 난리를 지기는 통에.... 롤러코스터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9월 공연은 모두 접아야하는 비참한 상황입니다. 게시판이 썰렁하다고 쥔장님이 한 말씀 있던데 죄송합니다. 좀더 노력할께요.... 그럼 님들 행복한 밤 되세요. ^^ | 거친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6 | |
| 23063 | 저 스타 무지 못하는데 저 도와주실분 hotmnya@hotmail.com 추가해주세요. 엠에센 메신저 입니다. ( 아레치 그전 닉이 음냐음냐 였죠.) 그리고 같이 하실분은 댓글로 본인 메신저 메일주소 입력해 주세요. 그저께 부터 개골군이랑 서로 추가해서 같이 한답니다. 워3는 좀 있다가 할께요. 워3도 댓글 달아주셔도 괜찮습니다. 아! 채널은 kor-rh 이구요. :) 뒤에 숫자만 지우고 rh 만 입력..... 많은 댓글 바래요!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5,779 | |
| 23685 | 요즘에.. 영화만 받고 있지.. 보지는 않는다.. -_-;; 브릿지 존슨의 다이어리..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던데.. 재밌을까? 이제 보려고...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656 | |
| 23062 | 하나 올리기.. 휘.. 내 동생이 추석때 돈 받으면 워3 산다는데.. 휘휘휘.. 아 맞다.. Rhkorea서버는 없나요? Rhkorea서버 만들어서 자주 들어오게.. 그리고.. 만나기도 쉽고.. 좀 만들어 주세요.. 스타건 워3이건..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5,398 | |
| 22941 | 상큐님 힘들겠다.. 힘내세요.. 미스터 S.. 아.. S는 상큐프로젝트를 말하는건가? -_-a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4,917 | |
| 22940 | 뮤비 만드는데.. 엽기는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뭐.. 물론 가끔 필요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4,771 | |